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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지아 스마트 홈 카메라 CCTV 2019년형

카테고리 없음 2019.10.19 19:11

샤오미 전동 드라이버와 같이 구매한 2019년형 샤오미 스마트 홈 카메라~

 

일하는 곳에서 사용하는 CCTV가 있긴한데 추가하자니 이래저래 비용이 많이 드는 것 같고

 

샤오미 제품의 경우는 고정형이 아닌 회전형이라서 1개로도 나머지 카메라의 사각지대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어서 구입했다.

 

 

 

 

 

알리 익스프레스나 큐텐에서 제품을 받을 때에는 항상 박스 어딘가가 구겨져 있다.

 

뭐 제품에 문제가 있던 적은 없지만 무슨 도장 찍듯이 항상 그런게 이상하네...

 

아무튼~

 

 

 

 

 

 

 

 

 

 

본체, 악세사리, 사용 설명서와 QR 코드 메뉴얼 이게 전부

 

 

 

 

 

 

 

 

 

 

11자형 플러그와 5핀 케이블(대략 100cm는 넘는 것 같음) 그리고 천정에 고정 시 사용할 마운트 어댑터가 들어있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제품들은 하단부가 커피잔 뒤집어 놓은 듯한 둥글둥글한 디자인이었고

 

2019년형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하단부가 원통형이다.

 

스펙을 좀 비교해봤는데 거의 차이는 없다.

 

 

 

 

 

 

 

 

 

 

뒷면에는 수음부로 사용하거나 스피커로도 사용할 수 있는 홀이 있고

 

하단에는 5핀 단자가 있다.

 

 

 

 

 

 

 

 

 

 

단자부분 수평이 맞지 않는데.... 제품마감이 좀 아쉬운 부분이긴하지만 사용에 문제가 없으니 그냥 패스~

 

 

 

 

 

 

 

 

 

 

화질은 1080P이고

 

좌우로는 360도 회전이긴 하지만 무한으로 돌아가는 건 아니고 최대각에서 다시 반대로 돌려야한다

 

상하는 110도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정도면 어지간한 공간은 다 커버할 듯 싶다.

 

 

 

 

 

 

 

 

 

 

렌즈 하단 부에는 마이크로SD 슬롯이 있고 최대 64G까지 사용 가능하고

 

바로 밑에는 리셋버튼이 있는데 한 곳에서 계속 사용한다면 왠만하면 누를 일은 없을 듯 싶네

 

 

일단 연결해서 테스트 해봤는데

 

같은 와이파이로 접속 시에는 딜레이가 거의 없다.

 

하지만 스마트 폰 데이터로 접속하거나 다른 와이파로 접속했을 경우는 뭔가 좀 영상이 부드럽지 않은 느낌이 있다. (시간대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최근 LTE로 접속이 먹통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포스팅들을 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아직 문제가 없어서 뭐라 하긴 좀 애매한데...

 

아이폰6S에 IOS는13.1.3이고 미홈과 CCTV는 최근 펌웨어로 업데이트 했으니 참고 하시길~

 

천정에 부착하여 사용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카메라 설정에서 '화면 전환'으로 바꿀 수 있고 나머지는 다른 샤오미 기기와 비슷한 설정이라서 어려운 건 없는 것 같다.

 

추가로 추가설정에서 '보안설정'을 해놓으면 그나마 해킹에는 덜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다.

 

심지어 터치ID도 지원하더라

 

가격 대비 성능은 충분히 좋다고 할 수 있겠다.

 

다만 스마트 폰과의 연결 시 이런저런 문제점들을 좀 해결하고 차후에는 케이블도 C타입으로 바꿔주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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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전동 드라이버

My collection 2019.10.19 00:00

최근 샤오미 미에어3를 사면서 이것저것 눈독들이는 것들이 있는데

 

그 중에 스마트 홈 카메라랑 전동 드라이버를 먼저 구입했다.

 

환경센서 측정기까지 같이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샤오미가 이런 가전제품의 스마트 시스템 구축을 정말 잘 해놓은 것 같다.

 

나중에 또 얘기할 기회가 있겠지만 일단 가격적으로 부담되지 않으면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키트들이 정말 많더라.

 

그래서 요즘 이것 저것 더 알아보고 있는데 당장 필요한 것들만 구입~

 

 

 

 

위하 드라이버 세트처럼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꼭 필요할 때가 생기는 전동 드라이버를 구입했다.

 

가격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고 기능 복잡하지 않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함이 좋은 것 같음~

 

 

 

 

 

 

 

 

 

 

기본적으로 보관 케이스를 준다.

 

 

 

 

 

 

 

 

 

 

내용물은 드라이버 본체, 비트 그리고 C타입 충전케이블이 전부

 

 

 

 

 

 

 

 

 

 

비트 케이스를 열면  총 12가지의 비트가 있고 연장 도구까지 같이 들어있다.

 

 

 

 

 

 

 

 

 

 

본체는 굉장히 단순하고 조작할 수 있는 것도 조임/풀림 다이얼과 트리거 버튼이 전부

 

 

 

 

 

 

 

 

 

영점을 기준으로 L은 풀기 R은 조이기이다.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사용하면 될 것 같고

 

하얀색 링 부분은 LED 라이트가 있어서 트리거 버튼을 누를 때마다 켜진다.

 

 

 

 

 

 

 

 

 

 

 

좀 협소한 공간이나 좁은 곳에는 이렇게 사용하면 되겠다.

 

이게 전부~ㅋㅋ

 

 

 

 

 

 

 

 

 

 

최대 토크가 5Nm(뉴톤미터)이라고 하면 될 것 같은데...

 

쉽게 접하는 단위는 아닐 것이다. 공대나 물리학쪽이 아니라면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고 보통 자전거(카본은 일단 예외) 알루미늄 프레임 기준으로 사용하는 토크렌치가 5Nm정도이다.

 

이걸로 조일 때 드는 힘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2000mAh 배터리 용량에 5Nm정도의 일상용으로는 충분히 묵직한 토크에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괜찮은 제품이다라고 생각은 하는데...

 

잠깐 테스트 해보니 볼트를 풀 때에는 상관이 없지만 조일 때 토크가 5Nm 이상되면 헛돌게 하거나 풀어버리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거 없다~

 

그래서 적당한 타이밍에 멈추지 않으면 드라이버가 순간 드릴이 되어버리는 걸 볼 수 있을테니 어느 정도 연습은 좀 필요하지 않나 싶다.

 

어쨌든 이 역시 자주는 아니지만 유용하게 쓸 제품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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