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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27:16 투알텍 아이폰 6S 카본 케이스 (2R-Tec iPhone 6S carbon case)
  2. 2019.09.11 나이키 Shox BB4 QS 토론토 랩터
  3. 2019.09.02 PE-DX10 제트포스 리바이브 커맨더 (옵티머스 제트프라임)

투알텍 아이폰 6S 카본 케이스 (2R-Tec iPhone 6S carbon case)

My collection 2019.09.20 00:27

확실히 요즘은 뭔가 화려한 케이스보다는

 

튼튼하고 심플하며 충격에도 강한 아이폰 케이스들을 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게다가 복잡한 과정없이 깔끔하게 한번에 끼울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느낌도 들고

 

사실 개엔적으로 투알텍 제품들이 처음 보는 제품은 아니다.

 

아이폰 6S로 바꾸기 전부터 카본 케이스를 두루 찾아보고 있었고 마침 찾아내긴 했는데

 

독일제품이라서 해외배송이 좀 어려운 것도 있고 그 당시에도 가격은 만만치 않아서 그냥 구입하지 않았었는데

 

요즘 들어 문득문득 생각나는 카본 때문에 결국은 구입하게 되었다.

 

근데 뜬금없이 아이폰 6S???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6S 이후로는 솔직히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더라. 요즘 여유가 없는 것도 있긴 하지만

 

아무리 애플제품을 좋아하는 나로서도 과하게 올라간 제품 가격에 그다지 땡기는 특별한 기능이 없어서 그런지

 

선뜻 바꿀 생각이 들지 않아서 두어번 정도 배터리 교체하면서 계속 사용 중이긴한데...

 

아이폰 11 프로로 바꿀까 생각도 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강하게 땡기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좀 더 생각하보고 결정할 생각~

 

오히려 요즘은 삼성제품들이 소위 '혁신'이라는 네이밍에 걸맞게 제품들을 내놓는 것을 보면서

 

차후에는 워치도 예전에 '파이널판타지' 극장판에서 나왔던 링타입 시계도 내놓지 않을까 은근히 기대하고 있다.

 

중국제품인 것 같던데 얼마전에 누비아 알파 스마트워치라고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플렉서블 화면을 넣은 제품이 나온 걸 보면

 

풀 스크린으로 삼성에서 나오는 것도 무리라고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

 

아무튼 요즘은 삼성을 응원해주고 싶다.

 

쓸데없이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흘렀네 ㅋㅋ

 

 

 

 

 

 

최근 아이폰 케이스들의 경우는 10만원이 넘는 제품들을 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과거에는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r)를 필두로 20만원은 훌쩍 넘는 제품들이 굉장히 많았다.

 

아무래도 스마트 폰 시장이 그 당시와 비교해서 상당히 커진 덕분에

 

사용자로서는 악세사리 구입에 대한 부담도 줄긴 했지만 최근에도 고가의 케이스들은 여전히 많다.

 

아무튼 그 당시에 이 가격이라면 그다지 비싸다고 체감하기는 애매했는데

 

요즘은 확실히 케이스를 10만원 넘게 주고 구입한다는 건 부담이 가는 건 사실이다.

 

다만 '카본'이라는 이름 때문에 어느 정도 수긍은 가긴 하지만

 

 

 

 

 

 

 

 

 

 

케이스 박스 치고는 꽤 고급스럽다.

 

박스를 열면 카본케이스에 아이폰을 끼울 때 사용하는 마운트 에이드 종이가 2장 들어있는게 전부고

 

케이스에 넣는 설명서가 들어있다.

 

 

 

 

 

 

 

 

 

 

 

 

 

 

 

 

 

 

 

 

재질이 카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비싼 이유가 있겠지만

 

제품을 만드는 과정 역시 단순하지는 않아서 그런지 대부분 카본 제품들은 고가에 속하는 경우가 많은 편

 

끼우기 전에 이곳저곳 확인해봤는데 마감은 상당히 깨끗하게 잘 되어 있더라

 

 

 

 

 

 

 

 

 

 

 

 

 

 

 

 

 

 

 

 

카폰 패턴이 특이하지는 않고 미끄러지지 않게 카본재질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가공이 되어있더라.

