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6'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4.03.05 소니 E마운트 렌즈 SEL1018 F4 OSS
  2. 2013.12.20 낚시인들의 쉼터 피셔바~
  3. 2013.12.17 오랜만에 외출~
  4. 2013.12.14 오랜 친구를 만난 듯한 맨프로토 797 모도포켓 (MODOPOCKET)
  5. 2013.12.11 핸디핼드 스태디캠 IFOOTAGE 와일드 캣 (WildCat) (2)

소니 E마운트 렌즈 SEL1018 F4 OSS

My collection 2014.03.05 00:43

전부터 광각렌즈가 필요하긴 했는데 가끔은 무거운 7D는 놓아두고 서브로 쓰고 있는 NEX-6에 사용할 SEL1018렌즈 하나 구입했다.

 

단지 사진뿐만 아니라 ifootage wildcat II에도 사용하기 적절할 것 같아서~

 

꽤나 긴 시간동안 눈여겨 보고 산 것 같다.

 

40D 쓸 때인가? 그 때 토키나 어안렌즈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광각렌즈인 것 같다.

 

 

 

 

 

 

 

다른 렌즈 박스와는 다르게 그냥 평범한 박스다.

 

 

 

 

 

 

 

 

 

 

메뉴얼, 렌즈 그리고 박스가 전부다.

 

 

 

 

 

 

 

 

 

물론 후드는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구경은 62mm, 전면부 렌즈가 구형이라서 필터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필터를 장착할 수 있어서 시그마 제타로 같이 주문했는데 오늘 안왔다~ㅡ,.ㅡa

 

 

 

 

 

 

 

 

 

구경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NEX-3,5 시리즈보다 NEX-6,7 시리즈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SEL1670z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컴팩트하다. 솔직히 1670z도 그리 큰 편은 아닌데...

 

무게는 상당히 가볍다. 사진이야 그렇다 치고 동영상 찍을 때는 너무 가벼운 것도 썩 좋지 않아서 일단 나중에 테스트 해봐야 알 것 같다.

 

 

 

 

 

 

 

 

 

 

전면링은 포커스, 후면링은 줌링이다.

 

 

 

 

 

 

 

 

 

경통이 나오는 정도는 생각보다 짧다. 기왕이면 이 가격에 이너줌으로 해주는 것도 좋았을텐데~ 좀 아쉽다.

 

 

 

 

 

 

 

 

 

아무튼 사진으로야 대충 어떨지 감은 오지만 동영상 촬영용으로서 1018이 어떨런지는 좀 테스트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사진찍으러 갈 시간이 아직 없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NEX-6용 렌즈도 하나 더 늘어났으니 10년동안 써오던 가방도 이제 바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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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들의 쉼터 피셔바~

Etc 2013.12.20 00:53

연말이다보니 일도 일이지만 약속을 아예 잡지 않을 수도 없고...

 

또 친한 형동생들과 오랜만에 담소라도 나누면서 뭐 좀 먹을 것 없을까 생각했었는데~

 

우연히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괜찮은 횟집(?! 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고~)을 찾아서 갔다.

 

 

 

 

 

 

 

분위기는 확실히 횟집같은 분위기는 아니다.

 

 

 

 

 

 

 

 

 

6시쯤에 가보니 아직 사람들도 없었고 밖에는 커다란 민어와 광어가 횟감으로 기다리고 있었고~

 

 

 

 

 

 

 

 

 

'피셔바'라고 하는 이유는 안을 들어가니 알 수 있겠더라.

 

 

 

 

 

 

 

 

 

횟집에서는 볼 수 없는 맥주바 같은 분위기도 나고~

 

 

 

 

 

 

 

 

 

낚시인들의 쉼터이다보니 낚시도구들도 판매를 하는 곳이다.

 

 

 

 

 

 

 

 

 

여기는 메뉴가 없다. 그냥 사장님이 그날 올라오는 재료로 횟감을 내놓는 お任せ 스타일이다.

