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텍'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6.04.15 아마존재팬 15주년 기념 리볼텍 포치 통상판 & 한정판 (1)
  2. 2015.12.19 どこでもいっしょ 리볼텍 토로 & 쿠로
  3. 2014.10.07 리볼텍 단보 미니 일본 우체국 버젼
  4. 2014.02.05 요츠바& 단보 사진집~

아마존재팬 15주년 기념 리볼텍 포치 통상판 & 한정판

My collection 2016.04.15 00:12

한때 아마존 한정으로 나왔던 단보는 재판을 몇번을 하면서도 순식간에 품절되는 인기를 보여줬었다.

 

이제 시간도 꽤 흘렀고 지금이야 무난하게 구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되었고...

 

올해는 아마존 재팬 15주년 기념으로 리볼텍 포치를 내놓았다.

 

 

 

 

 

 

통상판이랑 한정판을 같이 구매했는데

 

왼쪽이 한정판, 오른쪽이 통상판~ 기념 제품이라 그런지 박스들도 나름 화려하다.

 

 

 

 

 

 

 

 

 

아차!하는 순간에 한정판은 품절되어서 조금 높은 가격으로 구입했고

 

통상판은 아마 지금도 적당한 가격에 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사실 큰 차이는 없다. 한정파는 '15주년'이라는 프린팅과 동봉되어 있는 배송박스 디자인이 좀 다를 뿐 , 통상판과 내용물은 똑같다.

 

물론 박스 디자인도 좀 다르고

 

 

 

 

 

 

 

 

 

이렇게 다른데...

 

일본에서 통상판과 한정판을 처음 접하는 건 아니지만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건 뭔지 모르겠네...

 

 

 

 

 

 

 

 

 

내가 알고 있는 포치는 도꼬데모잇쇼에 나오는 토로와 쿠로 친구들 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

 

전에 봤던 것과는 좀 다르다.

 

 

 

 

 

 

 

 

 

 

 

 

 

 

 

 

 

 

아마도 아마존 박스 디자인에 맞춰서 내놓은 것 같은데

 

이게 단점은 프로포션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인데 단보와는 달리 다리부분도 관절을 넣어줘서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

 

 

 

 

 

 

 

 

 

악세사리는 2가지 아마존 박스, 책, 킨들, 장난감, 커피잔 총 6개의 악세사리가 들어있다.

 

 

 

 

 

 

 

 

 

 

 

 

 

 

 

 

 

 

 

 

 

 

 

 

 

 

 

 

 

 

 

 

 

 

 

 

 

 

 

 

 

 

 

 

 

 

 

 

 

 

 

 

 

 

 

 

 

 

 

 

 

 

 

 

 

 

 

 

 

 

 

 

 

 

 

 

 

 

 

 

 

단보만큼은 아니지만 포치도 나름 묘한 매력이 있는 느낌

 

아마도 표정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아무튼 벌써 15주년이 된 아마존 재팬을 보면서 우리는 언제쯤 가능할까 싶네

 

 

 

 

 

 

Trackbacks 0 : Comments 1
  1. roding 2016.05.28 09:59 신고 Modify/Delete Reply

    귀여워요~

Write a comment


どこでもいっしょ 리볼텍 토로 & 쿠로

My collection 2015.12.19 00:13

정말 좋아했었는데 가끔 까맣게 잊고 있다가 다시 우연히 다시 생각나는 그런게 종종 있다.

 

리볼텍 시리즈 초창기에 엄청나게 인기가 많았던 것이 있다. 도꼬데모잇쇼 토로 그리고 쿠로~

 

당시 발매하자마자 품절되어버려서 프리미엄이 엄청 붙어서 구매했던 기억도 있고 이 녀셕들 가지고 사진찍는 재미도 쏠쏠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사진찍는 것도 지금보다 더 어설펐던 시절이고~ㅋㅋ

 

아무튼 도쿄여행 때 우에노 근처 토이샵에서 이 녀석들 시리즈를 보고 다시 한번 사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번에 아마존 15주년 기념 리볼텍 푸치 예약하면서 아직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다시 구입했다.

 

아마존 15주년 기념 리볼텍 푸치 한정판은 이미 품절 1000개만 생산한다고 하니... 나중에 봐서 구입해야할 듯~

 

 

 

 

먼저 토로~

 

 

 

 

 

 

 

 

 

 

 

 

 

 

 

 

 

 

 

 

 

 

 

 

 

 

 

기본 파츠에 얼굴 3개가 더 있어서 교환해가면서 다양한 설정을 할 수가 있다.

 

 

 

 

 

 

 

 

 

그 다음은 쿠로~

 

 

 

 

 

 

 

 

 

 

 

 

 

 

 

 

 

 

 

 

 

 

 

 

 

 

 

 

 

 

 

 

 

 

 

 

 

 

 

 

 

 

 

 

 

 

 

 

 

 

 

 

 

 

 

 

 

 

 

 

 

 

 

지금이야 단보만큼 좋은 녀석은 없지만 이 녀석들 판매할 때만해도 단보만큼이니 인기가 좋았었는데...

 

세월에는 장사없는 것 같다.

 

 

 

 

 

 

 

 

 

단순한 토이에 뭔 이리 호들갑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름 개인적인 좋은 기억도 있고 이 녀석들을 구입했을 때에는 수시로 사진찍으러 다녔던 기억도 있고...

