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9.01.01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WP
  2. 2018.11.12 아디다스 크레이지 BYW LVL2
  3. 2018.06.20 아디다스 POD-S3.1 (adidas POD-3.1)
  4. 2018.05.31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5. 2018.05.09 아디다스 F/22 PK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WP

My collection 2019.01.01 00:28

올해로 넘어오기 전에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늦게 퇴근한 관계로 새해 첫 포스팅은 이게 되버렸다. 조만간 올 DX VF-1J로 스타트를 끊고 싶었는데...

 

뭐, 어떤가 포스팅만 잘 하면 되겠지 ㅋㅋ

 

개인적으로 구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정장을 입을 때를 제외하곤 거의 운동화나 캐쥬얼 슈즈다.

 

간간히 스탠스미스를 구입했었는데

 

작년 12월에(겨우 하루 지났는데 거리감 느껴지네...) 도쿄에서 스탠스미스 WT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미 다 품절...

 

스탠스미스 WP도 작은 사이즈밖에 남지 않아서 미국 아디다스에서 구입했다.

 

연말이라 그런지 제법 시간이 걸려서 이제 받음

 

아무튼 캐주얼하게 신기 좋은 스탠스미스는 정말 많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많은 스탠스미스 중에 이게 눈에 들어와서 구입

 

 

 

 

 

 

 

 

 

 

 

 

 

 

 

 

 

 

 

 

 

 

 

 

 

 

 

 

 

 

 

 

 

 

뭔가 한 때 꽤나 유행했던 워커스타일의 스탠스미스다.

 

 

 

 

 

 

 

 

 

 

레이스 부분 아일렛도 원형타입이 아닌 볼트모양의 아일렛이라서 그런지 진짜 옛날 워커스타일이다.

 

인조가죽인지 진짜 가죽인지 아직 확인을 안 해봤는데 외피는 스웨이드 재질이라서 비가 오거나 할 때 신으면 얼룩이 좀 생길 듯

 

얼핏 봤는데 방수가 어느 정도 된다고 하긴 하지만 그거야 새 신발 느낌이 날 때나 그런거고...

 

 

 

 

 

 

 

 

 

 

레이스는 하나만 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밝은 옐로우와 베이지톤 레이스가 추가로 들어있음

 

왠지 베이지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이걸로 바꿈~ㅋ

 

 

 

 

 

 

 

 

 

 

깔창은 특별한 건 없다. 느낌은 오소라이트 같은 느낌이긴한데...

 

 

 

 

 

 

 

 

 

 

전에 신었던 스탠스미스는 혀부분이 분리가 되어 있던 것 같던데...

 

이건 고어텍스처럼 통짜로 붙여놨음

 

왠지 겨울철에 신어야 할 것 같은 느낌

 

 

 

 

 

 

 

 

 

 

레이스의 느낌은 이렇다.

 

여전히 요즘은 아디다스가 좋다. 판매량은 일단 제껴두고 뭔가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계속 신제품을 내놓는 걸 보면

 

앞으로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된다.

 

 

 

 

 

 

 

 

 

 

이래저래 육체적으로나 심적으로 힘들었던 2018년...

 

그럭저럭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 비단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리고 별거 아닌 블로그에 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는 가끔 저장용으로나 사용했던 유튜브도 시작해볼 생각 중...

 

어떤 컨텐츠로 해야할지 하나만 주구장창 파는 스타일은 별로라서 좀 더 신중히 생각해보고 시작할 생각!

 

장비야 지금 있는 걸로도 충분하니

 

 

 

 

 

 

 

 

 

아무튼 새해에는 항상 기분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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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크레이지 BYW LVL2

My collection 2018.11.12 23:52

아디다스 부스트 시리즈들은 여전히 인기가 좋다.

 

이 녀석 역시 POD 시리즈처럼 기존 아디다스 FYW (Feet You Wear), 아마도 내 기억엔 코비가 신었던 신발인 것 같은데...

 

아무튼 그 디자인을 기반으로 해서 BYW (Boost You Wear) 시리즈로 재탄생 시켰다.

 

현재 국내 아디다스에서는 LVL2의 경우는 레드 컬러만 있고

 

난 블랙이 괜찮을 것 같아서 다른 곳에서 구입!

 

요즘 보면 기존 시스템을 재해석(했다고 해야 하나?)해서 적절하게 괜찮은 제품들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데 BYW 디자인의 경우는 다소 생소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망설이게 되는 생김새인데

 

자꾸 보다보니 정든 것 같다 ㅋㅋ

 

 

 

 

 

 

 

 

 

 

 

 

 

 

 

 

 

 

 

 

 

 

 

 

 

 

 

 

 

 

 

 

 

 

BYW LVL1과 큰 차이는 없어 보이는 것 같고

 

얼핏 보면 왠지 조던 11 로우같은 느낌도 들고...

