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4.03.05 소니 E마운트 렌즈 SEL1018 F4 OSS
  2. 2013.11.08 소니 E 마운트 칼짜이즈 SEL1670Z 렌즈~
  3. 2013.10.03 소니 ECM-XYST1M 간단 테스트~
  4. 2013.09.28 소니 ECM-XYST1M 마이크
  5. 2013.08.14 소니 커널형 이어폰 XBA-20

소니 E마운트 렌즈 SEL1018 F4 OSS

My collection 2014.03.05 00:43

전부터 광각렌즈가 필요하긴 했는데 가끔은 무거운 7D는 놓아두고 서브로 쓰고 있는 NEX-6에 사용할 SEL1018렌즈 하나 구입했다.

 

단지 사진뿐만 아니라 ifootage wildcat II에도 사용하기 적절할 것 같아서~

 

꽤나 긴 시간동안 눈여겨 보고 산 것 같다.

 

40D 쓸 때인가? 그 때 토키나 어안렌즈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광각렌즈인 것 같다.

 

 

 

 

 

 

 

다른 렌즈 박스와는 다르게 그냥 평범한 박스다.

 

 

 

 

 

 

 

 

 

 

메뉴얼, 렌즈 그리고 박스가 전부다.

 

 

 

 

 

 

 

 

 

물론 후드는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구경은 62mm, 전면부 렌즈가 구형이라서 필터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필터를 장착할 수 있어서 시그마 제타로 같이 주문했는데 오늘 안왔다~ㅡ,.ㅡa

 

 

 

 

 

 

 

 

 

구경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NEX-3,5 시리즈보다 NEX-6,7 시리즈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SEL1670z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컴팩트하다. 솔직히 1670z도 그리 큰 편은 아닌데...

 

무게는 상당히 가볍다. 사진이야 그렇다 치고 동영상 찍을 때는 너무 가벼운 것도 썩 좋지 않아서 일단 나중에 테스트 해봐야 알 것 같다.

 

 

 

 

 

 

 

 

 

 

전면링은 포커스, 후면링은 줌링이다.

 

 

 

 

 

 

 

 

 

경통이 나오는 정도는 생각보다 짧다. 기왕이면 이 가격에 이너줌으로 해주는 것도 좋았을텐데~ 좀 아쉽다.

 

 

 

 

 

 

 

 

 

아무튼 사진으로야 대충 어떨지 감은 오지만 동영상 촬영용으로서 1018이 어떨런지는 좀 테스트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사진찍으러 갈 시간이 아직 없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NEX-6용 렌즈도 하나 더 늘어났으니 10년동안 써오던 가방도 이제 바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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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E 마운트 칼짜이즈 SEL1670Z 렌즈~

My collection 2013.11.08 20:59

이걸 살까말까 한참을 고민했었는데 결국은 이래저래 계산 좀 해보고 구입했다.

 

사실 번들렌즈도 나쁜 건 아닌데 화각에 다소 아쉬움이 있었고 가변 조리개라서 그런지 지금까지 고정 조리개 렌즈만 사용해서 불편한게 없지 않아 있었다.

 

그건 그렇다 치고 서브 카메라로 칼짜이즈 렌즈라... 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다.

 

렌즈 값이... ㅡ,.ㅡa

 

 

 

 

 

 

 

 

온라인 상으로 봤을 때는 박스가 좀 크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작아보이더라.

 

 

 

 

 

 

 

 

 

일단 오픈~

 

 

 

 

 

 

 

 

 

렌즈가 들어있는 파우치와 메뉴얼~ 그런데 한글 메뉴얼은 없다.

 

 

 

 

 

 

 

 

 

이건 하나 마음에 든다. 캐논 L렌즈도 이런 건 없는데 렌즈 검수자 인증서까지 같이 들어있으니 좀 더 믿음이 간다.

 

 

 

 

 

 

 

 

 

 

파우치를 열면 렌즈와 후드가 들어 있고~

 

 

 

 

 

 

 

 

 

일단 렌즈 컬러는 블랙에 단단한 금속재질의 렌즈~ 미러레스 렌즈 치고는 좀 묵직한 느낌이다.

