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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 윌리엄스 x 조던1 로우 OG 부두 ( Zion Williamson X Jordan 1 Retro Low OG Voodoo ) - 짝짝이 컬러라도 멋짐~! - 11월 초에는 나이키 펜딩 성공률이 나쁘지 않다. 관심없는 건 패스하고 일단 초반에 why so sad? SB 덩크랑 조던1 로우 부두는 꼭 손에 넣고 싶었는데 운좋게 원하는대로 됨~ㅋㅋ 배송 시스템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건지 뒤늦게 구입한 SB 덩크가 먼저오고 바로 다음날 받았다. 박스는 기존 조던 시리즈와 동일한 박스 그런데 뭔가 우먼스 사이즈나 GS 사이즈가 들어갈 것처럼 박스가 좀 작아보인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 US 7.5) 사이즈이고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발길이는 적당히 여유가 있고 발볼도 불편한 것 없이 잘 맞는다. 조던1은 OG냐 아니냐에 따라서 사이즈를 좀 다르게 가는 것 같던데 우먼스를 신어봐도 그냥 기존 신던 사이즈로 하면 가장 무난한 것 같은.. 2022. 11. 12.
나이키 x Why so sad? SB 덩크 로우 프로 코스탈 블루 (Nike x Why So Sad? SB Dunk Low Pro Coastal Blue) - 첫 SB 덩크 당첨 ! - 지금까지 간간히 덩크 시리즈들은 당첨이 되거나 선착 내지는 아주 우연한 기회로 줍줍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SB 덩크 시리즈 중에 꽤 많이 덤벼봤지만 한번도 당첨이 되본 적이 없었다~ㅋㅋ 주중에 운좋게 선착 펜딩에 성공해서 어제 받아서 사진찍어 놓고 오늘 올림~ 최근 나이키가 SNKR 앱에 편입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 선착이 단순히 기존처럼 '먼저 먹는 넘이 장땡!'이라는 시스템과는 다소 다른 '펜딩(Pending)'이라는 개념이 들어가서 먼저 결제까지 완료했다고 무조건 구입해지는 것과는 다르다. 봇 프로그램을 돌리는 건지 아님 같은 ID로 동시에 접속을 하는 건지 등등... 다양한 이유로( 물론 구입하려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이유도 있겠지만) 쉽게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반 선착에 반.. 2022. 11. 12.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PRM 할로윈 (NIKE Dunk Low Retro PRM Halloween) - 할로윈이 언제더라... - 할로윈... 이제는 사람들에게 꽤 익숙해진 축제 중에 하나지만 ​ 글쎄... 나는 딱히 의식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 우리나라에도 아주 오래 전에 있었던 절분이 있었지만 알게 된 건 최근이고 ​ 개인적으로 일본 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세츠분(節分)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 이 또한 내가 직접 뭔가를 경험할 수 있는게 아니니 몸에 와닿는게 별로 없다. ​ 특이하게 일본에서는 할로윈 축제를 꽤 성대하는 것 같던데... ​ 아무튼~ ​ 할로윈 축제 자체에는 관심이 거의 없지만 관련된 캐릭터들은 눈여겨 본게 많은데 ​ 그래서 오래 전에 21년도 덩크로우 할로윈을 구매했었는데 ​ 22년도 덩크로우 할로윈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서 구입해봤다.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PRM 할로윈 (NIKE Dunk Low .. 2022. 10. 19.
나이키 x 카시나 에어맥스1 SP 원앙 오렌지 (Nike x Kasina Air Max 1 SP Won-Ang Orange) - 남자는 역시 수컷~ 암~ - 나이키와 카시나가 콜라보한 두번째 스니커는 에어맥스1 그리고 컨셉은 원앙 한국적인 요소를 넣으려면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원앙을 선택했던 이유는 아마도 한국인의 애(愛)그리고 정(情)이 아닐까 싶다. 원앙은 알다시피 백년해로를 상징하는 동물이다. 조금 더 깊게 알아보면 사실 백년해로와는 조금 거리가 먼 동물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특정 세대를 타겟으로 하지 않고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고 다른 라인업에 비해서 에어맥스1의 인기는 생각보다 그리 높지 않지만 에어맥스1 또한 에어유닛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짧지 않은 에어유닛의 역사와 원앙의 백년해로의 의미가 어느 정도 부합되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았나 싶다. 어쨌든 에어맥스1이라는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한 이유가 있을테고 첫 콜라보.. 2022. 9. 18.
