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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덩크로우 레트로 블랙 (NIKE Dunk Low Retro Black) - 덩크 범고래와 바이유 덩크로우 범고래 비교 - 나이키 멤버 데이즈에 아주아주 큰 선물을 받았다. 덩크 범고래가 당첨~ 음... 별 기대는 하지 않고 넣었는데 당첨되어서 기분은 좋다. 마침 최근에 바이유 덩크로우 범고래 컬러를 받은 것이 있어서 비교도 해볼겸 포스팅~ 박스는 언제나 그렇듯이 붉은색 박스~ 사이즈도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발볼은 양말신고 딱 좋은 피팅감이고 발길이는 살짝 여유가 있다. 요즘 들어서 신어보면서 느끼는게 반업한 사이즈가 나한테는 딱 맞는데 뭔가 신었을 때 다른 255와 비교해서 좀 작은 느낌이 들더라... 그래서 나중에는 260mm를 포스팅 해봐야겠다. (응? 당첨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왠 자신감~ㅋㅋ) 여러 번 봤지만 당첨된 제품 박스열 때는 항상 .. 2022. 5. 10.
나이키 조던1 x 아 마 마니에르 레트로 하이 OG SP (Jordan1 x A Ma Maniere Retro High OG SP) - 다시 봐도 명작 중에 하나인 조던 1 - 나이키 멤버 데이즈 중에 마니에르 조던 1 하이 드로우가 있었는데 이건 누구나 탐나는 제품에 아마 이번 드로우에는 거의 극소량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응모하면서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역시나 첫 추첨에서는 탈락~ 음... 역시나 쉽지 않았구나 생각하고 신경 끊었는데 오후에 카톡이 온다~ 당첨되었다고~ㅎㅎ 이걸 깜빡하고 구매 안한 사람이 있었나보다. 그 덕에 마니에르 조던1을 또 받게 되었다~ 마니에르 패키징은 볼 때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는 것 같음 박스에 이렇게 플라스틱 슬라이드 케이스를 끼워주는 제품이 이것만은 아니지만 아마도 마니에르 콜라보제품 특유의 베이지 컬러와 버건디 컬러 조합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싶다. 플라스틱 케이스를 빼내면 이렇고 반대편에는 마니에르 로고가 프린팅 되어 있고 반대쪽에.. 2022. 5. 7.
나이키 ACG 트레일 쇼츠 (NIKE ACG Trail Shorts) - 아... 제발 사이즈 표기 좀... - 개인적으로 옷 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운동화야 네이밍이나 디자인 그리고 컬러는 바로 알 수가 있고 사이즈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유추가 가능하니 사이즈 선택시에도 크게 스트레스가 없어서 신경 쓸 일이 없으니까 하지만 옷은 다르다. 같은 브랜드의 동일 카테고리 제품이라고 해도 네이밍에 따라서 사이즈가 천차만별이라 가급적이면 의류는 오프라인에서 사는 편인데 나이키에서 오랜만에 땡기는 반바지가 있어서 구입~ NIKE ACG 라인에서 나온 반바지 트레일 쇼츠다. ACG라인은 완전히 아웃도어용이라기 보다는 라이프 스타일에서 아웃도어까지 아우르는 라인이라고 해야할까? 그래서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는 라인~ 어쨌든 인기는 당연히 블랙컬러가 있기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바지는 블랙은 거의 안 입는 편이고 등산할 .. 2022. 5. 5.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LX 아보카도 (NIKE Wms Dunk Low LX Avocado) - 오호... 생각보다 괜찮다~ - 한동안 덩크 발매정보 좀 찾아보다가 특이한 덩크가 눈에 들어왔다. 얼핏 사진만 봤을 때는 이건 뭐 아마존 정글 콜라보레이션인가? 싶었는데 네이밍은 아보카도 국내에서는 조만간 발매예정이긴한데 우먼스로 나온제품이라서 남자들 사이즈 영역은 있을지 모르겠다. 확실히 이런 면에서는 해외에서 우먼스 제품도 남자사이즈도 같이 발매해서 마음에 드는 제품 구하기는 좋은 것 같다. 덩크로우 뒤에 네이밍이 주렁주렁 붙었어도 박스는 특별한 것 없이 동일~ 구입한 사이즈는 우먼스 260mm(US9)사이즈이고 남자사이즈로는 255(US7)mm다.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남자 255mm사이즈와 마찬가지로 발길이는 여유가 있고 발볼은 피팅감 좋게 잘 맞는다. 우먼스와 맨 사이즈에 대해서는 밑에서 한번 더~.. 2022. 5. 3.
