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9.23 인라인스케이트... 그리고 넋두리
  2. 2017.09.22 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3. 2017.09.05 꼼수부리기~
  4. 2017.09.02 MG GP-03 건담 스테이맨

인라인스케이트... 그리고 넋두리

Junk Story 2017.09.23 15:37

 

스케이트 구입하고 탈 시간이 없어서 한동안 못 타다가

 

요즘들어 시간이 좀 생겨서 일요일이라도 타고 있긴한데 베어링 좀 바꿔볼까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없음... 겨우겨우 알아내서 구입하긴 했고

 

본트휠이 영~ 마음에 안들어서 큰 맘먹고 메터휠로 바꿔볼까 찾아봤더니만 없음...

 

직구라도 해볼 생각으로 해외사이트 좀 찾아봤더니

 

이게 왠걸? 그냥 프레임 하나값이 되더라~ㅎㅎ

 

게다가 100mm 프레임을 사용하다보니 100mm 휠은 마음에 드는 것을 구하는 건 더 어렵고...

 

요즘은 125mm가 대세이다보니 그걸로 바꿔볼까? 생각하다가도

 

좀 부담스러워서 그냥 타기로...

 

확실히 이제는 인라인을 타는 사람들을 보기가 쉽지 않다

 

그나마 블로거들 중에 인라인 사진을 올리거나 유튜브에 올리온 영상 보면서 위안을 삼고 있긴한데

 

한강에 가도 인라인을 타는게 영~ 어색할 정도로 없다

 

자전거도 좋긴 하지만 아직은 인라인이 좋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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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My collection 2017.09.22 00:37

 

전에 구입했던 건 아버지가 사용하시면서 좋다고 하시길래 드리고

 

국내 온라인사이트에서 컬러는 좀 맘에 안들고... 마침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어서 친구에게 부탁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하루 정도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출근 중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받으러 감~

 

역시 택배왔을 때는 남녀노소 불문인 듯~ㅋ

 

 

 

 

전에 구입했던 것보다는 컬러가 좀 심플하지만 무게감있는 그린 컬러라서 마음에 들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여기에 보라색만 잘 섞으면 에바 초호기 컬러가 될텐데...

 

마이아디다스에서는 아웃도어 슈즈는 없어서 좀 아쉽다. 있었으면 한번 해볼만 할텐데...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괜찮은 듯~

 

 

 

 

 

 

 

 

 

겨울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두고 있던 테렉스 패스트 R이랑 좀 비교를 해보고 싶었다.

 

전체적인 느낌은 미드나 로우타입이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디자인이 비슷하다.

 

 

 

 

 

 

 

 

 

아웃솔 부분 돌기도 똑같긴 한데...

 

스위프트 R은 컨티넨탈 네이밍이 없는 걸로 봐서는 재질은 좀 다를 듯 싶은데...

 

 

 

 

 

 

 

 

 

패스트 R과 스위프트 R의 가장 큰 차이는

 

fourmotion이냐 adiprene이냐의 차이인데... 기능적인 면으로 보자면 fourmotion에 더 점수를 주고 싶다.

 

아직 사용해보질 않아서 비교할 수는 없는데 사실 사용해보면 아디프렌이라고 아쉬운 점은 없는 것 같더라.

 

 

 

 

 

 

 

 

 

 

 

 

 

 

 

 

 

 

뒷축부분의 디자인이나 힐컵이 좀 다르긴한데 그래서인가?

 

스위프트 R은 뭔가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느낌이고 패스트 R은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인 것 같더라.

 

기분탓일지도 모르겠는데 전에 구입했던 스위프트 R도 비슷한 느낌이었던 걸보면

 

패스트 R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은 확실한 것 같네

 

혹시 몰라서 국내 온라인사이트를 들어가봤는데 TX 패스트미드 고어서라운드가 들어왔더라.

 

이제 슬슬 겨울시즌을 준비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미드컷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여유가 되면 고어서라운드도 한번 사보고 싶다. 리뷰들을 보면 제법 괜찮은 것 같고~

 

 

 

 

 

 

 

 

 

아무튼~ 기본적으로 등산할 때 사용하는 슈즈이지만 자전거 탈 때 평폐달용 슈즈로도 충분히 활용가능하고

 

일상화로도 사용해도 괜찮은 슈즈이다.

 

매번 등산화보다가 아디다스 등산화에 이리 꽂힐 줄은 정말 몰랐다.

 

당분간은 아웃도어 슈즈는 아디다스로 계속 갈 듯 싶네

 

이번 주는 날씨 괜찮으면 등산을 해야하나 인라인을 타야하나...

 

ps : 보내줘서 고마워~ 잘 신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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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부리기~

Junk Story 2017.09.05 21:48

한참 사진찍을 때는 가끔 사진배경지 어떤 거 쓰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았다.

 

솔직히 큼지막한 사진배경지를 쓸 만큼 큰 제품을 찍는 일도 없고 일단은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도화지씁니다~'라고 하면 대부분 의아해한다 ^^

 

도화지를 고르는 요령은 가급적이면 화이트밸런스를 쉽게 맞출 수 있는 컬러가 좋고(좀 뉴트럴한 그레이)

 

찍는 대상에 따라서 다양한 컬러로 사용하면 되는데 난 일단 그레이 한장만 쓴다.

