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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11.10 맥북에어 13인치 & 매직 마우스 구입~

맥북용 페러럴즈13 구입

My collection 2018.01.28 00:18

아마 몇 년전에 샀던 맥북에어 잘 쓰고 있다가

 

맥북프로 터치로 바꾸고 나서 크게 불편한 건 없었다.

 

다만 가끔 급하게 윈도우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윈도우를 깔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애플 홈페이지에서 맥북용 소프트웨어는 뭐가 있나 좀 구경해봤는데

 

페러럴즈? 이건 뭐지? 하고 좀 찾아봤더니 부트캠프와 같이 윈도우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더라.

 

IT쪽은 크게 관심도 없고 아는게 없어서 이것저것 찾아보질 않았었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그래서 페러럴즈 13과 윈도우 10을 같이 구입~

 

윈도우 10은 ESD 버전으로 구입했고~

 

 

 

박스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가벼웠다. USB가 들어있나?

 

 

 

 

 

 

 

 

 

 

한쪽을 열면 페러럴즈에 대한 간략한 성능을 설명들이 있고

 

 

 

 

 

 

 

 

 

 

박스를 오픈했더니... 응??? 아무것도 없다.

 

쓸데없는 스티커와 메뉴얼 시트지가 있는데 거기에 시리얼번호가 있고

 

프로그램은 그냥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면 끝~

 

아무튼 여기저기서 설치하는 방법 찾아보고 깔아봤는데

 

인터넷으로 윈도우10을 다운받았더니 자꾸 윈도우 10 Home N이 다운 받아져서

 

설치파일로 실행했더니 바로 되더라.

 

몇 번을 깔았다가 지웠다가~ㅋㅋ

 

 

 

 

 

 

 

 

 

 

아무튼 무사히 성공했는데

 

아무래도 키보드는 맥북용이라서 사용하는 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고

 

윈도우 10은 써본 적이 없어서 적응하려면 시간 좀 걸릴 것 같고...

 

패러럴즈에서 윈도우는 좀 느린 감이 있는데 재부팅하지 않고 맥 시스템이랑 같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용량도 생각보다 많이 잡아먹지 않는 것 같고

 

아무튼 급하게 구입하긴 했는데 구입하길 잘한 것 같다.

 

 

 

 

 

Trackbacks 0 : Comments 2
  1. 잘생긴팝콘 2018.02.22 21:34 신고 Modify/Delete Reply

    페러럴즈에 윈도우 설치하면 용량이 얼마나 되나요?

  2. 분홍거미 2018.02.23 15:55 신고 Modify/Delete Reply

    페러럴즈 550M 정도에 윈도우까지 넉넉하게 잡으면 1G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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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13인치 & 매직 마우스 구입~

My collection 2014.11.10 00:39

지금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넷북 하나 살까 하다가 영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아이패드로 계속 버텨오다가

 

올해 맥북에어 신형도 나왔겠다. 여행가면서 하나 사야겠다 싶어서 시부야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애플기기가 하나씩 늘어간다.

 

 

 

 

 

맥북은 지금까지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박스가 상당히 커보였다. 심플한 건 여전하고

 

 

 

 

 

 

 

 

 

여행 중에 참을 수가 없어서 개봉했었는데 개봉시 이렇게 들어있었는지 모르겠네...

 

 

 

 

 

 

 

 

 

간단한 설명서와 전원 케이블이 전부

 

이어폰이라도 하나 넣어 주면 안되나? 셔플에도 넣어주는 판에~

 

 

 

 

 

 

 

 

 

 

 

 

 

 

 

 

 

 

처음에는 11인치로 고민을 하다가 직접 봤는데 아이패드 길게 늘여 놓은 정도라서 나중에 포토샵을 사용하기에는 좀 아니다 싶어서 13인치로 구입!

 

SSD 256G로 했다.

 

 

 

 

 

 

 

 

 

스크레치 방지를 위해서 얇은 종이가 한장 끼워져 있고

 

 

 

 

 

 

 

 

 

키보드 아래 패드가 있는데... 이것 때문에 어제 고생 좀 했다~ㅋㅋ

 

패드가 터치만 되는 줄 알고 계속 설정 진행을 못 했었는데 혹시나 해서 눌러봤더니 클릭이 되더라.

 

 

 

 

 

 

 

 

 

본체 왼쪽에는 전원 포트가 있는데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충전 시에도 상당히 편할 듯~

 

그리고 USB 포트와 이어폰 단자가 있다. 음... 이걸로 음악 들을 일은 없을 듯 싶은데... 

 

 

 

 

 

 

 

 

 

11인치에는 없는 SD 카드 슬롯이 있고 USB 포트와 썬더볼트 포트가 있는데 썬더볼트 사용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나중에 좀 알아봐야 할 듯~

 

 

 

 

 

 

 

 

 

일단 상당히 슬림해서 좋긴한데 반대로 신경써서 쓰지 않으면 이래저래 골치 아플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CTO 주문을 하면 한글자판에 램이나 SSD 용량을 늘릴 수가 있는데 일본에 연고지가 있지 않으면 힘들고

 

이번에는 혼자서 돌아다니느라 부탁하기도 좀 그래서 그냥 US 자판으로 구입했다.

 

아마 일본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하는 한국사람들도 많을텐데 좀 구비해놓으면 좋겠다.

 

US 자판과 일어 자판은 배열이 다르기 때문에 선택할 때 미리 얘기하는 것이 좋다. 물론 스텝이 미리 물어보긴하더라.

 

 

 

 

 

 

 

 

 

백라이트도 은은해서 눈에 부담없을 것 같고~

 

키스킨이나 화면 보호필름은 사용을 해야할지 좀 고민 중~ 가끔 문제가 있다고 해서 리뷰들 좀 더 살펴보고 구입할 생각

 

하긴... 애플 스토어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걸 보면 크게 문제 없을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좀 더 알아봐야겠다.

 

 

 

 

 

 

 

 

 

아무래도 마우스는 있는게 좋을 듯 싶어서 같이 구입~

 

 

 

 

 

 

 

 

 

뭔가 싶을 정도로 진짜 없어 보이는데 가격은 6800엔

 

 

 

 

 

 

 

 

 

그나마 몸값은 한다고 생각하는게 하부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더라.

 

상단에 전원을 키는 버튼이 있고 하단에는 커버를 열 수 있는 버튼이 있다.

 

 

 

 

 

 

 

 

 

어라? 그냥 싸구려 배터리가 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에너자이져~

 

 

 

 

 

 

 

 

 

이제는 나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좀 익숙해졌다 싶을 때 뜬금없이 맥북을 구입해서 익숙해지려면 시간 좀 걸리겠네...

 

아무튼 개인적으로나 일에 대해서도 유용하게 잘 쓸 생각~

 

이제 애플 제품은 더 살 건 없겠지? 아마?

 

아니면 애플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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