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9.04.26 오클리 플락 베타 프리즘로드 (Oakley Flak Beta Prizm Road)
  2. 2019.04.25 애플워치4 44mm 카본케이스
  3. 2019.04.24 반다이 하이메탈R 마크로스 VF-1D 발키리
  4. 2019.04.08 조금은 이른 감이 있는 여의도 벚꽃축제

오클리 플락 베타 프리즘로드 (Oakley Flak Beta Prizm Road)

My collection 2019.04.26 20:05

얼마 전부터 선글라스 하나 구입할까 생각하고 있어서 오클리 제품으로 찾아보도 있었는데

 

생일이라고 어머니가 용돈을 주셨다...?! 응??? 용돈받을 나이는 절대 아닌데...

 

뭐, 부모님 입장에서는 나이를 먹어도 아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변함없나보다

 

아무튼 오클리 제품 중에는 레이다 락 패스와 래치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좀 더 스포티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디자인이 좋을 것 같아서

 

찾아보니 플락 시리즈가 제일 괜찮더라

 

플락 시리즈는 3가지 타입이 있는데 플락 베타, 플락 2.0 그리고 플락 드래프트 이렇게 3가지

 

이 중에 2.0이나 드래프트는 레이다 락과 비슷한 느낌 같아서 좀 심플하고 스포티한 플락 베타로 구입

 

 

 


플락 2.0과 플락 드래프트와는 다르게 전용케이스 포함이 아니라서 박스가 단촐하다.

 

뭐... 그래서 가격이 좀 더 저렴한 이유도 있고

 

 

 

 

 

 

 

 

 

 

내용물은 선글라스, 예비 코받침, 파우치 그리고 보증서 정도

 

 

 

 

 

 

 

 

 

이번에도 레이다 락과 동일한 프리즘 로드 렌즈로 구입

 

 

 

 

 

 

 

 

 

 

예전에 엑스메탈 시리즈 중에 루비 이리듐 컬러가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비슷한 느낌이라서 프리즘 로드 컬러로 했고

 

프레임은 무광 화이트 컬러라서 그런지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오클리 마크는 옆에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줬고

 

 

 

 

 

 

 

 

 

 

안쪽은 심플하다. 군더더기 없이

 

 

 

 

 

 

 

 

 

 

다리부분에는 고무가 없어서 땀이 흐르면 미끄러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뭐랄까 재질느낌이 그냥 느낌 상으로 고운사포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크게 문제는 없을 듯~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레이다 락 프리즘 로드와 플락 베타 프리즘 로드

 

렌즈 높이 차이가 좀 나는 것 같네

 

 

 

 

 

 

 

 

 

 

레이다 락도 분명히 아시안 핏으로 구입했던 것 같은데...

 

커브가 상당히 차이가 난다. 그냥 월드핏이었나??? 아무튼 그래서 오클리 케이스는 플락전용으로 사야할 것 같다.

 

 

 

 

 

 

 

 

 

 

5월에 제주도에 갈 일도 생기고 해서 구입했는데 가볍게 쓸 수 있어서 좋을 듯~

 

운동하면서 좀 써야 할텐데... 요즘 너무 피곤해서 주말엔 자기 바쁘다...

 

날 풀리면 억지로라도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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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4 44mm 카본케이스

My collection 2019.04.25 21:15

한동안 밴드 일체형 케이스를 잘 써왔다.

 

이제 슬슬 날씨도 좀 더워지는 것 같고 좀 가볍게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싶어서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애플워치4 44mm용 카본 케이스를 구입했다.

 

기존에 사용했던 애플워치도 카본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애플워치4 카본케이스는 생각보다 빨리 나오질 않아서 깜빡하고 있다가 구입

 

사실 알리 익스프레스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진짜 여기 아니면 없을 것 같다 싶을 때나

 

구지 똑같은 제품을 더 비싼 가격에 살 필요가 없을 때에만 구입하는 것 같다.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지만 배송은... '내가 주문했었나?' 싶을 정도의 기간이면 내 손에 들어오는 건 단점 ㅋㅋ

 

 

 

 

 

알리 익스프레스에서는 확실히 브랜드명은 좀 무의미한 듯 싶네

 

제법 단단한 케이스에 담아서 왔는데 상표는 전혀없다.

 

 

 

 

 

 

 

 

 

 

박스를 열면 비닐에 싸인 카본케이스가 전부

 

 

 

 

 

 

 

 

 

 

다른 건 몰라도 카본케이스 하나만큼은 품질이 좋은 것 같다.

