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8.01.29 올해 초 눈내린 산은 마지막이 아닐까~
  2. 2018.01.11 코베아 짚신6 플러스 등산화 아이젠
  3. 2017.09.22 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4. 2016.08.24 아디다스 NMD R1
  5. 2014.10.16 아디다스 ZX 플럭스

올해 초 눈내린 산은 마지막이 아닐까~

Etc 2018.01.29 10:00

작년 12월부터 겨울산에 간다간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래저래 시간이 안 맞은 것도 있고 좀 피곤하기도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갔다왔다.

 

 

 

 

 

도선사 입구 주차장은 만차일 것 같아서 올라오는 중간에 차 세워놓고

 

국립공원 입구까지 도보로...

 

벌써 퍼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문제가 없어서 다행~

 

 

 

 

 

 

 

 

 

 

출발~

 

 

 

 

 

 

 

 

 

 

설산은 처음으로 가본다.

 

그래서인지 올라갈 때 한걸음 한걸음 조심해서 올라가게 되더라. 왠지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 느낌이...

 

 

 

 

 

 

 

 

 

 

 

 

 

 

 

 

 

 

 

 

 

 

 

 

 

 

 

 

 

 

 

 

 

 

 

 

 

 

 

 

산이라서 그런지 좀 추워서 눈은 빨리 녹지 않은 듯~

 

고이 모셔뒀던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신고 갔는데 역시나 마음에 든다.

 

 

 

 

 

 

 

 

 

 

아침을 거르고 와서 그런지 배가 좀 고팠다.

 

이걸보고 초밥먹고 싶다고 생각했으니 ㅋㅋ

 

 

 

 

 

 

 

 

 

 

 

좀 더 높은 산에 갔더라면 시원시원한 눈밭과 눈꽃을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돌아오는 올해 겨울에는 한번 꼭 가봐야겠다.

 

 

 

 

 

 

 

 

 

 

하루재부터는 경사가 급해져서 전에 구입해놨던 아이젠을 사용했는데

 

잘 사용했다. 물론 눈이 없는 곳이나 돌을 밟을 때에는 좀 불편한 것도 있고

 

하산할 때에는 스텝을 잘못 밟으면 바지에 걸리거나 바닥에 걸리는 경우가 있어서 더 조심해야 할 것 같고

 

처음 사용해본 아이젠이지만 나름 좋은 경험이 되더라.

 

 

 

 

 

 

 

 

 

 

눈이 내려서 그런지 인수봉은 조용했고

 

 

 

 

 

 

 

 

 

 

 

 

 

 

 

 

 

 

 

 

 

 

 

 

 

 

 

 

 

 

 

 

 

 

 

 

 

 

 

 

부지런히 올라가다가 백운 산장에서 잠시 쉬기로~

 

 

 

 

 

 

 

 

 

 

등산할 때 참 유용한 가방이긴 한데... 앞 시야를 가려서 그런지 불편한 느낌이 있다.

 

특히 내려갈 때...

 

날씨가 풀리면 픽디자인 캡쳐로 바꿔서 사용해야지~

 

 

 

 

 

 

 

 

 

 

잠시 쉬는데 옆에서 라면을 드시는 분들 때문에 '나도 먹을까?' 생각하다가 후다닥 다시 출발~

 

 

 

 

 

 

 

 

 

 

 

 

 

 

 

 

 

 

 

 

 

 

 

 

 

 

 

 

 

 

어느새 백운대 근처까지 왔는데 이 때부터 체력이 확 떨어짐

 

 

 

 

 

 

 

 

 

 

길지 않은 계단을 쉬면서 올라간다.

 

이래가지고서야 나중에 후지산 올라갈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

 

 

 

 

 

 

 

 

 

 

 

 

 

 

 

 

 

 

 

 

 

 

 

 

 

 

 

 

 

 

 

 

 

 

 

 

 

 

 

 

 

 

 

 

 

 

 

 

 

 

올라오면서 느낀건데 정상으로 갈수록 눈이 수북이 쌓여서 그런지 없는 길도 생겨서

 

편하게 올라온 것 같다.

 

 

 

 

 

 

 

 

 

 

 

 

 

 

 

 

 

 

 

 

 

 

 

 

 

 

 

 

 

 

 

 

 

 

 

 

 

 

 

 

일요일이라 사람들도 제법 있었고

 

 

 

 

 

 

 

 

 

 

 

 

 

 

 

 

 

 

 

 

 

 

 

 

 

 

 

 

 

 

여전히 미스테리한 녀석들~

 

 

 

 

 

 

 

 

 

 

잠시 쉬다가 다시 내려간다.

