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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역 근처 한식과 양식의 퓨전~ 허리헝그리 - 최강금돈까스와 지리의 향기가 느껴진다~ - 오랜만에(?!) 또 망원역이다~ㅋㅋ 다음 포스팅에 가야할 곳과 적지 않은 관계가 있는 곳이라서 한번 가보고 싶었음    역시나 주말만 되면 이상하게 날씨가 변해버린다. 오늘은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고... 그래도 망원시장 근처답게 북적거리더라. 여전히~ 아... 포스팅하면서도 다 끝내고 운동을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ㅋㅋ         이제 본격젹으로 여름이 시작될테니 녹음은 점점 더 진해지는 느낌 뭐 나뭇가지만 앙상하게 있는 것보다는 더워도 이게 더 매력적이긴 하다.         동교로 쪽으로는 참 오랜만에 올라가는 것 같다. 한참 뜬금없이 음식 사진 좀 찍겠다고 시작한 포스팅들의 근원지가 여기였지... 그만큼 괜찮은 가게들이 참 많이 몰려 있는 곳이기도 하고        .. 2024. 5. 25.
MET 트렌타 3K 카본 MIPS 헬멧 ( MET Trenta 3K Carbon MIPS 헬멧 ) - 여전히 MET 헬멧이 좋다~ - 자... 이번이 몇번째 MET 헬멧인가 기억해보니 처음 인라인을 탈 때 맥스트랙2(Max Track 2)를 시작으로  이포그리포(Ippogrifo), 스트라디바리우스(Stradivarius), 제5원소(5th Element) 스트라디바리우스 2(Stradivarius 2), 사인 씨세스(Sine thesis) , 스트라디바리우스 HES(Stradivarius HES) 트렌타 3K 카본에 이번 트렌타 3K 카본 MIPS 까지 줄곧 MET 헬멧만 사용했다. 처음 맥스트랙2를 구입했을 때 살로몬 레이싱 인라인팀에서 착용하던 스트라디바리우스는 모두가 사용해보고 싶었던 헬멧이어서 나 또한 선망의 대상이였지만 결국 다른 컬러를 겨우 구입해서 사용을 했었고  인라인 쪽에서는 MET 스트라디바리우스가 상당히 상징적인 .. 2024. 5. 24.
을지로 3가역 근처 순백의 돈카츠 우메돈(梅豚) - 이제 돈카츠는 또 다른 업글을 하는 시기인 것 같음 - 인스타를 자주하는 건 아니지만 가끔 하다보면 얻어걸리는게 있는데 운좋게 순백의 돈카츠를 하는 곳이 생겨서 날씨도 좋고 하니 아침에 집을 나섰다~ (사실 조카들이 와서 살짝 힘들어서 도망~ㅋㅋ)   내린 곳은 을지로 3가역~ 사실 이곳은 이른 아침이나 낮에 오기에는 좀 생소한 동네가 아닌가 싶음 느즈막히 해 질 녁에 술한잔 마시려고 붐비는 분위기가 더 강한 곳이라서 그렇지 않나 싶다.         날씨가 오늘도 필요 이상으로 맑다고 느낄 정도로 너무 좋다. 살짝 더운 건 덤이고~ㅋ         지금이야 영화관이 프렌차이즈화 되고 온라인으로도 예매를 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졌지만 과거에는 직접 영화표를 구매하면서 자리를 선택하는 아주 클래식한 분위기였을 때 이 일대에도 영화관들이 많아서 자리가 마음에 안.. 2024. 5. 19.
