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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 트렌타 3K 카본 헬멧 (MET Trenta 3K Carbon Helmet) 아마 MET 헬멧을 처음 사용했던 건 인라인스케이트를 처음 시작할 때였다. 친구녀석이 같이 타자고 했는데 그 당시 나 역시도 헬멧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 했다. 한번도 타본 적이 없어서 괜찮지 않을까 싶은 것도 있고 머리가 헝클어지는 것도 싫어서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친구녀석은 헬멧 안 쓰면 같이 안 탄다는 얘기에 후딱 구입했던 건 친구가 사용했던 MET 맥스트랙2 헬멧이었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MET 라인업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로드용 제품이었기 때문에 구입했었는데 그 인연으로 지금까지 줄곧 MET 제품만 사용해왔다. 한 때 TEAM K2 인라인 팀에서 스폰받았던 레이저 제네시스는 제외하고~ㅋ 인라인을 시작할 때에는 해외 프로팀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살로몬팀이 MET 스트라디바리우스 제품.. 2021. 2. 27.
아디다스 R.Y.V 버켓 햇 (ADIDAS R.Y.V. BUCKET HAT) 모자를 얼마 만에 산 건지 모르겠다. 인라인을 탈 때나 등산을 할 때에는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니는 편인데 아무래도 일반적인 야구모자 스타일이다보니 특히 등산을 할 때에는 야구모자 스타일로는 얼굴을 가리는데에 한계가 있더라. 그래서 버켓 햇 스타일로 2개 주문했는데 아디다스 제품이 먼저 와서 포스팅 해본다. 요즘 등산용 모자도 고어텍스 재질을 사용하는 제품이 제법 많아졌는데 등산용으로 쓸 모자를 아무리 고어텍스를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적지 않은 가격으로 구매를 하는 건 내 스타일에 안맞고 그나마 브랜드 중에서는 적당한 가격의 제품이라서 아디다스 제품으로 구입했다. 네이밍은 아디다스 RYV 버켓 햇인데 Reveal Your Voice의 약자라고 하더라. 표현과 진정성의 정신에 영감을 받아 2019년에 아디다스.. 2021. 2. 24.
나이키 ACG 마운틴 플라이 로우 (NIKE ACG Mountain Fly Low) 작년에 ACG 마운틴 플라이 고어텍스가 출시 되었을 때 생각보다 다른 라인보다는 인기가 좀 덜하다고 느껴졌는데 제법 빨리 품절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최근에 트래킹이나 등산이 인기가 많아지면서 아디다스나 나이키 브랜드의 트래킹 관련 제품들이 인기가 있는 것 같은데 순식간에 품절될 정도로 인기가 있는 것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 미드솔과 아웃솔라인이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나오는 걸로 하나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얼마 전 연휴 때 출시일 맞춰서 주문하려고 했더니만 순삭... 이제 나이키는 ACG라인도 맘 편하게 구입하기 힘든 것 같다. 어쨌든 한번 구입해보고 싶어서 결국 '크림'이라는 사이트에서 리셀가로 구입을 해서 오늘 받았다. 실시간으로 진행상황도 알려주고 검수시 체크항목도 어떤게 있는데 메뉴얼로 넣어.. 2021. 2. 23.
맨프로토 오프로드 스턴트 백팩 (Manfrotto Offroad Stunt backpack) 최근에는 거의 카메라용 가방을 사지 않았다. 작년인가? 메신져백 스타일을 하나 구입하긴 했는데... 카메라 하나 들고 가볍게 외출용으로는 좋긴한데 뭔가 찍어보고 싶다 생각할 때에는 주렁주렁 악세사리를 같이 가지고 나가는 편이라서 메신져백으로는 한계가 있고... 그래서 작년인가? 제작년인가에 똑같은 가방을 다른 컬러로 구매를 한적이 있었는데 이미 발매한지도 꽤 오래된 제품이라서 그런지 지퍼부분이 양쪽으로 부러져 버려서 다시 같은 제품으로 구입했다. 이름은 맨프로토 오프로드 스턴드 백팩 비단 나 뿐만은 아니겠지만 요즘은 예전처럼 카메라 바디 한두개에 렌즈를 몇개씩이나 넣고 다니는 경우가 제법 많았지만 요즘은 DLSR보다는 미러레스 제품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보니 가방은 점점 더 컴팩트해지는 느낌이다... 2021. 2. 19.
