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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덩크 로우 SE 더스티 올리브 (NIKE Dunk Low SE Dusty Olive) - 그래~ 어퍼가 전부 스웨이드면 좀 낫지~ 게다가~ - 며칠 전에 덩크 로우 더스티 올리브를 재발매했었다. 다들 덩크에 피로감이 쌓일대로 쌓인 상태지만 뭔가 묘하게 끌리는 컬러조합 때문에 SNKRS에 홀리듯이 응모를 했고 운좋게 당첨되어서 실물을 볼 수 있게 되었음~ 박스는 나이키의 일반적은 레드컬러 박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 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나이키 제품들은 항상 반업을 해서 신는데 발볼은 적당히 여유가 있고 발길이는 실측대비 여유가 있다. 발볼이 100mm 미만이라면 정사이즈를 신어도 무방하지만 이상하게 조던1 로우와 동일 사이즈임에도 좀 작은 느낌이 드는 건 나만 그런건가? 아무튼 발볼이 좁은 편이라면 정사이즈를 신어도 될 것 같고 덩크 SB는 이제 확실히 감 잡았는데 반업을 하면 거의 정사이.. 2024. 2. 16.
나이키 조던 4 레트로 브레드 리이메진드 ( NIKE Jordan 4 Retro Bred Reimagined ) - OG 못지 않은 매혹적인 블랙에 브레드~ - 오늘, 아니 어제 오전에 홍대 조던 월드 오브 플라이트와 조던 서울에서 조던4 레트로 브레드 리이메진드 오프라인 발매가 있었다. 사실 금요일에 익스클루시브로 메세지를 받은 사람들은 먼저 구매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고 (물론, 난 안 옴~ㅋㅋ) 오프라인 발매 중에 어느 정도 이목을 집중받는 모델은 꽤 오랜만이라서 어차피 17일에 드로우가 있긴 하다만 된다는 보장도 없어서 일단 나가봄 1시간 전쯤에 도착을 했는데도 꽤 많은 사람들이 대기를 하고 있어서 스니커 시장이 예년에 비해서 죽긴했어도 조던 OG 파워는 여전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 뭐 모든 모델이 그런 건 아니지만 어쨌든 1시간 정도 기다리고 발매 스타트하고 또 1시간을 기다려서 겟~! 박스 컬러가 좀 의외이긴하다. 시멘트 패턴이 딱히 들어가지 않.. 2024. 2. 4.
나이키 드라이 핏 피트니스 타이츠 ( NIKE Dry Fit Fitness Tights ) - 다 좋다 이거야~ 근데 사이즈 치수 좀~~~ - 얼마 전에 나이키에서 베이퍼 플라이3를 구입했었다. 날씨 좀 풀리면 인라인도 좀 타고 들고 나가기 귀찮을 때 가볍게 러닝이나 하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기왕 사는 거 타이츠도 같이 구입하면 좋을 것 같아서 구입해버림~ 의류는 자주 사는 편이 아니라서 나이키에서 구입하는 것들은 항상 박스로 받았었는데~ 부피가 작은 의류이다보니 봉투타입 박스에 왔다. 신기하네~ 처음 봄~ㅋㅋ 뒷면은 이렇고 중앙에 송장 붙이는 곳이 있다. 근데 양말도 같이 구입했는데 왜 따로 오는지는 모르겠네~ㅋ 상단을 뜯으면 안에 구입한 제품 주문번호랑 이름 그리고 바코드가 있는데 이건 아마도 나이키 물류 쪽에서 사용하는 바코트 아닌가 싶다. 꺼내보면 이렇게 패키징 되어 있고 자~ 일단 구입하기 전에 사이즈 선택이 가장 큰 문제였다. 비단 나.. 2024. 1. 31.
