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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이지 폼러너 그 두번째~ - 이거 은근히 중독된다 - 포스팅에 앞서 정식제품이 아닌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카피제품임을 감안하시길~ 얼마 전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이지 폼러너 카피제품을 구입했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이지 폼러너 (이지 폼러너 한번 맛 보고 싶었다...) 포스팅하기에 앞서 이번에 구입한 이지 폼러너는 정식 제품이 아닌 카피제품임을 먼저 말하고 시작~ 얼마 전에 이지 슬라이드 카피제품을 포스팅했었는데 집에서 잘~ 사용하고 있다. 일하는 곳 pinkcloudy.tistory.com 각각 다른 곳에서 두가지 폼러너를 구입했었는데 한개는 사이즈도 작고 재질도 뭔가 저렴한 에바폼 같은 느낌이어서 도저히 신을 수가 없어서 폐기... 베이지 컬러는 겉재질도 괜찮고 뭔가 쫀쫀한 느낌이라서 잘 신고 있어서 일하는 곳에서 잘 신고 있다. 그래서 집에서.. 2021. 5. 21.
스몰리그 지윤텍 크레인 M2용 플레이트 DPC2508 그리고 왜 짐벌은 무게중심을 맞춰야 할까? 지윤텍 크레인 M2 구입하고 몇번 테스트겸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도 몇개 있긴한데... 카메라와 짐벌을 와이파이로 연결했을 때 녹화버튼이 특정 모드에서만 가능하거나 버텍스 모드에서 로닌 RSC2 처럼 한번에 무한모드가 안 된다거나 '이거 도저히 못 쓰겠네...'정도는 아니지만 좀 불편한 점이 있긴하다. 발매한지도 제법된 제품이라서 펌웨어 업데이트로 개선할 수 있긴 하겠지만 글쎄... 해주려나 모르겠다. 아무튼~ 플레이트에 카메라를 올리면서 좀 불편한게 있어서 별도로 전용 플레이트를 구입했다. 'SmallRig' 브랜드는 이제 꽤 익숙한 카메라 악세라리 브랜드다. 카메라 케이지부터 시작해서 영상촬영시 필요한 악세사리들이 다양하게 있는데 가격도 비교적 적절한 편.. 2021. 5. 16.
애플 에어태그 가죽(?) 케이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 오늘 애플 공홈에 살짝 들어가봤더니 에어태그 주문이 가능해서 일단 1개만 구입을 했다. 각인까지 추가해서 구입했는데 배송예정일은 거의 한달 후라서... 일단 오늘 케이스가 도착해서 케이스 먼저 포스팅~ 에어태그가 발매하자마자 악세사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긴한데... 확 눈에 들어오는 건 당연히 공홈에서 판매하고 있는 가죽케이스나 에르메스 가죽케이스인데... 본체 가격보다 비싼 건 좀 이해가 안 된더라. 에르메스 가죽케이스야 아무래도 고가의 브랜드이다보니 이해는 간다만 이건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도 아니고 말이지... 그래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좀 찾아봤는데 판매하는 곳이 너무 많아서 고르는데 제법 시간이 걸렸다. 판매수가 많은 제품들이야 쉽게 눈에 들어오지만 마음에 드는 케이스를 고르는 건 좀 쉽지 않았다... 2021. 5. 15.
샤오미 미지아 RANRES 분실방지 위치 트래커 (XIAOMI MIJIA RANRES Anti Lost Device) - 애플 에어태그 대용으론 딱~ - 얼마 전에 애플에서 에어태그(AirTag)를 출시했다. 솔직히 좀 뒤늦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애플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서 조만간 구매할 생각이다. 사실 얼마 전 주문이 가능할 때 살까 고민했었는데 기능이 반쪽이라서 망설이다가 구입하려고 했더니만 당분간은 주문불가라서... 그건 그렇고 오래전부터 샤오미 제품으로 위치 트래커는 사용하고 있었는데 운명하실 때가 되어서 배터리만 교체할까 생각하다가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서 다시 구입했다. 샤오미 제품들의 대부분 박스는 그래도 그 가격에 수긍할만한 정도여서 나쁘지 않다. 박스를 열면 중국어로 되어 있는 간단한 설명서가 있고 본체가 전부~ 구성품은 딱 이렇다~ 컬러는 화이트, 핑크, 민트 그리고 예전에는 한정으로 진한 그린컬러가.. 2021. 5. 14.
