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9.03.29 반다이 하이메탈R VF-4 라이트닝III
  2. 2019.03.19 반다이X카카오 콜라보레이션 라이언 프라모델
  3. 2019.03.16 페이유 핸들 충전기 (Feiyu Handle Charger)
  4. 2019.03.14 PGYTECH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
  5. 2019.03.07 Polar Pro 오즈모 포켓 악세사리들

반다이 하이메탈R VF-4 라이트닝III

Forever Macross 2019. 3. 29. 22:47

오늘 VF-4 라이트닝을 받았다.


음... 요즘 확실히 마크로스 시리즈가 뜸해서 그런지 몰라도


주력 라인업보다는 생각보다 의외의 라인업을 발매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차후 마크로스 시리즈는 언제 나올지 모르니


당분간은 DX 초합금으로 VF-1 시리즈가 나올 것 같은데 아니나 다를까


9월에 맥스기를 발매한다는 소식을 봤다.


새로운 기체가 나오기 전까지는 신나게 색놀이 할 듯~ㅋㅋ

 

아무튼 VF-4 기체는 VF-1 기체를 잇는 차세대 주력기로 개발했다는 설정이다.

 

원래는 배트로이드 모드는 배제시킨 기체인데 플레이스테이션 마크로스 VFX 게임시리즈에서 배트로이드 모드가 나오면서

 

그 이후로 나왔던 레진키트나 피규어는 배트로이드 모드를 가능하게 만들어서 나왔다. 그렇다고 많은 제품이 있던 건 아니지만

 

아무튼 마크로스 판매상품의 주라인업은 아니지만 마크로스를 좋아한다면 이 녀석은 꼭 구입할만한 제품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다.

 

 

 

 

 

 

 

 

 

 

 

 

 

 

 

 

 

 

 

 

 

 

 

 

 

 

 

 

 

 

 

 

 

 

 

 

 

 

 

 

 

 

 

 

 

파이터모드 전체 느낌을 보자면 VF-1 수퍼팩을 추가 장비없이 만들어 놓은 느낌이다. 어떻게 보면 VF-27의 모티브가 된 느낌도 나고

 

설정상 배트로이드 모드를 배제시켰기 때문에 건포드를 장착하지 않았는데

 

뭐 부품이 좀 남았나? VF-1 건포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게 해놨다. 

 

 

 

 

 

 

 

 

 

 

하이메탈 라인업이지만 디테일은 상당히 좋다.

 

기체 주바디에도 엔진 디테일을 살려놨고 배트로이드 모드시 변형이 가능하게 해놨더라.

 

 

 

 

 

 

 

 

 

 

파일럿은 아마도 히카루겠지? 도색은 그냥저냥~

 

 

 

 

 

 

 

 

 

 

 

 

 

 

 

 

 

 

 

 

 

 

 

 

 

 

 

 

 

 

VF-4가 마음에 드는 것은 YF-30이나 VF-31과 같은 비슷한 변형 메카니즘을 갖고 있으면서도 상당히 심플하게 변형되는 느낌이다.

 

 

 

 

 

 

 

 

 

 

 

 

 

 

 

 

 

 

 

 

 

 

 

 

 

 

 

 

 

 

 

 

특히 거워크 모드는 다리를 아래로 내리고 팔을 부스터쪽에서 꺼내면 끝~

 

다만 다리가 얇고 마크로스 치고는 제법 길어서 그런지 무게중심이 뒷쪽에 있어서 포즈잡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대신에 기존 VF-1과는 다른 변형 메카니즘 때문에 거워크모드에서 프로포션은 굉장히 좋다.

 

 

 

 

 

 

 

 

 

 

 

 

 

 

 

 

 

 

 

 

 

 

 

 

 

 

 

 

 

 

 

 

 

 

 

 

 

 

 

 

배트로이드 모드는 YF-30과 VF-31과 비슷한 느낌이다. 하지만 좀 더 삼플하게 변형되는 것 같고

 

 

 

 

 

 

 

 

 

헤드는 왠지 YF-19같은 느낌

 

 

 

 

 

 

 

 

 

 

주엔진은 배트로이드 모드시 이렇게 뒷쪽을 커버할 수 있게 만들어놨고

 

 

 

 

 

 

 

 

 

 

 

 

 

 

 

 

 

 

 

 

 

 

 

 

 

 

 

 

 

 

 

 

 

 

 

 

 

 

 

 

 

 

 

 

 

 

 

 

 

 

 

 

 

 

 

 

 

 

 

 

 

 

 

 

 

 

 

 

 

 

 

 

 

 

 

 

 

 

 

 

 

 

 

 

 

 

 

 

 

 

 

 

 

 

 

 

 

 

 

 

 

 

 

 

 

 

 

 

 

 

 

 

 

 

 

 

 

 

 

 

 

 

일단 지금껏 하이메탈 마크로스 라인업 중에서는 퀄리티도 좋고 프로포션도 가장 좋은 편이다.