나이키 ZoomX 베이퍼플라이3 루미너스 그린/ 크림슨 틴트 (Nike ZoomX Vaporfly3 Luminous Green) - 정말 기술 도핑인가 기능 향상인가... - 이제 겨울도 거의 끝자락인 느낌도 들어서 슬슬 작년에 커스텀했던 인라인스케이트를 본격적으로 사용할 생각이긴 한데 이게 가끔 은근히 귀찮을 때가 있음 스케이트에, 헬멧에, 갈이신을 신발에... 은근히 들고 가야 하는게 많아서 가끔은 그냥 러닝이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디제로 프라임X를 구입해서 사용하긴 했는데... 이게 지면에서 오프셋이 거의 5cm에 가깝다보니 영 뛸 때 불안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라. 물론 좀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지긴 했는데 여전히 발목이 돌아가지 않나 신경쓰다보니 이게 운동을 하는 건지 아님 정신력 테스트를 하는 건지 분간을 할 수가 없어서 넘겨버리고 한동한 아무 생각없다가 얼마 전에 알파플라이3를 발매한다는 정보를 보고 구입 도전을 하려고 했는데 못 했음~ㅋㅋ 그래서 뀡 대신.. 2024. 1. 21.
나이키 SB 덩크 로우 프로 코트 퍼플 (Nike SB Dunk Low Pro Court Purple) - 음... 요즘 분위기 묘하다 덩크 SB도 재발매를~ - 조던1 차이니즈 뉴이어 선착 성공하고 바로 다음 날... 덩크 SB 드로우가 있어서 혹시 이거까지 되려나~ 싶었는데 이게 왠 걸~ 덥썩 던져줘서 넵따 받음~ㅋㅋ 연초부터 굵직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당첨되는 거 보면 올해도 은근히 기대하게 만들기는 한다. 아무튼~ 21년에 첫 발매를 했다고 하는데 좀 의외긴하다. 덩크 SB를 재발매를 한다니~ 덩크 SB 박스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지만 코트 퍼플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길쭉한 보라색 박스에 들어 있음~ 당첨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확실히 SB 덩크라서 그런지 일반 덩크로우보다는 타이트한 느낌이 든다. 확실히 혀가 두터워서 그런 것 같은데 뭔가 느낌상 다른 255 사이즈들에 비해서 살짝 작.. 2024. 1. 13.
나이키 샥스 TL 플래티넘 틴트 (NIKE Shox TL Platinum Tint) - 샥스 정말 오랜만이다~ - 올해 첫 스니커 포스팅은 뭐가 될까 나도 궁금했는데 스타트는 나이키 샥스~ 나이키 알파 프로젝트의 산물 중에 하나를 손꼽는다면 아마도 샥스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알파 프로젝트 라인업들이 여전히 인상적인 이유는 거의 나이키의 르네상스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기존에는 없었던 독특한 제품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샥스 시리즈들이 그렇고 플라이트 포짓이나 하이퍼 플라이트 그 외에 수도 없는 걸작들이 그 역사의 증거가 아닌가 싶다. 그 중에서도 샥스 시리즈들이 개인적으론 에어유닛을 배제하고 순수하게 미드솔에 컬럼들만 사용한게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개인적으로 초기 샥스모델인 샥스 R4, 샥스 BB4 그리고 샥스 XT까지 다 신어봤었다~ㅋㅋ 이후로는 빈스 카터 시그네이쳐 외에 다른 모델들이 꽤 나왔었지만 초기작만큼 주목을.. 2024. 1. 10.
나이키 에어조던 11 레트로 그래티튜드 (NIKE Air Jordan 11 Retro Gratitude) - 12월이 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조던11 - 최근 12월 나이키 발매제품을 보면 조던11을 항상 발매하는 것 같다. 은근히 아재운동화로 치부되는 경우가 있긴 하다만 발매 당시 디자인이 뭔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듯한 느낌의 강한 인상을 주는 것도 있었고 기존 농구화들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소재를 사용한 것이 굉징히 흥미로운 것도 있었고 조던이 첫 복귀 후에 나온 모델 중에 하나라는 점도 조던11의 헤리티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에 하나 조던11의 OG를 경험해본 나에게는 꾸준히 조던11 시리즈가 이어지는 것에 대해서 되려 내가 감사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ㅋㅋ 박스는 아주 단아한 블랙컬러에 밝은 톤의 골드컬러로 점프맨 로고가 새겨져 있다. '23'이라는 숫자만으로 모든 표현이 가능한 넘버링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 2023. 12. 13.
