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축 짐벌'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5.01.21 고프로용 Feiyu G4 3축 짐벌 (5)
  2. 2014.07.20 고프로3 용 FY-G3 울트라 핸디핼드 3축 짐벌
  3. 2014.05.09 소니 NEX용 3축 짐벌
  4. 2014.03.23 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스탠드 조립 및 기타 - (3)
  5. 2014.03.20 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조립 - (2)

고프로용 Feiyu G4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5.01.21 00:09

오늘 오전에 받은 따끈따끈한 고프로용 3축짐벌 feiyu G4~

 

고프로3 블랙에디션에서 고프로4 실버에디션으로 업글하면서 짐벌 역시 같이 업글해줬다.

 

구입하기 전에 기능에 대해서만 대충 알아봤을 뿐 외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질 않아서 사진찍으면서 좀 살펴봤다.

 

 

 

 

 

G3 짐벌이 꽤나 인기를 끌어서 그런지 고프로4 시리즈가 나오는 시점에 비슷하게 출시를 한 것 같다.

 

G3 박스에 비해 좀 더 신경 쓴게 보인다.

 

 

 

 

 

 

 

 

 

안쪽 박스 역시 로고를 새길만큼 꽤나 신경썼다.

 

 

 

 

 

 

 

 

 

어라? G3는 좀 저렴한 폼을 사용했었는데 G4는 짐벌 외형과 악세사리에 맞춰서 퀄리티가 상당히 올라갔다.

 

그냥 맞는 케이스를 찾아서 써도 될만큼~

 

 

 

 

 

 

 

 

 

악세사리도 G3에 비해서 조금 더 추가되었다. 여분의 고프로 고정핀, USB 커넥터, 그리고 220V용 아답타가 추가된 것 같다.

 

그리고 배터리는 이름 모를 배터리를 넣어줬었는데 이번에는 자사 로고가 새겨진 배터리를 넣어줬다.

 

충전기는 G3와 비슷한 것 같은데 충전 후 빼낼 때 굉장히 뻑뻑해서 빼기가 힘들어서 그냥 다른 충전기를 구매해서 그런지 선뜻 믿음은 안간다...

 

 

 

 

 

 

 

 

 

일단 디자인은 G3에 비해 크게 바뀐 것은 없지만 컬러포인트가 골드와 블루 두가지인데 좀 차별화를 시키고 싶어서 골드로 주문했었다.

 

완전 골드 컬러는 아니고 와인색 비슷한 느낌~

 

 

 

 

 

 

 

 

 

G3에 비해 가장 크게 바뀐 점은 모터부분의 케이블이 전부 안으로 들어갔다.

 

G3는 가끔 사용하다보면 프레임에 살짝 걸리적 거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를 말끔하게 개선한 것 같다.

 

 

 

 

 

 

 

 

 

그리고 핸들부분의 USB 커넥터 부분 커버도 G3는 좀 안 맞아서 그런지 빠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역시 개선한 듯 싶다.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질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고프로를 올리고 찍어봤다.

 

기존 G3는 배터리를 3개 넣어야 했는데 배터리 충전시 홀수라서 좀 애매한 부분이었다.

 

작동시간이 좀 짧아져도 짝수로 운영할 수 있게 해준 것도 나름 신경쓴 부분이 아닌가 싶다.

 

G3와 비교해서 달라진 것 하나는 모드가 하나 추가되었다는 것!

 

버튼을 한번 누르면 YAW 축만 회전하고 두번 누르면 Pitch 축과 YAW 축이 회전하고 3번 누르면 Pitch 축이 180도 회전해서 로우 앵글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드가 추가되었다.

 

1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전부 고정되는 것은 G3와 동일하고

 

 

 

 

 

 

 

 

 

그리고 고프로3 실버에디션의 경우는 LCD 화면이 기본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프레임 디자인도 변경되었다.

 

G3나 G4 둘 다 고프로3와 고프로4를 사용할 수 있지만 화면이 있는 G4 실버에디션의 경우는 G4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뒷면 오른쪽 부분에는 고프로에 파워를 연결해주는 커넥터가 추가로 있는데 연결케이블을 차후에 발매할 듯 싶다.