나이키 우먼스 조던 1 엘레베이트 로우 SE UNC (NIKE Wms Air Jordan 1 Elevate Low SE UNC) - 암만봐도 이 라인업 밀 생각이네... - 조던1은 아직도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업이다. 처음 조던1 엘레베이트 로우 나왔을 때, '뭐지???'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의외로 괜찮았다. 나이키에서도 간보기로 처음에 2가지 컬러로 슬쩍 내놓더니 반응이 괜찮았는지 안전하게 인기있는 컬러위주로 2가지를 더 출시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 UNC 컬러다. 요즘 하도 어글러들이 많아져서 해외에서도 한국은 은근히 거르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내가 당첨된 곳도 어느 순간부터는 응모하는 것조차 쉽지 않게 해놨던데 여차저차해서 응모하고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오늘 받았다. 박스는 기존 엘레베이트 박스와 다른 건 없다. 구입한 아니 당첨된 사이즈는 260mm(US9W) 사이즈 조던1 엘레베이트 로우는 남자용이 나오지 않는 관계로 사이즈 선택시 잘 고려.. 2022. 4. 30.
나이키 유니온 X 조던 양말 (NIKE Union x Joran Crew Socks) -살다살다 양말까지 포스팅... - 얼마 전에 유니온 공홈을 필두로 유니온 X 조던2 드로우 했었지? 의류들은 선착으로 판매하고 의류는 딱히 관심이 없고 (내 사이즈 찾아서 맞는지 알아보는게 너무 귀찮음) 양말은 얼추 맞으면 신는데는 문제 없겠지 생각해서 양말만 주문~ 사실 양말 구입하면 유니온 X 조던2 당첨시켜주나 싶었는데 어림도 없음~ㅋㅋ 근데 한켤레에 이 가격인 양말을 산적이 읍네... 컬러가 라이프 스타일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과한 느낌이 들긴 한다.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라서 24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편하게 잘 맞는다. 260정도까지는 타이트하게 신을 수 있을 정도 겉에 종이 확~ 뜯으면 안 된다. 이중으로 패키징 되어 있어서 잘못하면 양말 올 나갈 수 있으니 잘 컷팅해줘야 함~ 디자인이나 컨셉을 떠나서 나이키와.. 2022. 4. 25.
나이키 x 사카이 블레이저 로우 화이트 패턴트 (NIKE x Sacai Blazer Low White Patent) - 한국에서 블레이저 로우는 무덤인가... - 얼마 전 나이키 공홈에서 절찬리에 사카이 블레이저 로우를 드로우했었다~ 설마 이건 주겠지 싶었는데... 어림도 없음~ㅋㅋ 안 주더라~ 예상했듯이 국내외 전부 어지간한 샵들은 일반판매로 돌려서 결국은 종종 이용하는 편집샵에서 구입을 했다. 사실 국내 중개업체에서 구입하는게 이래저래 편하긴 하지만 나중에 당첨 좀 시켜주십사 스텟 쌓기용으로 구매를 했다. 사실 이것보다는 사카이 블레이저를 좋아하는 이유도 있었고~ 블레이저 로우는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박스가 살짝 작아보이는 것 같더라.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 사이즈 사카이 아니... 블레이저 로우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는 신으면 불편하다는 거다. 그것도 아주~ 밑에서 아웃솔 사진에서 얘기하겠지만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 2022. 4. 16.
