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328 나이키 ACG LDV 다크설퍼&포토블루 (NIKE ACG LDVDark Sulfur & Photo Blue) - ACG 카테고리의 시작을 알린 LDV - 스니커 정보를 찾아보다가 뭔가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다. SNKRS도 아니고 일반 카테고리도 아닌 ACG라인 컬러웨이가 촌스러운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매력적인 조합에 아주 어렸을 적 큰 어머니가 사주셨었던 나의 나이키 첫 운동화를 떠올리게 하는 묘한 느낌이 있기도 하고 생각보다 라이프 스타일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궁금했었음~ㅋ 박스는 당연히 ACG 라인~ 구입한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이고 나이키 대부분의 제품은 반업을 해서 신는 편이다. 생각보다 발볼이 여유로운 느낌이라서 정사이즈로 구매를 해볼까 하다가 반업을 해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그리 여유로운 느낌이 아니네? 다행이 어퍼 재질이 얇은 나일론 소.. 2026. 4. 10. 일본친구에게 받은 선물 - 뭘 받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성을 받은게 중요하지~ - 아침에 우체국에서 메세지가 온다~ 일본에서 보낸 우편물이 도착할 예정이라고 평소 같았으면 '응? 뭐지?' 싶을 텐데 사실 친구한테 미리 연락을 받아서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선물은 항상 설레이는 것 같음~ㅋ 사실 EMS으로 뭔가를 하는 건 일본친구한테 선물할 때 말고는 딱히 없고 매번 보낼 때 송장을 반대로 받을 때 기분은 묘한 것 같음 박스를 열어봤더니~ 벚꽃이 핀 포장지부터 뭔가 확 설레이는 기분~ㅋ 미리 축하를 해주려고 카드까지 한글로 직접 써 줌~ (사실 한국어를 워낙에 잘 해서 가끔 일본친구인가를 잊을 때가 있음~ㅋㅋ) 조금 밖에 보내지 못 해서 미안하다고 했지만 선물의 양이 중요한가? 생각해서 보내주는 마음 하나만으로 충분하지~라고.. 2026. 4. 8. 반다이 나이키 에어 조던1 하이 가챠폰 (Bandai NIKE Air Jordan 1 High 85 MINIATURE COLLECTION) - 뽑기 운은 좋은데 말이지... - 운동화 좋아하는 사람들, 특히 조던1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잔잔하게 인기가 있는 가챠폰이 있는데~ 바로 나이키 에어 조던1 하이 85 미니어쳐 콜렉션이다. 최근 반다이 혼웹에서 조던1 하이 85 쉐도우와 리버스 쉐도우를 발매를 했었는데 반응이 나름 괜찮아서 그런지 가챠폰으로도 나온 것 같더라. 총 18개의 컬러웨이가 있고 그 중에 2개는 시크릿 모델인데 하나는 프라그먼트, 또 하나는 리버스 쉐도우로 알고 있음 어쨌든 나도 그렇고 아는 동생도 운동화를 좋아하다보니 반다이 가챠폰 스토어에 가서 아주 경건한 마음으로 돌려봤는데... 첫번째는 브레드 컬러, 두번째는 쉐도우 컬러가 나옴~ㅋㅋ (사실 이번이 두번째인데 지난번에는 브레드 컬러랑 블랙토였던 건 안 비밀~ㅋ) 그래서 기록으로 남겨 볼 겸 사.. 2026. 4. 6. 홍대입구역 근처 드립커피 이미커피 - 커피를 몰라도 디저트와 어울리는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 - 점심은 든든하게 먹었고 멀리까지 왔는데 그냥 가는게 아쉬워서 커피 좀 마시려고 이동~ 마침 돌아가는 길에 가보고 싶었던 카페가 있어서 금방 도착~ 드립커피로 꽤 유명한 이미커피 사실 일부러 카페를 찾아다니는 편도 아니고 혼자서는 더욱 더 그렇지 않는 편인데 일행이 있어서 무난하게 입성~ 내부는 단층에 앤틱한 느낌의 가구들이 있는 심플한 공간이더라. 