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3046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면... 페어 아크네 크림W 연고 & 페어 아크네 크린로션 요즘 환절기인 것도 있고 아무래도 마스크는 달고 살다시피 해야 하는 시기라서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는 사람들도 제법 많아졌을테고 여자들의 경우는 한달에 한번은 찾아오는 불편한 친구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트러블 관련 의약품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거다. 종류들이야 엄청 많겠지만 '아크네'라는 명칭은 아무 것에나 사용할 수 없는 기준치가 있고 피부 트러블에 괜찮다고 해서 속는 셈치고 크림이랑 크린로션 두가지를 구입해봤다. 구입은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했는데 솔직히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과는 가격차이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급하게 사용하고 싶거나 같은 라인에 있는 다른 제품들을 같이 구입할게 아니면 그냥 국내에서 구입하는게 편할 듯 싶네 용량은 24g짜리를 구입했고 5개 팩으로 하면 조.. 2020. 12. 2.
실시간으로 보자~ EVPAD 5S 안드로이드 셋톱박스(EVPAD 5S Android Set Top Box) 몇년 간 일 때문에 그런지 PC는 그럭저럭 만지고 있지만 TV는 거의 볼 일이 없었다. 볼 시간도 없었고... 그래서 가끔 보려고 TV 수신카드나 하나 살까 생각했는데 요즘 누가 TV 카드를 PC 꽂아서 보나? 제품도 몇년이나 지난 것들 밖에 없어서 차라리 셋톱박스로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아서 좀 찾아봤는데 응? 국내 채널 뿐만 아니라 해외채널을 볼 수 있는 제품이 있더라. 생각보다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고 국내 가격은 좀 부담스러워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찾아보니 제품명은 기존과 동일한 'EVPAD'인데 이상하게 EVBOX로 검색해야 나오더라. 어쨌든 11일에 주문해서 잊을만 할 때 쯤에 올거라 생각했는데 거의 6일만에 도착해서 좀 놀랐다. 나중에 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퇴근하자마자 집에서 바로 설치~ 설치.. 2020. 11. 17.
살짝 이른 송년회? 당산역 횟집 피셔바 평일에는 개인적인 일을 거의 못하고 주말에나 약속잡거나 운동을 하거나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친구들 만나는 약속잡는 것도 그리 쉽지 않다. 뭐 그렇다고 오랜만에 보는 느낌은 아니고 어제 만난 것처럼 느껴지는 친구들이긴 하지만 말이지~ㅋ 어쨌든 오랜만에 예전 동호회 동생과 형을 만났다. 2호선 당산역 근처도 은근히 맛집들이 많다. 이건 동호회 형 덕분에 알게 된 것이긴 하지만 그 중에 하나는 '피셔바'라고 하는 횟집인데 지금이야 제법 포스팅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내가 처음 갔을 때에는 아는 사람만 아는 맛집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랬다. 8년전에 말이지... 낚시인들의 쉼터 피셔바~ 연말이다보니 일도 일이지만 약속을 아예 잡지 않을 수도 없고... 또 친한 형동생들과 오랜만에 담소라도 나누면서 뭐.. 2020. 11. 16.
이니스프리 그린홀리데이 LTD X 스티브 해링턴 콜라보 한정 (innisfree green holyday LTD X Steven Harrington Collaboration) 올해는 이래저래 뭔가 새로운 것이 안 나오지 않나 싶었는데 어김없이 이니스프리 크리스마스 한정 제품이 나왔다. 이번에는 팝 아티스트 스티븐 해링턴과 콜라보레이션해서 나왔다고 하는데 자세히 그림을 보니 굉장히 익숙한 그림들이다. 매번 온라인에서만 보다 직접보니 그림들이 꽤나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다. 올해는 총 7가지 제품이 나왔고 아무래도 제품이라기 보다는 작품과 가까운 인물과의 콜라보레이션이다보니 박스 디자인들이 제법 화려한 느낌이다. 그래... 비단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힘겨운 한 해를 보냈는데 이니스프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가끔 이렇게 화려한 디자인도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디퓨저는 2종류 그린컬러 딥 플로럴 퍼퓸드와 보라색컬러 프루티 스윗 퍼퓸드 디퓨저 2가지 일단 딥.. 2020. 11. 12.
