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레스 카메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6.19 펜탁스 Q10 에반게리온 에디션
  2. 2013.07.04 소니 NEX 전용 와이드 컨버터 VCL-ECU1
  3. 2013.05.14 올림푸스 신제품 E-P5 신제품 발표회에 가다~

펜탁스 Q10 에반게리온 에디션

My collection 2014.06.19 02:38

펜탁스 Q10을 아마 1년 전에 도쿄 요도바시에서 봤었는데 그 때는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그냥 만져보고 말았었는데

 

다른 것 좀 찾아보다가 우연히 다시 발견했더니만 가격이 꽤나 착해져서 구입했다.

 

구지 정품을 사지 않았던 이유는 에번게리온 에디션 때문에~^^ 최근 펜탁스 제품들이 바디 컬러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게 나와서

 

기왕이면 좀 화려한 것으로 하자고 생각했는데 이미 절판됐다고 했던 에반게리온 시리즈가 있어서 이걸로 구입했다.

 

다른 건 아스카 버젼과 레이 버젼으로 나오는데 신지는 큰 특징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초호기 컬로 나왔다.

 

사실 에반게리온 캐릭터들은 크게 관심이 없어서 초호기 컬러로 결정한 이유도 있고

 

 

 

 

 

 

기존 박스와는 다르게 확실히 에반게리온 에디션이라는 느낌을 준다.

 

기존 시리즈와 같은 스탠다드 줌렌즈 키트이고

 

 

 

 

 

 

 

 

 

박스에는 메뉴얼과 보증서, 바디, 렌즈, 충전기, 전원 케이블, USB 케이블, 스트랩, 배터리가 전부다.

 

 

 

 

 

 

 

 

 

일단 렌즈와 바디를 꺼내봤다. 확실히 초호기 컬러라는 걸 딱 알 수 있다.

 

비슷하게 조합할 수도 있긴한데... 그걸 그냥 놔둘리가 없지 말 그대로 한정판인데~ㅋㅋ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건 최근에 나온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센서가 작은 편이다. 후속모델 Q7은 Q10보다 좀 더 큰 센서를 장착하고 나왔지만

 

기존 다른 브랜드의 미러레스 센서에 비해선 턱없이 작다.

 

하지만 리뷰들을 보면 이미지처리 엔진 덕인지 감도 빼고는 괜찮타는 평이다. 게다가 작은 사이즈 임에도 불구하고 바디 재질은 플라스틱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 바디다.

 

그래서인지 크기에 비해 조금 묵직한 느낌을 준다.

 

 

 

 

 

 

 

 

 

일단 렌즈를 마운트 하고~

 

 

 

 

 

 

 

 

 

들고 다니면 눈에 뜨이기는 하겠다.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지 버튼들은 그냥 컴팩트 카메라 수준 정도

 

 

 

 

 

 

 

 

 

 

렌즈는 35mm 환산 시 27.5-83mm 줌이니 그럭저럭 표준 줌에 속하기 때문에 사진 찍는데는 불편함은 없겠다.

 

단렌즈들이 몇개 있는데 다른 건 모르겠고 8.5mm 하나 더 구입하면 50mm 수준으로 사용할 있을 듯~

 

 

 

 

 

 

 

 

 

 

플래쉬 팝업은 이런 식으로 올라간다. 핫슈도 있으니 적당히 맞는 스트로보를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그런데 전용 스트로보는 없더라... 있어도 그냥 직광~ 

 

 

 

 

 

 

 

 

 

그냥 보면 사이즈를 알 수 없어서 아이폰 5S와 비교 샷~ 보면 그냥 컴팩트 카메라 수준의 크기다.

 

어디서나 바로 꺼내서 사용할 수 있으니 좋을 듯 싶네

 

 

 

 

 

 

 

 

 

NEX-6과도 비교해보니 정말 작다. 마치 NEX-6이 플래그 쉽 카메라로 느껴질 만큼~

 

 

 

 

 

 

 

 

 

소형화 한 것은 분명 칭찬해줄 일이지만 그만큼 약간의 불편함도 존재하더라.

 

왼쪽에는 배터리를 넣고 오른쪽으로는 메모리 카드가 들어간다. 쓸데없이 나눠 놓은 듯 싶어소 두께가 얇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 

 

 

 

 

 

 

 

 

 

일단 파워를 키면 네르프 마크가 먼저 뜨고 빠르게 다음 화면으로 넘어간다. 

