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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맥스 95 OG 네온 (NIKE Air Max 95 OG Neon) - 오랜만에 굵직한 나이키 OG의 귀환~ - 작년이었지? 익스클루시브 느낌으로 에어맥스95 네온을 발매를 했었는데 워낙에 수량이 적은 것도 있었고 오프라인에서 선착으로 발매를 해서 생각보다 구매하는게 쉽지가 않았었다. 그래서 그냥 그렇구나 싶었는데 이틀 전에 발매 소식을 접하고 구입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기저기서 발매를 해서 나중에 구입할까 하다가 해외에서는 드로우로 발매를 하는 곳도 있어서 생각보다 수량이 넉넉하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라 나이키 공홈에서만 구입을 했는데 슬쩍 버벅거림에 또 유효하지 않은 결제방식이 뜰까봐 조마조마했지만 결국은 구입~! 사실 에어맥스95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나보다 동생이 더 좋아했었던 모델인데 구입하고 그렇게 좋아하던 동생을 보면서 내 입장에서는 어떨까 싶은 생각에 구입 내 바램보다는 동생의 바.. 2026. 3. 7.
나이키 조던1 레트로 로우 OG 미디엄 올리브 (NIKE Jordan 1 Retro Low OG Medium Olive) - 무난한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땡기는 느낌은 있는데... - 최근 조던1 로우 OG 시카고에 이어서 미디엄 올리브 컬러를 발매했다. 여전히 조던1 로우 시리즈는 꽤나 자주 나와서 피로도가 좀 쌓이긴 했지만 OG 라인이기도 하고 뭔가 묘하게 스캇 컬러랑 오버랩되는 느낌이 있어서 도전은 했는데 지난 번 시카고처럼 또 오프라인에서 구입해야 하나 싶었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구입을 해서 편하게 집에서 받음~ 박스는 기존 박스와 동일하지만 박스 컬러를 아예 미디엄 올리브 컬러에 블랙컬러로 나이키 로고를 넣었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이고 나이키 제품은 대부분 반업을 해서 신는 편인데 얼핏 기억을 더듬어 보면 OG라인은 정사이즈도 무방하다고 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새끼 발가락이 아.. 2026. 2. 2.
나이키 x 톰삭스 제네럴 퍼포즈 슈 라이트 크림(Nike x Tom Sachs General Purpose Shoe Light Cream) - 음? 근데 왜 또 나온거지??? - 며칠 전에 톰삭스 인스타에 제너럴 퍼포즈 슈 라이트 크림이 리스탁 되었다고 하길래 '왠 일이지?' 생각하면서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주문을 하고 있더라~ㅋㅋ 조만간 윈터캠프가 시작한다고 예고도 했고(뭔지는 모르겠다만~ㅋ) 구입하면 어드벤티지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구매는 했는데 기존에 생산한 재고를 푸는 것인지 알 수가 없으니 어찌보면 운이 맡기긴 했다만 아무튼 머리로는 구매하자 싶어서 구매함 물론 이것도 기가 막히게 도쿄여행 하는 날 도착을 해서 이제서야 풀어보고 사진을 찍었다~ 한때는 이 박스를 이렇게 흔하게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 했는데 확실히 스니커 분위기가 많이 바뀌긴 한 것 같다. 구입한 사이즈는 우먼스 260mm(WS9) 사이즈 그냥 공용 실측 사이즈로 표.. 2025. 12. 6.