UAG 애플워치 42/44mm U 도트스트랩 최근에 신형 애플워치도 나와서 한동안은 관련 악세사리들 구입하느라 이것저것 찾아보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요즘은 욕심히 덜해져서 그런지 아이폰도 결국은 SE2로 바꾸고 애플워치는 애플워치4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신형 스펙을 보고 개인적으로는 갸우뚱하게 되어서 당분간은 그냥 계속 써야겠다는 쪽으로 굳혔다. 다만 좀 새로운 밴드가 없나 좀 찾아봤는데... 애플워치 시리즈는 줄곧 오랜기간동안 신제품이 나왔지만 애플워치만큼은 관련 악세사리들 중에는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다. 기능면에서야 확연히 발전을 했다고는 하지만 외형에 있어서는 큰 변화가 없어서 그런 것 아닌가 싶은데 nubia Watch처럼 뭔가 디스플레이가 확실히 다른 디자인이 아니고서야 악세사리들도 독특한 디자인이 나오기는 한계가.. 2020. 11. 11.
K2 라이퍼 고어텍스 등산화 등산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뭔가 뜬금없이 느낌이 와서 불쑥 산에 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지금처럼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는 시기가 되면 일출보러 산에 올라갈 때 발이 시려운 경우도 있고 미끄럽거나 불규칙한 바닥에 발목을 접지르는 경우도 있어서(사실 옛날에 농구하다가 인대 2개나 끊어먹었던 경험이...) 하이컷으로 등산화를 구입했다. 기본적으로 등산용품은 저렴한 편은 아닌 걸 다들 알고 있을테고 등산화의 경우는 마음에 드는 기능이나 디자인을 고려하다보면 가격으 불쑥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서 선뜻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여유가 된다면야 이런게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은~ㅋㅋ 기왕이면 추운 날씨에 사용하고 발목도 좀 보호할 겸 하이컷으로 찾아봤는데 눈에 들어왔던 건 K2 라이퍼였는데 신제품은 아.. 2020. 11. 5.
아디다스 W.N.D. 윈드 브레이커 ( ADIDAS W.N.D. Wind Breaker) 마이쉘터 하나 구입하고 나서 초겨울에 입을 거 하나 좀 찾아보다가 '응?, 이건 뭐지?'싶어서 봤는데 아디다스 제품이었다. 윈드브레이커로 나와서 날씨 추워지기 시작하면 입기 좀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마이쉘터도 그렇고 W.N.D. 윈드 브레이커도 그렇고 옐로우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 마이쉘터처럼 큰 특징이 있는 제품은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바람막이 자켓이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 옐로우 컬러에 묘하게 빠져들어서 구입했는데 마이쉘터의 레거시 골드와 동일한 컬러더라. 이 제품은 40%이상의 재활용 원료와 팔리 오션 플라스틱이 함유 되어 있어서 왼쪽 팔에 프린팅이 되어 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디다스 팔리 오션 제품들도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닌데 이 윈드 브레이커는 비교적 적당한 가격에 나왔다.. 2020. 10. 24.