 

분명히 하이메탈 급을 감안한다면 뭐랄까 좀 장난감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

 

이상하게 VF-4 라이트닝의 경우는 DX 초합금의 냄새가 난다.

 

뭐 반응이 괜찮으면 나중에라도 VF-4도 나오겠지...

 

하세가와에서 밀라&맥스 전용기가 나왔으니 반다이도 그냥 넘어가진 않을 듯~ㅋㅋ

 

요즘 제법 비주류(라고 해야하나?)라인업도 내놓는데 고스트 좀 내주면 안 될까? 3종 셋트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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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X카카오 콜라보레이션 라이언 프라모델

My collection 2019. 3. 19. 20:42

얼마 전에 뜬금없이 반다이에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라이언 프라모델 3종이 나왔다.

 

뭐랄까... 반다이 하면 왠지 메카닉 느낌이 물씬 풍기는 브랜드이긴 하지만

 

의외로 제법 귀여운 캐릭터들을 발매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라인 프렌즈도 아니고 카카오 프렌즈는 좀 의외였다.

 

익숙한 캐릭터이긴 하지만 사실 카카오톡 사용할 때에도 이모티콘은 거의 쓰질 않아서

 

캐릭터 이름은 전부 다 알지는 못 하지만 라이언은 언뜻 들어봐서 알고는 있었던 것 같은데...

 

라이언이 카카오 프렌즈 중에서는 인기가 제일 많은가?

 

아무튼 생소한 캐릭터도 아니고 가볍게 조립할 수 있는 프라킷으로 나와서 3종 모두 구입해봤다.

 

 

 

 

 

 

 

기본 버젼에 후드티, 머리띠 버젼으로 3종류다.

 

가격은 7000원정도였던 것 같은데 반다이 치고 이 정도면 비싼 편은 아니지

 

 

 

 

 

 

 

 

 

 

 

 

 

 

 

 

 

 

 

 

 

 

 

 

 

 

 

 

 

 

반다이답게 제품은 저렴한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분할도 잘 되어 있다.

 

 

 

 

 

 

 

 

 

 

부품수가 많지 않아서 박스샷 찍고 3대 다 조립하는데 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해외브랜드에서 국내 캐릭터라니... 적응 안 된다...

 

반다이가 대단한 건지 카카오가 대단한 건지 분간이 안 감~

 

 

 

 

 

 

 

 

 

 

먼저 머리띠(라고 해야 하나?) 버젼~

 

 

 

 

 

 

 

 

 

 

 

 

 

 

 

 

 

 

 

 

 

 

 

 

 

 

 

 

 

 

 

 

 

 

 

 

 

 

 

 

 

 

 

 

 

 

 

 

 

 

후드티 버젼~ 개인적으로는 이게 제일 마음에 듬~

 

 

 

 

 

 

 

 

 

 

 

 

 

 

 

 

 

 

 

 

 

 

 

 

 

 

 

 

 

 

 

 

 

 

 

 

 

 

 

 

 

 

 

 

 

 

 

 

 

 

그리고 노말 버젼~

 

노말 버젼에는 악세사리가 2종류 들어있음. 형광봉이랑 하트

 

 

 

 

 

 

 

 

 

 

 

 

 

 

 

 

 

 

 

 

 

 

 

 

 

 

 

 

 

 

 

 

 

 

 

 

 

 

 

 

 

 

 

 

 

 

 

 

 

 

머리, 팔 그리고 다리 프로포션은 캐릭터 디자인을 감안하면 좋은 편인데

 

아무래도 머리가 큰 캐릭터이다보니 스탠드없이는 세워놓을 수가 없다.