삼양 AF 12mm F2 APS-C E마운트 렌즈 - 얼마만에 렌즈 구입인지~ㅋ - 아마 2010년도 쯤에 큰 맘 먹고 EF 50mm F1.2 L렌즈를 구입했었다. 그 당시만해도 제법 가격이 비싼 편이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RF마운트 50mm F1.2 렌즈는 가격이 안드로메다급인 걸 보면 새삼 EF렌즈 가격이 착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ㅋ 어쨌든 오랜 시간동안 애지중지 사용하던 렌즈를 얼마 전에 판매했다. 연식이 꽤 되는 녀석이라 적당한 가격에 판매가 될까 걱정했는데 이게 왠걸~ 올리고 나서 1분도 안 되어서 연락이 옴~ㅎㅎ 막상 판매가 빨리 되어서 좋긴 했지만 짧지 않은 시간동안 내눈에 담고 마음에 담았던 추억들을 생각하니 왠지 마음 한 구석이 좀 휑해지는 그런 느낌... 아직 잘 버텨주고 있는 7D MKII와 24-105 L렌즈는 끝까지 잘 버텨봐야겠다. 지윤텍 크레인 M2 짐벌에.. 2021. 5. 9.
울란지 아나모픽 1.55X 렌즈(Ulanzi Anamorphic 1.55X Lens) - 시네마틱하게 찍어보자 -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영상찍는 건 그냥 일상이 되었다. 뭐든지 익숙해지면 좀 독특한 걸 찾게 되는게 당연한 일인데 영화에서나 사용할 법한 장비나 악세사리들도 일반 유저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만큼 장벽이 상당히 낮아진 건 사실... 그래도 아직은 가격적인 면이나 기본지식에 대해서도 알아두어야 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영상에 대한 새로운 갈망은 비단 프로들만의 영역은 아닌 것 같다. 전부터 한번 구매해보고 싶은 렌즈였는데 쉬는 날에는 집구석에만 처박혀있으니 구지 필요없을 것 같아서 잊고 있다가 이제 슬슬 날도 따뜻해지고 가끔씩 뭔가 마음이 복잡할 때 어렸을 때 살던 동네 둘러보는게 습관아닌 습관이었는데 간단하게 테스트 해보고 왔다. (사실 작정하고 가긴 했는데 미리 세팅 해놔야 할 것들을 잊어서 겨우 몇개.. 2021. 5. 2.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하이커 GTX (ADIDAS Terrex Free Hiker GTX) 거의 2년만인가? 2년 전에 도쿄여행 갔을 때 시부야 아디다스에서 거의 반값에 구입했던 기억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아디다스 테렉스 라인 등산화 중에는 프리하이커가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다. 프라임 니트의 경우에는 발목이 좀 쓸리는 사람있다고 본 것 같은데...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GTX(고어텍스) 버젼의 경우는 없는 것 같더라. 사실 요즘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쥐어준 쿠폰이 제법 되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구입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하이커 GTX (Adidas Terrex Freehiker GTX) 등산화 사실 저번 주와 이번 주까지 도쿄에 갔다왔다. 자세한 건 여행 사진 올리면서 얘기하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도 블랙프라이데이에 싸이버먼데이에 크리스마스까지 연달아 붙어 있어서 세일.. 2021. 4. 28.
대학로 칸다소바 & 벽화마을 요즘은 쉬는 날에는 가까운 곳에 등산하거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거나 하는게 전부... 생각보다 좀 더 멀리 가는 건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뭐, 상황이 상황인만큼 어딘가 사람들이 모일만한 곳에 가는 것도 좀 그렇고... 개인적으로 영상에 필요한 것들 좀 찍으려고 마지못해서 밖에 나가면서 기왕이면 밥이나 좀 먹어야겠다 싶어서 요즘 제법 주목받고 있는 '마제소바'로 유명한 대학로에 있는 칸다소바에 갔다왔다. 유튜브에서 이것저것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곳인데 지금은 유튜브는 말할 것도 없고 블로그에서도 제법 포스팅이 많은 곳이다. 솔직히 온라인 상에서 주목받는 곳이라고 구지 찾아가서 먹는 스타일은 아닌데 예전에 도쿄여행갔을 때 타베로그에서 괜찮은 음식점 찾아보다가 아키하바라에 있는 하루카 마제소바에 가보고 문득 .. 2021. 4. 26.