나이키 조던 5 도쿄 (NIKE Jordan 5 Retro TOKYO Varsity Maize and Wolf Grey) - 전설 중에 하나가 또 돌아왔다 그것도 샘플버젼으로~ - 이번 9월은 나이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페스티벌이 아닐까 싶다. 최근에 언디핏이 정식으로 들어오면서 팝업스토어를 하고 있고 이미 나이키 SNKRS에서 익스클루시브로 조던4 언디핏을 발매했지만 언디핏 런칭이벤트로 조던4 언디핏을 드로우까지 했고 (물론 난 둘 다 안 됨~ㅋ) 조만간 마스야드 3.0 발매에 조던1 스캇& 프라그먼트 발매도 예정에 있고 뭔가 쉬어갈 틈이 없는 9월이 아닐까 싶다. 그 와중에도 조던5 도쿄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나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발매수량이 지난번 어웨이크 조던5보다 휠씬 더 적은 수량이라고 해서 힘들겠다 싶었는데 운이 좋게 구매를 해서 만져볼 수 있었다~ 박스 상단에는 블랙컬러에 레드컬러 점프맨이 프린팅 되어 있고 하단은 의외로 화이트시멘트 패턴으로 되어 있음 .. 2025. 9. 11.
나이키 베이퍼 플라이4 고스트 페르시안 바이올렛(NIKE ZoomX Vaporfly Next% 4 Ghost Persian Violet) - 홀리듯이 사버렸다고... - 그저께였지 아마? 인스타를 보는데 러닝을 하면서 다이어트하는 영상을 보면서 나도 러닝을 좀 해야 하나 생각하던 찰나에 나이키앱에서 신학기 할인 행사를 한다고 알림이 오더라. 그래서 아주 자연스럽게 전부터 위시리스트에 넣어놨던 베이퍼 플라이4를 그냥 홀리듯이 주문을 해버림~ㅋㅋ 사실 전에도 몇번 러닝화를 구입하긴 했는데...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어서 구지 러닝화를 사용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죄다 입양 보냈었는데 이번에는 유난히 묘하게 끌리는 느낌이 있어서 그냥 구입해버린 것 같다. 어차피 스케이트를 타는 것도 그리 먼거리를 가는 건 아니지만 좀 더 가볍게 운동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제법 체중을 많이 줄였지만 조금 더 줄여보자 하는 생각이 이번에는 좀 제대로 사용해볼 생각~ 박스는 화이트 컬러에.. 2025. 8. 23.
나이키x Arts-Rec 스케이트샵 SB 덩크로우 (Nike x Arts-Rec Skateshop SB Dunk Low Pro Rust Pink) - 스토리 있는 SB 덩크는 항상 좋음~ - 얼마 전 오랜만에 SNKRS에서 스케이트샵과 콜라보를 한 sb 덩크 선착 구입이 있었는데 수량이 굉장히 극소량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좀 힘들겠다 싶었는데 운좋게 구입~! 사실 요즘 덩크로우 시리즈들이 시들시들해진 건 사실이고 나 또한 딱히 관심이 멀어진 건 사실 단순히 컬러웨이를 바꿔가면서 의미없는 발매를 하는 것이었다면 그냥 넘어갔겠지만 특정 스케이트샵과 콜라보라면 그 샵만의 스토리를 녹아낸 제품은 재밌지 않을까 생각도 되고 영상을 찾아보니 디테일도 괜찮고 컬러조합도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해보고 싶었음~ 박스는 크림컬러 박스에 나이키 로고가 새겨져 있다. 근데 궁금한게... SB 덩크 시리즈는 박스 종류가 좀 되는 편이다. 그래서 박스 그래픽을 선정하는 기준이 뭔지 참 궁금하다. 구입한.. 2025. 7. 24.
나이키 SB PS8 울프그레이 (NIKE SB PS8 Wolf Grey) - 이 정도면 그냥 SB 덩크로우 상위호환이다~ - 가끔씩 이것저것 나이키 운동화를 검색하거나 찾다보면 우연히 눈에 들어오는게 있다. 사실 나이키 SB시리즈를 생각하면 우선 떠오르게 되는 건 당연히 SB 덩크로우 시리즈들... 그런데 SB 라인이 의외로 좀 있는 편이다. SB 덩크로우, 덩크하이, 에어맥스, 블레이저 등등... 심지어 최근에는 조던4도 SB라인으로 나오고 있지? 그 중에서도 유독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는데 SB PS8 시리즈였는데 최근에 발매한 울프그레이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해봄~ SB 라인업이면 여지없이 이 박스를 사용하나보다 가장 일반적인 퍼플 컬러에 화이트 레터링이 들어간 SB 박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얼핏 봤을 때에는 발볼이 좀 좁.. 2025. 4. 23.