이렇게 입구 전면에 커피 드립하는 걸 볼 수 있게 해놓은 것도 또 다른 재미이고 테이블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넓직하게 공간배치가 되어 있어서 그런지 커피와 잘 어울리는 여유가 느껴지는 분위기가 좋더라. 옛날 피아노도 있던데 아마도 인테리어용이겠지? 들어갔을 때 테이블이 여유가 있어서 .. 2026. 4. 5. 홍대입구역 근처 지로라멘 566라멘 - 면 500g을 직접 보게 되었다~ - 전부터 지로라멘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서 어찌저찌 타이밍이 맞아서 오늘 갔다오게 됨~ 도착한 곳은 홍대입구역 날씨가 어제보다 맑다??? 아침이라서 좀 쌀쌀한 느낌은 있는데 그거 말고는 아주 청명한 날이었다. 이번에도 익숙한 골목을 지나서 부지런히 걸어서 도착한 곳은 지로라멘으로 유명한 566라멘~ 요즘 온라인 웨이팅으로는 답이 없는 것 같아서 오픈 시간 전에 웨이팅 등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30분 정도 일찍 왔는데도 9번째... 다행히 오래 걸리지 않아서 금방 들어가긴 했다. 내부 분위기는 이렇다. 뭐랄까 라멘가게 특유의 분위기라고 해야 하나? 한번에 1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공간이고 입장하기 전에 미리 주문을.. 2026. 4. 5. 용산역 근처 맑고 진한 돼지국밥 공탕 용산본점 - 진한 향이 묻어나오는 돼지국밥과 수육들~ - 오랜만에 또 아는 동생이랑 용산역~ 같이 저녁 먹는 약속도 있지만 반다이 조던1 가챠폰 좀 뽑아 볼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가봄~ 집에서 갈아타는 거 없어 용산역까지는 오긴 했다만 내릴 때까지 사람이 많더라. 분명 주말에 비소식이 있지 않았나?하지만 '내가 언제?'라고 시치미 뚝 때듯이 하늘은 맑고 맑더라. 난 왜 금요일에 벚꽃사진 찍으러 간 건가... 주말에 슬슬 저녁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 계속 내려가다가 왼편으로 들어서서 용산역에서 5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곳은 공탕 용산본점 전에도 혼자 와본 적이 있었는데 꽤나 맛있어서 아는 동생이랑 같이 와봄 (둘 다 국밥충~ㅋ) 건물 외형은 굉장히 심플하고 내부는 돼지.. 2026. 4. 5. 나이키 SB 덩크로우 프로 노트 맨체스터 (NIKExNOTE Manchester SB Dunk Low Pro Flax Honeycomb) - 스토리를 잘 엮은 SB 덩크~ - 이번 주 화제였던 오프화이트 조던1 하이와 에어 리퀴드 맥스 프라그먼트는 왠지 나와 인연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있고 발매 전에 먼저 나왔던 SB 덩크로우가 유난히 눈에 들어오더라. 요즘 분위기를 봐서는 품절될 것 같지 않아서 여유 좀 부렸더니만 품절이 되네??? 그래서 다른 곳에서 주문을 하고 어제 받아서 사진 좀 찍어 봄~ 박스는 베이지 컬러 박스에 나이키 SB로고 프린팅 SB 라인 박스 그래픽은 좀 다양한 편인데 이 중에 베이지 컬러 박스라면 일반적인 콜라보라고 생각하면 된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이고 나이키 제품은 대부분 반업을 해서 신는다. 나이키 제품 중에 사이즈에 있어서 가장 고민이 되.. 2026. 4. 4. 강북의 벚꽃명소 우이천 벚꽃길 - 날씨는 살작 아쉽지만 만개한 벚꽃만으로도 충분~ - 언제부턴가 자연스럽게 벚꽃필 시기가 되면 우이천으로 가게 된다. 북적거리는 것도 없고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은 느낌도 좋고 무엇보다 우이천 좌우로 벚꽃이 골고루 피어 있어서 어느뱡향으로 시작을 해도 좋은 보석같은 벚꽃길 아닌가 싶다. 