나이키 스타일 홍대 두번째 - 포장마차에서 소주한잔??? - 이번 추석 때는 딱히 바쁜 일도 없고 어제 저녁에 나이키 SNKR에서 Exclusive Access 정보가 있었는데 나이키 스타일 홍대에 9월 9일부터 21일까지 3층 라운지를 방문하면 SNKR 5주년 기념으로 국내 한정으로 에어포스 1 포장마차를 미리 응모할 수 있다고 해서 점심도 먹을 겸 겸사겸사 다녀왔다. 가끔 홍대갈 때에는 습관적으로 2호선 홍대입구에서 내렸었는데 확실히 6호선 상수역이 가까운 것 같아서 계속 여기서 내리게 됨~ 추석 당일+ 토요일이라 꽤 한산하더라. 아침에 일찍 가볼까 생각하다가 휴일인데 사람이 적을 것 같아서 느긋하게 시간맞춰서 감~ 가는 도중에 KREAM 건물도 보고~ 나이키 스타일 홍대에 가까워 질수록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이 꽤 보이더라. 오늘 라운지 예약을 대기해야 할 의.. 2022. 9. 10.
나이키 조던1 레트로 하이 OG 택시 (NIKE Jordan 1 Retro High OG Taxi ) - 은근히 예쁜... 아니 엄청 예쁜 노란색 조던1~ - 최근에 조던1 하이도 그렇고 로우도 그렇고 눈에 들어오는게 참 많았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조던1 다크 파우더 블루에 이어 어제 조던1 택시가 발매를 했는데~ 선착이라서 아예 포기하고 오늘 사이즈가 남아 있으면 구매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살아있네??? 요 며칠 진짜 살벌하게 비를 퍼부어서 일반배송으로 하면 홀딱 젖을 것 같아 당일도착으로 했는데 오늘은 주문건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건지 5시간만에 도착해서 여유롭게 사진 좀 찍었다~ㅋㅋ 박스 컬러부터 아주 마음에 듬~ 보통 일반적인 조던 1하이라면 검은색 박스인데 이렇게 나름 신경썼다는 건 좀 특별한 컬러조합이라고 은근히 어필하는게 아닌가 싶음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정도인데 발길이도 그렇고 .. 2022. 8. 9.
조던1 x 트래비스 스캇 레트로 로우 OG SP (Jordan1 x Travis Scott Retro Low OG SP) - 이게 당첨될 줄이야~ - 스니커에 지금만큼 관심이 없고 처음 역스우시를 봤을 때 '얘는 뭔데 스우시가 반대로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왜 그리 인기가 많은 녀석인지 알게 된 건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다. 스캇 프라그먼트 때에 일단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제품이니 나도 해보자는 생각에 이곳저곳 응모를 하긴 했지만 래플 내지는 드로우 개념이 별로 없던 터라 몇개 하고 말았던 기억이 있다. 생각해보면 스캇 프라그먼트 때에는 드로우 하는 곳이 제법 많이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리버스 모카는 생각보다 응모하는 곳이 적은 것 같아서 일단 응모는 해보고 주면 좋고 아님 말고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새벽에 자는 도중에 문자가 왔다.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잠결이라 정신없었는데 당첨이 맞긴 하더라~ㅋㅋ 스캇 프라그먼트 때에는 나이키, 스캇 그.. 2022. 8. 8.