 

왠지 리볼텍 토로랑 쿠로 생각나네~

 

 

 

 

 

 

 

 

 

 

스탠드가 퍼즐 스타일이라서 3개을 같이 붙여놓고 장식할 수도 있고

 

음... 왠지 반응이 괜찮으면 다른 캐릭터들도 같이 내려고 그러나?

 

 

 

 

 

 

 

 

 

 

 

 

 

 

 

 

 

 

 

 

굉장히 친숙한 캐릭터이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도색 필요없이 가볍게 조립해서 장식할 수 있는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

 

조만간 라인 프렌즈 캐릭터도 나올지도 모르겠네~

 

그나저나... 마크로스 플러스 고스트 좀... 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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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유 핸들 충전기 (Feiyu Handle Charger)

My collection 2019. 3. 16. 18:40

이제는 오즈모 포켓 악세사리도 마지막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페이유 제품이야 지금까지 한번도 실망 시킨 적이 없었고 찾아보니 오즈모 포켓에 사용할 수 있는 핸들 겸용 충전기는

 

페이유 제품 밖에 없더라.

 

그런데 문제는 이제 단종이 되었다는 것인데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아직 판매하고 있는 곳이 있어서 언제 주문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때쯤 받은게 오늘 ㅋㅋ

 

혹시라도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주문을 할 일이 있다면 주문해놓고 그냥 무념무상인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싶다.

 

 

 

 

 

페이유답게 제품 포장은 깔끔하다.

 

특별한 것이 없으니 바로 박스 오픈~

 

 

 

 

 

 

 

 

 

 

안에는 핸들 차져의 간단한 설명서와 제품이 전부

 

핸들과 충전용 8핀 케이블이 들어있다.

 

 

 

 

 

 

 

 

 

 

그냥 봐서는 연장 핸들 같은 느낌인데

 

아무래도 배터리가 들어 있다보니 무게감은 제법 느껴진다.

 

사이즈는 길이 11cm에 폭은 2.7cm 정도의 크기에 용량은 3000mAH

 

단순히 오즈모 포켓 충전용으로 쓰기 보다는 스마트폰 충전 겸용으로 같이 쓸 수 있어서 좋을 듯 싶다.

 

핸들 충전시 로고 밑에 LED 충전 인디케이터가 있어서 완충 시 확인 할 수 있는 점도 좋다.

 

 

 

 

 

 

 

 

 

 

상단에는 1/4 나사가 있어서 고프로 악세사리들이나 카메라 마운트에도 직접 사용할 수 있고

 

바로 밑에는 배터리 충전용 8핀 단자와 USB 출력포트가 있다.

 

 

 

 

 

 

 

 

 

 

하단에는 삼각대에 마운트 할 수 있는 홀도 있고

 

 

 

 

 

 

 

 

 

 

아무래도 오즈포 포켓의 배터리 타임에 한계가 있다보니 장시간 촬영한다면 보조 배터리가 꼭 필요할텐데

 

충전하면서 사용한다면 타임랩스를 찍을 때에도 원하는 만큼 충분히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발열 부분은 어떨지 모르겠네...

 

 

 

 

 

 

 

 

 

 

케이블은 L자형 C타입 20cm 정도의 케이블이면 충분하다.

 

 

 

 

 

 

 

 

 

 

확실히 오즈모 포켓은 추가적인 악세사리가 없으면 이래저래 불편한 점이 많은 것 같다.

 

조만간 테스트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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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YTECH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

My collection 2019. 3. 14. 22:15

오즈모 포켓 자체만 봤을 때에는 작은 사이즈에 제법 괜찮은 기능과 안정적인 짐벌기능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악세사리들이 생기게 된다.

 

비단 오즈모 포켓 뿐만 아니라 DJI 제품들을 보면 딱 사서 제품 자체만으로 개인 취향에 맞게 사용하려면 어쩔 수 없이

 

추가적인 악세사리들을 구입하게 되는데... 딱 내가 그렇다 ㅋㅋ

 

이걸로 끝이 아니라 배터리 그립도 기다리고 있고 오즈모 포켓용 와이드 앵글 필터도 기다리고 있다.

 

잘 사용할 것 같지만 점점 애물단지가 되어 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아무튼 오늘 받아서 후딱 포스팅~

 

 

 

DJI 제품에 맞는 악세사리들을 만드는 브랜드들이나 이름없는 알리익스프레스 제품들도 꽤 많지만

 

그 중에서 제일 신뢰가 가는 브랜드는 PGYTECH이다.