이번에도 청명한 하늘에 푸른색과 분홍색이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바랬는데 아쉽게도 날씨가 살짝 흐려서 그런지 무채색의 느낌이 나는 것 같다. 시작은 우이교에서 오른편 방향으로 내려가서 반시계방향으로 올라오는 코스 개인적으론 이게 가장 이상적인 코스인 것 같음 시작하자마자 바로 앞에 있는 데크로 가는 길부터 풍경이 상당히 예쁘다. 이제는 제법 많이 와봐서 그런지 촬영스팟 괜찮은.. 2026. 4. 3. 수유역 근처 수제 소세지 민지네 - 잠봉뵈르도 좋지만 수제 소세지 꽤 매력적이다~! - 주말 날씨가 심상치 않아서 오늘 벚꽃 사진 찍기 전에 점심 먹으러 밖으로 나옴~ 집에서 멀지 않은 우이천을 갈 생각이라서 어딘가 멀리 나가는 건 좀 그렇고 오랜만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으로~ 도착한 곳은 수유역~ 음...날씨가 생각했던 것 만큼 맑지가 않다... 평일에 오전이라서 좀 한가한 느낌 강북구청이 새로 뭔가를 하나보다 강북구청을 지나 골목으로 들어가면생각보다 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들이 많이 몰려 있는 곳 중에 갈 곳은 여기, 민지네~ 잠봉뵈르 샌드위치도 맛있고 소세지나 햄을 사장님이 직접 만드는 곳이라서 이번에는 소세지가 곁들여진 메뉴를 먹어보고 싶었음 확실히 날씨가 많이 풀려서 그런지 시원하게 창문을 오픈해놨.. 2026. 4. 3. 조던 x 트레비스 스캇 점프맨 잭 TR 그린 스파크 (Jumpman Jack TR Green Spark Vapor Green) - 이게 제대로 캑터스 아니겠음? - 지난 주말 토요일이었지? 스캇 점프맨 잭의 새로운 컬러웨이의 발매가 있었다. 여태껏 스캇 점프맨 잭은 당첨되어 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는 계산 잘 해서 응모해보자 생각하고 먼저 드로우를 시작한 카시나에서 응모~ 어라??? 당첨이 되네??? 하필 주말이라서 어제 받아서 부랴부랴 사진찍고 올려봄~ 박스는 기존 점프맨 잭 박스와 딱히 다른 점은 없는 것 같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이고 나이키 대부분의 제품을 반업해서 신는 편이다. 이번에도 반업을 해서 구입을 했는데 발볼은 살짝 여유감이 있고 길이는 실측보다 더 여유감이 있는 느낌인데 살짝 욕심부려보면 정사이즈도 크게 불편한 건 없을 것 같더라. 발볼이 좁은 편인 사.. 2026. 4. 1. 쌍문역 근처 소갈비살 구이 동적깡통구이 쌍문본점 -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맛있는 것 같다 여긴~ㅋ - 등산은 잘 했고 오후가 되니 슬슬 배도 고프고 술도 한잔 해야겠다 싶어서 쌍문역으로 향했다~ 버스를 타고 내린 곳은 쌍문역 한 녀석은 조금만 더 가면 집이고 한 녀석은 조금 더 가야하고 나는 되돌아가야 하는 위치이지만 딱 적당한 것 같아서 여기서 내림 흔히 말하는 쌍리단길 건너편이지만 이 근방도 은근히 먹거리가 많은 곳이다. 버스정류장에서 제법 걸은 것 같다, 여기서 소갈비살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적깡통구이 쌍문본점 예전에도 녀석들과 같이 온 적이 있어서 생각나서 다시 옴~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타이밍이라서 북적거리지는 않았는데 생각보다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더라. 자리를 잡고 양념과 생 반반 구성인 소갈비살 한판 주문~ .. 2026. 3. 30. 