영등포 시장 순대국 맛집 영등포 아바이순대국 - 익히 알고 있었지만 막상 접하니까 새롭네~ - 오랜만에 아는 동생이랑 만나기로 약속한 것도 있고 만나는 김에 또 아는 형이 부탁했던 잡지를 줄 것도 있어서 같이 만났다. 저녁으로 순대국 먹자고 해서 영등포 시장까지 걸어감~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뭔가 많이 바뀐 느낌이다. 일본 동네에 있을 법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는 이제 국내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그건 둘째치고 재래시장의 이미지를 조금씩 탈바꿈하려는 움직임은 참 좋은 것 같음         딱히 뭔가를 먹으러 영등포까지 오지 않았던 건 아는 형이 워낙에 이 동네 근처 괜찮은 곳들을 꿰어차고 있어서 구지 내가 찾을 필요가 없음~ㅋㅋ         아무튼 만나서 느긋하게 걸어 도착한 곳은 아바이순대로 유명한 영등포아바이순대 되시겠다~         순대국이라는게 우리 국밥문화 중에서는 지역.. 2024. 5. 19.
안국역 근처 돈카츠 일월카츠 - 북촌동에 달이 차오른다~ - 휴일에 아주 기가 막히게 비가 온다. 분명 작년에도 이맘때쯤에 이랬던 것 같은데 휴일이고 주말이고 자비없이 비가 내리는 느낌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어서 아침에 집을 나섰다.    내린 곳은 안국역~ 생각해보니 아직 제대로 둘러보지 않은 동네가 북촌동아닌가 싶다.         물론 여기를 자주 오긴 했지만 뭔가 사진찍으러 온 적은 없는 것 같은데 나중에 날씨 좋은 날에 이 북촌동 근처 사진찍으러 다시 올 생각~         웨이팅이 아직은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지만  먹고 싶은 메뉴는 아무래도 수량이 적은 편이라 마음이 조급해짐~ㅋㅋ 어라? 생각보다 사람이 많은데???          아무튼 오다가다가 눈에 들어오는 곳이었는데 이제서야 오게 되는 것 같다. 이 근처 북촌에서 꽤 유명한 돈카츠 가게인 일월카.. 2024. 5. 15.
혜화역 마제소바 칸다소바 - 여전히 잘 되고 새로운 메뉴도 보이네? - 일요일 오후... 오랜만에 날씨가 좋으니 또 나가고 싶더라. 점심 두둑하게 먹고 뭔가를 또 먹으러 나가기는 좀 그래서 결국 주섬주섬 스케이트 들고 가볍게 몸 풀듯이 타고 왔는데 역시나 운동은 나가는 순간까지가 힘들지 막상 나가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아주 순탄하게 운동을 하게 됨~ㅋㅋ 아무튼 저녁을 밖에서 먹을 이유는 만들어 놨으니 나가보자~  멀리까지 가는 건 좀 그렇고 전철로 가볍게(?!) 갔다올 수 있는 혜화역으로~ 일요일 이른 저녁시간인데도 사람들이 꽤 많더라.         최근 종종 혜화역에 오면서 느껴지는 건  확실히 불편한 시기에서 벗어난 것 같은 느낌은 드는데 뭔가 묘하게 느껴지는 간헐적인 한산함? 그리고 뭔가 비어 있는 느낌이 든다. 아직 완벽하게 예전 같은 분위기가 되려면 좀 더 시간이 .. 2024. 5. 14.
나이키 조던 11 레트로 로우 스페이스 잼 블랙 & 바시티 로얄 (Jordan 11 Retro Low Space Jam Black and Varsity Royal) - 로우컷이라도 명작이다~ - 오랜만에 조던11을 발매했다~ 게다가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스페이스 잼 모델을 발매했는데... 응? 로우컷이네? OG 스타일이 아니라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스페이스 잼이라서 그런지  대부분 발매처들은 솔드아웃이 된 걸 보면 최근 조던11 시리즈의 인기가 사그러들었음에도 네임드 파워를 살짝 보여준게 아닌가 싶음 선착으로 발매를 했는데 운좋게 구입을 하게 됨~   박스는 아주 클래식한 조던 박스가 아닌가 싶음~ㅋ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아주 오래 전에 조던11 OG 첫 컬러를 구입했을 때에는 꽤 토박스 발볼이 불편했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에 발매했던 조던11 시리즈는 의외로 편하다. 발볼은 아주 살짝 여유가 있고 .. 2024. 5. 14.