엑스도리아 디펜스 쉴드 아이폰 SE2 케이스 (X-Doria Defense Shield Case for iPhone SE2) 꽤나 오랫동안 아이폰 SE2용 카본 케이스 쓰다가 슬슬 새로운 케이스를 바꿀 때가 된 것 같아서 좀 알아보다가 문득 전에 사용했던 브랜드가 생각이 났다. 'X-doria'라고 하는 브랜드인데 검색해보니 이제 영문 사이트는 나오질 않더라??? 한국본사라고 되어 있는 걸 보니 누가 인수를 한 건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예전에 꽤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구입했다. x-doria 아이폰 6S 용 디펜스 럭스 & 디펜스 쉴드 케이스 여태까지 아이폰 쓰면서 엘레먼트 케이스를 사용했었는데 6S로 바꾸면서 미리 사놨던 2개의 케이스가 일주일만에 작살... 그것도 심하게 떨어뜨린 것도 아니고 살짝 떨어졌는데 금이 가고 부서 pinkcloudy.tistory.com 꽤 오래되었지만 그 당시에도 디펜스 쉴드 케이스가 있었.. 2021. 2. 17.
스마트폰 목걸이형 거치대, 손이 편하긴 한데... 어머니가 요즘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 편인데 아이폰7 플러스라서 오랫동안 들고 계신게 좀 불편하시다고 해서 가끔 누워서 보시기도 하고 테이블에 올려놓고 보시기도 하는 제품을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그리 많지는 않더라. 그래서 일단 너무 가볍지 않은 제품으로 구입~ 박스패키징은 이렇다. 특별한 기능이 없는 것 치고는 제법 박스도 괜찮네 박스를 열면 제품은 이렇게 들어 있고 딱히 설명서는 없다. 사실 필요하지도 않고~ㅋㅋ 제품구성은 스마트폰 거치대, 굵직한 케이블과 목에 걸쳤을 때 좀 푹신하게 해주는 악세사리가 전부~ 거치대 연결부위는 메탈재질이고 거치대와는 빡빡하게 끼워넣는 타입이 아니고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가볍게 끼우는 스타일인데 일반적으로 아래쪽에서 위로 넣는 타입이라서 아이패드까지는 크게 상관없긴.. 2021. 2. 6.
리볼텍 에반게리온 JA-02 기체유용 니코이치 신 2호기α (リボルテック エヴァンゲリオン JA-02 機体流用 ニコイチ形新2号機α) 정말 오랜만에 리볼텍 제품을 만져보는 것 같다. 한참 리볼텍 제품을 포스팅할 때에는 가격도 비교적 부담스럽지 않은 때였고 리볼텍 특유의 관절 때문에 마음에 들었었는데 언제부턴가 가격이 슬슬 올라가면서 디자인 컨셉을 바꿨는지 조인트가 거의 보이지 않는 스타일로 바뀌어서 한동안 관심을 끊었었다. 그런데 작년에 에반게리온 극장판 클립이 공개되었고 에바 8호기 임시전투형태 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조만간 에반게리온 극장판이 개봉되는 것이 아닌가 새삼 기대하고 있었는데 연기가 되긴 했지만 어쨌든 올해에는 확정되었으니 은근히 기대를 하게 되었다. 게다가 작년 말쯤에는 두번째 새로운 클립이 공개되면서 만신창이가 되었던 에바 2호기에 예비파츠를 장착한 제품이 리볼텍에서 먼저 나와서 후딱 구입했다. 상반신 일부를 제외.. 2021. 2. 6.
아디다스 테렉스 AX3 미드 GTX (ADIDAS Terrex AX3 MID GTX), 내껀 아니고... 여차저차해서 구입한 건데 내껀 아니고... 어쨌든 요즘은 등산화는 아디다스 테렉스 라인이 눈에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 예전에 등산화는 국내 산 지형에 잘 맞는 트렉스타나 K2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이상하게 아디다스 제품이 땡기는 것 같다, 이상하게 말이지... 어쨌든 가볍게 트레킹 하는 것이면 로우컷이 좋긴 하지만 아직은 날씨도 춥고 암석지형이 많은 편이라서 미드컷으로 구입했다. 테렉스 스위프트 라인과 더불어 살짝 무게감이 있고 외피가 좀 더 두꺼운 AX라인이 있는데 스피드 레이스 타입보다는 일반적인 레이스 타입이 괜찮을 것 같아서 AX라인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프리하이커가 제법 인기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스위프트나 AX라인은 살짝 뒤로 밀리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처음 접했던 테.. 2021. 2. 4.
