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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16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카본 (Adidas Yeezy Boost 350 V2 Carbon) 개인적으로 '아디다스 신발'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건 아디다스 토션, 부스트, 스탠스미스, 이지부스트 그리고 써니2... ㅋㅋ 요즘보면 토션이야 오래 전부터 사용해오던 기능이고 확실히 부스트가 메인기능으로 자리잡은 느낌이고 거기에 'YEEZY'라는 그리 오래 되지 않은 네이밍이 확실히 아디다스에 대표적인 이미지가 되지 않았나 싶다. 초창기에 이지 시리즈를 구하는건 쉽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예전보다 수월해졌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컬렉팅이 여전히 쉽지 않은 시리즈이긴 하지만 딱히 이지부스트 시리즈에 관심이 없는 편이긴한데 한번쯤은 직접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얼마전 이지부스트 350 V2 카본 컬러가 발매된다는 소식에 아침부터 일어나서 긴장하면서 주문했는데 응? 생각보다 그.. 2020. 10. 6.
아디다스 컨소시엄 크레이지 1 ADV X NICEKICKS (ADIDAS CONSORTIUM CRAZY 1 ADV NICEKICKS) 한동안 잊고 있었던 운동화가 있었다. 구입하고 싶기는 한데 가격이 좀 부담스럼고 해서 잊고 지내다가 얼마 전에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봤더니 이게 왠걸...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졌다. 발매 후 시간이 제법 지나면 가격이 저렴해지기도 하지만 더 포기하게 올라가는 경우도 많아서 좀 그랬는데 우연치 않게 잘 찾아서 오늘 받았다. 아디다스 컨소시엄? 이라는 네이밍으로 기존에 제품들과는 살짝 다른 라인업으로 발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마치 이지 시리즈들처럼 제법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출시를 하고 있는 중~ '컨소시엄'이라는 다소 생소한 라인업이라서 뭔가 싶었는데... 콜라보레이션과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고 편집샵, 브랜드, 인물 등 다양한 방향으로 협업하여 아디다스 제품들을 재탄생시키는 라인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2020. 9. 18.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하이커 GTX (Adidas Terrex Freehiker GTX) 등산화 사실 저번 주와 이번 주까지 도쿄에 갔다왔다. 자세한 건 여행 사진 올리면서 얘기하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도 블랙프라이데이에 싸이버먼데이에 크리스마스까지 연달아 붙어 있어서 세일을 하는 경우가 참 많다. 개인적으로 나이키도 좋아하고 아디다스도 좋아하는데 등산화 같은 경우는 아디다스가 마음에 들어서 줄곧 신고 있었는데 왠지 이번에 새로운 걸 구입하고 싶어서 부스트타입으로 구매을 했다. 게다가 가격은 거의 절반~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하이커 GTX라는 네이밍~ 프리하이커 니트재질로는 이미 발매를 했었고 고어텍스 버젼으로 나온 거 컬러는 블랙, 레드, 그린이 섞인 것 총 3가지가 있는데 사실 그린컬러가 섞인 것을 사고 싶었는데 재고가 홋카이도에... 그래서 무난하게 레드컬러로 구입~ 25.5 사이즈를 달라고 .. 2019. 12. 14.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WP 올해로 넘어오기 전에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늦게 퇴근한 관계로 새해 첫 포스팅은 이게 되버렸다. 조만간 올 DX VF-1J로 스타트를 끊고 싶었는데... 뭐, 어떤가 포스팅만 잘 하면 되겠지 ㅋㅋ 개인적으로 구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정장을 입을 때를 제외하곤 거의 운동화나 캐쥬얼 슈즈다. 간간히 스탠스미스를 구입했었는데 작년 12월에(겨우 하루 지났는데 거리감 느껴지네...) 도쿄에서 스탠스미스 WT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미 다 품절... 스탠스미스 WP도 작은 사이즈밖에 남지 않아서 미국 아디다스에서 구입했다. 연말이라 그런지 제법 시간이 걸려서 이제 받음 아무튼 캐주얼하게 신기 좋은 스탠스미스는 정말 많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많은 스탠스미스 중에 이게 눈에 들어와서 구입 뭔가 한 때 꽤나.. 2019. 1. 1.