반다이 DX 초합금 마크로스 YF-29 듀렌달 풀셋트 팩(BANDAI DX Macross YF-29 Durandal Full Set Pack) 거의 8년만에 YF-29가 재발매 된 것 같다. 생각해보면 그 당시 한해에 마크로스 프론티어 기체들이 제법 많이 발매됐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스토리, 러브라인, 노래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기체라인업 게다가 간간히 나오던 마크로스 시리즈들의 오마쥬 이 다양한 요소들의 밸런스를 굉징하 잘 잡은 작품이 아니었다 싶다. 특히 극장판에서 나왔던 이사무 YF-19에 VF-25 수퍼팩을 끼우고 외치던 대사는 마크로스 플러스를 좋아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마크로스 피규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기대감을 굉징히 불어넣어 주었던 장면이었지 ㅋㅋ 이사무의 경우는 SMS 소속으로 등장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사무 성격상 정부군보다는 SMS에 더 잘 어울리는 인물이 아니었나 싶다. 어쨌든 마크.. 2020. 10. 23.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ADIDAS My Shelter Rain Jacket) 개인적으론 의류 사진은 거의 찍지 않는 편이다. 일단 부피가 크기 때문에 배경지로 커버하기도 힘들고 입고 찍는 사진은 말할 것도 없이 싫고~(요즘은 증명사진도 안 찍음 ㅋㅋ) 게다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있어도 가장 중요한 건 사이즈 고르는게 여간 스트레스라서 몸에 잘 맞으면 사진이고 뭐고 그냥 입으면 끝인 편이다. 가끔 등산도 할 겸 일상복으로도 괜찮은 자켓이 있어서 하나 업어왔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아마 발매한 건 작년에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직접 입어보고 살 시간도 별로 없고 온라인으로 주문하려면 사이즈 맞추는 것도 힘들어서 '괜찮네~'라고 생각하고 이제서야 구입했다. 컬러는 덜렁 '옐로우'라고 되어 있는데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진득한 옐로우 컬러라서 좀 찾아봤는데.. 2020. 10. 13.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카본 (Adidas Yeezy Boost 350 V2 Carbon) 개인적으로 '아디다스 신발'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건 아디다스 토션, 부스트, 스탠스미스, 이지부스트 그리고 써니2... ㅋㅋ 요즘보면 토션이야 오래 전부터 사용해오던 기능이고 확실히 부스트가 메인기능으로 자리잡은 느낌이고 거기에 'YEEZY'라는 그리 오래 되지 않은 네이밍이 확실히 아디다스에 대표적인 이미지가 되지 않았나 싶다. 초창기에 이지 시리즈를 구하는건 쉽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예전보다 수월해졌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컬렉팅이 여전히 쉽지 않은 시리즈이긴 하지만 딱히 이지부스트 시리즈에 관심이 없는 편이긴한데 한번쯤은 직접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얼마전 이지부스트 350 V2 카본 컬러가 발매된다는 소식에 아침부터 일어나서 긴장하면서 주문했는데 응? 생각보다 그.. 2020. 10. 6.
나이키 덩크 하이 SP 메이즈 & 블루 (NIKE Dunk Hi SP Maize & Blue) 솔직히 나이키에서 드로우 시스템을 알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상반기까지만 해도 눈에 들어오는 제품들이 별로 없었는데 스페이스 히피를 시작으로 슬슬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생겨서 23일에도 덩크 하이 SP 메이즈 & 블루와 스파르탄 그린(왠지 외쳐야 할 것 같은~ㅋㅋ) 드로우가 있어서 매번 광탈(그렇다고 엄청 많이 도전해본 건 아니지만...)이라서 그냥 무념 무상으로 드로우 신청하고 일하는 중에 메세지가 왔길래 메이즈 & 블루에 당첨이 되어서 후딱 주문했다. 스파르탄 그린도 됐으면 좋았을텐데... 욕심이 과하면 안 되지~ 이거라도 된 게 어디냐~ 어쨌든 덩크시리즈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무난한 디자인에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고 드로우를 통한 다양한 콜라보와 구미를 당기는 컬.. 2020. 9. 24.
반다이 1/144 RX-78F00 건담 & G-Dock, 요코하마 건담 (1/144 RX-78F00 Gundam & G-Dock, Yokohama Gundam) 10년 전쯤이었지 아마? 1:1 사이즈로 RX-78 건담을 전시한다는 얘기에 이게 뭔 소리냐...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첫 개시는 반다이 공장이 있는 시즈오카에서 전시를 하는 관계로 그 당시 한참 일본 여행에 맛을 들이고 있던 나에게는 꼭 가야할 곳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지금이야 도쿄에서 시즈오카가는 건 문제도 아니지만 그 당시에는 일본어라곤 히라가나도 읽지 못하던 때라 나에게 있어서는 시즈오카에 가는 것 마져도 상당한 도전이었다. 지금은 온라인으로 찾아보거나 참고할 수 있는 정보가 많이 있지만 그 때는 여행책 하나만으로 모든 걸 해결해야 할 시기였기에 꽤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어쨌든 시즈오카에 가서 첫 대면한 건담은 꽤 인상적이었다. 이전엔 그런게 없었으니... 시즈오카에 갈 때 등산 가방 큰 .. 2020. 9. 23.