아디다스 ZX 2K 부스트 (ADIDAS ZX 2K Boost) - 은근히 ZX 시리즈가 많다 - 내가 신으려고 산 건 아니고 요즘 집안 일 때문에 삼촌이 좀 고생하셔서 뭐라도 사드려야 할 것 같아서 좀 찾아보고 있었는데 마침 신고 계신 운동화가 오래되어서 이거다 싶어서 운동화 드리려고 하나 구입했다. 가격싸고 튼튼하면 됐지~라고 생각하시는 세대라서 미리 말씀드리면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먼저 구입해놓음~ 마음에 드셔야 할텐데... 어쨌든 아디다스 라인업 중에 제법 오랫동안 꾸준하게 발매하는 라인이 있다. 스탠 스미스나 슈퍼스타가 그렇고 ZX라인업 역시 그렇지 않나 싶다. 그냥 라이프 스타일로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역시나 너무 심플하지 않고 적당한 색조합의 ZX라인이 좋을 것 같아서 구입~ ZX라인업은 생각보다 오래 전인 1984년부터 시작된 제품이다. 다방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운동화를.. 2021. 1. 27.
오랜만에 당산 피셔바에~ 평일에 동호회 형한테 연락이 왔다. 집에 있는 건프라 좀 만들 생각없냐고~ㅋㅋㅋ 전에도 가서 보긴 했지만 형의 방에는 건프라로 터지기 일보직전으로 만들지 않은 제품들이 즐비하게 있다. 장식장만으로도 이미 만석이라서 더 이상 만들지는 않고 보관만 하고 있어서 겸사겸사 겹치는 라인업 중에 몇개를 주신다고 해서 나야 거절할 이유가 없어서 바로 OK~! 겸사겸사 어디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형이' 됐고, 피셔바로 와라'라고 해서 주말에 오랜만에 보는 동호회 후배랑 같이 만났다. 거의 3개월만이다. 개인적으로 술을 아주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즐기는 편도 아니라서 술은 마셔봐야 2달에 한번꼴인 것 같다. 게다가 요즘은 어디 가기도 그런 시기이고... 어쨌든 형이 사장님께 미리 연락을 드리고 간다고 하셔서.. 2021. 1. 25.
이젠 좀 제대로 날려보고 싶다~ 매빅 미니 악세라리 구입 아마 매빅 미니2가 나온지도 제법 되었지? 기존 매빅 미니 대비 카메라 성능도 그렇고 와이파이 방식이 아닌 오큐싱크 타입으로 변경되면서 매빅 미니가 사용하는 와이파이 타입 때문에 다소 아쉽다거나 걱정하던 사람들에 입장에서는 좋은 업그레이드가 아닌가 싶다. 물론 여유가 있다면 매빅 미니2로 가고 싶긴한데... 아직까지는 액티브 트랙까지는 허용하지 않는 것도 있고 무엇보다 국내에서는 1Km이상 비행할 수 있는 곳을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 처음 구입할 때에도 멀어야 500m 정도 생각하고 구입했으니 아쉬운 건 없지만 차후에 드론에 더 익숙해진다면 윗급으로 올라고 싶은 생각은 있는 것 같다. 어쨌든 작년과 비교해서 비행이나 촬영 허가에 대한 신청이 다소 수월해졌고 개인적으로는 비행허가 없이 날릴 수 있는 구역.. 2021. 1. 24.
아디다스 마이 쉘터 레인 자켓 코어 화이트 두번째 구입~(ADIDAS My Shelter Core White Rain Jacket) 작년에 레거시 골드로 마이쉘터 하나 구입을 했었는데 최근에 이지퀀텀을 구입하면서 할인쿠폰이 말 그대로 쏟아져 나와서 이걸 써, 말어... 고민하다가 날씨가 좀 풀리면 입을 생각으로 마이쉘터 레인자켓을 하나 더 구입했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ADIDAS My Shelter Rain Jacket) 개인적으론 의류 사진은 거의 찍지 않는 편이다. 일단 부피가 크기 때문에 배경지로 커버하기도 힘들고 입고 찍는 사진은 말할 것도 없이 싫고~(요즘은 증명사진도 안 찍음 ㅋㅋ) 게다가 마음에 pinkcloudy.tistory.com 살짝 루즈핏으로 나온 것이라서 M사이즈로 구매할까 생각하다가 그리 넉넉한 정도는 아니라서 L사이즈로 구입했고 컬러는 코어 화이트(Core White)로 구입했다. 말 그대로 순백.. 2021. 1. 22.
