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5'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3.08.13 2013년 8월 도쿄여행 둘째날 (1) - 지유가오카 & 몽상클레어 -
  2. 2013.08.12 2013년 8월 도쿄여행 첫째날 (2) - 이케부쿠로 선샤인 쇼핑가 -
  3. 2013.07.04 소니 NEX 전용 와이드 컨버터 VCL-ECU1
  4. 2013.06.28 카타 DC 431 미러레스용 가방
  5. 2013.04.14 소라타마로 사진찍기~

2013년 8월 도쿄여행 둘째날 (1) - 지유가오카 & 몽상클레어 -

Bon voyage 2013.08.13 16:16

일요일이 대부분 상점들이 늦게 시작할 것 같아서 오늘은 느긋하게 호텔에서 나왔다.

 

역시나 아침부터 더웠다...

 

 

 

 

 

 

그래서 로손에 들어가서 집어온 커피~

 

 

 

 

 

 

 

 

 

그리 이른 시간도 아니고 늦은 시간도 아닌데 전철 안은 한가하더라.

 

 

 

 

 

 

 

 

 

눈에 들어오던 문구... '당신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음... 잠시나마 여행이라는 걸 잊고 좀 생각하게 됐다...

 

 

 

 

 

 

 

 

 

아무 생각없이 마크시티에 있는 이노가시라선으로 갔다가...

 

전에 지유가오카로 가는 도큐도요코선이 지하로 내려갔다는 걸 깜빡했다.

 

 

 

 

 

 

 

 

 

 

 

 

 

 

 

 

 

 

그래서 다시 지하로~

 

 

 

 

 

 

 

 

 

시부야도 만만치 않게 복잡한 것 같다. 

 

 

 

 

 

 

 

 

 

새로 만든 곳이라 그런지 꽤 걸어가야한다. 그나마 지하는 시원해서 살만하더라.

 

 

 

 

 

 

 

 

 

 

 

 

 

 

 

 

 

 

그렇게 10여분을 달려서 도착! 먼저 그린 스트리트로~ 가보고 싶은 가게가 있어서...

 

 

 

 

 

 

 

 

 

꽤나 더워보였던 녀석~

 

 

 

 

 

 

 

 

 

일요일 아침이지만 이렇게 가게에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그리고 중간에 지유도리(自由通り)쪽으로 올라갔다.

 

 

 

 

 

 

 

 

 

 

 

 

 

 

 

 

 

 

그러고 보니 요즘은 철길 찍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다.

 

 

 

 

 

 

 

 

 

여행자로서는 늦은 시간이지만 이곳 사람들에겐 아마 조금 이른 시간이 아닌가 싶다.

 

아직 열지 않은 가게들이 더 많았으니

 

 

 

 

 

 

 

 

 

그리고 도착한 키친 플러스~

 

스테이크나 함박스테이크가 유명한 곳이다. 타베로그를 보면서 좀 찾아봤었는데 이곳이 평이 괜찮아서 왔는데...

 

 

 

 

 

 

 

 

 

아직 영업을 하지 않고 있었다.

 

음... 전날의 악몽이 떠오르더라. 이날 지유가오카도 헛탕치는 것 아닌가 싶어서...

 

 

 

 

 

 

 

 

 

일단 돌아오는 길에 한번 더 오기로 하고 가베라쇼핑가 쪽으로 걸어갔다.

 

3년 전에 발걸음을 되돌렸던 곳을 가기 위해서~! 

 

 

 

 

 

 

 

 

 

역시나 이쪽 길도 한산하다. 일찍 열어도 11시니...

 

확실히 관광지가 아닌 이상 일본은 여행할 때 아침에 상점가 보러 갈 곳이 많지 않은 것 같다.

 

 

 

 

 

 

 

 

 

땅 값이 만만치 않게 비싼 나라지만 요금이야 어쨌든 주차장들이 곳곳에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

 

급하게 차를 가지고 와도 미리 알아두면 크게 불편한 것 없을테니

 

 

 

 

 

 

 

 

 

날은 덥지만 부지런히 올라갔다.

