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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54

아디다스 이지 슬라이드 오닉스 (ADIDAS Yeezy Slide Onyx) - 음... 이지시리즈 호흡기... - 음... 요즘 이지 시리즈들이 힘을 전혀 못 쓰고 있다. 심지어 어제 이지 350V2 CMPCT 발매가 오전 7시에 있었는데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음 최근 이지 시리즈들이 마치 계약종료가 다가왔다는 듯이 과하게 발매를 하고 있고 첫 이지 시리즈인 이지 350V1 터틀까지 발매를 앞두고 있는 걸 보면 충분히 의심 갈만한 상황인데 거기에 가격은 슬금슬금 올라서 리테일 가격조차 리셀가격인 듯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비싸져서 대부분 쉽게 손을 안 대고 있음 그리고 국내 아디다스의 경우에는 최근 어처구니없는 선착문제 때문에 사람들 대부분이 등을 돌려버린 상황에 그나마 폼러너와 슬라이드가 이지 호흡기를 달아주고 있는 듯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단순히 이 문제는 다른 아디다스 제품 구매까지 영향을 끼치는.. 2022. 6. 5.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50V2 지브라 (ADIDAS Yeezy Boost 350V2 Zebra) - 나도 얼룩말 잡았다~ - 최근 이지 라인업 라플내지는 드로우가 아주 폭발이다. 올해 안에 뜬금없이 이지 350V1도 발매할 예정인 걸 보면 음... 아마도 칸예 아니... 예와 계약은 앞으로 그리 오랫동안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다분하다. 그 증거 중에 하나가 뜬금없는 지브라 발매가 아닌가 싶고 어쨌든 가끔 아주 실수로 나에게 주는 편집샵이 이걸 주더라. 새벽에 결제문자가 오길래 뭔가 싶었는데... 이게 왠 떡이냐 싶어서 바로 주문~ 그렇게 시간은 흘러서 오늘 받았다. 뭐 350시리즈 박스는 뭐든 다 똑같음~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은 100mm 정도이고 이지 350V2의 경우는 무조건 반업을 해서 신는 편인데 최근 발매했던 믹스 오트, 믹스 락의 경우에는 반.. 2022. 4. 21.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700 웨이브러너 ( ADIDAS Yeezy Boost 700 Wave Runner) - 어렴풋이 본 기억은 난다~ - 올해 초부터 나이키는 죽어라 당첨이 안 되는데 아디다스는 연초부터 굵직굵직한 제품들은 거의 다 당첨이 되는 것 같다. 바로 전 포스팅해서도 얘기했지만 선착 시스템이 다소 애매한 느낌이 있는데 이게 의외로 나한테는 운이 좋은 방향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이지 350 V2 본에 이어서 이지 700 웨이브 러너까지 손에 넣었다. 실제로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예전에 TV 프로그램에서인가? 데프콘이 만지작 거리는 걸 봤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만해도 이지 제품들은 내가 손에 닿지 않는 거라 생각하는 것도 있고 그리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몰랐지만 이지 제품들 중에서는 굵직한 라인업이라는 걸 알고 나서는 뭔가 도전해보고 싶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최근 아디다스 선착 시스템에 대해서 다양한 .. 2022. 3. 25.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50 V2 본 (ADIDAS Yeezy Boost 350 V2 Bone) - 순백의 화이트는 좀 부담... - 어제, 오늘 연이어서 아디다스에서 선착 판매를 하는 바람에 이래저래 피곤했던 사람들이 제법 많을 거다. 선착 방식이 나이키처럼 선착인지 드로우인지 좀 애매한 선착 시스템이라서 이에 불만이 많은 것도 충분히 이해는 간다. 반면에 봇들을 걸러낸다는 차원에서는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운좋게 둘 다 구입을 할 수 있었다. 일본 컨펌앱에서도 선착판매 도중에 당첨이 되긴 했는데... 갑자기 취소... 이유없이 취소시켰을리는 없을테고 아마도 당첨되고 나서 이것저것 계산해보니 국내 중개업체에서 구입하는게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결제취소를 요청한 블랙컨슈머가 가장 의심스럽다는 의견이 다수인데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아주 전 세계 편집샵에 당첨되고도 취소해달라고 징징거리는 흔히 어글리.. 2022. 3. 22.
