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프론티어'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4.01.23 DX 초합금 YF-29 이사무 다이슨기
  2. 2013.10.31 DX 초합금 마크로스 프론티어 VF-25A 일반기 (1)
  3. 2013.08.25 마크로스 프론티어 DX 초합금 VF-27 루시퍼 수퍼팩
  4. 2013.06.04 DX 초합금 마크로스 프론티어 YF-29 30주년 Ver. 수퍼팩
  5. 2013.05.20 DX 초합금 마크로스 프론티어 VF-171 나이트메어 일반기

DX 초합금 YF-29 이사무 다이슨기

Forever Macross 2014.01.23 02:29

오랜만에 포스팅 하는 것 같다. 사실 여전히 쉬는 날 없이 일하다보니 뭘 할 생각을 전혀 하질 못하니...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YF-29 이사무기를 받았다. 말하자면 길기도 하고 피곤해서~

 

일단 YF-29를 보면서 마크로스 플러스 버젼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마크로스 30주년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에서 YF-19가 아닌 YF-29로 등장하면서

 

혼웹한정이던 일반판이던 꼭 나올 거라 생각했었는데 좀 귀찮게 혼웹한정으로 나왔다.

 

월초에 받아야 할 것을 이제 받아서 하다보니 좀 김빠진 느낌도 들고...

 

 

 

 

 

 

 

 

 

 

일단 컬러는 YF-19 컬러를 그대로 가져왔다.

 

 

 

 

 

 

 

 

 

 

 

 

 

 

 

 

 

 

 

 

 

 

 

 

 

 

 

정식 기체가 아니였던 탓에 YF-19 컬러는 조금 밋밋한 감이 있었지만 YF-29로는 여기저기 포인트를 잘 주어서 괜찮은 느낌이 든다.

 

 

 

 

 

 

 

 

 

 

 

 

 

 

 

 

 

 

극장판에서는 이사무를 보여주진 않았지만 파일럿 슈트는 최대한 비슷하게 한 것 같더라. 물론 컬러가 조금 밝아보이긴 하지만~

 

 

 

 

 

 

 

 

 

 

 

 

 

 

 

 

 

 

 

 

 

 

 

 

 

 

 

거워크 모드는 이제 딱히 설명할 것이 없을 정도로 깔끔하다.

 

 

 

 

 

 

 

 

 

 

 

 

 

 

 

 

 

 

 

 

 

 

 

 

 

 

 

 

 

 

 

 

 

 

 

 

 

 

 

 

 

 

 

 

 

반다이 마크로스 프론티어 시리즈들 중에 최근 라인업들은 프로포션도 꽤 괜찮은 편이고~

 

 

 

 

 

 

 

 

 

 

 

 

 

 

 

 

 

 

확실히 알토 YF-29보다 컬러 조합이 좋은 느낌이다.

 

사실 마크로스 플러스에서 갈드 YF-21과 도그파이트 하던 장면들이 꽤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여전히 YF-19와 YF-21에 대한 갈망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헤드부분은 양쪽에 안테나를 빼버렸다. 그래서인지 YF-19와 꽤 흡사한 모습~

 

 

 

 

 

 

 

 

 

 

 

 

 

 

 

 

 

 

 

 

 

 

 

 

 

 

 

좀 독특한 건 건포드에 나이프가 따로 있다는 거~

 

딱 상남자 스타일인 이사무 기체로서는 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인데 아마도 VF-11로 테스트하던 장면이 있어서 VF-11 건포드에서 응용하지 않았나 싶다.

 

 

 

 

 

 

 

 

 

 

 

 

 

 

 

 

 

 

갑자기 24-105 렌즈가 접점 불량인 ER01이 떠버려서 중간에 NEX-6으로 바꿔서 찍었다.

