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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78

나이키 덩크 로우 SE 더스티 올리브 (NIKE Dunk Low SE Dusty Olive) - 그래~ 어퍼가 전부 스웨이드면 좀 낫지~ 게다가~ - 며칠 전에 덩크 로우 더스티 올리브를 재발매했었다. 다들 덩크에 피로감이 쌓일대로 쌓인 상태지만 뭔가 묘하게 끌리는 컬러조합 때문에 SNKRS에 홀리듯이 응모를 했고 운좋게 당첨되어서 실물을 볼 수 있게 되었음~ 박스는 나이키의 일반적은 레드컬러 박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 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나이키 제품들은 항상 반업을 해서 신는데 발볼은 적당히 여유가 있고 발길이는 실측대비 여유가 있다. 발볼이 100mm 미만이라면 정사이즈를 신어도 무방하지만 이상하게 조던1 로우와 동일 사이즈임에도 좀 작은 느낌이 드는 건 나만 그런건가? 아무튼 발볼이 좁은 편이라면 정사이즈를 신어도 될 것 같고 덩크 SB는 이제 확실히 감 잡았는데 반업을 하면 거의 정사이.. 2024. 2. 16.
나이키 ZoomX 베이퍼플라이3 루미너스 그린/ 크림슨 틴트 (Nike ZoomX Vaporfly3 Luminous Green) - 정말 기술 도핑인가 기능 향상인가... - 이제 겨울도 거의 끝자락인 느낌도 들어서 슬슬 작년에 커스텀했던 인라인스케이트를 본격적으로 사용할 생각이긴 한데 이게 가끔 은근히 귀찮을 때가 있음 스케이트에, 헬멧에, 갈이신을 신발에... 은근히 들고 가야 하는게 많아서 가끔은 그냥 러닝이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디제로 프라임X를 구입해서 사용하긴 했는데... 이게 지면에서 오프셋이 거의 5cm에 가깝다보니 영 뛸 때 불안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라. 물론 좀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지긴 했는데 여전히 발목이 돌아가지 않나 신경쓰다보니 이게 운동을 하는 건지 아님 정신력 테스트를 하는 건지 분간을 할 수가 없어서 넘겨버리고 한동한 아무 생각없다가 얼마 전에 알파플라이3를 발매한다는 정보를 보고 구입 도전을 하려고 했는데 못 했음~ㅋㅋ 그래서 뀡 대신.. 2024. 1. 21.
나이키 덩크로우 다크커리 CO.JP (NIKE Dunk Low Dark Curry CO.JP) - 자꾸 보니까 카레가 땡기네~ㅋㅋ - 2000년대 초반 나이키가 글로벌 확장을 시작하기 이전부터 일본에서 나이키 제품은 꽤 사람들에 입에 오르내리는 브랜드였다고 한다. 그래서 하나의 컨텐츠 같은 개념으로 일본에서 CO.JP 라인 발매를 시작했었는데 처음엔 나이키 일본 사이트 주소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Concept Japan라는 이름 하에 다양한 컨셉으로 나이키 제품들을 발매했었는데 국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모델은 아마도 에어 조던1 하이 CO.JP가 아닐까 싶음 당시 CO.JP라는 컨텐츠로 다양한 덩크로우 제품들을 발매했었는데 다크 커리의 경우에는 1999년에 첫 발매를 했다고 한다. 물론 CO.JP의 첫 발매 제품은 울트라맨과 리버스 울트라맨이었던 걸로 알고 있고 어쨌든 다양한 아이템들과 크고 작은 마츠리가 있는 일본에 있어서 나이키.. 2024. 1. 14.