 

 

 

 

 

 

 

 

 

좀 클래식한 차도 한장 찍어주고~

 

 

 

 

 

 

 

 

 

 

 

 

 

 

 

 

 

 

우연히 고개를 돌렸다가 본 조형물~ 왠지 트로이 목마가 생각나서... 왜 생각났지???

 

 

 

 

 

 

 

 

 

지유가오카는 곳곳에 멋스러운 가게들이 많다. 확실히 지유가오카도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을 위한 곳이 아닌가 싶다.

 

 

 

 

 

 

 

 

 

 

 

 

 

 

 

 

 

 

 

 

 

 

 

 

 

 

 

불러달라는 버튼이 독특해보여서~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몽상클레어~

 

3년 전에 왔을 때 이 근처 케이크 가게들이 전부 쉬는 날이여서 그낭 돌아갔던 기억에 다시 꼭 오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오늘도 쉬는 날이 아닌가 조마조마했는데 다행이었다.

 

또 친구가 한 때 일했던 곳이라서 사진도 찍어서 몇장 보내주고 싶었는데 잘됐다 싶었다.

 

11시부터 오픈이었는데 10분전에 벌써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안에서는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아침 조회를 하고 있었고

 

 

 

 

 

 

 

 

 

가게를 오픈하고 직원이 줄서 있는 사람들 인원수 파악하고 이름적고 난 후에 건네준 얼린 수건~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순서대로 들어가서 기다려야 하니 꼭 가고 싶은 사람이면 미리 가서 줄을 서 있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순서대로 가게 안으로 들어갔는데 먼저 보이는 건 마카롱~~

 

어제 산 것이 아직 호텔에 있어서 사고 싶었지만 패스~! 지금 생각해보면 또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네...

 

 

 

 

 

 

 

 

 

줄 서 있는 케이크들~ 마음 같아서는 하나씩 다 맛보고 싶은데...

 

 

 

 

 

 

 

 

 

일단 전에 왔다가 그냥 돌아갔을 때 맛보고 싶었던 세라비와 몽상클레어를 주문했다.

 

 

 

 

 

 

 

 

 

주문이 끝나면 미리 이름을 적어 놓은대로 자리를 안내해준다.

 

 

 

 

 

 

 

 

 

케이크 외에 딱히 주문하고 싶은 것은 없었는데 왠지 에스프레소 커피를 마셔보고 싶었다.

 

그래서 같이 주문~

 

 

 

 

 

 

 

 

 

조금 기다린 후에 커피와 케이크가 왔다~!!!

 

 

 

 

 

 

 

 

세라비 위에 올려진 산딸기의 살짝 신맛과 단맛이 케이크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

 

몽상클레어 역시 맛있었고...

 

이렇게 테이블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전부 사진을 찍고 있더라~ㅋㅋ

 

그렇게 3년만에 소원성취하고 다시 나왔다. 

 

 

 

 

 

 

 

 

 

 

 

 

 

 

 

 

 

 

 

 

 

 

 

 

 

 

 

 

 

 

 

 

 

 

 

 

친구가 가르쳐준 롤야~ 이곳도 몽상클레어에서 같이 하는 곳인데 롤케이크 전문이다.

 

방금 케이크를 먹었기 때문에 아쉽지만...

 

 

 

 

 

 

 

 

 

 

 

 

 

 

 

 

 

 

 

 

 

 

 

 

 

 

 

 

 

 

 

 

 

 

 

 

그리고 다시 키친 플러스로 갔는데 30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바로 시모키타자와로 향했다.

 

여기에서도 꼭 사고 싶은 것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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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도쿄여행 첫째날 (2) - 이케부쿠로 선샤인 쇼핑가 -

Bon voyage 2013.08.12 19:56

하마마츠쵸 역에서 30분여분을 달려서 이케부크로에 도착했다.

 

미리 저녁을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한참 재밌게 봤던 '고독한 미식가'에 나온 국물없는 탄탄면(汁なし坦々麺)을 먹으러 갔다.

 

사실 드라마를 보지 않기 때문에 일본 드라마 역시 잘 모르지만 뭐랄까...