 

그래서 한명 더 올 거라고 이야기하고 먼저 생맥주를 주문했다.

 

 

 

 

 

 

 

 

 

기본안주로 건빵이 나오는데 좀 투박하긴 하지만 이것도 나름 매력인 것 같다.

 

 

 

 

 

 

 

 

 

좀 마음에 드는 것은 와사비가 생와사비 비슷한 것이라 향도 좋고 맛도 좋았다.

 

 

 

 

 

 

 

 

 

먼저 나온 것은 삶은 게~

 

형제분이 운영하는 곳인데 동생분께서 친절하게 먹는 법까지 가르쳐 주셔서~

 

 

 

 

 

 

 

 

 

다리는 순식간에 사라지고~ㅋㅋ

 

 

 

 

 

 

 

 

 

그 다음은 과메기~

 

살짝 구워서 그런지 비린내도 나지 않고 맛있었다.

 

 

 

 

 

 

 

 

 

 

 

 

 

 

 

 

 

 

 

배추에 올려서 먹기도 하고~ 김에 올려서 먹기도 하고~

 

 

 

 

 

 

 

 

 

보드카를 시킨 건 아니고 보드카 병에 소주를 담에서 내어 주시더라.

 

바 스타일로 주시다보니 좀 독특해 보이기도 하고~

 

 

 

 

 

 

 

 

 

잔 역시 소주잔이 아닌 양주잔~

 

 

 

 

 

 

 

 

 

그 다음 나온 것은 오징어 통째로 삶은 것~

 

바닷 내음이 물씬 나서 좋더라. 마치 바닷가 근처에서 먹는 것처럼~

 

 

 

 

 

 

 

 

 

 

 

 

 

 

 

 

 

 

그 다음에 회도 나왔는데 일반적으로 숙성시킨 회가 아닌 마치 배에서 바로 잡아서 회로 먹는 그런 느낌이었다.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은 느낌이더라. 오랜만에 느껴보는 맛~

 

 

 

 

 

 

 

 

 

병어회도 나오고~

 

 

 

 

 

 

 

 

 

동생녀석이 느즈막히 와서 삶은 게부터 순서대로 주신다~

 

 

 

 

 

 

 

 

 

우럭이었던가? 튀켜서 나온 것~

 

 

 

 

 

 

 

 

 

그리고 갈치젓을 올린 밥~

 

 

 

 

 

 

 

 

 

비벼서 먹었는데 적당한 짠맛에 감칠맛까지 돌아서 좋더라.

 

 

 

 

 

 

 

 

 

살짝 데친 오징어를 구어서 주시고~

 

 

 

 

 

 

 

 

 

도루묵 구이까지~

 

그리고 뒤에 2가지 정도가 더 나왔는데 테이블이 점점 꽉 차는 바람에 사진은 패스~

 

1인당 15000원 정도로 이 정도 회가 나오는 것이라면 비싸지 않고 정말 좋은 곳인 것 같았다. 우연히 발견한 곳이지만 앞으로 시간있을 때마다 자주 갈지도~^^

 

피셔바를 운영하는 형제분들은 더 많이 유명해지는 것을 바라시지 않더라.

 

테이블이 많지도 않고 밖에서 손님이 기다리게 하는 것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도 하시고 또 두분이서 많은 인원을 소화하기도 좀 힘드시다고 해서...

 

그냥 적당한 것이 좋은 것 같다고 하시는 뉘앙스였다.

 

요즘 온라인 상에서 과하게 홍보하려고 하는 것과 꽤 상반된 분위기 아닌가? 음식맛이 좋고 친절하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이 맛집 아닌가 싶다.

 

아무튼 말이 많으신 편은 아니었지만 상당히 친절하셨고 재료들도 다양한 것을 사용해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은 가면 좋을 것 같더라.

