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3.12.06 엘레먼트 케이스 파이트5 (Fight 5)
  2. 2013.10.26 아이폰 5s용 프로텍트엠(PROTECTM) 레볼루션HD 올레포빅 유광 액정보호필름
  3. 2013.10.25 아이폰 5s 받아옴~
  4. 2013.10.24 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로그(Rouge) 케이스
  5. 2013.10.24 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ION 5 케이스

엘레먼트 케이스 파이트5 (Fight 5)

iPhone 2013. 12. 6. 00:17

내가 쓰려고 산 건 아니고...

 

새로 일하는데 도움준 친구 녀석과 동생 녀석에게 줄 케이스를 샀다.

 

요즘 엘레먼트 케이스사가 너무 고가 제품들을 많이 발매해서 메탈범퍼는 그냥 패스하고 조금 저렴한 것으로 살까해서 블랙 프라이데이에 구매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딱히 세일은 하지 않고 페덱스 배송비만 무료로 해서 그냥 주문했다.

 

 

 

 

 

 

일단 케이스는 다른 라인업들과도 전부 비슷한 걸 사용하는 것 같다.

 

 

 

 

 

 

 

 

 

케이스를 열면 이렇고~

 

 

 

 

 

 

 

 

 

바로 전 시리즈인 포뮬라와는 조금 다르게 스트랩을 끼울 수 있게 만들었다.

 

거기에 조금 더 세련되게 보이기 위해 카본 플레이트를 사용했고... 음... 다른 것으로 대체했다면 좀 더 저렴해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두개를 구입하다보니 두가지 컬러로 구입했다. 블랙과 그레이

 

 

 

 

 

 

 

 

 

안쪽은 아이폰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기 위해서 무광으로 처리했다. 그냥 도포한 수준...

 

 

 

 

 

 

 

 

 

기존 포뮬라 시리즈와 다른 점은 메탈범퍼 수준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옆면도 베이퍼 프로처럼 만들었다. 음... 아이폰 5S도 베이퍼 시리즈로 나온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

 

 

 

 

 

 

 

 

 

내가 쓸 것은 아니지만 일단 좀 끼워봤다. 확실히 스페이스 그레이와는 블랙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뒷쪽은 이렇고~

 

 

 

 

 

 

 

 

 

로고도 조금 더 고급스럽게 보이긴 한다.

 

 

 

 

 

 

 

 

 

좀 아쉬운 건 개인적으로 측면은 전부 덮어주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좀 오픈되어 있는 부분은 그냥 그런 것 같다.

 

 

 

 

 

 

 

 

 

파워버튼 쪽도 그렇고~

 

 

 

 

 

 

 

 

 

 

 

 

 

 

 

 

 

 

그레이도 끼워봤다. 

 

 

 

 

 

 

 

 

 

뭐 얼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최근에 너무 고가의 케이스들만 내놓고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나중에라도 베이퍼 프로 시리즈 정도로 좀 내줬으면 좋겠다.

 

케이스를 무조건 사용하는 나로서는 마음에 드는 케이스들은 상당히 부담이 많이 가는 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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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용 프로텍트엠(PROTECTM) 레볼루션HD 올레포빅 유광 액정보호필름

iPhone 2013. 10. 26. 13:08

어제 새로 아이폰 5s도 개통했고 보호필름이나 하나 사야겠다고 생각하던 때에

 

프로텍트엠(PROTECTM) 보호필름 회사에서 체험단을 모집한다길래 겸사겸사해서 필름을 받아서 붙여봤다.

 

일단 내가 받은 건 올레포빅 유광 필름이고 자세한 스펙은 링크에~

 

http://www.protectm.co.kr/front/php/product.php?product_no=5527&main_cate_no=916&display_group=2

 

 

 

 

 

 

 

다 그렇지만 일단 패키지는 심플하다.

 

 

 

 

 

 

 

 

 

필름 기능에 대한 설명지도 같이 들어 있다.

 

 

 

 

 

 

 

 

 

패키지를 오픈하면 안에 또 두꺼운 종이에 필름이 들어 있는데

 

대부분 필름을 사용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필름만 주문하는 경우에 박스에 오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가끔 구겨졌던 것도 있었다.