 

디자인은 기존의 18-55mm 번들렌즈와 유사한 느낌이다.

 

 

 

 

 

 

 

 

 

전면에는 T* 코팅 표시가 되어 있다. 시리얼넘버도 적혀 있어서 살짝 지워주고~

 

 

 

 

 

 

 

 

 

그리고 같이 구매한 겐코 ZETA UV 필터~

 

겐코 UV 필터 라인업 중에서는 상위 필터라고 해서 일단 구매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겐코 필터보다는 좀 더 견고한 느낌이고

 

성능이야 온라인 상에 있는 리뷰를 보고 판단했다. 기왕이면 슈나이더 필터도 좋긴한데 역시나 가격이 문제라서...

 

 

 

 

 

 

 

 

 

 

 

 

 

 

 

 

 

 

라인업 중에 플래그쉽 필터라 그런지 케이스도 꽤 고급스럽다.

 

 

 

 

 

 

 

 

 

일단 장착~!

 

필터가 두껍지 않아서 광각에서도 비네팅 생기지 않고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아무튼 NEX-6에 마운트 해봤다. 블랙이라서 그런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다만 번들렌즈에 비해 무게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마운트하니 카메라가 상당히 묵직해졌다.

 

 

 

 

 

 

 

 

 

후드는 이렇게 끼울 수도 있는데

 

18-55mm 렌즈와 비슷해서 그런지 몰라도 주밍할 때 후드가 좀 걸리적 거린다.

 

 

 

 

 

 

 

 

 

원래대로 끼우면 이렇고~

 

 

 

 

 

 

 

 

 

 

렌즈 코팅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빛에 따라서 살짝 변한다.

 

 

 

 

 

 

 

 

 

 

70mm로 최대 망원시 경통은 이 정도로 나온다. 

 

 

 

 

 

 

 

 

 

16mm의 경우는 이렇고~ 35mm 환산 24-105mm 이기 때문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24-105 L렌즈와 화각이 같고(물론 크롭바디인 7D라서 좀 다르지만)

 

내 경우는 이 정도 화각에서는 렌즈 교환하는 것 없이 원하는 피사체를 찍을 수 있는 화각이라서 구매를 했다.

 

또한 조리개값 역시 F4.0을 선호하는 나로서는 또 하나의 선택의 이유가 됐었고~

 

다만~! 컴팩트함을 추구하는 미러레스 렌즈라면 이너줌으로 해줬어도 괜찮을 듯 싶은 생각은 들더라. 그러면 가격이나 렌즈크기가 좀 커지려나?

 

 

 

 

 

 

 

 

 

지금까지는 서브 카메라에 큰 투자를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메인으로 쓰는 카메라 못지 않게 미러레스 카메라 성능도 좋아졌고 여행할 때 기동성이나 무게면에 있어서도 좋아서 이에 맞춰 렌즈 하나 정도는 괜찮은 걸 쓰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구입했는데

 

좀 더 써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좋은 것 같다.

 

나중에 또 여유가 되면 단렌즈나 하나 사면 될 듯 싶다. 언제 살지는 모르겠지만~^^

 

렌즈 성능이 어떤지는 좀 더 사진을 찍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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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ECM-XYST1M 간단 테스트~

Etc 2013.10.03 23:08

좀 볼 일이 잇어서 나갔다가 점심 때를 놓쳐서 전에 학원 다니던 생각도 나고해서 종각근처에서 밥먹고

 

이번에 구입한 ECM-XYST1M 테스트 좀 간단하게 해봤다.

 

솔직히 사진도 그렇지만 동영상도 잘 아는 것은 아니라서 아마 주관적인 느낌이 될 것 같지만 일단 스트레오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는 것 같아서 좋더라.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포스팅할 때 동영상만 덜렁 올리기는 처음이네~

 

 

 

 

 

 

 

일단 순서는 NEX-6 마이크 -> ECM-XYST1M 0˚ -> ECM-XYST1M 120˚ -> ECM-XYST1M 120˚ 윈드 스크린 장착 순이다.