반다이 MG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 제 6형태 (バンダイMG 1/100 ガンダムバルバトス用 拡張パーツセット第6形態) 드디어 마지막이다~ㅋ 2기 때의 발바토스 루프스는 크게 변하는 것 없고 루프스와 루프스렉스 2가지 타입 밖에 없어서 아마도 1기 때의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로 나오기는 힘들 것 같은 느낌 음... 그래도 이런 분위기라면 철혈의 오펀스 기존의 무등급 라인들은 죄다 MG급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PG급까지도 노려볼만한 캐릭터 아닌가 싶다. 이래저래 욕 많이 먹은 시리즈이지만 기체들만큼은 제법 인기가 있었으니까~ 1기 마지막을 마무리를 하게 되는 형태라서 그런지 뭔가 화려한 느낌이 들더라 지상형 스러스터의 경우는 기동력 때문에 그런건가? 기본타입에 추가형이 아닌 아예 교체형으로 바뀌었다. 흉부부분 장갑이 추가되었고 어깨부분 장갑 또한 교체되었는데 뭐랄까 지구로 금의환향한 것처럼 꽤 고풍스러운 기사단의 모습.. 2021. 4. 25.
반다이 MG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 (バンダイMG 1/100 ガンダムバルバトス用 拡張パーツセット第5形態 地上戦仕様) 제 5형태 지상전 사양 이제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 사진도 한번 남았다~ 만드는 재미는 쏠쏠했는데 나눠서 사진찍어 포스팅하려고 하니 여간 힘든게 아니다. 파츠들도 미묘하게 바껴서 사진 다 찍고 나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양쪽 팔 쉴드를 안 바꾸고 찍음~ㅋㅋ 뭐 어차피 6형태에서 다 교체해서 찍을 생각이니 신경 쓸 일은 아닌 것 같고~ 지구로 내려와서부터 본격적으로 발바토스의 파츠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았다. 마지막화 전까지는 일반형 대형 메이스, 검 그리고 활강포였고 메인 무기는 메이스였는데 지상으로 내려오면서 오히려 더 묵직한 독특한 메이스로 바뀌었다. 대기권에 들어오기 전까지 팔 무장은 미사일이었는데 빔포인지 실탄계열 무기로 바뀌었고 팔 바깥쪽에는 원래 컴팩트한 쉴드형 프레임이었는데 잊어버리고 안 바꿈~ 지상전부터 발부.. 2021. 4. 23.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이지 폼러너 (이지 폼러너 한번 맛 보고 싶었다...) 포스팅하기에 앞서 이번에 구입한 이지 폼러너는 정식 제품이 아닌 카피제품임을 먼저 말하고 시작~ 얼마 전에 이지 슬라이드 카피제품을 포스팅했었는데 집에서 잘~ 사용하고 있다. 일하는 곳에서 슬리퍼를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비싼 것도 아니고 그냥 다이소에서 구입한 흔한 슬리퍼인데 뭐, 나쁘진 않다. 다만 조금만 미끄러지면 앞쪽으로 발이 반 이상 나와버리거나 찢어져버리기 때문에 단화같은 스타일로 하나 구입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마침 폼러너도 판매를 하고 있어서 구입해봤다. 혹시 몰라서 두개를 구입했고 하나는 41(255mm)사이즈 또 하나는 다른 곳에서 40(250mm)사이즈를 구입했다. 뭔가 다른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지 슬라이드 카피제품도 그랬지만 폼러너 카피제품도 얼핏봤을 때에는 그럴 듯한 것 같지.. 2021. 4. 23.
나이키 SF 윈드러너 재킷 (NIKE SF WIND Runner jacket) 나이키 공홈에서 쿠폰 쥐어준게 있어서 뭐 하나 구입할까? 생각하다가 이제 슬슬 날씨도 따뜻해지고 있고 해서 일상복으로도 입고 등산할 때도 입을 수 있는 자켓 하나 구입하고 싶어서 둘러보다가 문득 전에 윈드러너 제품이 괜찮은 것 같아서 검색해봤더니 꽤 괜찮은 컬러조합이 있어서 구입했다. 이름은 'SF 윈드러너'인데 기존에 나왔던 윈드러너와는 살짝 다른 느낌이다. 뭐랄까 좀 ACG라인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기존의 윈드러너 제품은 복고풍 컬러 조합에 꽤 루즈한 스타일이라서 사이즈를 한치수 작게 구입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았는데 SF 윈드러너는 루즈한 스타일은 아닐 것 같아서 여기저기 검색해보고 L(100)사이즈가 딱 맞을 것 같아서 구입했다. 컬러는 완전 마음에 드는 하늘색 같은 라이트 블루, 파스.. 2021. 4. 21.