나이키 ACG 스미스 써밋 카고 팬츠 ( NIKE ACG Smith Summit Cargo Pants) - 이게 의외로 잘 맞네??? - 나이키 제품 중에 의류는 거의 사는 경우가 없었다. 뭐, 아디다스라고 다른 것 없지만~ 일단 키와 몸무게로 사이즈를 결정해야 하는 아직도 구시대적인 사이즈 참고표가 어이없는 것도 있고 사이즈별 기재되어 있는 사이즈도 그냥 형식상으로 기재되어 있을 뿐 각 제품마다 슬림, 노멀, 오버핏이 존재하기 때문에 거의 도움이 안 된다. 그냐마 일본 나이키가 기재가 잘 되어 있는 편이고 일본 편집샵들의 경우에는 각 사이즈에 따른 부위별 치수를 보고 참고해서 구매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귀찮아서 그냥 라이스 스타일 옷 브랜드가 아니면 거의 사질 않았다. 얼마 전에 친구랑 같이 등산하는데 ACG 드라이 핏 바지를 입고 있길래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해서 친구랑 동일 사이즈로 스미스 써밋 카고 팬츠를 주문했었다. .. 2022. 4. 12.
나이키 조던1 레트로 하이 OG 헤리티지 (NIKE Jordan 1 Retro High OG Heritage) - 어쨌든 하나 건졌드아~ - 릴리즈 정보에 올라오면서 이번 헤리티지 컬러는 꼭 구입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내맘대로 되냐? 당첨이 되야 사던지 말던지 하는데~ㅋㅋ 운좋게 재추첨에서 줍줍해서 오늘 아니 어제 받아서 사진찍었다. 기왕 줄거면 후딱 줘야 당일배송으로 받아서 빨리 사진찍고 좀 올릴텐데... 역시 드로우는 당일배송이 제맛임~ㅋㅋ 어? 왜 뜬금없이 박스가 화이트로 바뀌었지??? 아마도 이번 헤리티지 메인컬러가 화이트라서 그런가 보다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 7.5) 사이즈 실측 발갈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조던1 시리즈는 항상 발길이는 여유가 있고 발볼은 살짝 여유가 있는 느낌이라서 발볼과 발등 감싸주는 피팅감은 좋다~ 오호~ 이번 추가레이스는 화이트와 레드다~ 나코탭, 추가 .. 2022. 4. 7.
나이키 에어조던1 미드 다크 틸 (NIKE Air Jordan 1 Mid Dark Teal) - 오랜만에 오프라인 당첨~ - 요즘도 아무 생각없이 아니... 습관적으로 괜찮은 오프라인 드로우가 있으면 넣고 있는데 얼마 전 조던홍대에서 조던 1 미드 다크틸 응모를 했었는데 어제 오전에 당첨문자가 와서 합정역 근처 라무라에 갈 겸 조던 홍대에서 수령하고 왔다. 뭔가 큰 기대를 하고 간건가? 다양한 제품이 있을 줄 알았는데 어느 나이키 매장과 다른 것없이 비슷하더라. 이건 비단 매장 운영의 문제가 아니라 돈 안되는 제품이면 아예 눈길조차 주지 않는 아주 기괴한 현상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최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리셀가가 내려가면서 과열 되었던 리셀 열풍은 다소 수그러든 느낌이긴한데 이거야 뭐 언제든 굵직한 제품들이 나오면 또 달라지는 거라서... 어쨌든 요즘 분위기는 그렇다. 다크틸, 다크틸 매번 온라인상.. 2022. 3. 26.