 

필름 보호차원에서는 좋은 생각 아닌가 싶다.

 

 

 

 

 

 

 

 

 

일단 내가 받은 건 전면 보호필름 2장~

 

필름 2장과 먼지제거 스티커, 클리너 킷과 보증서가 들어 있다.

 

 

 

 

 

 

 

 

 

가끔 필름을 붙이다 보면 앞뒤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한글로 이렇게 써주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다만!!! 필름에 컷팅이 되어 있는 부분이 제거 되어 있지 않은 건 좀 아쉽다. 드물긴 하지만 가끔 필름이 휘어져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차후에는 제거해주는게 좋을 듯 싶다.

 

 

 

 

 

 

 

 

일단 붙여보기로~!

 

 

 

 

 

 

 

 

 

사진 상으로 표현하기는 좀 애매하지만 일단 전체적으로 1:1로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여유가 좀 있어서 조금 틀어져도 붙여서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을 것 같다.

 

그래도 신경쓰인다면 먼지제거 스티커도 있으니 먼지 제거하면서 붙이면 될 것 같고

 

 

 

 

 

 

 

 

 

필름 컷팅부분도 비교적 깔끔한 편~

 

 

 

 

 

 

 

 

 

 

 

 

 

 

 

 

 

 

 

 

 

 

 

 

 

 

 

라운딩 부분도 잘 맞춰서 컷팅한 것 같다.

 

 

 

 

 

 

 

 

 

일단 이 필름이 좋다고 생각하는 건 유광필름임에도 불구하고 올레포빅이라 그런지 지문이 잘 남지 않는다.

 

어제 개통하고 받은 저가 필름은 조금만 스쳐도 엄청 지문자국이 남아 있었는데

 

이건 일부러 묻혀봐도 잘 남지 않는다. 또 화면의 선명한도 떨어트리지 않아서 좋은 것 같다.

 

 

 

 

 

 

 

 

 

내 경우는 케이스를 꼭 사용하는 편이라서 필름이 두꺼우면 어쩌나 싶었는데 잘 들어간다.

 

체험단으로 신청해서 받은 필름이라서 어떨까 싶었는데 부착해보니 만족스럽다.

 

상품 선택시 전면이나 후면 2장, 전후면 각각 1장씩 선택할 수도 있으니 차후에 주문할 때 필요한 부분만 주문할 수도 있으니 괜찮을 듯~

 

필름 사용에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건 좋은 것 아닌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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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 받아옴~

iPhone 2013. 10. 25. 19:36

얼추 약정도 끝났고 이번에 새로 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바꾸면 좋을 것 같아서 예약하고 오늘 받았다.

 

나야 골드는 별로라서 일단 스페이스 그레이로 했는데 블랙이다!라고 하기에는 블랙느낌이 좀 덜한 느낌이다.

 

아무튼 LTE라서 무제한 3G 사용하다가 이제는 데이터 사용량도 다시 확인하면서 써야 할 것 같다.

 

오늘 KT 55 요금제로 정했다가 무제한 67요금제로 바꾸려고 했는데 업무처리가 안된다고 해서 일단 월요일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대충 요금은 67 요금제로 8만원정도인데  보험까지 하면 8만 5천원 정도 될 것 같다.

 

음... 나중에 새로 일할 곳에 인터넷 전화와 인터넷 결합시키면 조금 싸지려나?

 

 

 

 

 

 

일단 박스 스타일은 언제나 그렇듯이 변함없고 조금 작아진 느낌~

 

 

 

 

 

 

 

 

 

박스를 오픈하면 이렇게 떡~하니 자리잡고 있고~

 

 

 

 

 

 

 

 

 

 

솔직이 이번까지 3개의 아이폰을 써보면서 이걸 열어서 제대로 읽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코드부분은 기존보다 좀 심플하게 바뀐 것 같다. 이어폰도 신형이긴한데... 써볼까 말까 생각 중~ 

 

 

 

 

 

 

 

 

 

사진을 대충 찍어서 좀 그런데... 일단 상당히 얇은 편이고 4s에 비해서도 상당히 가볍더라.