압구정 돈카츠 스미카츠 압구정 본점 - 쿠로카츠로도 모자라 훈연을 입히다~ - 어제 비가 올 것 같은 분위기가 간당간당하더니면 결국 대차게 바람도 불고 비도 내리고 하더라. 계획대로라면 일요일 아침에는 스케이트 좀 타려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길이 마르지 않을 것 같아서 넘어갈 생각을 하고 좀 늦게 일어났는데... 야... 거짓말처럼 해맑다. 아주 약 올리듯이 말이지... 시간이 애매한 것 같아서 오후에 운동하는 걸로 하고 전에 찍어 놨던 돈카츠 가게 중에 좀 독특한 곳이 있어서 한번 가보고 싶었음  내린 곳은 압구정 로데오역 여긴 예전에 아는 동생이랑 같이 와본 이후로는 오랜만에 와본 것 같다. 딱히 강건너까지 뭔가를 먹으러 가는게 좀 귀찮은 것도 있고 거기에 집에서 최단거리로 가려면 환승도 해야 하고 타이밍도 기가 막히게 맞춰야 하는 라인이라서 여간 불편한게 아님... 그래도 .. 2024. 5. 13.
연남동 근처 이에케 라멘 부타노온센(豚の温泉) - 이에케 라멘도 슬슬 상향평준화가 되는 건가?- 느긋하게 보낼 주말이지만 날씨는 느긋하지가 않다. 요즘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비가 오는 것 같네. 오후부터 비소식이 있어서 어차피 나갔다 올거면 일찍 나가자해서 조금 일찍 밖으로 나옴    도착한 곳은 홍대입구역 날씨는 금방이라도 비가 올 것처럼 흐렸지만 주말에 홍대다보니 사람이 많다.         흐리거나 특히 비오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묘하게 비가 내릴 때만 주는 감성이 있어서 그런지 가끔은 타이밍 맞춰서 비가 왔으면 하는 때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맑은 날이 좋긴 하다.  여기 찾아보면 알겠지만 유난히 연남동 근처에 라멘집이 참 많은 것 같다.         벌써 이 길을 세번째 접어드는 것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갈만한 곳이 더 남아 있을 정도로 라멘가게가 참 많은 곳            .. 2024. 5. 11.
나이키 CO.JP 덩크로우 울트라맨 QS 바시티 레드 & 실버 (Nike Dunk CO.JP Low QS Varsity Red and Silver) - 울트라맨~ 드디어 실물을 보다~ - 컨셉 재팬이니 급조해서 좀 해봄~ㅋㅋ 나이키 컨셉 재팬, 나이키 CO.JP 라고 불리우는 시리즈들 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건  아마도 울트라맨 컬러가 아닐까 싶다. 뭐 이건 부정할 수 없는게 괴수영화에 대표적인 캐릭터이면서도 일본만의 독특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 컬러조합을 빼놓고 컨셉 재팬을 논하기는 좀 그렇긴 하지 울트라맨 컬러와 리버스 울트라맨 컬러 2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울트라맨 컬러는 기존 컬러웨이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리버스 컬러로 발매를 했다. 하지만 덩크로우의 피로감은 여전히 높아서 거의 대부분의 사이즈가 살아 있는데 덩크로우의 한 획을 그은 컬러웨이라서 직접 보고 싶은 것도 있고 이 컬러조합이 은근히 예뻐서 구입을 안 할 수가 없었음~         박스는 평범한 나.. 2024. 5. 10.
