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lan 50mm F1.1'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10.17 하늘공원 억새축제 그리고 좋은 기억~
  2. 2018.09.01 2018년 8월 도쿄여행 - 공항 & 츠루야 & 오차노미즈 -
  3. 2018.07.10 캄란 50mm f1.1 APS-C 프라임 렌즈 (kamlan 50mm f1.1 APS-C)

하늘공원 억새축제 그리고 좋은 기억~

2.35:1 2018.10.17 20:49

10월에 억새축제가 있는 건 느즈막히 알아버렸다.

 

살다보니 무뎌지고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잊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이 나서 주섬주섬 카메라 들고 상암동으로...

 

사실 딱히 사진찍으러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하지 않았는데

 

예전에 지금의 일을 시작할 때 시간은 촉박하고 마음의 여유는 없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머리 좀 식힐 겸

 

사진찍으러 갔던 곳이 상암동 하늘공원...

 

돌아오는 길에 다행히 큰 문제들은 해결해서 지금까지 오지 않았나 싶다.

 

아무튼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친구가 아침에 그 얘기를 해줘서 '그래... 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지 싶었네

 

 

 

 

 

 

 

 

 

 

 

 

 

 

 

 

 

 

 

 

 

 

 

 

 

 

 

 

 

 

 

 

 

 

 

 

 

 

 

 

 

 

 

 

 

 

 

 

 

 

 

 

 

 

 

 

 

 

 

 

 

 

 

 

 

오늘 처음 본 핑크뮬리

 

막상 눈으로 직접 보는 건 '생각보다 별로네...'라는 느낌이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제법 마음에 든다. 뭔가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풀떼기

 

분홍 쥐꼬리새... 뭔가 투박한 어감이지만 그래서인지 실물은 느낌이 사뭇 다르다.

 

 

 

 

 

 

 

 

 

 

 

 

 

 

 

 

 

 

 

 

 

 

 

 

 

 

 

 

 

 

 

 

 

 

 

 

 

 

 

 

 

 

 

 

 

 

 

 

 

 

 

 

 

 

 

 

 

 

 

 

 

 

 

 

 

 

 

 

 

 

 

 

 

 

 

 

 

 

 

 

 

 

 

 

 

 

 

 

 

 

 

 

 

 

 

 

 

 

 

 

 

 

 

 

 

 

 

 

 

 

 

 

 

 

 

 

 

 

 

 

 

변하지 않을 것 같은데 결국은 이렇게 되버리는 건 자물쇠 뿐만은 아니겠지.

 

 

 

 

 

 

 

 

 

 

 

 

 

 

 

 

 

 

 

 

 

 

 

 

 

 

 

 

 

 

 

 

 

 

 

 

 

 

 

 

 

 

 

 

 

 

 

 

 

 

 

 

 

 

 

 

 

 

 

 

 

 

 

 

 

 

 

 

 

 

 

 

 

 

 

 

 

 

 

 

 

 

 

 

 

 

 

 

 

 

 

 

 

 

 

 

 

 

 

50mm 단렌즈와 시네마스코프 비율을 감안하고 찍어야 하는게 좀 불편하긴 하지만

 

막상 찍을 때에는 재밌다. 좀 더 여유를 갖고 찍어 보고 싶다.

 

앞으로도 뭔가 내 스타일이 나올 때까지는 이렇게 계속 찍어볼 생각~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2018년 8월 도쿄여행 - 공항 & 츠루야 & 오차노미즈 -

Bon voyage 2018.09.01 02:17

솔직히 8월에 도쿄여행은 계획에 없었다.

 

그냥 좀 한가해지는 12월에 갈 생각이었는데 전부터 꼭 진짜 해보고 싶었던 것이 있어서 휴가를 가기로 결정!

 

생각해보면 내년에 또 갈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출발하기 전 날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윗집에서 새벽까지 두둘겨대는 발소리 때문에 잠을 설쳐서

 

결국 생각했던 시간보다 좀 늦게 도착~

 

뭐 비행기 타는 것에는 큰 문제는 없었지만

 

 

 

 

 

 

어떤 기종인지는 미리 알 수 있지만 뭐 봐서 알 수 있나? 직접 봐야 덩치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지

 

 

 

 

 

 

 

 

 

 

항상 가는 시간에 맞춰서 그런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대한항공으로 타는데

 

인천공항 제2 터미널이 생기면서 좀 덜 복잡한 느낌이 든다.