 

백운대는 처음은 아니지만 눈내린 백운대는 처음으로 올라가봤는데 좋은 경험이었다.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 하니 몸은 좀 둔해지고 눈내린 산을 올라가려면 아이젠도 필요하고...

 

챙겨야 할게 많은게 겨울산 아닌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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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아 짚신6 플러스 등산화 아이젠

My collection 2018.01.11 20:23

친구들이랑 겨울에 산에 한번 간다, 간다 하다가 시간이 안 맞아서

 

이래 미루고 저래 미루다가 이번 주 토요일에 눈이 살짝 오고 일요일에는 구름만 조금이라고 해서

 

혼자라도 갈 생각으로 아이젠 하나 구입했다.

 

겨울에 산에 올라가고 싶은 이유는 다른 건 없고 사진 좀 찍어보고 싶어서...

 

아무튼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코베아 짚신 시리즈가 평이 괜찮아서 구입~

 

 

 

 

 

 

박스 포장 따윈 없다~ 그냥 본박스에 택 부쳐서 옴~ㅋㅋ

 

 

 

 

 

 

 

 

 

 

그럴만도 한게 안에 하드쉘 케이스에 제품이 들어 있어서 그런가보다

 

 

 

 

 

 

 

 

 

 

앙증맞은 하드쉘 케이스~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들어있다.

 

그런데 잘 정리해서 넣지 않으면 좀 빡빡할 것 같음

 

 

 

 

 

 

 

 

 

 

등산화 사이즈가 255mm라서 M 사이즈로 구입했는데

 

M 사이즈는 인서트가 연두색이다

 

개인적으로 클리어 재질을 좋아하는데 밴드가 클리어타입이라서 마음에 듬

 

 

 

 

 

 

 

 

 

 

밴드는 낮은 온도에도 잘 버티고 유연성이 좋다고 한다.

 

음... 아직 사용해보질 않았으니 주말에 알게 되겠지

 

그리고 체인 체결 부위에 인서트를 넣어서 밴드가 찢어지는 걸 방지해준다고 하는데

 

이 역시 사용해봐야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 듯~

 

 

 

 

 

 

 

 

 

 

체인과 피크는 스테인레스를 사용 부식에 강하다고 한다.

 

 

 

 

 

 

 

 

 

 

짚신6 플러스를 사용할 녀석은

 

겨울철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둔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미드 고어텍스(TERREX FAST R MID GTX)

 

드디어 이 녀석을 사용해보게 될 것 같음~

 

 

 

 

 

 

 

 

 

 

이름이 왜 짚신인가 했더니

 

짚신 신듯이 앞부분을 먼저 끼우고 잡아 당겨서 뒷부분까지 끼워주는 타입이라 그런 것 같다.

 

 

 

 

 

 

 

 

 

 

둘 다 끼워봤다.

 

짚신6과 6플러스의 차이는 등산화 앞부분을 보호해주는 커버의 유무가 차이인 것 같다.

 

음...  도리어 등산화 앞부분에 스크레치나 상처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모르겠네...

 

안쪽부분을 고무로 처리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

 

 

 

 

 

 

 

 

 

 

사이즈는 얼추 잘 맞는 것 같은데....

 

이거 제대로 끼운 건지 모르겠다. 사이드부분은 인서트가 들어가지 않은 것 같고

 

 

 

 

 

 

 

 

 

 

앞뒤 구분은 잘 해줘서 헷갈리지는 않을 듯

 

 

 

 

 

 

 

 

 

 

등산화 아웃솔 패턴에 따라서 안 맞을 수도 있는데 그럭저럭 흔들림없이 잘 맞는 것 같다.

 

아무래도 잘 맞지 않으면 미끄러운 산길에서 다치는 경우도 생길테니 등산화와 잘 맞는지도 꼭 확인해야 할 듯~

 

 

 

 

 

 

 

 

 

 

등산화 사이즈는 255mm이지만 외피나 아웃솔을 감안하면 얼추 280mm정도 된다.

