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9.07.16 나이키 샥스 R4 오랜만이다~
  2. 2015.12.29 코비10 엘리트 로우 크리스마스
  3. 2015.07.01 조던 퓨처 로우 버건디 (2)
  4. 2014.10.01 코비9 엘리트 로우 유니버시티 레드 (1)
  5. 2014.07.29 나이키 키즈 맥스 90 & 조던1 알파 (2)

나이키 샥스 R4 오랜만이다~

My collection 2019.07.16 23:46

발매한지는 제법 된 샥스 R4~

 

아마 연초에 발매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매하고 싶긴 했지만

 

여유가 없어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사야지라고 생각해서 최근에 구입하려고 했는데

 

국내에는 이 컬러가 없어서 '운동화가 없는 것도 아니고 뭐~'라고 생각하다가

 

블로그 포스팅 중에 하입비스트?에서 구매했다고 하는 블로거가 있어서 일단 들어가봤더니만

 

떡~하니 내가 원하는 컬러가 있더라. 게다가 배송비까지 포함해서(무려 DHL)로 10만원 정도에 구입을 할 수 있었다.

 

내가 필요한 것은 구석구석 찾아서 구매하는 편인데 패션 쪽에는 워낙에 관심이 없고 사고 싶은게 있으면 사고 아니면 말고 하는 스타일이라서 잘 모르지만

 

국내에서도 꽤 직구로 구매를 많이 하는 곳이더라.

 

게다가 평범한 제품보다는 콜라보를 했거나 온라인상으로 쉽게 구할 수 없는 제품도 더러 있어서

 

제법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아무튼 주문하고 주말 제외하면 거의 이틀만에 받았다.

 

 

 

 

 

본품 박스만 덜렁 보낼 줄 알았는데 따로 박스를 포장해줬고

 

 

 

 

 

 

 

 

 

 

영수증이랑 구매해줘서 고맙다는 카드가 들어있는데 이건 뭐 필요가 없으니...

 

 

 

 

 

 

 

 

 

 

그리고 본품박스~

 

 

 

 

 

 

 

 

 

 

Shox R4는 아마도 2000년도에 나이키 알파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발매를 했던 제품이다.

 

R4 뿐만 아니라 BB4 원판까지 신어본 나로서는(ㅋㅋ) 구지 다시 구매할 필요가 있나 싶은 제품일지도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알파 프로젝트로 꽤나 신선한 제품들이 많이 나왔었다.

 

폼포짓, 플라이트 포짓, 하이퍼 플라이트, 에어 프레스토 등등... 물론 샥스도 포함~

 

처음 발매를 한다고 했을 때에는 저 4개의 컬럼이 무게를 버틸 수나 있겠어?라는 생각에 구매하기를 망설였던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없는 걱정이긴 했지만~^^

 

아무튼 당시 NBA에서 빈스 카터가 샥스 BB4를 신고 뛰면서 샥스도 제법 주목을 많이 받았고

 

빈스 카터 시그네이쳐까지 나오기는 했지만 그 이후로는 주목할만한 제품은 나오질 않아서

 

간간히 변형된 제품들만 나오다가 리트로 제품 가끔 나오고 기억속에 잊혀졌던 스니커인 것 같다.

 

아무튼 옛향수도 느낄겸해서 구입했는데 지금봐도 전혀 구시대 제품이라고 느껴지지 않는 걸보면

 

당시 알파 프로젝트 라인업들이 꽤 괜찮았다는 반증이 아닌가 싶네

 

 

 

 

 

 

 

 

 

 

컬러 조합은 심플하긴 하지만 외피에 메탈릭 소재를 사용해서 고급스럽게 보인다.

 

 

 

 

 

 

 

 

 

 

샥스 컬럼은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줬고

 

 

 

 

 

 

 

 

 

 

메쉬 소재를 적절히 섞어서 사용했고 뒷축과 앞부분에 알파 프로젝트 디자인이 새겨져 있음

 

 

 

 

 

 

 

 

 

 

지금 생각해보니 당시에는 어퍼, 미드솔 그리고 아웃솔이 확연히 구분되는 디자인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과감하게 감쳐놨다.

 

 

 

 

 

 

 

 

 

 

미드솔은 굉장이 두꺼운 편이고 쿠셔닝이 좋긴 하지만 줌에어가 들어가진 않았다.

 

두터운 앞부분 미드솔 때문에 뒷축도 상당히 높아서 강제 키높이 신발이 되는 수준인데

 

막상 러닝화로서는 지면에 닿을 때 좀 불안하지 않았을까 싶네... (이걸 신고 러닝한 적은 없어서 ㅋㅋ)

 

 

 

 

 

 

 

 

 

 

신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컬럼이 생각보다 두껍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내구성도 그렇고 쿠셔닝도 좋은편이고

 

 

 

 

 

 

 

 

 

 

아웃솔은 전형적인 당시 러닝화 디자인

 

 

 

 

 

 

 

 

 

 

당시 광고를 보면 힘을 어떻게 분산시키고 컬럼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여주는게 있는데

 

지금봐도 독특한 아웃솔인 것 같다.