 

예전부터 음식문화에는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우연히 알게 되어서 보게 되었다.

 

일단 고독한 미식가에서 나오는 음식들은 도쿄 중심으로 나오기 때문에 직접 가보는 것도 큰 부담이 없고~!  

 

 

 

 

 

 

 

 

일단 JR 이케부크로 서쪽 출구로 나왔다.

 

 

 

 

 

 

 

 

 

동쪽출구나 서쪽출구나 번화가는 번화가다. 앞에 보이는 빅카메라를 중심으로 왼쪽으로 가면 된다~

 

여기서 UV필터를 살까하다가 그냥 패스~

 

 

 

 

 

 

 

 

 

올라온 길을 찍어봤다. 뒷쪽으로는 분수대가 보인다.

 

 

 

 

 

 

 

 

 

 

 

 

 

 

 

 

 

 

이날도 어김없이 더웠는데 분수를 보니 잠시나마 잊을 수 있더라.

 

 

 

 

 

 

 

 

 

 

분수대를 지나면 도쿄예술 극장이 보인다.

 

 

 

 

 

 

 

 

 

 

 

 

 

 

 

 

 

 

그리고 사거리가 나오는데 건너서 왼쪽으로 첫번째 골목으로 들어가서 끝가지 가면 된다.

 

그나저나 여기도 비둘기가 극성이긴 하나보다.

 

 

 

 

 

 

 

 

 

 

 

 

 

 

 

 

 

 

계속 걸어가다가 가게 앞에 서있는 커플을 보니 뭔가 느낌이 안 좋다...

 

 

 

 

 

 

 

 

 

닫혀있더라...

 

 

 

 

 

 

 

 

 

이 때는 다행히 주말이라 5시부터 영업을 한다고 하니 아쉽지만 먼저 선샤인 쇼핑가를 보고 다시 돌아오기로 했다.

 

공항 면세점에서부터 꼬이던 것이 계속 이어진다...

 

 

 

 

 

 

 

 

 

 

 

 

 

 

 

 

 

 

 

 

 

 

 

 

 

 

 

동쪽 출구로 나와서 선샤인 쇼핑가 초입으로 들어섰다. 지금 생각해보면 뭐랄까... 명동같은 느낌이더라.

 

 

 

 

 

 

 

 

 

 

 

 

 

 

 

 

 

 

주말이라 그런지 역시나 사람이 많다.

 

 

 

 

 

 

 

 

 

 

 

 

 

 

 

 

 

 

게임센터를 지나가는데 스치듯이 무언가가 보였다.

 

 

 

 

 

 

 

 

 

단보~ 판매용이 아닌 게임용 단보다 덜렁 머리만 있는 공작형 단보~

 

 

 

 

 

 

 

 

 

반대편에는 세가 게임센터도 있고~

 

 

 

 

 

 

 

 

 

곳곳에 있는 ABC 마트~

 

 

 

 

 

 

 

 

 

잠깐 둘러봤는데... 가격은 한국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 듯 싶다.

 

 

 

 

 

 

 

 

 

 

 

 

 

 

 

 

 

 

길을 건너서 도요타 암럭스 전시장이 있길래 더위도 식힐 겸 들어갔다.

 

 

 

 

 

 

 

 

 

샤아전용 자쿠도 전시한다고 하던데 귀찮아서 패스~ 건담은 크게 관심 없으니

 

 

 

 

 

 

 

 

 

 

 

 

 

 

 

 

 

 

 

 

 

 

 

 

 

 

 

 

 

 

 

 

 

 

 

 

 

 

 

 

 

 

 

 

 

전시장 1층을 보면서 느낀 건 확실히 하이브리드가 대세이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갔다.