 

 

 

 

 

 

 

 

 

그리고 전원 버튼에는 핸들을 추가로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같이 주문한 연장 튜브를 끼워서 사용할 수 있다. 재질은 카본이고

 

요즘 셀카봉이 유행이기도 하고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악세사리도 추가로 발매했다.

 

차후에 짐벌용 리모콘도 나온다고 하는 것 같은데 내가 구입할 때는 없는 걸 보니 조금 시간이 걸릴지도~

 

 

 

 

 

 

 

 

 

연장 튜브를 연결하면 이렇게~

 

 

 

 

 

 

 

 

 

막상 구입할 때는 '이거 필요한가?' 싶었는데 같이 주문하길 잘 한 것 같다.

 

다만 무게가 앞쪽으로 쏠리다보니 장시간 들고 있을지는 좀 의문~ㅡ,.ㅡa

 

 

 

 

 

 

 

 

 

처음 발매시 롤부분이 수평이 맞지 않게 나온 제품들이 있어서 사용자들이 종종 유튜브에 올렸었는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면 쉽게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니

 

구입 후에 문제가 생겨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하다.

 

또한 배터리부분의 연장튜브도 발매예정이니 러닝타임이 다소 짧다고 느껴지면 그 때 구입해도 나쁘지 않을 듯~

 

아무튼 이번 G4는 여러모르 상당히 신경써서 발매한 제품인 것 같다. G3에 비해 가격도 많이 비싸지도 않고

 

언제 느긋하게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기왕 이렇게 된거 A7 시리즈나 DSLR에 사용할 수 있는 짐벌도 만들어주면 좋겠다. 가격은 배 이상 올라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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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26 15:05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분홍거미 2015.02.25 12:22 신고 Modify/Delete

      일단 잠깐 테스트 해봤는데 롤축으로 미세하게 기울어져 있지만 운영에는 문제 없는 정도라 그냥 두고 있습니다 켈러브레이션학고 다시 그런다고 하는 건 저는 아직 보질 못해서... 축 떨림도 없구요 아무래도 중국제품이다보니 복불복임 경우가 좀 있는 것 같네요 캘러브레이션도 유튜브에서 보는대로 하면 큰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차후에 좀 더 사용해보고 저도 켈러브레이션을 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처음 전원을 켤 때에는 수평 수직을 잘 맞추고 켜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G3 사용할 때 그냥 켰더니 G4처럼 기울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어쨌든 지금 G4는 큰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2. 2015.02.25 12:1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짐지미 2015.02.25 17:52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을 볼수가 없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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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3 용 FY-G3 울트라 핸디핼드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4.07.20 01:30

그저께 받긴 했는데 좀 바빠서 이제야 좀 제대로 살펴봤다.

 

기존에 구입했었건 짐벌들로 고생하다보니 확실하게 알게 된 것은 사용가능한 카메라 이외에는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

 

그 카메라에 맞게 최적화된 짐벌이기 때문에 다른 카메라들은 쉽게 적용되지 않는 것 같더라.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도 꽤나 피곤한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면 그냥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더라.

 

DSLR로 사용해보고 싶지만 당분간은 접어두고 이 녀석으로 사용해봐야겠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컴팩트 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는 짐벌들은 2축 짐벌이 전부였고

 

이 페이유테크 핸디핼드 짐벌 역시 FY-G2라는 2축 짐벌로 여기저기 리뷰들을 볼 수 있는 브랜드이다.

 

다만 2축 짐벌은 YAW 축이 모터나 센서가 없기 때문에 좌우로 흔들리는 것은 감안하고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안되겠다 싶어서 접고 있다가

 

작년 말쯤에 3축으로 나와서 약간의 버그나 문제점을 수정해가면서 올해에 큰 문제없이 사용하는 것 같아서 구매했다.

 

고프로3 블랙에디션까지 구입하느라 다소 부담스럽긴 했지만... 