 

출국심사하고 우리카드로 마티나 라운지도 들어가보긴 했는데... 뭐 무료라서 들어가긴 했지만

 

구지 배가 고프지 않은 이상은 들어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냥 그럼...

 

 

 

 

 

 

 

 

 

 

탑승 시간을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하면서도 설레인다. 이건 바뀌지가 않네...

 

이번에는 개인적으로 주말 여정이 중요해서 빠트린 것이 없는지 계속 확인하고 확인

 

 

 

 

 

 

 

 

 

 

슬슬 출발시간

 

좌석은 언제나 창가로

 

 

 

 

 

 

 

 

 

 

항상 창가를 선택하는 이유는 다른 거 없다.

 

창 너머로 보이는 하늘을 보고 싶을 뿐

 

음... 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렸나? 그래도 뭉실뭉실 구름이 떠다니는 하늘이 좋다.

 

 

 

 

 

 

 

 

 

 

 

 

 

 

 

 

 

 

 

 

슬슬 서울을 벗어나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실컷보다보니 어느새 도쿄에 도착

 

 

 

 

 

 

 

 

 

 

호텔을 시나가와 프린스로 했기 때문에 (아마 앞으로도 그럴 듯~ㅋㅋ) 스카이라이너를 타지 않고

 

나리타 익스프레스로 시나가와까지~ 좀 비쌈...

 

어쩔 수 없지 뭐 여행할 때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니까

 

 

 

 

 

 

 

 

 

 

티켓들고~

 

 

 

 

 

 

 

 

 

 

탑승~

 

이제 도쿄는 익숙해서 그런지 꾸벅꾸벅 졸기도 함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로 결정한 이유는

 

내 개인적인 여행패턴으로는 위치가 딱 좋다. 친구집에 가기도 편하고

 

미리 예약하면 가격이 좀 할인 되는 것도 있고 (결제를 호텔에서 한방에 해야 하는 부담은 좀 있지만)

 

서쪽 1인실 호텔인데 뭐 혼자 여행이다보니 실내는 그냥 적당하다.

 

 

 

 

 

 

 

 

 

 

입구쪽으로는 TV가 있고 그 뒤쪽에는 락커가 있는데

 

 

 

 

 

 

 

 

 

 

귀중품 보관하기 딱 좋더라.

 

 

 

 

 

 

 

 

 

 

공간도 충분하고~

 

이 날 도쿄도 상당히 습하면서 더웠다. 땀이 줄줄줄~

 

그래서 객실문 열자마자 사진 몇장 찍고 짐 넵다 던져놓고 샤워 좀 하고

 

언제나 첫날은 학수고대하는 고독한 미식가 나왔던 핫쵸나와테의 '츠루야'로 간다~~~

 

 

 

 

 

 

 

 

 

 

시나가와에서 케이큐선을 타고 한번에 갈 수 있어서 편하다.

 

원래 전철 안에서는 사진 잘 안 찍는 편인데 갑자기 옛날 생각이나는 선풍기가 천장에 달려 있어서~

 

여행은 추억을 만들기도 옛 추억을 떠 올리게 하기도... 뭐 그런 것 같다. (더위 먹었었나???)

 

아무튼 여행할 때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駅すぱあと'라는 어플이 있는데

 

출발할 역에서 도착할 역까지 걸리는 시간, 열차시간, 환승, 금액까지 자세하게 나오는 어플인데 제법 쓸만하다.

 

다만 일본어가 안 되면 좀 답답할 수도 있는데...

 

아무튼 여행할 때마나 유용하게 사용하는 어플이다.

 

 

 

 

 

 

 

 

 

 

얼추 20여분을 달려서 핫쵸나와테역에 도착!

 

슬슬 해가 떨어지려고 하는 시간이라서 그런지 저녁이 되기 전 태양은 더 강하게 비추는 것 같다.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이긴한데

 

호텔에서 미적거리다가 나와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좀 걱정 됨~

 

 

 

 

 

 

 

 

 

 

간판이 보인다

 

 

 

 

 

 

 

 

 

 

다행히 기다리는 사람이 3명 밖에 없어서 안심

 

오픈시간이 6시 반이라서 1시간 반을 그 더위에서 기다림

 

도쿄 아니 일본에서 기다리는 건 익숙하지만 더울 때는 정말 힘들다.

 

 

 

 

 

 

 

 

 

 

아이폰으로 이것저것 하다가 오픈 후에 착석!