나이키 멤버데이즈 스페셜 기프트 스포츠 머플러 & 미니 푸퍼백 - 나이키 땡큐~ - 며칠 전에 오프화이트 애어포스1 미드 바시티 메이즈를 구입하고 CJ 배송앱으로 확인을 좀 해보고 있는데 추가로 배송이 등록되어 있는게 있었다. 뭐지??? 요즘 이것저것 산 것이 많아서 주문한 것 중에 하나 아닌가 싶었는데 내용을 들여다보니 예전에 덩크로우 유니버시티 레드를 구입했을 때 SNKRS데이 기프트로 캔들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랑 동일한 걸 보니 나이키가 뭔가 보내주는 것 같은데 딱히 생각이 안나더라. 곰곰히 생각해보니 최근 멤버데이즈 때 딱히 구입할 건 없어서 조던2 로우 바시티 로얄이랑 조던3 화이트 시멘트 리메이진드 정도만 구매한 것 같은데 운좋게 기프트에 당첨이 되어서 어제 받음~ 근데 배송 등록이 하나 더 되어 있는데 거의 일주일간 요지부동이다. 혹시나 기프트 중에 접이식 체어가 있.. 2023. 11. 18.
나이키 x 오프화이트 에어포스1 미스 SP 바시티 메이즈 (Nike x Off-White Air Force 1 Mid SP Leather Varsity Maize) - 버질 아블로의 유산은 계속 된다~ -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작고 하게 되면 자연스레 유작에 관심들이 가게되기 마련이다. 말 그대로 작품에 한해서는 더없은 가치를 매기게 되지만 모든 유작들이 그런 건 아니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관심은 적어지게 되고 그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만 가치가 있는 것이 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 않나 싶다. 나 또한 X-japan의 히데를 여전히 좋아하지만 더 이상 무언가 새로운 걸 볼 수 없게 되면서 자연스레 관심은 예전같지 않게 되기 마련이다. 한 때 남부럽지 않을 정도로 이것저것 다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남은 건 여전히 그 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앨범 뿐... 어쨌든 나이키와 콜라보를 한 오프화이트의 버질 아블로 또한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다. 물론 스니커 시장이 예전만큼 활활 타오르는 분위기가 아니기 .. 2023. 11. 16.
나이키 SB 덩크 하이 스위트 투스 ( Nike SB Dunk High Sweet Tooth ) - 생각보다 괜찮은 덩크 하이인데? - 국내에서 덩크 시리즈가 인기가 많다고는 하지만 로우컷에 한해서이고 하이컷 그리고 가끔 보이는 미드컷은 여지없이 외면 당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미드컷은 수시로 발매하는게 아니라서 더 유니크한 맛도 있더만~ㅋ 뭐, 아무튼~ 로우컷으로 SB 덩크는 접해볼 기회가 많았었지만 하이컷으로 SB 덩크를 접할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며칠 전 운좋게(라고 해야 하나?) 선착 발매 모델이 있어서 구매에 도전해봤는데 확실히 비인기 모델이라 그런지 SB 덩크라도 이를 피할 수 없었나보다 결제 시도하고 10초만에 GOT'EM~ㅋㅋ SB 덩크는 자주 볼 수가 없어서 그런지 박스만 봐도 설레임 특히 퍼플컬러 박스가 상당히 마음에 듬~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 2023. 10. 17.