아디다스 크레이지 BYW LVL2 아디다스 부스트 시리즈들은 여전히 인기가 좋다. 이 녀석 역시 POD 시리즈처럼 기존 아디다스 FYW (Feet You Wear), 아마도 내 기억엔 코비가 신었던 신발인 것 같은데... 아무튼 그 디자인을 기반으로 해서 BYW (Boost You Wear) 시리즈로 재탄생 시켰다. 현재 국내 아디다스에서는 LVL2의 경우는 레드 컬러만 있고 난 블랙이 괜찮을 것 같아서 다른 곳에서 구입! 요즘 보면 기존 시스템을 재해석(했다고 해야 하나?)해서 적절하게 괜찮은 제품들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데 BYW 디자인의 경우는 다소 생소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망설이게 되는 생김새인데 자꾸 보다보니 정든 것 같다 ㅋㅋ BYW LVL1과 큰 차이는 없어 보이는 것 같고 얼핏 보면 왠지 조던 11 로우같은 느낌도 들.. 2018. 11. 12.
아디다스 POD-S3.1 (adidas POD-3.1) 전에 얼핏 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90년대 아디다스가 사용했던 POD 시스템으로 새로운 운동화가 나왔다. 요즘 아디다스에서 눈에 들어오는 운동화가 많아서 걱정~ 요즘은 거의 올블랙 컬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포인트를 준 컬러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구입했다. 앞부분은 오리너구리 주둥이처럼 넙적하다. 이렇게 보니 이지부스트같은 느낌도 들고~ 앞부분는 상당히 날렵한 디자인이지만 뒷축은 두툼하다. 어떻게 보면 이지부트스같은 느낌도 들고 또 다르게 보면 NMD같은 느낌도 들고 묘하게 닮았으면서도 다른 느낌을 주는 신발 POD 시스템이라고 해서 좀 찾아봤는데 대충 앞부분 쿠션은 나이키 줌에어를 여러 섹션으로 나눠놓은 것 같은 느낌에 미드솔 부분에 발을 감싸주는 아디다스 토션 같은 기능을 해주는 POD 시스템.. 2018. 6. 20.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텍스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음... 테렉스 패스트 미드 R을 잘 신고 있는데 미드컷으로 하나 더 필요해서 구입했다. 사실 진작에 발매 된 건 알고 있었지만 첫 컬러가 블랙이라서... 두번째 컬러는 블랙/레드/화이트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기다리다가 이걸로 샀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발송하기 전에 아디다스 직원이 마지막으로 제품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주는 서명이 있다. 지금까지야 문제있는 제품을 받아본 적은 거의 없지만 상호간의 작은 신뢰라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어떤 것이던 박스를 열때는 항상 기분이 좋다~ 짜잔~ 확실히 올블랙보다는 좋다. 특히 아웃솔을 화이트로 한 것이 마음에 드는데... 생각해보니 등산하다보면 지저분에 지는 건 생각을 못했네... 패스트 미드 R과 마찬가지로 고어텍.. 2018. 5. 31.
아디다스 F/22 PK 요즘 아디다스에서 신제품들이 제법 나오고 있다. 날씨도 따뜻해져서 가볍게 신을 운동화 하나 보고 있었는데 부스트라인으로 좀 보다가 프라임니트 외피치고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이 녀석으로 구입 이름은 도대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네... 아무튼 총 4가지 컬러 중에 국내 아디다스에서는 3종류의 컬러만 들어왔다. 그 중에서도 기존의 멀티컬러 같은 느낌이 좋아서 오렌지/블랙/블랙으로 선택~ 요즘 로우컷들 중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들은 죄다 아디다스에 있다. 물론 농구화로 선택한다면 나이키에 눈을 돌리겠지만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신는 것으로는 아디다스가 더 눈에 들어온다. 뭔가 묘한 디자인이다. 제법 샤프한 외피 디자인에 좀 투박한 아웃솔이 묘하게 잘 어울린다. 아웃솔 컬러가 좀 다른 컬러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 2018. 5. 9.
