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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AK Charmera23

2026. 03.22 을지로3가역 with KODAK Charmera 이제는 어딘가 나가면 습관적으로 찍게 되는 것 같다. 근데 수평 맞추기 너무 힘드러~ㅋ 원본, 무보정 2026. 3. 23.
2026. 03.20 망원역 with KODAK Charmera 가끔 필터 쓴 것 처럼 낮은 화질 느낌이 생각날 때가 있지~ㅋ 원본, 무보정 2026. 3. 20.
2026. 03.08 동묘앞역 with KODAK Charmera 유난히 카메라가 눈에 들어왔던 동묘 원본, 무보정 2026. 3. 9.
2026. 03.02 회현역 with KODAK Charmera 비오는 날의 느낌도 나름 괜찮은 것 같다. 원본, 무보정 2026. 3. 2.
2026. 02.22 용산역 with KODAK Charmera 이른 오후까지는 별로 였던 날씨... 원본, 무보정 2026. 2. 22.
2026. 02.18 종로3가역 with KODAK Charmera 연휴 끝자락에 종로에서~ 원본, 무보정 2026. 2. 18.
2026. 02.16 경복궁역 with KODAK Charmera 느긋하게 보냈던 월요일 오전~ 원본, 무보정 2026. 2. 16.
2026. 02.08 노원역 with KODAK Charmera 오랜만에 노원역~ 원본, 무보정 2026. 2. 9.
2026. 02.07 성신여대역 with KODAK Charmera 내 추억의 장소에 그 때 느낌을 고스란히 담아주는 감성~ 원본, 무보정 2026. 2. 8.
2026. 02.01 뚝섬역 with KODAK Charmera 나중엔 짐벌에 올려서 영상 좀 찍어봐야겠다~ㅋ 원본, 무보정 2026. 2. 1.
2026. 01. 25 충정로역 with KODAK Charmera 좁은 골목길 안에 다양한 볼거리가 많았던 충정 영화 8번 출구 느낌이 나던 곳~ 살짝 으슥~ㅋ 원본, 무보정 2026. 1. 25.
2026. 01. 23 홍대근처 with KODAK Charmera 한참 오래 전 DSLR 구입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때가 생각난다. 그 때는 홍대벽화도 참 예뻤는데... 이제는 뭔가 좀 허전하다. 그래도 사진 찍는 것 자체가 재밌던 시절 느낌 같아서 좋음 음... 하나 더 사야 하나... .. 2026. 1. 23.
2026. 01. 11 건대입구역 with KODAK Charmera 맑은 하늘에 화이트홀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구도 잡고 조금 기다리면 어느 정도 노출은 잡아주더라. 기회가 될 때 차메라만 들고 좀 나가봐야겠음~ㅋ 원본, 무보정 2026. 1. 12.
2026. 01. 03 혜화역 with KODAK Charmera 겸사겸사 들고 나가서 밤에는 좀 어떨까 걱정했는데 밤에도 화이트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생각보다 노이즈가 적어서 의외였음 옛 추억이 담긴 장소에 옛스러운 감성 느낌이라 더 그리운 느낌 원본, 무보정 2026. 1. 4.
2025. 12. 28 청량리 with KODAK Charmera 그냥 무의식적으로 셔터 누르기... 원본, 무보정 2025. 12. 28.
2025. 12. 27 자양동 with KODAK Charmera 코닥 디지털 카메라가 한참 나오기 시작하던 때의 감성이 남은 장소라면 꽤나 잘 어울릴 것 같다. 개인적으로 차메라는 딱 이 때의 감성인데 정작 피사체가 너무 현대적이면 이질감이 든다고 해야 하나? 원본, 무보정 2025. 12. 28.
2025. 12. 26 수유역 with KODAK Charmera 추운 날인데 생각보다 배터리가 잘 버티네??? 원본, 무보정 2025. 12. 26.
2025. 12. 25 연남동 with KODAK Charmera 조금씩 수평수직 맞추는데 익숙해지는 건가? 원본, 무보정(살짝 블러처리) 2025. 12. 26.
2025. 12. 20 광화문 & 청계천 with KODAK Charmera 이제 화각은 슬슬 적응이 된 것 같은데 수평, 수직을 맞추기 힘든 건 여전하다. 작아도 너무 작음~ㅋㅋ 점심 먹고 돌아가는 길에 조만간 빛초롱 축제 찍어볼 생각이라서 미리 한번 둘러보면서 내려갔는데 보면 볼수록 시대를 순간 거슬러 올라간 것 같은 느낌의 사진질감이 좋다. 원본, 무보정 2025. 12. 20.
2025. 12. 14 성수동 with KODAK Charmera 어제 빛초롱 축제에 가서 테스트해볼 생각이었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사진정리할 것이 많아서 다음 주로 미루고 오늘도 낮에만 역시나 밝은 하늘에 화이트홀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꼼수가 있기는 하지만~ㅋㅋ) 화질이 저화질이다보니 접사를 어느 정도 해도 큰 문제는 없는 것 같다. 플래시는 '나 깜빡인다?' 수준이라서 없다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고 쓰면 쓸수록 첫 디카였던 코닥 이지쉐어 DX4900와 비슷한 느낌과 스펙 때문에 더 정감이 간다~ 배터리 DX4900에 비하면 월등한 수준이지만 장시간은 좀 무리일 듯 싶은데 추운 날에 좀 더 테스트 해봐야겠다~ .. 2025. 12. 15.
2025. 12. 07 홍대입구 & 연남동 with KODAK Charmera 지금 카메라들 포맷비율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당시에 당연했던 사진비율이 지금은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한때 올림푸스 포서드 카메라의 느낌이랄까? 그래서인지 잔잔하게 익숙한 느낌이 좋다. 역광이나 빛이 강할 때 화이트 홀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ISO는 거의 고정인 것 같아서 그래도 재밌음~ㅋ 원본, 무보정 다 좋은데 수평 맞추기 힘드러~ㅋ 2025. 12. 8.
2025. 12. 06 미아삼거리역 with KODAK Charmera 흐린 날씨에도 과하지 않은 화이트홀이 생기는 거 보면 ISO가 좀 높은 편이 아닌가 싶네 얼추 800정도 되지 않을까? 스마트폰도 좋지만 무심코 꺼내서 찍기 좋은 것 같다. 나중에는 밤에도 한번 찍어봐야지! 이거 이제 이틀째인데 점점 재밌네~ 근데 쓰면 쓸수록 뷰파인더나 LCD 화면은 그냥 구도 확인 정도 수준이야~ㅋㅋ 돋보기라도 쓰고 봐야 할 듯??? 전부 원본, 무보정 2025. 12. 6.
2025. 12. 05 성수동 with KODAK Charmera 오늘 처음 사용해본 느낌은 코닥 이지쉐어 DX4900 느낌이 물씬 드는 것 같다. 옛 감성 그대로 묻어 있어서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스러움 필름의 감도 자체를 바꿀 수 없는 것처럼 마치 하나의 ISO 필름을 넣어서 쓰는 느낌도 좋고 다만 뷰파인더나 LCD는 그냥 적당히 구도만 확인하는 정도라 막상 PC나 스마트폰에서 열어보면 마음에 드는 구도가 아닐 수는 있을 것 같음 이 또한 감성이지 뭐~ 아무튼 재밌다, 첫 디지털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던 순간처럼 2025.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