 

 

 

 

 

 

 

 

 

집에 가기 전에 뭔가 아쉬어서 달달한 떡볶이에 오뎅국물~

 

요즘은 많이 먹는 것도 힘들다... 적당히 먹고 적당히 마셔야 다음 날도 힘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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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외출~

Junk Story 2013.12.17 00:03

이제 새로 일을 시작한지도 얼추 한달 조금 넘어간다.

 

아직은 쉬는 날 없이 계속 일을 하다보니 조금 피곤하기도 하지만 이제 익숙해졌는지 그럭저럭 버틸만하다.

 

12월도 되고 하니 송년회 자리도 좀 있어서 어떻해야 하나 싶었는데 직원들도 잘 하니 맡기고 오랜만에 외출 좀 했다.

 

합정역에서 뭘 먹어본 기억이 거의 없어서 다소 생소한 동네이지만...

 

아무튼 '정화(情火)'라고 하는 곳에서 사람들 만나기로 하고 일단 갔다.

 

 

 

 

 

 

 

얼핏 봐서는 쉽게 찾기 애매한 곳이더라.

 

 

 

 

 

 

 

 

 

성격이 급한 탓인지 몰라도 먼저 도착한 친구들이 오픈할 때까지 기다리다가 들어갔다고 하더라...

 

누가보면 고기에 환장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할지도~ㅋㅋ

 

불판이 좀 독특한 곳이었다. 고깃집이라고 하면 연기가 없을 수 없는데 연기도 없고 밑이 아닌 위에서 불을 쬐어서 굽는 것이라서 그런 것 같더라.

 

물론 두툼한 고기 때문에 초벌구이를 해서 나오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딱히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맥주 생각이 간절했다.

 

물론 다음 날을 생각하면 마음놓고 마실 순 없었고...

 

 

 

 

 

 

 

 

 

노릇노릇 구워진 고기들은 순식 간에 사라지고~

 

 

 

 

 

 

 

 

 

 

 

 

 

 

 

 

 

 

비계부분도 따로 구워서 따뜻하게 데운 까라니 젓갈에 찍어먹어보니 나는 의외로 괜찮더라.

 

 

 

 

 

 

 

 

 

오랜만에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그리고 맥주에서 소주로...

 

 

 

 

 

 

 

 

 

 

 

 

 

 

 

 

 

 

 

바로 옆에 두 건물이 이상하게 일본풍의 건물들이었다. 뭐랄까 묘하게 풍겨지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두 건물들을 보니 또 일본에 가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내년 초에 한번 또 가봐야겠다.

 

이제는 매년 이맘 때에 무엇을 보내고 무엇을 잊는 술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누군가 만날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건 행복한 일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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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nex-6, SEL1670z,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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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를 만난 듯한 맨프로토 797 모도포켓 (MODOPOCKET)

My collection 2013.12.14 01:20

일단 며칠 전에 받았던 와일드 캣과 NEX-6을 사용해서 무게중심을 맞춰보려고 했었는데...

 

바디보다 렌즈구경이 커서 플레이트에 고정을 시킬 수가 없었다. 고정시키더라도 위치가 좀 애매했고...

 

그래서 좀 생각해보다가 갑자기 맨프로토 모도포켓 797이 생각나서 집에 하나 있던 것을 찾아봤는데, 음... 전에 NEX-5를 팔면서 그냥 덤으로 준 것 같다.

 

딱히 필요해서 샀던 것은 아니었고 그냥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샀던 것이었는데 이제서야 필요할 줄이야~

 

아무튼 갑자기 오랜만에 친구가 생각나는 것처럼 문득 떠올라서 주문하고 오늘 받았다.

 

 

 

 

 

 

 

 

요즘은 미니 삼각대들도 굉장이 많이 나오는 추세여서 맨프로토 797가 다소 뒤쳐지는 감은 없지 않아 있지만

 

내가 필요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 녀석으로 구매를 했다.

