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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0 캄란 50mm f1.1 APS-C 프라임 렌즈 (kamlan 50mm f1.1 APS-C)
  2. 2018.06.20 아디다스 POD-S3.1 (adidas POD-3.1)
  3. 2018.06.11 히데 트리뷰트 앨범 그리고 君のいない世界 (2)
  4. 2018.06.01 이니스프리 2018 에코 손수건 LTD
  5. 2018.05.31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캄란 50mm f1.1 APS-C 프라임 렌즈 (kamlan 50mm f1.1 APS-C)

My collection 2018.07.10 00:06

카메라를 쓰다보면 한번쯤은 심도 얕은 렌즈를 써보고 싶어진다.

 

캐논 EF 50mm F1.2 렌즈는 7DMkII에 사용하고 있고 ( 풀 프레임 별로 안 좋아함~ㅋ)

 

소니 미러레스 a6300에도 하나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구입할 당시에는 단렌즈도 많지 않았고 가격도 '구지 사야 하나?' 싶어서 거의 바디캡 수준으로 SEL1670z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이라고 해야하나?) 보이그렌더에서도 단렌즈가 나오고 중국 제품 중에 미타콘 렌즈는 F0.95렌즈까지 나와서 구입해볼까 했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덩치가 너무 커서 패스...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렌즈 좀 검색해보다가 kamlan 50mm F1.1 렌즈를 보고 리뷰들 좀 보고 이거다 싶어서 구입

 

가격도 160불대의 렌즈라서 부담도 없었고~

 

아무튼 아마존에서 구입해서 배송 꽤나 걸리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금방 도착했다.

 

 

 

 

 

가격이 가격인지라 박싱은 크게 기대 안 했었는데...

 

배송도 박스가 아닌 두툼한 버블캡이 들어있는 봉투에 와서 그런지

 

박스가 자글자글~

 

박스에 한글로 '근데 교환 렌즈'??? 가 써 있던데 이거 뭔소리냐???

 

 

 

 

 

 

 

 

 

박스 오픈~

 

 

 

 

 

 

 

 

 

 

박스가 구겨져서 좀 걱정했는데 두툼한 하드스펀지에 들어 있어서 문제는 없는 듯~

 

내용물은 클리너 한장, 간단한 메뉴얼, 렌즈가 전부다.

 

 

 

 

 

 

 

 

 

 

후드는 당연히 들어있고 앞뒤캡도 들어있다. (당연한건가???)

 

 

 

 

 

 

 

 

 

 

상단링은 포커싱, 하단링은 조리개 값

 

좀 뻑뻑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부드럽게 잘 돌아간다.

 

 

 

 

 

 

 

 

 

 

구경은 52mm

 

필터 끼워서 사용해볼까 생각했는데 좀 괜찮은 UV 필터 보니까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겠더라~

 

그래서 필터는 그냥 패스~

 

 

 

 

 

 

 

 

 

 

캐논 L렌즈처럼 캄란렌즈는 옐로우링이 들어가 있다.

 

빨간색이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은색 마운팅이였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조리개 값을 생각해보면 블랙이 오히려 무난한 것 같은 생각도 들고

 

 

 

 

 

 

 

 

 

 

최대 개방 시에는 이렇고

 

 

 

 

 

 

 

 

 

 

최소 시(F16.0)에는 이렇다

 

보케는 그렇저렇 예쁠 것 같은 생각~

 

 

 

 

 

 

 

 

 

 

최소 초점 거리는 50cm

 

 

 

 

 

 

 

 

 

 

조리개 값은 최대 16.0

 

이너포커싱이 아니기 때문에 초점 최단거리시 가장 많이 튀어나오고

 

무한대로 맞출 때 들어간다.

 

 

 

 

 

 

 

 

 

 

좀 아쉬운 건 후드가 꽤 뻑뻑하게 고정되고

 

내가 못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후드를 뒤집었을 때에는 고정이 되지 않는다.

 

음... 이건 좀 아쉽네...

 

 

 

 

 

 

 

 

 

 

렌즈 크기는 SEL1670에 비해 작은 편이긴 하지만 무게감은 더 있다.