나이키 x 클랏 덩크 하이 플럭스 ( NIKE x Clot Dunk High Flux) - 클랏의 방향성을 살짝 이해~ - 올해는 나이키와 클랏 첫 콜라보레이션으로 덩크가 출시되었다. 작년부터 모델 사진은 돌아다니긴 했는데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그저 반짝이는 덩크 하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오늘 아니 어제 막상 받고 보니까 이거 의외로 물건이더라. 그리고 이번에는 덩크 하이 플럭스 컨셉에 대해서 진관희가 직접 인터뷰한 영상을 봤는데 진관희만의 컨셉이 어떠한 방향으로 향해가고 있는지를 살짝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어떤 제품들이 나올지 조금은 예상할 수 있는 그런 인터뷰여서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덩크 하이 제품을 구입한 적이 없어서 원래 박스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제법 고급스러운 박스로 프린팅을 했더라. 이 한자가 의미하는 건... 모르겠다~ㅋㅋ 드로우에 당첨되어서 구입한 제품이긴 하지만 클랏, 쥬시스토어는 아시아 지역에는 관대한.. 2022. 3. 26.
나이키 우먼스 조던 1 엘레베이트 로우 SE 울프그레이 (NIKE Wms Jordan 1 Elevate Low SE Wolf Grey) - 음... 골프가 아쉬워서 구입~ - 오닉스 컬러는 선물용으로 구입하긴 했지만 이번 조던1 엘레베이트는 3가지 컬러 다 구입을 해버렸다. 예상에는 없던 라인업이긴 하지만 워낙에 컬러를 잘 뽑아내서 구입할 수 밖에 없덨다. 박스는 얼마 전에 포스팅해서 그런지 크게 감흥은 없더라. 사이즈는 우먼스 260mm (US W9/M 7.5)사이즈인데 맨즈로 따지면 255mm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우먼스 제품이라서 그런지 발길이 여유는 맨즈 255mm와 거의 차이가 없지만 발볼은 살짝 좁은 느낌~ 은은하게 보이는 울프그레이 컬러~ 쉽게 구입할 수 없는 컬러 조합이다보니 괜실히 기분이 좋다~ 브레드 컬러와는 다르게 오닉스, 울프 그레이 컬러는 악세사리가 들어 있지 않다. 확실히 화이트 & 울프 그레이 컬러는 깔끔한 느낌이다. 조.. 2022. 3. 18.
나이키 x 피스마이너스원 권도1 화이트 (NIKE x Peaceminusone Kwondo 1 White) - 커스텀 한번 더 해봐? - 권도1도 이제 슬슬 관심이 식을 때가 된 시기인 것 같다. 올블랙으로 나올 것 같은 예상을 하는 사진들이 인스타에 돌고 있기는 한데... 글쎄... 권지용의 의도대로 화이트는 맘껏 커스텀을 할 수 있었지만 블랙은 솔직히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어쨌든 뚜껑은 열어봐야 아는 거니까 권도1은 국내, 아시아권 그리고 유럽권은 이미 발매를 했었다. 운좋게 당첨되어서 커스텀해서 잘 신고 있고 미국권은 발매전이었는데 얼마 전에 드로우를 했는데 죄다 광탈하고 한군데에서 당첨이 되어서 오늘 받았다. 선착도 있긴 했는데 누가 미국권은 관심없다고 했는가~ 1분만에 죄다 품절이더만~ㅋㅋ 박스는 제법 많이들 봐서 대충 어떤지 아실테고~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이 100mm 정도인.. 2022. 3. 17.
나이키 우먼즈 조던 1 엘레베이트 로우 SE 화이트 오닉스 (NIKE WMS Jordan 1 Elevate Low SE White Onyx) - 신을 건 아니고 선물용~ - 이번에 발매했던 우먼스 조던1 엘레베이트 3가지 컬러는 다 구입하긴 했다. 당첨되었다기보다는 거의다 줍줍하다시피 국내가 아닌 전부 해외에서 구매를 했는데 브레드 컬러는 얼마 전에 포스팅했었고 오늘 받은 건 오닉스 컬러 그리고 울프그레이 컬러는 아마도 다음 주 쯤에 받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는데... 좀 맘 편하게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뭐 국내는 가뭄에 콩나듯이 당첨되는터라 해외로 눈을 돌릴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어쨌든~ 내가 신을 건 아니고 선물용으로 구입한 것인데 일단 받았으니 열어봐야지? 박스는 얼마전 브레드 컬러와 다른 건 없다. 사이즈는 우먼스 230mm(W6/M4.5)으로 구입했는데 이건 신어볼 수가 없으니 어떤지는 알 수 없지만 기존 260mm사이즈보다는 확실히 작아보이는 느낌.. 2022. 3. 12.