 

 

 

 

 

 

 

 

 

언어 설정은 한국어도 있으니 사용함에 있어서는 큰 무리는 없을 듯~

 

나중에 일본어 공부도 할 겸, 겸사겸사 일어로 설정하고 사용해봐야겠다.

 

펜탁스 하면 떠오르는 건 특유의 진득한 색감 그리고 다양한 렌즈군들... 분명 인기가 많은 미러레스 카메라라고는 할 순 없지만 렌즈군도 비교적 있는 편이고

 

세미 커스텀 식으로 바디 컬러도 바꿀 수 있으니 여성 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카메라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제는 Q7 때문에 조금씩 밀리고 있지만~^^

 

아무튼 당장 테스터 할 순 없으니 나중에 천천히 해봐야 어떤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집에 와서 좀 할 것 들이 많았던 탓에 지금까지 포스팅 하다보니 좀 졸리네... 후딱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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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NEX 전용 와이드 컨버터 VCL-ECU1

My collection 2013.07.04 22:32

4년 전에 처음 소니에서 나왔던 미러레스 NEX-5 카메라...

 

지금은 미러레스 라인업도 꽤 많아졌고 후속 제품들도 많이 나와서 다소 밀려버린듯 한 느낌은 있지만 여전히 좋은 카메라이다.

 

아직도 번들렌즈로만 사용하고 있지만 화각면에서 지금 쓰고 있는 EOS-7D에 갖고 있는 렌즈가 광각쪽이 약하기 때문에 이를 잘 커버해주고 있다.

 

이 컨버터가 발매된 것은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16mm로 크게 부족함이 없어서 잊고 있었는데

 

조만간 발매되면 살 헨디핼드 슬레드가 있어서 보다 안정적인 동영상을 찍으려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구매했다.

 

솔직히 언제 발매할지는 모르겠는데 7월 내에 발매하면 좋겠다.

 

 

 

 

 

 

 

박스는 단촐하다. 딱 필요한 것만 넣다보니 박스도 그리 크지 않다.

 

 

 

 

 

 

 

 

 

박스 안에는 메뉴얼(이라고 할 것이나 있나 모르겠다. 그냥 끼워서 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니...), 보증서 그리고 본체가 전부

 

 

 

 

 

 

 

 

 

좀 의외였던 건 튼튼한 전용 케이스가 같이 들어 있어서 좋았다. 나중에 가지고 다닐 때도 좋을 듯~

 

 

 

 

 

 

 

 

 

케이스를 열면... 진짜 포장하난 꼼꼼히 하는구나~

 

 

 

 

 

 

 

 

 

컨버터는 앞캡과 뒷캡으로 덥혀져 있다.

 

아무래도 광각이다보니 일반적인 렌즈캡으론 안되다보니 이렇게 한 것 같다.

 

 

 

 

 

 

 

 

 

후드가 일체형이다보니 캡도 좀 독특하다.

 

 

 

 

 

 

 

 

 

뒷캡도 돌리는 스크류 타입이 아닌 그냥 걸치는 타입이다.

 

 

 

 

 

 

 

 

 

끼워보기 위해서 NEX-5에 16mm F2.8 단렌즈를 마운트해서 준비~

 

 

 

 

 

 

 

 

 

일단 끼워봤는데 흔한 와이드 필터보다 훨씬 깔끔하고 좋다. 어안렌즈 느낌도 나고~

 

 

 

 

 

 

 

 

 

끼우는 방법은 후드를 끼우듯이 그냥 돌려서 끼우면 된다. 뺄 때는 왼쪽에 있는 홀드 버튼을 밀어서 빼주면 된다.

 

 

 

 

 

 

 

 

 

18-55mm 렌즈와 크기를 비교해봐도 컴펙트하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번들 플레쉬는 하단부에 그림자가 생길 수 있어서 전용 외장 플래쉬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 뿐~!

 

이게 배터리를 은근히 많이 잡아 먹어서 가끔 사용한다...

 

 

 

 

 

 

 

 

 

이렇게 찍어서 보니 진짜 어안렌즈 같은 느낌이~

 

 

 

 

 

 

 

 

 

가끔 사진을 찍다보면 16mm도 아쉬울 때가 분명 있고 앞서 말했지만 동영상을 감안하여 새로운 렌즈를 구입하는 것보다는

 

휠씬 경제적이기 때문에 일단 컨버터로 당분간 버터야겠다.

