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보'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4.10.07 단보 모바일 충전기
  2. 2014.02.05 요츠바& 단보 사진집~
  3. 2013.10.04 리볼텍 단보 미니 전시회 버젼
  4. 2013.01.02 고토부키야 요츠바 단보 클리어 킷
  5. 2013.01.02 고토부키야 단보 골판지 공작 킷트

단보 모바일 충전기

My collection 2014.10.07 11:00

아마존에서 구입하는 김에 모바일 충전기까지 같이 구입했다.

 

사실 충전기를 단보 디자인으로 할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가격대비 용량이 좋아서 그냥 구입했다.

 

사용하던 건 직원이 필요하다고 해서 줬는데 엄청 좋아하네~ 좋다고

 

 

 

 

 

 

 

박스는 이렇고 크기는 용량에 비해 작은 편인데 꽤나 묵직하다.

 

 

 

 

 

 

 

 

 

자체 충전은 PC나 일반 가정용 전기로 충전하고 충전가능한 제품은 아이폰 5시리즈까지 가능, 아이패드, 아이패드 2, 신 아이패드(아마 아이패드 에어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까지

 

미니도 가능하니 미니 레티나도 가능할 듯~

 

맥북시리즈도 되면 좋을텐데 아마 안되는 듯 싶고

 

 

 

 

 

 

 

 

 

내용물은 본체, USB 케이블 그리고 파우치

 

파우치가 좀 귀여운 것 같다.

 

 

 

 

 

 

 

 

 

오른쪽 상단의 금색 버튼을 누르면 현재 사용가능한 용량 확인을 할 수 있다.

 

눈과 입에 발광 기능은 없고 

 

 

 

 

 

 

 

 

 

뒷면에는 간단하게 스펙이  프린팅되어 있고

 

 

 

 

 

 

 

 

 

충전은 2개를 동시에 할 수 있는데 1A와 쾌속 충전 2A 겸 아이패드용 단자 그리고 자체충전용 포트가 있다.

 

잠깐 사용해봤는데 아이폰은 1A와 2A 둘 다 가능하고 아이패드는 아마 2A에 충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보다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 좋고 기본으로 파우치 있으니 여러모로 유용할 듯~

 

컬러는 오리지널 단보 컬러와 5가지 정도 다른 컬러가 있는데

 

단보는 단보다운 색이 좋은 것 같다.

 

절대 디지안이 취향이라서 산 것은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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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단보 사진집~

My collection 2014.02.05 00:40

사진집이라곤 그저 무한도전 사진집 밖에 사본 적이 없었다.

 

뭐랄까 의도한 사진이 아닌 그저 자연스러운 일상의 사진이 매력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그런 사진집이 좋다.

 

최근 일 때문에 사진찍는 건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감이 많이 떨어진 것도 같고 주말에 조카 돌잔치 사진도 찍어야 해서

 

감도 좀 살려볼 겸 전부터 눈독들이던 사진집 두개를 구매했다.

 

 

 

 

 

 

 

먼저 요츠바 찾기~

 

사실 요츠바에 대해선 전혀 아는 것이 없다. 그저 캐릭터가 사진 소품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해서 알고 있을 뿐...

 

 

 

 

 

 

 

 

 

하지만 뭐랄까... 일상 생활에서의 그저 평범한 사진이 보고 싶었었고

 

일본의 일상이란건 어떤 것인지 좀 더 알고 싶었었다. 일어 역시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어서 반강제적으로 공부할 핑계도 필요했고~ㅋㅋ

 

일러스트레이테와 사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된 책으로 2012년판까지 6년분의 넘기는 달력에서 사용된 비쥬얼에 전체적으로 수정해서 1권에 담았으며

 

봄여름, 가을겨울의 변해가는 계절과 여러 풍경을 넘나드는 요츠바를 찾아보는 책이라고 한다.

 

뭐 설명이 좀 복잡하긴한데 그냥 가볍게 요츠바 사진집이라고 하면 대충 될 것 같다. 전체 96페이지이고~

 

 

 

 

 

 

 

 

 

대충 보기는 했는데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집이다.