 

M사이즈는 그럭저럭 무리가 가지 않고 맞는 것 같으니 구입할 때 참고하면 좋을 듯 싶네~

 

여전히 올해는 후지산 정상에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기 전에 필요한 것들은 좀 준비 해놓을 생각이고 올해가 아니면 내년이라도 꼭 가볼 생각

 

그나저나 일요일에 날씨나 맑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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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My collection 2017.09.22 00:37

 

전에 구입했던 건 아버지가 사용하시면서 좋다고 하시길래 드리고

 

국내 온라인사이트에서 컬러는 좀 맘에 안들고... 마침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어서 친구에게 부탁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하루 정도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출근 중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받으러 감~

 

역시 택배왔을 때는 남녀노소 불문인 듯~ㅋ

 

 

 

 

전에 구입했던 것보다는 컬러가 좀 심플하지만 무게감있는 그린 컬러라서 마음에 들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여기에 보라색만 잘 섞으면 에바 초호기 컬러가 될텐데...

 

마이아디다스에서는 아웃도어 슈즈는 없어서 좀 아쉽다. 있었으면 한번 해볼만 할텐데...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괜찮은 듯~

 

 

 

 

 

 

 

 

 

겨울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두고 있던 테렉스 패스트 R이랑 좀 비교를 해보고 싶었다.

 

전체적인 느낌은 미드나 로우타입이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디자인이 비슷하다.

 

 

 

 

 

 

 

 

 

아웃솔 부분 돌기도 똑같긴 한데...

 

스위프트 R은 컨티넨탈 네이밍이 없는 걸로 봐서는 재질은 좀 다를 듯 싶은데...

 

 

 

 

 

 

 

 

 

패스트 R과 스위프트 R의 가장 큰 차이는

 

fourmotion이냐 adiprene이냐의 차이인데... 기능적인 면으로 보자면 fourmotion에 더 점수를 주고 싶다.

 

아직 사용해보질 않아서 비교할 수는 없는데 사실 사용해보면 아디프렌이라고 아쉬운 점은 없는 것 같더라.

 

 

 

 

 

 

 

 

 

 

 

 

 

 

 

 

 

 

뒷축부분의 디자인이나 힐컵이 좀 다르긴한데 그래서인가?

 

스위프트 R은 뭔가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느낌이고 패스트 R은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인 것 같더라.

 

기분탓일지도 모르겠는데 전에 구입했던 스위프트 R도 비슷한 느낌이었던 걸보면

 

패스트 R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은 확실한 것 같네

 

혹시 몰라서 국내 온라인사이트를 들어가봤는데 TX 패스트미드 고어서라운드가 들어왔더라.

 

이제 슬슬 겨울시즌을 준비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미드컷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여유가 되면 고어서라운드도 한번 사보고 싶다. 리뷰들을 보면 제법 괜찮은 것 같고~

 

 

 

 

 

 

 

 

 

아무튼~ 기본적으로 등산할 때 사용하는 슈즈이지만 자전거 탈 때 평폐달용 슈즈로도 충분히 활용가능하고

 

일상화로도 사용해도 괜찮은 슈즈이다.

 

매번 등산화보다가 아디다스 등산화에 이리 꽂힐 줄은 정말 몰랐다.

 

당분간은 아웃도어 슈즈는 아디다스로 계속 갈 듯 싶네

 

이번 주는 날씨 괜찮으면 등산을 해야하나 인라인을 타야하나...

 

ps : 보내줘서 고마워~ 잘 신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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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NMD R1

My collection 2016.08.24 22:43

나온지는 꽤 되었는데 아디다스 부스트 시리즈를 하나 신어보고 싶었다.

 

생각보다 가격이 높아서 울트라 부스트는 접어두고

 

NMD 시리즈가 괜찮은 것 같아서 이번에 새로 나온 컬러 중에 하나 구입

 

검색 좀 해보니 이 시리즈들도 꽤나 프리미엄이 붙은 시리즈가 있나보다... 음... 그 정도는 아닌데 싶은 생각도 들고

 

 

 

 

요즘 아디다스가 마음에 드는 건 뭔가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의 캐쥬얼 슈즈가 많이 나온다는 거

 

그래서인지 로우컷 제품들은 마음에 드는 것이 제법 있더라.

 

 

 

 

 

 

 

 

외피부분 중에 앞부분은 제법 신축성이 있고 뒷부분은 좀 단단한 편이더라.

 

재질 상 좀 흐느적거리자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딱 잡아주는 느낌이 좋고 생각보다 더 가벼워서 좋다.

 

 

 

 

 

 

 

 

뒷축은 두툼하다. 아무래더 하중을 많이 받는 부분이다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NMD 시리즈의 포인트는 이것인 것 같다!