나이키 조던1 레트로 로우 OG 블랙 & 다크 파우더 블루 ( Jordan 1 Retro Low OG Black and Dark Powder Blue ) -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 작년 조던 1 레트로 로우 OG 스타피쉬 이후로 꾸준히 조던 1 로우 OG 컬러들이 발매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이거다!라고 생각되는 컬러조합도 그다지 많지 않았고 요즘 스니커 분위기가 시들시들해진 느낌도 좀 있다보니 다소 조용한 분위기인 것 같았는데 얼마 전에 조던 1 로우 OG 다크 파우더 블루를 발매하면서 분위기가 살짝 달라졌다. 기존 조던1 UNC 컬러 계열들은 제법 인기가 많은 편이였기 때문에 이번 다크 파우더 블루 컬러도 제법 인기가 있을 것 같았는데 나 역시 발매일정 보면서 이건 꼭 당첨되면 좋겠다 싶었는데 국내는 싸그리 광탈~ㅋㅋ 그나마 해외에서 당첨되어서 물건너 오는 중인데 이상하게 하나 더 사고 싶더라. 그래서 중개업체에서 생각보다 저렴한 리셀가격에 구매를 했는데 온라인상에서 구입한 사람들.. 2022. 8. 5.
소셜 스테이터스 X 나이키 에어맥스 페니 1 리세스 데저트샌드 (SOCIAL STATUS X NIKE AIR MAX PENNY 1 RECESS DESERT SAND) 소셜 스테이터스 에어맥스 페니1 그 두번째~ 가끔 동시에 발매한 컬러를 갖고 싶은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번 소셜 스테이터스 페니1 그랬다. 바로 전 포스팅해서도 언급했지만 워낙에 드로우는 당첨이 되는 경우가 없어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이번 콜라보 제품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다~ 블랙과 마찬가지로 데저트샌드 컬러도 박스는 동일 생각해보니 물건너 온 녀석인데 그래픽속지가 꽤 멀쩡하다. 해외에서 당첨된 제품 중에 속지가 찢어져 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받을 때까지 신경이 쓰이는 건 사실인데 요즘은 그런 경우가 별로 없어서 좋음 사이즈는 블랙과 동일한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발길이는 여유있고 발볼 또한 어디 눌리는 곳 없이 아주 편하다.. 2022. 7. 29.
소셜 스테이터스 X 나이키 에어맥스 페니1 리세스 블랙 ( SOCIAL STATUS X NIKE AIR MAX PENNY 1 RECESS BLACK ) 소셜 스테이터스에서는 선착으로 구입한 적은 있지만 한번도 당첨된 적은 없었다. 비단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그러했고 가끔 당첨되는 사람이 있긴해서 혹시나 하고 응모했더니만 두 컬러 다 당첨이 되어버렸네? 작년인가? 프리런치 스트로베리 덩크미드 이후로는 오랜만인 것 같다. 이번 콜라보는 나이키 에어맥스 페니1인데 발매 전부터 관심이 가는 제품이었고 무엇보다 OG를 신어본 기억이 있어서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했다만 두개나 주는 건 예상 못 했네 이 이후론 아마 당첨될 일은 없을 듯~ 소셜 스테이터스 x 나이키 프리런치 덩크 스트로베리 밀크 (SOCIAL STATUS x NIKE 'FREE LUNCH' DUNKS STRAWBERR 나이키와 콜라보레이션 하는 브랜드 중에는 '야... 이걸 어떻게 신어?'라고.. 2022. 7. 28.