 

뭐랄까 일본에서 살고 있다면 나 역시 시간있을 때마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 일본 가고 싶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뭐 구지 살 필요있나?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여행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다시 상기되어서 그런지 사진 한장 구석구석 보면 옛추억도 생각나서 그런지 좋더라. 

 

 

 

 

 

 

 

 

 

그리고 구매하는 김에 단보 사진집도 구매했다.

 

리볼텍 단보 시리즈를 사용해서 찍은 사진집인데... 단보, 이게 사진찍을 때 원하는 느낌의 사진을 많이 찍게 해주는 녀석이다.

 

그래서 어떤 느낌들의 사진을 찍었는지 궁금했었고 이제야 보게 되었다. 

 

 

 

 

 

 

 

 

 

일본서적들을 구매해본 일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책갈피가 하나씩 들어있는 것 같더라.

 

 

 

 

 

 

 

 

 

아마추어임에도 불구하고 사진들은 감성이 듬뿍듬뿍~

 

단순한 캐릭터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단보에 매력 아닌가 싶다.

 

 

 

 

 

 

 

 

 

저작권 문제로 사진을 전부 올릴 순 없고 그 중에 한 장만~

 

대충 봤지만 확실히 지금까지 굳어져 버린 사진에 관한 습관이 다시금 부드럽게 바뀐 느낌이다.

 

역시나 사진의 재미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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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단보 미니 전시회 버젼

My collection 2013.10.04 01:59

최근 단보 미니 시리즈가 엄청 쏟아져 나온다.

 

그 중에서도 일반 판매가 아닌 콜라보레이션으로 판매하는 빔스 버젼 단보 미니도 있고...

 

아무튼... 솔직히 난 요츠바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본 적도 없고...

 

하지만 우연히 본 이 단보 녀석 때문에 사진 찍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했다. 시즈오카 여행을 할 때도 그렇고 가끔 이 녀석을 사용해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뭐랄까 약간은 멍~한 표정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여러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피규어가 아닌가 싶다.

 

친구에게 선물받았었던 '참 잘했어요.' 벚꽃 도장 버전도 좋아하고 단보 미니는 솔직히 그냥 일반 단보가 좋긴한데...

 

올해 여름 도쿄여행 때는 영 맞는 것이 없어서 결국은 못갔다. ㅠㅜ

 

그 하루 일정 때문에 요코하마에 전시되어 있는 1:1 스케일 VF-25 알토기도,1:1 스케일 패트레이버 잉그람도 볼 수 있었는데 올해는 뭔가 안맞는가보다

 

아무튼 이번 버젼은 8월 31일부터 9월 16일까지 시부야 파르코 백화점에서 있었던 요츠바 단보 전시회 기념으로 나온 것이다.

 

 

 

 

 

 

 

 

단보 시리즈의 박스가 리뉴얼 되면서 단보 미니 박스도 상당히 작아졌다.

 

그리고 박스 아트는 전시회 버젼이고

 

 

 

 

 

 

 

 

 

박스 자체에서도 단보의 얼굴을 볼 수 있다.

 

 

 

 

 

 

 

 

 

 

 

 

 

 

 

 

 

 

이것이 전시회 티켓~! 이 단보 미니를 구입하면 같이 동봉되어 있는 티켓이다. 아마 예약할 때는 1500엔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마 이제는 거의 2배 정도 아닌가 싶다.

 

 

 

 

 

 

 

 

 

그래서 얼굴에 'PAID'라고 적혀있는 이유는 티켓으로써도 사용되는 것이라서 그런 것 같다.

 

프로포션이 썩 좋은 편은 아니라서 조금만 팔다리를 움직이면 중심잡기가 힘들어서 스탠드도 같이 동봉되어 있다. 

 

 

 

 

 

 

 

 

 

정면에서 보면 딱히 다른 점은 없다.

 

하긴... 단보 시리즈들이야 전부 페인팅만 다른 것이니 뭐~

 

 

 

 

 

 

 

 

 

 

 

 

 

 

 

 

 

 

얼굴 양측면에는 전시회 표시가 되어 있고

 

 

 

 

 

 

 

 

 

등에는 요츠바가 새겨져 있다.