아디다스 이지 700 V3 모노 사플라워 (ADIDAS Yeezy 700 V3 Mono Safflower) - 손가락만 빨던 이걸 구매했다~ - 요즘 아디다스가 굉장히 공격적으로 이지 시리즈를 발매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지 시리즈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700 V3 제품을 발매를 했다. 이지 700시리즈는 V1부터 V2, V3 그리고 MNVN까지 라인업이 다른 이지들에 비해서 많은 편인데 호불호가 갈리는 제품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지 700 V3 시리즈가 700라인의 완성형이라고 생각할만큼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든다. 뭐랄까 나이키 폼포짓 같은 위치라고 할까? 박스는 언제나 그렇듯이 특별한 건 없다. 카이야나이트도 그랬고 이번 모노 사플라워 역시 사이즈는 255mm(US 7.5) 사이즈이고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대부분 이지 제품들이 그렇듯이 신발입구가 굉장히 좁은 편이다. 최근 이지 350 V2 제품들이 토박스가.. 2022. 3. 19.
아디다스 이지 350V2 다즐링 블루 (ADIDAS Yeezy 350V2 Dazzling Blue) - 선착이지만 선착은 아님~ - 지난 주말에 올해 아디다스에서 꽤 주목을 받고 있던 이지 350V2를 발매했다. 아마도 올해의 첫 이지 350이 아닌가 싶은데 올해부터 아디다스 공홈이 리뉴얼 되면서 전반적으로 해외 다른 국가들과 비슷한 프레임으로 바뀌었는데 줄곧 이지 시리즈들은 드로우를 했었지만 올해부터는 선착순으로 바뀌면서 여기저기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선착은 선착이다. 하지만 선착순으로 구매 페이지에서 대기하다가 순번이 정해지면 구매를 하는 시스템인데 이는 해외 나이키 선착순과 거의 비슷한 시스템이더라. 물론 제품에 따라서 드로우도 있지만 국내는 아직 컨펌앱을 사용할 수 없어서 그런지 컨펌앱을 사용할 때까지는 나이키(국내 아님)와 동일한 시스템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게 패턴이 없다. 일찍 순번이 정해져서 구매를 했다가 취소.. 2022. 3. 1.
아디다스 NMD S1 아이스민트 오닉스 (ADIDAS NMD S1 Ice Mint Onyx) - 야... 이거 이지부스트보다 더 좋은데? - 아마 NMD S1는 국내에서는 처음 발매이지만 해외에서는 발매 전에 프랜들리 한정으로 풀었었고 그 다음 정식발매로 올 화이트 컬러를 발매했는데 국내는 미발매... 해외는 아디다스 운동화를 응모할 수 있는 컨펌앱만 가능해서 이번 세번째 제품이 해외에서는 발매일정이 미리 잡혀 있었지만 국내는 소식이 없어서 넘어가는구나 싶었는데 아디다스 인스타에서 25일 발매 예정이라고해서 후딱 주문했다. 먼저 이번 NMD S1 DNA는 다음과 같은 어퍼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1. 보스턴 슈퍼 2. 라이징 선 3. 마이크로페이서 4. NMD R1 이 4가지 제품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특히 NMD R1의 경우에는 개인거래 간에서도 가격이 제법 나가는 제품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빨간색 파츠와 파란색 파츠 컬러 때문에 .. 2022. 2. 27.
아디다스 포럼 로우 고어텍스 (ADIDAS Forum Low Gore Tex) - 클래식 디자인의 리뉴얼?이라고 해야 할까?- 국내 아디다스 공홈도 리뉴얼이 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뭔가 해외 사이트들이 대부분 동일한 플랫폼이라는 느낌이었고 국내 아디다스는 뭔가 좀 따로 노는 느낌이었는데 리뉴얼되면서 좀 더 심플해진 느낌도 있고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어색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점차 좋아질 것일테고 중요한 건 국내에서도 조만간 컨펌앱으로 드로우를 할 수 있다는게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다. 어쨌든 리뉴얼이 된 찰나에 공홈에서 포럼 홈얼론(Forum Home Alone)을 발매해서 구성도 알찬 것 같고 리뷰해보고 싶어서 봤더니만 거의 순삭~ 다시 안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 좀 아쉽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어텍스 버젼 포럼 로우가 눈에 들어와서 구입했다. 근데 받고 나서 공홈 들어가서 보니 홈얼론 재고가 다시 부활... 음... 뭔.. 2022. 1. 25.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50V2 MX 락 (ADIDAS Yeezy Boost 350V2 MX Rock) - 얼마 만에 받은 거냐 진짜~ - 작년 말에 한달동안 줄기차게 당첨이 되어서 정신없었는데 그 중에 마지막으로 이지 부스트 350을 받았다. 연말임을 감안해도 한달이 걸리는 건 좀... 어쨌든 작년 말에 과하게 당첨되어서 그런지 올해는 그냥 그런 느낌인데 앞으로도 주~욱 그럴 것 같은 느낌~ㅋㅋ 박스는 크게 다른 거 없고~ 항상 동일하게 사이즈는 255mm(US 7.5) 사이즈 최근 발매한 이지 350V2 벨루가 RF와 블루틴트 사이즈감 때문에 당황한 사람들이 꽤 많을거다. 얼핏 보기에는 크게 다른게 없어 보이는데 굉장히 타이트해서 사이즈 조언에 대해서도 물어보는 사람들이 꽤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그건 밑에서 얘기하고 이번 MX락의 경우는 작년 MX 오트와 동일한 라인으로 나와서 그런지 굉장히 편하다. 실측 발길이 250mm에.. 2022. 1. 19.
