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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My collection 2018.05.31 22:44

음... 테렉스 패스트 미드 R을 잘 신고 있는데

 

미드컷으로 하나 더 필요해서 구입했다. 사실 진작에 발매 된 건 알고 있었지만

 

첫 컬러가 블랙이라서... 두번째 컬러는 블랙/레드/화이트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기다리다가 이걸로 샀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발송하기 전에 아디다스 직원이 마지막으로 제품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주는 서명이 있다.

 

지금까지야 문제있는 제품을 받아본 적은 거의 없지만 상호간의 작은 신뢰라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어떤 것이던 박스를 열때는 항상 기분이 좋다~

 

 

 

 

 

 

 

 

 

 

짜잔~

 

확실히 올블랙보다는 좋다. 특히 아웃솔을 화이트로 한 것이 마음에 드는데...

 

생각해보니 등산하다보면 지저분에 지는 건 생각을 못했네...

 

 

 

 

 

 

 

 

 

 

 

 

 

 

 

 

 

 

 

 

패스트 미드 R과 마찬가지로 고어텍스를 사용했지만

 

디자인은 상당히 심플해진 느낌~

 

뭐랄까 패스트 미드 R은 뭔가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는 느낌이 컸다면 고어 서라운드는 심플함에 기능이 녹아있는 그런 느낌

 

 

 

 

 

 

 

 

 

 

아디트렉시온이 적용되지 못 한점은 좀 아쉽지만

 

뒷축도 두툼하게 잘 잡아준다.

 

 

 

 

 

 

 

 

 

 

앞부분도 절개한 부분이 거의 없어서 상당히 깔끔하다.

 

 

 

 

 

 

 

 

 

 

패스트 미드 R의 경우는 레이스를 꽉 조이면 다소 복숭아 뼈에 부담을 주는 느낌이 있는데

 

고어 서라운드는 좀 괜찮을 듯~

 

 

 

 

 

 

 

 

 

 

아웃솔 패턴은 같은 모양을 사용할 줄 알았는데 좀 다르다.

 

재질은 역시 컨티넨탈사의 재질로 아웃솔을 만들었고

 

 

 

 

 

 

 

 

 

 

고어 서라운드의 특징은

 

말 그대로 고어텍스 서라운드의 기능을 얘기하던데

 

뭔가 좀 찾아봤더니만 지면에 신발이 닿았을 때에는 내부의 열기를 밖으로 배출해주고

 

지면과 떨어졌을 때에는 새로운 공기가 들어가는 기능을 얘기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미드솔에 전방향으로 통풍구가 있는데

 

그냥 처음 봤을 때에는 쿠션감을 만들어내기 위한 디자인인 줄 알았네

 

 

 

 

 

 

 

 

 

 

고어텍스라서 물속에 잠겨도 큰 문제는 없을 듯~

 

 

 

 

 

 

 

 

 

 

앞부분은 아무래도 등산을 하다보면 돌에 부딪치거나 긁히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갑피 위에 한번더 코팅을 해줬다.

 

 

 

 

 

 

 

 

 

 

안쪽 내피도 일체형으로 만들었고

 

 

 

 

 

 

 

 

 

 

패스트 미드 R에 비해 발목부분 외피가 살짝 얇은 느낌은 있지만

 

신어봤을 때 잡아주는 느낌은 크게 차이가 없더라.

 

 

 

 

 

 

 

 

 

 

깔창은 오소라이트

 

 

 

 

 

 

 

 

 

 

혀부분도 상당히 얇게 만들었다.

 

390이라는 건 아마도 무게를 뜻하는 것 같은데 패스드 미드 R이 465였나?

 

아무튼 좀 가볍게 만든 것 같네

 

 

 

 

 

 

 

 

 

 

뒷축에도 외피에 코팅이 되어 있고

 

 

 

 

 

 

 

 

 

 

 

 

 

 

 

 

 

 

 

 

 

 

 

 

 

 

 

 

 

 

나중에 등산을 하면서 신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두루 살펴보니 패스트 R에 비해 더 좋아진 느낌을 받았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능 때문에 다른 기능을 넣지 못한 건 좀 아쉽지만

 

아디트렉시온이나 토션정도는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네...

 

나름 아디다스 아웃도어 슈즈 중에는 상위급인데

 

로우컷도 해외 아디다스 사이트에는 판매 중인 것 같은데

 

일생생활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듯~

 

아무튼 우연히 신기 시작한 아웃도어가 이제는 계속 아디다스로 갈 것 같다.

 

최근 로우컷 슈즈들은 아디다스가 괜찮은게 많은 것 같고 아웃도어 슈즈도 기능이나 재질에 비해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다만 의류 쪽은 모르겠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제품들 나와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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