나이키 코비8 프로트로 왓 더 코비 (NIKE KOBE 8 Protro What the Kobe) -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때려 넣었어~ - 일요일에 SNKRS에서 코비8 드로우가 있었다. 보통 굵직한 모델들은 화요일 혹은 금요일에 드로우를 하는 편인데 이례적으로 일요일날 하는 것도 독특했고 코비 시리즈들은 워낙에 극악 수량이라서 가능할까 싶었는데 운좋게 당첨되어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음 박스부터 범상치 않다. 코비 특유의 블랙맘바 뱀피 무니에 골드 컬러로 코비 사인이 들어가 있는 박스라서 그런지 꽤 고급스러운 패키징~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이고 나이키 대부분의 제품들은 반업을 해서 신는 편이다. 최근 코비시리즈들이 프로트로라는 네이밍이 붙으면서 좀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발매를 하고 있는데 기존 OG 라인업도 상당히 훌륭했지만 살짝 부족하다고 생각하.. 2025. 4. 16.
나이키 줌 플라이 6 화이트 비비드 그레이프 (NIKE Zoom Fly 6 White Vivid Grape) - 하이엔드급으로 나왔지만 플래그쉽에 가까운 러닝화~ - 날씨가 좀 풀리면 가볍게 조깅이라도 하고 싶어서 러닝화 좀 찾아보던 중에 최근에 줌 플라이5의 후속 모델인 줌 플라이 6가 나와서 리뷰들 좀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해봤다~   박스는 한창 때의 주황색 나이키 컬러 박스 군더더기없이 나이키 로고만 들어간게 오히려 깔끔한 느낌~ 게다가 무게가 가벼운 러닝화다보니 안에 안 들었나? 싶은 느낌이 들 정도로 가볍다.         구매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발길이는 실측대비 5mm 정도의 여유가 있는 느낌인데 새끼 발가락쪽 라인이 어퍼에 딱 밀착되는 느낌이 든다. 불편한 느낌이 아니라 줌 플라이 6의 어퍼 특성상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서 느껴지는 느낌인데 장거리에.. 2025. 1. 18.
나이키 조던3 레트로 블랙 시멘트 (NIKE Jordan 3 Retro Black Cement) - 블랙컬러 뒤에 숨은 강렬한 레드컬러~ - 클래식 디자인 중에, 특히 조던 시리즈는 리테일가가 아닌 몸값에 의해서 인기가 좌지우지 되는게 지금의 현실이긴 하다만 이보다는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아이템과 같은 시대에 있었다는 동질감과 그 이후로 이에 못지 않게 동경하게 되어서 주목을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실 조던3는 개인적으로 OG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 했고 그 당시에는 어리기도 했고... 차차 시리즈들을 알게 되면서 묘한 매력을 느낀 제품 중에 하나인데 아마 작년이었나 조던3 화이트 시멘트 리이메진드를 구입하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이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번에 발매한 조던3 블랙 시멘트도 구매를 해버리기 됨~ 근데 지난 주말에 구입했지만 거의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시간에 받은 건 안 비밀~ㅋㅋ    블랙 시멘트 네.. 2024. 11. 29.
