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7D'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12.08.14 DX 초합금 VF-25 알토기 리뉴얼.Ver 아머드팩 혼웹한정
  2. 2012.08.06 겐코 400mm F8.0 반사렌즈 간단 개봉기~
  3. 2012.07.23 오랜만에 야경, 반포대교 무지개다리
  4. 2012.07.12 리볼텍 단보 - 참 잘했어요 Ver - (2)

DX 초합금 VF-25 알토기 리뉴얼.Ver 아머드팩 혼웹한정

Forever Macross 2012.08.14 22:54

막간을 이용해서 VF-25 아머드 팩 사진 좀 찍어봤다.

 

VF-25F가 리뉴얼되면서 자연스레 아머드 팩도 리뉴얼 되어서 나왔다.

 

당연히 구판 VF-25에는 맞지 않는다는 거~ㅋ

 

이제 혼웹 사이트도 가입해놨으니 앞으로 나오는 녀석들은 고생하며 비싼 값에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다~ㅋ

 

 

 

 

 

VF-25가 리뉴얼 되면서 랜딩기어 부분이 길어졌고 덕분에 건포드도 파이터 모드시 무난하게 장착할 수 있다. 기체의 전체 밸런스도 잘 잡혔고...

 

 

 

 

 

 

 

 

 

확실히 아머드 팩은 묵직한 느낌이 팍팍 든다~

 

 

 

 

 

 

 

 

 

 

 

 

 

 

 

 

 

 

옆라인은 슈퍼팩에 비해 좀 육중한 맛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샤프한 느낌을 잘 살려준 것 같다.

 

 

 

 

 

 

 

 

 

아머드 팩의 노즐부분은 전판과 똑같이 움직인다.

 

 

 

 

 

 

 

 

 

구판에 비해 맘에 드는건 각 부분 디테일들이 한층 더 정교해졌다는 점~

 

 

 

 

 

 

 

 

 

고속탄 카트리지도 구판에 비해 디테일이 좋아졌다.

 

 

 

 

 

 

 

 

 

구판 부스터에도 반응탄을 끼울 수 있는 홈은 있었지만 1/70 프라모델 킷만 가능했지 DX합금판으론 전혀 나오지 않았다.

 

기왕 넣어주는 거 미셸기 스나이펀 건도 같이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좀 아쉽다.

 

 

 

 

 

 

 

 

 

팩 자체가 무게감이 있어서 아머드 팩 거워크 모드는 좀 무리가 아닐까 싶었는데 잘 버텨주더라.

 

 

 

 

 

 

 

 

 

 

 

 

 

 

 

 

 

 

팔을 꺼내어도 밸런스가 전혀 무너지지 않고 잘 버텨준다.

 

 

 

 

 

 

 

 

 

 

 

 

 

 

 

 

 

 

 

 

 

 

 

 

 

 

 

 

 

 

 

 

 

 

 

 

다만 부스터 파츠와 어깨부분의 공간이 상당히 좁아서 좋은 프로포션을 보여주기는 좀 힘들다... 그래도 이게 어디냐~ 구판은 서있기도 힘들었는데~ㅋ

 

 

 

 

 

 

 

 

 

 

 

 

 

 

 

 

 

 

배트로이드 모드 역시 조금 불안한 감은 있지만 뒤로 넘어가는 것 없이 잘 버텨준다. 전체적인 모습도 원작과 가깝게 나와서 만족스럽다~ㅋ

 

 

 

 

 

 

 

 

 

 

 

 

 

 

 

 

 

 

전체넉으로 봐도 디테일이 상당히 좋아져서 보기는 좋더라~

 

 

 

 

 

 

 

 

 

디스플레이 스탠드는 당연히 SMS 마크가 새겨진 스탠드~

 

 

 

 

 

 

 

 

 

고속탄 카트리지 오픈시 모습~

 

 

 

 

 

 

 

 

 

파이터모드와는 다르게 배트로이드 모드시 가슴파츠 쪽 캡이 열리는 방향이 반대다. 물론 파츠 교환식으로 재현할 수 있는데

 

TV판에서 오즈마기 아머드 팩 장착시 연출이 이와 같아서 작화상의 미스라고 생각했는데...