반다이 MG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 (バンダイMG 1/100 ガンダムバルバトス用 拡張パーツセット第3形態&第5形態) 제 3형태 & 제 5형태 1,2형태 확장판 세트에 이어서 3형태 시작~ 철화단이 만들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정리가 되지 않아서 무기의 경우는 거의 변화가 없었고 그저 가엘리오 슈발베에서 얻은 집게정도?에 그레이즈 어깨장갑을 얹은게 전부~ 지상에서 크랑크 대위와 싸울 때의 모습과 큰 차이는 없다. 어깨뽕만 좀 들어갔을 뿐~ㅋ 가엘리오 슈발베에서 얻었다고 해야 하나? 잠깐 테이와즈 전투에서 사용하긴 하지만 여전히 뚜드려 패는(???) 스타일의 미카즈키에게는 어색한 도구가 아니었나 싶다. 아마 올가가 얘기하지 않았으면 라프터는 초반에 끝났을지도~ㅎㅎ 다시 만난 가엘리오의 건담 비다르와 전투를 하면서 뭔가 철화단의 자리가 잡혀가서 그런지 꽤 쓸만한 무장이나 추가장비를 갖추게 되었다. 특히 리액티브 아머를 사용한 형태 쓰러스터 디자인 때문.. 2021. 4. 20.
지윤텍 크레인 M2 짐벌 개봉기(Zhiyuntech Crane M2 3Axis Gimbal) 포스팅 중에서도 짐벌에 대한 포스팅을 몇번 했었지만 요즘 영상찍을 때 '짐벌을 구입해야 하나?'라는 고민을 하는게 아니라 '영상찍으려면 짐벌 필요하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짐벌은 프로들만 사용하는 영상 악세사리가 아니라 아마추어들에게도 유용한 악세사리라는 인식이 많이 잡혔다. 예전처럼 조립하고 보드 세팅을 일일히 해야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고 목적에 맞는 그리고 무게에 맞는 짐벌을 구입해서 자신의 카메라에 맞는 세팅을 하고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상당히 간편해졌다. 페이로드 대비 짐벌 크기가 작아진 건 말할 것도 없이 전부터 아니모픽렌즈에 관심이 있어서 구입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저번 주에 주문했는데 아이폰에 사용할 생각이어서 모바일 짐벌을 사용해야 할지 기존에 구입했던 DJI RSC2에 사용할지 좀 고.. 2021. 4. 18.
반다이 MG 발바토스 확장파트 세트 (バンダイMG 1/100 ガンダムバルバトス用 拡張パーツセット第1形態&第2形態) 제 1형태 & 제 2형태 확장파츠 세트의 경우는 발바토스 본체 만들기 전에 미리 만들어놔서 수월하게 사진찍기는 했는데... 그래도 시간이 걸리는 건 여전한 것 같다. 1형태와 2형태의 경우는 극중 철화단으로 바뀌기 전 CGS 소속으로 그저 발전기 수준으로 사용하던 발바토스를 급조해서 출격시키는 터라 무장은 메이스를 제외하고는 거의 전무한 수준이었다. 앞에서 얘기 했듯이 제 1형태의 장갑의 경우는 어깨파츠는 없고 오른팔에 컴팩트한 쉴드가 전부~ 단지 쉴드만 장착한 건 아니고 왼팔 대비 오른팔의 장갑은 내부 프레임을 좀 더 보호하는 타입으로 바뀌었다. 무기라고는 메이스가 전부였던 극중 1화 1화 마지막에 순식간에 등장해서 그레이즈를 찍어누르던 모습은 꽤 인상적이었다. 어설프게 극중 장면도 한번 따라해보고~ㅋ 첫 등장이후 크랑크 대위.. 2021. 4. 16.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이지 슬라이드 (Yeezy Slide Fake from Aliexpress) 시작하기 전에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정식제품이 아닌 이지 슬라이드 가품이란걸 먼저 얘기하고 시작~! 작년까지 좀 주춤하던 이지 제품들이 슬라이더나 폼 러너를 시작으로 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운동화들이 줄줄이 발매예정에 있다. 이지 제품들 중에 350라인은 칸예가 일전에 언급했던 것처럼 특정 컬러가 아닌 이상에는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이 되었지만 좀 독특한 디자인들은 여전히 구입하고 싶어도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 정식 슬라이드는 작년에 먼저 발매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이걸 그냥 놔두질 않는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카피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솔직히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슬리퍼를 5만원 이상을 지불하면서까지 구입하는 건 좀 아니다고 생각해서 호기심에 그리고 집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 2021. 4. 15.