 

단렌즈들이 다 그렇지 뭐~

 

 

 

 

 

 

 

 

 

 

마운트했을 때에도 상당히 컴팩트한 편~

 

가볍게 사진찍으러 나갈 때 좋을 듯~

 

 

 

 

 

 

 

 

 

 

사진 몇장 찍어봤는데

 

픽킹레벨을 사용하면 오히려 초점 맞추기가 더 힘든 것 같다.

 

결과물은 생각보다 좋다. 이 정도 가격에, 심도면 충분히 이해해줄 수 있는 정도

 

MF라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구입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

 

돌아오는 주말에 나가서 사진 좀 찍어볼 생각~

 

살다살다 A6300에 단렌즈를 물리게 되다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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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POD-S3.1 (adidas POD-3.1)

My collection 2018.06.20 00:01

전에 얼핏 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90년대 아디다스가 사용했던 POD 시스템으로 새로운 운동화가 나왔다.

 

요즘 아디다스에서 눈에 들어오는 운동화가 많아서 걱정~

 

 

 

 

 

요즘은 거의 올블랙 컬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포인트를 준 컬러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구입했다.

 

 

 

 

 

 

 

 

 

 

앞부분은 오리너구리 주둥이처럼 넙적하다.

 

이렇게 보니 이지부스트같은 느낌도 들고~

 

 

 

 

 

 

 

 

 

 

앞부분는 상당히 날렵한 디자인이지만 뒷축은 두툼하다.

 

어떻게 보면 이지부트스같은 느낌도 들고 또 다르게 보면 NMD같은 느낌도 들고 묘하게 닮았으면서도

 

다른 느낌을 주는 신발

 

 

 

 

 

 

 

 

 

 

 

 

 

 

 

 

 

 

 

 

POD 시스템이라고 해서 좀 찾아봤는데 대충 앞부분 쿠션은 나이키 줌에어를 여러 섹션으로 나눠놓은 것 같은 느낌에

 

미드솔 부분에 발을 감싸주는 아디다스 토션 같은 기능을 해주는 POD 시스템이라고 하는 것 같다.

 

대충 다른 이미지를 봐도 그런 것 같고

 

 

 

 

 

 

 

 

 

 

뒷축의 부스트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앞축에 POD 시스템을 손으로 눌러봤는데 쿠션감이 있는게 왠지 줌에어같은 느낌이다.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뒷축에도 포인트를 잘 준 것 같고

 

 

 

 

 

 

 

 

 

 

4가지의 컬러조합과 샤프한 옆라인이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외피는 2중으로 되어 있는데 니트타입 외피 안에 하나더 내피가 들어있는데 스판재질 내피가 들어있음

 

외피와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살짝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은 있지만 피팅감이 좋아서 그런지

 

이질감은 크게 없다.

 

 

 

 

 

 

 

 

 

 

중간 부분에 밴딩

 

이거 마음에 드는게 테렉스 라인 중에 레이스를 안쪽으로 잡아주는 것과 동일한 것 아닌가 싶다.

 

물론 발의 피팅감을 더 해주는 것도 있겠지만

 

끈을 묶어서 안쪽으로 넣으면 더 깔끔하게 신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깔창은 왠지 오소라이트같은데.... 써 있지는 않고

 

 

 

 

 

 

 

 

 

 

 

 

 

 

 

 

 

 

 

 

앞축은 좀 낮은 편이고 뒷축은 제법 높이가 있는 편이라서 어떨까 싶었는데

 

신어보니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는다.

 

 

 

 

 

 

 

 

 

 

부스트 사용하는 라인업 중에서는 이게 제일 마음에 든다.

 

슬슬 신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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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트리뷰트 앨범 그리고 君のいない世界

My collection 2018.06.11 23:31

히데 기념일을 앞 뒤로 제법 눈에 들어오는 아이템들이 있더라.

 

음... 얼마의 시간이 흘렀나?

 

항상 생각하는 건 히데가 살아 있었다면 지금도 나 역시 즐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첫 트리뷰트 때에는 제법 아는 아티스트들도 많았고 음악들도 대부분 내 취향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의리 하나로 구입하는 것 같다.