나이키 에어 조던1 로우 OG 차이니즈 뉴이어 NIKE Air Jordan 1 Low OG Chinese New Year - 라고 쓰고 Year of the Dragon이라고 읽고 싶다~ - 2024년은 갑진년이라 용의 해 그것도 푸른 용의 해라고 한다. 12종류의 동물로 이루어진 십이지신( ⼗⼆⽀神)은 불교경전인 약사경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이 12종류 동물들의 신의 해에 태어나면서 사람들의 운명과 일상에 영향을 준다는 건 우리에게는 굉장히 익숙한 전통이 아닌가 싶다. 요즘으로 따지면 MBTI 테스트로 성격을 알 수 있는 뭐 그런거랑 비슷한 거지 뭐~ 아마도 이런 태어난 해 동물 신에 따라 무슨 띠, 무슨 띠가 정해지는 문화가 있는 건 이런 십이지신의 율력체계를 사용하는 나라는 우리, 일본 그리고 중국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딱히 이 십이지신 율력체계의 유래는 찾아보지는 않았다만 매년 초에 Chinese New Year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건 다소 의아스럽긴 하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좀 .. 2024. 1. 13.
나이키 샥스 TL 플래티넘 틴트 (NIKE Shox TL Platinum Tint) - 샥스 정말 오랜만이다~ - 올해 첫 스니커 포스팅은 뭐가 될까 나도 궁금했는데 스타트는 나이키 샥스~ 나이키 알파 프로젝트의 산물 중에 하나를 손꼽는다면 아마도 샥스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알파 프로젝트 라인업들이 여전히 인상적인 이유는 거의 나이키의 르네상스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기존에는 없었던 독특한 제품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샥스 시리즈들이 그렇고 플라이트 포짓이나 하이퍼 플라이트 그 외에 수도 없는 걸작들이 그 역사의 증거가 아닌가 싶다. 그 중에서도 샥스 시리즈들이 개인적으론 에어유닛을 배제하고 순수하게 미드솔에 컬럼들만 사용한게 상당히 인상적이어서 개인적으로 초기 샥스모델인 샥스 R4, 샥스 BB4 그리고 샥스 XT까지 다 신어봤었다~ㅋㅋ 이후로는 빈스 카터 시그네이쳐 외에 다른 모델들이 꽤 나왔었지만 초기작만큼 주목을.. 2024. 1. 10.
나이키 멤버데이즈 스페셜 기프트 스포츠 머플러 & 미니 푸퍼백 - 나이키 땡큐~ - 며칠 전에 오프화이트 애어포스1 미드 바시티 메이즈를 구입하고 CJ 배송앱으로 확인을 좀 해보고 있는데 추가로 배송이 등록되어 있는게 있었다. 뭐지??? 요즘 이것저것 산 것이 많아서 주문한 것 중에 하나 아닌가 싶었는데 내용을 들여다보니 예전에 덩크로우 유니버시티 레드를 구입했을 때 SNKRS데이 기프트로 캔들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랑 동일한 걸 보니 나이키가 뭔가 보내주는 것 같은데 딱히 생각이 안나더라. 곰곰히 생각해보니 최근 멤버데이즈 때 딱히 구입할 건 없어서 조던2 로우 바시티 로얄이랑 조던3 화이트 시멘트 리메이진드 정도만 구매한 것 같은데 운좋게 기프트에 당첨이 되어서 어제 받음~ 근데 배송 등록이 하나 더 되어 있는데 거의 일주일간 요지부동이다. 혹시나 기프트 중에 접이식 체어가 있.. 2023. 11. 18.
나이키 x 오프화이트 에어포스1 미스 SP 바시티 메이즈 (Nike x Off-White Air Force 1 Mid SP Leather Varsity Maize) - 버질 아블로의 유산은 계속 된다~ - 유명한 아티스트들이 작고 하게 되면 자연스레 유작에 관심들이 가게되기 마련이다. 말 그대로 작품에 한해서는 더없은 가치를 매기게 되지만 모든 유작들이 그런 건 아니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서 관심은 적어지게 되고 그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만 가치가 있는 것이 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 않나 싶다. 나 또한 X-japan의 히데를 여전히 좋아하지만 더 이상 무언가 새로운 걸 볼 수 없게 되면서 자연스레 관심은 예전같지 않게 되기 마련이다. 한 때 남부럽지 않을 정도로 이것저것 다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남은 건 여전히 그 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앨범 뿐... 어쨌든 나이키와 콜라보를 한 오프화이트의 버질 아블로 또한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다. 물론 스니커 시장이 예전만큼 활활 타오르는 분위기가 아니기 .. 2023. 11. 16.