 

 

 

 

 

 

짐벌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박스도 상당히 작은 편이다.

 

 

 

 

 

 

 

 

 

박스를 열면 간단한 메뉴얼과 보증서가 있고

 

 

 

 

 

 

 

 

 

본체, 16340 배터리, 충전기, 충전기 케이블, 전원 커넥터 그리고 펌업용 케이블이 들어있다.

 

 

 

 

 

 

 

 

 

전체길이 25.3cm 폭은 9.1cm로 상당히 컴팩트하다. 물론 고프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겠지만

 

 

 

 

 

 

 

 

 

손잡이 부분 밑에는 전원 버튼이 있고 앞쪽 흰색버튼은 짐벌 모드 3가지로 바꿀 수 있고 뒷쪽에는 펌업용 USB 커넥터가 있다.

 

 

 

 

 

 

 

 

 

3축 짐벌이니만큼 모터는 3개이고 고프로 마운트 플레이트에 IMU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Roll은 90도 Pitch는 300도 Yaw도 300도까지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Follow 모드 사용시 참고하는 것이 좋다.

 

Roll의 경우 사용반경이 작은 이유는 아무래도 고프로를 사용하다보니 전체 프레임들이 짧아서 그런 것 같더라. 

 

 

 

 

 

 

 

 

 

일단 고프로를 플레이트에 올리고

 

 

 

 

 

 

 

 

 

고정시켜주면 준비 끝~!

 

완제품이고 고프로3와 고프로3+ 전용이기 때문에 다른 셋팅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16340 3개를 사용하는데 예비 배터리가 하나 더 들어가 있다.

 

결국 이걸로 결정한 이유는 휴대하기 편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않고 찍을 수 있어서 였다.

 

내일 조카도 집에 오니 동영상도 찍어줄 겸 테스트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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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NEX용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4.05.09 02:02

난데없이 또 3축 짐벌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전에 구입했었던 CAME 7000 3축짐벌을 NEX-6에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DSLR 전용이다보니 중심 맞추기가 쉽지 않았았고

 

시간적인 여유도 없어서 조금 더 수윌한 것으로 하고자 결국은 양도...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더 신중하게 찾아본게 이 짐벌인데 핸디핼드형은 아니고 멀티콥터용 3축짐벌 되시겠다.

 

NEX 전용이라고 하니 일단은 안심인데 막상 중심 맞추고 보드 셋팅했을 때 큰 문제가 없어야 핸디핼드용으로 사용해볼까 생각 중~

 

 

 

 

 

 

 

하단의 배터리와 케이블은 따로 구입한 것이고 나머지는 패키지 되시겠다.

 

핸디핼드 3축 짐벌이 아니다면 배터리나 케이블 등 추가로 구입해야 하는 것들이 조금은 부담이 될 수도 있겠다.

 

 

 

 

 

 

 

 

 

크기도 작은 편이고 조립하는 것도 어렵지 않아서 금방 완성~!

 

 

 

 

 

 

 

 

 

모터에 케이블 연결하려면 남땜이 필수라서 이래저래 악세사리 비용이 늘어날 수도 있겠다.

 

 

 

 

 

 

 

 

 

일단 보드는 장착하지 않고 기본 뼈대만 준비했다.

 

괜히 급하게 오늘 다 하려고 하다가 또 망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얼추보니 중심 맞추는 건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스탠드에 걸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나 또 고민이다.

 

 

 

 

 

 

 

 

 

멀티콥터에 장착시 진동을 줄여주기 위한 뎀퍼를 끼운 카본 플레이트가 있다.

 

보드셋팅까지 무난하게 끝나면 추가로 핸디핼드용으로 사용해볼 생각이다. 이번에는 시간 많이 뺏기지 않고 후딱 끝날 수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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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스탠드 조립 및 기타 - (3)

My collection 2014.03.23 01:34

나중에 3축 짐벌이 좀 더 대중화 되었을 때 참고할 겸 올려본다.