 

물론 광각렌즈가 필요하다면 NEX-5가닌 7D에 맞출 생각이니...

 

 

 

 

 

 

 

 

 

화각비교를 해봤다. 16mm를 기준으로 이렇게 찍으면

 

 

 

 

 

 

 

 

 

와이드 컨버터를 사용해서 12mm로 바뀌었을 때는 이렇다.

 

 

 

 

 

 

 

 

 

대충 화각은 이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

 

더 많은 사진을 찍어봐여 주변부 화질도 어떤지 확인할 수 있을텐데 요즘 비가 많이 와서...

 

나중에 8월에 도쿄를 가니까 그 때 테스트 해보면 알겠지...

 

아무튼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광각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건 분명 장점인데...

 

같은 구경의 18-55mm 렌즈와 같이 사용할 수 없다는 건 다소 아쉬운 점이다.

 

하긴... 어차피 광각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 사용하는 컨버터인데 그게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아무튼 8월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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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신제품 E-P5 신제품 발표회에 가다~

Etc 2013.05.14 02:13

우연히 올림푸스 신제품 발료회를 한다고 하길래 신청해봤었는데

 

저번 주 금요일날 당첨됐다고 해서 오늘 갔다왔다.

 

사실 이런 거와 별로 인연이 없는데 왠일인가 싶었다. 이제 좀 운이 풀리려나~

 

 

 

 

 

 

 

신제품 발표의 주인공은 E-P5라는 얘기는 벌써 나왔었지만

 

확실히 직접 보는 것 만큼 좋은 경험은 없는 것 같았다.

 

 

 

 

 

 

 

 

 

올림푸스는 전부터 E-P 시리즈를 기자재전에서도 전시할 때 이렇게 했었는데

 

확실히 전통을 이어가면서 하나하나 발전해 나가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보기 좋더라.

 

 

 

 

 

 

 

 

 

E-P 시리즈의 첫 스타트를 끊은 카메라도 전시해놨었고...

 

 

 

 

 

 

 

 

 

 

이번 신제품으로 인화한 사진들도 간단하게나마 전시해놓았었다.

 

 

 

 

 

 

 

 

 

조선호텔은 아마 3번째인 것 같다. 예전에 소니 비디오카메라 발표회, 경현이형 결혼식 그리고 이번 E-P5발표까지...

 

확실히 기억하는 건 여기서는 사진찍기 정말 힘들다.

 

 

 

 

 

 

 

 

 

입구에서 왼쪽 편에는 체험부스가 있었고

 

 

 

 

 

 

 

 

 

어느 덧 발표회 시간이 되어서 PEN 시리즈의 역사부터 시작했다.

 

하프필름... 사실 오늘 처음 들어봤다. 예전에 잠깐 필카 써본 것 외에는 필름 카메라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으니

 

 

 

 

 

 

 

 

 

발매 당시 상당히 인기가 많았던 E-P1!

 

나도 이걸 살까말까 상당히 고민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그리고 E-P5의 간단한 소개로 시작!

 

 

 

 

 

 

 

 

 

 

 

 

 

 

 

 

 

 

 

 

 

 

 

 

 

 

 

바로 뒷쪽에서 모델들이 카메라를 들고 등장해서 좀 놀람~ㅋㅋ

 

솔직히 누군지는 모름... 미안하지만 모델들에게는 큰 관심이 없어서~

 

 

 

 

 

 

 

 

 

계속해서 신제품 설명을 이어 갔다.

 

 

 

 

 

 

 

 

 

기계식 셔터스피드를 1/8000까지 끌어올린 것에 '구지 그럴 필요가 있나?' 싶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그리고 꽤 마음에 들었던 손떨림 보정기

 

X, Y, Z축 뿐만 아니라 각축들의 회전 떨림까지 잡아주는 기능을 넣었다.

 

체험부스 쪽에서 흔들림을 시연하면서 이 흔들림을 잡아주는 기능을 보니 꽤 마음에 들었다.

 

나중에 프리젠테이션 중에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예제 사진들을 보니 그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겠더라.

 

 

 

 

 

 

 

 

 

 

 

 

 

 

 

 

 

 

터치반응도 상당히 빨랐고 포커싱 역시 상당히 빨랐다.