 

 

 

 

 

 

 

 

 

눈에 불켜지는거야 당연하고~

 

 

 

 

 

 

 

 

 

스탠드 위에 세우면 이렇게 과감한(?!) 포즈도 가능하다.

 

 

 

 

 

 

 

 

 

그리고 도쿄갔을 때 샀던 요츠바 프라모델과 같이 찍어봤다.

 

 

 

 

 

 

 

 

 

 

 

 

 

 

 

 

 

 

 

 

 

 

 

 

 

 

 

 

 

 

 

 

 

 

 

 

 

 

 

 

 

 

 

 

 

 

 

 

 

 

 

 

 

 

 

 

 

 

 

 

 

 

 

 

 

 

 

 

 

 

 

 

 

 

 

 

 

 

 

 

 

 

 

 

 

 

 

 

 

 

 

 

 

 

 

 

 

 

 

 

 

 

 

 

 

 

 

 

 

 

 

 

 

 

 

 

 

 

 

 

 

 

 

 

 

 

진짜 종이박스 하나로 이렇게 꾸준히 인기를 끌 수 있다는게 참 대단한 것 같다.

 

요츠바 관련 책 중에 '356 Days of Danboard'와 'FiND YOTSUBA' 사진집이 있는데 이거 꽤 볼만할 것 같아서 구입해볼 생각이다.

 

단순히 캐릭터 상품이라기 보다는 사진으로써도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고 'FiND YOTSUBA'의 경우는 일본의 평범한 일상 속의 사진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사진집인 것 같아서

 

조만간 구입할 생각~

 

아무튼 사람의 감성을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만드는 은근히 괜찮은 녀석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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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부키야 요츠바 단보 클리어 킷

My collection 2013.01.02 20:49

단보 골판지 공작 킷트사면서 같이 샀던 클리어 버젼 단보~

 

일단 도색 필요없고 만들기도 간단해서 같이 집어왔다. 고토부키야 프레임 암즈의 웨폰 킷트도 호환하게 만든 거 보고

 

무슨 생각인가 싶었는데 은근히 잘 어울리는 듯~

 

단보에 공격적인 파츠의 조화... 좀 이상한 것 같으면서도 잘 어울리는 듯 싶다.

 

 

 

 

 

 

 

리볼텍 라인 단보와 외형상 큰 차이는 없다.

 

 

 

 

 

 

 

 

 

그냥 심플하다.

 

 

 

 

 

 

 

 

 

뒷모습도 그렇고

 

 

 

 

 

 

 

 

 

하지만 가동률은 리볼텍 단보의 가동범위와 비슷하지만 최대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관절을 잘 만들어줬다.

 

 

 

 

 

 

 

 

 

 

 

 

 

 

 

 

 

 

단보 킷트는 되고 리볼텍 단보는 아주 힘든 자세~

 

 

 

 

 

 

 

 

 

 

 

 

 

 

 

 

 

 

조그마한 10엔인가? 동전 세개도 들어있다. 그저 단보가 좋아서 샀지 요츠바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니...

 

 

 

 

 

 

 

 

 

좀 놀라운 건 엄청 작지만 10 숫자의 표시도 잘 보일 정도로 디테일이 좋다.

 

 

 

 

 

 

 

 

 

여러가지 스티커 중에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서 부착~

 

 

 

 

 

 

 

 

 

리볼텍 단보와 비교샷~

 

비율의 차이는 조금 있는 것 같은데 그 외에는 거의 비슷하다.

 

 

 

 

 

 

 

 

 

리볼텍 단보의 경우에는 눈에 발광 기믹이 있는데 프라모델 킷에는 그런 거 없다.

 

다만 눈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대체~

 

 

 

 

 

 

 

 

 

헤드를 리볼텍 단보에 올려봤는데 잘 어울린다.