아디다스 이지 450 레진 ( ADIDAS Yeezy 450 Resin) - 만두인가? 배추벌레인가??? - 작년 말쯤에 아디다스 공홈에서 이지 450 레진을 드로우 했었다. 뭔가 자꾸 호기심에 이끌려서 응모를 했었는데 탈락... 응??? 이걸 탈락시켜???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거보다 더 큰 이지 350V2 벨루가 RF를 받긴 했었다~ㅋㅋ 드로우 후에 선착으로 판매를 할 때 이걸 살까말까 고민하던 터에 제품을 내려 버려서 결국 구입을 못 하고 스니커 중개 사이트에서 구입을 했다. 대부분 별로라고 하던데... 뭔가 이상하게 자꾸 끌렸음~ 어? 박스가 생각보다 작다. 거의 이지 350V2 박스의 절반 수준~ 사이즈는 255mm(US 7.5)사이즈를 구입했는데 실측 250mm 정도에 발볼은 100mm 정도, 블로그 포스팅이나 리뷰 영상들을 보면 굉장히 타이트해서 1업 이상은 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았다. 그런데 막상 신.. 2022. 1. 6.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50 V2 블루틴트 (ADIDAS Yeezy Boost V2 Blue Tint) - 철옹성 같은 곳에서 얻은 블루틴트~ㅋㅋ - 12월에는 계속해서 의외로 당첨된 곳이 많아서 속으로 비명 아닌 비명을 지르고 있다. 이번에 발매한 이지 부스트 350 V2 3가지 시리즈 중에 선봉장인 벨루가 RF는 아디다스 공홈에서 당첨되고 될 거라고는 한번도 생각하지 못 했던 JD 스포츠에서 MX Rock도 아닌 블루틴트를 줬다~ㅎㅎ 그렇게 착한 일 많이 하고 살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리고 해외에서 MX Rock이 당첨되어서 물건너 오는 중이긴 한데... 아무래도 내년에 받을 것 같은 느낌~ 어쨌든 하나만 되어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3종류가 다 되었으니 좋긴한데 왠지 내년부터는 국물도 없을 것 같은 불안감이 밀려드는 건 왜지??? 박스는 항상 그렇듯이 특별한 건 없다. 매번 같은 이지 350 박스 사이즈는 255mm(US 7.5).. 2021. 12. 27.