 

뒷축 양쪽과 앞쪽에 포인트를 준 것인데 디자인 면으로는 이거 하나로 느낌이 확 달라져서 그런지

 

다양한 컬러로 라인업이 나오는 것 같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멋 뿐만 아니라 뒷축과 앞축에 뒤틀림을 잡아주는 것 같기도 하고~ 마치 토션처럼 

 

 

 

 

 

 

 

 

앞부분은 등이 좀 낮아서 발등이 좀 높거나 발가락이 좀 두툼하면 그대로 들어나서 좀...

 

 

 

 

 

 

 

 

 

 

레이스를 묶는 부분은 상당히 뻑뻑한 느낌인데 아무래도 신발이 전체적으로 신축성이 있다보니

 

타이트하게 잡아줘야 해서 그런 것 같다.

 

 

 

 

 

 

 

 

스트라이프는 좀 과하게 긴 느낌

 

 

 

 

 

 

 

 

 

지금까지 신었던 아디다스 제품들은 쿠셔닝하고는 좀 거리가 멀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나름 쿠셔닝는 제법 괜찮을 듯~

 

 

 

 

 

 

 

 

 

 

 

 

 

 

 

 

분리되는 깔창이 없다. 중창의 부스트와 거의 일체형이라서 무게는 좀 더 줄여진 듯 한데...

 

중창에 부스트가 그대로 보이더라. 음... 오래 신다보면 좀 벗겨질 것 같은 느낌이... 

 

 

 

 

 

 

 

 

아웃솔도 중창에 살짝 붙어 있다 싶은 느낌...

 

뭐 떨어지거나 그러진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무게를 줄이기 위한 흔적들이 아닌가 싶다.

 

 

 

 

 

 

 

 

일단 대충 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마음에 든다.

 

부스트 라인업 중에 가격도 적당하고 컬러도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리고 스트라이프에 있던 가타가나는... 뭐 별 의미는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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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ZX 플럭스

My collection 2014.10.16 01:42

요즘 가을이라 그런가? 자꾸 빨간색이 눈에 들어온다.

 

나중에 여행갈 때 가볍게 신을 것 좀 찾아보다가 아디다스 ZX 플럭스가 눈에 들어왔었다.

 

베이직 디자인이라서 그런지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고

 

 

 

 

 

부스트 시리즈는 너무 비싼 것 같고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것이 별로 없어서 그냥 그랬는데

 

ZX 플럭스 시리즈는 재질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다양하게 나와서 요즘 인기가 좋은 것 같더라.

 

그런데 그냥 심플한 디자인이 좋아서 이것으로 결정~!

 

 

 

 

 

 

 

 

 

그리고 왠지 전에 구입했었던 헬리움 플렉스와 비슷한 디자인이라서 그런지 눈에 들어왔던 것 같다.

 

아디다스 시리즈들은 다 좋은데 앞부분이 조금 좁은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막상 신어봤을 때에는 크게 불편한 것이 없어서 다행이지만~

 

 

 

 

 

 

 

 

 

외피가 그냥 통짜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재봉선이 없어서 더 깔끔해보이는 듯

 

 

 

 

 

 

 

 

 

뒷부분에는 발꿈치를 잡아주는 플라스틱 재질이 덧대어 있다.

 

 

 

 

 

 

 

 

 

외피 재질이 부드러운 편이라서 발목이 꺾이거나 하진 않을 듯 싶고

 

음... 이제 발목접지르는 건 생각만해도~ㅎㅎ

 

 

 

 

 

 

 

 

 

아웃솔에는 토션시스템 장착~!

 

이거 진짜 오랜만에 보는 듯~ 한 때 아디다스가 나이키와 쌍벽을 이루던 때에 나왔던 시스템인데 아직까지도 쓰이는 걸보면 꽤 괜찮은 시스템이 아닌가 싶다.

 

전체적으로 ZX 플럭스가 편하게 신는 슈즈라서 그런지 몰라도 곳곳에 뒤틀림을 잡아주는 기능을 넣어 놓은 건 잘한 듯 싶다.

 

 

 

 

 

 

 

 

 

외피는 나일론 재질인 것 같은데 이 패턴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구입~ 물론 컬러도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고

 

 

 

 

 

 

 

 

 

일단 신어보니 상당히 가볍고 편하다. 좀 걸어봐야 발꿈치나 뒤틀림이 어떤지 알 수 있겠지만

 

요즘에 꽤 인기있는 이유는 충분이 알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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