'My collection'에 해당되는 글 470건

  1. 2017.11.17 2017 이니스프리 홀리데이 크리스마스 한정
  2. 2017.10.19 360도 카메라 리코 세타V
  3. 2017.10.16 2017 3분기 그린티클럽 뉴 히어로 키트
  4. 2017.10.07 파워슬라이드 Vi 카본 110mm 프레임
  5. 2017.09.22 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2017 이니스프리 홀리데이 크리스마스 한정

My collection 2017.11.17 18:18

슬슬 겨울이 다가오는지 이니스프리에서 크리스마스 제품들이 나왔다.

 

 

 

 

 

 

이 중에 내가 쓸 수 있는 것은 몇개 없지만 일단 케이스에 금박 장식에 컬러도 작년만큼이나 예쁜 컬러로 나왔다. 특히 보라색에 마음에 드네

 

 

 

 

 

 

 

 

 

 

먼저 마이 팔레트 세트

 

 

 

 

 

 

 

 

 

 

 

 

 

 

 

 

 

 

 

 

케이스 컬러에 맞춰서 섀도우와 블러셔가 들어있다.

 

음... 괜찮은건가???

 

 

 

 

 

 

 

 

 

 

리얼 컬러 네일세트

 

 

 

 

 

 

 

 

 

 

네일, 글리터 파우더, 스티커가 들어있는데 좀 진한 색감이 아닌가 싶네

 

 

 

 

 

 

 

 

 

 

 

 

 

 

 

 

 

 

 

 

 

생각해보면 작년에는 무광케이스였는데 이번에는 유광으로 바뀐 것 같네

 

 

 

 

 

 

 

 

 

 

쿠션세트도 같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리셋쿠션으로 세트가 나왔다.

 

 

 

 

 

 

 

 

 

 

캔들은 두종류~

 

 

 

 

 

 

 

 

 

 

 

일단 향도 마음에 들고 컬러도 마음에 든다.

 

 

 

 

 

 

 

 

 

 

퍼즐 컬렉션이라고 해서 뭐지? 싶었는데...

 

 

 

 

 

 

 

 

 

 

 

퍼즐처럼 안에 딱 맞춰서 들어가 있는 것이였네

 

씨드세럼, 인리치드크림, 그린티 슬리핑팩(증정용), 블랙 그린티 마스크(증정용), 그린티 미네랄 미스트(증정용) 이렇게 들어가있다.

 

 

 

 

 

 

 

 

 

 

 

마이트리라고 해서 이건 또 뭐지? 싶었는데

 

 

 

 

 

 

 

 

 

 

디퓨저 같은 것이더라. 향은 취향을 탈지 모르겠는데 일단 둘 다 마음에 듬~

 

 

 

 

 

 

 

 

 

 

그리고 크리스마스 제품 구입시 2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DIY 키트~

 

 

 

 

 

 

 

 

 

 

 

간단하진 않을 것 같은데 작년에는 색칠까지 해야해서 좀 힘들었는데

이건 은근히 재미있을 듯~

 

처음보는 것도 있고 다시보는 것도 있긴한데 이번 홀리데이 크리스마스 제품은 DIY도 그렇고 제법 재밌다.

 

선물용으로도 나름 괜찮을 것 같고...

 

아무튼 이제 슬슬 크리스마스이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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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카메라 리코 세타V

My collection 2017.10.19 19:30

발매하자마자 구입하는건 예전에 캐논 7D시리즈 이후로는 처음인 것 같다.

 

자주 사용한 건 아니지만 리코세타sc 사용해보면서 사진의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었는데

 

다 좋은데 영상이 FHD까지만 지원하는게 좀 아쉬워서 구입했다.

 

 

 

 

박스는 리코세타S와 비슷하다

 

 

 

 

 

 

 

 

 

 

구성물 패키징도 거의 차이가 없다.

 

 

 

 

 

 

 

 

 

 

세타V의 경우는 컬러가 딱 한종류다. 좀 다양하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

 

 

 

 

 

 

 

 

 

 

마이크가 전면부와 후면부에 있고 상단에 2개가 더 있어서 동영상을 찍을 때 좀 더 입체적인 사운드를 레코딩할 수 있는데

 

추가 악세사리인 TA-1 3D 마이크에 비해서는 좀 약한 느낌

 

그런데 이 TA-1 마이크가 거의 세타SC 수준의 가격이라는 거

 

 

 

 

 

 

 

 

 

 

버튼은 전원, 와이파이, 촬영모드 3개의 버튼으로 동일한데

 

세타V의 경우는 라이브스트림을 사용할 수 있다.