오랜만에 등산~ - 우이역에서 우이암을 거쳐 도봉산까지 ACG 울트라 플라이 테스트는 덤~ㅋ - 슬슬 날씨도 풀리는 것 같고 한동안 등산을 쉬어서 친구녀석들이랑 오랜만에 등산하기로 하고 만남~ 최근에도 여기저기 정상들이 북적이는 곳이 너무 많아서 조금은 한적한 코스로 올라가보기로 하고 우이역에서부터 출발~ 우이령길 올라가는 초입에 원통사 방향으로 걸어간다~ 우이암에서 도봉산 정상으로 가기도 좋고 중간에 바로 도봉탐방지원센터로 내려가는 쉬운 코스도 있어서 체력에 따라서 선택의 여지가 있어서 좋고 생각보다 사람들도 적어서 좋은 곳~ 우이암과 원통사의 거리는 여기서 대략 이 정도 얼추 1시간은 안 걸린 것 같음 인원수 체크하는곳을 거쳐서 본격적으로 우이암 오르는 코스가 시작됨~ 슬슬 진달래도 피는 걸보니 조만간 벚꽃도 피지 않을까 싶다. .. 2026. 3. 29. 성수역 햄버거 bd버거 성수 - 쉬림프버거가 매혹적인 곳~ -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과 등산으로 진짜 늘어지게 자고 일어났다~ㅋㅋ 예전처럼 등산하고 근육에 피로도가 쌓이는 건 덜하긴 하지만 꽤나 힘들었던 것 같다. 역시나 운동은 평소에 꾸준히 하는게 좋긴 한 것 같네~ 아무튼 오전에 심플하게 먹고 싶은 것이 있어서 밖으로 나감~ 도착한 곳은 성수역~ 이제 날씨도 제법 풀렸고 맑은 날씨는 아니지만 그래도 외출하기에 무난한 날씨라 그런지 사람이 많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사람들이 점점 많아짐~ 성수동카페거리에서 여기 사거리가 가장 유명하지 아마? 왼쪽으로 들어서서 다시 오른쪽으로 들어서서 조금만 더 걸어가면 bd버거 성수가 있다~ 보통 햄버거를 어필할 때 소고기패티를 이용한 버거를 .. 2026. 3. 29. 2026. 03.22 을지로3가역 with KODAK Charmera 이제는 어딘가 나가면 습관적으로 찍게 되는 것 같다. 근데 수평 맞추기 너무 힘드러~ㅋ 원본, 무보정 2026. 3. 23. 을지로 3가역 일본풍 대중식당 중식당 지유켄(大衆食堂 自油軒) - 이 정도면 로컬수준의 메뉴구성이다~ - 인스타 좀 둘러보다가... '어? 국내에 이런 메뉴도 있다고?'라고 보고 급 호기심이 생겨서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일본 로컬분위기가 물씬나는 메뉴들이 꽤 있더라. 그래서 점심 먹을 겸 호기심에 집에서 나옴~ 도착한 곳은 을지로3가역~ 전에도 비슷한 시간에 와본 적이 있는데 아침시간에는 꽤 한산하다. 위치 특성상 다양한 재미를 주는 번화가의 느낌보다는 먹거리에 집중에 되어 있는 곳이다보니 오전에는 좀 한가한 것 같더라. 그만큼 먹거리에 특화가 되어 있다고 해야 하나? 한곳 건너서 한곳에 사람들이 붐비는 곳들이 꽤 많은 곳 낮에는 살짝 수수한 느낌의 분위기가 있지만 저녁에는 화려한 조명들로 은근히 시티팝 분위기가 감도는 곳이기도 하지~ㅋ .. 2026. 3. 22. 나이키 에어 리퀴드 맥스 레디언드 그린 & 애플 그 (NIKE Air Liquid Max Radiant Green and Apple Green) - 이 정도면 맥스 시리즈의 정점 아닐까 싶다~ㅋ - 사실 에어맥스 시리즈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조만간 발매소식도 있고 프라그먼트 콜라보로도 나온다는 에어맥스 시리즈가 있었다. 다음 주 발매로 일정이 잡혀 있어서 좀 기다려야 하나 싶었는데 마침 어제 서강대 근처에 컷오프 서울 2026 팝업행사에서 웍스아웃 부스에서 이번 에어 리퀴드 맥스를 발매한다고 해서 후다닥 다녀옴~ 웍스아웃은 온라인에서 한번도 당첨 되본 적이 없는데 오프라인에서는 은근히 이래저래 많이 건지는 것 같다~ 작년 웍스아웃 에어맥스95 콜라보도 그렇고~ㅋㅋ 그래도 한번쯤은 좀 당첨되면 좋겠네 아무튼~ 박스는 블랙컬러 박스에 홀로그램으로 독화살 개구리(poison dart frog) 피부 패턴이 그래픽으로 들어감 딱히 콜라보 제품도 아닌데 박스가 은근히 예쁨~ .. 2026. 3. 22. 신촌역 맛집 팟타이 퐁타이 신촌본점 - 혼자도 즐길 수 있는 뿌팟퐁 커리와 팟타이 꿍이랑 조합도 좋다~ - 아침에 리퀴드 맥스도 살겸 근처에 괜찮은 곳이 있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눈에 들어오는 태국음식이 있었다. 