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4.03.01 아디다스 크레이지 1 올스타 (Adidas Crazy 1 All Star)
  2. 2013.07.11 아디다스 리얼딜(Real Deal) Oil Spill
  3. 2012.10.30 아디다스 헬리움 플렉스~ (2)

아디다스 크레이지 1 올스타 (Adidas Crazy 1 All Star)

My collection 2014.03.01 00:47

가끔 나이키의 과한 리트로가 좀 그렇다 싶을 때가 있는데

 

이번 아디다스 크레이지 1 리트로의 경우는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었다.

 

선샤인 옐로우/그레이 컬러에 이어 올 화이트와 올 블랙도 나온 것 같고 그 중에 전에 없었던 올스타 컬러가 나와서 하나 구입했다.

 

 

 

 

 

 

기존 코비 시그네이쳐이다보니 컬러는 보라색으로 나왔는데 올스타 버젼이다보니 보다 화려해진 것 같다.

 

 

 

 

 

 

 

 

 

 

 

 

 

 

 

 

 

 

온라인 상으로 보라색 컬러가 좀 칙칙하지 않나 싶었는데 실제로 보니 괜찮아보여서 다행~

 

 

 

 

 

 

 

 

 

오랜만에 신어서 그런지 그 때의 느낌을 알 수 없었는데 요즘 농구화에 비해 발목부분이 상당히 두터운게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실제로 신어보면 보는 만큼 그렇게 불편하지도 않고 발목을 잘 잡아주는 것 같아서 플레이용으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미드솔 부분이 상당히 두터운 편이고 안에는 토션이 들어가 있어서 뒤틀림이나 빠른 방향전환에도 잘 반응할 수 있지 않나 싶다.

 

 

 

 

 

 

 

 

 

 

 

 

 

 

 

 

 

 

 

 

 

 

 

 

 

 

 

어찌보면 컬러가 조금 요란스럽지 않나 싶기도 하고~

 

 

 

 

 

 

 

 

 

기존 레이스와 다른 점은 좀 더 부드럽고 얇은 편~ 

 

 

 

 

 

 

 

 

 

 

 

 

 

 

 

 

 

 

다 좋은데 크레이지1의 경우는 자주 사용하다보면 생기는 주름과 구김은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하지만 한 때 꽤 인기가 있었던 농구화임에는 변함없고 지금의 리트로 역시 그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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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리얼딜(Real Deal) Oil Spill

My collection 2013.07.11 23:00

아마 처음 농구화를 샀던 것은 나이키 시리즈가 아닌 아디다스 토션 시리즈였다.

 

그 때는 농구화도 나이키와 큰 차이는 없었고 나이키만큼이나 인기가 있었으니까...

 

최근에 농구화는 거의 나이키가 잡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지만 그래도 아디다스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아마 리얼딜 시리즈도 발매한지는 꽤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연히 검색했더니 미국 아디다스에서는 여전히 신제품으로 나오고 있더라.

 

그 중에 비오는 날 기름이 퍼져있는 듯한 색을 연상케하는 오일 스필 버젼이 나와서 구매했다.

 

사실 요즘 나이키 운동화가 너무 고가로 가지 않나 싶어서...

 

 

 

 

 

 

 

뭐랄까 색이 좀 튀는 것 같기는 하다.

 

 

 

 

 

 

 

 

 

디자인이 마음에 든 이유 중에 하나는 조단 11을 닮은 것 같은 라인~

 

 

 

 

 

 

 

 

 

뒷쪽에서 보면 더 그런 느낌이 든다. 아마 컬러 커스텀을 할 수 있으면 조단 11과 비슷한 컬러매치로 해도 나쁘지 않을 듯~

 

 

 

 

 

 

 

 

 

보통 레이스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경우는 혀가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 그러는 것 같던데...

 

음... 그래도 돌아갈 건 돌아가더라~

 

 

 

 

 

 

 

 

 

옆라인도 그렇지만 아웃솔도 상당히 독특하다.

 

 

 

 

 

 

 

 

 

줌에어와 비슷한 기능인 탄성이 강한 소재를 넣은 아디프렌 플러스가 적용되어 있다.

 

 

 

 

 

 

 

 

 

스트로보를 사용해서 찍다보니 오일 스필 느낌은 많이 나지 않지만 자연광에서 보면 꽤 그럴싸해 보일 것 같다.

 

 

 

 

 

 

 

 

 

앞에서 보면 좀 산란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깔창의 경우는 특별한 것은 없다.

 

 

 

 

 

 

 

 

 

 

 

 

 

 

 

 

 

 

 

 

 

 

 

 

 

 

 

 

잠깐 신어봤는데 다소 투박해보일 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꽤 날렵해 보이는 디자인에 쿠션감도 좋고

 

생각보다 가벼워서 좋다. 최근 발매되고 있는 경량화 농구화에 비하면 조금은 무게감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이키 농구화 라인업 가격들이 다소 비싸지는 경향이 있어서 그 대안으로 아디다스도 좋을 듯 싶다.

 

물론 난 플레이용으로 사는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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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헬리움 플렉스~

My collection 2012.10.30 23:47

간만에 운동화 하나 집어왔다.

 

일 특성상 쿠션이 좀 있는 것이 필요하고 하중을 많이 받는 편이라서...

 

나이키 운동화를 주로 신는 편이지만 이상하게 루나 시리즈가 눈에 들어오질 않아서 최근 디자인도 괜찮고 컬러조합도 괜찮은 아디다스 헬리움 플렉스로~

 

물론 세일 상품이라서 금상첨화~^^

 

 

 

 

 

 

레드컬러 계열의 운동화가 눈에 확 들어오면서도 꽤 부담스런 컬러이긴한데...

 

왠지 피펜이 올스타에서 신었던 레드컬러 플라이트가 생각나서 이 컬러로 집어왔다.

 

 

 

 

 

 

 

 

 

러닝화이니만큼 상당히 가벼워 보이고 라인도 꽤 샤프한 느낌~

 

 

 

 

 

 

 

 

 

러닝화이다보니 경량화와 통풍을 신경써거 매쉬소재가 많이 들어갔다.

 

 

 

 

 

 

 

 

 

뒷꿈치 부분은 농구화처럼 견고한 맛은 없지만 딱 잡아주는 느낌이 괜찮다.

 

 

 

 

 

 

 

 

 

최근 러닝화의 트랜드가 아닌가 싶은데 아웃솔이 하나로 되어 있기보다는 각 부분이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게 만들었다.

 

 

 

 

 

 

 

 

 

농구화와 달리 중창이 상당히 얇지만 꽤 견고한 느낌을 준다.

 

카본으로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아웃솔이 꽤 유연하게 움직여야 하는 특성상 카본은 좀 어울리지 않겠다는 생각도 들고...

 

 

 

 

 

 

 

 

 

심플한 느낌을 주면서도 꽤 화려한 느낌이다.

 

 

 

 

 

 

 

 

 

잠깐 신어봤는데 한칫수 오버해서 주문했는데 앞은 좀 남지만 뒷부분은 잘 잡아준다.

 

아디다스 제품을 많이 신어본 것은 아니지만 앞부분이 꽤 좁아서 정사이즈로 신으면 좀 불편할 듯 싶어서...

 

아무튼 적당한 가격에 맘에 드는 운동화라서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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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01 22:05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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