나이키 덩크로우 레트로 울프 그레이 (NIKE Dunk Low Retro Wolf Grey) - 음... 간만에 줍줍~ - 오전에 우연히 나이키 공홈에서 덩크 로우 울프 그레이를 발매했다는 글을 보고 시간을 보니 이미 품절이 되고도 남은 시간이라서 그냥 무시할까 생각하다가 혹시나 해서 들어가봤더니만 응? 사이즈들이 제법 살아있네? 게다가 내 사이즈도 생존~ 그래서 바로 주문했는데 결제취소없이 무탈하게 받았다. 1월 초쯤에 덩크로우 범고래도 우연히 발견했다가 구매를 했었는데 오늘도 운좋게 구입을 했다. 매번 드로우 해보면 당첨은 요리조리 잘 피하다니더만 오늘은 불쌍해서 그런지 선착으로 그냥 잡혀줬나보다~ㅋㅋ 여기에 운을 다 쓴 건지 아디다스 이지 슬라이드는 죄다 탈락했지만 예전에 이미 한번 구입해봤으니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리 크게 신경쓰이진 않더라. 덩크 시리즈들 박스가 그렇듯이 그냥 평범하다.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 2022. 3. 7.
나이키 우먼스 에어조던 1 엘레베이트 로우 SE ( NIKE Wms Air Jordan 1 Elevate Low SE ) - 왜? 남자는 신으면 안되는거야? - 얼마 전에 조던1 로우 시리즈 중에 3가지 컬러를 발매했었다. 그런데 대부분의 반응은? '뭐지, 이건 뭐야 도대체...'라는 반응이 다수였는데 마치 조던1 로우 미드솔을 포토샵으로 늘려놓은 것 같은 흔히들 말하는 키높이 신발같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음... 글쎄... 난 정반대였다. 꽤나 마음에 들어서 국내 드로우는 열심히 참여했지만 죄다 광탈~ㅋㅋ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나이키 미국공홈에서도 역시나 반응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선착순임에도 불구하고 펜딩에서 떨어졌지만 주문이 가능해서 주문을 했었다. 줍줍~ㅋㅋ 요즘 이래저래 말이 좀 많지만 확실히 국내 배송시스템이 빠르다고 느끼는게 미국 나이키 공홈의 경우에는 배대지까지 가는데만 대략 4~5일정도 걸린 것 같다. 어쨌든 받기 전부터 엄청 기대하고 있던 .. 2022. 3. 5.
나이키 조던 1 레트로 하이 OG 유니버시티 골드 라이트 보르도(NIKE Jordan 1 Retro High OG University Gold Light Bordeaux) - 못 참겠어요~ - 어제 오전에 나이키 공홈에서 조던 두 종류의 선착이 있었다. 하나는 조던 1 레트로 하이 브러더후드 그리고 조던3 카디날 레드... 어차피 선착이면 둘다 구입하기는 힘들 것 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있다가 그냥 한번 해볼까 싶어서 10시에 살짝 들어가봤더니만 사이트 다운~ㅋㅋ 나중에 내 사이즈 남으면 그 때 생각해보자 했었는데 이게 왠걸??? 조던1은 사이즈가 널널하더라. 조던3는 이미 솔드아웃이었고 아마 조던3는 최근 미식축구 중간 이벤트에서 에미넴이 신고 나왔던 조던3 에미넴의 영향이 있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컬러조합도 비슷하고 그래서 순삭 아니었나 싶었다. 어차피 둘 다 구입은 불가능해서 조던1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끔 이렇게 리셀이 되지 않는 제품 덕분에 내가 가져가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좋긴 하네~.. 2022. 2. 22.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 '범고래'(NIKE Dunk Low Retro Black) - 세번째... 음... 운이 좋은 거 맞지?- 요즘도 덩크로우 블랙 흔히 말하는 '범고래' 드로우는 여전히 계속 되고 있다. 워낙에 드로우가 자주 있어서 사이즈 별로 아주 얇게 펴바른 느낌이라서 당첨될 확률이 낮기 때문에 응모정보를 보게 되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숨을 쉬듯이 응모를 하게 된다~ㅋㅋ 그 많은 응모들 당첨을 잘도 피해갔었는데 얼마 전 나이키 강남의 드로우에서 용케 당첨이 되어서 수령하고 왔다. 