 

 

 

 

 

 

 

 

 

다른 단보를과 단체샷~

 

아마 미니단보 4종류 발매하면 또 살지도 모르겠다~^^ 

 

 

 

 

 

 

 

 

 

박스아트는 그저 클리어 킷 뒤에서 빛을 비추어서 내부 프레임을 강조한 모습~

 

 

 

 

 

 

 

 

부품들은 대충 이렇다. 완전 클리어는 아니고 큰 부품들은 살짝 반투명같은 느낌~

 

감성사진 소품으로 대표적인 단보도 새로운 라인업으로 슬슬 자리를 잡을 것 같다. 계속 발매 계획도 나오고 있고

 

그 때마다 사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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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부키야 단보 골판지 공작 킷트

My collection 2013.01.02 15:02

연휴도 이제 마지막 날이다.

 

시간 좀 있을 때 후딱 만들어서 사진찍으려고 어제 저녁 늦게 개봉해서 만들긴했는데...

 

단보라고 우습게 보다가 시간 제대로 걸려서 몇 장 찍다가 포기하고 오늘 다시 찍었다. 덕분에 어제 새벽에 3시쯤에 잔 듯~

 

 

 

 

 

 

 

요츠바 자체를 모르고 그저 단보라는 캐릭터가 좋아서 가끔식 사진 소품으로 찍던 것인데

 

원래 설정 상 박스 재질로 나온 것을 진짜 박스 재질타입으로 나왔다. 요즘 D-스타일 시리즈로 재미 좀 보고 있는 고토부키야가 꽤 참신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것까지 낼 생각은 꿈에도 몰랐다.

 

 

 

 

 

 

 

 

 

커봐야 얼마나 크겠어~라고 생각하고 살 때 박스를 보니... 거의 50cm 정도 되는 박스여서

 

가지고 다닐 때 꽤나 힘들었다. 무겁진 않은데 부피가 좀 있어서

 

참고로 박스 위에 있는 단보가 리볼텍 보통 사이즈 단보다. 정말 크다~

 

 

 

 

 

 

 

 

 

박스 뒷면에는 조립 완성시 실제 사이즈 단보가 프린팅 되어 있다.

 

 

 

 

 

 

 

 

 

개봉시 커터를 깊숙히 넣어 자르지 말라고 쓰여져 있고~

 

 

 

 

 

 

 

 

 

여기까지만 봤을 때는 금방 만들겠네~ 라고 생각했는데~

 

박스 종이 재질로 된 각 부품, 설명서, 관절 고정핀 그리고 동전 넣는 부분과 스위치 부분의 은색 메탈스티커가 전부이다.

 

 

 

 

 

 

 

 

 

일단 부품을 꺼내고

 

 

 

 

 

 

 

 

 

설명서를 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더라.

 

 

 

 

 

 

 

 

  

열심히 만들어서 겨우겨우 완성~!

 

 

 

 

 

 

 

 

 

전고 35cm의 대형 단보다~

 

 

 

 

 

 

 

 

 

팔은 리볼텍 단보 만큼이나 잘 움직여주는데 자주 움직이면 고정핀이 헐거워져서 자주 조여줘야 한다.

 

 

 

 

 

 

 

 

 

스위치 부분도 박스재질로 만들어져 있고 그 위에 스티커를 붙이면 되고

 

 

 

 

 

 

 

 

 

내 경우에는 직접 구매해서 그런지 몰라도 구매시 카운터에서 '참 잘 했어요!.'라는 스티커를 같이 준다.

 

 

 

 

 

 

 

 

 

팔을 움직일 때마다 박스 만지면 부시럭 거리는 소리도 나다보니 좀 색다른 맛이다.

 

 

 

 

 

 

 

 

 

 

 

 

 

 

 

 

 

 

 

 

 

 

 

 

 

 

 

참 잘 했어요 스티커는 리볼텍 버젼과 똑같다.

 

 

 

 

 

 

 

 

 

보통 사이즈 단보와 미니단보 그리고 공작킷트 단보와 사이즈 비교~

 

 

 

 

 

 

 

 

 

 

 

 

 

 

 

 

 

 

 

 

 

 

 

 

 

 

 

 

 

 

 

 

 

 

 

 

리볼텍 '참 잘 했어요.'버젼과 같이~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나름 재밌는 공작 킷트였다.

 

메뉴얼만 있으면 직접 박스종이를 구매해서 만드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지금까지 갖고 있는 리볼텍 라인 단보와 코토부키야 라인 단보~

 

점점 식구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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