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7.09.02 MG GP-03 건담 스테이맨
  2. 2016.10.18 HG 발바토스 루프스
  3. 2016.10.17 20161010 도쿄여행 셋째날 (2)
  4. 2016.09.06 반다이 식완 2분이면 만드는 건담(2分で作るガンダム)
  5. 2015.12.16 1/100 철혈의 오펀스 건담 발바토스

MG GP-03 건담 스테이맨

My collection 2017.09.02 11:27

MG GP-03은 아마 발매한지는 꽤 오래된 고령 건담이지 아마?


지금까지도 제법 인기가 있는 이유는 아마도 덴드로비움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요즘은 건담에 크게 관심은 없어도 발바토스나 유니콘 그리고 이 녀석만큼은 가끔 눈을 돌리게 된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기왕 만드는 거 도색도 좀 해보자 생각해서 스프레이로 대충 도색해보니 그럭저럭 봐줄만하다.


뭐... 여유롭게 도색할 시간이 없어서 후딱 해버린 것도 있지만~




사실 GP-03은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서 실제로 만들어보니 비율은 크게 이상하진 않은 것 같다.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둔부에 이렇게 큰 스커트에 버니어까지 장착한 기체는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오히려 이게 매력포인트 아닌가 싶다.


다른 GP 건담들에 비해서도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면도 있고













전체적으로 만들 때는 확실히 오래된  MG급 건담이라는 걸 알 수 있겠더라


부품 분할도 그렇고 요즘은 MG급... 아니 무등급 정도만 되도 부품의 접합선을 신경 쓸 부분이 별로 없는데


GP-03는 제법 있다. 좀 더 섬세하게 만들고 도색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귀찮은 부분일 수도 있을테고













얼핏 기억해보면 왠지 헤드는 GP-02와 비슷한 느낌...


아무래도 GP시리즈들이라서 그런가?














콕핏은 이렇게 열리기도 하고













흉부프레임 부분이 같이 열리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그 당시 이 정도라면 꽤 괜찮은 디테일이 아니었나 싶다.













당연히 파일럿은 들어있고


그런데... 스처가는 기억에 남자가 파일럿이었던 것 같은데 이름이 뭐였더라?















덴드로비움과 연동해서 움직이는 기체라 그런지 무장은 많지 않다.


기본 라이플에 쉴드













그리고 접이식 바주카포가 전부~


딱히 장착을 할 수 없어서 억지로 끼워 봄~ㅋ













GP-03 쉴드는 특이하게 접이식이다.













예전에도 본 적이 있었는데 만들면서도 참 이해가 안 되는 파츠인데 코어파이터로 변형이 가능한 파츠와 그냥 건담에 끼우는 파츠 두가지가 있는데...


뭐 본 적이 있어야 알지... 설정상 실제로 두가지인지 아니면 반다이에서 어파이터를 좀 더 디테일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따로 만든 건지는 모르겠다만


지금 MG 급을 생각하면 다소 의아스러운 파츠다.














당연히 파츠를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긴한데... 개인적으로는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는 부분~


뭐랄까... GP-03는 샤프한 디자인보다는 부드럽게 표현된 라인이 더 예쁜 것 같아서













코어파이터는 변형시키면 이렇다. 왠지 납작만두가 생각나네...













지금 생각해도 꽤 참신한 디테일이라고 생각하는데


GP-03d은 서브암이 내장되어 있다.

























이렇게 전개가 되는데~













아마도 덴드로비움 운영시 컨테이너에서 무기를 꺼낼 때 사용하기 위한 서브암인 것 같다.


왠지 이걸 보니 발바토스 루프스 렉스가 생각나네...





























































확실히 프로포션은 요즘에 나오는 MG 급에 비해서는 엉성한 면도 있고 가동범위도 상당히 제한적이다


파츠의 한계도 있고 백팩에 대형 스커트에 이래저래 제약이 많아서 그렇지 않나 싶다













이래저래 아쉬운 부분이 많은 녀석이지만 그래도 옛날 생각이 나서 그런지 제법 재밌게 만들었다.


어제 사진을 늦게 찍느라 좀 해보고 싶은 걸 못 했는데 오늘 집에 가면 다시 해보고 마음에 들면 더 올려볼 생각~^^


이제 발매한지도 오래되었고 새로운 금형으로 MG이나 RG급으로 나오면 괜찮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나오게 된다면 RG급으로 나오지 않을가? HG급 덴드로비움과도 어느 정도 잘 맞을테니까


뭐... MG 급으로 덴드로비움이 나오던가~ㅋㅋ


진짜 나오면 볼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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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 발바토스 루프스

My collection 2016.10.18 11:00

이제 슬슬 철혈의 오펀스 2기도 시작하려는지

 

HG급 라인으로 기체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원래 건담에 큰 관심은 없는데 뭐랄까 철혈의 오펀스는 묘하게 매력이 있다.