 

 

 

 

 

 

 

 

 

 

BYW X, BYW LVL1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중간에 떡~하니 붙어있는 이 지지대가 처음에는 제법 거슬렸다.

 

 

 

 

 

 

 

 

 

 

무광처리를 했어면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무광보다는 유광이 더 괜찮아 보인다. 기존 BYW 제품들이 농구화 라인업 쪽으로 나오긴 했는데

 

그냥 봐도 격한 게임을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이고

 

LVL2의 경우는 발을 지지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해서 이렇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갑피를 따라 내려가면서 아웃솔로 이어지는 라인은 상당히 독특한 느낌이다.

 

게다가 컬러를 같은 흰색으로 했으면 밋밋해보일 수 있을텐데 보라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마음에 들고

 

 

 

 

 

 

 

 

 

 

윗족 레이스 부분은 같은 재질을 사용하지 않아서 뭔가 더 독특하다는 느낌을 주고

 

생각보다 안쪽 연결부분이 튼튼한 것 같아서 일상생활용으로는 큰 문제 없을 듯~

 

 

 

 

 

 

 

 

 

 

외피부분도 좀 얇을 줄 알았는데 겨울에 신어도 큰 무리 없을 정도의 두께

 

 

 

 

 

 

 

 

 

 

아무래도 부스트 시리즈를를 신다보면 이렇게 아치형은 뒤틀림에 좀 약한 느낌이 있는데

 

POD 시스템처럼 아치부분에 어느 정도 탄성있는 재질을 사용해서 적당히 잘 잡아주는 느낌

 

물론 운동용으로는 다소 무리가 아닌가 싶고

 

 

 

 

 

 

 

 

 

 

아웃솔은 그냥 부스트 미드솔에 살짝 얹은 느낌인데

 

좀 더 덮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네

 

물론 일상생활용이라 큰 문제는 없겠지만~

 

 

 

 

 

 

 

 

 

 

깔창은 특별한 건 없는 것 같다.

 

 

 

 

 

 

 

 

 

 

힐컵 부분은 살짝 두께감은 있긴 하지만 발을 잘 잡아주는 정도는 아니고

 

외피가 흐느적 거리지 않을 정도이더라.

 

국내 발매가가 20만원이 넘는 제품이라면 카본이라도 좀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뒷꿈치 쪽 부스트는 상당히 두꺼운 편이다.

 

느낌 상으로는 POD 시리즈보다 더 두꺼운 느낌

 

 

 

 

 

 

 

 

 

 

 

 

 

 

 

 

 

 

 

 

외피에도 블랙의 단순함을 피하기 위해서 아디다스 로고는 흰색 그리고 메쉬 안쪽에는 보라색으로 한 것도

 

포인트를 잘 준 느낌

 

 

 

 

 

 

 

 

 

 

 

 

 

 

 

 

 

 

 

 

반신반의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컬러 조합만 잘 해서 나온다면 좋을 같네

 

외피를 좀 더 두껍게 보강하고 지지대도 어느 정도 넣어주면 괜찮을 것 같은데... 그건 힘들겠지?

 

사이즈는 다른 아다디스 동일 사이즈에 비해 살짝 큰 느낌이 있더라.

 

LVL2도 기본 베이스는 똑같으니 사이즈는 참고하면 좋을 듯

 

눈으로만 보던 녀석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이제 잘 신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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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POD-S3.1 (adidas POD-3.1)

My collection 2018.06.20 00:01

전에 얼핏 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90년대 아디다스가 사용했던 POD 시스템으로 새로운 운동화가 나왔다.

 

요즘 아디다스에서 눈에 들어오는 운동화가 많아서 걱정~

 

 

 

 

 

요즘은 거의 올블랙 컬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포인트를 준 컬러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구입했다.

 

 

 

 

 

 

 

 

 

 

앞부분은 오리너구리 주둥이처럼 넙적하다.

 

이렇게 보니 이지부스트같은 느낌도 들고~

 

 

 

 

 

 

 

 

 

 

앞부분는 상당히 날렵한 디자인이지만 뒷축은 두툼하다.

 

어떻게 보면 이지부트스같은 느낌도 들고 또 다르게 보면 NMD같은 느낌도 들고 묘하게 닮았으면서도

 

다른 느낌을 주는 신발

 

 

 

 

 

 

 

 

 

 

 

 

 

 

 

 

 

 

 

 

POD 시스템이라고 해서 좀 찾아봤는데 대충 앞부분 쿠션은 나이키 줌에어를 여러 섹션으로 나눠놓은 것 같은 느낌에

 

미드솔 부분에 발을 감싸주는 아디다스 토션 같은 기능을 해주는 POD 시스템이라고 하는 것 같다.