나이키 코르테즈 화이트 & 블랙 ( Nike Cortez White and Black ) - 단돈 1,190원! 땡큐~ 나이키~ - 국내 나이키도 SNKRS 앱을 런칭하면서 이런저런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매주 월요일마다 스타일링 이벤트에 응답하거나 질문에 답을 등록하면 코르테즈를 준다고 해서 스타일링에 대해서 느긋하게 읽어보면서 응모를 했는데... 응? 이게 왠 걸??? 코르테즈에 당첨되었다고 해서 제세공과금 1%인 1,190원에 코르테즈를 구입했다~ㅋㅋ 음... 사실 기왕 코르테즈라면 화이트&블랙은 제법 인기가 있는 제품이고 다소 등한시 해보이는 코르테즈 까치를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더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제품을 준게 어디냐~ 박스야 일반제품이라서 특별한 건 없는 아주 무난하지만 강렬한 컬러의 나이키 박스다~ 항상 그렇듯이 주문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2023. 9. 23.
덩크로우 화이트&유니버시티 레드, SNKRS데이 기프트 캔들 & 세라믹 트레이 - 뭐든 주면 고맙지~ㅋㅋ - 며칠 전에 덩크로우 화이트&유니버시티 레드 포스팅은 했는데... 이게 사실 익스클루시브 개념으로 발매한 제품이기도 하고 아마도 내일인 9월 9일 나이키 SNKRS데이를 기념(?!)하기 위한 기프트로도 겸사겸사 발매한 제품일거다. 이번에는 지난 번 조던1 로우 SE 까치처럼 딱히 선착의 언급은 없었지만 사람심리가 기왕이면 빠르게 구입하는게 맘 편한 것 아니겠는가? 어쨌는 무난히 덩크는 구입을 했는데 뜬금없이 문자가 와서 봤더니만 SNKRS데이 기프트까지 당첨되어서 같이 받게 되었다~ 뭐든 더 받으면 기분 좋지~ 같이 받은 건 아니고 이건 따로 받았다. 생각보다 박스가 앙증맞은 느낌~ 뭔가 아이들 운동화 박스를 연상케 하는 상당히 작은 크기에 겉지를 따로 해서 그런지 은근히 고급스러운 느낌~ 박스 컬러는 캔.. 2023. 9. 8.
나이키 덩크 로우 프로 미디엄 커리 (Nike Dunk Low Pro Premium Medium Curry) - 얘도 범고래 분위기가 되는 것 같다... - 이번 주는 이래저래 운동화 사진찍느라 정신없는 것 같다~ㅋㅋ 그저께는 구미가 당기는 덩크로우 제품이 있어서 '이거까지 주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 걸 이거마저도 줘버렸다~ 박스는 아주 강렬한 레드에 화이트 로고 가끔은 그래픽이 화려한 박스도 좋은데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박스도 꽤 마음에 든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덩크로우는 발볼이 좁은 편인 사람이 아니라면 (보통 100mm 미만아닐까?) 반업해서 신는게 가장 무난한 것 같다. 오호~ 한때 몸값이 40만원을 훌쩍 넘었던 걸 실제로 보게 된다~ㅋㅋ 몸값이라는게 어차피 리테일가는 정해져 있는 거고... 나코탭 외에는 딱히 붙어 있는 건 없다. 미디엄 커리라는 네이밍이 붙은 .. 2023. 7. 29.
나이키 조던 1 x 트래비스 스캇 레트로 로우 OG SP 블랙팬텀 (Jordan 1 x Travis Scott Retro Low OG SP Black Phantom) - 익클을 받을 줄은 몰랐다~ - 아마도 나이키 SNKRS 앱 런칭의 이벤트는 거의 다 끝나지 않았나 싶다. 7월초부터 거의 2주간 게임과 문제를 풀면서 익스클루시브 제품으로 스캇 조던1 로우 블랙팬텀을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어라??? 익스클루시브라고는 한번도 되어 본 적이 없는데 이게 되더라~ 루머로는 이벤트에 거의 5만명 이상이 참여 했다고 하고 이벤트용 스캇 조던1 블랙팬텀 수량은 전 사이즈 2,400개 정도라고 하던데... 이걸 또 각 사이즈 별로 나눠버리면 확률이 확실히 극악이기는 하다. 아무튼 어제 블랙토 익스클루시브도 받아내고 비오는 날 다 젖어가면서 고생한 걸 한번에 보상받는 기분이네~ㅋ 사이즈가 큰 사이즈가 아니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작아보인다. 스캇 종류는 보통 투명케이스가 들어가던데 블랙팬텀은 예외~ 능글맞.. 2023. 7. 27.