 

생각해보면 그 때나 지금이나 박스 없이 간단한 포장은 동일한 것 같다.

 

 

 

 

 

 

 

 

 

보통 접어 놓은 상태가 이런데 바닥에 카메라를 직접 놓는 경우 종종 스크래치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 그게 싫은 사람들에게는 딱 맞는 악세사리이다.

 

 

 

 

 

 

 

 

 

또 마운트 뒷쪽에 나사홀이 있어서 삼각대에도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래저래 사용하기 좋은 악세사리이다. 이 기능이 필요했었고~

 

 

 

 

 

 

 

 

 

일단 붙어 있는 스티커를 당기면 한쪽을 이렇게 펴고~

 

 

 

 

 

 

 

 

 

다른 한쪽을 펴면 간단하게 삼각대가 된다. 사실 삼각대라고 하기는 좀 무리고 스탠드정도 되겠다.

 

 

 

 

 

 

 

 

 

발매한지도 꽤 됐고 이번에 구하지 못하면 아예 구할 수 없을지도 모를 것 같아서 2개 사버렸다.

 

 

 

 

 

 

 

 

 

SEL1670렌즈를 사용하다보니 무게중심이 앞에 있어서 앞뒤 다리를 같은 각도로 펼치면 카메라가 앞으로 기울기 때문에

 

정작 기본적인 기능은 사용하기 힘들 것 같다.

 

 

 

 

 

 

 

 

 

일단 와일드 캣 플레이트에 장착을 해봤다.

 

 

 

 

 

 

 

 

 

보는 것 처럼 렌즈 구경이 바디보다 크기 때문에 플레이트만 직접 사용할 수가 없어서 모도포켓 797을 사용하면 어느 정도 공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제대로 고정시키지 않으면 카메라가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좀 신경써야할 것 같다.

 

다른 퀵릴리즈를 사용해도 괜찮지만 일단 와일드 캣 무게추의 무게를 줄여서 사용해보고 싶어서 모도포켓으로 생각했고

 

사용하는 측면에 있어서는 무게의 무담을 덜어낼 수 있어서 좋긴한데... 가벼운만큼 흔들림이 적지 않기 있기 때문에

 

무게를 조금 더 올려서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해봐야할 것 같다. 실내에서 간단하게 테스트 해봤는데 일단 합격!

 

필드테스트를 해볼 시간이 없어서 야외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차후 개선 방법은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무게를 높여서 사용하거나 광각렌즈를 사용하는 방법 두가지가 있는데 이래저래 또 추가적인 비용이 드는 관계로

 

당분간은 이렇게 사용해볼 생각이다. 장비도 장비이지만 사용에 능숙해지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서...

 

아무튼 기본적인 문제는 해결했으니 시간있을 때마다 열심히 찍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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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핼드 스태디캠 IFOOTAGE 와일드 캣 (WildCat)

My collection 2013.12.11 01:24

전에 플라이캠 나노 카본을 잠깐 사용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무거워서 베스트나 방진암없이는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어서 팔아버리고 다른 것을 찾고 있었다.

 

최근 일반인에게도 동영상 촬영이 보편화되면서 다양한 악세사리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관심이 가는 제품은 아마 핸디핼드 스태디캠, 슬레드이다.

 

아직은 고가의 제품들이라서 구입에 상당히 부담스러운 것은 분명하지만 익숙해진다면 또 다른 동영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ifootage 제품 중에 wildcat이라는 제품이 있어서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찾았었는데

 

국내에서도 잠깐 런칭되었다가 제품 상의 문제로 판매중지되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발매 소식이 없어서 다시 찾아보니

 

문제점을 해결한 제품이 출시되어서 가격을 봤는데... 비싸다...였다.

 

그래서 조금 더 시간을 두고 기다리다가 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집어왔다.

 

 

 

 

 

 

 

 

 

 

 

 

 

 

 

 

이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최대 2kg정도의 DSLR을 올릴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한 제품에다가 상당히 컴팩트한 것이 마음에 들었었다.