나이키 코르테즈 화이트 & 블랙 ( Nike Cortez White and Black ) - 단돈 1,190원! 땡큐~ 나이키~ - 국내 나이키도 SNKRS 앱을 런칭하면서 이런저런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매주 월요일마다 스타일링 이벤트에 응답하거나 질문에 답을 등록하면 코르테즈를 준다고 해서 스타일링에 대해서 느긋하게 읽어보면서 응모를 했는데... 응? 이게 왠 걸??? 코르테즈에 당첨되었다고 해서 제세공과금 1%인 1,190원에 코르테즈를 구입했다~ㅋㅋ 음... 사실 기왕 코르테즈라면 화이트&블랙은 제법 인기가 있는 제품이고 다소 등한시 해보이는 코르테즈 까치를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더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제품을 준게 어디냐~ 박스야 일반제품이라서 특별한 건 없는 아주 무난하지만 강렬한 컬러의 나이키 박스다~ 항상 그렇듯이 주문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2023. 9. 23.
덩크로우 화이트&유니버시티 레드, SNKRS데이 기프트 캔들 & 세라믹 트레이 - 뭐든 주면 고맙지~ㅋㅋ - 며칠 전에 덩크로우 화이트&유니버시티 레드 포스팅은 했는데... 이게 사실 익스클루시브 개념으로 발매한 제품이기도 하고 아마도 내일인 9월 9일 나이키 SNKRS데이를 기념(?!)하기 위한 기프트로도 겸사겸사 발매한 제품일거다. 이번에는 지난 번 조던1 로우 SE 까치처럼 딱히 선착의 언급은 없었지만 사람심리가 기왕이면 빠르게 구입하는게 맘 편한 것 아니겠는가? 어쨌는 무난히 덩크는 구입을 했는데 뜬금없이 문자가 와서 봤더니만 SNKRS데이 기프트까지 당첨되어서 같이 받게 되었다~ 뭐든 더 받으면 기분 좋지~ 같이 받은 건 아니고 이건 따로 받았다. 생각보다 박스가 앙증맞은 느낌~ 뭔가 아이들 운동화 박스를 연상케 하는 상당히 작은 크기에 겉지를 따로 해서 그런지 은근히 고급스러운 느낌~ 박스 컬러는 캔.. 2023. 9. 8.
나이키 덩크로우 SP 화이트 & 유니버시티 레드 (Nike Dunk Low SP White and University Red) - 확실히 덩크제품이 타겟인 것 같긴 하다 - SNKRS 데이를 겨낭한 건지는 모르겠다만 거의 2년만에 덩크로우 유니버시티 레드를 재발했다. 요즘 드는 생각은 과거 꽤 몸값이 높아진 덩크로우를 타겟으로 하나둘씩 리셀가격을 잡으려는 느낌이 강하다. 범고래는 이미 오프매장에 판매를 할 정도로 가격을 끌어내렸으니 말 다한거지~ 어쨌든 구매자 입장에서는 분명 좋은 현상이 아닌가 싶다. 아무튼 우리나라 나이키 SNKRS는 봇 프로그램을 막기 위해서 좀 더 색다른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앱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CAM을 이용하는 거 물론 아직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좀 불만일 수는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큰 그림으로 본다면 미국 본토에서도 하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는 건 조금 더 공평하게 하려는 노력이 아닌가 싶음 어쨌든 선착순 구매를 했는데 나름 빨리 구매를 .. 2023. 9. 7.