아디다스 미드나잇 패딩 수퍼 퍼피 (ADIDAS Midnight Padding Super Puppy ) - 보라색 중독이다~ㅋㅋ - 올해는 아디다스 자켓 사는 이유 중에 거의 6~70%는 보라색 컬러다. 가끔 운동화에 들어간 보라색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산 적은 종종 있었는데 이상하게 올해 가을겨울 시즌에는 보라색, 특히 파스텔 톤 보라색 컬러가 유난히 마음에 든다~ 사실 갑자기 땡겨서 구입한 건 아니고 얼마 전에 용산 갔다가 아디다스 매장에서 직접 보고 마음에 들었던 것도 있지만~ 보라색 컬러에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줬는데 생각보다 제법 두툼한 느낌이라서 꽤 추울 때에도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무게감은 상당히 가벼움~ 뭔가 보라색이 끌리긴 했는데... 사진찍으면서 보니까 에바 초호기 컬러다 그래서 땡겼던 건가??? 정가 가격은 아디다스 급에서는 높은 편에 속한다. 아무래도 재활용 재료를 사용한 프라임그린라인이라서 그런.. 2021. 12. 24.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50 V2 벨루가 리플렉트 (ADIDAS Yeezy Boost 350 V2 Beluga RF) - 아마도 왕의 귀환?이겠지? - 금요일 늦은 시간에 친구녀석들과 일출보러 태백산에 갔었다. 가기 전부터 제법 날씨가 추웠고 산 정상은 더 추울 것 같아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출발하긴 했는데... 산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유일사 주차장에서 정상까지는 계산해보니 대략 2시간 정도 걸릴 것 같아서 친구녀석들에게 천천히 출발하자고 했는데 넵~따 출발하는 바람에 정상에서 1시간을 기다리고 있어야 했다. 따뜻하게 먹을 라면은 순식간에 과자가 되어버리고 커피 마시면서 겨우겨우 버티고 있긴 했지만 체감온도 영하 20도를 밑도는 살벌한 추위는 장갑을 벗으면 5초가 지나지도 않아서 추운 느낌이 아니라 아픈 느낌이 들 정도였고 다운자켓 안에 4겹이나 끼워입은 옷은 콧방귀를 끼는 듯 살속까지 스며드는 추위에 뇌는 점점 포멧되어 가는 느낌이고 열심히.. 2021. 12. 21.
아디다스 데일리 마스크 M/L - 숨 좀 편하게 쉬자~ - 지금은 그럭저럭 익숙해졌디만 등산하다보면 마스크 때문에 숨 넘어가는 경우가 정말 많다. 시간도 제법 흘렀고 산처럼 개방된 곳이라면 마스크를 내리는 사람들도 제법 있고 북적거리지 않으니 주구장창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도 사람이 지나가면 마스크를 다시 쓸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생기는데 아예 숨쉬기 편한 마스크라면 개방된 곳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어서 구입했다. 인기가 그다지 없어서 그런지 상설 카테고리로 넘어갔던데... 한장에 가격이 제법 나간다고 생각해서 2개를 구입해서 받았는데 3개가 1세트였다. 개꿀~ 한셋트는 올 블루, 한셋트는 3가지 컬러가 골고루 들어 있더라. 안쪽에 택이 붙어 있어서 이거 불편하겠다 싶었는데 가위로 절취선까지만 잘라내도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더라. 폭 .. 2021. 11. 26.
아디다스 MFX 리부트 로우 (ADIDAS MFX REBOOT LOW) - 뭐에 홀린 것 같다... - 개인적으로 아디다스 제품 중에 꾸준하게 좋아하는 신발은 스탠스미스, 슈퍼스타, 스페지알, 캠퍼스 그리고 얼마 전에 구입했던 얼햄...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다. 뭐, 코디니 뭐니 그런 거 따지지 않고 색상에 마음에 들면 구입하는 편이다. 꾸준하게 좋아하는 이유는 각 디자인의 첫 발매 때부터 업그레이드에 업그레이드를 거쳐오면서도 기본 디자인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은 뭐랄까... 운동화 시장에서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장인 정신이라고 해야 하나? 검색해서 찾아보고 최초 모델과 최근 모델에는 큰 변화가 없고 꽤 오랜시간에 걸쳐서 발매를 하고 있는 걸 보면 알게 모르게 꾸준히 사랑받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싶다. 요근래에 하도 이지 제품박스만 열어재끼다보니 오랜만에 보는 아디다스 일반 박스가 다소 어색.. 2021. 11. 14.
아디다스 마이쉘터 EQT 오렌지 (ADIDAS My Shelter EQT Orange) - 마이쉘터는 이제 그만 좀 사자... - 10월쯤에 아디다스에서 올해버젼 마이쉘터를 발매했는데 오렌지 컬러보다는 오빗 바이올렛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었다. 뭔가 좀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거 왠 걸~ 세일을 해준 덕분에 오빗 바이올렛보다 가격이 더 저렴해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주문완료~ㅋㅋ 어제 받아서 사진 좀 찍으면서 작년에 구입했던 마이쉘터 레거시 골드랑 비교도 해볼 겸 포스팅~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ADIDAS My Shelter Rain Jacket) 개인적으론 의류 사진은 거의 찍지 않는 편이다. 일단 부피가 크기 때문에 배경지로 커버하기도 힘들고 입고 찍는 사진은 말할 것도 없이 싫고~(요즘은 증명사진도 안 찍음 ㅋㅋ) 게다가 마음에 pinkcloudy.tistory.com .. 2021. 11. 6.
