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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30

아디다스 F/22 PK 요즘 아디다스에서 신제품들이 제법 나오고 있다. 날씨도 따뜻해져서 가볍게 신을 운동화 하나 보고 있었는데 부스트라인으로 좀 보다가 프라임니트 외피치고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이 녀석으로 구입 이름은 도대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네... 아무튼 총 4가지 컬러 중에 국내 아디다스에서는 3종류의 컬러만 들어왔다. 그 중에서도 기존의 멀티컬러 같은 느낌이 좋아서 오렌지/블랙/블랙으로 선택~ 요즘 로우컷들 중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들은 죄다 아디다스에 있다. 물론 농구화로 선택한다면 나이키에 눈을 돌리겠지만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신는 것으로는 아디다스가 더 눈에 들어온다. 뭔가 묘한 디자인이다. 제법 샤프한 외피 디자인에 좀 투박한 아웃솔이 묘하게 잘 어울린다. 아웃솔 컬러가 좀 다른 컬러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 2018. 5. 9.
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전에 구입했던 건 아버지가 사용하시면서 좋다고 하시길래 드리고 국내 온라인사이트에서 컬러는 좀 맘에 안들고... 마침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어서 친구에게 부탁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하루 정도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출근 중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받으러 감~ 역시 택배왔을 때는 남녀노소 불문인 듯~ㅋ 전에 구입했던 것보다는 컬러가 좀 심플하지만 무게감있는 그린 컬러라서 마음에 들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여기에 보라색만 잘 섞으면 에바 초호기 컬러가 될텐데... 마이아디다스에서는 아웃도어 슈즈는 없어서 좀 아쉽다. 있었으면 한번 해볼만 할텐데...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괜찮은 듯~ 겨울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두고 있던 테렉스 패스트 R이랑 좀 비교를.. 2017. 9. 22.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미드 고어텍스(TERREX FAST R MID GTX) 기다리고 있던 등산화가 도착했다. 사실 이걸 구입하게 된 걸 이야기 하자면 꽤나 길어질지도 모르겠는데... 학생 때는 산이 가까워서 제법 등산을 했었지만 점점 인라인에 빠지고 자전거도 제법 좋아해서 그런지 등산의 묘미는 한동안 잊고 살고 있었다. 최근에 일본친구와 등산을 하면서 정상에서 묘한 느낌을 느껴서 예전에 생각했던 목표가 다시금 떠올랐다... 아마 꽤나 오래전이었을거다. 시즈오카에 여행을 갔을 때 미호노마츠바라에서 후지산을 찍으면서 언젠가는 '한번 올라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이제야 다시 그 생각이 떠오른 것 같다. 이 때는 일본어는 히라가나도 못 읽을 수준이었지만 이제는 제법 대화도 가능한 정도이니 혼자가더라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한번쯤은 내 몸을 극.. 2017. 8. 17.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조만간 등산할 일이 생겨서 등산화를 하나 구입했다. 그런데 등산화 브랜드가 아닌 뜬금없이 아디다스??? 요즘 부스트 라인업으로 꾸준히 인기를 받고 있고 아웃도어 신발들도 부스트를 적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눈에 띠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운동화 브랜드인데 괜찮을 것 같아서 구입 정식 이름은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이름 참 길다... 미드타입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내에는 별로 없는 것 같다. 컬러도 아디다스 재팬의 경우는 제법 있는 것 같은데 컬러도 다양하지는 않은 편~ 원래 등산화가 좀 화려한 디자인이 많은 편인데 의외로 심플해서 좋다. 가볍게 등산하는 정도면 이 신발도 충분할 것 같고 나이키 플라이와이어처럼 비슷한 타입으로 발등을 잡아주는 타입 힐컵은 부드러운 것 같으면서도 .. 2017. 5. 11.
오랜만에 리트로~ 아디다스 크레이지 1 (Adidas crazy 1) 나이키에서 코비의 새로운 모델 코비9도 선보였고 조만간 발매를 할 시기에 눈에 들어오는 녀석이 하나 있었다! 나이키 이전에 아디다스와 계약 중에 발매되었던 더 코비1~ 이제는 네이밍을 할 수 없기에 크레이지 1으로 재발매 되었다. 발매했던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꽤 오래 전이었지만 당시 독특한 디자인에 강한 컬러로 선샤인 컬러가 꽤 인기가 많았었다. 아무튼 옛날 생각도 나고 선뜻 코비9가 미드로 나올지 로우로 나올지 몰라서 느긋하게 기다리다가 오늘 받았다. 당시 화이트, 블랙, 실버, 선샤인 그리고 LA 홈 컬러정도였던 것 같은데 조만간 올스타 버젼으로 보라색도 나온다고 하는 것 같더라. 이제와서 보니 왠지 범블비같은 느낌이다~ 뒷부분은 농구화치고는 꽤 낮은 편이지만 발목 양쪽을 두툼한 패드로 잘 잡아주기 .. 2014. 1. 26.
아디다스 리얼딜(Real Deal) Oil Spill 아마 처음 농구화를 샀던 것은 나이키 시리즈가 아닌 아디다스 토션 시리즈였다. 그 때는 농구화도 나이키와 큰 차이는 없었고 나이키만큼이나 인기가 있었으니까... 최근에 농구화는 거의 나이키가 잡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지만 그래도 아디다스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아마 리얼딜 시리즈도 발매한지는 꽤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연히 검색했더니 미국 아디다스에서는 여전히 신제품으로 나오고 있더라. 그 중에 비오는 날 기름이 퍼져있는 듯한 색을 연상케하는 오일 스필 버젼이 나와서 구매했다. 사실 요즘 나이키 운동화가 너무 고가로 가지 않나 싶어서... 뭐랄까 색이 좀 튀는 것 같기는 하다. 디자인이 마음에 든 이유 중에 하나는 조단 11을 닮은 것 같은 라인~ 뒷쪽에서 보면 더 그런 느낌이 든다. 아마 .. 2013.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