 

가끔 피드백을 보면 단차가 안 맞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문제는 없음

 

 

 

 

 

 

 

 

 

 

 

 

 

 

 

 

 

 

 

 

재질이야 카본이니 말할 것도 없고 마감도 확실히 좋은 편이다.

 

다만 케이스 하단 부분이 얇은 편이라서 부딪치거나 하면 부러지지 않을까 그건 좀 신경쓰이네

 

 

 

 

 

 

 

 

 

 

두께 역시 굉장히 얇은 편이라서 거의 스킨같은 느낌이라서 좋음

 

 

 

 

 

 

 

 

 

 

작년 12월에 도쿄여행 때 구입했던 밴드를 이제서야 사용하게 된다~

 

 

 

 

 

 

 

 

 

 

 

지금까지 잘 사용해왔던 Clayco 일체형 밴드~

 

왠만하면 잘 추천하지 않는데 완전 컴팩트한 느낌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가격도 적당하고 밴드도 필요없어서 굉장히 좋다.

 

어디 부딫치거나 하는 것도 거의 신경 쓸일이 없을 정도로 좋은 제품인 것 같다.

 

나중에 다시 잘 사용해야지~

 

 

 

 

 

 

 

 

 

 

카본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두꺼운 느낌이 없어서 좋다.

 

 

 

 

 

 

 

 

 

 

 

 

 

 

 

 

 

 

 

 

옆면 버튼이나 스피커 홀도 단차없이 잘 맞아서 다행이고

 

다만 끼울 때에 용두부분을 먼지 끼우고 반대쪽 스피커 부분은 살짝 밖으로 밀어주면서 끼워야 문제없이 끼울 수 있으니

 

참고하는게 좋을 듯~

 

 

 

 

 

 

 

 

 

 

아이폰도 줄창 스페이스 그레이

 

애플워치도 스페이스 그레이~ 무슨 그레이 컬러에 환장한 건지~ㅋㅋ 빨간색 밴드와도 잘 어울린다.

 

코끝이 시큰해지기 전까지는 당분간 이걸로 사용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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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하이메탈R 마크로스 VF-1D 발키리

Forever Macross 2019.04.24 20:21

요즘은 뭔가 눈에 확 들어오는 마크로스 시리즈가 없는 것 같다.

 

얼마 전에 반다이에서 DX 초합금 라인업으로 맥스기를 발매한다는 건 보긴 했는데...

 

수퍼팩도 아니고 어차피 색놀이를 할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영~ 눈에 안 들어온다.

 

오히려 하이메탈 라인업이 괜찮은 제품들이 나오는 것 같아서 좋더라. 가격도 확실히 부담이 덜 되고 말이지

 

구글에서 좀 찾아보면 아직까지도 마크로스와 관련해서 활도을 하는 포럼들이 좀 있는 것 같더라.

 

VF-3 이었나? 이걸 3D 프린트로 판매를 하는 것 같던데 유튜브를 보니 퀄리티도 괜찮고 변경도 깔금하게 되는 것 같아서

 

구매를 한번 해보고 싶은데 150달러 정도... 음... 차라리 예전에 판매했던 고스트 X-9 퀄리티가 정말 좋았는데

 

그걸 다시 판매하면 어떻게든 구매하고 싶은데 다른 건 영~ 땡기질 않네~

 

아무튼 최근 하이메탈 VF-1 라인업 중에는 신상인 VF-1D를 엎어왔다.

 

 

 

 

 

 

어차피 색놀이에 헤드만 좀 바뀌는 것이라서 특별한 건 없다.

 

VF-1D는 훈련기라서 그런지 뭔가 위협적인 컬러는 아닌 것 같은 느낌

 

훈련기라서 복좌용 콕핏을 하고 있다.

 

 

 

 

 

 

 

 

 

 

 

 

 

 

 

 

 

 

 

 

 

 

 

 

 

 

 

 

 

 

DX 라인업보다는 하위이지만 옆라인은 정말 마음에 든다.

 

 

 

 

 

 

 

 

 

 

 

 

 

 

 

 

 

 

 

 

뒷부분 디테일도 괜찮고

 

 

 

 

 

 

 

 

 

 

콕핏 역시 이 정도면 괜찮은 편~

 

 

 

 

 

 

 

 

 

 

 

 

 

 

 

 

 

 

 

 

 

 

 

 

 

 

 

 

 

 

거워크 모드는 역시나 안정적

 

 

 

 

 

 

 

 

 

 

 

 

 

 

 

 

 

 

 

 

 

 

 

 

 

 

 

 

 

 

 

 

 

 

 

 

 

 

 

 

 

 

 

 

 

 

 

 

 

 

참 특이한게 하이메탈 마크로스는 다리 포즈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괜찮아보이기도 하고 어정쩡해보이기도 하고 그렇다.