망원역 근처 야끼소바랑 치킨난반 조합 키타미(北見) - 야끼소바랑 치킨난반 조합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 개인적으론 4일간의 연휴 마지막 날인데 비가 추적추적오고 있었지만 집에 있는게 좀 아쉬웠음  그래서 찾아간 곳은 망원역~ 또 망원역~ㅋㅋ 다른데 좀 가보자라고 생각을 하다가도 어? 여기 괜찮은 것 같은데? 혹은 여기 가보고 싶은데?라고 해서 찾아보면 여지없이 망원동 근처다~ㅋㅋ        비가 와서 그런지 지난 주의 북적거리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비가 오는데도 이 정도라면 꽤 사람이 많은 편 아닌가 싶었음         그래도 비가 와서 그런지 망원시장은 좀 한산할 줄 알았는데 차들이 주차장에 들어가려고 대기하고 있는 걸 보면 역시나 날씨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 같다.         망원시장을 벗어나니까 좀 한산해진 느낌         합정역부터 시작되는 포은로에는 맛집들이 즐비하게 있는데 비가 와서.. 2024. 5. 7.
나이키 ACG 울프 트리 풀오버 후디(NIKE ACG Arctic Wolf Tree Pullover hoodie) - 땃땃하니 좋을 것 같다~ - 예전에 한겨울에 태백산에 올라 호되게 추위에 뭇매를 맞은 적이 있었다. 그래서 후리스 종류 하나는 있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ACG 라인 중에 색조합이 괜찮은게 하나 있어서 추가로 구입을 해버림~    ACG  울프 트리 풀오버 후디 페르시안 바이올렛 컬러로 구입~         앞은 이렇고 후디스타일이 대부분 그렇듯이 포켓이 있어서 좋음 구입한 사이즈는 M사이즈다. 뒷기장 68cm (상단 재단라인부터 아래로) 앞기장 69cm (후드 밑단부터 아래로) 소매길이 63cm 어깨너비 50cm 가슴 둘레 112cm 밑단 둘레 104cm 도저히 감이 안 와서 일본 사이즈를 겨우겨우 찾아서 M 사이즈로 구매했는데 이것도 아무 생각없이 L 사이즈 구매했으면 아마도 컸을 듯~ㅋ        확실히 몸값이 높은 .. 2024. 5. 7.
종로 3가역 근처 순대곱창 전골 이경문순대곱창 - 의외로 텁텁하지 않고 담백한 전골이었어~ - 오랜만에 주말마다 만나는 동생을 만났다. 요즘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한다고 해서 한동안 못 봤는데 마침 타이밍이 잘 맞아서 전에 가기로 했던 곳으로 가기로 하고 오후 느즈막한 시간에 만남   만난 곳은 종로 3가역 8번 출구~ 종로 3가역이라고 하긴 한다만 여긴 유난히 범위가 넓은 역이라서 익선동 근처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일본의 연휴와 중국의 연휴까지 겹친 주말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사람이 많았다. 심지어 고깃집들 웨이팅까지 있는 걸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음 익선동에서의 추억을 위함이라면 충분히 기다릴만 하겠지만 글쎄다... 나는 그렇게 못 하겠다.         토요일은 유난히 맑은 날이었다. 일요일과 월요일까지 비가 올 거라곤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너무 좋은 날씨였는데 결국 이.. 2024. 5. 6.
나이키 챌린저 드라이 핏 우븐 러닝 팬츠 (NIKE Challenger Dri-Fit Woven running Pants) - 이것도 편하긴 하다... 근데~ㅋ - 멤버데이즈 첫 구매 때 구입한 건 여기까지~ㅋ 가끔 러닝을 하거나 혹시나 잠깐 마실 나갈 때 입을 바지도 기왕 살 때 같이 사자 생각해서  이건 뭐 거의 무의식적으로 구입해버림~ㅋㅋ   같은 이름의 러닝쇼츠를 기반으로 만들었다고 하더라. 약간 9부스타일의 팬츠고 사실 이런 우븐 스타일의 바지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뭔가 요상하게 몸에 말리는 느낌도 들어서 딱히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장시간 입으려고 구매한 건 아니고 기껏해야 운동 가볍게 할 때 사용할 거라서 크게 거슬릴게 없어서 구매를 한건데 땀 때문에 옷이 말리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네 일단 구입한 사이즈는 L 사이즈이고 허리 76cm (최대로 늘렸을 때 96cm) 밑위 29cm 총기장 90cm 안기장 64cm 허벅지 둘레 64cm 밑단 둘레 .. 2024. 5. 6.