 

조리개 유닛 교체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말썽인지... 8년동안 애지중지 써온 렌즈인데... 내일 교육갔다가 출근하는 길에 잠깐 A/S 센터에 맡길 생각~

 

 

 

 

 

 

 

 

 

왠지 이사무와 잘 어울리는 포즈 같아서~ㅋㅋ

 

 

 

 

 

 

 

 

 

 

 

 

 

 

 

 

 

 

 

 

 

 

 

 

 

 

 

박스아트는 이렇다.

 

마크로스 30에서 좀 아쉬웠던 것은 갈드도 VF-27 기체로 YF-21컬러 버젼이 나왔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알토와 브레라의 도그파이트는 마크로스 플러스에서 따온 장면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매치가 잘 되는데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갈드는 YF-21로 나온 것이 좀 의아하다.

 

이러다가 또 나올지도 모르겠네~

 

이사무의 YF-29를 보면서 설정상으로 진작에 파일럿을 보호하는 시스템이 미리 개발되었다면 갈드가 고스트 X-9과 싸울 때 리미터까지 해제하면서 죽지는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이사무와 알토의 YF-29를 보면서 느끼는 건 이사무는 남자다운 굵직한 기술이라면 알토는 춤을 추는듯한 여성스럽고 선이 살아있는 그런 기술이 아닌가 싶다.

 

극장판에 갈드도 같이 나왔으면 더 볼만했을텐데~

 

아무튼 YF-30 크로노스도 발매가 결정되었다고는 하는데 마크로스 30시리즈는 전부 기존 라인업의 리트로라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패스~

 

앞으로 마크로스 플러스나 마크로스 프론티어 같은 인상적인 작품은 당분간 보기 힘들 듯 싶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DX 초합금 마크로스 프론티어 VF-25A 일반기

Forever Macross 2013.10.31 00:23

이제 YF-30도 초합금으로 발매 계획을 내놓은 시기에

 

느즈막히 VF-25A 일반기가 나왔다. 사실 발매는 10월초에 했었는데 배송이 늦게 되는 바람에... 그나마 친구 덕분에 빨리 받을 수 있었다. 땡큐~!!!

 

12월에는 YF-29 이사무 버젼이 나오면 이제 마크로스 프론티어 시리즈로는 나올 것이 아마 YF-19 수퍼팩 정도가 아닐까 싶다.

 

라이센스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발매만 된다면 어느 정도 주가를 올릴 녀석이 아닐까 싶다.

 

 

 

 

 

 

 

 

일반기 디자인은 스컬소대 디자인과 차이는 없다. 다만 컬러가 다소 밋밋한 느낌에 뭐랄까... 좀 휑~한 느낌이다.

 

 

 

 

 

 

 

 

 

TV판이나 극장판에서도 겨우 수퍼팩 정도만 장착하고 나왔던 일반기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다소 컨트롤이 쉽지 않은 VF-25 시리즈들의 파일럿이라면 신통합군보다야 스킬이 좋지 않을까 싶다.

 

 

 

 

 

 

 

 

 

영상으로 볼 때는 좀 녹색계열 컬러일 줄 알았는데 베이지 계열에 가까운 컬러인 것 같다.

 

 

 

 

 

 

 

 

 

 

 

 

 

 

 

 

 

 

일반기라서 그런지 확실히 좀 밋밋해 보이긴 한다.

 

 

 

 

 

 

 

 

 

 

 

 

 

 

 

 

 

 

 

 

 

 

 

 

 

 

 

거워크 모드는 리뉴얼되고 나서는 사진찍는 것도 크게 부담없을 정도로 프로포션이 좋고~

 

 

 

 

 

 

 

 

 

 

 

 

 

 

 

 

 

 

 

 

 

 

 

 

 

 

 

 

 

 

 

 

 

 

 

 

다만 모든 변형 메카닉이 그렇듯이 프로포션에 중심을 두던가 아니면 변형에 중심을 두던가 한쪽을 포기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VF-25치고는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한 것 같다. 

 

 

 

 

 

 

 

 

 

 

 

 

 

 

 

 

 

 

파일럿 슈츠 컬러는 일반기 컬러와 매칭되게 해놨고 EX기어를 사용하는 것 또한 똑같다.