 

거기에 셔터스피드까지 받쳐주니 빠르게 반응해야하는 상황에서 원하는 장면을 잘 잡아줄 것 같더라.

 

 

 

 

 

 

 

 

 

조작성 중에 눈에 들어왔던 것은 2X2 다이얼 시스템

 

사진을 찍다보면 부득이하게 셋팅을 바꿔야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이를 빠른 시간에 셋팅할 수 있게 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이번에 같이 나온 전자식 뷰파인더 VF4도 화질이나 시아율 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가격이 조금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1/8000이라는 중급기 급의 셔터스피드를 채용한 이유는 아마 이번에 같이 발매하게 되는 심도 얕은 렌즈들에 대한 대응이 아니었다 싶다.

 

 

 

 

 

 

 

 

 

 

 

 

 

 

 

 

 

 

 

계속해서 프리젠테이션을 이어갔다.

 

 

 

 

 

 

 

 

 

 

 

 

 

 

 

 

 

 

 

 

 

 

 

 

 

 

 

 

 

 

 

 

 

 

 

 

이번 E-P5의 특징을 강조하고 있는 다섯가지

 

역시나 최근 카메라들은 Wifi 기능을 탑재하지 않을 수 없는가 보다. 그만큼 스마트 폰이나 테블릿 PC들이 대중화되었다는 반증이기도 하고

 

 

 

 

 

 

 

 

 

 

 

 

 

 

 

 

 

 

 

 

 

 

 

 

 

 

스마트 폰을 이용한 리모컨 기능은 사진을 찍을 경우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해주는 점이 있다.

 

단순히 리모콘 기능만이 아닌 카메라의 분신으로써의 역할을 그대로 해줄 수 있는 세세한 기능을 넣은 것 같더라.

 

 

 

 

 

 

 

 

 

 

 

 

 

 

 

 

 

 

GPS 기능도 같이 넣었다고 한다.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기능이 참고가 될 수 있으니 좋은 기능이 아닐 수 없겠다.

 

 

 

 

 

 

 

 

 

미리 언급했던 2X2 다이얼 컨트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갖었다.

 

세세하기 기억할 순 없지만 확실히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서 정말 좋은 기능이 아닌가 싶다. 

 

 

 

 

 

 

 

 

 

VF-4 뷰 파인더 역시 직접 봤을 때 일단 시아율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고 화질 역시 개선되어서 좋았다.

 

 

 

 

 

 

 

 

 

시아율 비교표~ 7D보다 더 좋다.

 

또한 왠만한 중급기와 견줄만큼 시아율이 좋다.

 

 

 

 

 

 

 

 

 

틸트 기능은 물론이고 불필요하게 파인더가 올가 펴지는 것을 방지하는 잠금 기능까지 같이 넣었다.

 

 

 

 

 

 

 

 

 

그리고 아이센서를 넣어서 뷰파인더에서 LCD로 화면 전환시 반응 속도를 더 높였다고 한다.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세세한 기능에 신경쓴 만큼 그만한 가치가 있는 기능 아니겠는가?

 

 

 

 

 

 

 

 

 

넓어진 시아율만큼 왜곡이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직접 봤을 때도 전혀 그런 점은 없었다.

 

 

 

 

 

 

 

 

 

그리고 그 외에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갖었다.

 

 

 

 

 

 

 

 

 

센서 역시 OM-D와 견줄만큼의 화질을 구현했고,

 

확실히 고감도 카메라이다보니 삼각대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만큼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설명

 

직접 찍은 예제 사진들을 보니 수긍이 가더라. 

 

 

 

 

 

 

 

 

 

 

유저가 원하고자 하는 포커싱을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슈퍼 스팟 AF 기능을 넣었다고 한다.

 

뭐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사진을 찍다보면 이렇게 의도해서 찍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단순히 이 기능만 있다면 AF라 하더라도 촛점 맞추기가 쉽지 않은데 이를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잘 커버해주기 때문에 더욱 더 빛을 보는 것 같다.

 

역시 특별한 기능들은 여러 기능들과 잘 조합되어야 진가를 발휘하는 것 같다.

 

 

 

 

 

 

 

 

 

인터벌 촬영 기능도 가능한데 최대 10초 (99매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셋팅만 잘 해놓으면 복잡한 편집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요즈음엔 스마트 폰으로도 포토스토리를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이를 카메라에서 직접 편집해서 스마트 폰으로 바로 전송하여 업로딩할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더라.