마크로스 플러스 고스트 X9 부스터 팩(Macross Plus Ghost X9 Booster Pack) 그토록 기다렸던 고스트 X9받은 기쁨도 잠시... 이걸 어떻게 완성해야 하나 무지하게 고민했었다 ㅋㅋ 인젝션키트라면 대충 만들고 먹선이나 넣고 끝내면 되지만 레진키트의 경우는 가조립해보고 다듬고 퍼티로 수정하고... 그리고 다시 단차가 있는지 맞춰보고 마지막으로 도색... 개인적으론 도색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여유도 없어서 겨우 완성하긴 했는데 실력이 모자른터라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어쨋든 완성했으니 포스팅~ 아주 오래 전에 고스트 X9을 일본 야후 옥션에서 낙찰받아 만져본 후로 줄곧 메이져 브랜드에서 단독모델로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도 단독으로 나온 건 없다. 그나마 RVF-5 루카 삼형제 고스트 V9이 혼웹 한정파츠로 나온게 유일하다. 다른 기체들은 잘도 발매하면서 고스.. 2020. 9. 19.
아디다스 컨소시엄 크레이지 1 ADV X NICEKICKS (ADIDAS CONSORTIUM CRAZY 1 ADV NICEKICKS) 한동안 잊고 있었던 운동화가 있었다. 구입하고 싶기는 한데 가격이 좀 부담스럼고 해서 잊고 지내다가 얼마 전에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봤더니 이게 왠걸...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졌다. 발매 후 시간이 제법 지나면 가격이 저렴해지기도 하지만 더 포기하게 올라가는 경우도 많아서 좀 그랬는데 우연치 않게 잘 찾아서 오늘 받았다. 아디다스 컨소시엄? 이라는 네이밍으로 기존에 제품들과는 살짝 다른 라인업으로 발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마치 이지 시리즈들처럼 제법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출시를 하고 있는 중~ '컨소시엄'이라는 다소 생소한 라인업이라서 뭔가 싶었는데... 콜라보레이션과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고 편집샵, 브랜드, 인물 등 다양한 방향으로 협업하여 아디다스 제품들을 재탄생시키는 라인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2020. 9. 18.
샤오미 신형 그린필터(M6R-FLP) 와 구형 그린필터(M1R-FLP) 비교 샤오미 미에어3 공기청정기를 사용한지도 어느덧 1년이 지났다. 내가 주로 활동하는 공간에서는 비교적 눈이 따갑다고 하는 사람들이 현저하게 줄어들긴 했는데... 그래도 가끔씩 여전히 눈이 따갑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필터교체시기에 신형그린필터가 나와서 구입하고 거의 한달 정도 사용하면서 구형 대비 과연 성능이 좋아졌는지가 궁금했다. 객관적인 데이터는 아니고 사용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그 점을 감안하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박스는 기존 구형필터와 다른 점은 없다. 기본적인 스펙이 나와 있고 신형 그린필터의 명칭은 'M6R-FLP' 뭐 열어봐야 필터 덜렁하나 들어 있는게 전부~ 왼쪽이 신형 그린필터(M6R-FLP) 오른쪽이 구형 그린필터(M1R-FLP) 구형 그린필터의 경우 제법 하루에 오랜시간동안 사.. 2020. 9. 9.
로봇혼 에반게리온 8호기β 임시전투형태(ROBOT魂 エヴァンゲリオン8号機β 臨時戦闘形態) 에반게리온 극장판의 새로운 클립이 공개되면서 극장판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음... 그래도 역시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스토리는 누군가가 명쾌하게 해설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유튜브에서 '무비팬더'라는 유튜버가 초반부터 지금까지 단순히 '사골'이라는 역대급 울거먹기(?!)에 대해 어느 정도 수긍을 하게 해줬고 각 기체들에 대한 설명이라 스토리상 뭐지? 싶은 것들 그리고 뭔가 애매한 것들까지 시원하게 설명해줘서 덕분에 '울거먹기'라는 단어는 개인적으로 사그러든 것 같다. 물론 관련 제품들은 '야~ 이런 것까지 나오냐?' 싶을 정도로 울거먹고 있지만~ㅋㅋ 어쨌든 새로운 클립에서 먼저 공개된 건 에바 8호기이다. 아마 8호기를 시작으로 리페어된 2호기도 나올테고 공개되지 않은 라인업들이 줄줄히 나올 듯~ 전편.. 2020. 9. 8.