 

모터와 프레임을 연결하는 볼트가 영~ 약한 것 같아서 좀 찾아봤었는데 볼트 명칭도 모르겠고 정확한 사이즈도 알 수가 없어서 일단 사고 보자!라고 생각하고 주문했었다.

 

그리고 선 연결하고 센서 켈러브레이션도 하려면 스탠드가 필요해서 저번 주에 주문했던 스탠드도 와서 같이 올려본다.

 

 

 

 

 

 

국내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3축 짐벌용 스탠드이다. 가격은 조금 비싼감도 있고 해서

 

해외에서 찾아보면 무료배송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다만 배송기간이 길어지는 건 단점~!

 

 

 

 

 

 

 

 

 

기본 재질은 카본이고 짐벌과 마찬가지로 나사와 볼트로 고정하는 방식이다.

 

마감이나 재질은 다 괜찮은 것 같은데 카본 컷팅시 생기는 먼지들을 제대로 닦지 않고 그대로 보내는 것 같다.

 

 

 

 

 

 

 

 

 

밑부분 지지대는 이렇고~

 

 

 

 

 

 

 

 

 

높이는 40cm 정도로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구지 스탠드를 구입할 필요까지는 없는 것 같고  같은 높이의 의자나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의자를 거꾸로 뒤집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더라.

 

일단 컴퓨터 근처에서 USB를 연결하고 보드 셋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구입했다.

 

평소 걸쳐 놓으면 괜찮을 것 같기도 했고~ 

 

 

 

 

 

 

 

 

 

계속 신경쓰이던 부분~

 

 

 

 

 

 

 

 

 

 

전에도 올렸지만 영~ 불안한 부품이었고 재질이 조금 무른 것 같은지 볼트 홀이 뭉게져서 국내에서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괜찮은 사이트를 발견해서 구입했다.

 

일단 명칭은 머리부분이 없는 볼트여서 '무두볼트'되시겠다~ 사이즈는 M3이고 길이는 4mm 그리고 재질은 SCM435(크롬몰리브덴강)과 SUS304(스테인레스강)으로 구입했다.

 

기존에 장착되어 있는 것도 아마 SCM435인 것 같은데 이게 은근히 무른 느낌이어서 비교도 할 겸 SUS304도 같이 샀는데 조일 때 느낌상 확실히 SUS304가 강한 느낌이다.

 

수치상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생긴 건 이렇게 생겼다~

 

 

 

 

 

 

 

 

 

일단 자로 치수 눈빠지게 확인하면서 고민하고 주문했는데 잘 들어간다~

 

그나저나 SUS304보니 예전에 휴대폰 스피커 설계할 때 생각난다~ㅋㅋ

 

 

 

 

 

 

 

 

 

하단부 롤모터 고정 무두볼트도 같은 SUS304로 교체하고 스탠드에 걸쳐봤다. 일단 카메라 마운트 부분에 카메라가 없어서 이렇게 돌아가버린다.

 

오늘 세일도 끝나고 정리할게 좀 있어서 늦게 퇴근한 탓에 여기까지만~

 

다음주 중에 Alexmos 컨트롤러 악세사리도 추가로 구입할 것도 있고 해서 받으면 그 때 케이블 연결하고 보드셋팅 해볼 생각...

 

그 때까지 여러 자료 좀 보면서 어떻게 셋팅하는지 좀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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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조립 - (2)

My collection 2014.03.20 02:06

어제 자기 전에 핸들 부분만 대충 조립해놓고 오늘은 프레임은 전부 만들었다.

 

조립하면서 전반적으로 재질이나 마감은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중국제품이라 그런지 다소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사실 전부 조립해야하는 것은 아니고 중요 부품들은 어느 정도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는 것 같더라.

 

 

 

 

 

 

오른쪽에 있는 핸들은 어제 조립해놓은 것이고 상단 모터부분에 카본 튜브 끼워주고 하단부분의 카본튜브도 끼워줬다.

 

 

 

 

 

 

 

 

 

온라인 상에 돌아다는 사진은 'ㄱ'자형 연결 부품이 아닌 카본 부품이었는데 이걸로 바뀐 것 같다.