나이키 에어 줌 알파플라이3 볼트 ( NIKE Air Zoom Alphafly Next% 3 Volt) - 과연 기술도핑으로 치부하고 말아야 하는 건가? - 지금까지 알파플라이3 제품들은 꽤 다양한 컬러로 발매를 했었지만 한번도 손에 쥐어 본 적이 없었는데 최근 하이퍼 핑크 컬러와 볼트 컬러를 동시에 발매를 해서 '되면 좋고 아님 말고~ㅋ'라는 생각으로 도전했는데 운좋게 볼트 컬러를 구입할 수 있었다. 최근까지 러닝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만한 러닝화가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기록 단축에 큰 도움이 되는 러닝화이지만 그만큼 컨트롤하는게 쉽지만은 않은 제품이다보니 동기부여에는 꽤 좋은 제품이 아닌가 싶다. 사실 최근에 'ON'이라는 브랜드에서 온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 LS (ON Cloudboom Strike LS)을 제외하고 대부분 나이키 알파플라이 라인업과 유사한 느낌이 많은 걸 보면 확실히 걸출한 제품임에는 틀림 없는 것 같다. 다만 가격이 좀 높은.. 2024. 8. 9.
나이키 에어 폼포짓 원 인터네셔널 블루 (Nike Air Foamposite One International Blue) - 폼포짓 블루 컬러는 그냥 못 넘어가겠더라~ - 한동안 잠잠 했었던 폼포짓 원 시리즈들의 발매가 최근까지는 제법 한두개씩 괜찮은 컬러들을 발매하고 있었다. 근데 정작 폼포짓 원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로얄블루컬러 계열은 나오지 않아서 좀 아쉬웠는데 어라? 인터네셔널 블루 컬러라는 미묘한 느낌의 컬러로 발매를 하는데 구입 안 할 수가 없었음 조던4 밀리터리 블루와 인더스트리얼 블루같은 좀 미묘한 색감의 차이 아닐까 싶다. 뭐, 난 인더스트리얼 블루 색감도 마음에 들긴 하더만~ 아무튼~    최근에 구입했었던 폼포짓 원 박스들과 똑같다. 올블랙 박스에 은은하게 광을 넣은 나이키로고 박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 아주 오래전 폼포짓 시리즈를 신었을 때에는 그냥 모양.. 2024. 7. 4.
나이키 덩크 로우 SE 더스티 올리브 (NIKE Dunk Low SE Dusty Olive) - 그래~ 어퍼가 전부 스웨이드면 좀 낫지~ 게다가~ - 며칠 전에 덩크 로우 더스티 올리브를 재발매했었다. 다들 덩크에 피로감이 쌓일대로 쌓인 상태지만 뭔가 묘하게 끌리는 컬러조합 때문에 SNKRS에 홀리듯이 응모를 했고 운좋게 당첨되어서 실물을 볼 수 있게 되었음~ 박스는 나이키의 일반적은 레드컬러 박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 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나이키 제품들은 항상 반업을 해서 신는데 발볼은 적당히 여유가 있고 발길이는 실측대비 여유가 있다. 발볼이 100mm 미만이라면 정사이즈를 신어도 무방하지만 이상하게 조던1 로우와 동일 사이즈임에도 좀 작은 느낌이 드는 건 나만 그런건가? 아무튼 발볼이 좁은 편이라면 정사이즈를 신어도 될 것 같고 덩크 SB는 이제 확실히 감 잡았는데 반업을 하면 거의 정사이.. 2024. 2. 16.
나이키 조던 4 레트로 브레드 리이메진드 ( NIKE Jordan 4 Retro Bred Reimagined ) - OG 못지 않은 매혹적인 블랙에 브레드~ - 오늘, 아니 어제 오전에 홍대 조던 월드 오브 플라이트와 조던 서울에서 조던4 레트로 브레드 리이메진드 오프라인 발매가 있었다. 사실 금요일에 익스클루시브로 메세지를 받은 사람들은 먼저 구매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었고 (물론, 난 안 옴~ㅋㅋ) 오프라인 발매 중에 어느 정도 이목을 집중받는 모델은 꽤 오랜만이라서 어차피 17일에 드로우가 있긴 하다만 된다는 보장도 없어서 일단 나가봄 1시간 전쯤에 도착을 했는데도 꽤 많은 사람들이 대기를 하고 있어서 스니커 시장이 예년에 비해서 죽긴했어도 조던 OG 파워는 여전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 뭐 모든 모델이 그런 건 아니지만 어쨌든 1시간 정도 기다리고 발매 스타트하고 또 1시간을 기다려서 겟~! 박스 컬러가 좀 의외이긴하다. 시멘트 패턴이 딱히 들어가지 않.. 2024. 2. 4.