 

대충 다른 이미지를 봐도 그런 것 같고

 

 

 

 

 

 

 

 

 

 

뒷축의 부스트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앞축에 POD 시스템을 손으로 눌러봤는데 쿠션감이 있는게 왠지 줌에어같은 느낌이다.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뒷축에도 포인트를 잘 준 것 같고

 

 

 

 

 

 

 

 

 

 

4가지의 컬러조합과 샤프한 옆라인이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외피는 2중으로 되어 있는데 니트타입 외피 안에 하나더 내피가 들어있는데 스판재질 내피가 들어있음

 

외피와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살짝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은 있지만 피팅감이 좋아서 그런지

 

이질감은 크게 없다.

 

 

 

 

 

 

 

 

 

 

중간 부분에 밴딩

 

이거 마음에 드는게 테렉스 라인 중에 레이스를 안쪽으로 잡아주는 것과 동일한 것 아닌가 싶다.

 

물론 발의 피팅감을 더 해주는 것도 있겠지만

 

끈을 묶어서 안쪽으로 넣으면 더 깔끔하게 신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깔창은 왠지 오소라이트같은데.... 써 있지는 않고

 

 

 

 

 

 

 

 

 

 

 

 

 

 

 

 

 

 

 

 

앞축은 좀 낮은 편이고 뒷축은 제법 높이가 있는 편이라서 어떨까 싶었는데

 

신어보니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는다.

 

 

 

 

 

 

 

 

 

 

부스트 사용하는 라인업 중에서는 이게 제일 마음에 든다.

 

슬슬 신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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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My collection 2018.05.31 22:44

음... 테렉스 패스트 미드 R을 잘 신고 있는데

 

미드컷으로 하나 더 필요해서 구입했다. 사실 진작에 발매 된 건 알고 있었지만

 

첫 컬러가 블랙이라서... 두번째 컬러는 블랙/레드/화이트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기다리다가 이걸로 샀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발송하기 전에 아디다스 직원이 마지막으로 제품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주는 서명이 있다.

 

지금까지야 문제있는 제품을 받아본 적은 거의 없지만 상호간의 작은 신뢰라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어떤 것이던 박스를 열때는 항상 기분이 좋다~

 

 

 

 

 

 

 

 

 

 

짜잔~

 

확실히 올블랙보다는 좋다. 특히 아웃솔을 화이트로 한 것이 마음에 드는데...

 

생각해보니 등산하다보면 지저분에 지는 건 생각을 못했네...

 

 

 

 

 

 

 

 

 

 

 

 

 

 

 

 

 

 

 

 

패스트 미드 R과 마찬가지로 고어텍스를 사용했지만

 

디자인은 상당히 심플해진 느낌~

 

뭐랄까 패스트 미드 R은 뭔가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는 느낌이 컸다면 고어 서라운드는 심플함에 기능이 녹아있는 그런 느낌

 

 

 

 

 

 

 

 

 

 

아디트렉시온이 적용되지 못 한점은 좀 아쉽지만

 

뒷축도 두툼하게 잘 잡아준다.

 

 

 

 

 

 

 

 

 

 

앞부분도 절개한 부분이 거의 없어서 상당히 깔끔하다.

 

 

 

 

 

 

 

 

 

 

패스트 미드 R의 경우는 레이스를 꽉 조이면 다소 복숭아 뼈에 부담을 주는 느낌이 있는데

 

고어 서라운드는 좀 괜찮을 듯~

 

 

 

 

 

 

 

 

 

 

아웃솔 패턴은 같은 모양을 사용할 줄 알았는데 좀 다르다.

 

재질은 역시 컨티넨탈사의 재질로 아웃솔을 만들었고

 

 

 

 

 

 

 

 

 

 

고어 서라운드의 특징은

 

말 그대로 고어텍스 서라운드의 기능을 얘기하던데

 

뭔가 좀 찾아봤더니만 지면에 신발이 닿았을 때에는 내부의 열기를 밖으로 배출해주고

 

지면과 떨어졌을 때에는 새로운 공기가 들어가는 기능을 얘기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미드솔에 전방향으로 통풍구가 있는데

 

그냥 처음 봤을 때에는 쿠션감을 만들어내기 위한 디자인인 줄 알았네

 

 

 

 

 

 

 

 

 

 

고어텍스라서 물속에 잠겨도 큰 문제는 없을 듯~

 

 

 

 

 

 

 

 

 

 

앞부분은 아무래도 등산을 하다보면 돌에 부딪치거나 긁히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갑피 위에 한번더 코팅을 해줬다.

 

 

 

 

 

 

 

 

 

 

안쪽 내피도 일체형으로 만들었고

 

 

 

 

 

 

 

 

 

 

패스트 미드 R에 비해 발목부분 외피가 살짝 얇은 느낌은 있지만

 

신어봤을 때 잡아주는 느낌은 크게 차이가 없더라.