 

물론 이 기능은 여성 유저들을 위한 기능이 아닌가 싶다. 물론 분할사진이나 이러한 프레임 합성으로 찍는 사진들을 원하는 유저는 구지 여성 유저들에게 국한되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여성 유저들을 위한 배려가 아닌가 싶다.

 

 

 

 

 

 

 

 

 

지루하지 않고 열심히 잘 설명해주셨는데 성함을 잊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포토스토리 기능에 대해서 셜명 중~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좀 더 다양한 프레임을 활용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다.

 

 

 

 

 

 

 

 

 

중간에 뒷편에 있는 E-P5를 찍었다.

 

PEN의 디자인과 컬러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이라 그런지 올 화이트나 올 블랙보다 이게 더 마음에 들더라.

 

뒷편에 있는 것은 프리미엄 가방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말고도 속사케이스도 있는데 안 보여서 좀 아쉽~

 

 

 

 

 

 

 

 

 

 

 

 

 

 

 

 

 

 

그리고 같이 발표한 단렌즈들과 VF-4 뷰파인더~

 

 

 

 

 

 

 

 

 

 

 

 

 

 

 

 

 

 

그리고 포토스토리의 예제 사진들

 

포토스토리 관련 어플을 사용하다보면 화질이 저하되는 경우가 있는데

 

E-P5의 경우는 원본 그대로 저장된다고 하더라. 대형인화에도 큰 문제가 없을 듯 싶다.

 

 

 

 

 

 

 

 

 

그리고 이번 E-P5는 다이나믹 레인지를 개선했다고 하더라.

 

 

 

 

 

 

 

 

 

 

 

 

 

 

 

 

 

 

노출을 맞추려다보면 암부가 더 심해지거나 너무 하얗게 날라가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이를 적정 노출로 잘 맞추어 줬다고 하더라. 물론 사진을 직접 찍어본 것이 아니라서 개선되었다는 점만 확인할 수 있었다.

 

 

 

 

 

 

 

 

 

 

 

 

 

 

 

 

 

 

 

 

 

 

 

 

 

 

 

감도 역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실용감도는 3200정도가 적당하다고 했지만 부득이한 상황에서는 이 이상을 올려도 웹상의 사진으로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정도인 것 같았다.

 

확실히 최근 고감도 카메라가 열리지 않았나 싶다.

 

 

 

 

 

 

 

 

 

 

 

 

 

 

 

 

 

 

 

 

 

 

 

 

 

 

 

야간 촬영시 손떨림이 어느 정도까지 가능하냐를 중점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하셨는데

 

확장감도 ISO100에서  1/4초까지도 가능하다고 하더라. 물론 광각렌즈이기 때문에 가능하고 유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점은 감안해야할 것이고

 

 

 

 

 

 

 

 

 

 

 

 

 

 

 

 

 

 

 

내장 스토로보 사용시 1/320초까지 외장 스트로보는 1/250초까지 가능

 

호환 스트로보는 FL-50R, FL-36R, FL-20, FL-14, FL-300R,FL-600R이라고 한다. 무선 동조는 FL-50R, FL-36R, FL-300R,FL-600R만 가능

 

 

 

 

 

 

 

 

 

 

그리고 식사도중에 체험부스에서 카메라를 만져봤다.

 

 

 

 

 

 

 

 

 

 

 

 

 

 

 

 

 

 

 

 

 

 

 

 

 

 

 

 

 

 

 

 

 

 

 

 

 

 

 

 

 

 

 

 

 

다소 무게감은 있지만 크기를 감안하면 가벼운 것 보다는 약간 무게감이 있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체험용 카메라가 많지 않은 관계로 다양한 기능을 살펴볼 수 없었지만 확실히 중급기 카메라의 성능을 보여주면서도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적절히 절충해서 나온 카메라가 아닌가 싶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발매하고 다양한 유저들의 리뷰가 쏟아지면 그 때 E-P5의 진가들이 더 드러나지 않을까 싶다.

 

확실히 구매하고 싶을만큼 다양하고 필요한 기능들이 많아서 좋다.

 

출시 후 가격만 안정화되면 PEN 시리즈의 명성은 변함없이 이어갈 수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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