12년만에 다시 만난 티타늄 안경~ 저번 주에 티타늄으로 안경을 새로 하나 맞췄었다. 그리고 줄곧 사용하고 있는 안경에 렌즈만 바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혹시 지금도 판매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포스팅했던 것을 찾아보고 검색해봤는데... 아직도 온라인에서 판매를 하고 있었다. 요즘 같은 분위기에는 벌써 없어졌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판매는 하고 있었고 내가 사용하고 있던 안경테는 이미 없겠지...라고 생각하고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있었다!!! 야~ 뭔가 보물을 찾은 기분으로 후딱 주문을 했다. 이건 기존에 쓰고 있던 안경인데 그 당시에는 눈이 원시정도만 좀 있는 터라 도수는 그리 높지 않았다. 당시에는 뿔테가 유행이었는데 너무 두꺼운 느낌이 싫고 뿔테느낌이 나면서 가벼운 안경테를 찾고 있었는데 딱 마음에 드는 것이라서 안경사진.. 2021. 1. 17.
나이키 플라이트 포짓2 ( Nike Flight Posite2 ) 스탁엑스에서 구입 자주는 아니지만 요즘 들어서 최근 운동화들보다는 예전에 나왔던 운동화들에 자꾸 눈이 가는 것 같다. 플라이트 포짓의 경우도 2000년대 초반에 나왔던 제품이고 리트로 된 것도 제법 시간이 지났는데 자꾸 눈에 들어와서 구입하게 되었다. 보통 여기저기 검색해보고 직구로 구매를 하는 편인데 의외로 리셀 사이트에서 가격이 더 저렴한 것이 있어서 스탁엑스(stock X)에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박스는 딱 그 당시 제품 박스인 것 같다.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사이즈는 US 7.5, 255 사이즈로 구입했고 CEO의 간단한 인사말과 검수완료 후 총 가격에 대한 용지도 따로 넣어서 보내주더라. 'stock X' 로고 용지도 하나 들어 있는데 큰 의미는 없는 듯~ 검수완료했다는 의미로 이런 열쇠고리 비슷한 패치.. 2021. 1. 15.
오랜만에 안경 맞췄다~ 티타늄으로 지금까지 쓰고 있었던 안경을 언제 맞췄더라... 하도 오래되어서 기억도 안난다... 맞춰 놓고 가끔 쓰는 편이라서 그냥저냥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저녁에 차로 퇴근하는데 유난히 어두워 보이길래 '이거 안경 새로 맞춰야 하나?' 싶었더니만 라이트가 나감~ㅋㅋ 뭐, 괜찮겠지 싶어서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요즘 작은 글씨보는게 영~ 시원치 않아서 일단 안경테부터 검색해봤다. 일단 뿔테타입은 취향이 아니라서 패스하고 전에 쓰던 안경도 티타늄 안경테라서 검색해봤더니 그래도 국산제품 중에는 아이블랭크라는 제품이 눈에 들어와서 안경원을 찾아봤더니 동네 근처에는 그다지 마음에 드는 곳이 없고 아이블랭크 제품을 취급하는 곳 중에 눈에 많이 들어오는 곳은 건대쪽인데 안경 하나 맞추러 가기에는 좀 그렇고 어라? 출근하.. 2021. 1. 9.
스타벅스 스페셜 에디션 플레이모빌 피규어 버디세트 (STARBUCKS BUUDY SET) 커피를 일부러 찾아서 먹는 편은 아니고 그냥 눈에 들어오는 커피 아무거나 마시는 편인데 온라인에서 오늘부터 2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새로운 피규어로 콜라보레이션 하는 플레이모빌 피규어 버디세트가 나왔다. 지금이야 레고가 대세이긴하지만 한때는 레고만큼이나 인기가 있었던게 플레이모빌이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옛날 생각도 나고 이거 핑계로 커피나 마셔야겠다 싶어서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에 갔는데 별도로 판매하는 플레이트는 이미 품절... 따로 9,500원에 구매를 해야 해서 구지 사야하나 싶어서 그냥 버디세트로만 구입해봤다. 음료는 바리스타 페이보릿 6종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데 결국 마신 건 커피가 아니고 저지방 시그니처 초콜릿... 오늘 첫 스타트를 끊은 피규어는 '조이'라고 한다. 플레.. 2021. 1. 7.
