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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프론티어 DX 초합금 VF-27 루시퍼 수퍼팩

Forever Macross 2013.08.25 19:33

우여곡절 끝에 기다렸던 VF-27 수퍼팩을 받았다.

 

사실 리뉴얼을 해야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구판 역시 좋은 녀석이었는데 극장판에서 수퍼팩을 장착하고 나왔으니 겸사겸사 리뉴얼해서 나온 것 같다.

 

이제 프론티어 시리즈는 나올만큼 나왔고 조만간 VF-25 양산형 VF-25A도 나올테고

 

더 이상은 나올 것이 없지 않나 싶으면서도 마크로스 30으로 이어지는 기체들이 있기 때문에 솔직히 모르겠다.

 

 

 

 

 

 

 

 

VF-25도 마찬가지이지만 수퍼팩은 샤프한 생김새에 큰 영향을 주진 않지만 VF-27는 약간에 변화가 있는 것 같다.

 

일단 기본적으로 엔진이 4개인 고기동형 기체라서 구지 필요한가 싶은데...

 

 

 

 

 

 

 

 

 

 

 

 

 

 

 

 

 

 

 

 

 

 

 

 

 

 

 

구판의 경우는 파이터 모드시 라이플을 고정을 팔뚝부분에서 해주기 때문에 조금 쳐지는 편이었는데

 

이번 리뉴얼판에서는 빔포 부분에 후크를 넣어서 밸런스를 잘 잡아준다.

 

 

 

 

 

 

 

 

 

뭐랄까 기체의 데칼이 좀 더 늘어난 느낌이다.

 

 

 

 

 

 

 

 

 

상판부분의 데칼로 꽤 많이 늘어났다.

 

 

 

 

 

 

 

 

 

엔진부분 노즐도 초합금 시리즈치고는 꽤 디테일하게 만들었고

 

 

 

 

 

 

 

 

 

 

 

 

 

 

 

 

 

 

구판과 마찬가지로 파일럿 브레라와 란카가 같이 들어있다.

 

 

 

 

 

 

 

 

 

그리고 극장판 '이별의 날개' 마지막 부분에서 스스로 각성 후에 캐노피를 분리시키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를 위해서 일반 캐노피가 추가로 들어있다.

 

교체식이긴 하지만 꽤 신경을 쓴 듯~

 

 

 

 

 

 

 

 

 

 

 

 

 

 

 

 

 

 

그냥 한번 접어봤는데 VF-25에 비해 날개부분이 접히는 부분이 많아서 아마 격납고에서는 이렇게 접어서 보관하지 않나 싶어서~

 

 

 

 

 

 

 

 

 

 

 

 

 

 

 

 

 

 

 

 

 

 

 

 

 

 

 

 

 

 

 

 

 

 

 

 

구판 VF-27은 현재 VF-25 구판과 리뉴얼판의 전환점에 있던 것이라 거워크 모드도 꽤 안정적이는데

 

다리를 좀 더 필 수 있게 해놔서 상판에 부스터를 장착해도 밸런스가 전혀 무너지지 않아서 좋았다. 하지만 라이플이 상당히 긴 편이라서 한손으로 들기는 조금 무리

 

 

 

 

 

 

 

 

 

수퍼팩 장착으로 다리부분 장갑이 추가되었는데 VF-25 수퍼팩에 비해 상당히 두껍게 보이는 편~

 

 

 

 

 

 

 

 

 

 

 

 

 

 

 

 

 

 

 

 

 

 

 

 

 

 

 

 

 

 

 

 

 

 

 

 

역시나 변형률을 높이기 위해서 프로포션은 조금 감수했지만 그래도 이 정도 가동률이라면 괜찮을 듯 싶다.

 

 

 

 

 

 

 

 

 

그리고 배트로이드 모드~

 

 

 

 

 

 

 

 

 

골만 부분이 수정되었고 거북이 목이였던 대부분의 구판들에 비해 어깨에서 헤드로 이어지는 라인이 꽤 좋아졌고~

 

 

 

 

 

 

 

 

 

조종석 바로 밑부분이 벌려서 뒷부분을 세워야 하는데 무게 때문에 버티질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아예 고정핀을 추가로 넣어서 끼울 수 있게 해놨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대부분 수퍼팩을 장착하면 뒤로 넘어가거나 고정된 부분이 풀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를 잘 수정한 것 같다.

 

 

 

 

 

 

 

 

 

 

 

 

 

 

 

 

 

 

VF-27 나이프는 쉴드에서 바로 꺼내서 쓰는 타입~

 

 

 

 

 

 

 

 

 

배트로이드 가동률은 대충 이 정도 선인 것 같다. 

 

 

 

 

 

 

 

 

 

극장판 좀 흉내내봤는데 아마 이렇게 핀포인트 베리어를 사용하는 건 오즈마기 아머드팩 이후로 처음 본 듯~

 

 

 

 

 

 

 

 

 

일단 중력빔포를 사용하는 포즈를 취하려면 스탠드 사용이 필수이다.

 

 

 

 

 

 

 

 

 

혹시나 해서 바닥에 그냥 세워봤는데... 된다~ㅎㅎ

 

 

 

 

 

 

 

 

 

그래서 대충 포토샵으로 한번 만들어봤는데 그냥 그렇다~

 

 

 

 

 

 

 

 

 

수퍼팩을 빼고 한번 찍어봤다.

 

확실히 VF-27은 아무것도 장착하지 않고 있는게 더 멋진 듯~

 

아마 극중에서는 YF-29 잡으려고 고스트 3개까지 붙여서 싸운 걸보면 약간의 성능차이는 있지 않나 싶지만

 

음...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무게 부담을 덜었으니 거워크 모드는 큰 문제없다.

 

 

 

 

 

 

 

 

 

 

 

 

 

 

 

 

 

 

 

 

 

 

 

 

 

 

 

1/72 프라킷과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VF-27이 된 것 같다.

 

 

 

 

 

 

 

 

 

 

 

 

 

 

 

 

 

 

 

 

 

 

 

 

 

 

 

헤드부분 디테일도 괜찮고~

 

 

 

 

 

 

 

 

 

생긴 것처럼 악마의 기체 아닌가 싶다. 극중에서도 알토를 꽤나 괴롭혔으니~ㅋㅋ

 

아무튼 조금 식었다 싶은 분위기가 VF-27 수퍼팩을 기점으로 슬슬 다시 살아나고 있는 느낌이다.

 

12월에는 YF-29 이사무 컬러도 나오니 아마 수퍼팩은 당연히 나올테고 RVF-25 루카기 전용 고스트도 나왔으니 VF-27용 고스트도 혼휍한정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아마 마크로스 프론티어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녀석은 YF-19 수퍼팩이 아닌가 싶다. 아직 판권이 해결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려고 YF-29 이사무 컬러가 나오지 않나 싶고...

 

아무튼 다음은 YF-29 이사무 컬러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겠다. 10월쯤 분위기 봐서 VF-25 양산형도 하나 집어올까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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