생각해보니 강남 땅을 밟아본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네... 내 생활 패턴에서 강남은 갈 일은 거의 없어서... 덩크 로우 레트로 블랙은 아주 평범한 라인의 제품이다. 그래서 박스는 특별한 건 없는데 여전히 왜 리셀가가 높은지는 아직 이해하기 힘든 제품... 운동화의 컬러 정석인 블랙/화이트 조합이라서 그런건가? 뭐 사이즈야 항상 255mm(US 7.. 2022. 2. 20.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PRM 할로윈 (NIKE Dunk Low Retro PRM Halloween) - 할로윈 지난지가 언젠데... - 지금까지도 덩크 시리즈의 인기는 여전하다. 게다가 프리미엄 라인이라면 누구나 눈독을 들일 만한데 작년부터 줄기차게 드로우가 있었지만 나에게는 당첨이 얼마나 요리조리 잘 피해가는지 무수한 드로우 속에서도 한번도 당첨이 되지 않더라 ㅋㅋ 며칠 전까지도 있었던 덩크 할로윈 당첨은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시스템도 확인해볼 겸 오랜만에 스탁엑스(StockX) 중계업체에서 구입했다. 국내 솔드아웃이나 KREAM처럼 운동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품들을 야후옥션이나 이베이처럼 구매를 하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입찰자가 올려놓은 가격에 구매하거나 구매자가 원하는 가격에 비딩을 걸어서 구입을 하는 방식인데 단순히 제품 가격 뿐만 아니라 수수료, 세금, 관세 그리고 배송비까지 감안을 하고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국내.. 2022. 2. 12.
나이키 아크로님x블레이저 로우 나이트 마룬 (NIKE ACRONYM®x Blazer Low Night Maroon) - 블레이저 라고 다 안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 국내에서 나이키 운동화 중에 거의 무덤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가 있다. 블레이저 시리즈... 퀄리티가 안 좋다거나 디자인이 이상하다거나 그런 건 없다. 이유는 단 하나~ 발볼이 너무 좁게 나옴... 거기에 양념을 좀 치면 리셀값어치가 없음~ㅋㅋ 그래서 난 품절 걱정없이 내 사이즈를 여유롭게 구매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사카이, 카우스까지 붙여가면서 블레이저 로우와 콜라보를 했었지만 제대로 힘을 쓰지 못 했다. 아마도 클래식한 디자인에 발이 좀 불편한 것도 있어서 그렇지 않나 싶은데... 발볼이 그리 좁은 편이 아닌 내가 신어도 못 신을 정도는 아닌데 이렇게 반응이 무덤덤한지 이유를 알 수가 없네 아무튼 받았으니 열어봐야지? 박스부터 화려하다~ 아크로님 브랜드는 처음 접하는 브랜드인데 대충 찾아보니 .. 2022. 2. 11.
나이키 바이유 에어포스 1 프라그먼트 스캇 컬러 커스텀 (NIKE By You Air Force1 Custom - 오랜만이다 나이키 색조합~ - 예전이 나이키 미국 공홈에서 NIKE ID라는 서비스를 한 적이 있었다. 꽤 오랫동안~ 당시 판매하고 있던 제품들중에 제법 인기가 많은 제품들을 자기만의 컬러로 색조합을 하고 이니셜까지 넣어서 커스텀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였는데 가격은 20~30달러정도 높았지만 컬러선택의 자유도가 높았고 코비 시리즈까지 할 수 있을만큼 다양한 제품들이 있어서 커스텀 재미가 꽤 쏠쏠했던 기억이 있다. 물론 난 해본 적은 없지만~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서비스를 중지해서 이제 안 하는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까지 기간한정식으로 커스텀을 할 수 있는 By You 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이번에는 꼭 해봐야겠다 생각해서 주문했는데 올해는 에어포스1 40주년 기념도 있고 해서 에어포스1으로 커스텀을 주문했다. 기존 NIKE ID와는 .. 2022. 2. 4.