나이키 ACG 신더콘 윈드프루프 썬더블루 자켓 (NIKE ACG Cinder Cone Thunder Blue) - 가볍게 전천후로 입을 자켓~ - 어제에 이어서 두번째 멤버데이즈 구입 품이다~ 갑자기 날씨가 여름으로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구입하기가 애매한 시기이긴하다만 간절기(요즘 간절기라고 하기도 무색하지만)에 적당하기도 하고 산에 갈 때에도 적절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같이 구입~ 사실 전에 오렌지 컬러로 구입을 하려고 했긴 했는데... 구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넘어 갔었는데 뭐에 홀렸는지 구입을 해버림~ㅋ  얼핏 봤을 때는 굉장히 심플해 보인다. 썬더 블루 컬러라고 거창하게 이름이 붙어 있긴 하다만  뭐, 그냥 짙은 네이비 컬러지~         앞은 이렇고         뒤는 이렇다~ 생각보다 절개부위가 많다. 음... 활동성을 감안해서 이렇게 디자인한 건지는 모르겠다만 입었을 때 느낌은 어떤 포즈를 취해도 뭔가 걸리적 거리는게 없.. 2024. 5. 6.
나이키 ACG 드라이 핏 & 고트 록스 드라이 핏 ADV UV ( NIKE ACG Dri fit & Got Rock Dri Fit ADV UV ) - 제발 치수 표기 좀 해주면 안 되냐... - 이번 나이키 멤버데이즈도 이제 끝났다~ 세일기간 중간에 스캇 점프맨과 조던4 밀블 발매가 있어서 나름 재밌는 기간이긴 했다만 딱히 뭔가 눈에 확 들어오는 건 없긴 했는데 날 더울 때 산에 가거나 혼자 운동할 때 입을 반팔티나 구매할까 생각하다가 집어왔는데 막상 보니 죄다 ACG다~ㅋㅋ 가격이 생각보다 높은 건 사실이다. 비단 나이키 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티셔츠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건 사실인데 생일 쿠폰이 있어서 이번에는 개인적으론 작정하고 몇개 구입을 해봤음 워낙에 몸에 맞는 의류 브랜드를 찾아야 하다보니 나이키도 의류 쪽은 자켓 말고는  구입을 잘 안 하는 편이긴한데 예전보다 몸도 좀 가벼워지고 했으니 맞겠지 싶어서 구입하긴 했음~ㅋㅋ   일단 ACG 드라이핏 베이퍼 그린 셔츠부터~ 앞쪽 중앙에 A.. 2024. 5. 6.
히데 리사이클 60주년 스페셜 박스 ( REPSYCLE hide 60th Anniversary Special Box ) - 가끔 이렇게라도 만나자 - 히데가 세상을 떠난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일본과 문화교류가 거의 없던 시기에도 히데는 꽤나 유명한 뮤지션이었고 우연치 않게 접한 엑스재팬 덕분에 히데를 알게 되고 일본어에 슬슬 관심을 갖게 되고 불이 붙어서 열심히 공부하지 않았나 싶다. 이제 시간이 너무 흘러버릴 때로 흘러버려서 뭔가 새로운 걸 기대하기는 힘들다. 기껏해야 코갸루 (子 ギャル)에서 어느 정도 디지털 음원에 가능성을 보긴 했다만 뭐, 신곡이나 미발표 곡이 있어야 가능하니... 이젠 뭔가 새로운 것을 기대하는 건 내려놨고 간간히 잊지 않게 인사나 하는 정도로 무언가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60주년 기념으로 리마스터링 앨범이 나와서 구입~    박스가 상당히 묵직하더라.         보통 박스 내용물을 겉비닐이 아닌 박스에 붙어.. 2024. 5. 4.