 

레진을 어떻게 처리한건지 모르겠네~

 

뭔가 재질은 아주 옛날 대나무 돗자리 만지는 느낌 ㅋㅋ

 

 

 

 

 

 

 

 

 

 

 

 

 

 

 

 

 

 

 

 

 

 

 

 

 

 

 

 

 

 

 

 

 

 

 

 

 

 

 

 

카본으로 만들다보니 어느 정도 마감처리가 좋지 않은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군더기 없이 깔끔해서 좀 놀람

 

 

 

 

 

 

 

 

 

 

거의 1:1로 맞춰졌기 때문에 아이폰을 끼우기 위해선 어느 정도 탄성이 있는 부분을 만들어야 하는데

 

하단부에 틈을 만들어서 쉽게 끼우거나 뺄 수 있게 해놨다.

 

사실 말은 그렇지만 안 쉬운 건 함정~ 

 

 

 

 

 

 

 

 

 

 

지금 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Evutec 카본 케이스

 

심플하고 카본부분이 플레이트에서만 끝나지 않고 측면 1/2정도까지 올라오게 만들어서 그런지 상당히 고급스럽다.

 

가격도 카본을 사용한 제품치고는 부담스럽지 않고

 

개인적으로 카본소재 케이스를 구입하고 싶다면 Evutec 제품을 추천한다.

 

다만 국내에는 정식으로 수입하는 곳이 없는 것 같던데 아마존이나 Evutec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혹시 아이폰 11프로로 바꾸게 된다면 Evutec 제품으로 구입할 생각

 

 

 

 

 

 

 

 

 

 

끼울 때에는 살짝 걸처놓고 전원부 버튼에 마운트 에이드 종이를 끼워놓고 넣으면 끝!

 

 

 

 

 

 

 

 

 

 

 

 

 

 

 

 

 

 

 

 

지금까지 계속 케이스를 사용해와서 그런지 다소 생폰같은 느낌이 좀 어색하다.

 

 

 

 

 

 

 

 

 

 

 

 

 

 

 

 

 

 

 

 

 

 

 

 

 

 

 

 

 

 

홀 부분들도 전부 깔끔하게 잘 맞아 떨어진다. 독일제품답네~

 

다만 아이폰 정품 라이트닝 케이블이 아니면 들어가질 않는다. 벨킨 스탠드 충전기에 꽂아봤는데 안 됨....

 

역시 이래서 풀카본 케이스는 안 좋은 것 같음~

 

뭐, 어쩌겠나 그냥 사용해야지

 

 

 

 

 

 

 

 

 

 

 

 

 

 

 

 

 

 

 

 

 

 

 

 

 

 

 

 

 

 

투알텍 말고도 다른 브랜드 몇개 카본 케이스를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이 역시 독일제품이다.

 

다만 가격이 큰 차이 없고 직배송을 하는 곳이 없으니 국내에서 판매하는 카본케이스로 구입하는게 마음 편할 듯~

 

이놈의 카본에 대한 집착은 언제 없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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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Shox BB4 QS 토론토 랩터

My collection 2019.09.11 00:08

어제는 온종일 비가 내렸다.

 

음... 이제 여름의 끝자락인가? 슬슬 선선해지고 쌀쌀해지고 추워질 일만 남았다.

 

얼마 전에 샥스 BB4 토론토 랩터를 발매한다고 했을 때 구입할까 말까 고민하는 중에 오리지널 컬러도 발매한다고 하길래

 

좀 고민하고 그냥 토론토 랩터 컬러로 구입했다.

 

오리지널 컬러는 진작에 실컷 신어봤으니 아마도 빈스카터의 마지막 시즌이 될지도 모를 것 같아서 구입 

 

 

 

 

 

박스는 별 다른 것 없다.

 

 

 

 

 

 

 

 

 

 

 

처음 박스을 열고 봤을 때에 느낌은 '어디서 본 컬러 조합인데...'라고 생각했는데

 

아마 샥스 VC4 토론토 랩터 컬러 조합인 것 같더라.

 

빈스 카터가 신었던 것과는 약간 다른 부분이 있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컬러 밸런스는 좋은 것 같다.

 

좀 아쉬운 건 발등 부분은 퍼플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기존의 샥스 BB4와 다른 건 없다. 그냥 시간만 흘렀을 뿐이지...