 

 

 

 

 

 

 

 

 

 

 

 

 

 

 

 

 

 

 

 

 

 

 

 

 

 

 

거워크 모드에서 프로포션은 대충 이 정도...

 

구판에 비하면 확실히 좋아졌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다.

 

 

 

 

 

 

 

 

 

일반기의 특징(?)은 스컬소대 미쉘기 VF-25G와 헤드가 똑같다는 점~

 

VF-25G 리뉴얼판을 구하지 못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일반기를 보니 크게 아쉬울 건 없는 것 같다.

 

다만 라이플은 좀 아쉽긴 하다.

 

 

 

 

 

 

 

 

 

최근에 수정된 것인지 몰라도 배트로이드 모드에서 상반신을 앞으로 살짝 구부릴 수 있긴한데...

 

잡아주는 힘이 약해서 그런지 항상 뒤로 넘어가곤 했는데 이번 일반기는 좀 타이트하게 해놔서 그런지 뒤로 넘어가는 일이 없다.

 

차후에 수퍼팩도 발매예정인데 수퍼팩을 장착해도 뒤로 넘어가는 일은 없을 듯 싶다.

 

 

 

 

 

 

 

 

 

헤드는 VF-25G와 동일~!

 

문득 드는 생각이 혹시 YF-25 프로퍼시도 내놓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어차피 헤드만 바꾸고 파일럿 하나만 더 추가하면 될테니까

 

 

 

 

 

 

 

 

 

 

 

 

 

 

 

 

 

 

솔직히 다리 가동률은 좋지 않지만  대충 이 정도까지는 무난하게 할 수 있다. 

 

 

 

 

 

 

 

 

 

 

 

 

 

 

 

 

 

 

 

 

 

 

 

 

 

 

 

 

 

 

 

 

 

 

 

 

 

 

 

 

 

 

 

 

 

 

 

 

 

 

 

 

 

 

 

 

 

 

 

 

 

 

 

극중에서도 나오는 비중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VF-171처럼 폭죽용도 아니니까 설정상으론 꽤 활약을 했을 듯 싶다.

 

일반기이긴 하지만 어쨌건 VF-25는 VF-25이니까

 

 

 

 

 

 

 

 

 

뭐 좀 어설프긴 하지만 일반기의 묘미는 떼샷~

 

아마 VF-25A 일반기의 명장면 중에 하나일 듯 싶어서 좀 만들어 봤다.

 

아무튼 YF-29 이사무 버젼을 끝으로 프론티어 시리즈로 나올 것은 다 나온 것 같지만 역시 반다이는 반다이이니까 북쑥 뭐를 또 내놓을지 솔직히 모르겠다.

 

내년에는 아카디아에서 YF-19도 나오고 하니 아마 YF-19에 주력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아무튼 이제 이런 거 리뷰할 시간도 없으니 있을 때 실컷 즐겨야겠다. ㅠㅜ

 

 

 

 

 

 

 

 

Trackbacks 0 : Comments 1
  1. james1004 2013.11.22 06:24 신고 Modify/Delete Reply

    우와! + +
    이런 장난감 진짜로 소장하고 있으면 엄청 행복할듯 합니다.
    저도 얼마전 철인28호를 손에 넣었는데, 엄청 신기하더라구요.

    그런데...이건 더 멋지네요 + +
    얼마전 프론티어 극장판 다시 봤는데, ...아 그 생각나네요 ^^

Write a comment


마크로스 프론티어 DX 초합금 VF-27 루시퍼 수퍼팩

Forever Macross 2013.08.25 19:33

우여곡절 끝에 기다렸던 VF-27 수퍼팩을 받았다.

 

사실 리뉴얼을 해야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구판 역시 좋은 녀석이었는데 극장판에서 수퍼팩을 장착하고 나왔으니 겸사겸사 리뉴얼해서 나온 것 같다.