도착한 곳은 대흥역 사실 여기보다는 신촌역에서 아주 가까이 있는데 일단 들러아 할 곳이 있어서 대흥역으로~ 대흥역 근처에 오프컷 서울 2026 팝업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웍스아웃에서 나이키 리퀴드 맥스를 선발해한다고 해서 구입하러 들어가 봄~ 굉장히 다양한 작품같은 Zine 계열의 작품들이 참 많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은 것 같더라. 일단 웍스아웃 부스에서 리퀴드 맥스 먼저 구입하고 좀 더 둘러봤는데 꽤 괜찮은 제품들이 많았음~ 내일까지 하니 한번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조기 목적은 달성했으니 부지런히 걸어간다. 서강대를 지나.. 2026. 3. 21. 슈프림 클래식 로고 후디드 스웨셔츠 브라이트 푸크시아 (Supreme Classic Logo Hooded Sweatshirt) - 사이즈 선택은 성공적~ 색감은~ㅋㅋ -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도 슈프림 좋아하는 사람들 많이 있을 거다. 사실 난 운동화에는 관심이 있는 편이지만 옷 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딱히 관심을 갖지 않고 있었는데 국내에도 슈프림이 진출한지 꽤 되었고 가끔은, 아주 가끔은 하나 사볼까 싶다가도 내 개인적인 의류가격의 기준선을 생각하면 역시나 과하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시즌마다 새로운 제품이 나와도 나오는구나 싶은 정도였다. 그래도 한번쯤은 경험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갖고 있는 때에 마침 사이즈가 거의 다 살아 있는 슈프림 후드 박로(뭐, 박스로고를 이렇게 줄여서 부르는 것 같더만)가 있어서 하나 구입해봤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 박스에 올 줄 알았는데 폴리백에 넣어서 옴 뭐, 옷이니까 그렇겠지~ㅋ 구.. 2026. 3. 20. 2026. 03.20 망원역 with KODAK Charmera 가끔 필터 쓴 것 처럼 낮은 화질 느낌이 생각날 때가 있지~ㅋ 원본, 무보정 2026. 3. 20. 망원역 근처 츠케멘 힛사츠와자(必殺技) - 토핑에 매료되고 면에 매료되는 츠케멘~ - 오랜만에 망원역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예전에는 간간히 음식 포스팅을 그냥 먹었다 수준 정도로 했었지만 언제부턴가 제대로 좀 해보자 생각해서 시작했던 곳이 망원역 그게 지금까지 오게 된 걸 보면 한 카테고리의 근원지가 아닐까 싶다~ㅋ 아무튼 우연히 온라인에서 뒤적거리다가 눈에 들어오는 츠케멘이 있었는데 마침 망원역이라서 겸사겸사 가보게 됨~ 뭐, 그래서 도착한 곳은 망원역~ 평일 오전이라서 좀 한산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시장가 북적거리는 건 평일, 주말 없는 것 같다. 이 근처에도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곳들이 꽤 많이 생겼다. 전보다 좀 더 다채로운 것들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아진다는 건 좋은 현상이지만 과거 파국(?!이라고 하는 것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으로.. 2026. 3. 20. 홍대입구역 근처 이에케라멘 무겐스위치(家系ラーメン 無限スイッチ) - 여전히 변함없는 녹진한 라멘~ - 지난 주부터 뭔가 진한 맛이 생각난다. 