 

뭐 생각해보니 배트로이드 모드시 파일럿에게 이렇게 열리는 것이 시야에 방해도 되지 않고 괜찮은 것 같음~ㅋ

 

이 파츠는 당연히 구판에는 없는 것이다. 

 

 

 

 

 

 

 

 

 

캡을 열었을 때도 뒷면까지 디테일을 잘 살려놨다. 색분할도 잘 해놨고~

 

 

 

 

 

 

 

 

 

알토기 아머드 팩 리뉴얼 판 박스 아트는 이렇다. 올해에 발매하는 제품들은 거의 마크로스 30주년 스티커를 붙여서 나오는 것 같다.

 

 

 

 

 

 

 

 

 

VF-25 단품에 스탠드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아머드팩 패키지에는 변형시 필요한 디스플레이 부품만 들어있어서 박스 부피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구판의 경우는 거의 VF_25 슈퍼팩 박스 크기만해서 예전에 배송비 엄청 깨진 기억이~ㅡ,.ㅡa

 

 

 

 

 

 

 

 

 

 

 

 

 

 

 

 

 

 

 

 

 

 

 

 

 

 

 

포토샵 놀이 좀 해볼까 싶어서 대충 해봤는데 뭐... 그냥 그렇다~ㅋ

 

리뉴얼판 VF-25, 슈퍼팩 그리고 아머드 팩은 나무랄데 없이 잘 나왔다. 다만 반응탄 외에 미셸기 스나이퍼가 포함되지 않은 건 다소 아쉬운 부분...

 

VF-171 슈퍼팩 발매가 결정되긴 했는데 최소한 MDE 탄도 같이 포함해서 내줬으면 좋겠다... 이건 좀 무리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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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코 400mm F8.0 반사렌즈 간단 개봉기~

My collection 2012.08.06 16:18

천체 망원경을 시작하기 전부터 반사렌즈에 관심이 많았지만

 

요즘 스멀스멀 반사렌즈 신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삼양의 폴라렌즈 시리즈들이 그렇고 최근 포서드용 300mm 반세렌즈는 일본에서 이미 출시했고 겐코 400mm 렌즈도 출시해서 판매중이었다.

 

가격은 좀 쎈 편이지만 아직 국내에 발매한 곳이 적고 가격도 덥썩 사기엔 부담스런 가격이라서 망설였는데

 

마침 여행갔을 때 겸사겸사해서 요도바시에서 구입했다.

 

 

 

 

렌즈자체가 큰 편은 아니어서 박스도 생각보다 크진 않다. 딱 컴팩트 카메라 박싱 수준~

 

 

 

 

 

 

 

 

 

박스를 열면 보증서와 메뉴얼이 있는데 일본 내수용이라 영어와 일어로만 되어 있다.

 

구지 메뉴얼을 볼 필요는 없지만~^^

 

 

 

 

 

 

 

 

스트로폼으로 박싱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골판지 박싱이었다. 혹시나 해외배송으로 구입한다면 좀 불안할 듯 싶다.

 

 

 

 

 

 

 

 

 

일단 EOS 용 렌즈는 블랙이고 포서드용과 NEX용이 은색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각 마운트별 렌즈가 틀린 건 없다. 마운트 부분에 T-링만 바꿔주면 어떤 렌즈에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만 다양한 카메라 바디에 맞춰 나온 점은 칭찬할만 하다.

 

 

 

 

 

 

 

 

 

좀 아쉬운건 후드를 장착하려면 렌즈 구경 내의 나사선을 사용하거나 필터 사용시 필터에 끼워야 하는데...

 

전용후드도 없으니 맞는 후드를 좀 찾아봐야겠다.