 

 

 

 

 

 

 

 

 

 

 

 

 

 

 

 

 

 

 

 

하단부에는 카메라 마운트, 전원단자, TA-1 마운트단자가 있다.

 

TA-1은 나중에 살 생각~

 

 

 

 

 

 

 

 

 

 

세타sc와 외관을 봤을 때에는 마이크 외에는 거의 차이가 없어보인다.

 

하지만 성능면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

 

사진이나 동영상을 전송하는 속도도 제법 빨라졌고 스마트 폰과 연결시 미리보는 화질이 좋아졌다.

 

동영상은 세타S와 동일하고 25분 연속촬영이 가능하고 4K의 화질의 경우는 와이파이로 전송할 수 있는지는 좀 확인해봐야 될 것 같다.

 

세타V와 비슷한 Insta One이라는 제품이 있는데 지금까지 구입하기 전에 유튜브에서 리뷰를 보면

 

360도 카메라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한 건 세타V가 좋고 뭐랄까... 뭔가 활동적인 촬영이나 기능은 Insta One이 좋은 것 같은데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세타V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가격을 생각하면 Insta One이 좀 더 저렴하고

 

아무튼 이 녀석으로 요즘 사진찍는게 그냥 그랬는데 다시 살아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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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분기 그린티클럽 뉴 히어로 키트

My collection 2017.10.16 21:19

어김없이 3분기 키트를 받았다.

이번에는 왠지 단촐하게 나온 느낌~

 


 

 

가끔 몇 종류로 나왔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핑크색 박스로 한종류로 나왔다.

 

 

 

 

 

 

 

 

 

 

 

 

 

 

 

 

 

 

 

 

비자 시카 에센스, 비자 시카 인텐스 밤, 블랙 그린티 크림, 용암해수 인텐시브 앰플 총 4종류의 본품을 40%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이 들어있고~

 

뭐 일단 내용물이 중요하니 개봉~

 

 

 

 

 

 

 

 

 

 

 

 

 

 

 

 

 

 

 

 

본품 4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제품이 그대로 들어있더라.

 

좀 사용해보고 구매하라는 의미인 것 같네.

 

비자라인이랑 블랙그린티는 써봤고 용암해수도 스킨, 로션, 에센스 써봤으니 앰플 사용해보고 괜찮으면 구입해볼 생각~

 

 

 

 

 

 

 

 

 

 

구성품은 괜찮다. 그런데 뭔가 좀 허전한 느낌이네...

 

요즘은 그냥 그린티 라인을 쓰고 있어서 바꾸기 싫은데 써보고 괜찮으면 다시 바꿔 볼 생각~

 

4분기 때에는 뭐가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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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슬라이드 Vi 카본 110mm 프레임

My collection 2017.10.07 17:16

전에 자전거를 다시 사려고 카본프레임이냐 아니냐를 엄청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역시 카본은 이래저래 알루미늄 프레임보다는 신경써야 할 것이 많은 것 같아서 그냥 생각만하고 말았는데

 

요즘 스케이트 타면서 카본프레임 좀 써보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가격이 너무 비쌈...

 

기왕이면 EO 카본 프레임을 써보고 싶었는데 언제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돌아갈지 몰라서

 

이베이에서 파워슬라이드 카본 프레임을 좀 저렴하게 팔아서 바로 구입~

 

다음 주 쯤에나 받을 줄 알았는데 오늘 받았다.

 

 

 

 

 

 

이렇게 생겼다~

 

지금은 1004 프레임을 쓰고 있는데 구입한건 1104프레임으로...

 

뭐... 나중에 휠 다시 사야겠지~

 

 

 

 

 

 

 

 

 

 

예전에 인라인스케이트가 한참 유행일 때는 카본 프레임들도 제법 나왔었는데 통으로 카본은 아니로 메탈부품과의 조합으로 나왔던게 처음이었고

 

그 다음에 카본프레임들이 나온 것 같다. 기억이 잘 안나네...

 

카본 특성상 일단 가볍고 잔진동 잘 잡아주고 알루미늄보다는 탄성도 있을테고(아마도...) 이래저래 장비빨로 체력을 대신하려고 보니

 

카본프레임까지 온 것 같다 ㅋㅋ

 

다만 아무래도 바닥에 가깝게 붙어 사용하는 부품인지라 충격이나 스크레치, 크랙등을 신경써야하는 점은 알루미늄 프레임에 비해서

 

다소 신경써야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카본 프레임이라서 그런지 알루미늄 프레임에 비해 두껍다.