 

 

 

 

 

 

 

 

 

 

 

 

 

 

 

 

 

 

 

 

 

 

 

 

 

 

 

 

 

 

 

 

 

 

 

 

 

 

1기 6형태에서 크게 달라진 점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어차피 설정상 내부프레임이 바뀌진 않았을테고 외형적으로는 나름 돈 좀 썼다 싶은 외부프레임 같은 느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 녀석은 얼굴보기 참 힘들다.

 

 

 

 

 

 

 

 

2기에서는 상당히 컴팩트하면서도 묵직한 빠따(~ㅋㅋ)가 기본 무기인 것 같다.

 

 

 

 

 

 

 

 

1기에서 사용하던 검은 마지막에 익숙해졌다고 미카즈키가 말하긴 했지만

 

결국은 적응 못한 듯~

 

 

 

 

 

 

 

 

HG급인데 손파츠가 추가로 되어 있는 건 관절히 살짝 꺽여 있어서 포즈잡기는 더 쉬워졌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나 추가 무기는 별도 판매~ 야 이~ 반다이~

 

확실히 1기에 이어 건타입보다는 때리는 무기들이 많은 듯

 

 

 

 

 

 

 

 

 

 

 

 

 

 

 

 

 

 

 

 

 

 

 

 

얼추 모빌워커도 1기 때보다는 무기가 좀 더 강화된 느낌

 

 

 

 

 

 

 

 

솔직히 HG급은 발바토스 루프스가 이 정도다 하는 맛보기 정도이고

 

1/100 라인업이나 아마도 나중에 하이레졸루션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그 때 구입해봐야겠다.

 

아무튼 최근 마크로스 델타도 별로 눈에 안 들어오고 철혈의 오펀스 2기를 기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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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도쿄여행 셋째날 (2)

Bon voyage 2016.10.17 00:41

그렇게 츠키지 시장에서 아침겸 점심으로 잘 먹고 오다이바로 향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쓰기 편한 유리카모에 1일 패스권 구입~

 

 

 

 

 

 

 

 

여전히 날씨는 흐렸다.

 

 

 

 

 

 

 

 

파노라마로도 좀 찍어보고~

 

 

 

 

 

 

 

 

이번 여행할 때는 소니 A6300을 가지고 갔었는데 이 녀석 초점 잡는게 보통이 아니더라.

 

그 멀리 있는 비행기도 정확하게 잡아주고~ 아무튼 여행할 때는 가볍고 성능 좋은 녀석이 최고~!

 

 

 

 

 

 

 

 

무슨 행사가 있는지 항상 텅 비어 있던 곳이 빽빽하게 자리를 차지 하고 있었다.

 

왠지 카트대회를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변함없이 서 있던 RX-78~

 

요즘 드론으로 영상이나 사진퇄영을 많이 하다보니 이 곳 근처는 드론 날리는게 금지라고 되어 있더라.

 

나중에 드론 구입하면 한번 찍어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뭔가 날짜를 체크하는 전광판이 있었는데~

 

 

 

 

 

 

 

 

대충 40주년이 될 때까지 일본명소 각지에 건담스팟을 만든다는 얘기인 것 같던데...

 

이러다보면 건담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할 판~

 

 

 

 

 

 

 

 

부탁받은 건담이 있어서 그것만 사려다가 오랜만에 유료입장을 해봤다.

 

 

 

 

 

 

 

 

티켓 구입할 때 건담 헤드파츠를 주는데

 

유료입장 후에 나머지 파츠를 같이 조립할 수 있는 부스가 있다고 해서 한번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그리고 건담파츠들을 어떻게 사출해서 제품으로 만드는지 간단하게 볼 수 있는 부스도 있었다.

 

 

 

 

 

 

 

 

 

 

 

 

 

 

 

 

 

 

 

 

 

 

 

 

 

 

 

 

 

 

 

 

 

 

 

 

 

 

 

 

 

 

 

 

 

 

 

 

 

 

 

 

 

 

 

 

 

 

 

 

 

 

 

 

 

 

 

 

 

 

 

 

 

 

 

 

 

 

 

 

 

 

 

 

 

 

 

 

 

 

 

 

 

 

 

 

 

 

 

 

 

 

 

 

공휴일이라서 그런지 위에 사진에서 받았던 헤드파츠와 조립하는 이벤트는 종료...

 

늦게 간 것도 아니었는데 참...

 

다른 건 크게 달라진게 없어서 대충 둘러봤다.