문득 떠오르는 라멘이 있어서 오랜만에 가보기로~ 도착한 곳은 홍대입구역~ 망원동에서 합정 그리고 홍대입구까지 이 근방은 조용해보이지만 돈카츠와 더불러 라멘의 격전지이지 근데 뭔가 딱 이거다라고 표현하기 애매하지만 묘한 느낌의 변화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음... 아마도 불경기의 영향일지도 모르겠고... 아무튼~ㅋ 오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맑은 하늘이었지만 아침에 날씨가 애매해서 우산을 들고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안 가져갈 때는 꼭 비가 옴~ㅋㅋ 비오는 건 딱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뭔가 진한 컨트라스트 묻어나오는 풍경느낌은 참 좋은 것 같다. 오랜만에 입성하는 라멘격전지의 입구같은 곳 날씨도 그렇고 아침이라 그런.. 2026. 3. 15. 영등포역 근처 한식주점 품앗이 - 모듬전을 이제서야 먹어보게 되었다... - 한동안 개인적인 일 때문에 쉬는 날이 없어서 연말에 모임에도 참석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영등포에서 모이면 자연스레 가게 되었던 곳을 이제서야 가보게 됨~(얘기는 수없이 들었었지~ㅋ) 1차 갔다가 인형뽑기 좀 도전해봤는데 어제는 생각보다 잘 안 됨... 그나마 라부부 비슷한 거(암만 봐도 정품은 아닌 것 같고~ㅋ) 캐릭터뽑기가 묘하게 땡겨서 해봤는데 그 와중에 시크릿 컬러가 잡혔네? ㅋㅋ 그리고 동생녀석이랑 타임 스퀘어 가서 조던1 가차폰 뽑는데 한방에 브레드 컬러가 나옴~ㅋㅋㅋㅋ 그렇게 뿌듯하게 수확물을 건지고 품앗이에 도착~! 겉보기와는 다르게 내부는 마치 식물원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에 웜톤에 따뜻한 느낌이라서 그런가 처음 왔지만 친숙한 느낌이 .. 2026. 3. 15. 영등포역 근처 요리주점 단골손님 영등포점 - 슴슴한 전골과 꼬막 비빔밥의 의외의 조화~ - 오랜만에 영등포다~ 늘상 같이 주말에 같이 저녁을 먹는 동생과의 인연도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영등포는 내 삶에서 큰 획을 그어준 동네 중에 하나다. 오랜만에 옛날 생각도 나고 요즘은 어떤 분위기인지도 궁금하고 요즘 인형뽑기 재미에 빠져서 겸사겸사 영등포역에서 만나기로~ㅋ 생각해보니 최근에는 한강을 건너서 뭔가를 먹으로 와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꽤 긴 시간을 전철에 있었지만 갈아타는 거 없이 와서 그나마 편안~ 그래도 주말인지라 멀찌감치에서 봐도 북적거리는 걸 보면 변함없는 번화가 중에 한 곳~ 영등포 먹자골목에 들어섰다~ 아직은 살짝 이른 시간이라서 골목안은 부쩍거리는 느낌은 덜함 역에서 넉넉하게 7~8분 걸어서 도착한.. 2026. 3. 14. 나이키 조던4 레트로 임페리얼 퍼플 (NIKE Jordan 4 Retro Lakeshow Imperial Purple) - 스토리텔링이 없어도 꽤 괜찮은 컬러웨이~ - 주말에 꽤 괜찮은 컬러웨이의 조던4가 나왔었다. 반응들이 미지근했었는데 뭔가 묘하게 끌리는 느낌이 있어서 구입하고 싶었음 박스는 조던 얼굴이 프린팅 되어 있는 박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이고 나이키 대부분의 제품들은 반업을 해서 신는 편이다. 피팅감은 묘하게 조던3가 생각나는데 아무래도 라인업이 바로 이어지는 라인업이라 그렇지 않나 싶다. 발볼은 불편한 부분없이 살짝 여유감이 있고 발길이는 실측대비 비슷하게 여유감이 있는 편이다. 발볼이 좁은 편이라면 그냥 정사이즈로 구입을 해도 괜찮을 것 같음 발등도 생각보다 편안한 느낌이고 박스를 열면 조던3 화이트 시멘트가 생각나는 프린팅의 그래픽 속지가 있.. 2026. 3. 11. 이전 1 2 3 4 ··· 1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