 

 

 

 

 

 

 

 

 

전에 얼핏 보기로는 렌즈 경통을 통째로 깍아서 만들었다고 본 것 같은데...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이음새가 없는 걸 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갖고 있던 칼리마 300mm F4.5와 크기를 비교해봤다.

 

확실히 초점에 비해 구경이 크지 않아서 그런지 비슷한 크기이다.

 

 

 

 

 

 

 

 

 

NEX-5와 비교해도 그리 크지 않은 모습

 

일단 조리개 값이 F8이고 크롭바디 환산시 600mm이 넘어 버리니 모노포드나 삼각대는 필수인 것 같다.

 

반사렌즈라 화질은 기대할 순 없지만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제품이니 기존의 제품들보다 괜찮지 않을까 기대는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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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야경, 반포대교 무지개다리

Etc 2012.07.23 14:42

생각해보니 야경찍으러 나가본 적도 오랜만인 것 같다.

 

일본에서 친구가 왔을 때 같이 가보려고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아쉽지만 포기했었는데...

 

마침 날씨도 좋고 사진찍어서 보내주면 좋아할 것 같고 덕분에 야경촬영도 하겠다 싶어서 카메라 들고 갔었다.

 

역시나 야경은 이래저래 신경써야할 것이 많다.

 

바람도 신경써야하고 카메라 셋팅도 미리 첵크해야 하고, 내 카메라 주위에 사람이 많다면 방해되지 않는 범위에서 카메라를 잘 보호해야하고...


아무래도 밤에 찍는 사진은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긴 하지만 그 만큼 매력있는 것이 야경사진 아닌가 싶다.

 

 

 

 

 

 

7시 반쯤에 반포대교에 차 세워놓고 서쪽으로 넘어가는 해가 보여서 한 컷~ 왠지 천체망원경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들게 만든다.

 

 

 

 

 

 

 

 

 

아직 완전하게 어두워지지 않았지만 카메라 셋팅도 좀 볼겸 미리 좀 찍어봤다.

 

 

 

 

 

 

 

 

 

 

 

 

 

 

 

 

 

 

 

 

 

 

 

 

 

 

 

카메라의 또 다른 재미는 역시 빛망울~ㅋ

 

 

 

 

 

 

 

 

 

8시 반쯤 되어서 완전히 어두워져서 자리 잡고 찍기 시작했다.

 

 

 

 

 

 

 

 

 

 

 

 

 

 

 

 

 

 

 

 

 

 

 

 

 

 

 

 

 

 

 

 

 

 

 

 

 

 

 

 

 

 

 

 

 

 

 

 

 

 

 

 

 

 

 

위치를 좀 바꿔서 찍어봤다.

 

 

 

 

 

 

 

 

 

 

 

 

 

 

 

 

 

 

 

 

 

 

 

 

 

 

 

 

 

 

 

 

 

 

 

 

 

 

 

 

 

 

 

 

 

수십장 찍었는데 그 중에 제일 맘에 드는 사진~

 

 

 

 

 

 

 

 

 

 

 

 

 

 

 

 

 

 

 

 

 

 

 

 

 

 

 

 

 

 

 

 

 

 

 

 

 

 

 

 

 

 

 

 

 

 

 

 

 

 

 

 

 

 

 

 

 

 

 

 

 

 

 

 

 

 

 

 

 

 

 

 

 

 

 

 

 

 

 

 

 

 

 

 

 

 

 

 

 

 

 

 

 

 

 

 

 

 

 

 

 

 

 

 

 

 

 

 

 

 

 

 

 

 

 

 

 

 

 

 

 

 

 

 

 

 

이제 슬슬 돌아가야할 것 같아서 멀찌감치 삼각대 세워놓고 몇장 더 찍었다.