나이키 덩크 로우 프로 미디엄 커리 (Nike Dunk Low Pro Premium Medium Curry) - 얘도 범고래 분위기가 되는 것 같다... - 이번 주는 이래저래 운동화 사진찍느라 정신없는 것 같다~ㅋㅋ 그저께는 구미가 당기는 덩크로우 제품이 있어서 '이거까지 주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 걸 이거마저도 줘버렸다~ 박스는 아주 강렬한 레드에 화이트 로고 가끔은 그래픽이 화려한 박스도 좋은데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박스도 꽤 마음에 든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덩크로우는 발볼이 좁은 편인 사람이 아니라면 (보통 100mm 미만아닐까?) 반업해서 신는게 가장 무난한 것 같다. 오호~ 한때 몸값이 40만원을 훌쩍 넘었던 걸 실제로 보게 된다~ㅋㅋ 몸값이라는게 어차피 리테일가는 정해져 있는 거고... 나코탭 외에는 딱히 붙어 있는 건 없다. 미디엄 커리라는 네이밍이 붙은 .. 2023. 7. 29.
나이키 SNKR앱 런칭기념 팝업 with 성수 플라츠 S - 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침부터~ㅋ - 어제 동생들 잠실에서 만났는데 마침 성수역 근처에서 나이키 SNKR 앱 런칭 팝업을 하고 있다고 해서 겸사겸사 갔었다. 근데 쇼룸 잠깐 보는데 대기시간이 너무 길고 SNKR 신문은 받았다만 스크레치 복권은 못 받았는데 다음 날 재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는 스텝이 있어서 오늘 다시 갔다옴 분명 집에서 나올 때는 그냥 비는 오지 않을 정도였는데... 성수역이 도착하니 '너 올 줄 알았다~ㅋㅋ'라고 비웃듯이 그냥 퍼붓는다... 가끔은 비오는가 참 감성적이긴 하다만 사실 비오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다시 돌아갈까 하다가 아침부터 설치고 나온데 아까워서 가긴 했다~ㅋ 4번출구로 나와서 가는게 가장 빠르다~ 일요일 아침이기도 하다만 어제만 해도 그렇게 북적거리던 곳이 이렇게 한산한게 참 신기함 뚝섬부터 성수역.. 2023. 7. 9.
나이키 에어 폼포짓 원 메탈릭 레드 (Nike Air Foamposite One Metallic Red) - 야... 레드컬러로도 이렇게 예쁠 수 있다~ - 지금은 거의 올컬러에 가까운 레드컬러는 그다지 환영을 받지 못 하는 것 같다. 이건 시대에 따른 트렌드이니 어쩔 수 없지만~ 어쨌든 레드컬러가 상당히 유행하던 때가 있었던 것 같다. 스카티 피펜이 한 때 올스타 게임에서 신었던 거의 올 레드 컬러였던 '에어 플라이트 마에스트로 PE' 버젼이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진짜 갖고 싶었던 농구화였지만 뭐... 쉽지 않았지~ㅋㅋ 아무튼 마음 한구석에는 레드컬러에 대한 욕구가 조용히 잠자고 있었는데 이번 폼포짓 메탈릭 레드 컬러를 보고 터져버렸다~ㅋㅋ 박스는 적지 않은 몸값을 자랑하는 폼포짓이지만 아주 검소한(?!) 박스 내가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발길이는 실측대로 여유감은 있고 발볼은 살.. 2023. 6. 30.
나이키 x 카시나 에어맥스 1 SP 원앙 그레이 (Nike x Kasina Air Max 1 SP Won-Ang Particle Grey) -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다... - 일본친구가 GD를 좋아해서 선물로 권도1 화이트를 커스텀해줄까 하다가 그래도 뭔가 특별한 버젼이 좀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카시나 원앙 에어맥스1을 생각하고 있었다. 마침 나이키 공홈에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길래 이걸로 할까, 아님 권도1 화이트를 F&F 컬러로 커스텀을 할까 저울질 좀 했더니만 사라져 버림... 그래서 중계업체에서 구매를 했는데 도리어 약간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할 수 있었다. 나이키 x 카시나 에어맥스1 SP 원앙 오렌지 (Nike x Kasina Air Max 1 SP Won-Ang Orange) - 남자는 역시 수컷~ 나이키와 카시나가 콜라보한 두번째 스니커는 에어맥스1 그리고 컨셉은 원앙 한국적인 요소를 넣으려면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원앙을 선택했던 이유.. 2023. 6. 10.