 

 

 

 

 

 

 

 

 

 

앞부분에는 알파 프로젝트 디자인이 들어가있고

 

 

 

 

 

 

 

 

 

 

예전에는 앞부분에 줌에어가 들어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박스에 아무 설명이 없어서

 

들어갔는지 뺐는지 알 수가 없네...

 

 

 

 

 

 

 

 

 


옆에도 알파 프로젝트~

 

 

 

 

 

 

 

 

 

 

빈스 카터가 신었던 BB4는 보라색으로 포인트를 줬는데 이 부분이 변경되었더라.

 

기왕이면 똑같이 해서 발매해주지....

 

랩터라는 명칭답게 가죽에 주름을 넣어서 마치 랩터 가죽처럼 보이게 해놓은 건 오리지널과 다른 느낌

 

 

 

 

 

 

 

 

 

 

뒷축에 나이키 스위쉬도 레드 컬러는 뺌...

 

 

 

 

 

 

 

 

 

 

지금 보니 아웃솔에도 알파 프로젝트... 많이도 넣었다~ㅋ

 

 

 

 

 

 

 

 

 


특별히 엄청나게 기능이 좋다라고 느끼기 힘든 샥스 컬럼이지만

 

디자인만으로 본다면 충분히 눈길을 끈다. 이 매력에 샥스를 좋아했던 것 같고

 

 

 

 

 

 

 

 

 

 

오리지널에 없던 발등부분에 포인트도 들어갔다.

 

이건 VC4와 동일

 

 

 

 

 

 

 

 

 

 

깔창에는 특별히 다른 건 없고

 

 

 

 

 

 

 

 

 

 

 

 

 

 

 

 

 

 

 

 

확실히 예전만큼의 인기는 없는 것 같은 느낌이다.

 

포스팅을 아무리 찾아봐도 죄다 판매글에 유튜브에서 조차도 리뷰 영상들이 거의 없다. 달랑 하나...

 

음... 오리지널 컬러릴 기다리고 있어서인지 아님 진짜 생각만큼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네...

 

 

 

 

 

 

 

 

 

 

기억을 더듬어보면 뒷축이 생각보다 높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정반대~

 

Shox R4 만큼은 아니더라도 신어보니 두툼한 뒷축이다. 생각보다 신는게 폼포짓만큼 타이트하고

 

새로운 신발의 구입이긴 하지만 왠지 추억을 신는 그런 느낌을 주는 신발이다.

 

아마 나에게도 샥스 시리즈는 이게 마지막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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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X10 제트포스 리바이브 커맨더 (옵티머스 제트프라임)

My collection 2019.09.02 00:27

여전히 무비판 트래스포머 시리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제법 퀄리티 높은 제품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게다가 첫편 시리즈들이 나오다보니 앞으로도 끊임없이 나올 것 같은데

 

트랜스포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들이 아닐까 싶네

 

아무튼 우연히 검색하다가 찾은 제트프라임인데 해외에서는 발매는 되었고 조금 느즈막히 국내에도 들어왔다.

 

G1 시리즈 스타일은 좀 투박하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딱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G1 스타일로 제트프라임을 만든 이 제트포스 리바이브 커맨더는 꽤 눈길이 가서 구입해봤다.

 

 

 

 

 

 

제품 사리즈에 비해서는 박스가 제법 큰 편이다.

 

뭐 특별한 건 없고...

 

 

 

 

 

 

 

 

 

 

아무래도 자동차 모드로는 박스가 커질 것 같아서 그런지 이렇게 패키징이 되어 있고

 

 

 

 

 

 

 

 

 

 

일단 옵티머스 프라임부터~

 

분명히 G1 스타일은 맞는데 묘하게 '범블비'에서 나온 프라임같은 느낌이다.

 

 

 

 

 

 

 

 

 

 

 

 

 

 

 

 

 

 

 

 

 

 

 

 

 

 

 

 

 

 

 

디테일도 제법 좋은 편

 

 

 

 

 

 

 

 

 

 

일단 트랜스폼~

 

 

 

 

 

 

 

 

 

 

 

 

 

 

 

 

 

 

 

 

 

 

 

 

 

 

 

 

 

 

 

 

 

 

 

 

 

 

 

 

 

 

 

 

 

 

 

 

 

 

가끔 보면 답 안나오는 변형 메카니즘이 있는데

 

PE-DX10의 경우는 굉장히 단순하게 변형 되지만 디테일에 있어서는 전혀 아쉬운 부분이 없어서 좀 놀랐다.