 

아마 그 때 그 시절의 기억이 생각나서가 아닌가 싶다. 왠지 오랜만에 친구를 다시 만난 느낌...

 

어쨌든 기분은 좋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리볼텍 단보 미니 일본 우체국 버젼

My collection 2014.10.07 18:00

이번에 또 새로운 단보 시리즈가 나왔다.

 

일본 우체국 박스 버젼인데 자세히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우체국 기념 버젼으로 나온 듯 싶고

 

우체국에서도 홍보를 꽤나 하는 느낌이더라.

 

가이요도가 이 캐릭터 하나는 제대로 잡은 듯~ 뭐 안나오는게 없으니

 

내년 초에는 완전변형(?!) 단보도 나온다고 하니 기대해볼만 하다!

 

 

 

 

 

 

박스만 보면 진짜 일본 우체국 박스 그대로인 느낌~

 

 

 

 

 

 

 

 

 

단보는 이렇게 들어있고

 

 

 

 

 

 

 

 

 

스탠드는 당연히 우체국 버젼이다보니 빨간색에 일본 우체국이 프린팅 되어 있고

 

 

 

 

 

 

 

 

 

난 단보가 좋다. 뭐랄까 아무 표정없는 그런 얼굴인데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게 단보의 매력 아닌가 싶어서

 

 

 

 

 

 

 

 

 

 

 

 

 

 

 

 

 

 

눈에 발광 기믹이 있는 건 기본

 

 

 

 

 

 

 

 

 

제품 박스도 박스지만 단보 머리부분만 떼어 내면 우체국 박스와 똑같다.

 

 

 

 

 

 

 

 

 

단보의 프로포션이야 뭐... 리볼텍 시리즈라는 걸 무색하게 만드는 정도

 

 

 

 

 

 

 

 

 

오랜만에 오리지널 단보 '참 잘했어요'도 꺼내서 찍어보고~

 

 

 

 

 

 

 

 

 

 

 

 

 

 

 

 

 

 

 

 

 

 

 

 

 

 

 

언제나 갖고 싶었던 것을 기다리는 것 만큼 좋은 건 없는 것 같다.

 

단순히 우체국 버젼이 아닌 그런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해주는게 단보아닌가 싶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요츠바& 단보 사진집~

My collection 2014.02.05 00:40

사진집이라곤 그저 무한도전 사진집 밖에 사본 적이 없었다.

 

뭐랄까 의도한 사진이 아닌 그저 자연스러운 일상의 사진이 매력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그런 사진집이 좋다.

 

최근 일 때문에 사진찍는 건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감이 많이 떨어진 것도 같고 주말에 조카 돌잔치 사진도 찍어야 해서

 

감도 좀 살려볼 겸 전부터 눈독들이던 사진집 두개를 구매했다.

 

 

 

 

 

 

 

먼저 요츠바 찾기~

 

사실 요츠바에 대해선 전혀 아는 것이 없다. 그저 캐릭터가 사진 소품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해서 알고 있을 뿐...

 

 

 

 

 

 

 

 

 

하지만 뭐랄까... 일상 생활에서의 그저 평범한 사진이 보고 싶었었고

 

일본의 일상이란건 어떤 것인지 좀 더 알고 싶었었다. 일어 역시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어서 반강제적으로 공부할 핑계도 필요했고~ㅋㅋ

 

일러스트레이테와 사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된 책으로 2012년판까지 6년분의 넘기는 달력에서 사용된 비쥬얼에 전체적으로 수정해서 1권에 담았으며

 

봄여름, 가을겨울의 변해가는 계절과 여러 풍경을 넘나드는 요츠바를 찾아보는 책이라고 한다.

 

뭐 설명이 좀 복잡하긴한데 그냥 가볍게 요츠바 사진집이라고 하면 대충 될 것 같다. 전체 96페이지이고~

 

 

 

 

 

 

 

 

 

대충 보기는 했는데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집이다.

 

뭐랄까 일본에서 살고 있다면 나 역시 시간있을 때마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 일본 가고 싶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뭐 구지 살 필요있나?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여행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다시 상기되어서 그런지 사진 한장 구석구석 보면 옛추억도 생각나서 그런지 좋더라. 

 

 

 

 

 

 

 

 

 

그리고 구매하는 김에 단보 사진집도 구매했다.

 

리볼텍 단보 시리즈를 사용해서 찍은 사진집인데... 단보, 이게 사진찍을 때 원하는 느낌의 사진을 많이 찍게 해주는 녀석이다.

 

그래서 어떤 느낌들의 사진을 찍었는지 궁금했었고 이제야 보게 되었다. 

 

 

 

 

 

 

 

 

 

일본서적들을 구매해본 일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책갈피가 하나씩 들어있는 것 같더라.

 

 

 

 

 

 

 

 

 

아마추어임에도 불구하고 사진들은 감성이 듬뿍듬뿍~

 

단순한 캐릭터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단보에 매력 아닌가 싶다.

 

 

 

 

 

 

 

 

 

저작권 문제로 사진을 전부 올릴 순 없고 그 중에 한 장만~

 

대충 봤지만 확실히 지금까지 굳어져 버린 사진에 관한 습관이 다시금 부드럽게 바뀐 느낌이다.

 

역시나 사진의 재미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닌가 싶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