 

 

 

 

 

 

 

 

 

 

 

 

 

 

 

 

 

 

 

 

 

 

 

 

 

 

 

 

 

 

 

 

 

 

 

 

 

 

 

 

배트로이드 모드의 헤드는 두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좀 찾아보니

 

하나는 파일럿 영상용 또 하나는 훈련기록용이라고 하더라.

 

 

 

 

 

 

 

 

 

 

배트로이드 모드시 콕핏에서 올라오는 파츠도 같이 들어있고

 

 

 

 

 

 

 

 

 

 

하이메탈 라인업은 이 정도 퀄리티에 적당한 가격에 참 괜찮은 것 같은데...

 

파츠교환식 부분이 너무 많은게 단점이라면 단점...

 

교환식 파츠를 최소화하면 그만큼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겠지만 최소한 랜딩기어정도는 안으로 넣을 수 있게 해주면 좋을텐데...

 

 

 

 

 

 

 

 

 

 

 

 

 

 

 

 

 

 

 

 

 

 

 

 

 

 

 

 

 

 

 

 

 

 

 

 

 

 

 

 

극중 아마도 훈련기를 타고 마크로스 내부에서 떨어지는 민메이를 잡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게 민메이 피규어도 들어 있다.

 

자세히 보면 뉘신지? 대충 보면 민메이 같은 퀄리티 ㅋㅋ

 

 

 

 

 

 

 

 

 

 

 

 

 

 

 

 

 

 

 

 

 

 

 

 

 

 

 

 

 

 

확실히 하이메탈 라인업은 처음 나왔던 VF-4도 굉장히 좋았고 앞으로는 어떤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은근히 기대되는 라인업이다,

 

아마도 VF-4는 맥스와 밀라 전용기는 나올 것 같고...

 

SDF-1도 시제품이 나온 걸 봐선 내년쯤은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모르겠다.

 

거참... 고스트는 진짜 안 만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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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이른 감이 있는 여의도 벚꽃축제

Etc 2019.04.08 10:30

4월초부터 쉬는 날이 없어서 답답하긴 했는데


토요일 저녁에 시간이 좀 생겨서 '벚꽃 사진이나 찍으러 가야겠다' 생각해서 나가려고 하는 시간에 비가 살짝살짝 오기 시작했다


순간 고민함 ㅋㅋㅋ  이거 허탕치느니 그냥 가지말까 생각하다가 도착하면 괜찮겠지 싶어서 갔는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날씨도 흐리고 조명은 켜지지 않고 이래저래 휑~함...


저녁까지 대충 먹고 어두워지기를 기다리면서 슬금슬슴 돌아다녀 봄





날씨가 좀 애매해서 그런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았다


아마도 벚꽃축제 시작하는 첫주이다보니 그런 것 같은데 일요일은 날씨가 괜찮으니 북새통을 이룰 듯~































하늘이라도 맑았더라면 좋았을텐데 괜히 왔나 싶더라.


그래도 슬슬 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니까 괜찮아짐



















































비가 와서 사람이 별로 없다보니 느긋하게 즐기면서 사진찍는게 좋더라


이게 얼마만인가 싶기도 하고































































평소에는 단렌즈를 잘 사용하지 않지만 여기 올 때는 항상 단렌즈면 사용하는 것 같다.


뭐... 그래서 사진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차이는 없지만


가끔 사진찍으면서 기분전환하는 나로서는 상당히 재밌다.


'내가 이 정도 화각을 던저줄테니 니가 한번 찍어봐라~'라는 디메리트아닌 디메리트라고 해야할까?


거기에 얕은 심도는 덤이고~ㅋ


그러고 보니 구입할 때도 제법 부담스러웠던 EF 50mm F1.2L 가격을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큰 차이는 없네?


아무튼 앞으로 잘 사용해야지 문제없이




















































































꽃이 피면 봄은 오겠지... 그런데 요즘은 계속 겨울같은 느낌...


마음의 여유가 없다





















요즘은 생각보다 카메라 들고 나가는 일이 줄어든 것 같다.


이 날도 그냥 돌아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문득 유튜브에서 봤던 '5분만 해보기'가 생각나서


일단 찍어보자 생각했더니만 느긋하게 두어시간은 돌아다닌 것 같다 ㅋㅋ


사람이라는게 참~


올해도 시간은 제법 지났지만 해보고 싶은 것들이 몇개 있어서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해볼 생각 


좀 익숙해지면 도중에 내려놓는 일은 없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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