나이키 우먼스 에어조던 1 미드 리버스 시카고 (NIKE WMS AIR JORDAN 1 Mid Reverse Chicago) - 우먼스 신발도 잘 맞을까? - 얼마 전에 우연한 정보로 편집샵에서 조던1 미드를 판매해서 구입을 해봤다. 최근에 조던1 시리즈들이 굉장히 많이 발매되고 있지만 이번에 구입한 조던1 미드는 차후에 발매될 에어조던1 하이 OG 헤리티지 (Air Jordan1 High OG Heritage)와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사실, 헤리티지는 언젠가 발매를 하겠지만 제값 주고는 구매 못할 것 같아서~ㅋㅋ) 일본에서 구입을 했는데 생각보다 늦지 않게 도착을 해서 다행이다. 다음 주 설연휴가 끼어 있어서 이번 주에 못 받으면 손가락 빨고 있어야 했으니~ㅋ 조던1 미드는 화이트 박스인가? 당첨되었던 건 죄다 하이라서 차이가 있는 건지 이 제품만 그런건지 모르겠다. 사이즈는 우먼스 260mm(US 9) 사이즈다. 가끔 공용.. 2022. 1. 29.
나이키 조던1 레트로 하이 OG 다크 마리나 블루(NIKE Air Jordan Retro High Dark Marina Blue) - 괜찮은 운동화는 시세가 아님... - 이제 나이키 멤버 데이즈도 슬슬 끝물이다. 일요일은 특별한 건 없는 것 같고 가볍게 마무리 하는 느낌이고 토요일에는 조금 굵직한 두개가 나왔는데 하나는 조던4 크림슨 그리고 조던1 하이 다크 마리나 블루 조던4 크림슨은 선착으로 구입할 수 있었는데 왜 갑자기 멍을 때려서 결제 도중에 품절...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었슴~ㅋㅋ 뭐 한거지? 진짜? ㅋㅋ 그리고 바로 조던1 하이 다크 마리나 블루 응모가 있었는데 작년 말에 조던1 하이 브레드가 당첨이 되어서 이번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너그럽게 하나 던져줬다~! 어렴풋한 기억으로 조던1 OG 컬러 중에 로얄블루로 비슷한 조합이 있어서 조던4는 그렇다치고 이건 꼭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찌됐건 당첨되니까 기분은 좋다. 박스는 이전 조던1 패턴트 브.. 2022. 1. 16.
나이키 조던1 로우 골프 트리플 화이트 (NIKE Jordan1 Low Golf Triple White) - 밑바닥이 궁금했다구~ - 이번 나이키 멤버 데이즈에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조던1 로우 골프를 금요일에 발매를 했었는데 그 중에도 시카고 컬러는 단연 누구나 구입하고 싶은 제품이었는데 판단미스로 구매 못하고 트리플 화이트로 구입을 했다. 오프라인 발매에서는 시카고 컬러는 없었지만 훈훈한 분위기를 보여준 곳도 있었고 이게 사람인지 짐승인지 인상 찌푸리게 하는 곳도 있었고... 흔히 돈값을 하는 모델 때문에 요즘 같이 오프라인에 사람이 몰리면 좀 그런 곳에서도 점점 더 뭔가 과열되는 분위기가 있긴한데... 나중에 좀 더 편안 분위기가 된다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아무튼 난 오프라인에서 미친듯이 뛰는 건 싫고 공홈이나 노려봐야 생각했기 때문에 시카고 컬러를 구입하지 못 한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트리플 화이트 하나 구입한 것으로 만족~.. 2022.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