새로 리뉴얼한 나이키 스타일 홍대에 가다~ - 사실 은근히 익클 바랬는데~ㅋ - 얼마 전에 홍대 SNKR이었지 아마? 나이키 스타일로 리뉴얼하면서 3층에서 라운지 이벤트하는 것이 있어서 저녁도 먹을 겸 겸사겸사 갔다왔다. 매번 2호선 홍대입구에서 내렸는데... 생각해보니 6호선 상수역이 휠씬 가까워서 상수역에 내림~ 오늘도 엄청 더워서 잠깐 걷는데도 힘들더라. 일단 입장시간 예약하기 위해서 라운지 예약 대기 줄에 섰다. 1, 2, 3부 시간에 맞춰서 입장할 수 있는 시간을 예약할 수 있는데 아마도 각 부의 최대 시간까지 예약이 가능한 것 같았고 다음 부 예약시간이 되어야 그 때에 맞는 시간을 예약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아침에 일찍 왔다고 늦은 오후시간을 예약할 수 있거나 하는 건 아닌 것 같았음 어쨌든 오후 6시 입장으로 예약을 했으니 헬리오스 컵은 무난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2022. 7. 26.
나이키 x 유니온 코르테즈 SP 서세미 ( NIKE x Union Cortez SP Sesame ) - 열려라~ 참깨~ - 요즘 스니커 분위기는 다소 침체되어 있는 느낌이다. 가장 큰 영향은 아마도 이제 밖에서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제한적이었던 활동적인 취미들이 다시 원래의 상태로 조금씩 돌아가고 있는 영향이라서 그런가? 리셀로 다소 재미를 보던 스니커들은 이제는 네임드들이 아니면 불과 1~2년 전과 같은 분위기도 아니고 심지어 이게 이렇게까지 오를 제품인가? 싶은 것들도 슬슬 거품이 빠지면서 응모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굵직한 제품이 아니면 쉽사리 덤비지 않는 분위기도 한몫하는 것 같다. 그건 그렇고 난 궁금한 건 못 참겠더라~ㅋㅋ 그래서 당당하게 응모를 했었지만 어림도 없음~ 유일하게 믿고 있던 편집샵에서 한개도 아니고 두개를 당첨시켜줘서 구입~ 재미있는 건 당첨되고 실컷 기분낸지 하루도 안 되어서 일반판매로 돌린 건 안.. 2022. 7. 14.
나이키 x 스투시 에어포스1 07 미드 SP 블랙 (NIKE x Stussy air force1 07 Mid SP Black) - 스투시는 이걸 마지막으로 - 드디어 마지막 스투시 에어포스1을 받았다~ 다른 제품들보다 여정이 유난히 긴 제품이었는데 오늘로써 이것도 끝~ 앞으로 스투시에는 손 안 댈 생각~ㅋㅋ 이번에 발매했던 스투스 3가지 컬러의 박스는 동일하다. 사이즈야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정도인데 에어포스1은 칼발이 아닌 이상에는 반업하는게 딱 맞는 것 같음 그래픽 속지는 그림만봐도 스투시의 고향인 캘리포니아를 연상케하는 속지 흑백컬러지만 컬러였다면 아마도 일몰 때의 컬러가 아닐까 생각 속지를 걷어내면 이렇게 블랙컬러 에어포스1 미드가 들어 있음 음... 추가레이스를 넣어준 건 고마운 일이긴한데... 올블랙 컬러에는 살짝 안 맞는 컬러인 것 같다. 추가레이스로 바꾸면 레이스만 확 튈 것 같은 그.. 2022. 6. 17.
나이키 x 트래비스 스캇 에어 트레이너 1 그레이 헤이즈 (NIKE x Travis Scott Air Trainer 1 Gret Haze) - 둘이 놓고 보니 예쁨~ - 내일이나 되어야 도착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두번째 스캇 에어 트레이너1 뭐든 실물을 봐야 정확히 판단히 되는데 확실히 이번 스캇 에어 트레이너1은 잘 만든 것 같더라. 일단 당첨이 되지 않았어도 가격도 리테일가에 비해서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고 컬러 다르다고 박스가 다르지 않다. 그레이 헤이즈 컬러도 브라운과 동일하게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바로 전 블라운 컬러에서도 말했듯이 조던1 시리즈에 비해서 에어 트레이너1이 앞쪽이 좀 더 샤프한 느낌이다. 하지만 어퍼 재질이 그리 딱딱하지 않은 편이라서 새끼 발가락이 살짝 닿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불편한 정도는 아니다. 블레이저 로우를 신어본 사람이라면 같은 사이즈로 에어 트레이너1이 좀 더 .. 2022. 6. 10.
