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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W.N.D. 윈드 브레이커 ( ADIDAS W.N.D. Wind Breaker) 마이쉘터 하나 구입하고 나서 초겨울에 입을 거 하나 좀 찾아보다가 '응?, 이건 뭐지?'싶어서 봤는데 아디다스 제품이었다. 윈드브레이커로 나와서 날씨 추워지기 시작하면 입기 좀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마이쉘터도 그렇고 W.N.D. 윈드 브레이커도 그렇고 옐로우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 마이쉘터처럼 큰 특징이 있는 제품은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바람막이 자켓이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 옐로우 컬러에 묘하게 빠져들어서 구입했는데 마이쉘터의 레거시 골드와 동일한 컬러더라. 이 제품은 40%이상의 재활용 원료와 팔리 오션 플라스틱이 함유 되어 있어서 왼쪽 팔에 프린팅이 되어 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디다스 팔리 오션 제품들도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닌데 이 윈드 브레이커는 비교적 적당한 가격에 나왔다.. 2020. 10. 24.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ADIDAS My Shelter Rain Jacket) 개인적으론 의류 사진은 거의 찍지 않는 편이다. 일단 부피가 크기 때문에 배경지로 커버하기도 힘들고 입고 찍는 사진은 말할 것도 없이 싫고~(요즘은 증명사진도 안 찍음 ㅋㅋ) 게다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있어도 가장 중요한 건 사이즈 고르는게 여간 스트레스라서 몸에 잘 맞으면 사진이고 뭐고 그냥 입으면 끝인 편이다. 가끔 등산도 할 겸 일상복으로도 괜찮은 자켓이 있어서 하나 업어왔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아마 발매한 건 작년에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직접 입어보고 살 시간도 별로 없고 온라인으로 주문하려면 사이즈 맞추는 것도 힘들어서 '괜찮네~'라고 생각하고 이제서야 구입했다. 컬러는 덜렁 '옐로우'라고 되어 있는데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진득한 옐로우 컬러라서 좀 찾아봤는데.. 2020. 10. 13.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카본 (Adidas Yeezy Boost 350 V2 Carbon) 개인적으로 '아디다스 신발'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건 아디다스 토션, 부스트, 스탠스미스, 이지부스트 그리고 써니2... ㅋㅋ 요즘보면 토션이야 오래 전부터 사용해오던 기능이고 확실히 부스트가 메인기능으로 자리잡은 느낌이고 거기에 'YEEZY'라는 그리 오래 되지 않은 네이밍이 확실히 아디다스에 대표적인 이미지가 되지 않았나 싶다. 초창기에 이지 시리즈를 구하는건 쉽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예전보다 수월해졌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컬렉팅이 여전히 쉽지 않은 시리즈이긴 하지만 딱히 이지부스트 시리즈에 관심이 없는 편이긴한데 한번쯤은 직접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얼마전 이지부스트 350 V2 카본 컬러가 발매된다는 소식에 아침부터 일어나서 긴장하면서 주문했는데 응? 생각보다 그.. 2020. 10. 6.
아디다스 컨소시엄 크레이지 1 ADV X NICEKICKS (ADIDAS CONSORTIUM CRAZY 1 ADV NICEKICKS) 한동안 잊고 있었던 운동화가 있었다. 구입하고 싶기는 한데 가격이 좀 부담스럼고 해서 잊고 지내다가 얼마 전에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봤더니 이게 왠걸...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졌다. 발매 후 시간이 제법 지나면 가격이 저렴해지기도 하지만 더 포기하게 올라가는 경우도 많아서 좀 그랬는데 우연치 않게 잘 찾아서 오늘 받았다. 아디다스 컨소시엄? 이라는 네이밍으로 기존에 제품들과는 살짝 다른 라인업으로 발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마치 이지 시리즈들처럼 제법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출시를 하고 있는 중~ '컨소시엄'이라는 다소 생소한 라인업이라서 뭔가 싶었는데... 콜라보레이션과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고 편집샵, 브랜드, 인물 등 다양한 방향으로 협업하여 아디다스 제품들을 재탄생시키는 라인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2020. 9. 18.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하이커 GTX (Adidas Terrex Freehiker GTX) 등산화 사실 저번 주와 이번 주까지 도쿄에 갔다왔다. 자세한 건 여행 사진 올리면서 얘기하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도 블랙프라이데이에 싸이버먼데이에 크리스마스까지 연달아 붙어 있어서 세일을 하는 경우가 참 많다. 개인적으로 나이키도 좋아하고 아디다스도 좋아하는데 등산화 같은 경우는 아디다스가 마음에 들어서 줄곧 신고 있었는데 왠지 이번에 새로운 걸 구입하고 싶어서 부스트타입으로 구매을 했다. 게다가 가격은 거의 절반~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하이커 GTX라는 네이밍~ 프리하이커 니트재질로는 이미 발매를 했었고 고어텍스 버젼으로 나온 거 컬러는 블랙, 레드, 그린이 섞인 것 총 3가지가 있는데 사실 그린컬러가 섞인 것을 사고 싶었는데 재고가 홋카이도에... 그래서 무난하게 레드컬러로 구입~ 25.5 사이즈를 달라고 .. 2019. 12. 14.