 

이제 프론티어 시리즈는 나올만큼 나왔고 조만간 VF-25 양산형 VF-25A도 나올테고

 

더 이상은 나올 것이 없지 않나 싶으면서도 마크로스 30으로 이어지는 기체들이 있기 때문에 솔직히 모르겠다.

 

 

 

 

 

 

 

 

VF-25도 마찬가지이지만 수퍼팩은 샤프한 생김새에 큰 영향을 주진 않지만 VF-27는 약간에 변화가 있는 것 같다.

 

일단 기본적으로 엔진이 4개인 고기동형 기체라서 구지 필요한가 싶은데...

 

 

 

 

 

 

 

 

 

 

 

 

 

 

 

 

 

 

 

 

 

 

 

 

 

 

 

구판의 경우는 파이터 모드시 라이플을 고정을 팔뚝부분에서 해주기 때문에 조금 쳐지는 편이었는데

 

이번 리뉴얼판에서는 빔포 부분에 후크를 넣어서 밸런스를 잘 잡아준다.

 

 

 

 

 

 

 

 

 

뭐랄까 기체의 데칼이 좀 더 늘어난 느낌이다.

 

 

 

 

 

 

 

 

 

상판부분의 데칼로 꽤 많이 늘어났다.

 

 

 

 

 

 

 

 

 

엔진부분 노즐도 초합금 시리즈치고는 꽤 디테일하게 만들었고

 

 

 

 

 

 

 

 

 

 

 

 

 

 

 

 

 

 

구판과 마찬가지로 파일럿 브레라와 란카가 같이 들어있다.

 

 

 

 

 

 

 

 

 

그리고 극장판 '이별의 날개' 마지막 부분에서 스스로 각성 후에 캐노피를 분리시키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를 위해서 일반 캐노피가 추가로 들어있다.

 

교체식이긴 하지만 꽤 신경을 쓴 듯~

 

 

 

 

 

 

 

 

 

 

 

 

 

 

 

 

 

 

그냥 한번 접어봤는데 VF-25에 비해 날개부분이 접히는 부분이 많아서 아마 격납고에서는 이렇게 접어서 보관하지 않나 싶어서~

 

 

 

 

 

 

 

 

 

 

 

 

 

 

 

 

 

 

 

 

 

 

 

 

 

 

 

 

 

 

 

 

 

 

 

 

구판 VF-27은 현재 VF-25 구판과 리뉴얼판의 전환점에 있던 것이라 거워크 모드도 꽤 안정적이는데

 

다리를 좀 더 필 수 있게 해놔서 상판에 부스터를 장착해도 밸런스가 전혀 무너지지 않아서 좋았다. 하지만 라이플이 상당히 긴 편이라서 한손으로 들기는 조금 무리

 

 

 

 

 

 

 

 

 

수퍼팩 장착으로 다리부분 장갑이 추가되었는데 VF-25 수퍼팩에 비해 상당히 두껍게 보이는 편~

 

 

 

 

 

 

 

 

 

 

 

 

 

 

 

 

 

 

 

 

 

 

 

 

 

 

 

 

 

 

 

 

 

 

 

 

역시나 변형률을 높이기 위해서 프로포션은 조금 감수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 가동률이라면 괜찮을 듯 싶다.

 

 

 

 

 

 

 

 

 

그리고 배트로이드 모드~

 

 

 

 

 

 

 

 

 

골만 부분이 수정되었고 거북이 목이였던 대부분의 구판들에 비해 어깨에서 헤드로 이어지는 라인이 꽤 좋아졌고~

 

 

 

 

 

 

 

 

 

조종석 바로 밑부분이 벌려서 뒷부분을 세워야 하는데 무게 때문에 버티질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고정핀을 추가로 넣어서 끼울 수 있게 해놨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대부분 수퍼팩을 장착하면 뒤로 넘어가거나 고정된 부분이 풀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를 잘 수정한 것 같다.