나이키 x 트래비스 스캇 에어 트레이너 1 브라운 (NIKE x Travis Scott Air Trainer 1 Archaeo Brown) - 그놈의 역스우시가 뭐라고~ㅋ - 원래 작년 말에 발매하기로 했던 스캇 에어맥스1과 에어 트레이너1은 콘서트의 불상사 때문에 무기한 연기 되었다가 최근에 발매되었다. 역스우시 들어간 나이키 제품은 정말 오랜만이라서 국내고 해외고 작정하고 냄새나는 곳은 다 응모했었는데 국내는 휑~~~ 해외에서 에어맥스 1 골드랑 에어 트레이너1 두 종류가 당첨이 되었다. 바로크 컬러가 메인이라서 이거 안 된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 발매 품목 중에 75%는 성공했으니 꽤 행운이라고 생각함~ 오늘 받은 건 에어 트레이너1 브라운 컬러고 그레이 컬러는 조만간 받을 것 같고 에어맥스 1 골드는 독일에서 올 예정이라서 언제 올지 모르겠다~ㅋㅋ 아무튼~ 트래비스 스캇 홈페이지에도 사용하는 문구인데 뭘 뜻하는지는 솔직히 모르겠다~ㅋ 사이즈는 항상 그렇듯이 255.. 2022. 6. 8.
나이키 x 스투시 에어포스1 07 미드 SP 토들러 블랙&화이트 본 (Nike x Stussy Air Force 1 '07 Mid SP Black and Light Bone) - 당첨 땡큐~ - 올해는 에어포스1 40주년의 해라서 그런지 이런저런 다양한 모델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대부분 로우컷 제품들을 선호하다보니 미드컷이나 하이컷들은 다소 밀리는 느낌이 있지만 어쨌든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건 에어포스1 미드였기 때문에 미드컷을 주력으로 계속 콜라보한 제품이나 인디펜던스 데이 같은 모델을 재발매하거나 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워낙에 클래식한 디자인이라서 주목받기 쉽지 않은 모델인데 최근 스투시와 콜라보를 하면서 에어포스1 뿐만 아니라 의류들도 구입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편이다. 스투시(Stussy) 브랜드의 태생은 서핑보드에서부터 출발했다고 하더라. 브랜드 창시자인 션 스투시가 서핑보드를 굉장히 좋아해서 스투시 로고를 프린트한 서핑보드를 판매하면서 스투시 브랜드의 역사를 .. 2022. 5. 29.
나이키 덩크로우 레트로 블랙 (NIKE Dunk Low Retro Black) - 덩크 범고래와 바이유 덩크로우 범고래 비교 - 나이키 멤버 데이즈에 아주아주 큰 선물을 받았다. 덩크 범고래가 당첨~ 음... 별 기대는 하지 않고 넣었는데 당첨되어서 기분은 좋다. 마침 최근에 바이유 덩크로우 범고래 컬러를 받은 것이 있어서 비교도 해볼겸 포스팅~ 박스는 언제나 그렇듯이 붉은색 박스~ 사이즈도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발볼은 양말신고 딱 좋은 피팅감이고 발길이는 살짝 여유가 있다. 요즘 들어서 신어보면서 느끼는게 반업한 사이즈가 나한테는 딱 맞는데 뭔가 신었을 때 다른 255와 비교해서 좀 작은 느낌이 들더라... 그래서 나중에는 260mm를 포스팅 해봐야겠다. (응? 당첨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왠 자신감~ㅋㅋ) 여러 번 봤지만 당첨된 제품 박스열 때는 항상 .. 2022. 5. 10.