 

단 조건은 스트로보를 사용한다는 조건 하에 도화지는 정말 좋은 배경지가 된다.

 

값은 말할 것도 없고~

 

 

 

 

 

얼마 전에 만들었던 GP-03을 좀 편하게 찍을 수 없을까 해서 생각난게 낚시줄...

 

 

 

 

 

 

 

 

 

 

 

약간의 보정은 필요하지만 스탠드를 보이지 않게 하는 것으로는 이것만한게 없더라.

 

 

 

 

 

 

 

 

 

 

 

 

 

 

 

 

 

 

 

 

이볼브4에서 나왔던 영상을 살짝 따라해봤는데...

 

매번 사용하는 기능만 쓰다보니 이제는 포토샵도 한계가 온 듯~

 

아무튼 기왕 찍는 사진 조금만 신경쓰면 나름 괜찮은 사진이 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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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GP-03 건담 스테이맨

My collection 2017.09.02 11:27

MG GP-03은 아마 발매한지는 꽤 오래된 고령 건담이지 아마?


지금까지도 제법 인기가 있는 이유는 아마도 덴드로비움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요즘은 건담에 크게 관심은 없어도 발바토스나 유니콘 그리고 이 녀석만큼은 가끔 눈을 돌리게 된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기왕 만드는 거 도색도 좀 해보자 생각해서 스프레이로 대충 도색해보니 그럭저럭 봐줄만하다.


뭐... 여유롭게 도색할 시간이 없어서 후딱 해버린 것도 있지만~




사실 GP-03은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서 실제로 만들어보니 비율은 크게 이상하진 않은 것 같다.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둔부에 이렇게 큰 스커트에 버니어까지 장착한 기체는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오히려 이게 매력포인트 아닌가 싶다.


다른 GP 건담들에 비해서도 확실히 눈에 들어오는 면도 있고













전체적으로 만들 때는 확실히 오래된  MG급 건담이라는 걸 알 수 있겠더라


부품 분할도 그렇고 요즘은 MG급... 아니 무등급 정도만 되도 부품의 접합선을 신경 쓸 부분이 별로 없는데


GP-03는 제법 있다. 좀 더 섬세하게 만들고 도색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귀찮은 부분일 수도 있을테고













얼핏 기억해보면 왠지 헤드는 GP-02와 비슷한 느낌...


아무래도 GP시리즈들이라서 그런가?














콕핏은 이렇게 열리기도 하고













흉부프레임 부분이 같이 열리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그 당시 이 정도라면 꽤 괜찮은 디테일이 아니었나 싶다.













당연히 파일럿은 들어있고


그런데... 스처가는 기억에 남자가 파일럿이었던 것 같은데 이름이 뭐였더라?















덴드로비움과 연동해서 움직이는 기체라 그런지 무장은 많지 않다.


기본 라이플에 쉴드













그리고 접이식 바주카포가 전부~


딱히 장착을 할 수 없어서 억지로 끼워 봄~ㅋ













GP-03 쉴드는 특이하게 접이식이다.













예전에도 본 적이 있었는데 만들면서도 참 이해가 안 되는 파츠인데 코어파이터로 변형이 가능한 파츠와 그냥 건담에 끼우는 파츠 두가지가 있는데...


뭐 본 적이 있어야 알지... 설정상 실제로 두가지인지 아니면 반다이에서 어파이터를 좀 더 디테일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따로 만든 건지는 모르겠다만


지금 MG 급을 생각하면 다소 의아스러운 파츠다.














당연히 파츠를 변형해서 사용할 수 있긴한데... 개인적으로는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는 부분~


뭐랄까... GP-03는 샤프한 디자인보다는 부드럽게 표현된 라인이 더 예쁜 것 같아서













코어파이터는 변형시키면 이렇다. 왠지 납작만두가 생각나네...













지금 생각해도 꽤 참신한 디테일이라고 생각하는데


GP-03d은 서브암이 내장되어 있다.

























이렇게 전개가 되는데~













아마도 덴드로비움 운영시 컨테이너에서 무기를 꺼낼 때 사용하기 위한 서브암인 것 같다.


왠지 이걸 보니 발바토스 루프스 렉스가 생각나네...





























































확실히 프로포션은 요즘에 나오는 MG 급에 비해서는 엉성한 면도 있고 가동범위도 상당히 제한적이다


파츠의 한계도 있고 백팩에 대형 스커트에 이래저래 제약이 많아서 그렇지 않나 싶다













이래저래 아쉬운 부분이 많은 녀석이지만 그래도 옛날 생각이 나서 그런지 제법 재밌게 만들었다.


어제 사진을 늦게 찍느라 좀 해보고 싶은 걸 못 했는데 오늘 집에 가면 다시 해보고 마음에 들면 더 올려볼 생각~^^


이제 발매한지도 오래되었고 새로운 금형으로 MG이나 RG급으로 나오면 괜찮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나오게 된다면 RG급으로 나오지 않을가? HG급 덴드로비움과도 어느 정도 잘 맞을테니까


뭐... MG 급으로 덴드로비움이 나오던가~ㅋㅋ


진짜 나오면 볼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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