 

아마도 이번이 4번째인가? 사장님이 기억해주신다. 또 오셨다고 ㅋㅋ

 

 

 

 

 

 

 

 

 

 

손님들이 들어오니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

 

여기는 주문할 때 미리 주문할 메뉴들과 먹을 양을 생각하고 주문하는게 좋다.

 

까딱해서 추가 주문했다가는 10분 이상을 멍~하니 기다리는 사태가 생길지도 모르니

 

이번에도 좀 무리해서 한 6인분??? 시킨 것 같다.

 

 

 

 

 

 

 

 

 

 

날도 더우니 일단 맥주부터~

 

 

 

 

 

 

 

 

 

 

이게 참 묘한 맛인데 타레맛이 좀 강한 편이라서

 

고기맛에 집중하고 싶다면 적당히 찍어서 먹는게 좋다.

 

 

 

 

 

 

 

 

 

 

처음으로 주문해본 牛すじ

 

 

 

 

 

 

 

 

 

 

츠루야에서 제일 비싼

 

 

 

 

 

 

 

 

 

 

굽자~~~

 

 

 

 

 

 

 

 

 

 

주문한 고기들이 줄기차게 나온다. 이 때부터 정신없이 굽고 먹고 마시고 굽고~

 

사진 찍을 틈도 없었음

 

 

 

 

 

 

 

 

 

 

호르몬도 나오고~

 

다 좋은데 굽는데 시간이 좀 걸림~

 

 

 

 

 

 

 

 

 

 

고독한 미식가에도 나왔던 징기스칸(ジンギス・カン)

 

양고기에 야채들을 같이 구워 먹으면 된다~

 

사진은 못 찍었지만 묘한 드레싱 소스를 겯들인 양배추도 같이 먹었는데

 

이 집에서는 고기 먹을 때 꼭 필요한 반찬이다. 알겠지만 일본에서는 반찬이라고 나오는 건 거의 없으니까

 

항상 이 집을 가는 이유는 드라마에서 나온 이유도 있지만 딱히 혼자서 갈 수 있는 고깃집도 많지 않고

 

시나가와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일 거다. 아마도~

 

포스팅하다보니 고기 땡기네...

 

 

 

 

 

 

 

 

다음 날 일정을 위해서 배도 든든하게 채우고 첫날은 무리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일단 호텔로 돌아감

 

 

 

 

 

 

 

 

 

 

전 날 늦게까지 일한 것도 있고 잠 설치고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좀 피곤해서 그냥 잘까 생각하다가

 

오차노미즈에 사진찍으러 가보고 싶어서 주섬주섬 카메라 챙기고 다시 나감

 

잠깐 찍고 올 생각이라서 얼마 전에 구입한 Kamlan 50mm F1.1 수동 단렌즈 끼우고

 

 

 

 

 

 

 

 

 

 

토요일 밤이라서 그런지 제법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 하마마츠쵸에 있는 치산호텔에 묵었을 때에는 주위가 죄다 회사라서

 

주말이고 평일이고 8~9시 넘으면 고요할 정도로 조용했는데 시나가와는 사뭇 다르다.

 

 

 

 

 

 

 

 

 

 

미안합니다. 보케 테스트 좀 해보려고 찍었어요~

 

 

 

 

 

 

 

 

 

 

오차노미즈에서 이 곳 사진을 꼭 한번 찍어보고 싶었는데

 

중앙선 신주쿠 방향인지 아키하바라 방향인지 헷갈림~

 

지금 생각해보니 또 헷갈림... 줸장~

 

 

 

 

 

 

 

 

 

 

 

 

 

 

 

 

 

 

 

 

50mm 라서 야경을 찍기는 좀 애매한 화각이지만

 

가격대비 좋은 렌즈인 것 같다. 심도가 얕아서 수동이 단점이긴 하지만

 

동체 쫓아가면서 찍을 렌즈는 아니니 크게 상관없고

 

 

 

 

 

 

 

 

 

 

돌아가는 내내 푹푹 찌는데 역은 열기가 더 해져서 그런지 땀이 줄줄

 

손수건이라도 없으면 답없음

 

그런데 참 이상한 건 요즘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더위는 크게 차이가 없어진 것 같다.

 

해가 갈수록 점점 더워지고 겨울은 더 추워지고... 봄, 가을은 짧아지고...

 

 

 

 

 

 

 

 

 

 

전철 안에서도 렌즈 테스트 겸 슬쩍슬쩍 사진 찍어보고

 

 

 

 

 

 

 

 

 

 

다시 호텔로 들어가서 씻고 일찍 잠을 청했다.