나이키 x 카시나 에어맥스 1 SP 원앙 그레이 (Nike x Kasina Air Max 1 SP Won-Ang Particle Grey) -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다... - 일본친구가 GD를 좋아해서 선물로 권도1 화이트를 커스텀해줄까 하다가 그래도 뭔가 특별한 버젼이 좀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카시나 원앙 에어맥스1을 생각하고 있었다. 마침 나이키 공홈에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길래 이걸로 할까, 아님 권도1 화이트를 F&F 컬러로 커스텀을 할까 저울질 좀 했더니만 사라져 버림... 그래서 중계업체에서 구매를 했는데 도리어 약간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할 수 있었다. 나이키 x 카시나 에어맥스1 SP 원앙 오렌지 (Nike x Kasina Air Max 1 SP Won-Ang Orange) - 남자는 역시 수컷~ 나이키와 카시나가 콜라보한 두번째 스니커는 에어맥스1 그리고 컨셉은 원앙 한국적인 요소를 넣으려면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원앙을 선택했던 이유.. 2023. 6. 10.
나이키 에어 조던1 레트로 하이 OG "넥스트 쳅터" (AIR JORDAN 1 RETRO HI OG "NEXT CHAPTER") - 어? 이거 물건인데??? -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스파이더맨 조던1 하이가 나왔을 때 ' 이건 뭐냐???' 했을 거다. 뭐, 대충 최근 발매했었던 조던1 하이 시카고 로스트&파운드의 힘을 빌려 나온 제품이 아니냐는 의견이 좀 강하지 않았나 싶은데 멀티유니버스 쪽 스파이더맨에 그다지 관심을 갖지는 않았지만 공개된 사진을 봤을 때 상당히 스파이더맨이 고증을 잘한 조던1 하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요즘 드로우가 영 시원치 않은데 운좋게 공홈에서 당첨되어서 받을 수 있었다. 웃흥~ 나중에 굵직한 것도 좀 주면 안되나? 조던1 레트로 하이 OG 시카고 로스트&파운드 (Jordan 1 Retro High OG Chicago Lost & Found 2022) - 역시 시카고 나이키 공홈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미뤄지고 미뤄지다가 오늘이 .. 2023. 5. 23.
나이키 인빈서블 런 3 화이트 브라이트 크림슨 ( Nike Invincible Run 3 White Bright Crimson ) - 그래, 나도 한번 느껴보고 싶었다~ㅋ - 스니커 쪽에서 러닝화는 아무래도 비주류에 속하긴 하지만 ACG 못지 않게 사람들에 이목을 집중받는 카테고리가 러닝 쪽 아닌가 싶다. 알파 플라이처럼 러닝 중에서도 레이싱 쪽에 특화된 것이 있어서 러닝, 특히 마라톤에 관심이 많거나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운동화도 있지만 이에 포커싱이 맞춰진 운동화들은 어느 정도 불편한 점을 감수하고 신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나도 러닝은 그냥 간간히 하는 수준이라서 적당한 수준의 나이키 러닝화를 찾아봤는데 이게 눈에 딱 들어왔다. 게다가 30% 쿠폰까지 있으니 안 살 이유가 없지~ㅋㅋ 어? 박스가 평소에 배송을 받았던 박스가 아니다. 종종 나이키에 이런 스타일의 박스가 종종 있었는데 인빈서블 런3 제품이 그 중에 하나였다. 이 박스에 배송지 붙어서 옴~.. 2023. 5. 5.