나이키 조던 4 x 아 마 마니에르 레트로 바이올렛 오어 (Jordan 4 x A Ma Maniere Retro Violet Ore) - 얘들은 하나같이 다 고급지단 말이지~ - 아 마 마니에르는 간간히 나이키 조던 제품과 콜라보를 하고 있다. 최근 조던3에서 조던1 그리고 이번에는 조던4와 콜라보를 했는데 아주 매혹적인 컬러라서 응모를 하긴 했다만 공홈에서 무한뺑뺑이에 걸려서 손가락만 빨다가 끝났는데 다행히 이 찜찜한 상황을 내가 예상했는지 친한 동생에게 부탁했는데 갓엠~ 앞으로도 계속 무한뺑뺑이가 돌 것 같은 느낌이라서 당분간은 부탁을 좀 해야할 것 같다. 특히 이번 조던4는 국내는 다소 늦게 발매를 했는데 참고 기다리길 잘한 것 같음~ 어쨌든~ 아 마 마니에르 콜라보는 단순히 운동화 자체만 고급진게 아니라 박싱도 나름 신경쓰고 디자인을 하기 때문에 매번 기대되는 콜라보 중에 하나다. 그리고 어찌보면 조던1보다는 살짝 비주류의 느낌인 조던4이지만 알게 모르게 이 조던4를 좋아.. 2023. 2. 5.
나이키 x 오프 화이트 테라 포마 서밋 화이트&사이킥 퍼플 (Nike x Off-White Terra Forma Summit White&Psychic Purple) - 생각보다 괜찮음~ - 여태까지 오프 화이트 콜라보 제품들은 꽤 발매를 했었지만 워낙에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것도 있고 리셀 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당첨되는게 쉽지 않았는데 이번 제품은 살짝 어글리 슈즈의 느낌이 나기도 하고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이라 그런가... 운좋게 내 사이즈로 선착을 성공했다~ 오프화이트는 첫 대면~ 이 기세를 몰아서 언제 나올지 모르겠다만 스캇 블랙팬텀까지 좀 이어지면 좋겠다~ㅋㅋ 박스가 기존 나이키 박스의 이미지는 넵다 버려라~라고 얘기하듯이 엄청 크다. 측면에는 오프화이트 그래픽이 프린팅 되어 있고 사이즈 택을 보면 기존 박스 사이즈들보다 공간이 이렇게 남는 걸보면 확실히 박스가 크긴 한 것 같다. 어쨌든 내가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 2022. 12. 24.
나이키 에어조던 11 레트로 바시티 레드 ( NIKE Air Jordan 11 Retro Varsity Red ) -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어김없이 나이키에서 에어조던11을 발매했다. 언제부터인지~ 알 수는 없지만 나이키 또한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 조던11를 발매해온 것 같은데 그리 오래되진 않은 느낌 어쨌든 토요일에 등산하는 도중에 그 힘든 타이밍에도 선착에 응모를 하는 모습에 감복했는지 하나 던져줬다~ㅋㅋ 박스는 일반적인 조던박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이고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정도인데 발길이는 거의 10mm정도의 여유가 있지만 토박스 라인이 앞쪽으로 좁아지는 타입이라서 발볼이 아주 좁은 사람이 아니라면 넉넉하게 반업을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조던 11 재질 특성상 비닐을 속지로 사용한 것 같다. 마치 드라큘라 백작을 떠오르게 하는 블랙과 레드 컬러를 보는 것도 또 .. 2022. 12. 14.