 

이번 앨범 역시 샘플로 들어봤는데... 그냥 그렇다.

 

온전히 히데 트랙 때문에 산 것이지...

 

 

 

앨범 표지는 이렇고

 

 

 

 

 

 

 

 

 

 

총 10팀이 히데의 노래를 편곡해서 불렀다.

 

11번 트랙에 'Hurry go round'는 처음 듣는 건 아니지만 어쿠스틱 버전처럼

 

이런 저런 악기 소리에 묻혀있던 목소리를 들어서 그런가? 그냥 좋다. 아주~

 

 

 

 

 

 

 

 

 

 

 

케이스 안에는 특별한 건 없다. 다만 히데다운 묘한 마블링이 '나 히데야~'하는 것 같은 느낌

 

아무튼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은 붙잡고 싶은 녀석이다.

 

 

 

 

 

 

 

 

 

 

 

그리고 겸사겸사 같이 구입한 히데 솔로 때의 멤버 INA가 쓴 '君のいない世界'란 히데와의 함께 했던 에피소드를 책으로 냈다.

 

강제로 일본어 좀 공부하게 생겼네 ㅋㅋ

 

뭐 요즘 거의 공부도 안 했는데 잘 됐지 뭐~

 

 

 

 

 

 

 

 

 

 

다른 건 모르겠는데 히데 Last Words는 구입해보고 싶네~

 

 

 

 

 

 

 

 

 

최근 히데를 보컬로이드로 앨범도 내주고

 

이유야 어쨌든 INA에게 참 고마운 생각 뿐...

 

언젠가는 같이 만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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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2018 에코 손수건 LTD

My collection 2018.06.01 19:11

오랜만에 대용량이 다시 돌아왔다~

 

마침 씨드세럼도 다 써가는데 리뉴얼 전 제품이라서 리뉴얼 된 세럼은 아직 못 써봤는데

 

대용량으로 맘껏 써봐야겠다~

 

 

 

 

 

먼저 그린티 밸런싱 대용량~

 

 

 

 

 

 

 

 

 

 

 

 

 

 

 

 

 

 

 

 

그린티 슬리핑팩~

 

 

 

 

 

 

 

 

 

 

통에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튜브타입이다~

 

그냥 보면 핸드크림인 줄~ㅎㅎ

 

 

 

 

 

 

 

 

 

 

 

그리고 씨드세럼~

 

요즘처럼 날씨가 슬슬 더워지면 이것저것 바르기 귀찮고 이거 하나면 끝~!

 

 

 

 

 

 

 

 

 

 

 

 

 

 

 

 

 

 

 

 

음...

 

 

 

 

 

 

 

 

 

 

씨드크림~

 

 

 

 

 

 

 

 

 

 

 

 

 

 

 

 

 

 

 

 

 

이번에도 디자인은 예쁘게 잘 나온 듯~

 

 

 

 

 

 

 

 

 

 

그리고 대용량을 구입하면 1개당 하나씩 주는 에코 손수건

 

 

 

 

 

 

 

 

 

 

왠지 인스타그램같은 느낌이네

 

이번에는 에코 손수건으로 캠페인 같은 거 하려나 모르겠다.

 

 

 

 

 

 

 

 

 

 

 

대용량으로 나와서 좋긴한데 정작 내가 쓸 건 달랑 하나 ㅋㅋ

 

손수건은 원하는 것으로 고를 수 있으니 여유있을 때 구입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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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My collection 2018.05.31 22:44

음... 테렉스 패스트 미드 R을 잘 신고 있는데

 

미드컷으로 하나 더 필요해서 구입했다. 사실 진작에 발매 된 건 알고 있었지만

 

첫 컬러가 블랙이라서... 두번째 컬러는 블랙/레드/화이트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기다리다가 이걸로 샀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발송하기 전에 아디다스 직원이 마지막으로 제품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주는 서명이 있다.