 

 

 

 

 

 

 

 

 

 

 

 

 

 

 

 

 

 

VF-27 나이프는 쉴드에서 바로 꺼내서 쓰는 타입~

 

 

 

 

 

 

 

 

 

배트로이드 가동률은 대충 이 정도 선인 것 같다. 

 

 

 

 

 

 

 

 

 

극장판 좀 흉내내봤는데 아마 이렇게 핀포인트 베리어를 사용하는 건 오즈마기 아머드팩 이후로 처음 본 듯~

 

 

 

 

 

 

 

 

 

일단 중력빔포를 사용하는 포즈를 취하려면 스탠드 사용이 필수이다.

 

 

 

 

 

 

 

 

 

혹시나 해서 바닥에 그냥 세워봤는데... 된다~ㅎㅎ

 

 

 

 

 

 

 

 

 

그래서 대충 포토샵으로 한번 만들어봤는데 그냥 그렇다~

 

 

 

 

 

 

 

 

 

수퍼팩을 빼고 한번 찍어봤다.

 

확실히 VF-27은 아무것도 장착하지 않고 있는게 더 멋진 듯~

 

아마 극중에서는 YF-29 잡으려고 고스트 3개까지 붙여서 싸운 걸보면 약간의 성능차이는 있지 않나 싶지만

 

음...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무게 부담을 덜었으니 거워크 모드는 큰 문제없다.

 

 

 

 

 

 

 

 

 

 

 

 

 

 

 

 

 

 

 

 

 

 

 

 

 

 

 

1/72 프라킷과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VF-27이 된 것 같다.

 

 

 

 

 

 

 

 

 

 

 

 

 

 

 

 

 

 

 

 

 

 

 

 

 

 

 

헤드부분 디테일도 괜찮고~

 

 

 

 

 

 

 

 

 

생긴 것처럼 악마의 기체 아닌가 싶다. 극중에서도 알토를 꽤나 괴롭혔으니~ㅋㅋ

 

아무튼 조금 식었다 싶은 분위기가 VF-27 수퍼팩을 기점으로 슬슬 다시 살아나고 있는 느낌이다.

 

12월에는 YF-29 이사무 컬러도 나오니 아마 수퍼팩은 당연히 나올테고 RVF-25 루카기 전용 고스트도 나왔으니 VF-27용 고스트도 혼휍한정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아마 마크로스 프론티어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녀석은 YF-19 수퍼팩이 아닌가 싶다. 아직 판권이 해결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려고 YF-29 이사무 컬러가 나오지 않나 싶고...

 

아무튼 다음은 YF-29 이사무 컬러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겠다. 10월쯤 분위기 봐서 VF-25 양산형도 하나 집어올까 생각 중~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DX 초합금 마크로스 프론티어 YF-29 30주년 Ver. 수퍼팩

Forever Macross 2013.06.04 00:21

오늘 YF-29 30주년 용 수퍼팩이 도착해서 찍어봤다.

 

세월 참 빠르다. 벌써 30주년이라니... 일본에서는 30주년 기념으로 오사카에서 전시회도 하고 있고 각 시리즈들 여주인공들이 같이 모여서 라이브 콘서트도 한다던데

 

음... 이럴 때는 일본에 있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현실은 정신차리고 할 일이나 잘 하자이지만~ㅋㅋ

 

 

 

 

 

 

야마토에서 나왔던 25주년 기념 YF-19와 VF-1은 올블랙에 골드라인이었다.

 

이번 30주년 컬러는 물론 주인공인 따로 있지만 역대 시리즈 중에서 나름 임팩트 있는 장면들도 만들었고 주인공만큼이나 큰 역할을 하는 했던 로이포커기 컬러로 정했나보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스컬소대 대장은 아마 오즈마가 아닌가 싶지만~^^

 

 

 

 

 

 

 

 

 

 

 

 

 

 

 

 

 

 

30주년이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 건 없다. 그냥 컬러만 다를 뿐~

 

 

 

 

 

 

 

 

 

 

 

 

 

 

 

 

 

 

 

 

 

 

 

 

 

 

 

 

 

 

 

 

 

 

 

 

그나마 다른 건 스컬 마크와 기체 넘버링이 030이라는 것 정도? 그래도 스컬 마크만큼 의미있는 마킹은 없겠지~

 

 

 

 

 

 

 

 

 

 

 

 

 

 

 

 

 

 

 

 

 

 

 

 

 

 

 

 

 

 

 

 

 

 

 

 

기존의 알토기 YF-29와 팩은 동일하다.