나이키 조던1 로우 SE 도쿄 96 (NIKE Jordan 1 Low SE Tokyo 96) - 뭔가 자꾸 유니온 냄새가 난단 말이지... - 삼악산의 정기를 받아서 그런가 열심히 등산하는 도중에 응모하고 또 다시 열심히 올라가는 도중에 갓엠~ 보통 토요일 드로우면 일요일 늦은 저녁에는 배송준비가 되는게 일반적인데 아무런 변동이 없어서 기다리다가 조던4 SB 트라우마가 생각나서 후딱 문의해봤더니 늦어도 수요일까지는 도착예정이라고 기다렸는데 무사히 잘 도착해서 다행~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 것 같음~ㅋㅋ 어쨌든 잘 받았으니 열어봐야지? 박스는 올블랙이다. 응? 보통 조던1 OG가 아닌 경우에는 중앙에 점프맨 덜렁 그래픽 들어가 있는 박스가 일반적인데 조던 윙로고가 커다랗게 새겨져 있다. 아마도 SE 버전이라서 그런건가? 구입한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 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2023. 4. 6.
나이키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화이트 시멘트 ( NIKE Jordan 1 Retro High OG White Cement) - 정말 시멘트야? 아님 코끼리? - 올해도 꾸준하게 다양한 조던1 시리즈들을 발매하고 있다. 주말에 등산하다가 선착순으로 갓엠한 조던 1 하이 화이트 시멘트, 보통 가죽 패턴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코끼리'라는 별칭이 붙는데 이번 조던1 코끼리, 아니 조던1 화이트 시멘트는 조만간 발매할 조던3 화이트 시멘트의 반응을 미리 보려고 내놓은게 아닌가 싶은 느낌이 좀 들긴한다. 어쨌든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는 컬러긴 하다만 왠지 묘하게 땡기는 느낌이라서 선착에 도전했는데 이상하게 등산할 때 선착 성공하는 확률이 좀 높은 것 같다~ㅋㅋ 주말에 선착 제품은 강제로 등산하면서 해야 할 판~ 아무튼~ 박스는 화이트 시멘트 패턴을 그대로 넣었다. 뭔가 강렬하지만 다소 밋밋한 기존 조던1 박스보다는 좀 고급스러운 느낌은 들긴 하네 확실히 코끼리 피부 패턴.. 2023. 2. 28.
나이키 조던1 레트로 하이 OG 게임 로얄&바시티 메이즈 (Jordan 1 Retro High OG Game Royal and Varsity Maize) - 묘하게 땡기는 컬러라니까~ - 얼마 전 조던1 하이 85 블랙 화이트 응모가 있었는데 설마설마했는데 한군데도 되지 않았다~ㅋㅋ 작년 말에는 꽤 재미가 쏠쏠했는데 올해 초부터는 또 동면기에 접어든건지 모르겠다만 이미 다 떠나갔으니 뒤로 해놓고 얼마 되지 않아 조던1 하이 새로운 컬러가 있어서 선착에 도전을 했는데 이번에는 문제없이 겟~ 음... 제법 인기제품은 걸러지는 건지는 모르겠다만 이렇게 수월하게 되는게 신기할 뿐~ 어쨌든 주말 지나서 받을 줄 알았는데 빨리 취소할까봐 겁이 났는지 후딱 보내줌~ㅋㅋ 박스는 의외로 레드컬러다 밑에서 보면 알겠지만 뭔가 반전의 매력을 느끼라고 하는건지 발매컬러와는 정반대의 느낌의 박스 컬러 구입한 사이즈는 이번에는 우먼스로 발매를 했기 때문에 260mm(W9)사이즈 보통 공용인 경우에는 W9/M7.5.. 2023. 2. 18.
나이키 x 톰삭스 제네럴 퍼포즈 슈 브라운 (Nike x Tom Sachs General Purpose Shoe Brown) - 캐쥬얼용으로 딱이야~ - 톰삭스 GPS의 색놀이는 이미 대놓고 한다고 하긴 했다. 이번 브라운 컬러도 나름 개인적인 취향 때문에 나이키크래프트에서 당첨되기를 바랬건만... 역시나 나만 안 줌~ㅋㅋ 그래서 나이키 일본 공홈에서 드로우에 도전을 했었는데 GOT'EM !!! 요즘 국내 외의 나이키에서는 당첨이 진짜 드물긴 했는데 마음을 비워서 그런가 하나 슬쩍 던져줬다~ㅋㅋ 결국 국내 공홈은 탈락이었지만 말이지~ 어쨌든 돌아오긴 했다만 기분은 좋음 어제 받고나서 언박싱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뭔가 장난스러운 글씨체인데 은근히 매력적인 것 같음 아마도 톰삭스의 필체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당첨된 사이즈는 매번 톰삭스 GPS는 우먼스를 기준으로 나오기 때문에 260mm(US 7.5/W9) 사이즈 되시겠다. 이건 밑에서 얘기하도록 하고 어쨌든.. 2023. 2. 14.