나이키 스페이스 히피 04 레몬베놈/블랙 (NIKE Space Hippie 04 Lemon Venom/Black) 올해 재활용 컨셉으로 스페이스 히피 시리즈들을 스타트 끊으면서 다양한 나이키 슈즈에 재활용 재료를 사용한 슈즈들이 나오고 있다. 사실 첫 발매시 드로우와는 인연이 없어서 그냥 패스할까 생각했는데 드로우 이후로는 선착순이라서 그런지 그나마 좀 여유가 있었고 그 중에서도 내가 선택한 건 스페이스 히피 04였다. 구매 안한다고 생각했건만 어느새 내 손에 들려 있더라~ㅋㅋ 제품부터 박스까지 전부 재활용 컨셉으로 나온 제품이고 인기가 많은 01~03이 아닌 구지 04를 선택한 이유는 아무래도 디자인 아닌가 싶다. 뭐 사람들 취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04가 제일 마음에 든다. 과거 Shox 시리즈가 처음 나왔을 때 Shox R4, Shox BB4 그리고 Shox XT4가 나왔었는데 이 때도 디자인이 마.. 2020. 8. 26.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It's Okay to Not Be Okay OST) 드라마를 보다보면 극중 어떤 씬과 음악이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 종영된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다. 사실 요즘 TV를 거의 보지 않는게 몇년이 되었고 무슨 드라마를 하는지 크게 관심도 없었는데 가끔 우연히 보게 된 짧은 영상을 보고 '이거다!' 싶은 드라마가 있다. 아마도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그렇지 않았나 싶었고 괜찮은 드라마에 정말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면 구입해서라도 듣고 싶은 생각에 구입~ 가격은 한정판 스타일의 앨범을 감안하면 적절한 수준~ 메이킹 영상에서도 자주 나왔던 포스터 촬영에서 나왔던 사진을 앨범자켓으로 사용한 듯~ 2 Disc라서 곡 리스트는 뒤에 이렇게 프린트 해놨고~ 앨범을 오픈하면 2장의 스페셜 카드와 극중에서 꽤나 키포인트였던 나.. 2020. 8. 25.
Bonola 3 in 1 아이폰 무선충전기 (Bonola 3 in 1 Wireless Charging Station) 아이폰도 그렇고 애플워치나 에어팟 도 그렇고 애플워치나 에어팟 또한 무선충전으로 충전하는 사람들이 이제는 제법 많을 거다. 몇년동안 아이폰6S를 사용하면서 라이트닝 케이블 충전으로 사용하는게 큰 불편함이 없었지만 충전 스탠드를 사용하고 싶어서 밸킨제품을 줄곧 사용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아이폰 카본 케이스의 경우 충전단자 쪽이 거의 1:1 수준으로 딱 맞아서 충전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번에 아이폰 SE2로 바꾸면서 계속 밸킨 충전 스탠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SE2도 무선충전이 되나?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냥 사용하고 있었다~ㅋㅋ 이래서 습관이 무서운가보다~ 어쨌든 무선충전이 되는 걸 이제라도 알았으니 충전 스탠드를 검색해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가 .. 2020. 8. 23.
마크로스 플러스 고스트 X9 부스터 팩3D 레진키트 (Macross Plus Ghost x9 with Booster Pack 3D Resin Kit) 개인적으로 마크로스 플러스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 신형 기체들을 가지고 유치하게 도그파이트를 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고스트 X9를 상대하면서 보여준 이사무와 갈드의 우정 또한 꽤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그 이후로 마크로스 시리즈들을 포스팅하면서 항상 머리 속에 맴돌았던 건 도대체 고스트 X9은 왜 발매를 하지 않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생기긴 했는데 마크로스 제로에도 고스트가 나왔고 마크로스 프론티어 시리즈를 필두로 고스트 V9과 루카기 삼형제가 반다이에서 나오면서 설마 고스트 X9이 안 나오겠어?라는 기대감만 몇년 동안 갖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아주 오래 전에 아주 단순한 통짜 레진키트로 고스트 X9이 나온 적이 있었다. 마크로스 플러스 Ghost X-9 with Booster Pack 10년동안 미.. 2020. 8. 21.