 

 

 

 

 

 

 

 

 

역시나 아쉬운 건 완전히 열리지 않아서 미사일 포트가 살짝 가려지는 것...

 

 

 

 

 

 

 

 

 

 

 

 

 

 

 

 

 

 

 

 

 

 

 

 

 

 

 

 

 

 

 

 

 

 

 

 

 

 

 

 

 

 

 

 

 

VF-27일 기점으로 거워크 모드는 완전히 깔끔하게 해결됐다.

 

덕분에 리뉴얼이라는 명목으로 다시 시리즈들이 나오는 건 좀... 반다이답다~

 

 

 

 

 

 

 

 

 

 

 

 

 

 

 

 

 

 

 

 

 

 

 

 

 

 

 

 

 

 

 

 

 

 

 

 

 

 

 

 

 

 

 

 

 

마크로스 기체들의 특성상 변형에 중점을 두다보니 프로포션은 크게 기대할 순 없지만 리뉴얼판 전 버젼을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짧은 랜딩기어에 거워크 모드에서 이런 건 꿈도 못 꿨으니~

 

 

 

 

 

 

 

 

 

 

 

 

 

 

 

 

 

 

 

 

 

 

 

 

 

 

 

팩을 장착해도 뒤로 넘어가지 않고 잘 버텨준다.

 

 

 

 

 

 

 

 

 

 

 

 

 

 

 

 

 

 

역시나 인상적인 건 스컬 마크~

 

 

 

 

 

 

 

 

 

 

 

 

 

 

 

 

 

 

 

 

 

 

 

 

 

 

 

 

 

 

 

 

 

 

 

 

 

 

 

 

 

 

 

 

 

이제 프론티어 시리즈도 거의 끝물이다. 극장판 VF-27 수퍼팩은 8월에 발매하고 고스트는 아마 혼웹정도로 발매할 것이고

 

이미 마크로스 30이 게임으로 발매되었으니 이제 마크로스 30 시리즈 기체에 중점을 두지 않을까 싶은데 중복되는 기체들이 많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한가지 확신할 수 있는 건 극장판에서도 잠깐 등장했지만 마크로스 팬이라면 눈이 휘둥그레졌던 YF-19 수퍼팩과 마크로스 30에서 등장한 이사무용 YF-29가 아닌가 싶다.

 

판권만 잘 해결되면 나오는 건 문제도 아닐테고

 

아무튼 마크로스 프론티어 시리즈는 꽤 명작이 아닌가 싶다. 다음 시리즈도 프론티어 시리즈만큼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면 좋겠다.

 

당분간은 프론티어 시리즈에 손댈 일 없을 듯~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DX 초합금 마크로스 프론티어 VF-171 나이트메어 일반기

Forever Macross 2013.05.20 23:28

이제 마크로스 YF-30도 나온 마당에 마크로스 프론티어 시리즈가 인기가 있을가 싶었는데

 

그래도 마크로스 시리즈 중에서는 꽤 명작이라고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들었고 극중에 나오는 기체들 역시 상당히 잘 디자인한터라 아직도 인기가 많은 것 같다.

 

알토기 커스텀으로 먼저 선보인 VF-171은 원작과 거의 흡사하게 나와서 인기를 끌었고 그에 힘입어 일반기까지 나온 것 같다.

 

조만간 VF-27 수퍼팩도 나올테고... 역시나 이들 발매와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건 혼웹한정이다.