 

NEX-6 마이크의 기본 기능은 괜찮다. 물론 화각이 바뀔 때 렌즈에서 나는 소리가 같이 녹음이 된다고는 하는데

 

가급적이면 동영상을 찍을 때는 화각을 자주 바꾸는 습관은 좋지 않다고 들어서...

 

 

 

 

 

 

 

 

 

 

이 역시 순서는 NEX-6 마이크 -> ECM-XYST1M 0˚ -> ECM-XYST1M 120˚ -> ECM-XYST1M 120˚ 윈드 스크린 장착 순이다.

 

테스트 장소가 적절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대충 이런 느낌이다라고 느끼는 정도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음악을 연주할 때 마이크를 120˚로 펴서 녹음을 하면 좀 더 생동감있는 느낌을 주는 것 같다.

 

물론 데스크탑으로 듣는다면 큰 차이를 못 느끼겠지만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듣는다면 확실히 스트레오로 잘 들리는 것 같다. 

 

 

 

 

 

 

 

 

 

그리고 윈드 스크린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바람소리가 들어오는 것이 확실히 틀리다.

 

아마 이 때는 아무 생각없이 로우컷 모드로 동영상을 찍었는데 원래의 기능은 불필요한 저음역대의 소리를 패스시키는 기능이지만

 

바람소리 중에도 높지 않은 소리라면 어느 정도 잡아주는 느낌인 것 같다.

 

또한  이 영상을 찍을 때 바람이 꽤 강하게 불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우측 상단의 깃발을 보면 그렇다.) 바람소리를 꽤 잘 잡아준다.

 

좀 더 다양한 테스트를 해봐야 알겠지만 기존의 NEX용 마이크보다는 휠씬 좋은 것 같다.

 

게다가 스트레오로 녹음할 수도 있으니 보다 생동감 있는 동영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물론 내 경우는 단순한 기록 정도가 되겠지만~^^

 

아무튼 동영상을 자주 찍는 편이 아니어서 마이크 가격이 조금 비싼 감이 있긴 해도 없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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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ECM-XYST1M 마이크

My collection 2013.09.28 15:45

현재 국내에서는 재고가 거의 없어서 일본에서 주문할까 하다가 가격도 큰 차이가 없어서 재고가 있나 소니 스토어에 들어갔더니

 

재고가 있어서 바로 주문했다. NEX-6 정품 등록하면서 준 물론 10% 악세사리 쿠폰을 사용해서 주문하니 조금 더 싸게 샀다.

 

내장 마이크가 성능이 나쁜 것은 아닌데 확실히 외장 마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고

 

ECM-XYST1M의 경우는 단방향 마이크가 아니라서 좀 더 스테레오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범용 핫슈를 사용하는 덕분에 7D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았고~

 

 

 

 

 

 

 

 

박스 타입이면 좋았을텐데 좀 수수하다.

 

 

 

 

 

 

 

 

 

일단 마이크 본체, 파우치, 메뉴얼, 윈드 스크린, 마이크 외부 케이블과 정체모를 캡 하나

 

 

 

 

 

 

 

 

 

사이즈는 NEX-6과 딱 어울린다.

 

 

 

 

 

 

 

 

 

오른쪽에는 노멀과 로우컷이 있는데 뭐가 다른지는 좀 찾아봐야겠다.

 

 

 

 

 

 

 

 

 

 

왼쪽에는 NEX-6처럼 범용 핫슈가 장착가능한 것은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바디에 직접 케이블을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단자에 캡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좀 있다.

 

 

 

 

 

 

 

 

 

마이크 헤드부분은 어느 정도 앞뒤, 좌우로 탄성이 있는데 부딪치거나 이동시 진동으로 인한 잡음을 잡아주거나 보호해주기 위해서 아닌가 싶다.