 

전에 오즈모 짐벌을 사용할 때에도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새로나온 악세사리들이 있어서 같이 구입해봤다.

 

지금은 DJI 스토어에서도 판매하는 제품들이 있으니 구지 직구는 하지 않아도 될 듯~

 

참고로 PGYTECH 사이트에서 직접 구입

 

오즈모 포켓용 하드케이스, 스트랩 홀더와 연장 브라켓 그리고 미니 삼각대를 같이 구입했다.

 

 

 

 

 

 

 

 

 

 

일단 미니 삼각대~

 

뭐... 특별한 건 없다 다만 화각이 좁은 오즈모 포켓을 조금이나마 커버해볼 생각에 구입했는데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

 

그래도 두툼한 그립감에 가벼워서 사용하긴 편할 것 같네

 

 

 

 

 

 

 

 

 

 

 

 

 

 

 

 

 

 

 

 

이렇게 그립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드립부분이 삼각대 겸용이라서 가볍게 촬영할 때에는 괜찮을 것 같다.

 

하단 끝부분에는 고무재질로 마감이 되어 있어서 미끄럼도 방지할 수 있고

 

 

 

 

 

 

 

 

 

 

그리고 스트랩 홀더와 연장 브라켓

 

사실 전에 구입했었던 픽디자인 캡쳐로도 사용가능하긴 한데

 

뭔가 꽉 잡아줄 것 같은 느낌에 구입했다.

 

 

 

 

 

 

 

 

 

 

상단은 알루미늄 재질이고 하단은 아마도 알루미늄 재질에 고무코팅을 한 것 같다.

 

가방 어깨끈에 장착했을 때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그런 것 같고

 

 

 

 

 

 

 

 

 

 

어깨끈의 쿠션감에 따라 다르겠지만 육안으로 봤을 때에는 최대 7~8mm 정도의 두께까지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도 폭도 제법 넓은 편이여서 왠만한 어깨끈에는 다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

 

 

 

 

 

 

 

 

 

 

좀 특이한 건 락 시스템이 아주 단순하다.

 

사실 가방에 홀더를 사용할 때에는 조여주는 볼트 타입보다는 이게 좋긴한데...

 

사용하다보면 걸리는 부분에 유격이 생기지 않을까 좀 걱정은 되네...

 

 

 

 

 

 

 

 

 

 

그리고 오즈모 포켓 마운트나 연장 브라켓을 고정시켜주는 부품이 좀 독특하다.

 

앞부분에 열쇠처럼 되어 있는데 홀에 맞춰서 끝까지 넣고 돌러셔 잠그는 방법이다.

 

 

 

 

 

 

 

 

 

 

 

 

이렇게~

 

음... 거의 원터치 방식이라 편하긴 하지만 사용도중에 풀리지는 않을까 걱정~

 

 

 

 

 

 

 

 

 

 

아무래도 짐벌 화면을 확인해가면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연장 브라켓을 같이 구입했는데 구입하길 잘 한 것 같다.

 

 

 

 

 

 

 

 

 

 

홀더 브라켓 부분은 360도 회전이 가능해서 가방에 장착 후 수평맞추기도 편할 것 같다.

 

 

 

 

 

 

 

 

 

 

가방에 장착하면 이런 느낌~

 

 

 

 

 

 

 

 

 

 

하드케이스는 특별한 건 없다.

 

 

 

 

 

 

 

 

 

 

 

하단은 부피가 있는 악세사리나 오즈모 포켓을 놓으면 되고 상단에는 케이블이나 다른 악세사리들을 넣으면 된다.

 

공간은 크기에 비해서 제법 넓다.

 

 

 

 

 

 

 

 

 

 

지금까지 구입했던 것들을 싹 다 넣었는데 얼추 이런 느낌~

 

뭐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하긴 했지만 앞으로는 이제 더 구입할 일은 좀 없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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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 Pro 오즈모 포켓 악세사리들

My collection 2019. 3. 7. 19:47

오즈모 포켓이 발매된지도 4개월정도가 되어 간다.

 

슬슬 마음에 드는 악세사리가 나올 것 같아서 여전히 구글링...