나이키 SB 덩크 로우 프로 코트 퍼플 (Nike SB Dunk Low Pro Court Purple) - 음... 요즘 분위기 묘하다 덩크 SB도 재발매를~ - 조던1 차이니즈 뉴이어 선착 성공하고 바로 다음 날... 덩크 SB 드로우가 있어서 혹시 이거까지 되려나~ 싶었는데 이게 왠 걸~ 덥썩 던져줘서 넵따 받음~ㅋㅋ 연초부터 굵직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당첨되는 거 보면 올해도 은근히 기대하게 만들기는 한다. 아무튼~ 21년에 첫 발매를 했다고 하는데 좀 의외긴하다. 덩크 SB를 재발매를 한다니~ 덩크 SB 박스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지만 코트 퍼플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길쭉한 보라색 박스에 들어 있음~ 당첨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확실히 SB 덩크라서 그런지 일반 덩크로우보다는 타이트한 느낌이 든다. 확실히 혀가 두터워서 그런 것 같은데 뭔가 느낌상 다른 255 사이즈들에 비해서 살짝 작.. 2024. 1. 13.
나이키 에어 조던8 레트로 플레이오프 2023 (NIKE Air Jordan 8 Retro Playoffs 2023) - 이게 레전드의 귀환 아닐까? - 며칠 전에 상당히 흥미로운 조던 시리즈가 발매를 했었다. 최근 조던 시리즈들을 접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이걸 구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마이클 조던의 명성을 업은 농구화에 그치지 않고 국내에도 NBA 열풍이 불면서 조던의 유명세는 더욱 더 큰 존재가 되었고 '92-'93 챔피언십 시즌에는 슬램덩크라는 만화까지 겹쳐지면서 농구화에 대한 관심은 지금 못지 않게 광풍이 불던 시기였다. 그리고 지금처럼 개인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다소 많지 않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여러 명이 함께 할 수 있는 무언가 중에 가장 무난했던게 농구였기 때문에 여러가지 요소들이 진짜 딱딱 맞아 떨어지는 듯한 시기에 발매가 된게 조던 8 플레이오프였다. 그래서 당시 이 농구화를 구입했던 사람들에게는 단순히 내가 신었던.. 2023. 10. 5.
나이키 코르테즈 화이트 & 블랙 ( Nike Cortez White and Black ) - 단돈 1,190원! 땡큐~ 나이키~ - 국내 나이키도 SNKRS 앱을 런칭하면서 이런저런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매주 월요일마다 스타일링 이벤트에 응답하거나 질문에 답을 등록하면 코르테즈를 준다고 해서 스타일링에 대해서 느긋하게 읽어보면서 응모를 했는데... 응? 이게 왠 걸??? 코르테즈에 당첨되었다고 해서 제세공과금 1%인 1,190원에 코르테즈를 구입했다~ㅋㅋ 음... 사실 기왕 코르테즈라면 화이트&블랙은 제법 인기가 있는 제품이고 다소 등한시 해보이는 코르테즈 까치를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더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제품을 준게 어디냐~ 박스야 일반제품이라서 특별한 건 없는 아주 무난하지만 강렬한 컬러의 나이키 박스다~ 항상 그렇듯이 주문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2023. 9. 23.