 

 

 

 

 

 

 

 

 

2층에는 대부분 소형 RV나 가족들이 같이 탈 수 있는 차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1인승 전기 자동차도 있었고~

 

 

 

 

 

 

 

 

 

운전에 딱 필요한 것만 있던 것 같은 느낌~

 

 

 

 

 

 

 

 

 

 

 

 

 

 

 

 

 

 

 

 

 

 

 

 

 

 

 

 

 

 

 

 

 

 

 

 

프리우스 신형인지 아니면 스포츠형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존의 모델에 비해 이미지가 상당히 샤프해진 느낌~

 

 

 

 

 

 

 

 

 

내장재에 카본까지 사용한 것보니 가격이 싸지는 않을 것 같다. 왠지 골프 GT 같은 느낌~

 

 

 

 

 

 

 

 

 

뒷자리도 얼추 넉너한 것 같고

 

 

 

 

 

 

 

 

 

아이들이 운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너도 있었는데 한번 해보려다가 줄이 많아서 그냥 밖으로 나왔다.

 

 

 

 

 

 

 

 

 

바로 앞에 있던 아니메이트

 

 

 

 

 

 

 

 

 

이쪽 길을 중심으로 대규모는 아니지만 관련 상점들이 몇개 있었다.

 

 

 

 

 

 

 

 

 

 

 

 

 

 

 

 

 

 

 

 

 

 

 

 

 

 

 

만다라케도 있어서 한번 가봤다.

 

 

 

 

 

 

 

 

 

 

 

 

 

 

 

 

 

 

죄다 책이라서 바로 나왔다. 

 

 

 

 

 

 

 

 

 

 

 

 

 

 

 

 

 

 

바로 건너편은 선샤인시티 쇼핑가가 시작된다.

 

 

 

 

 

 

 

 

 

아이들에게 이만큼 장수하는 캐릭터도 없을 듯~

 

 

 

 

 

 

 

 

 

뭐랄까 선샤인시티 쇼핑가는 코엑스 같은 느낌? 아무튼 그랬다.

 

 

 

 

 

 

 

 

 

사람들이 모여 있길래 뭔가 싶어서 봤는데 팬미팅 하는 것 같더라.

 

 

 

 

 

 

 

 

 

사람들도 꽤 있던 것 같던데... 당췌 뉘신지 모르니 뭐~ㅋㅋ

 

 

 

 

 

 

 

 

 

 

 

 

 

 

 

 

 

 

난자타운도 들어갈 생각이 없어서 그냥 사진만~

 

 

 

 

 

 

 

 

 

 

 

 

 

 

 

 

 

 

바로 옆에 로프트가 있어서 가봤는데~

 

 

 

 

 

 

 

 

 

 

 

 

 

 

 

 

 

 

 

 

 

 

 

 

 

 

 

 

 

 

 

 

 

 

 

 

 

 

 

 

 

 

 

 

 

이곳의 로프트는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지만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니더라도 진짜 살만한 것들은 많은 것 같더라. 

 

 

 

 

 

 

 

 

 

얼추 가정요리 2호점이 영업할 시간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나왔다.

 

 

 

 

 

 

 

 

 

어색한 사이인 것 같기도 하고 그 반대 사이인 것 같기도 하고 이날따라 묘한 기분이 겹쳐서 찍어봤다. 음...

 

 

 

 

 

 

 

 

 

 

 

 

 

 

 

 

 

 

계단을 좀 독특하게 만들어놨더라.

 

아무튼 배도 고프고 하니 열심히 걸어서 다시 이케부크로 역 쪽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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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NEX 전용 와이드 컨버터 VCL-ECU1

My collection 2013.07.04 22:32

4년 전에 처음 소니에서 나왔던 미러레스 NEX-5 카메라...

 

지금은 미러레스 라인업도 꽤 많아졌고 후속 제품들도 많이 나와서 다소 밀려버린듯 한 느낌은 있지만 여전히 좋은 카메라이다.

 

아직도 번들렌즈로만 사용하고 있지만 화각면에서 지금 쓰고 있는 EOS-7D에 갖고 있는 렌즈가 광각쪽이 약하기 때문에 이를 잘 커버해주고 있다.

 

이 컨버터가 발매된 것은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16mm로 크게 부족함이 없어서 잊고 있었는데

 

조만간 발매되면 살 헨디핼드 슬레드가 있어서 보다 안정적인 동영상을 찍으려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구매했다.