올해 초 눈내린 산은 마지막이 아닐까~ 작년 12월부터 겨울산에 간다간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안 맞은 것도 있고 좀 피곤하기도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갔다왔다. 도선사 입구 주차장은 만차일 것 같아서 올라오는 중간에 차 세워놓고 국립공원 입구까지 도보로... 벌써 퍼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문제가 없어서 다행~ 출발~ 설산은 처음으로 가본다. 그래서인지 올라갈 때 한걸음 한걸음 조심해서 올라가게 되더라. 왠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 느낌이... 산이라서 그런지 좀 추워서 눈은 빨리 녹지 않은 듯~ 고이 모셔뒀던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신고 갔는데 역시나 마음에 든다. 아침을 거르고 와서 그런지 배가 좀 고팠다. 이걸보고 초밥먹고 싶다고 생각했으니 ㅋㅋ 좀 더 높은 산에 갔더라면 시원시원한 눈밭과 눈꽃을 볼 수 .. 2018. 1. 29.
코베아 짚신6 플러스 등산화 아이젠 친구들이랑 겨울에 산에 한번 간다, 간다 하다가 시간이 안 맞아서 이래 미루고 저래 미루다가 이번 주 토요일에 눈이 살짝 오고 일요일에는 구름만 조금이라고 해서 혼자라도 갈 생각으로 아이젠 하나 구입했다. 겨울에 산에 올라가고 싶은 이유는 다른 건 없고 사진 좀 찍어보고 싶어서... 아무튼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코베아 짚신 시리즈가 평이 괜찮아서 구입~ 박스 포장 따윈 없다~ 그냥 본박스에 택 부쳐서 옴~ㅋㅋ 그럴만도 한게 안에 하드쉘 케이스에 제품이 들어 있어서 그런가보다 앙증맞은 하드쉘 케이스~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들어있다. 그런데 잘 정리해서 넣지 않으면 좀 빡빡할 것 같음 등산화 사이즈가 255mm라서 M 사이즈로 구입했는데 M 사이즈는 인서트가 연두색이다 개인적으로 클리어 재질을 좋아하는데 밴드.. 2018. 1. 11.
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전에 구입했던 건 아버지가 사용하시면서 좋다고 하시길래 드리고 국내 온라인사이트에서 컬러는 좀 맘에 안들고... 마침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어서 친구에게 부탁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하루 정도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출근 중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받으러 감~ 역시 택배왔을 때는 남녀노소 불문인 듯~ㅋ 전에 구입했던 것보다는 컬러가 좀 심플하지만 무게감있는 그린 컬러라서 마음에 들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여기에 보라색만 잘 섞으면 에바 초호기 컬러가 될텐데... 마이아디다스에서는 아웃도어 슈즈는 없어서 좀 아쉽다. 있었으면 한번 해볼만 할텐데...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괜찮은 듯~ 겨울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두고 있던 테렉스 패스트 R이랑 좀 비교를.. 2017. 9. 22.
아디다스 NMD R1 나온지는 꽤 되었는데 아디다스 부스트 시리즈를 하나 신어보고 싶었다. 생각보다 가격이 높아서 울트라 부스트는 접어두고 NMD 시리즈가 괜찮은 것 같아서 이번에 새로 나온 컬러 중에 하나 구입 검색 좀 해보니 이 시리즈들도 꽤나 프리미엄이 붙은 시리즈가 있나보다... 음... 그 정도는 아닌데 싶은 생각도 들고 요즘 아디다스가 마음에 드는 건 뭔가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의 캐쥬얼 슈즈가 많이 나온다는 거 그래서인지 로우컷 제품들은 마음에 드는 것이 제법 있더라. 외피부분 중에 앞부분은 제법 신축성이 있고 뒷부분은 좀 단단한 편이더라. 재질 상 좀 흐느적거리자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딱 잡아주는 느낌이 좋고 생각보다 더 가벼워서 좋다. 뒷축은 두툼하다. 아무래더 하중을 많이 받는 부분이다보니 그런.. 2016. 8. 24.