 

 

 

 

 

 

 

 

 

 

깔창은 특별한 것 없고

 

 

 

 

 

 

 

 

 

 

 

 

 

 

 

 

 

 

 

 

지금봐도 역시나 샥스는 샥스인 것 같다.

 

다만 리트로되면서 뭔가 좀 추가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네.... 

 

 

 

 

 

 

 

 

 

 

요즘도 다양한 기능을 넣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폼포짓이나 샥스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눈에 들어오는 제품이다.

 

조만간 BB4 시리즈도 발매를 할 것 같은데 하나 더 구입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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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10 엘리트 로우 크리스마스

My collection 2015.12.29 23:31

아마 이번이 마지막에 될 코비11가 발표되었다.

 

내심 기다하고 있었는데 결국 다시 루나론과 줌에어 조합으로 돌아갔고 디자인은 좀... 그냥 그렇더라.

 

코비10 시리즈는 두툼한 에어가 참 마음에 들어서 좋은데 딱히 마음에 드는 컬러가 별로 없어서 코비11로 넘어가려고 하다가

 

결국 엘리트 버젼인 코비10 크리스마스로...

 

아마도 코비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겠네.

 

뭐, 기존 시리즈를 리트로 한다면 마음에 드는 것들은 있지만~ 

 

 

 

엘리트 시리즈야 꽤 나왔지만 마음에 들었던 걸 놓쳐버려서 뜬금없이 지나버린 크리스마스로 구입했는데

 

코비9 크리스마스는 좀 과하게 레드였던 것 같은데 이번 건 적절하게 잘 섞어 놓은 것 같다.

 

 

 

 

 

 

 

 

 

 

 

 

 

 

 

 

 

 

외피를 보면 꽤 두툼해서 무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무게는 여전히 가벼운 편이고

 

 

 

 

 

 

 

 

 

나이키 로고도 꼼꼼하게 잘 붙여놨더라.

 

 

 

 

 

 

 

 

 

안쪽도 그렇고

 

 

 

 

 

 

 

 

 

뒷축에는 챔피언 반지로 디자인

 

 

 

 

 

 

 

 

 

왠지 니트같은 느낌이라서 요즘 철에 신기 딱 좋은 재질

 

 

 

 

 

 

 

 

 

이번 크리스마스 버젼은 너무 과하지도 않고 적절하게 블랙과 레드를 잘 섞어 놓아서 좋다.

 

 

 

 

 

 

 

 

 

또 한명의 스타가 은퇴하는 건 아쉽다. 요즘이야 농구를 볼 일이 별로 없지만...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반증도 되고

 

음... 아디다스 코비시리즈 신던 생각도 이제는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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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퓨처 로우 버건디

My collection 2015.07.01 00:56

예전에 피펜 시그네이쳐가 발매되면서 부터 조던 시리즈는 그다지 신어본 적이 별로 없었다.

 

거듭되는 리트로 중에 가장 인기가 있는 제품은 조던11

 

여기에서 파생된 조던 퓨처는 조던 11과 거의 흡사인 디자인에 가격은 상대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아서 적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클리어 아웃솔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버건디 컬러로 나온 것이 눈에 들어와서 하나 구입해봤다.

 

 

 

 

 

 

 

 

 

 

 

 

 

 

 

조던11에 비하면 디자인이 상당히 단순한 느낌

 

 

 

 

 

 

 

 

 

 

 

 

 

 

 

 

 

 

그래도 태생이 태생인지라 미드솔이하는 똑같다. 이것만으로도 11시리즈들의 아쉬움을 달래기는 충분할 듯~

 

 

 

 

 

 

 

 

 

버건디 컬러 외피 안에 패턴이 들어가있는데 원색의 단조로움을 좀 커버해주는게 마음에 들어서 이걸로 구입했다.

 

 

 

 

 

 

 

 

 

 

 

아웃솔은 똑같다.

 

 

 

 

 

 

 

 

 

오리지널이나 리트로가 아니기 때문에 카본 플레이트가 들어가진 않을 줄 알았는데 그대로 사용

 

 

 

 

 

 

 

 

 

좀 특이하게 레이스 부분은 비대칭으로 해놨다.

 

 

 

 

 

 

 

 

깔창은 여전히 단순하다. 최근 깔창을 루나론이나 줌에어를 넣는 경우에 비하면 좀 아쉬운 부분

 

 

 

 

 

 

 

 

 

외피가 부드러운 편이라서 농구화로서는 무리가 있을 듯 싶고 날씨 더운 요즘처럼 가볍게 신을 수 있는 것으로는 좋을 것 같다.

 

의외로 컬러도 다양해서 취향에 맞는 것으로 구입하면 좋을 듯 싶다.

 

역시나 지금까지 신고 있는 코비시리지들에 비해서 상당히 타이트한 느낌이다.