 

일반기의 경우는 반응탄과 MDE탄이 같이 동봉되어 있는데 구지 일반기를 혼웹한정까지 살 필요는 못 느끼겠고...

 

VF-25가 리뉴얼되면서 얼추 나이트메어까지는 예상했는데

 

VF-27의 경우는 크게 리뉴얼 할 부분이 없었는데 골반부분을 수정해서 다시 나오는 것 같다.

 

극장판 수퍼팩으로 나왔으니 극중에 같이 달고 다니던 고스트가 혼웹한정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극중에 스스로 각성하고 퀸을 향해 공격하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었는데 데미지버젼으로 나오려나? ^^

 

아무튼 차후에 나올 수 있는 것들은 리뉴얼을 통해 많이 남겨둔 것 같다. YF-19 수퍼팩이나 듀란달 버전도 있으니... 

 

 

 

 

 

 

 

 

극중에서는 물론 알토기와의 성능차이가 약간은 있겠지만 이건 전형적인 반다이 색놀이 버젼이다.

 

 

 

 

 

 

 

 

 

하지만 역시나 잘 빠져서 그런지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마크로스7에 나왔는 VF-17보다는 이게 더 마음에 든다. 진짜 나이트메어 같은 느낌~

 

 

 

 

 

 

 

 

 

 

 

 

 

 

 

 

 

 

 

 

 

 

 

 

 

 

 

파일럿은 당연히 신통합군 파일럿 슈트~

 

 

 

 

 

 

 

 

 

이제 거워크모드는 쓴소리 듣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었다. 처음부터 이렇게 좀 만들지...

 

 

 

 

 

 

 

 

 

 

 

 

 

 

 

 

 

 

 

 

 

 

 

 

 

 

 

 

 

 

 

 

 

 

 

 

 

 

 

 

 

 

 

 

 

상판하부에 고정핀이 있어서 추가 무기를 장착해도 상판이 늘어지는 것도 잘 견뎌준다.

 

 

 

 

 

 

 

 

 

 

 

 

 

 

 

 

 

 

 

 

 

 

 

 

 

 

 

마크로스 시리즈들의 단점은 변형에 중점을 두다보니 프로포션 퀄리티가 좀 떨어지기 마련인데

 

리뉴얼 시리즈 이후로는 그럭저럭 마음에 들게 잘 만들었다.

 

 

 

 

 

 

 

 

 

배트로이드 변형시 헤드를 보면 확실히 나이트메어 같은 느낌이 물씬~

 

 

 

 

 

 

 

 

 

 

 

 

 

 

 

 

 

 

짙은 청록색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무게감이 있어 보인다.

 

 

 

 

 

 

 

 

 

 

 

 

 

 

 

 

 

 

 

꽤나 잘 만들어진 기체이지만 역시나 극중에서는 폭죽용 기체~

 

그나마 VF-19가 아니었던게 좀 다행아닌가 싶다. 카와모리 감독입장에서는 VF-19시리즈에 꽤나 애착이 있었으니 YF-29 디자인도 그랬고,,,

 

확실히 역날개 스타일을 좋아하는 듯~

 

 

 

 

 

 

 

 

 

박스 아트는 대충 이렇다.

 

 

 

 

 

 

 

 

 

음... 이제 나올만한 것은 이미 발매가 정해진 VF-27 수퍼팩 그리고 토네이도 팩이나 VF-25 일반기 혹시 YF-25 프로퍼시? 정도가 아닐까 싶다.

 

물론 잠깐이었지만 YF-19 수퍼팩도 있었고...

 

마크로스 프론티어 시리즈도 거의 끝물에 다다르지 않았나 싶다. 

 

SMS 마크로스 쿼터나 퀴히니 몬스터 색놀이도 가능할 것 같고...

 

아무튼 25주년 시리즈 하나 잘 만들어서 제품들도 재미를 꽤 보는 것 같다. YF-30은 좀 어떠려나? 디자인이 좀 애매하긴 하던데...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