 

솔직히 언제 발매할지는 모르겠는데 7월 내에 발매하면 좋겠다.

 

 

 

 

 

 

 

박스는 단촐하다. 딱 필요한 것만 넣다보니 박스도 그리 크지 않다.

 

 

 

 

 

 

 

 

 

박스 안에는 메뉴얼(이라고 할 것이나 있나 모르겠다. 그냥 끼워서 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니...), 보증서 그리고 본체가 전부

 

 

 

 

 

 

 

 

 

좀 의외였던 건 튼튼한 전용 케이스가 같이 들어 있어서 좋았다. 나중에 가지고 다닐 때도 좋을 듯~

 

 

 

 

 

 

 

 

 

케이스를 열면... 진짜 포장하난 꼼꼼히 하는구나~

 

 

 

 

 

 

 

 

 

컨버터는 앞캡과 뒷캡으로 덥혀져 있다.

 

아무래도 광각이다보니 일반적인 렌즈캡으론 안되다보니 이렇게 한 것 같다.

 

 

 

 

 

 

 

 

 

후드가 일체형이다보니 캡도 좀 독특하다.

 

 

 

 

 

 

 

 

 

뒷캡도 돌리는 스크류 타입이 아닌 그냥 걸치는 타입이다.

 

 

 

 

 

 

 

 

 

끼워보기 위해서 NEX-5에 16mm F2.8 단렌즈를 마운트해서 준비~

 

 

 

 

 

 

 

 

 

일단 끼워봤는데 흔한 와이드 필터보다 훨씬 깔끔하고 좋다. 어안렌즈 느낌도 나고~

 

 

 

 

 

 

 

 

 

끼우는 방법은 후드를 끼우듯이 그냥 돌려서 끼우면 된다. 뺄 때는 왼쪽에 있는 홀드 버튼을 밀어서 빼주면 된다.

 

 

 

 

 

 

 

 

 

18-55mm 렌즈와 크기를 비교해봐도 컴펙트하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번들 플레쉬는 하단부에 그림자가 생길 수 있어서 전용 외장 플래쉬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 뿐~!

 

이게 배터리를 은근히 많이 잡아 먹어서 가끔 사용한다...

 

 

 

 

 

 

 

 

 

이렇게 찍어서 보니 진짜 어안렌즈 같은 느낌이~

 

 

 

 

 

 

 

 

 

가끔 사진을 찍다보면 16mm도 아쉬울 때가 분명 있고 앞서 말했지만 동영상을 감안하여 새로운 렌즈를 구입하는 것보다는

 

휠씬 경제적이기 때문에 일단 컨버터로 당분간 버터야겠다.

 

물론 광각렌즈가 필요하다면 NEX-5가닌 7D에 맞출 생각이니...

 

 

 

 

 

 

 

 

 

화각비교를 해봤다. 16mm를 기준으로 이렇게 찍으면

 

 

 

 

 

 

 

 

 

와이드 컨버터를 사용해서 12mm로 바뀌었을 때는 이렇다.

 

 

 

 

 

 

 

 

 

대충 화각은 이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

 

더 많은 사진을 찍어봐여 주변부 화질도 어떤지 확인할 수 있을텐데 요즘 비가 많이 와서...

 

나중에 8월에 도쿄를 가니까 그 때 테스트 해보면 알겠지...

 

아무튼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광각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건 분명 장점인데...

 

같은 구경의 18-55mm 렌즈와 같이 사용할 수 없다는 건 다소 아쉬운 점이다.

 

하긴... 어차피 광각의 효과를 내기 위해서 사용하는 컨버터인데 그게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들고~

 

아무튼 8월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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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DC 431 미러레스용 가방

My collection 2013.06.28 19:39

지금 카메라 가방만 5개 정도 있는 것 같다.

 

정작 잘 쓰고 있는 NEX-5는 곁다리처럼 같이 넣어 다니는 편이었는데

 

여행할 때 EOS-7D와 같이 넣고 다니다보면 집어넣고 꺼내고 하는 것이 여간 불편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끔 가볍게 사진찍어 갈 때 NEX-5 들고 가면 좋겠다 싶어서 딱 맞는 미러레스용 가방으로 하나 구입했다.