 

지금까지야 문제있는 제품을 받아본 적은 거의 없지만 상호간의 작은 신뢰라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어떤 것이던 박스를 열때는 항상 기분이 좋다~

 

 

 

 

 

 

 

 

 

 

짜잔~

 

확실히 올블랙보다는 좋다. 특히 아웃솔을 화이트로 한 것이 마음에 드는데...

 

생각해보니 등산하다보면 지저분에 지는 건 생각을 못했네...

 

 

 

 

 

 

 

 

 

 

 

 

 

 

 

 

 

 

 

 

패스트 미드 R과 마찬가지로 고어텍스를 사용했지만

 

디자인은 상당히 심플해진 느낌~

 

뭐랄까 패스트 미드 R은 뭔가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는 느낌이 컸다면 고어 서라운드는 심플함에 기능이 녹아있는 그런 느낌

 

 

 

 

 

 

 

 

 

 

아디트렉시온이 적용되지 못 한점은 좀 아쉽지만

 

뒷축도 두툼하게 잘 잡아준다.

 

 

 

 

 

 

 

 

 

 

앞부분도 절개한 부분이 거의 없어서 상당히 깔끔하다.

 

 

 

 

 

 

 

 

 

 

패스트 미드 R의 경우는 레이스를 꽉 조이면 다소 복숭아 뼈에 부담을 주는 느낌이 있는데

 

고어 서라운드는 좀 괜찮을 듯~

 

 

 

 

 

 

 

 

 

 

아웃솔 패턴은 같은 모양을 사용할 줄 알았는데 좀 다르다.

 

재질은 역시 컨티넨탈사의 재질로 아웃솔을 만들었고

 

 

 

 

 

 

 

 

 

 

고어 서라운드의 특징은

 

말 그대로 고어텍스 서라운드의 기능을 얘기하던데

 

뭔가 좀 찾아봤더니만 지면에 신발이 닿았을 때에는 내부의 열기를 밖으로 배출해주고

 

지면과 떨어졌을 때에는 새로운 공기가 들어가는 기능을 얘기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미드솔에 전방향으로 통풍구가 있는데

 

그냥 처음 봤을 때에는 쿠션감을 만들어내기 위한 디자인인 줄 알았네

 

 

 

 

 

 

 

 

 

 

고어텍스라서 물속에 잠겨도 큰 문제는 없을 듯~

 

 

 

 

 

 

 

 

 

 

앞부분은 아무래도 등산을 하다보면 돌에 부딪치거나 긁히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갑피 위에 한번더 코팅을 해줬다.

 

 

 

 

 

 

 

 

 

 

안쪽 내피도 일체형으로 만들었고

 

 

 

 

 

 

 

 

 

 

패스트 미드 R에 비해 발목부분 외피가 살짝 얇은 느낌은 있지만

 

신어봤을 때 잡아주는 느낌은 크게 차이가 없더라.

 

 

 

 

 

 

 

 

 

 

깔창은 오소라이트

 

 

 

 

 

 

 

 

 

 

혀부분도 상당히 얇게 만들었다.

 

390이라는 건 아마도 무게를 뜻하는 것 같은데 패스드 미드 R이 465였나?

 

아무튼 좀 가볍게 만든 것 같네

 

 

 

 

 

 

 

 

 

 

뒷축에도 외피에 코팅이 되어 있고

 

 

 

 

 

 

 

 

 

 

 

 

 

 

 

 

 

 

 

 

 

 

 

 

 

 

 

 

 

 

나중에 등산을 하면서 신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두루 살펴보니 패스트 R에 비해 더 좋아진 느낌을 받았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능 때문에 다른 기능을 넣지 못한 건 좀 아쉽지만

 

아디트렉시온이나 토션정도는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네...

 

나름 아디다스 아웃도어 슈즈 중에는 상위급인데

 

로우컷도 해외 아디다스 사이트에는 판매 중인 것 같은데

 

일생생활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듯~

 

아무튼 우연히 신기 시작한 아웃도어가 이제는 계속 아디다스로 갈 것 같다.

 

최근 로우컷 슈즈들은 아디다스가 괜찮은게 많은 것 같고 아웃도어 슈즈도 기능이나 재질에 비해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다만 의류 쪽은 모르겠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제품들 나와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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