아디다스 빅배플 다운 자켓 (ADIDS BIG BAFFLE DOWN JACKET) 이제 슬슬 더 추워지기 시작하는 시기가 되어서 기존에 입고 있던 다운자켓 중에 일상생활용겸 등산할 때 입는 자켓 말고는 입을만한게 없다 생각해서 다운자켓 하나 찾고 있었다. 얼마 전에 아디다스에서 마이쉘터 보라색을 구입했었는데 그 컬러가 마음에 들었는지 이번에도 보라색 컬러로 다운자켓을 구입했다. 사실 마이쉘터 옐로우 컬러를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추워져 버려서 빅배플 다운 자켓으로 구입하게 됐다. 뭔가 이번에는 옐로우 컬러가 아닌 보라색 컬러에 홀린 느낌... 그냥 봤을 때에는 일반적인 패딩 자켓이다.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해서 만든 친환경 재생원료를 사용했다고 하고 다운 500필이라서 추운 한겨울에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가볍게 내리는 비 정도는 막아줄 수 있는 발수 코팅된 원단을.. 2021. 11. 2.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80 스톤솔트 (ADIDAS Yeezy Boost 380 Stone Salt) - 이게 그렇게 외면당할 이지인지... - 주말에 당첨되었던 이지 350V2 믹스 오트는 당첨되었으니까 그렇다치고... 바로 전에 발매했던 이지 부스트 380 파이라이트와 스톤솔트는 아주 그냥 찬밥 중에 찬밥이 아니었나 싶다. 왜지? 350시리지에 비해서 날렵한 이미지가 다소 약해져서인지 아니면 가격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찬바람 쌩쌩 불 정도로 외면 당하는 건 데저트 부츠나 이지 500 하이를 제외하고는 거의 처음이 아닌가 싶다. 계절 영향을 받은건지... 아님 컬러가 겹치는게 있어서 그런지... 아무튼... 개인적으론 매번 광탈을 하던터라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었고 이번에는 사이즈들이 널널했던 것도 있고 이상하게 스톤솔트에 끌리는 이미지가 있어서 스톤솔트로 구입을 하게 됐다. 파이라이트와 스톤솔트 중에서도 스톤솔트는 더 관심이 없는 컬러... 2021. 10. 27.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50V2 믹스 오트 (ADIDAS Yeezy Boost 350V2 MX Oat) - 이제 슬슬 외면받는 이지부스트가 생긴다~ - 얼마 전에 이지부스트 350V2 믹스 오트 드로우가 있었다. 뭔가 분위기는 금방이라도 품절될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막상 뚜껑 열고 보니 당첨된 사람들마져도 구입을 하지 않는 아주 요~상한 분위기가 되었더라. 음... 시기가 좀 애매한 건 있지만 그래도 이지 부스트인데 게다가 350 시리즈인데 이렇게 외면 받는 걸 보면 지금까지 지나치게 다양한 컬러를 내어버려서 희소성이 떨어진 것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리셀가격의 영향이 크지 않나 싶다. 뭐, 아무튼 개인적으론 발매일이 나오기 전부터 괜찮은 컬러라고 생각해서 당첨되면 무조건 사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어서 당첨되고 나서 구매시간에 맞춰서 구입을 했다. 뭔, 삘 받아서 거의 아무도 구매하지 않던 이지380 스톤솔트도 구매해버린 건 덤이고~ㅋ.. 2021. 10. 26.