나이키 조던 에어쉽 SP 유니버시티 골드 ( Jordan Air Ship SP White University Gold ) - 에어 조던1의 시조 아님 형님??? - 슬슬 에어조던1 시리즈들도 굵직한 콜라보가 아니면 시들시들한 분위기가 되어 버렸다. 불경기가 계속 지속되는 것도 있고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발매하는 조던1 시리즈들과 덩크에 다소 물린 사람들이 슬슬 등을 돌리는 분위기에 나이키에서 내민 카드는 에어 조던1의 시조격인 에어쉽의 발매... 나름 의미는 있는 제품이다만 그게 인기로 이어지는 건 아니기에 최근에 발매한 유니버시티 골드 컬러까지 3가지 컬러가 발매되었는데 음... 인기는 그냥 그렇다. 조만간 또 아마 마니에르에서 화이트/블랙으로 발매를 할 것 같긴한데... 국내는 이제 하이는 거의 쥐약인 분위기라서 실물을 보는 건 거의 쉽지 않을 듯 싶음 어쨌든 해외에서 구매를 하려면 정작 운동화 가격보다 배송비에 관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상황이 될 수 있.. 2023. 2. 4.
나이키 x 오프 화이트 테라 포마 서밋 화이트&사이킥 퍼플 (Nike x Off-White Terra Forma Summit White&Psychic Purple) - 생각보다 괜찮음~ - 여태까지 오프 화이트 콜라보 제품들은 꽤 발매를 했었지만 워낙에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것도 있고 리셀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당첨되는게 쉽지 않았는데 이번 제품은 살짝 어글리 슈즈의 느낌이 나기도 하고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이라 그런가... 운좋게 내 사이즈로 선착을 성공했다~ 오프화이트는 첫 대면~ 이 기세를 몰아서 언제 나올지 모르겠다만 스캇 블랙팬텀까지 좀 이어지면 좋겠다~ㅋㅋ 박스가 기존 나이키 박스의 이미지는 넵다 버려라~라고 얘기하듯이 엄청 크다. 측면에는 오프화이트 그래픽이 프린팅 되어 있고 사이즈 택을 보면 기존 박스 사이즈들보다 공간이 이렇게 남는 걸보면 확실히 박스가 크긴 한 것 같다. 어쨌든 내가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 2022. 12. 24.
자이언 윌리엄스 x 조던1 로우 OG 부두 ( Zion Williamson X Jordan 1 Retro Low OG Voodoo ) - 짝짝이 컬러라도 멋짐~! - 11월 초에는 나이키 펜딩 성공률이 나쁘지 않다. 관심없는 건 패스하고 일단 초반에 why so sad? SB 덩크랑 조던1 로우 부두는 꼭 손에 넣고 싶었는데 운좋게 원하는대로 됨~ㅋㅋ 배송 시스템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건지 뒤늦게 구입한 SB 덩크가 먼저오고 바로 다음날 받았다. 박스는 기존 조던 시리즈와 동일한 박스 그런데 뭔가 우먼스 사이즈나 GS 사이즈가 들어갈 것처럼 박스가 좀 작아보인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 US 7.5) 사이즈이고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발길이는 적당히 여유가 있고 발볼도 불편한 것 없이 잘 맞는다. 조던1은 OG냐 아니냐에 따라서 사이즈를 좀 다르게 가는 것 같던데 우먼스를 신어봐도 그냥 기존 신던 사이즈로 하면 가장 무난한 것 같은.. 2022.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