나이키 조던1 x 아 마 마니에르 레트로 하이 OG SP (Jordan1 x A Ma Maniere Retro High OG SP) - 다시 봐도 명작 중에 하나인 조던 1 - 나이키 멤버 데이즈 중에 마니에르 조던 1 하이 드로우가 있었는데 이건 누구나 탐나는 제품에 아마 이번 드로우에는 거의 극소량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응모하면서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역시나 첫 추첨에서는 탈락~ 음... 역시나 쉽지 않았구나 생각하고 신경 끊었는데 오후에 카톡이 온다~ 당첨되었다고~ㅎㅎ 이걸 깜빡하고 구매 안한 사람이 있었나보다. 그 덕에 마니에르 조던1을 또 받게 되었다~ 마니에르 패키징은 볼 때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는 것 같음 박스에 이렇게 플라스틱 슬라이드 케이스를 끼워주는 제품이 이것만은 아니지만 아마도 마니에르 콜라보제품 특유의 베이지 컬러와 버건디 컬러 조합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싶다. 플라스틱 케이스를 빼내면 이렇고 반대편에는 마니에르 로고가 프린팅 되어 있고 반대쪽에.. 2022. 5. 7.
나이키 ACG 트레일 쇼츠 (NIKE ACG Trail Shorts) - 아... 제발 사이즈 표기 좀... - 개인적으로 옷 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운동화야 네이밍이나 디자인 그리고 컬러는 바로 알 수가 있고 사이즈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유추가 가능하니 사이즈 선택시에도 크게 스트레스가 없어서 신경 쓸 일이 없으니까 하지만 옷은 다르다. 같은 브랜드의 동일 카테고리 제품이라고 해도 네이밍에 따라서 사이즈가 천차만별이라 가급적이면 의류는 오프라인에서 사는 편인데 나이키에서 오랜만에 땡기는 반바지가 있어서 구입~ NIKE ACG 라인에서 나온 반바지 트레일 쇼츠다. ACG라인은 완전히 아웃도어용이라기 보다는 라이프 스타일에서 아웃도어까지 아우르는 라인이라고 해야할까? 그래서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는 라인~ 어쨌든 인기는 당연히 블랙컬러가 있기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바지는 블랙은 거의 안 입는 편이고 등산할 .. 2022. 5. 5.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LX 아보카도 (NIKE Wms Dunk Low LX Avocado) - 오호... 생각보다 괜찮다~ - 한동안 덩크 발매정보 좀 찾아보다가 특이한 덩크가 눈에 들어왔다. 얼핏 사진만 봤을 때는 이건 뭐 아마존 정글 콜라보레이션인가? 싶었는데 네이밍은 아보카도 국내에서는 조만간 발매예정이긴한데 우먼스로 나온제품이라서 남자들 사이즈 영역은 있을지 모르겠다. 확실히 이런 면에서는 해외에서 우먼스 제품도 남자사이즈도 같이 발매해서 마음에 드는 제품 구하기는 좋은 것 같다. 덩크로우 뒤에 네이밍이 주렁주렁 붙었어도 박스는 특별한 것 없이 동일~ 구입한 사이즈는 우먼스 260mm(US9)사이즈이고 남자사이즈로는 255(US7)mm다.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남자 255mm사이즈와 마찬가지로 발길이는 여유가 있고 발볼은 피팅감 좋게 잘 맞는다. 우먼스와 맨 사이즈에 대해서는 밑에서 한번 더~.. 2022. 5. 3.
나이키 우먼스 조던 1 엘레베이트 로우 SE UNC (NIKE Wms Air Jordan 1 Elevate Low SE UNC) - 암만봐도 이 라인업 밀 생각이네... - 조던1은 아직도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업이다. 처음 조던1 엘레베이트 로우 나왔을 때, '뭐지???'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의외로 괜찮았다. 나이키에서도 간보기로 처음에 2가지 컬러로 슬쩍 내놓더니 반응이 괜찮았는지 안전하게 인기있는 컬러위주로 2가지를 더 출시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 UNC 컬러다. 요즘 하도 어글러들이 많아져서 해외에서도 한국은 은근히 거르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내가 당첨된 곳도 어느 순간부터는 응모하는 것조차 쉽지 않게 해놨던데 여차저차해서 응모하고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오늘 받았다. 박스는 기존 엘레베이트 박스와 다른 건 없다. 구입한 아니 당첨된 사이즈는 260mm(US9W) 사이즈 조던1 엘레베이트 로우는 남자용이 나오지 않는 관계로 사이즈 선택시 잘 고려.. 2022. 4. 30.