아디다스 크레이지 BYW LVL2 아디다스 부스트 시리즈들은 여전히 인기가 좋다. 이 녀석 역시 POD 시리즈처럼 기존 아디다스 FYW (Feet You Wear), 아마도 내 기억엔 코비가 신었던 신발인 것 같은데... 아무튼 그 디자인을 기반으로 해서 BYW (Boost You Wear) 시리즈로 재탄생 시켰다. 현재 국내 아디다스에서는 LVL2의 경우는 레드 컬러만 있고 난 블랙이 괜찮을 것 같아서 다른 곳에서 구입! 요즘 보면 기존 시스템을 재해석(했다고 해야 하나?)해서 적절하게 괜찮은 제품들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데 BYW 디자인의 경우는 다소 생소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망설이게 되는 생김새인데 자꾸 보다보니 정든 것 같다 ㅋㅋ BYW LVL1과 큰 차이는 없어 보이는 것 같고 얼핏 보면 왠지 조던 11 로우같은 느낌도 들.. 2018. 11. 12.
아디다스 POD-S3.1 (adidas POD-3.1) 전에 얼핏 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90년대 아디다스가 사용했던 POD 시스템으로 새로운 운동화가 나왔다. 요즘 아디다스에서 눈에 들어오는 운동화가 많아서 걱정~ 요즘은 거의 올블랙 컬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포인트를 준 컬러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구입했다. 앞부분은 오리너구리 주둥이처럼 넙적하다. 이렇게 보니 이지부스트같은 느낌도 들고~ 앞부분는 상당히 날렵한 디자인이지만 뒷축은 두툼하다. 어떻게 보면 이지부트스같은 느낌도 들고 또 다르게 보면 NMD같은 느낌도 들고 묘하게 닮았으면서도 다른 느낌을 주는 신발 POD 시스템이라고 해서 좀 찾아봤는데 대충 앞부분 쿠션은 나이키 줌에어를 여러 섹션으로 나눠놓은 것 같은 느낌에 미드솔 부분에 발을 감싸주는 아디다스 토션 같은 기능을 해주는 POD 시스템.. 2018. 6. 20.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미드 고어텍스 서라운드(aidias Terrex Fast Mid GTX-Surround) 음... 테렉스 패스트 미드 R을 잘 신고 있는데 미드컷으로 하나 더 필요해서 구입했다. 사실 진작에 발매 된 건 알고 있었지만 첫 컬러가 블랙이라서... 두번째 컬러는 블랙/레드/화이트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기다리다가 이걸로 샀다.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발송하기 전에 아디다스 직원이 마지막으로 제품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해주는 서명이 있다. 지금까지야 문제있는 제품을 받아본 적은 거의 없지만 상호간의 작은 신뢰라는 점에서 마음에 든다. 어떤 것이던 박스를 열때는 항상 기분이 좋다~ 짜잔~ 확실히 올블랙보다는 좋다. 특히 아웃솔을 화이트로 한 것이 마음에 드는데... 생각해보니 등산하다보면 지저분에 지는 건 생각을 못했네... 패스트 미드 R과 마찬가지로 고어텍.. 2018. 5. 31.
아디다스 F/22 PK 요즘 아디다스에서 신제품들이 제법 나오고 있다. 날씨도 따뜻해져서 가볍게 신을 운동화 하나 보고 있었는데 부스트라인으로 좀 보다가 프라임니트 외피치고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이 녀석으로 구입 이름은 도대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네... 아무튼 총 4가지 컬러 중에 국내 아디다스에서는 3종류의 컬러만 들어왔다. 그 중에서도 기존의 멀티컬러 같은 느낌이 좋아서 오렌지/블랙/블랙으로 선택~ 요즘 로우컷들 중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들은 죄다 아디다스에 있다. 물론 농구화로 선택한다면 나이키에 눈을 돌리겠지만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신는 것으로는 아디다스가 더 눈에 들어온다. 뭔가 묘한 디자인이다. 제법 샤프한 외피 디자인에 좀 투박한 아웃솔이 묘하게 잘 어울린다. 아웃솔 컬러가 좀 다른 컬러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 2018. 5. 9.