 

다음 날은 이번 여행을 온 가장 큰 목적이 있어서~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캄란 50mm f1.1 APS-C 프라임 렌즈 (kamlan 50mm f1.1 APS-C)

My collection 2018.07.10 00:06

카메라를 쓰다보면 한번쯤은 심도 얕은 렌즈를 써보고 싶어진다.

 

캐논 EF 50mm F1.2 렌즈는 7DMkII에 사용하고 있고 ( 풀 프레임 별로 안 좋아함~ㅋ)

 

소니 미러레스 a6300에도 하나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구입할 당시에는 단렌즈도 많지 않았고 가격도 '구지 사야 하나?' 싶어서 거의 바디캡 수준으로 SEL1670z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이라고 해야하나?) 보이그렌더에서도 단렌즈가 나오고 중국 제품 중에 미타콘 렌즈는 F0.95렌즈까지 나와서 구입해볼까 했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덩치가 너무 커서 패스...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렌즈 좀 검색해보다가 kamlan 50mm F1.1 렌즈를 보고 리뷰들 좀 보고 이거다 싶어서 구입

 

가격도 160불대의 렌즈라서 부담도 없었고~

 

아무튼 아마존에서 구입해서 배송 꽤나 걸리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금방 도착했다.

 

 

 

 

 

가격이 가격인지라 박싱은 크게 기대 안 했었는데...

 

배송도 박스가 아닌 두툼한 버블캡이 들어있는 봉투에 와서 그런지

 

박스가 자글자글~

 

박스에 한글로 '근데 교환 렌즈'??? 가 써 있던데 이거 뭔소리냐???

 

 

 

 

 

 

 

 

 

박스 오픈~

 

 

 

 

 

 

 

 

 

 

박스가 구겨져서 좀 걱정했는데 두툼한 하드스펀지에 들어 있어서 문제는 없는 듯~

 

내용물은 클리너 한장, 간단한 메뉴얼, 렌즈가 전부다.

 

 

 

 

 

 

 

 

 

 

후드는 당연히 들어있고 앞뒤캡도 들어있다. (당연한건가???)

 

 

 

 

 

 

 

 

 

 

상단링은 포커싱, 하단링은 조리개 값

 

좀 뻑뻑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부드럽게 잘 돌아간다.

 

 

 

 

 

 

 

 

 

 

구경은 52mm

 

필터 끼워서 사용해볼까 생각했는데 좀 괜찮은 UV 필터 보니까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겠더라~

 

그래서 필터는 그냥 패스~

 

 

 

 

 

 

 

 

 

 

캐논 L렌즈처럼 캄란렌즈는 옐로우링이 들어가 있다.

 

빨간색이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은색 마운팅이였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조리개 값을 생각해보면 블랙이 오히려 무난한 것 같은 생각도 들고

 

 

 

 

 

 

 

 

 

 

최대 개방 시에는 이렇고

 

 

 

 

 

 

 

 

 

 

최소 시(F16.0)에는 이렇다

 

보케는 그렇저렇 예쁠 것 같은 생각~

 

 

 

 

 

 

 

 

 

 

최소 초점 거리는 50cm

 

 

 

 

 

 

 

 

 

 

조리개 값은 최대 16.0

 

이너포커싱이 아니기 때문에 초점 최단거리시 가장 많이 튀어나오고

 

무한대로 맞출 때 들어간다.

 

 

 

 

 

 

 

 

 

 

좀 아쉬운 건 후드가 꽤 뻑뻑하게 고정되고

 

내가 못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후드를 뒤집었을 때에는 고정이 되지 않는다.

 

음... 이건 좀 아쉽네...

 

 

 

 

 

 

 

 

 

 

렌즈 크기는 SEL1670에 비해 작은 편이긴 하지만 무게감은 더 있다.

 

단렌즈들이 다 그렇지 뭐~

 

 

 

 

 

 

 

 

 

 

마운트했을 때에도 상당히 컴팩트한 편~

 

가볍게 사진찍으러 나갈 때 좋을 듯~

 

 

 

 

 

 

 

 

 

 

사진 몇장 찍어봤는데

 

픽킹레벨을 사용하면 오히려 초점 맞추기가 더 힘든 것 같다.

 

결과물은 생각보다 좋다. 이 정도 가격에, 심도면 충분히 이해해줄 수 있는 정도

 

MF라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구입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

 

돌아오는 주말에 나가서 사진 좀 찍어볼 생각~

 

살다살다 A6300에 단렌즈를 물리게 되다니~ㅎㅎ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