반다이 MG 발바토스(BANDAI MG Balbatos) with 점장모형 메탈 프레임 파츠 전에 무등급 발바토스도 몇번 만들어봤지만 확실히 MG로 등급이 올라가면서 파츠분할도 더 자세하게 되어서 그런지 만드는 재미가 쏠쏠했다. 게다가 메탈 프레임 파츠까지 교체해서 조립해보니 하이레졸루션에 준하는 느낌으로 묵직한 느낌도 있고 구지 도색을 하지 않고 먹선만 넣어도 꽤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더라. 무등급에서 통짜 파츠들이 세분화 된 부분이 많고 색분할도 적절하게 잘 되어서 꽤 디테일한 모습이고 비율은 무등급과 비교해서 크게 달라진 느낌은 없는 것 같다. 기본 실린더도 반광의 메탈 느낌의 파츠였는데 제대로 메탈 파츠가 곳곳에 들어가서 뭔가 디테일하게 도색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헤드부분은 크게 변한 건 없는 것 같은데 뿔이 좀 더 샤프해진 느낌~ 2기 때의 발바토스도 그렇고 어깨 장갑이 몸에 비해서 살.. 2021. 4. 13.
반다이 MG 발바토스 점장모형 메탈파츠 킷 (Bandai MG Balbatos Metal Parts Upgrade Kit) 발매 초기에는 수량이 부족해서 구매하는데 제법 애를 먹인 MG 발바토스... 직구로 구매할까 생각하다가 이젠 만드는 것도 제법 체력이 소모되는 편이라 그냥 포기하고 있다가 올해 들어서 또 뭔 바람이 불었는지 본체 킷이랑 확장 파츠 세트를 한번에 구매했었다. 그리고 우연히 인터넷에서 중국제 메탈파츠 킷을 판매하고 있어서 이거 왠지 하이 레졸루션급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구매했는데 얼마 전에 발매된 거라서 거의 한달을 기다려서 받았다. 개인적으론 건담시리즈 애니메이션을 본 것이 거의 없다. 그저 단편으로 올려진 짧은 영상들만 봤을 뿐... 심지어 유니콘 건담도 제법 좋아하는데 한번도 본 적이 없다~ㅋㅋ 철혈의 오펀즈 시리즈가 시작된다고 하길래 일단 메카닉 디자인부터 봤었는데 묘~하게 발바토스에 끌려서 마지막회.. 2021. 4. 8.
보야 PM-700 콘덴서 마이크 (BOYA PM-700 Condenser Microphone) 그리고 새로운 목표 설정~ 유튜브는 가끔 영상이나 올리는 정도 밖에 사용하고 있질 않았다. 이후로 영상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좀 해보고 싶은게 생겼는데... 생각보다 이런저런 필요한 장비가 있어서 그런지 선뜻하게 되질 않았다. 작년부터 조금씩 해봐야겠다고 마음먹고 머리속에 생각만 하고 있다가 뭔 바람이 불었는지 올해 안에는 해야겠다 싶어서 필요한 장비가 뭐가 있을까 싶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마이크 외에는 딱히 필요한게 없더라. 뭐, 예전부터 하나씩 구입하던 DJI 로닌 RSC2 짐벌도 있고 인스타360 ONE R 카메라도 있고 간단한 조명도 있고 하니 막상 이젠 꼭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에는 딱히 필요한게 없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 어쨌든 포터블 마이크가 아닌 실내에서 사용할 스탠드형 마이크를 찾고 있었는데 옷에.. 2021. 4. 7.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X 디즈니 콜렉션 토이스토리 렉스(ADIDAS Stan Smith Diseny Collection Toy story Rex) 그저께 아디다스 공홈에서 디즈니, 픽사, 마블 콜렉션 스탠스미스를 발매했다. 사실 작년에 온라인에서 조만간 7가지 캐릭터로 발매한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는데 당췌 소식이 없어서 얼마 전에 미국과 일본 아디다스 공홈해서 4월 2일쯤에 발매 예정으로 잡혀서 직구로 구매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국내 공홈에서 선발매를 해줘서 후딱 구입했다. 박스컬러는 콜렉션이라서 그런지 프린팅이 좀 다른 듯~ 한쪽 모서리에는 렉스 캐릭터가 프린팅 되어 있고 제품 컬러를 볼 수 있게 구멍을 뚫어놨고 기본 스펙이 적혀있다. 콜렉션이라고 해서 박스 내부는 특별히 다른 건 없는 듯~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내가 찍어 놓은 녀석은 토이스토리의 렉스 컬러 이번에 스탠스미스 컬렉션은 친환경 컨셉이라서 그런지 7가지 중에 윌-E를 제외하고.. 2021. 4. 1.