 

저녁에 갈 곳이 있어서 슬슬 아키하바라로~

 

 

 

 

 

 

 

아키하바라에 내리자마자 반다이 혼웹부스부터 가봤다.

 

최근 신 고지라 영화 상영으로 고지라 부스가 있었는데 감독이 안노 감독이어서

 

당연히 에바와 콜라보레이션~ 진짜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끝은 어딘가 싶다.

 

 

 

 

 

 

 

 

아마도 이 녀석이 신 고지라~

 

 

 

 

 

 

 

 

그리고 마크로스 델타 시리즈 합금판도 전시되어 있었다.

 

올해 말에 발매하는 VF-31 지그프리드와 Sv-262 드라켄

 

 

 

 

 

 

 

 

 

 

 

 

 

 

 

 

마크로스 델타를 안 봐서 모르겠는데

 

아마 5호기까지 있지? 줄줄이 색놀이해서 내놓겠지 아마도~

 

 

 

 

 

 

 

 

그리고 드라켄~

 

이 녀석은 변형메카니즘이 기존의 마크로스와 좀 달라서 독특하더라

 

내년 초 발매로 알고 있는데 적절한 시기에 봐서 주인공 기체와 이 녀석만 사볼 생각~

 

수퍼팩들은 나올텐데 아마도 혼웹한정으로 나올테고 아머드 팩은 나올지 어떨지 모르겠다

 

 

 

 

 

 

 

 

 

 

 

 

 

 

 

 

 

 

 

 

 

 

 

 

 

 

 

 

 

 

 

 

 

 

 

 

 

 

 

 

 

 

 

 

 

 

 

 

 

메탈콤포짓 유니콘 최종결전 버전은 이미 발매~

 

 

 

 

 

 

 

 

고스트버스터즈에 나왔던 녀석은데 머쉬멜로우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도톤보리에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에도 새로 생겼나보다. 치즈케이크가 유명한 곳~

 

 

 

 

 

 

 

 

 

 

 

 

 

 

 

 

 

 

 

 

 

 

 

 

1/72 프라모델들도 판매 중이었는데

 

몇 번을 살까 고민하다가 만들 시간도 없을 것 같아서 패스~

 

 

 

 

 

 

 

 

VF-1 EX~ EX 기어를 사용할 수 있게 개조해서 이제는 거의 조상급인 VF-1이 아직도 출연~

 

아마 반다이에서도 나오겠지 뭐~

 

 

 

 

 

 

 

 

 

 

 

 

 

 

 

 

민메이에 이어 란카도 프라모델 킷이 나왔는데 대충보니 이건 도색 필수일 것 같다.

 

 

 

 

 

 

 

 

 

 

 

 

 

 

 

 

냥보를 구입하고 싶어서 고토부키야에 도착~

 

 

 

 

 

 

 

 

 

 

 

 

 

 

 

 

 

 

 

 

 

 

 

 

 

 

 

 

 

 

 

 

생각보다 스타워즈 제품들이 많았다.

 

이거 그대로 연출하려면 돈 좀 깨질 듯~ 그래도 있어보이긴 하다.

 

 

 

 

 

 

 

 

 

 

 

 

 

 

 

 

 

 

 

 

 

 

 

 

애플제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워치 재고를 물어봤더니 역시나 언제 들어올지 모름...

 

슬슬 시간이 되어서 전날 갔었던 카구자라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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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식완 2분이면 만드는 건담(2分で作るガンダム)

My collection 2016.09.06 01:07

요즘 피규어나 프라모델을 보면 대단하다 싶을 정도의 메카니즘을 보여준다.

 

만드는 시간도 제법 많이 걸리고 말이지...

 

좀 구입할게 있어서 아마존에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추천상품에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어서 구입해봤다.

 

'2분이면 만드는 건담'

 

음... 사진찍기 전에 만들어보면서 시간을 봤는데 솔직히 2분은 넘는 것 같더라 ㅋㅋ

 

아무튼 어렸을 때에는 이 정도 퀄리티만 해도 정말 좋은 프라모델이었다. 아마도 그 생각이 나서 구입하지 않았나 싶다.

 

그 때는 건담 참 많이 만들었는데 요즘은 도통 관심이 가는 라인업은 아닌 것 같다. 왜인지 몰라도...

 

 

 

 

박스는 굉장히 작다. 아마도 식완으로 나와서 그런 것 같다.

 

 

 

 

 

 

 

 

원래는 클리어 버젼까지 총 32개(인가???)의 종류가 있는데

 

다른 건 별 관심없고 철혈의 오펀스 라인만 구입~

 

랜덤으로 들어있는 거라 골라서 구입하다보니 신품이지만 전부 개봉되어 있고 심지어 트레이드 마크인 껌도 없더라... 