 

 

 

 

 

 

 

 

 

 

 

 

 

 

 

 

 

 

 

 

 

 

 

 

 

 

 

 

 

 

아무래도 사이즈가 큰 편이 아니라서 몸통 앞뒤부분에 자동차 전면부가 있는 건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인 비율이나 디테일 표현은 정말 좋다.

 

 

 

 

 

 

 

 

 

 

 

 

 

 

 

 

 

 

 

 

 

 

 

 

 

 

 

 

 

 

 

 

 

 

 

 

 

 

 

 

게다가 트랜스포머 시리즈 치고는 프로포션도 굉장히 좋은 편이고

 

 

 

 

 

 

 

 

 

 

옵티머스만 변형시 사용하는 무기는 딱 2종류

 

기왕이면 블레이드 타입도 하나 더 넣어줬으면 했는데 아쉽다. 그래도 최대한 블레이드 디자인으로 표현한 노력은 보임

 

 

 

 

 

 

 

 

 

 

트레일러는 크게 3파츠로 나뉘어 진다.

 

앞쪽 하단은 캐논 상판은 부스터 뒷쪽 하단은 다리부분 파츠

 

 

 

 

 

 

 

 

 

 

각각 필요한 파츠는 안쪽에 넣게 되어 있고 거의 빈 공간없이 잘 활용한 듯~

 

 

 

 

 

 

 

 

 

 

트레일러 3파츠를 합치면 이렇게 되고 생각보다 하나로 합치는게 어렵지는 않다.

 

 

 

 

 

 

 

 

 

 

 

 

 

 

 

 

 

 

 

 

 

 

 

 

 

 

 

 

 

 

당연히 트레일러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체결할 수 있게 해놨고

 

아무리 봐도 G1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범블비'의 옵티머스 프라임 같은 느낌이네

 

 

 

 

 

 

 

 

 

 

제트프라임으로 합체 시 옵티머스 프라임허리를 180도 돌려주고

 

다리는 다시 180도 돌려서 휠이 안쪽으로 들어가게 만들어 준다.

 

 

 

 

 

 

 

 

 

 

다리 파츠를 끼워주고

 

 

 

 

 

 

 

 

 

 

 

 

 

 

 

 

 

 

 

 

팔과 어깨 파츠를 끼워주고~

 

 

 

 

 

 

 

 

 

 

 

 

 

 

 

 

 

 

 

 

트레일러 앞쪽 하단은 캐논으로 변형시켜주고

 

 

 

 

 

 

 

 

 

 

뒷쪽에 부스터를 올려주면~

 

 

 

 

 

 

 

 

 

 

이렇게 제트프라임이 됨~

 

음... 생각보다 육중한 느낌이긴 하지만 전체적인 비율은 잘 맞춘 것 같다.

 

 

 

 

 

 

 

 

 

 

 

 

 

 

 

 

 

 

 

 

 

 

 

 

 

 

 

 

 

 

완벽하게 제트 프라임을 표현했다고 하긴 어렵겠지만

 

어렵지 않게 변형시키고 파츠 끼워주고 해서 이 정도까지 한 것만으로도 충분할 듯~

 

묘하게 G1, 무비판 트랜스포머 그리고 범블비의 옵티머스 프라임 느낌을 잘 살려낸 제트프라임 같은 느낌이네

 

 

 

 

 

 

 

 

 

 

 

 

 

 

 

 

 

 

 

 

대부분 합체를 하거나 파츠를 추가하게 되면 프로포션이 엉망이 되기 쉬운데

 

의외로 괜찮은 편이고

 

 

 

 

 

 

 

 

 

 

솔직히 궁금해서 구입하긴 했지만 직접 만져보니 G1 스타일을 좋아하건 무비판을 좋아하건 전부 아우를 수 있는 제품 아닌가 싶다.

 

 

 

 

 

 

 

 

 

 

 

트레일러 파츠로 제트파이어도 만들 수 있긴 하다.

 

아무튼 생각보다 괜찮은 제품이다.

 

차후로도 제트프라임 제품들도 나올 예정이고 무비판도 끊임없이 나올 예정이니

 

트랜스포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들이 아닐까 싶네

 

마크로스는 언제 또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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