이니스프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다이노탱 에디션(INNISFREE Nosebum Mineral Powder Dinotaeng Edition) 오랜만에 이니스프리 제품 포스팅 하는 것 같다. 슬슬 한정판 한개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노세범 파우더가 한정판으로 나왔다. '다이노탱'... 음...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처음 보는 것 같기도 한 캐릭터들로 콜라보레이션을 했는데 '쿼카'가 가장 유명한 캐릭터라고 하더라. 뭐 요즘 인기 캐릭터들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노세범 파우더를 종종 사용해야 하는 시기가 되어서 나오지 않았나 싶다. 이번에는 단촐하게 총 5가지 캐릭터로 나왔다. 뭔가 어린 아이들이 그린 그림같기도 해서 그런지 처음 보더라도 상당히 정감이 가는 캐릭터들 같다. 첫번째는 보보(BOBO) 캐릭터 케이스 기존 한정판도 그랬듯이 향이 추가 되었는데 보보의 경우는 레몬향 두번째 쿼카(Q.. 2021. 3. 31.
자전거 져지... 그래도 인라인용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라인을 처음 시작할 때에도 인라인 전용 용품이라곤 그저 스케이트 밖에 없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나마 한참 붐이 일었을 때에는 무난하게 인라인 스케이트용 용품들을 구입할 수 있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좀 시들시들해져서 최근에는 스케이트마져도 쉽사리 구입할 수 없는 시기가 되었다. 휠마져 구입하기 쉽지 않은 시기... 어쨌든 계속 사용하고 있던 K2 팀복이 이제는 한계가 왔는지 지퍼가 나가버려서 울며 겨자먹기로 좀 찾아봤는데 국내에서는 인라인 의류는 거의 찾기 힘들고 로드자전거용 져지를 구입하자니 너무 타이트한 것 같고... 또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쉽사리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 그래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석구석 찾아보다가 K2 팀복과 그나마 비슷한 느낌의 져지가 있어서 구입했다. 거의 2주정도.. 2021. 3. 29.
아디다스 테크핏 3/4 타이츠 (Adidas Techfit 3/4 Tights) 입다가 죽을 수도~ㅋㅋ 노스페이스와 같이 구입했었던 아디다스 타이츠도 오늘 왔다. 주문하는 거야 어렵지 않지만 사이즈가 문제... 여기저기 기재되어 있는 사이즈들 보고 XL사이즈가 맞을 것(?!) 같아서 주문했고 집에 와서 입어보니 다른 곳은 그럭저럭 잘 맞는데... 허리가 왠수다~ㅋㅋ 롱 타이츠는 기장이 너무 길 것 같아서 무난하게 7부 바지로 구입~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는 뒷면에는 그다지 큰 특징은 없는 것 같은데... 허리밴드 아래도 엉덩이 라인에 피팅감을 주기 위해서 절개에서 붙여놨다. 무릎 아래부분에는 사선형으로 절개해서 종아리 윗부분까지 적당히 잡아주는 느낌을 주는 것 같고 엉덩이 윗부분과 허리밴드 사이의 절개부분은 메쉬타입 원단을 사용해서 땀을 적당히 배출할 수 있게 해놨더라. 왼쪽 밑단에는 심플하게 아디다스 로고.. 2021. 3. 25.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스팁 쇼츠 등산용 반바지 (Northface White Label Steep Short) 다들 옷 구매하는 것에 대해 어떤 느낌이 있는지? 개인적으론 옷 구매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쉽지 않고 고리타분한 성격이라 그런지 색 맞추는 것도 힘들고(옷에만 이상하게 나만의 강박관념이 있는지 꽤 어렵다.) 여기까지 무난하게 거처왔으면 사이즈가 문제... 그래서 한번 몸에 맞는 브랜드를 찾으면 그 브랜드가 없어질 때까지 죽어라 사는 편이다. 나이키도 그렇고 아디다스도 그렇고 여태껏 거의 운동화만 구입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지만 슬슬 날씨도 따뜻해지고 하니 봄이나 여름에 레이어링 해서 입을 등산바지를 하나 구입할까 생각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 있어서 노스페이스 제품으로 구입~ 최근 봄시즌 제품으로 나와서 그런지 가격은 내가 입는 청바지 .. 2021.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