조던1 레트로 하이 OG 시카고 로스트&파운드 (Jordan 1 Retro High OG Chicago Lost & Found 2022) - 역시 시카고 컬러는 시카고 컬러다 - 나이키 공홈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미뤄지고 미뤄지다가 오늘이 드로우하는 날이고 해외는 이미 드로우 할 곳들은 거의 끝나서 다소 분위기가 수그러드는 느낌이긴 하지만 조던1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손에 쥐어보고 싶은 조던1 하이 시카고 컬러를 운좋게 손에 넣었다 국내 공홈은 드루우 중에 포스팅하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ㅋㅋ 이번 조던1 하이 시카고 컬러는 한 해외 스니커를 좋아하던 사람이 창고에 보관해놓고 다른 상자 커버를 올려놨다가 깜빡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우연히 찾은 조던1 하이 시카고 컬러의 스토리를 컨셉으로 발매를 했다. 그래서 박스 그래픽이 깔끔한 조던 박스가 아니라 가장자리가 닳아서 오래된 느낌을 표현했는데 이게 은근히 매력있는 것 같음~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요즘 조.. 2022. 12. 1.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PRM 할로윈 (NIKE Dunk Low Retro PRM Halloween) - 할로윈이 언제더라... - 할로윈... 이제는 사람들에게 꽤 익숙해진 축제 중에 하나지만 ​ 글쎄... 나는 딱히 의식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 우리나라에도 아주 오래 전에 있었던 절분이 있었지만 알게 된 건 최근이고 ​ 개인적으로 일본 쪽에 관심이 많다보니 세츠분(節分)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 이 또한 내가 직접 뭔가를 경험할 수 있는게 아니니 몸에 와닿는게 별로 없다. ​ 특이하게 일본에서는 할로윈 축제를 꽤 성대하는 것 같던데... ​ 아무튼~ ​ 할로윈 축제 자체에는 관심이 거의 없지만 관련된 캐릭터들은 눈여겨 본게 많은데 ​ 그래서 오래 전에 21년도 덩크로우 할로윈을 구매했었는데 ​ 22년도 덩크로우 할로윈은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서 구입해봤다.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PRM 할로윈 (NIKE Dunk Low .. 2022. 10. 19.
나이키 X 사카이 줌 코르테즈 SP 화이트&유니버시티 레드(Nike x Sacai Zoom Cortez SP White and University Red) - 나이키의 시작~ - 오랜만에 줍줍으로 이번 사카이 코르테즈를 구입~ 이젠 국내는 거의 기대하기 힘들고 해외도 응모한 곳 다 떨어지고 사카이 공홈은 선착으로 바뀌었지만 왠지 벤 당한 느낌이 강하고... 운좋게 구입할 기회가 생겨서 집어옴~ㅋㅋ 오랫만에 보는 사카이 박스~ 이번에도 반업해서 255mm(US 7.5) 사이즈를 구입~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 블레이져 시리즈도 그렇고 코르테즈도 발볼이 그리 여유로운 편은 아닌데 신었을 때 느낌은 굉장히 편하다??? 권도1 동일 사이즈보다 휠씬 편에서 좀 당황스러움 아마도 어퍼 재질이 가죽이 아니라 나일론 재질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 뒷축은 잘 잡아주고 앞쪽은 생각보다 편하더라. 열었을 때 그래픽 속지는 기존 나이키 X 사카이 제품들과 동일 이번에 발매한 컬러는 .. 2022. 9. 7.
나이키 조던1 레트로 로우 OG 블랙 & 다크 파우더 블루 ( Jordan 1 Retro Low OG Black and Dark Powder Blue ) -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 작년 조던 1 레트로 로우 OG 스타피쉬 이후로 꾸준히 조던 1 로우 OG 컬러들이 발매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이거다!라고 생각되는 컬러조합도 그다지 많지 않았고 요즘 스니커 분위기가 시들시들해진 느낌도 좀 있다보니 다소 조용한 분위기인 것 같았는데 얼마 전에 조던 1 로우 OG 다크 파우더 블루를 발매하면서 분위기가 살짝 달라졌다. 기존 조던1 UNC 컬러 계열들은 제법 인기가 많은 편이였기 때문에 이번 다크 파우더 블루 컬러도 제법 인기가 있을 것 같았는데 나 역시 발매일정 보면서 이건 꼭 당첨되면 좋겠다 싶었는데 국내는 싸그리 광탈~ㅋㅋ 그나마 해외에서 당첨되어서 물건너 오는 중인데 이상하게 하나 더 사고 싶더라. 그래서 중개업체에서 생각보다 저렴한 리셀가격에 구매를 했는데 온라인상에서 구입한 사람들.. 2022. 8. 5.