아카데미 과학 독수리오형제 불사조 (アカデミー 科学忍者隊ガッチャマン ゴッドフェニックス ) 새해 첫 포스팅은 작년 독수리 사령선에 이어서 불사조다~ 독수리 사령선 발매 후에 1년 남짓 지나서 불사족가 나왔다. 독수리 사령선이 아무래도 반응이 괜찮았다는 반증이 아닌가 싶은데 나 또한 불사조도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기다리다가 같이 구매를 했었다. 독수리 사령선도 그랬고 불사조도 만드는내내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 기존 아카데미 과학에서 나왔던 불사조도 그렇고 다른 브랜드들도 마찬가지었지만 대부분 불사조가 통통한 느낌이었다. 이번 아카데미 과학에서 불사조를 설계하면서 재해석한 디자인이라고 해야하나? 아무래도 밀리터리 비행기 쪽에도 일각연이 있고 하니 전체적인 실루엣을 확 바꾸는 것으로 계획했고 원작자에게도 이 부분을 굉장히 어필했다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에는 정말 잘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물론.. 2021. 1. 2.
아카데미 과학 독수리 5형제 독수리 사령선(科学忍者隊 ガッチャマンII ニューゴッドフェニックス) 드디어 완성했다! 매번 주말만 기다리면서 새로운 프라모델이 나왔나 문방구를 들락날락 거리던 시절... 지금이야 왠만하면 원할 때 구입할 수 있는게 프라모델이지만 그 당시에는 그저 문방구에 놓여져 있던 제품을 살 수 있는게 전부였다. 그래서 독수리 사령선도 몇번을 구입해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매번 완성하면 집어서 날려버리던 동생녀석 때문에 그런 이유도 있었지만~ㅋㅋ 어쨌든 생소한 제품도 아니고 그저 추억을 곱씹고 싶어서 구입했다. 처음 완성하고 나서의 느낌은 잘 나왔다 싶은 생각이 든다. 요즘은 아카데미 과학을 제외하면 국내 프라모델이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통짜 부품에 색분할은 기대하지도 못 했었는데 제법 색분할도 잘 되어 있고 곳곳에 간단한 기믹들도 잘 표현해놨다. 정면 모습은 아무리 봐도 앵그리.. 2020. 12. 31.
추억이 새록새록~ 아카데미과학 독수리 5형제 사령선 & 갓피닉스 자~ 최근에는 피규어나 프라모델들은 디테일은 기본이고 다양한 기믹들이 들어가고 프로포션도 좋아지고 도색을 하지 않아도 될 수준의 제품들까지 나오는 시기에 이르렀다. 피규어나 프라모델들 수집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의 눈은 당연히 상향평준화 되었고~ 하지만 내가 아주 어렸을 때에는 이런 프라모델이나 피규어가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즐거웠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이야 오프라인은 물론이고 온라인에서도 원하는 제품들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그저 눈에 보이는 제품을 구매할 수 밖에 없었다. 문방구에서 넓게 깔아놓은 제품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웠고 유리창에 비친 프라모델 키트들 박스를 보는 것만으로도 좋고 요즘처럼 발매시기를 알지 못하던 때에 뭐가 나올지도 모르고 오매불망 새로운 제품이 나오기를 기대하던 생각.. 2020. 12. 25.
아디다스 이지 퀀텀 바스켓볼 프로즌 블루 (Adidas Yeezy QNTM Basketball Frozen Blue) 이지부스트 구입해본지 얼마나 되었다고 어제 발매한 이지 퀀텀 바스켓볼 프로즌 블루를 구입했다. 이전에 이지 700 V3 아자레스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해보려고 했는데 선착순이라서 순삭... 뭐 팔자려니...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었는데 이번 퀀텀 시리즈에서 거의 동일한 컬러로 나온 것도 있고 솔직히 이지 시리즈 중에서는 다소 꺼리게 되는 라인인데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서 구입했다. 박스는 이지 부스트와 큰 차이는 없고 좀 찾아보니 퀀텀 시리즈는 라이프 스타일과 퍼포먼스인 바스켓볼 두가지 타입으로 나왔고 프로즌 블루 역시 바스켓볼을 먼저 발매하고 라이프 스타일이 발매되었다. 라이프 스타일의 경우는 디자인이 좀 다른 것도 있고 박스 프린팅도 바스켓볼이 아닌 'QNTM'으로 프린팅 되어 있다. 박.. 2020. 12. 24.