센티넬 프라이오봇 그렌라간 ( Sentinel プライオボット 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한동안 뜸했던 그렌라간 시리즈들이 슬슬 하나씩 나오고 있다. 한 때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할 때 겸사겸사 애니메이션들을 봤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그렌라간이었다. 단순하게 메카닉물로 보기에는 적당한 러브라인도 있고 메카닉 물을 좀 더 돋보여 줄 수 있는 열혈까지 끼얹은 보면서 제법 주먹을 불끈 쥐게 하는 그런 애니메이션이 아니었나 싶다. 엔딩은 새드도 아닌 해피도 아닌 묘한 엔딩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는 애니메이션이 아닌가 싶다. 마치 철혈의 오펀스처럼 말이지... 내 기억으로는 프라이오봇 전에 라이오봇으로 그렌라간이 나왔던 걸로 기억하고 구매했던 기억이 나서 그 때 라이오봇 그렌라간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기억에 프라이봇 역시 충분히 기대할만하다라고 생각했는데... 다소 아쉬운 부분이.. 2020. 8. 19.
폴라프로 스트랩 마운트 (Polarpro Strap Mount) 카메라 클립의 시초는 픽디자인(Peakdesign)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카메라 클립을 필두로 스트랩 그리고 슬링백이나 백팩까자 다양한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그 당시만 해도 카메라 클립은 독특한 카메라 악세사리였지만 시간이 제법 흘러 상당히 보편화된 악세사리가 되었고 카피판들도 꽤 나와서 익숙해져서 그런지 크게 감흥이 없는 악세사리가 된 느낌이다. 그 와중에 폴라프로(Polarpro)라는 브랜드에서 새롭게 카메라 클립을 발매했다. 네이밍은 스트랩 마운트로 해서 나왔는데... 폴라프로의 경우는 카메라 렌즈용 ND/CPL 필터, 오즈모 포켓 ND/CPL 필터 등으로 시작해서 오즈모 포켓 보호 프레임 최근에는 스트랩 마운트와 미니 삼각대도 발매할만큼 꽤 알려진 브랜드가 되었다. 픽디자인과 다르지 않은 마.. 2020. 7. 28.
나이키 베이퍼맥스 2020 FK(NIKE VAPORMAX 2020 FK) 얼마 전에 나이키에서 재활용 라인업으로 스페이스 히피 제품들 출시했다. 드로우로 구매해야 하는 첫 컬러는 광탈하고 관심이 없어져서 그런지 볼트 컬러는 구매할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인기가 있어서 그런지 순삭이더라 ㅋㅋ 베이퍼맥스 2020이 런칭되는 날은 정해졌고 혹시나 품절될까봐 시간맞춰서 구매했는데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는 걸 보면 스페이스 히피만큼의 인기는 아닌 것 같다. 아무래도 가격이 한 몫하는 듯~ 베이퍼맥스로 나온 제품이긴 하지만 스페이스 히피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재활용 컨셉으로 나온 제품이다. 제품무게에 최소 50%이상 재활용 제품이 사용되었으니 그럴만도 한 것 같다. 예전에는 사이즈가 따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동시에 구매할 수 있게 사이즈를 상세하게 표시해놨더라. 국내에서 구매하는.. 2020. 7. 23.
Zeapon Micro 2 카메라 슬라이더 (Zeapon Micro 2 Micro Rail Slider) 카메라 레일 슬라이더 시스템은 이제 생소한 제품은 아니다. 스마트 폰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부터 대형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까지 다양하다. 아마도 처음 눈에 들아왔던 제품은 에델크론(Edelkrone)제품이 아닐까 싶다. 카메라 리그부터 시작을 해서 이제는 카메라 레일 슬라이더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긴한데... 그 당시에도 그리 저렴하다는 느낌은 전혀없는 브랜드인데 포스팅하기 전에 좀 봤더니만 이제는 가격이 그냥 안드로메다로 간 느낌이네... 아무튼 슬라이더가 필요해서 구입하려고 봤는데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다가 우연히 Zeapon사 제품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 뭐... 가격은 살짝 아쉽다. 크기는 그다지 큰 편은 아닌데 박스는 제법 묵직하고 길이도 긴 편~ 박스를 오.. 2020.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