아디다스 ZX 플럭스 요즘 가을이라 그런가? 자꾸 빨간색이 눈에 들어온다. 나중에 여행갈 때 가볍게 신을 것 좀 찾아보다가 아디다스 ZX 플럭스가 눈에 들어왔었다. 베이직 디자인이라서 그런지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고 부스트 시리즈는 너무 비싼 것 같고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것이 별로 없어서 그냥 그랬는데 ZX 플럭스 시리즈는 재질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다양하게 나와서 요즘 인기가 좋은 것 같더라. 그런데 그냥 심플한 디자인이 좋아서 이것으로 결정~! 그리고 왠지 전에 구입했었던 헬리움 플렉스와 비슷한 디자인이라서 그런지 눈에 들어왔던 것 같다. 아디다스 시리즈들은 다 좋은데 앞부분이 조금 좁은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막상 신어봤을 때에는 크게 불편한 것이 없어서 다행이지만~ 외피가 그냥 통짜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 2014. 10. 16.
아디다스 크레이지 1 올스타 (Adidas Crazy 1 All Star) 가끔 나이키의 과한 리트로가 좀 그렇다 싶을 때가 있는데 이번 아디다스 크레이지 1 리트로의 경우는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었다. 선샤인 옐로우/그레이 컬러에 이어 올 화이트와 올 블랙도 나온 것 같고 그 중에 전에 없었던 올스타 컬러가 나와서 하나 구입했다. 기존 코비 시그네이쳐이다보니 컬러는 보라색으로 나왔는데 올스타 버젼이다보니 보다 화려해진 것 같다. 온라인 상으로 보라색 컬러가 좀 칙칙하지 않나 싶었는데 실제로 보니 괜찮아보여서 다행~ 오랜만에 신어서 그런지 그 때의 느낌을 알 수 없었는데 요즘 농구화에 비해 발목부분이 상당히 두터운게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실제로 신어보면 보는 만큼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고 발목을 잘 잡아주는 것 같아서 플레이용으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 2014. 3. 1.
아디다스 리얼딜(Real Deal) Oil Spill 아마 처음 농구화를 샀던 것은 나이키 시리즈가 아닌 아디다스 토션 시리즈였다. 그 때는 농구화도 나이키와 큰 차이는 없었고 나이키만큼이나 인기가 있었으니까... 최근에 농구화는 거의 나이키가 잡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지만 그래도 아디다스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아마 리얼딜 시리즈도 발매한지는 꽤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연히 검색했더니 미국 아디다스에서는 여전히 신제품으로 나오고 있더라. 그 중에 비오는 날 기름이 퍼져있는 듯한 색을 연상케하는 오일 스필 버젼이 나와서 구매했다. 사실 요즘 나이키 운동화가 너무 고가로 가지 않나 싶어서... 뭐랄까 색이 좀 튀는 것 같기는 하다. 디자인이 마음에 든 이유 중에 하나는 조단 11을 닮은 것 같은 라인~ 뒷쪽에서 보면 더 그런 느낌이 든다. 아마 .. 2013. 7. 11.
아디다스 헬리움 플렉스~ 간만에 운동화 하나 집어왔다. 일 특성상 쿠션이 좀 있는 것이 필요하고 하중을 많이 받는 편이라서... 나이키 운동화를 주로 신는 편이지만 이상하게 루나 시리즈가 눈에 들어오질 않아서 최근 디자인도 괜찮고 컬러조합도 괜찮은 아디다스 헬리움 플렉스로~ 물론 세일 상품이라서 금상첨화~^^ 레드컬러 계열의 운동화가 눈에 확 들어오면서도 꽤 부담스런 컬러이긴한데... 왠지 피펜이 올스타에서 신었던 레드컬러 플라이트가 생각나서 이 컬러로 집어왔다. 러닝화이니만큼 상당히 가벼워 보이고 라인도 꽤 샤프한 느낌~ 러닝화이다보니 경량화와 통풍을 신경써거 매쉬소재가 많이 들어갔다. 뒷꿈치 부분은 농구화처럼 견고한 맛은 없지만 딱 잡아주는 느낌이 괜찮다. 최근 러닝화의 트랜드가 아닌가 싶은데 아웃솔이 하나로 되어 있기보다는.. 2012.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