 

 

 

 

 

 

 

 

 

이렇게 좌우로 벌리면 120도 정도 각으로 들어오는 소리를 스테레오로 녹음할 수 있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경우를 대비해서 윈드스크린도 같이 들어있다.

 

바람소리의 감소하는 정도가 어느 정도일지는 직접 사용해봐야 알 것 같다. 나중에 동영상도 찍어서 이 글에 다시 올려야겠다.

 

 

 

 

 

 

 

 

 

내 분신 같은 7D~ㅋㅋ

 

조금 아담하긴 하지만 잠깐 테스트 해봤는데 문제없이 잘 된다.

 

다만 음질은 내장 마이크에 비해 윌등히 좋다고는 할 순 없지만 확실히 없는 것보다는 좋다.

 

일단 당분간 동영상을 찍으면서 어떤지 테스트 해봐야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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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커널형 이어폰 XBA-20

My collection 2013.08.14 01:13

피아톤 MS 200을 못 산게 좀 아쉬워서 둘러보다가

 

소니 XBA 시리즈 중에 XBA-20이 있길래 잠깐 들어봤는데... 괜찮더라.

 

그래서 좀 더 들어보고 일본에서 돌아와서 하나 주문해서 샀다.

 

 

 

 

 

 

박스는 단촐하다.

 

 

 

 

 

 

 

 

 

슬라이드 식으로 옆으로 밀어내고 옆면 윗부분을 살짝 당기면 이어폰을 꺼낼 수 있다.

 

 

 

 

 

 

 

 

 

설명서, 전용 케이스, 실리콘 팁 셋트, 이어폰이 전부다.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젠하이져 CX-300 II와 비슷한 느낌이다.

 

 

 

 

 

 

 

 

 

 

3극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고 꼬임 방지를 위해서 선는 납작한 타입을 사용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냥 일반 케이블이 좋은 것 같다. 지금까지 단선된 적이 없고 과도하게 눌리거나 하면 오히려 더 위험하지 않나 싶어서...

 

 

 

 

 

 

 

 

 

실리콘 폼은 누가 사용해도 잘 맞을 수 있게 다양한 사이즈의 폼이 들어있다.

 

다만 노이즈 제거 타입은 3종류

 

 

 

 

 

 

 

 

 

음질 차원에서는 좋을지 모르겠는데 착용함에 있어서는 같은 사이즈라도 노이즈제거 타입이 좀 불편해서 작은 사이즈를 사용해야 걸리적 거리지 않는 것 같다.

 

 

 

 

 

 

 

 

 

실리콘 폼을 벗겨내면 이렇다.

 

 

 

 

 

 

 

 

 

선정리용 악세사리와 클립이 같이 들어있다. 사실 내 경우에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악세사리~

 

 

 

 

 

 

 

 

 

대충 감으면 이렇게 되고 양끝부분은 케이블을 끼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쉽게 풀리지는 않을 듯 싶다. 

 

 

 

 

 

 

 

 

 

케이스는 좀 넉넉한 사이즈를 선호하는 편인데 전용케이스는 좀 타이트하다.

 

다만 하드케이스 타입이라 큰 문제는 없을 듯 하지만...

 

 

 

 

 

 

 

 

 

일단 아이폰으로 EQ 끄고 들어봤는데 딱 BA 유닛이 2개 들어 있는 그런 느낌이다.

 

그렇다고 어느 영역대의 음이 죽는 것은 아니고 유닛들이 좀 더 살려주는 느낌? 상위 버젼 이어폰을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좀 더 음을 다이나믹하게 들을 수 있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특정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에도 잘 어울리는 이어폰 같다.

 

정 마음에 안들면 EQ 어플로 조절해서 들으면 될 것 같고...

 

 

 

 

 

 

 

 

 

케이스를 사용하면 좀 두꺼운 케이스는 연결하지 쉽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내일부터 좀 더 들어봐야 자세히 알겠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좋다는 느낌이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에도 잘 어울리고

 

당분간은 XBA-20으로 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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