 

여러모로 알루미늄 부품이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하단 부분 모터는 상단 모터보다는 하위급인 것 같은데 DSLR을 운영하는데 큰 문제 없는 정도인 것 같다.

 

비슷한 형태의 3축 짐벌들이 많긴 한데... 가격은 다소 높더라도 부품들이 전반적으로 이 회사 제품이 괜찮아 보였다.

 

특히 카메라 마운트 부분이 다른 브랜드에 비해 사용하기 편리한 것 같고 튼튼한 것 같아서...

 

솔직히 나머지 부품들은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없다. 참고용 동영상이 다른 브랜드인 걸 보면~ㅋㅋ

 

 

 

 

 

 

 

 

 

 

하단부분은 모터(BGM5208-75)가 2개 들어가고 같은 종류이다. 그리도 뒷축에는 3축 컨트롤러를 장착할 수 있는 홀이 있다.

 

그나저나 컨트롤러 셋팅하려면 고생 좀 할 듯~ㅡ,.ㅡa

 

 

 

 

 

 

 

 

 

하단 연결 부품을 이렇게 끼워주는데...

 

아무래도 프레임이 카본이고 튜브형이다 보니 무리하게 볼트를 조이면 카본이 깨질 수가 있다.

 

그래서 한번에 다 조이지 말고 전체적으로 로테이션하면서 적당히 힘을 조절하면서 조여주는 것이 좋다.

 

사실 어제 손잡이 부분 하나 무리하게 조이다가 살짝 크랙이 생겼는데... 나중에 같은 사이즈 카본 튜브 하나 사서 다시 끼워줘야겠다.

 

카본은 클랙 생기면 답없어서~

 

 

 

 

 

 

 

 

 

came 7000으로 결정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는 이 카메라 마운트 부분이다.

 

플레이트가 적당히 넓고 무게 중심을 맞추기에도 다른 제품보다 편해 보이더라. 그리고 미러레스가 아닌 DSLR을 사용할 때에

 

 

 

 

 

 

 

 

 

상단에 핫슈와 맞물릴 수 있게 해놓은 것이 마음에 들었다.

 

또한 수평 플레이트는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어떤 DSLR이던 간에 부담없이 맞출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사실 7D보다는 NEX-6으로 많이 사용할 생각이지만~^^

 

 

 

 

 

 

 

 

 

상단과 하단 부분을 이어줄 부분인데 사실 이 부품이 좀 걱정이긴하다.

 

그건 조금 이따가~

 

 

 

 

 

 

 

 

 

일단 이렇게 하단 부분 프레임은 완성~!

 

 

 

 

 

 

 

 

 

위에서 걱정이라고 했던 부분인데...

 

상단부분 모터의 샤프트와 연결해줄 때에 샤프트 부분에 홈이 없이 그냥 고정시켜주는 볼트가 2개 뿐인다.

 

게다가 사이즈도 작고 육각렌치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좀 더 튼튼한 볼트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볼트 홀이 뭉게지기 쉬울 것 같더라.

 

나중에 교체하려면 이 부분을 통째로 갈아야 할 것 같고 DSLR을 사용하려면 이 부분은 수시로 확인해주는 것이 좋을 듯~

 

 

 

 

 

 

 

 

 

상단 부분은 부품들은 이렇고~

 

 

 

 

 

 

 

 

 

볼트 풀고 핸들 전부 끼워주면 이렇게~ 

 

 

 

 

 

 

 

 

 

뒷쪽은 이렇다. 모터 샤프트를 보면 홈이 없어서 역시나 걱정~

 

 

 

 

 

 

 

 

 

아무튼 걱정은 걱정이고 잘 조여준다고 했는데 살짝 볼트가 뭉게진 느낌~ㅜㅡ

 

이렇게 프레임까지는 완성~!

 

다음은 배선 연결해주고 컨트롤러 고정해주면 전반적인 조립은 끝~

 

그 다음 컨트롤러 셋팅이 문제가 되시겠다. 아무튼 여기까지...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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