아디다스 얼햄 헤이지 베이지 (ADIDAS Earlham Hazy Beige, Off White & Gold) - 스탠스미스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 요즘 해외 편집샵들 많이들 이용하는 걸로 알고 있다. 옷 구매하는 건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운동화에는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이런저런 편집샵을 둘러보고 있는데 아디다스 스탠스미스랑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다른 제품이 있어서 구매해봤다. 아디다스 박스도 최근에는 거의 이지제품이나 콜라보한 제품을 구매하다보니 박스가 살짝 다른 것들이었는데 일반적인 아디다스 운동화 박스는 대부분 이렇지 않나싶다.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사이즈 하지만 내가 구입한 편집샵의 경우는 영국에 있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대부분 주문할 때 UK 사이즈로 골라야 한다. 브랜드마다 US 사이즈와 UK 사이즈가 조금씩 상이하지만 아디다스 대부분의 제품들은 255mm사이즈 - US7.5 - UK7 사이즈로 평소 구입하.. 2021. 10. 4.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오빗바이올렛 컬러(ADIDAS Myshelter Rain Jacket Orbit Violet) - 벌써 세번째 시즌이네 - 슬슬 바람도 쌀쌀해지고 비 한번 오고나면 춥다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 시기가 왔다. 이 맘때쯤에 마이쉘터를 구입했던 기억이 있었고 국내에서는 이제서야 들어왔지만 일본과 영국 아디다스 공홈의 경우는 한템포 빠르게 발매를 해서 조만간 국내도 발매하겠지 싶어서 기다렸다가 구입했다. 사실 이번에 구입하려 했던 컬러는 처음 마이쉘터가 나왔을 때에 밝은 옐로우 컬러와 비슷하게 밝은 톤으로 구입을 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보라색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먼저(?!!!) 구입했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ADIDAS My Shelter Rain Jacket) 개인적으론 의류 사진은 거의 찍지 않는 편이다. 일단 부피가 크기 때문에 배경지로 커버하기도 힘들고 입고 찍는 사진은 말할 것도 없이 싫고~(요즘은 증명사진도 .. 2021. 10. 2.
아디다스 이지 700 MNVN 허니플럭스 (ADIDAS Yeezy 700 MNVN Honey Flux) - 이건 또 왜 산건지~ㅋㅋ - 얼마 전에 이지 700 V2 모브가 당첨된 건 당첨된 거고 전부터 한번쯤은 구입해보고 싶었던 이지 700 시리즈가 있었는데 지금까지는 외피 컬러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내가 선호하는 컬러가 아니라서 망설였었는데 이번에 '이지 700 MVMN 허니 플럭스'라는 네이밍으로 옐로우 컬러가 발매를 해서 구입해봤다. 아마도 이지 700 시리즈 중에서 국내에서는 그다지 주목받는 시리즈는 아니지만 나만 취향이 독특해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온라인 상에서 보자마자 떠오른 이미지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리트로~ 아디다스 크레이지 1 (Adidas crazy 1) 나이키에서 코비의 새로운 모델 코비9도 선보였고 조만간 발매를 할 시기에 눈에 들어오는 녀석이 하나 있었다! 나이키 이전에 아디다.. 2021. 9. 28.
아디다스 이지 데저트 부츠 락 2021 (ADIDAS Yeezy Desert Boots Rock 2021) - 아무도 관심없는 이지~ㅋㅋ - 8월까지는 스캇라인업으로 드로우에 사카이에 이런 저런 나름 굵직한 제품들이 발매되어서 드로우 광풍이 불 정도로 꽤 어지러운 한달이었다. 올해 남은 기간에 또 어떤 굵직한 제품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9월에도 그럭저럭 눈에 들어오는 제품들이 있긴 했다. 뭐, 그렇다고 죄다 응모한 건 아니고... 커뮤니티에서 이런저런 발매예정 제품들을 보다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다. 'Yeezy'라는 이름들 달고 나와도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디자인도 있고 '야... 이건 도저히...'싶은 생각이 드는 제품도 있어서 그런지 모든게 주목받는게 아닌데 이상하게 이게 눈에 자꾸 들어오더라. 이지 데저트 부츠 락 사실 이번에 처음 발매한 건 아니고 몇 번 발매를 했지만 선착순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시간을 갖고 생각해서 .. 2021. 9. 24.
아디다스 어드벤쳐 탑로더 백팩 (ADIDAS Adventure Toploader Backpack) -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인데... - 얼마 전에 아디다스에서 세일하던 때에 찜해놨던 가방 하나 집어왔다. 전에 구입하고 잘 사용하고 있는 '메리다 팔콘 10'은 원래 인라인탈 때 사용하려고 구입했는데 가방이 슬림하고 파티션도 잘 나눠져 있어서 오히려 등산할 때 많이 사용해왔는데 뭔가 이것저것 집어넣다 보면 부피가 애매한 것 같아서 아디다스에서 가방 찾아보다가 구입~ 일반적인 라이프 스타일로 사용해도 무난한 가방이지만 이것저것 좀 열어보고 확인해보니 등산할 때 더 잘 맞는 느낌이 들어서 구입~ 전면에 주머니도 제법 있고 자잘하게 넣을 수 있는 지퍼타입 주머니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뒷면 벨트 쪽을 보니 언젠가 구입했던 가방이 생각나는데... 뭐였더라? 아, KATA 3in1 가방이랑 비슷한 느낌이다. KATA 가방의 경우는 카메라용 가방이라.. 2021.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