네코즈 칼림바 골든 샌달우드 17키 더블 플레이트 (Nekoz Kalimba Golden Sandalwood Double Plate) 예전에는 업으로나 아니면 전공으로 하는 것이 아니면 악기 좀 다루는 경우가 드믄 정도는 아니고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악기를 다룰 줄 알면 제법 멋져 보였던 것도 있었고 말이지... 어쨌든 나 역시 예전에도 악기를 좀 만져봤었지만(지금 수준에 비하면 만져봤다 하기에는 그런 정도...) 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에는 세월에 찌들어 손을 놓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가 문득 유튜브에서 굉장히 마음에 드는 악기 소리가 있길래 좀 더 찾아보니 칼림바(Kalimba)라는 뭔가 단순해 보이면서도 차분한 느낌의 소리에 이끌려서 결국 구입하고 말았다. 뭐랄까 카랑카랑한 챔발로 소리와 오르골 소리를 묘하게 넘나드는게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일단 사용해본적이 없는 악기이기 때문에 제법 알려져 있는 네.. 2020. 12. 14.
좀 더 괜찮아진 것 같은 DJI 로닌 RSC2 (DJI 로닌 RSC2 3Axis Gimbal) 평일에 시간이 없어서 살짝 개봉만 해보고 어제 활성화도 시킬 겸 좀 더 만져봤다. 전반적으로는 좋아지고 개선된 부분도 있지만 아무래도 RS2와는 어느 정도 차별을 두기 위해서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는 것 같더라. 스펙상으로도 그렇겠지만 SC대비 크기가 조금 더 컴팩트해진 느낌이다. 일단 접혀있는 각 축들을 평상시 셋팅에 맞춰 놓으면 이런 느낌인데 외형상으로는 크게 달라진 부분은 많이 없어 보이는 느낌 SC와는 다르게 배터리 그립이 따로 분리되지는 않고 각 축 무게중심을 셋팅할 때 좀 더 편하게 볼 수있게 모터 부분에도 홀을 따로 파놔서 좀 더 편하게 무게중심을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각 축을 폴딩했을 때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락킹 시스템은 기존 SC에서도 있긴했다. 재질이 플라스틱에서 메탈 재질로 바뀌.. 2020. 12. 12.
DJI 로닌 RSC2 짐벌 살짝 개봉기 (DJI RONIN RSC Gimbal) 10월쯤에 주문했었던 로닌 RSC2를 이제서야 받았다. 얼마 전에 DJI 온라인 스토어에 재고가 있어서 판매를 개시한다고 했고 공홈에서 구입하려다가 그냥 다른 곳을 통해서 구입했는데 올해 넘기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이 넘기기 전에 받았네. 원래 로닌 SC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로닌S와 SC에 사용하는 컨트롤 유닛을 구매할까 싶었던 찰나에 운좋게 신형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어서 후딱 정리하고 이 녀석으로 넘어왔다. 컨트롤 유닛과 포커싱 유닛을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고 가격적인 면으로 봤을 때에도 다소 가격이 올라가긴 했지만 추가 악세사리를 구매하는 걸 감안하면 RSC2로 넘어 오는 것이 이득인 것 같아서 구입했다. 자주 구입하는 건 아니지만 DJI제품은 초기 수량을 구입하지 못하면 꽤나 긴 시간을 기다.. 2020. 12. 8.
아디다스 ZX 2K 4D 3D 프린터 운동화 (Adidas ZX 2K 4DSneaker) 아디다스의 기능들도 이제는 다양한 라인업이 있는데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은 아마도 4D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카본'사와 독점계약을 해서 미드솔을 생산하고 있는데 요즘은 제법 많이 사용하는 3D프린터 기술을 사용한 아디다스 제품군 중에서는 최근의 기술을 사용하는 라인업이다. 발매를 한지는 제법된 라인업이지만 알다시피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구입을 망설이다가 이번에 여기저기 구석구석 찾아서 적당한 가격에 판매하는 곳에서 구입을 했다. 박스는 아무래도 아디다스 제품군에서는 컨소시엄 제품을 제외한 고가라인에 있는 것들이라서 그런지 박스도 일반적인 아디다스 박스와 좀 다르다 마치 컨소시엄 라인 박스들처럼 말이지. 슬라이딩 타입박스이고 오픈되는 쪽에 치수나 네이밍들이 프린트되어 있고 옆으로 당겨서 꺼내는 타입의 박.. 2020. 1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