미아사거리역 근처 함박스테이크 동네함박 - 탱글탱글하니 맛있었던 함박스테이크 - 오후에는 계속 집에 있을까 하다가  평일이기도 하고 문득 가보고 싶은 함박스테이크 가게 생각나서 다시 나감~   역에서 걸어가도 되지만 집에서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서 버스를 타고 도봉세무서 정류장에서 내림~ 오랜만에 해가 떨어질 때까지 맑은 하늘을 보니 이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삼양입구 사거리 근처는 아직까지는 옛모습이 제법 남아 있는 편 친구녀석들이랑 여기 근처도 참 많이 돌아다녔던 것 같은데... 오래만에 와서 그런지 익숙하면서도 어색하다.         슬슬 북한산 너머로 해가 퇴근하기 시작한다. 우리내 인생처럼 반복하는 일상에서도 매일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게 그저 고마울 뿐~         버스정류장에서 7~8분 정도 걸은 것 같다. 2층에 자리잡은 함박스테이크 가게가 보임~  .. 2024. 5. 4.
망원역 근처 맑디 맑은 돼지국밥 송정 - 항정살이 절묘하게 어울림~ - 오늘은 좀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는 걸로 하고 아침부터 카메라 챙기고 밖으로 나왔다.   도착한 곳은 망원역~ 음... 이제는 다른 곳에 갈 때도 된 것 같은데 돌고 돌아서 호기심가는 음식을 찾다보니 결국 여기로 오게 되는 것 같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다. 공기는 좀 그저그런 편이긴 하다만 카메라 ISO를 100으로 맞춰도 하이라이트가 날라갈 것 같은 쨍한 날씨다. ND 필터도 들고 다녀야 하나...          망원시장 중심길로 내려가다가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부산의 항정 돼지국밥을 재해석해서 운영하고 있는 송정(宋情) 망원역에서 얼추 5분 정도거리인 것 같았음         여기 사장님이 송씨여서 송정이라고 가게이름을 지었다고 하네 아무튼 항정살 부위가 처음 접하는 건.. 2024. 5. 3.
나이키 x 피스마이너스원 권도1 블랙 & 화이트 (Nike x Peaceminusone Kwondo1 Black and White) - 작은 사이즈가 이뻐~ - 스니커 시장의 열기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가끔씩 눈에 들어오는 콜라보 제품들은 다시금 사람들에게 불씨를 붙여주는 역할을 한다. 뭐, 대표적인게 역스우시의 상징인 스캇 콜라보 제품들이 그렇고 이에 못지 않게 국내에서는 권지용과의 콜라보가 그렇지 않나 싶음 피스마이너스원 에어포스1은 거의 광풍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상당히 인기가 있었고 지금까지도 몸값은 쉽사리 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그 후속작으로 권도1을 들고 나오긴 했는데... 피스마이너스원 에어포스1 만큼의 파워를 보여주진 못 했다.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윙팁 스타일의 운동화라는게 가장 크지 않았나 싶은데 그래도 그냥 신는 것보다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서 커스텀을 하는 컨셉으로 발매를 해서 나 또한 꽤 즐겁게 커스텀하고 잘 신고 있다. 근데 그 후속.. 2024. 5. 3.
광운대역 근처 돈카츠 하이레 - 이젠 햄카츠도 맛있다~ - 정말 오랜만에 5월의 첫째날을 쉬었다.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는게 좀 어색하긴 하지만 뭐 좋은게 좋은 거니까 사진 찍을 것도 좀 있고 정리할 것도 있어서 멀리가는 건 좀 그렇고 연초에 갔었던 곳이 생각나서 다시 한번 가보기로~    내린 곳은 1호선 광운대역 집에서 가까우니 일단 부담감이 덜하다. 가느라 오느라 2시간씩 시간을 버리는 느낌이 가끔은 싫어 가까운 곳을 가게 되는데 이게 은근히 마음이 편함         점심시간이 슬슬 다가오는 오전시간이라서 그런지 전철에도 사람들이 제법 많았고 학교에 가는 학생들로 길이 제법 붐비는 걸보니 전에 왔을 때랑 느낌이 확 달라서 좀 당황스러움         학생들로 붐비는 대학가 근처의 길은 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낭만아니겠나?         그러고 보니 슬슬 꽃.. 2024. 5. 2.