 

 

 

 

 

 

 

 

 

 

 

 

 

 

 

 

 

 

 

 

 

 

 

 

 

 

 

오랜만에 야경촬영이라 감도 많이 떨어지고 뭔가 아쉽긴 했지만... 뭐, 예전에 그렇게 돌아다니던 버릇이 있어서 아주 실망스럽진 않아서 다행~ㅋ

 

기회가 되면 다시 야경찍으러 좀 돌아다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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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단보 - 참 잘했어요 Ver -

My collection 2012.07.12 22:34

친구한테 선물받은 단보가 궁금해서 후다닥 찍어봤다.

 

단보의 매력은 뭐랄까... 어떤 상황의 사진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고, 무표정 같으면서도 묘한 표정이 녹아있는 것 같아서 그게 매력이 아닌가 싶다.

 

 

 

 

 

앞모습은 기존의 제품과 큰 차이는 없다.

 

 

 

 

 

 

 

 

 

머리 부분 왼쪽 구석에 '大変よくできました.(참 잘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벚꽃모양의 도장이 찍혀 있다.

 

이거 참 그립니다. 어렸을 때 받아쓰기 하면서 100점 맞으면 선생님이 종종 찍어주시던 도장...

 

한국은 환한 얼굴의 아이 두명과 '참 잘했어요!'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는데 일본은 벚꽃 모양에 '참 잘했어요.'인가보다. 재밌네... ^^ 

 

 

 

 

 

 

 

 

 

좀 더 자세히 찍어봤다. 요즘은 기술들이 좋아져서 그런지 꽤 작은 크기인데도 디테일하게 잘 도장되어 있다.

 

 

 

 

 

 

 

 

 

뭐 이제 단보를 갖고 있는 사람들도 꽤 있으니 눈에 불 들어오는 건 모르진 않을테고~^^

 

 

 

 

 

 

 

 

 

 

물론 전용 스탠드가 들어있어서 팔이나 다리를 움직였을 때 쉽게 넘어가지 않도록 잘 잡아준다.

 

여기에도 '참 잘했어요!'가 찍혀 있고~ 

 

 

 

 

 

 

 

 

 

머리부분이 커서 조금만 기울어지면 넘어가버리는데 스탠드 덕분에 잘 버텨준다.

 

 

 

 

 

 

 

 

 

솔직히 요츠바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  ㅡ,.ㅡa 암튼 관련 캐릭터 머리부분이 같이 들어있다.

 

 

 

 

 

 

 

 

 

이렇게 모인 단보 가족 단체샷~!!!

 

 

 

 

 

 

 

 

 

박스 역시 기존의 박스에서 '참 잘했어요!' 스티커부분만 다르다.

 

 

 

 

 

 

 

 

 

아마존 한정과 박스 비교... 역시나 큰 차이는 없지만 단보 도장이 전혀 다르다.

 

아마존에서도 몇 번이나 재발매 할만큼 인기가 대단했던 단보~

 

 

 

 

 

 

 

 

 

 

 

 

 

 

 

 

 

 

 

 

 

 

 

 

 

 

 

 

 

 

 

 

 

 

 

 

 

 

 

 

 

 

 

 

 

 

 

 

 

 

 

 

 

 

 

 

 

 

 

 

 

 

 

 

 

 

 

 

 

 

 

 

 

 

 

 

 

 

 

 

 

 

 

 

 

 

 

 

 

 

그냥 덜렁 리뷰식 사진만 찍기 그래서 '사랑'에 대해서 짧은 스토리 식으로 찍어봤는데... 좀 밋밋하긴 하다~ㅋㅋ

 

그래도 대충 보면 다 한번쯤은 경험해봤던 그런 이야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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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좀이 2012.07.19 08:2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귀엽군요 ㅎㅎ 특히 고개 푹 숙인 기죽은 포즈가 정말 잘 어울리는 거 같네요^^

    • 분홍거미 2012.07.19 11:24 신고 Modify/Delete

      네~ 단보가 사진으로 쓰기 참 좋은 피규어 같습니다
      무표정인 것 같아도 묘한 매력있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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