 

 

 

 

 

 

 

 

내가 구입한 건 발바토스 노말버젼, 클리어버젼 그리고 그레이즈 이렇게 3개

 

 

 

 

 

 

 

 

 

 

 

 

 

 

 

 

 

 

 

 

 

 

 

 

 

 

 

 

 

 

 

 

 

 

 

 

 

 

 

 

 

 

 

 

 

 

 

 

스케일치고는 그럭저럭 디테일도 괜찮은 듯~

 

오히려 클리어 버젼이 좀 더 좋은 것 같은 느낌

 

 

 

 

 

 

 

 

 

 

 

 

 

 

 

 

 

 

 

 

 

 

 

 

 

 

 

 

 

 

 

 

 

 

 

 

 

 

 

 

갯수대로 구입하는 건 좀 그런 것 같아서 포토샵으로~

 

뭐 극중에 이렇게 몰아서 나와도 미카즈키가 크게 동요되는 건 없을 듯~ㅋㅋ

 

 

 

 

 

 

 

 

 

 

 

 

 

 

 

 

팔은 어느 정도 움직이긴 한다.

 

가끔은 쉬어가는 의미로 간단하게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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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철혈의 오펀스 건담 발바토스

My collection 2015.12.16 11:00

어렸을 때는 건담을 진짜 좋아했었는데 왜 그런지 지금은 건담은 별로 관심이 없다.

 

그런데 우연히 철혈의 오펀스를 보고 이건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서 계속 봤는데

 

뭐랄까... 그렌라간 같은 느낌도 있고 주인공 기체는 에바 같은 느낌도 있고 어리지만 이미 겪을 것을 다 겪은 것 같은 주인공 미카츠키도 묘한 매력이 있어서

 

이건 하번 사봐야겠다 싶어서 1/100 스케일로 하나 구입해봤다.

 

 

 

 

 

 

 

 

 

 

 

 

 

 

 

 

 

 

 

 

 

 

 

최근에 나온 시리즈긴 하지만 모양새는 중세풍의 메카닉이더라.

 

백년전쟁이었나? 아무튼 그 전쟁 때 꽤 활약을 했던 기체라고 본 것 같은데 왜 불쑥 나타났는지는 의문~

 

 

 

 

 

 

 

 

 

 

 

 

 

 

 

 

 

 

 

 

 

 

 

 

 

 

 

MG급은 아니지만 나름 내부프레임 재현은 잘 해놓은 느낌~

 

 

 

 

 

 

 

 

 

이제 프라모델을 사도 도색은 절대할 생각이 없어서 동봉되어 있는 스티커 붙이고 나머지는 조립만~ 

 

 

 

 

 

 

 

 

 

건담치고는 묘하다라고 생각했던 이유가 허리부분인데 그냥 텅텅 비어있다.

 

 

 

 

 

 

 

 

 

 

 

 

 

 

 

 

 

 

 

 

 

 

 

 

 

 

 

장갑을 끼우면 좀 덜하겠지만 프로포션은 정말 좋은 편~

 

 

 

 

 

 

 

 

 

 

 

 

 

 

 

 

 

 

팔, 다리 가동되는 건 이제 큰 걱정없는 반다이~

 

 

 

 

 

 

 

 

 

이런 자세도 가능~

 

자~ 이제는 마크로스 시리즈도 이렇게 좀 부탁~ㅋㅋ

 

 

 

 

 

 

 

 

 

무기는 초반에 사용하던 무기중에 스피어는 없고 검이 추가 되었다. 

 

 

 

 

 

 

 

 

 

 

 

 

 

 

 

 

 

 

몸에 비해서는 꽤 크지 않나 싶은데...

 

 

 

 

 

 

 

 

 

 

 

 

 

 

 

 

 

 

 

 

 

 

 

 

 

 

 

 

 

 

 

 

 

 

 

 

장갑을 끼워도 프로포션은 좋다.

 

 

 

 

 

 

 

 

 

포신의 경우는 백팩과 연계되어서 가동되는데 파트를 분리해서 끼우는 방식

 

MG급 이상은 되어야 파츠 분리없이 해주지 않을까 싶다. 응? 왠지 PG까지 자연스럽게 나올 것 처럼 얘기하네~ㅋㅋ

 

 

 

 

 

 

 

 

 

 

 

 

 

 

 

 

 

 

 

 

 

 

 

 

 

 

 

일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제법 인기가 많아졌고 초반에는 엄청 욕먹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메나카닉 디자인도 괜찮아서 왠지 PG까지는 나오지 않을까 싶다.

 

지금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 보면~

 

여태껏 PG는 사본 적이 없는데 이 녀석이 나오면 한번 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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