 

 

 

 

 

 

 

 

 

아이폰 5와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홈버튼이 약간 다른 것 같다. 터치ID 때문에~

 

일단 지문인식으로 해봤는데 인식도 잘 되고 반응도 꽤 빠른 편이다.

 

그리고 화면을 터치하면 비밀번호를 넣으라고 나오는데 지문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를 대비한 차선책이 아닌가 싶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에서 그냥 홈버튼에 지문인식을 해도 바로 첫화면으로 넘어간다.

 

 

 

 

 

 

 

 

 

난 기왕이면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부분도 블랙 무광으로 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다. 

 

 

 

 

 

 

 

 

 

플래쉬는 듀얼이고 사진도 잠깐 찍어봤는데 연사도 굉장히 빠른 편~

 

 

 

 

 

 

 

 

 

볼륨버튼은 모르겠는데 소리/진동 버튼은 조금 얇아진 것 같다.

 

 

 

 

 

 

 

 

 

홈버튼도 조금 그런 것 같고~

 

일단 계약할 때 준 보호필름으로 대충 붙이고 리뷰할 보호필름으로 나중에 붙일 생각~

 

 

 

 

 

 

 

 

 

심카드 슬롯부분도 약간 작아졌다.

 

 

 

 

 

 

 

 

 

어떻게 사용하다보니 s 시리즈만 줄곧 사용한 것 같다.

 

처음에는 별생각없이 놔뒀는데 아마 바꿀 때마다 모아둘 듯 싶네~ㅋㅋ

 

 

 

 

 

 

 

 

 

그리고 어제 받은 케이스를 끼워봤는데 딱 좋다.

 

뒷면 필름을 사용해도 잘 들어가니 뒷면 스크래치 신경 쓸 필요도 없을 듯~

 

아무튼 바꿔서 좋긴한데 사용료가 올라간 것은 좀 부담스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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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로그(Rouge) 케이스

iPhone 2013. 10. 24. 20:07

ION 5와 같이 주문한 로그 케이스~!

 

 

 

 

 

 

 

 

박스는 ION5와 큰 차이가 없다. Sector 5 시리즈는 아직 구매할 생각이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마 좀 다르지 않을까 싶다. 이 케이스들 보다는 고급 케이스라서~

 

 

 

 

 

 

 

 

 

꺼내는 것도 동일하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들어 있고~

 

 

 

 

 

 

 

 

 

ION 5의 경우는 메뉴얼이 필요없지만 로그케이스의 경우에는 다소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메뉴얼도 들어있다.

 

다만 섹터 5시리즈들처럼 보호필름은 들어 있지않다.

 

 

 

 

 

 

 

 

 

진동/소리 버튼과 케이스 클립이 여분으로 들어 있는데

 

기존 제품들도 그랬고 여분이 없어서 구매하려면 배보다 배꼽이 커져 버리니 괜찮은 배려~

 

 

 

 

 

 

 

 

일단 양 사이드는 알루미늄 재질인데 컬러는 레드, 건메탈, 블랙 레일 3종류가 있는데 일단 다는 레드로~

 

 

 

 

 

 

 

 

 

얼핏 보면 섹터5 같은 느낌~

 

 

 

 

 

 

 

 

 

진동/소리 버튼만 따로 있고 볼륨버튼은 메인 케이스와 통짜로 되어 있다.

 

 

 

 

 

 

 

 

 

소리/진동 버튼은 플라스틱 볼륨버튼은 ION 5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어서 버튼 감은 좋을 듯 싶다.

 

 

 

 

 

 

 

 

 

전원 버튼도 ION 5와 동일하다.

 

 

 

 

 

 

 

 

 

로그 케이스도 조금 아쉬운 건 이렇게 뻥~ 뚫어져 있다는 것~!

 

 

 

 

 

 

 

 

 

 

보통 엘레먼트 메이스는 볼트를 이용해서 범퍼를 고정 시키는 타입이지만

 

로그 케이스는 플라스틱 클립을 이용하여 고정을 시킨다.

 

 

 

 

 

 

 

 

 

 

생각보다 빡빡하게 들어가니까 빠질 염려는 없겠지만 자주 사용하다보면 조금 헐거워질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가끔 먼지를 털어내기 위해서 볼트를 풀고 범퍼를 떼어내는 것보다는 휠씬 간편해서 좋다.