나이키 유니온 X 조던 양말 (NIKE Union x Joran Crew Socks) -살다살다 양말까지 포스팅... - 얼마 전에 유니온 공홈을 필두로 유니온 X 조던2 드로우 했었지? 의류들은 선착으로 판매하고 의류는 딱히 관심이 없고 (내 사이즈 찾아서 맞는지 알아보는게 너무 귀찮음) 양말은 얼추 맞으면 신는데는 문제 없겠지 생각해서 양말만 주문~ 사실 양말 구입하면 유니온 X 조던2 당첨시켜주나 싶었는데 어림도 없음~ㅋㅋ 근데 한켤레에 이 가격인 양말을 산적이 읍네... 컬러가 라이프 스타일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과한 느낌이 들긴 한다.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라서 24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편하게 잘 맞는다. 260정도까지는 타이트하게 신을 수 있을 정도 겉에 종이 확~ 뜯으면 안 된다. 이중으로 패키징 되어 있어서 잘못하면 양말 올 나갈 수 있으니 잘 컷팅해줘야 함~ 디자인이나 컨셉을 떠나서 나이키와.. 2022. 4. 25.
나이키 x 사카이 블레이저 로우 화이트 패턴트 (NIKE x Sacai Blazer Low White Patent) - 한국에서 블레이저 로우는 무덤인가... - 얼마 전 나이키 공홈에서 절찬리에 사카이 블레이저 로우를 드로우했었다~ 설마 이건 주겠지 싶었는데... 어림도 없음~ㅋㅋ 안 주더라~ 예상했듯이 국내외 전부 어지간한 샵들은 일반판매로 돌려서 결국은 종종 이용하는 편집샵에서 구입을 했다. 사실 국내 중개업체에서 구입하는게 이래저래 편하긴 하지만 나중에 당첨 좀 시켜주십사 스텟 쌓기용으로 구매를 했다. 사실 이것보다는 사카이 블레이저를 좋아하는 이유도 있었고~ 블레이저 로우는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박스가 살짝 작아보이는 것 같더라.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 사이즈 사카이 아니... 블레이저 로우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는 신으면 불편하다는 거다. 그것도 아주~ 밑에서 아웃솔 사진에서 얘기하겠지만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 2022. 4. 16.
나이키 ACG 스미스 써밋 카고 팬츠 ( NIKE ACG Smith Summit Cargo Pants) - 이게 의외로 잘 맞네??? - 나이키 제품 중에 의류는 거의 사는 경우가 없었다. 뭐, 아디다스라고 다른 것 없지만~ 일단 키와 몸무게로 사이즈를 결정해야 하는 아직도 구시대적인 사이즈 참고표가 어이없는 것도 있고 사이즈별 기재되어 있는 사이즈도 그냥 형식상으로 기재되어 있을 뿐 각 제품마다 슬림, 노멀, 오버핏이 존재하기 때문에 거의 도움이 안 된다. 그냐마 일본 나이키가 기재가 잘 되어 있는 편이고 일본 편집샵들의 경우에는 각 사이즈에 따른 부위별 치수를 보고 참고해서 구매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귀찮아서 그냥 라이스 스타일 옷 브랜드가 아니면 거의 사질 않았다. 얼마 전에 친구랑 같이 등산하는데 ACG 드라이 핏 바지를 입고 있길래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해서 친구랑 동일 사이즈로 스미스 써밋 카고 팬츠를 주문했었다. .. 2022.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