 

 

 

 

 

 

 

 

 

길이는 접었을 때 거의 아이폰5S의 두배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일단 하단부에 락시스템을 열어서 무게추를 펼쳐야 하는데 하나씩 끼워주는 일반적인 짐볼방식 무게추와는 달리 한번 돌리는 것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이렇게 돌려서 무게추를 펴고 다시 잠궈주면 된다.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다.

 

기존의 짐볼방식의 무게추가 2차원적인 것이었다고 하면 와일드캣은 3차원적인 무게추로 조금 더 안정성을 높이지 않았나 싶다.

 

 

 

 

 

 

 

 

 

그 외에도 지금까지 판매중은 슬레드들은 방진암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거의 직각구조여서 슬레드만 사용할 경우에는 손목에 상당히 부담이 되는 것이 문제였다.

 

이를 해결하려고 이렇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해놓은 것도 상당히 좋은 점이다.

 

또한 무게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 맞는 암베스트가 있다면 더욱 더 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전체 밸런스를 잡기위해서 포스트 중간에 길이 조절을 할 수 있는데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서 풀고

 

 

 

 

 

 

 

 

 

길이를 조절해서 밸런스를 맞추면 된다. 또 기억하기 쉽게 길이 표시를 해주어서 사진촬영 후 다시 셋팅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해준 점도 좋다.

 

 

 

 

 

 

 

 

 

스테이지에는 3가지 조절 레버(?)가 있는데

 

정면의 레버는 좌우 균형을 맞춰줄 수 있고 오른쪽은 플레이트 락, 왼쪽에는 플레이트 위치를 지정할 수 있는 레버가 있다.

 

기존 제품에는 이것이 없었고 새로 개선된 제품에는 플레이트 위치를 지정할 수 있는 레버가 생겼다.

 

솔직히 큰 차이는 아니지만 있어서 나쁠 건 없으니 뭐~

 

 

 

 

 

 

 

 

 

조절은 이렇게 하고~

 

 

 

 

 

 

 

 

 

플레이트 역시 길이표시를 해줘서 쉽게 셋팅할 수 있도록 해놨다.

 

 

 

 

 

 

 

 

 

플레이트 하단에 양측면에 이렇게 홈이 있어서 구간별로 앞뒤로 밀면서 무게중심을 잡을 수 있게 해놨다.

 

 

 

 

 

 

 

 

 

포스트 부분은 무게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카본을 사용했고 외관상 재질을 봐도 꽤 괜찮은 카본을 사용한 것 같다.

 

 

 

 

 

 

 

 

 

무게추도 3개로 분리가 가능해서 카메라 무게에 맞춰서 다양하게 셋팅을 할 수 있다.

 

 

 

 

 

 

 

 

 

NEX-6을 올려봤는데 1670 렌즈 구경이 커서 그런지 플레이트가 앞쪽이 자꾸 걸려서 퀵플레이트 하나 더 사야 밸런스를 자유롭게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이건 생각 못했네...

 

 

 

 

 

 

 

 


허리에 찰 수 있는 가방도 같이 들어있어서 여행을 하거나 할 때에도 큰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느즈막히 포스팅을 하느라 사용을 해보지 못했지만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단단한 느낌이다.

 

또한 슬레드를 사용하여 동영상를 찍어보고 싶어하는 초보자에게도 쉽게 셋팅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편의성을 제공해주는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

 

물론 가격이 좀 문제이긴 하지만...

 

최근 꽤 튼튼한 삼각대도 발매했고 동영상 촬영용 슬라이더도 출시를 했다.

 

다소 가격이 비싼감은 있지만 그만한 몸값은 하는 제품들 같아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슬라이더나 삼각대도 한번 구매해보고 싶다.

 

그나저나 동영상 찍어볼 시간이나 있을까 모르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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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02 18:53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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