 

 

 

 

 

 

 

 

 

 

카본프레임은 항상 싱글보이드라고 생각했는데

 

파워슬라이드 카본 프레임은 더블보이드 프레임... 이거 어떻게 붙였는지 궁금하네

 

 

 

 

 

 

 

 

 

 

195mm 전용 마운트이고 마운트 부분에는 좀 거칠게 표면처리가 되어 있는데

 

부츠도 카본이다보니 밀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 것 같다.

 

이거... 부츠에 스크래치 생기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

 

 

 

 

 

 

 

 

 

 

좀 특이한게 육각렌치 중에서도 육각 별렌치를 사용해야 한다.

 

그냥 일반적인 육각렌치로 해주지

 

나중에 엑슬만 따로 구입해서 사용해야 할 듯~

 

 

 

 

 

 

 

 

 

 

육각 별렌치와 좀 긴 것 같은 마운팅 볼트 역시 육각별

 

 

 

 

 

 

 

 

 

 

두툼하니 아마 잘 버터주겠지?

 

 

 

 

 

 

 

 

 

 

안쪽에 보이드부분도 매끈하게 잘 만들었다. 진짜 궁금하네...

 

아무튼 당장은 힘들고 다음 주에 사용해볼 생각~

 

장비가 문제인지 체력이 문제인지는 다음 주 되면 알게 되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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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My collection 2017.09.22 00:37

 

전에 구입했던 건 아버지가 사용하시면서 좋다고 하시길래 드리고

 

국내 온라인사이트에서 컬러는 좀 맘에 안들고... 마침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어서 친구에게 부탁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하루 정도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출근 중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받으러 감~

 

역시 택배왔을 때는 남녀노소 불문인 듯~ㅋ

 

 

 

 

전에 구입했던 것보다는 컬러가 좀 심플하지만 무게감있는 그린 컬러라서 마음에 들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여기에 보라색만 잘 섞으면 에바 초호기 컬러가 될텐데...

 

마이아디다스에서는 아웃도어 슈즈는 없어서 좀 아쉽다. 있었으면 한번 해볼만 할텐데...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괜찮은 듯~

 

 

 

 

 

 

 

 

 

겨울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두고 있던 테렉스 패스트 R이랑 좀 비교를 해보고 싶었다.

 

전체적인 느낌은 미드나 로우타입이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디자인이 비슷하다.

 

 

 

 

 

 

 

 

 

아웃솔 부분 돌기도 똑같긴 한데...

 

스위프트 R은 컨티넨탈 네이밍이 없는 걸로 봐서는 재질은 좀 다를 듯 싶은데...

 

 

 

 

 

 

 

 

 

패스트 R과 스위프트 R의 가장 큰 차이는

 

fourmotion이냐 adiprene이냐의 차이인데... 기능적인 면으로 보자면 fourmotion에 더 점수를 주고 싶다.

 

아직 사용해보질 않아서 비교할 수는 없는데 사실 사용해보면 아디프렌이라고 아쉬운 점은 없는 것 같더라.

 

 

 

 

 

 

 

 

 

 

 

 

 

 

 

 

 

 

뒷축부분의 디자인이나 힐컵이 좀 다르긴한데 그래서인가?

 

스위프트 R은 뭔가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느낌이고 패스트 R은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인 것 같더라.

 

기분탓일지도 모르겠는데 전에 구입했던 스위프트 R도 비슷한 느낌이었던 걸보면

 

패스트 R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은 확실한 것 같네

 

혹시 몰라서 국내 온라인사이트를 들어가봤는데 TX 패스트미드 고어서라운드가 들어왔더라.

 

이제 슬슬 겨울시즌을 준비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미드컷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여유가 되면 고어서라운드도 한번 사보고 싶다. 리뷰들을 보면 제법 괜찮은 것 같고~

 

 

 

 

 

 

 

 

 

아무튼~ 기본적으로 등산할 때 사용하는 슈즈이지만 자전거 탈 때 평폐달용 슈즈로도 충분히 활용가능하고

 

일상화로도 사용해도 괜찮은 슈즈이다.

 

매번 등산화보다가 아디다스 등산화에 이리 꽂힐 줄은 정말 몰랐다.

 

당분간은 아웃도어 슈즈는 아디다스로 계속 갈 듯 싶네

 

이번 주는 날씨 괜찮으면 등산을 해야하나 인라인을 타야하나...

 

ps : 보내줘서 고마워~ 잘 신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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