 

 

 

 

 

 

 

 

 

 

깔창은 오소라이트

 

 

 

 

 

 

 

 

 

 

혀부분도 상당히 얇게 만들었다.

 

390이라는 건 아마도 무게를 뜻하는 것 같은데 패스드 미드 R이 465였나?

 

아무튼 좀 가볍게 만든 것 같네

 

 

 

 

 

 

 

 

 

 

뒷축에도 외피에 코팅이 되어 있고

 

 

 

 

 

 

 

 

 

 

 

 

 

 

 

 

 

 

 

 

 

 

 

 

 

 

 

 

 

 

나중에 등산을 하면서 신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두루 살펴보니 패스트 R에 비해 더 좋아진 느낌을 받았다.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능 때문에 다른 기능을 넣지 못한 건 좀 아쉽지만

 

아디트렉시온이나 토션정도는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네...

 

나름 아디다스 아웃도어 슈즈 중에는 상위급인데

 

로우컷도 해외 아디다스 사이트에는 판매 중인 것 같은데

 

일생생활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듯~

 

아무튼 우연히 신기 시작한 아웃도어가 이제는 계속 아디다스로 갈 것 같다.

 

최근 로우컷 슈즈들은 아디다스가 괜찮은게 많은 것 같고 아웃도어 슈즈도 기능이나 재질에 비해 가격도 괜찮은 편이고

 

다만 의류 쪽은 모르겠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제품들 나와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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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F/22 PK

My collection 2018.05.09 23:31

요즘 아디다스에서 신제품들이 제법 나오고 있다.

 

날씨도 따뜻해져서 가볍게 신을 운동화 하나 보고 있었는데

 

부스트라인으로 좀 보다가 프라임니트 외피치고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이 녀석으로 구입

 

이름은 도대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네...

 

 

 

 

 

 

 

 

아무튼 총 4가지 컬러 중에 국내 아디다스에서는 3종류의 컬러만 들어왔다.

 

그 중에서도 기존의 멀티컬러 같은 느낌이 좋아서 오렌지/블랙/블랙으로 선택~

 

 

 

 

 

 

 

 

 

 

요즘 로우컷들 중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들은 죄다 아디다스에 있다.

 

물론 농구화로 선택한다면 나이키에 눈을 돌리겠지만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신는 것으로는 아디다스가 더 눈에 들어온다.

 

 

 

 

 

 

 

 

 

 

뭔가 묘한 디자인이다. 제법 샤프한 외피 디자인에 좀 투박한 아웃솔이 묘하게 잘 어울린다.

 

아웃솔 컬러가 좀 다른 컬러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좀 아쉽~

 

 

 

 

 

 

 

 

 

 

아무래도 외피가 피티감은 좋겠지만 잡아주는 느낌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면 큰 문제는 없을 듯~

 

 

 

 

 

 

 

 

 

 

외피는 일체형이라서 끈은 외피 위에서 조여주는 스타일인데 끈이 좀 긴게 불편하네

 

 

 

 

 

 

 

 

 

 

 

 

 

 

 

 

 

 

 

 

바깥쪽에는 쉐이드 재질 부분이 있고

 

 

 

 

 

 

 

 

 

 

뒷축도 제법 두툼해서 부스트정도는 아니지만 쿠션감은 좋다.

 

 

 

 

 

 

 

 

 

 

아웃라스트라는 회사의 직물을 사용한 것 같은데 기능은 땀은 효율절으로 배출해준다고 한다

 

유튜브에서 보니 외피에 물이 그다지 스며들지 않는다고 본 것 같은데 나중에 비올 때 신어보면 알겠지 뭐~

 

 

 

 

 

 

 

 

 

 

아무래도 외피에서 지지해주는 부분이 없어서 그런지 아치부분에 토션같은 것을 사용한 것 같다.

 

 

 

 

 

 

 

 

 

 

 

 

퓨어부스트의 경우에는 외피 상단에 접어서 박음질을 해놓았는데

 

이건 안쪽으로 박음질을 해놓아서 접히는 부분이 없다. 깔끔해서 보기 좋고

 

 

 

 

 

 

 

 

 

 

 

 

 

 

 

 

 

 

 

 

발목부분도 너무 소프트하지 않아서 좋긴한데

 

발목을 가끔 접질리는 나로서는 좀 걱정되는 부분~

 

 

 

 

 

 

 

 

 

 

깔창은 없는 줄 알았는데 박스 안에 있더라.

 

사이즈는 거의 정사이즈로 신으면 딱 맞을 것 같은데 난 좀 여유롭게 반치수 올림~

 

 

 

 

 

 

 

 

 

 

뭔가 아웃도어 느낌도 나고 라이프스타일 느낌도 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슈즈다.

 

가격은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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