속리산 법주사 - 문장대 - 천왕봉 한바퀴 돌기 - 만만하게 보다가 호되게 힘들었다... - 오랜만에 친구녀석들과 셋이서 등산을 하기로 하고 속리산으로 이동~ 사실 미리 영상들 확인하고 생각보다 많이 힘들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게 오산이었음   아무튼 오전 7시쯤 도착해서 짐 풀고 간단히 스트레칭 하고 등산 시작~ 난 소형 주차장이 작아서 소형 주차장인 줄 알았다... 시작부터 상태가 안 좋음~ㅋㅋ         날씨는 맑았고 마침 해가 방긋 인사를 하는 시간이라서  은근히 올라가는 숲길은 마음에 들거라는 생각에 발걸음이 가벼웠음         초입에 다리를 건너고~         대략적으로 돌아볼 코스를 확인한다. 일단 법주사에서 갈래길인 세심정까지는 무난하게 걷는 길이라 힘들지 않을 것 같은데 그 이후로는 속리산 산행은 처음이라서 감이 안 옴... 아무튼 세심정에서 문장대로 올라가서 능선을 타.. 2024. 5. 1.
인스타360 셀피스틱 손목 스트랩 (Insta360 Selfie Stick Wrist Strap) - 기왕이면 있는게 좋지~ - 비단 360도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들에 한해서만 아니고 영상촬영을 위해서 셀피스틱들 많이 사용할거다. 나도 기존의 360도 카메라를 사용할 때에는 손목스트랩을 자주 사용했었는데 1인치 라이카 에디션을 사용할 때에는 아웃도어용으로 사용하질 않아서 손목스트랩이 필요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인스타360 X4를 구입하면서 필요할 것 같아서 주문했다. 알리익스프레에서 구입을 했는데 얼추 일주일 걸린 것 같다.   박스는 단촐하다. 충격에도 전혀 문제가 없는 정도의 악세사리라서 크게 걱정없이 잘 받음         박스를 열면 이렇게 두 종류의 스트랩이 들어 있음         스트랩인 두 종류가 들어 있다. 표준 스트랩은 스트랩이 좀 넓은 편이고 손목 조절링은 따로 없고 아웃도어에 적합한 조절형 스트랩은 좀 얇은 .. 2024. 5. 1.
나이키 ACG 마운틴 플라이 2 로우 마이카 그린 GORE-TEX (NIKE ACG Mountain Fly2 Low Micah Green GORE-TEX) - 좋긴한데... 아직은 미완성? - 이번 주 월요일부터 나이키에서 멤버데이즈 세일을 시작했다. 딱히 의류쪽은 눈에 가는게 별로 없었는데 산에 갈 때나 인라인탈 때 괜찮은게 보여서 좀 구매했는데 주문하고 나니 대부분이 ACG 라인~ㅋㅋ 이전에 마운틴 플라이2 로우 일반버젼은 구입을 해서 잘 신고 있고 살짝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나름 만족스러워서 고어텍스 버젼으로 하나 더 구입을 했다. 보통 세일하면 배송이 좀 늦어지는 편인데 의외로 운동화는 익일 도착~ 의류는 아직~ㅋ   아마도 대부분 ACG 박스들은 이렇지 않나 싶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SU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발볼은 딱 맞는 수준이고 길이감은 실측 대비 여유가 있는 편인데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발등이 살짝 낮은.. 2024.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