나이키 ACG 아이센 패니 팩 3L (Nike ACG Aisen Penny Pack 3L) - 없으면 뭔가 허전한 슬링백~ - 전에 오프매장에서 스쳐가듯이 봤었던 가방인데 요즘 슬링백 타입 가방이 필요해서 한동안 있고 있었던 이게 생각나서 구입을 했다. 3L 정도면 내가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 A7C+24-105 조합에 작은 악세사리들 정도는 얼추 들어가는 수준이라서 이 정도면 라이프 스타일용으로는 딱일 것 같아서 구매했음 근데 왜 여기에 카메라를 넣을 생각을 하는 거냐??? ACG 대부분의 제품들, 아니 나이키 의류나 악세사리들은 운동화처럼 전용박스가 거의 없다. 그래서 슬링백도 비닐팩에 담겨져 왔고 가격도 좀 저렴하고 비슷한 수준의 가방들은 수없이 많지만 ACG 아이센 패니 팩을 구매한 이유는 아마도 톰삭스 마스야드 오버슈 3.0의 디자인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다. 뭔가 지구 밖에서 사용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의 디자인이 있어.. 2023. 9. 9.
나이키 덩크 로우 프로 미디엄 커리 (Nike Dunk Low Pro Premium Medium Curry) - 얘도 범고래 분위기가 되는 것 같다... - 이번 주는 이래저래 운동화 사진찍느라 정신없는 것 같다~ㅋㅋ 그저께는 구미가 당기는 덩크로우 제품이 있어서 '이거까지 주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 걸 이거마저도 줘버렸다~ 박스는 아주 강렬한 레드에 화이트 로고 가끔은 그래픽이 화려한 박스도 좋은데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박스도 꽤 마음에 든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덩크로우는 발볼이 좁은 편인 사람이 아니라면 (보통 100mm 미만아닐까?) 반업해서 신는게 가장 무난한 것 같다. 오호~ 한때 몸값이 40만원을 훌쩍 넘었던 걸 실제로 보게 된다~ㅋㅋ 몸값이라는게 어차피 리테일가는 정해져 있는 거고... 나코탭 외에는 딱히 붙어 있는 건 없다. 미디엄 커리라는 네이밍이 붙은 .. 2023. 7. 29.
나이키 ACG 트레일 팬츠 선파러 (NIKE ACG Trail Pants Sunfarer) - 아, 제발 사이즈 표기 좀~~~ Part 2 - 쿠폰이 하루이틀 필요할 때 생기는 것도 아니니 기왕살 때 사자 싶어서 좀 선선할 때 등산용으로 입을 바지 하나 더 구입했다. 물론 ACG로~ 상의도 그렇고 하의도 그렇고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일상용으론 적정선을 넘으면 사질 않거나 다른 걸 찾는 편인데 이건 한번 구입하면 제법 오래 사용하는 편이니 일단 구입은 했다만 그래도 개인적으론 비싸다는 느낌이 강하긴 하다. 원단에 금칠을 한 것도 아니고 말이지 어쨌든~ 간절기나 봄, 가을용으론 충분하고 안에 보온성 좋은 내의를 입으면 겨울에도 충분한 ACG 트레일 팬츠 되시겠다~ 컬러는 약간 옐로우톤 연한 브라운 컬러라고 생각하면 된다. 외형적으로 봤을 때는 트레일 쇼츠의 연장선 같은 느낌 구입한 사이즈는 L 사이즈 허리둘레 79cm (어쩐지 트레일 쇼츠보다 살.. 2023. 5. 7.
나이키 ACG 트레일 쇼츠 모스 컬러 (NIKE ACG Trail Shorts Moss) - 아, 제발 사이즈 표기 좀~~~ - 작년에도 심혈을 기울여서 사이즈를 선택하고 ACG 트래일 쇼츠 러스트 옥사이드 컬러를 구입했었다. 그 이유는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몸무게와 키로 의류 사이즈를 선택하는 어처구니없는 경우가 아직도 허다해서... 그래서 개인적으로 사이즈 별로 상세한 스펙 표기가 되어 있지 않으면 구매를 안 하는 편인데 나이키는 다행히 한번은 무료 반품을 해주기 때문에 전에 구입을 했던 것이고 이번 모스(이끼)컬러는 똑같겠지 싶어서 같은 사이즈로 구입을 했다. 언제나, 늘~ 옷 사는 건 항상 스트레스다. 어쨌든 작년에도 사용해보고 날씨 더울 때 시원하고 땀이 나도 옷이 들러붙질 않아서 잘 사용하고 있었고 작년에는 허리가 간당간당 했지만 이제는 제법 같은 사이즈도 여유가 생겨서 편하게 구입했다. 컬러명은 Moss인 이끼 컬러.. 2023. 5. 6.
