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차이로 톰삭스 공홈에서 구입한 GPS도 도착을 했다~
한번에 사진찍고 포스팅하면 참 편한데...
익클로 구입을 해도 정식발매보다 늦게 받으니 이래저래 좀 피곤하긴 하다~ㅋ
(그래도 구입할 수 있는 거에 만족해야 하나?)

정식발매 제품과 다른 건 없다.
GPS 브라콜라쥬 포스팅은 바로 전 것을 참고하면 될 것 같고

박스를 열면 속지 위에 이렇게 작은 노란봉투에 익스클루시브 구매자만을 위한 비드가 들어 있음

미국에서 온 GPS이다보니 택은 따로 없음~
참고로 GPS 브라콜라쥬 생산일자는 2022년 7월 20일이더라.
아마도 논란이 되었던 시기에 발매하려다가 못 했던 걸 이번에 발매한 것 같은데
뭐, 개인적으로 컬러웨이는 이번 브라콜라쥬가 가장 괜찮은 것 같음

비드가 들어 있는 봉투 실링은 뭔가 세련되게 포장할 줄 알았는데
역시나 톰삭스답게 재활용용지로 만든 봉투에 넣어서 투박하게 풀칠한 느낌을 보면 컨셉은 잘 이어가는 듯~ㅋ
그나저나 이거 직원들이 직접 만드는 영상을 봤는데 포장도 같이 한 거라면
몇 개를 만든거지???

아무튼 봉투를 열어서 꺼내보면 사이즈는 이 정도

소재를 클레이를 사용했다고 하는 것 같은데 꽤 단단한 편이다.
한쪽에는 T.SACHS가 새겨져 있고

반대편에는 I.S.R.U.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음
스펙 상으로는 무게 5g
높이 x 폭은 1"(2.54cm)H × 1/2"(1.27cm)
이라고 하는데 음... 수제제품이라서 받은 사람들에 따라서 모양이나 스펙은 좀 차이가 있을 것 같다.
공홈에 비드 사진은 이쁜 거 올려놨더만~

뭐, 이 비드의 용도는 대충 이런 거 아닌가 싶다.

레이스 끝단에 넣어서 고정시키거나

이렇게 듀브레처럼 사용할 수도 있는 게 장점(?이라고 해야 겠지?)

나름 톰삭스 스타일의 느낌이 나는 것 같긴한데
비가 올 때는 사용하는게 좀 힘들지 않을까 싶네.
아무튼 GPS 브라콜라쥬 구입을 하는 여정 중에 하나였던 프로그램도 나름 재밌긴 했지만
익스클루시브로 어찌보면 톰삭스의 일원이라는 증거를 덤으로 받은 건 기분 좋은 일 아닌가 싶음~
I.S.R.U. Bead (Red)
Handmade in limited quantities by Tom Sachs in his studio in New York City. High fire english porcelain, mason stained with cadium red 5 grams 1" H × 1/2" diameter We roll the wet clay between our fingers to make each bead. One by one, we craft the shape,
store.tomsachs.com
공홈에서 비드를 따로 판매를 하고 있긴 하다.
1인당 최대 10개까지 가능하다고 하는데 개당19.99$(한화로는 현재 30,000원)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에
수시로 바뀌는 배송비를 감안하면 구지 구입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
공홈에서 구입한 GPS에서 비드가격을 감안하면 나름 국내에서 GPS를 구입한 가격이라서
괜찮네~라고 최면 걸고 있는 중~ㅋㅋ
자~ 다음은 어떤 프로그램으로 돌아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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