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전에 구입했던 건 아버지가 사용하시면서 좋다고 하시길래 드리고 국내 온라인사이트에서 컬러는 좀 맘에 안들고... 마침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어서 친구에게 부탁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하루 정도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출근 중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받으러 감~ 역시 택배왔을 때는 남녀노소 불문인 듯~ㅋ 전에 구입했던 것보다는 컬러가 좀 심플하지만 무게감있는 그린 컬러라서 마음에 들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여기에 보라색만 잘 섞으면 에바 초호기 컬러가 될텐데... 마이아디다스에서는 아웃도어 슈즈는 없어서 좀 아쉽다. 있었으면 한번 해볼만 할텐데...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괜찮은 듯~ 겨울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두고 있던 테렉스 패스트 R이랑 좀 비교를.. 2017. 9. 22.
아디다스 테렉스 패스트 R 미드 고어텍스(TERREX FAST R MID GTX) 기다리고 있던 등산화가 도착했다. 사실 이걸 구입하게 된 걸 이야기 하자면 꽤나 길어질지도 모르겠는데... 학생 때는 산이 가까워서 제법 등산을 했었지만 점점 인라인에 빠지고 자전거도 제법 좋아해서 그런지 등산의 묘미는 한동안 잊고 살고 있었다. 최근에 일본친구와 등산을 하면서 정상에서 묘한 느낌을 느껴서 예전에 생각했던 목표가 다시금 떠올랐다... 아마 꽤나 오래전이었을거다. 시즈오카에 여행을 갔을 때 미호노마츠바라에서 후지산을 찍으면서 언젠가는 '한번 올라가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이제야 다시 그 생각이 떠오른 것 같다. 이 때는 일본어는 히라가나도 못 읽을 수준이었지만 이제는 제법 대화도 가능한 정도이니 혼자가더라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한번쯤은 내 몸을 극.. 2017. 8. 17.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조만간 등산할 일이 생겨서 등산화를 하나 구입했다. 그런데 등산화 브랜드가 아닌 뜬금없이 아디다스??? 요즘 부스트 라인업으로 꾸준히 인기를 받고 있고 아웃도어 신발들도 부스트를 적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눈에 띠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운동화 브랜드인데 괜찮을 것 같아서 구입 정식 이름은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이름 참 길다... 미드타입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내에는 별로 없는 것 같다. 컬러도 아디다스 재팬의 경우는 제법 있는 것 같은데 컬러도 다양하지는 않은 편~ 원래 등산화가 좀 화려한 디자인이 많은 편인데 의외로 심플해서 좋다. 가볍게 등산하는 정도면 이 신발도 충분할 것 같고 나이키 플라이와이어처럼 비슷한 타입으로 발등을 잡아주는 타입 힐컵은 부드러운 것 같으면서도 .. 2017. 5. 11.
오랜만에 리트로~ 아디다스 크레이지 1 (Adidas crazy 1) 나이키에서 코비의 새로운 모델 코비9도 선보였고 조만간 발매를 할 시기에 눈에 들어오는 녀석이 하나 있었다! 나이키 이전에 아디다스와 계약 중에 발매되었던 더 코비1~ 이제는 네이밍을 할 수 없기에 크레이지 1으로 재발매 되었다. 발매했던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꽤 오래 전이었지만 당시 독특한 디자인에 강한 컬러로 선샤인 컬러가 꽤 인기가 많았었다. 아무튼 옛날 생각도 나고 선뜻 코비9가 미드로 나올지 로우로 나올지 몰라서 느긋하게 기다리다가 오늘 받았다. 당시 화이트, 블랙, 실버, 선샤인 그리고 LA 홈 컬러정도였던 것 같은데 조만간 올스타 버젼으로 보라색도 나온다고 하는 것 같더라. 이제와서 보니 왠지 범블비같은 느낌이다~ 뒷부분은 농구화치고는 꽤 낮은 편이지만 발목 양쪽을 두툼한 패드로 잘 잡아주기 .. 2014. 1. 26.
아디다스 리얼딜(Real Deal) Oil Spill 아마 처음 농구화를 샀던 것은 나이키 시리즈가 아닌 아디다스 토션 시리즈였다. 그 때는 농구화도 나이키와 큰 차이는 없었고 나이키만큼이나 인기가 있었으니까... 최근에 농구화는 거의 나이키가 잡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지만 그래도 아디다스도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아마 리얼딜 시리즈도 발매한지는 꽤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연히 검색했더니 미국 아디다스에서는 여전히 신제품으로 나오고 있더라. 그 중에 비오는 날 기름이 퍼져있는 듯한 색을 연상케하는 오일 스필 버젼이 나와서 구매했다. 사실 요즘 나이키 운동화가 너무 고가로 가지 않나 싶어서... 뭐랄까 색이 좀 튀는 것 같기는 하다. 디자인이 마음에 든 이유 중에 하나는 조단 11을 닮은 것 같은 라인~ 뒷쪽에서 보면 더 그런 느낌이 든다. 아마 .. 2013.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