 

외피가 딱딱하지 않아서 다행이긴한데... 역시나 잠깐의 외도로 끝나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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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니커워즈 2015.07.07 09:17 신고 Modify/Delete Reply

    퓨처시리즈는 11의 아웃솔, 미드솔을 가지고 있지요. 버건디 컬러 괜찮아 보입니다~

  2. 분홍거미 2015.07.08 00:32 신고 Modify/Delete Reply

    네 맞습니다. 예전에 처음 조단 11 발매했을 때 이후로 오랜만에 구입해봤는데
    외피 때문에 그런지 농구화로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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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9 엘리트 로우 유니버시티 레드

My collection 2014.10.01 00:30

올해의 마지막일지 아니면 더 있을지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코비 엘리트 로우가 하나 더 나왔다.

 

코비 소속팀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레드컬러를 메인으로 발매한 건 오랜만이 아닌가 싶다.

 

마치 불스 컬러를 보는 것 같아서 일단 구입~!

 

물론 발에 잘 받으니까~ 조던 시리즈는 영~ 나한테는 안 맞는 것 같다.

 

 

 

 

 

 

가을겨울 시즌 제품이라 그런지 몰라도 컬러가 상당히 묵직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아웃솔을 클리어 재질로 된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단순하게 블랙인 건 좀 아쉬운 부분...

 

 

 

 

 

 

 

 

 

EM시리즈보다 좋은 건 힐컵 라운딩이 완만한 편이라서 훨씬 편한 것 같다.

 

재잴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EM 시리즈에 비해 조금 무게감이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완벽하게 레드컬러라기 보다는 다홍색과 적절하게 섞은 컬러 조합이다.

 

 

 

 

 

 

 

 

 

 

 

 

 

 

 

 

 

 

스위쉬는 단순한 컬러가 아닌 야광버젼인데...

 

밤에 돌아다니면 볼만할 듯~ㅋㅋ

 

 

 

 

 

 

 

 

 

얼핏 보면 페라리 컬러 같은 느낌도 들고

 

 

 

 

 

 

 

 

 

올해의 마지막이 될지 아니면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하나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여기까지만 할 생각~

 

 

 

 

 

 

 

 

 

 

 

 

 

 

 

 

 

 

대충보면 스위쉬 부분은 이렇게 보이더라.

 

확실히 코비라인은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잘 맞아서 좋다. 당분간은 계속 코비라인으로~!

 

내일은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서 A7S 테스트도 해볼 겸 동영상도 찍어볼 겸 대학로에 갈 생각

 

얼마만이냐 사진찍으러 돌아다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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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쓰 2014.10.01 00:32 신고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 가득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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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키즈 맥스 90 & 조던1 알파

My collection 2014.07.29 00:22

저번 주에 조카 녀석이 집에 와서 신발 신고 돌아다니는 것 보고 갑지기 운동화 사주고 싶어서

 

슬쩍 발치수 확인하고 아이들용 130사이즈로 구매하면 되겠다 싶어서 받아서 보내줬는데... 작았다...

 

이 녀석이 발이 큰 건 아닌데 지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발도 토실토실~

 

그래서 오늘 140사이즈로 교환하고 자세히 보니 생각보다 귀엽고 예뻐서 사진 찍어버렸다.

 

 

 

 

 

 

요즘 아이들 운동화도 꽤 좋게 나와서 그런지 어른용 인기있는 제품들은 아이들 사이즈도 똑같이 인기가 많아서 마음에 드는 것 고르는게 쉽지 않았었는데

 

그나마 괜찮은 것이 맥스 90과 조던1 알파~

 

 

 

 

 

 

 

 

 

 

맥스 90이야 90년대초 시대를 풍미했던 시리즈고 지금도 여전히 다양한 라인업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품인데

 

날렵한 성인용 운동화와는 다르게 앙증맞고 귀여운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자꾸 만지작 거리게 되더라~ㅋㅋ 

 

 

 

 

 

 

 

 

 

오리지널 조던1과 알파 시리즈의 차이가 있긴한데 확실히 미드솔이 두꺼운 느낌~

 

겨울까지 신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하나는 농구화로 구매했다.

 

 

 

 

 

 

 

 

 

얼마나 작은 사이즈이냐고?라고 물어보면 이렇다.

 

코비9를 260사이즈 신는데 이렇게 보니 좀 작아보이긴 하네

 

 

 

 

 

 

 

 

 

아빠등에 업히듯이 좀 찍어보고~

 

음... 코비 시리즈도 아이들용이 나오면 좋겠다 싶더라. 기존 코비라인에서 몇개 나왔던 것 같은데 별로여서...

 

이번 디자인은 왠지 아이들용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일단 신겨보고 사이즈를 교환하긴 했는데 같은 나이키라도 사이즈가 조금씩 달라서 또 안 맞는 것 아닌가 싶어서 걱정~ㅡ,.ㅡa

 

주말에 매장으로 온다고 했으니 점심이나 같이 먹을 겸 신겨봐야겠다.

 

고프로도 조금씩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잘라내기를 해버리면 화질이 뚝~ 떨어져 버려서 좀 더 이것저것 찍어보고 확인해봐야겠다.

 

동영상은 역시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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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29 00:23 신고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가요.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세요. ^^

  2. 개굴개굴왕 2014.08.04 14: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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