 

 

 

 

 

 

 

예전에는 로우프로 제품을 많이 사용했었는데 디자인이 점점 마음에 안들어서 카타로 넘어왔다.

 

백팩용과 숄더백 하나 더 있는데 같은 라인업에 있는 미러레스용 가방으로 구입했다.

 

타회사처럼 컬러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상당히 견고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하게 기능을 넣어서 요즘 카타제품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양쪽 사이트 포켓과 중앙부 포켓이 전부다.

 

 

 

 

 

 

 

 

 

뒷면에는 벨트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는 밴드가 있다.

 

 

 

 

 

 

 

 

 

보는 바와 같이 최근 사용하고 있는 미러레스 제품들은 모두 가능하다.

 

 

 

 

 

 

 

 

 

안에는 가방끈과 레인커버가 있다.

 

가방 자체가 어느 정도 방수는 되지만 비가 많이 내릴 때에는 아무래도 젖을 수 있기 때문에 레인커버를 종종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안쪽에 파티션은 덜렁 하나이지만 어찌보면 번들렌즈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딱인 것 같다.

 

18-55mm 렌즈에 16mm 단렌즈와 같이 들어갈 수 있는 정도다.

 

메모리카드 수납함도 있어서 여분의 메모리 카드를 가지고 다닐 때에도 좋다.

 

 

 

 

 

 

 

 

 

사이드 포켓에는 간단하게 수납할 수 있는데 폭이 좁아서 부피가 있는 것은 좀 무리일 듯~

 

 

 

 

 

 

 

 

 

일단 가방 안에 넣어보기로 했다. NEX-5 첫 라인업 제품인데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다~^^

 

 

 

 

 

 

 

 

 

단렌즈와 같이 넣었을 때 높이는 이 정도가 된다.

 

 

 

 

 

 

 

 

 

거기에 좀 빡빡하게 채우면 HVL-F20S 외장 스트로보도 들어간다.

 

 

 

 

 

 

 

 

 

외장 마이크 ECM-SST1도 무난하게 들어간다.

 

 

 

 

 

 

 

 

 

레인커버를 씌우면 이렇게~

 

 

 

 

 

 

 

 

 

좀 이상한 건 레인커버에 고리가 있는데 가방에는 손잡이 부분이 연결고리가 있다. 불량인가? ㅋㅋ

 

뭐, 타이트하니까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가방끈이 다소 빈약하 보이긴 하지만 가방 사이즈가 작은데 끈 폭이 넓어지면 좀 이상할 것 같기도 하고...

 

 

 

 

 

 

 

 

 

무거운 카메라를 넣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플라스틱으로 해도 상관은 없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

 

하긴 메탈로 한다고 해도 크게 차이는 없으니 뭐~

 

아무튼 NEX-5 사용해온 이후로 전용 가방은 처음이 아닌가 싶다.

 

가끔은 가볍게 사진을 찍고 싶을 때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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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타마로 사진찍기~

Etc 2013.04.14 21:33

소라타마가 뭐하는 물건인지는

 

http://pinkcloudy.tistory.com/22 를 보면 대충 알 수 있다.

 

작년에 사용해보고 오래간만에 꺼내서 써봤다. 특성상 야경에는 쉽사리 쓸 수 없을 것 같아서 가끔 사용했었는데

 

역시나 같이 가져가길 잘 한 것 같다.

 

 

 

 

 

 

 

 

 

 

 

 

 

 

 

 

 

 

 

 

 

 

 

 

 

 

 

 

 

 

 

 

 

 

 

 

 

 

 

 

 

 

 

 

 

 

 

 

 

 

 

 

 

 

 

 

 

 

 

 

 

 

 

 

 

 

 

 

 

 

 

 

 

 

 

 

 

 

 

 

 

 

 

 

 

 

 

 

 

 

 

 

 

 

 

 

 

 

재질이 플라스틱이라 그런지 잔기스가 많다. 나중에 아예 2~3개 구입해버려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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