 

 

 

 

 

 

 

 

 

아이폰을 넣기 위해서 모서리에 4개의 클립을 제거하고 레일을 떼어낸다.

 

 

 

 

 

 

 

 

 

그리고 뒷판을 떼어내면 끝~!

 

뒷판이 아이폰 뒷부분과 1:1로 붙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렇게 되면 붙이는 방법보다는 스크래치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나중에 보호필름을 사서 붙여도 가능한지 확인해봐야 알 것 같다.

 

 

 

 

 

 

 

 

 

그리고 벨트 클립이 같이 들어 있다.

 

 

 

 

 

 

 

 

 

가운데에 끼워져 있는 고무 부품은 가방 어깨끈에 부착할 때 좀 더 타이트하게 해주기 위해서 들어 있는 것~

 

벨트에 끼울 때에도 이 부품을 떼어 내고 장착해야 한다.

 

그런데 벨트에 클립을 끼울 사람이 몇 명이나 될런지는 모르겠네~

 

 

 

 

 

 

 

 

 

구지 밸트클립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거치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나쁘지 않을 듯 싶다.

 

물론 밸트클립을 빼고 가격을 좀 더 낮췄더라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아무튼 아이폰 5s용 케이스는 좀 가볍게 시작할 생각이다. 차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빨리 출시해서 후딱 기변이나 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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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ION 5 케이스

iPhone 2013. 10. 24. 19:35

아이폰 5s도 예약도 해놨겠다. 미리 케이스를 사놓는게 좋을 듯 싶어서

 

오랜만에 엘레먼트 케이스 중에 괜찮은 녀석 두개를 집어왔다.

 

엘레먼트 케이스사는 최근 아이폰5를 발매하면서부터 상당히 고가 케이스로 넘어가는 추세라 솔직히 부담스러워서 한동안 관심 끊었었다.

 

아이폰 4s용 베이퍼 케이스 가격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이었는데

 

이제는 티타늄도 과감하게 사용해서 300달러가 넘는 케이스까지 발매를 하는 거 보면 확실히 선택의 폭이 줄어든 것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아이폰 5s를 발표하기 전부터 고가정책의 영향이 있었는지 몰라도 100달러 이하의 제품들도 출시를 하고 있어서

 

일단은 이 제품들을 먼저 써보고 싶어서 먼저 ION 5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최근 발매하는 케이스들이 상당히 고급스러워졌다.

 

100달러 이상의 케이스들에만 사용하는 박스를 100달러 이하의 제품들에도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 같다.

 

 

 

 

 

 

 

 

 

이렇게 옆으로 살짝 밀어서~

 

 

 

 

 

 

 

 

 

박스를 오픈하면 이렇게 케이스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기존의 ION 3부터 이어져오는 ION 5이지만 재질이 약간 바뀌었다. ION 4까지만해도 실리콘 재질으로 사용하다보면 바지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도 부드럽게 꺼내지 못하고

 

재질 특성상 먼지가 상당히 잘 붙는 타입이었는데

 

그걸 감안해서 ION 5 시리즈는 겉면을 상당히 부드럽게 만들었고 먼지가 달라붙는 것도 생각보다 좋을 것 같다.

 

또한 엘레먼트 케이스의 특징은 카본 아니겠는가?

 

 

 

 

 

 

 

 

 

안쪽은 크게 특별한 것은 없는데 다 통짜로 되어 있지만 볼륨버튼은 따로 삽입한 것 같다.

 

 

 

 

 

 

 

 

 

전원버튼 터치감은 좋은 편~

 

아이폰을 끼워서 만져봐야 더 정확히 알 수 있는데... 아직 없으니 뭐~

 

 

 

 

 

 

 

 

 

볼륨버튼은 플라스틱 재질로 약간 딱딱한 느낌은 있지만 사용시 크게 문제는 없을 듯 싶다.

 

 

 

 

 

 

 

 

 

아무래도 좀 유연성이 있는 재질을 사용하다보니 플라이트 5(Flight 5)처럼 하부 부분에 브릿지를 넣어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쉽다.

 

일단 가격은 기존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고 재질면에서도 개선되었으니 충분히 사용할만한 케이스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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