 

응? 이거 뭐지?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국내에서는 DJI 드론 짐벌용 필터를 판매하고 있어서 알려진 폴라프로(Polar Pro)라고 하는 브랜드다.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들이 제법 마음에 들어서 여러가지 중에

 

ND 필터, 삼각대 마운트, 짐벌 락 커버 3개만 일단 구입해봤다.

 

 

 

 

 

 

박스는 제법 고급스러운 느낌~

 

 

 

 

 

 

 

 

 

 

먼저 삼각대 마운트부터

 

 

 

 

 

 

 

 

 

 

 

 

 

 

 

 

 

 

 

 

전체를 감싸는 구조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핸들부분을 충분히 보호할 수 있게 디자인 된 것 같다.

 

재질은 플라스틱에 고무코팅을 한 것 같은 느낌이라서

 

장착시 오즈모 포켓에 스크레치가 생기는 것도 방지할 수 있어서 좋고

 

 

 

 

 

 

 

 

 

 

 

 

 

 

 

 

 

 

 

 

락버튼을 열고 위에서부터 오즈모 포켓을 넣고

 

다시 잠그면 끝!

 

 

 

 

 

 

 

 

 

 

굉장히 심플하다.

 

단순이 보호차원으로만 만들어진 것이라면 구지 구입할 필요가 없었는데

 

 

 

 

 

 

 

 

 

 

우측과 하단에 마운트홀이 있어서

 

마이크 사용시 오즈모 유니버셜 마운트를 사용해서 오즈모 포켓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아이폰 6S의 경우 이 삼각대 마운트를 장착하고도 연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대부분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장착하는 홀더나 단독으로 사용하는 홀더 중에는

 

추가 악세사리를 장착하는게 힘든 경우가 있는데 폴라프로의 경우는 휠 컨트롤러도 문제없이 장착가능~

 

 

 

 

 

 

 

 

 

 

더욱 더 마음에 드는 점은 하단 삼각대 마운트 홀이 정중앙에 있는 것이 아니라서

 

충전을 하거나 마이크 장착도 수월하게 해놨다.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는 삼각대 마운트와 같이 사용하면 좋은 짐벌락

 

뭐 그냥 보호커버 정도 되는 것 같음

 

 

 

 

 

 

 

 

 

 

 

 

 

 

 

 

 

 

 

 

삼각대 마운트와 마찬가지로 고무코팅이 되어 있음

 

 

 

 

 

 

 

 

 

 

특별한 건 없고 이렇게 끼워주기만 하면 된다.

 

 

 

 

 

 

 

 

 

 

옆에서 봤을 때에도 오픈된 공간이 제법 많긴 하지만

 

적절하게 보호할 수 있는 부분은 다 커버할 수 있게 만듬~

 

 

 

 

 

 

 

 

 

 

휠 콘트롤러를 장착해도 문제없이 동시에 사용 가능~

 

 

 

 

 

 

 

 

 

 

처음 오즈모 포켓을 구매하면서 ND필터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었는데

 

동영상 촬영시 프레임레이트가 아무래도 카메라보다는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노출을 조절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 것 같아서 같이 구입

 

대충 확인해보니 필터는 ND8, 16, 32이 정도면 될 것 같아서 이 3가지 팩으로 구입

 

6개 팩도 있고 시네마 버젼으로도 필터가 있긴한데 CPL 필터라서 구지 필요성을 못 느껴서 스탠다드 시리즈로 구입

 

 

 

 

 

 

 

 

 

 

케이스는 같이 제공해주고

 

 

 

 

 

 

 

 

 

 

측면에 필터값이 있어서 사용하기도 편할 것 같고

 

 

 

 

 

 

 

 

 

 

 

아무래도 짐벌이 작다보니 필터도 굉장히 작은 편이다.

 

그런데 가격은 왜????

 

 

 

 

 

 

 

 

 

 

자석타입으로 붙이는 것이고 포켓 카메라에 필터를 붙여놔서 딱 붙는 느낌은 아니지만 사용하는데는 큰 문제 없을 듯

 

악세사리들을 검색해보면서 느끼는 건

 

아무래도 과하게 사이즈가 작다보니 부가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악세사리들으 쓸데없이 늘어나는 느낌에

 

다양한 셋팅을 하려면 스마트 폰과 연동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지

 

가볍게 가지고 다니면서 찍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하기엔 좀 어색한 느낌이다..

 

뭐 그래도 사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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