소셜 스테이터스 X 나이키 에어맥스 페니 1 리세스 데저트샌드 (SOCIAL STATUS X NIKE AIR MAX PENNY 1 RECESS DESERT SAND) 소셜 스테이터스 에어맥스 페니1 그 두번째~ 가끔 동시에 발매한 컬러를 갖고 싶은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번 소셜 스테이터스 페니1 그랬다. 바로 전 포스팅해서도 언급했지만 워낙에 드로우는 당첨이 되는 경우가 없어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이번 콜라보 제품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다~ 블랙과 마찬가지로 데저트샌드 컬러도 박스는 동일 생각해보니 물건너 온 녀석인데 그래픽속지가 꽤 멀쩡하다. 해외에서 당첨된 제품 중에 속지가 찢어져 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받을 때까지 신경이 쓰이는 건 사실인데 요즘은 그런 경우가 별로 없어서 좋음 사이즈는 블랙과 동일한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발길이는 여유있고 발볼 또한 어디 눌리는 곳 없이 아주 편하다.. 2022. 7. 29.
새로 리뉴얼한 나이키 스타일 홍대에 가다~ - 사실 은근히 익클 바랬는데~ㅋ - 얼마 전에 홍대 SNKR이었지 아마? 나이키 스타일로 리뉴얼하면서 3층에서 라운지 이벤트하는 것이 있어서 저녁도 먹을 겸 겸사겸사 갔다왔다. 매번 2호선 홍대입구에서 내렸는데... 생각해보니 6호선 상수역이 휠씬 가까워서 상수역에 내림~ 오늘도 엄청 더워서 잠깐 걷는데도 힘들더라. 일단 입장시간 예약하기 위해서 라운지 예약 대기 줄에 섰다. 1, 2, 3부 시간에 맞춰서 입장할 수 있는 시간을 예약할 수 있는데 아마도 각 부의 최대 시간까지 예약이 가능한 것 같았고 다음 부 예약시간이 되어야 그 때에 맞는 시간을 예약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아침에 일찍 왔다고 늦은 오후시간을 예약할 수 있거나 하는 건 아닌 것 같았음 어쨌든 오후 6시 입장으로 예약을 했으니 헬리오스 컵은 무난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2022. 7. 26.
나이키 x 유니온 코르테즈 SP 서세미 ( NIKE x Union Cortez SP Sesame ) - 열려라~ 참깨~ - 요즘 스니커 분위기는 다소 침체되어 있는 느낌이다. 가장 큰 영향은 아마도 이제 밖에서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제한적이었던 활동적인 취미들이 다시 원래의 상태로 조금씩 돌아가고 있는 영향이라서 그런가? 리셀로 다소 재미를 보던 스니커들은 이제는 네임드들이 아니면 불과 1~2년 전과 같은 분위기도 아니고 심지어 이게 이렇게까지 오를 제품인가? 싶은 것들도 슬슬 거품이 빠지면서 응모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굵직한 제품이 아니면 쉽사리 덤비지 않는 분위기도 한몫하는 것 같다. 그건 그렇고 난 궁금한 건 못 참겠더라~ㅋㅋ 그래서 당당하게 응모를 했었지만 어림도 없음~ 유일하게 믿고 있던 편집샵에서 한개도 아니고 두개를 당첨시켜줘서 구입~ 재미있는 건 당첨되고 실컷 기분낸지 하루도 안 되어서 일반판매로 돌린 건 안.. 2022.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