나이키 인빈서블 런 3 화이트 브라이트 크림슨 ( Nike Invincible Run 3 White Bright Crimson ) - 그래, 나도 한번 느껴보고 싶었다~ㅋ - 스니커 쪽에서 러닝화는 아무래도 비주류에 속하긴 하지만 ACG 못지 않게 사람들에 이목을 집중받는 카테고리가 러닝 쪽 아닌가 싶다. 알파 플라이처럼 러닝 중에서도 레이싱 쪽에 특화된 것이 있어서 러닝, 특히 마라톤에 관심이 많거나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운동화도 있지만 이에 포커싱이 맞춰진 운동화들은 어느 정도 불편한 점을 감수하고 신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나도 러닝은 그냥 간간히 하는 수준이라서 적당한 수준의 나이키 러닝화를 찾아봤는데 이게 눈에 딱 들어왔다. 게다가 30% 쿠폰까지 있으니 안 살 이유가 없지~ㅋㅋ 어? 박스가 평소에 배송을 받았던 박스가 아니다. 종종 나이키에 이런 스타일의 박스가 종종 있었는데 인빈서블 런3 제품이 그 중에 하나였다. 이 박스에 배송지 붙어서 옴~.. 2023. 5. 5.
나이키 ACG 마운틴 플라이2 로우 레이져 오렌지(Nike ACG Mountain Fly 2 Low Laser Orange) - 음... 과연 시즌2는 믿을만 한 건가? - ACG 라인 중에 은근히 터줏대감의 위치를 잡아가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아마도 마운틴 플라이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 첫 선을 보였던 마운틴 플라이 고어텍스를 시작으로 마운틴 플라이 로우까지 그리고 나중에 로우컷의 고어텍스 버젼까지 마무리를 하면서 상당히 ACG를 좋아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등산에 관심에 있거나 심지어 그냥 라이프 스타일로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까지 ACG라인에서는 거의 드물게 광풍을 불었던 라인업이 아닌가 싶다. 나 또한 순삭되는 바람에 리셀로 구입을 했었는데... ACG라인 치고는 너무 오버스펙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좋은 기능 때문에 필구 라인이 될 뻔했지만??? 이 좋은 오버스펙들을 잡아먹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포기를 했었다. 아웃솔이 너무 약하고 미끄럽다는거 였는데... .. 2023. 4. 16.
조던4 x 나이키 SB 리트로 파인 그린 (Jordan 4 x Nike SB Retro Pine Green) - 줬다 뺐기~ 이거 너무한 거 아니오! - 나이키 SB 라인은 덩크로우와 하이의 거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로 나이키 덩크 시리즈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게다가 대량 생산과는 다소 거리가 멀은 SB라인은 소형 스케이트 샵들과 나이키 공홈에서만 드로우 또는 선착으로 판매를 하기 때문에 SB라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구미를 당기게 하는 상당히 매력적인 라인이 아닌가 싶다. 실제 일반 덩크와 비교를 해보면 디테일이나 기능면에서도 다소 한수 위의 느낌인 건 당연하고 어쨌든 뜬금없이 이 나이키 SB라인이 조던4와 콜라보를 한다는 정보 이후로 첫 드로우를 했었고 해외는 가격도 그렇고 관세까지 하면 너무 부담스러워서(사실 해외는 인기가 하늘을 치솓아서 안 되었겠지만~ㅋㅋ) 국내 공홈만 도전을 했는데 이게 왠 걸~ 당첨되어서 오매불망 기다리는.. 2023.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