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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조던 2 X 메종 샤토 루즈 ( NIKE Air Jordan 2 Maison Château Rouge ) - 조던 2에 마가 씌웠나... - 오프화이트 에어조던 2 로우를 기점으로 나이키에서 조던2 시리즈를 은근 슬쩍 꽤 많이 발매를 하고 있다. 태생자체가 이태리 디자인에 재질 자체도 당시를 감안하면 꽤 고급스러운 재질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에어조던 2는 히스토리도 그렇고 디자인도 다수에게 주목받기는 좀 힘든 모델인데 오프화이트 조던2 로우에서 희망을 본 건가? 최근 조던1의 인기도 불편한 시기를 슬슬 벗어나는 시점에서부터 좀 시들시들한데 대체제를 찾으려면 아무래도 적게 발매한 제품들을 타겟팅한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 유니온 조던2도 그랬고 아마 마니에르 조던2도 꽤 마음에 들었지만 OG로 복귀한 것 같은 디자인에 이끌려서 그런지 구입을 하게 되었다. 박스는 꽤 화려하게 제작을 했더라. 박스 내부는 그리 신경을 쓰지 않는 나이키가 왠.. 2022. 6. 24.
DJI 로닌 RS3 짐벌 ( DJI Ronin RS3 Gimbal) - 내 마음의 춘추전국 시대~ - 최근까지 짐벌을 얼마나 사고 팔았는지 모르겠다. 한 때 카메라랑 렌즈 조합 중에 어떤게 내 스타일에 맞는지 한참을 헤매다가 결국 어느 정도 정착하고는 꽤 오랫동안(거의 6~7년???, 더 한 건 10년 정도 ㅋㅋ) 기변을 하지 않고 있는데 짐벌은 뭔가 부족하다거나 불편한 기능을 한번에 개선하지 않고 조금씩 개선되면서 나오는 탓에 여전히 나에게 맞는 걸 찾지 못하고 있는 참에 DJI에서 RSC2 후속 모델인 RS3가 나와서 사용하던 크레인 M3를 판매하고 넘어왔다. 콤보셋트는 내가 필요한 것보다는 불필요한 것들이 더 많은 것 같아서 패스하고 단품으로 구입~ 포커스 모터는 구지 필요 없을 것 같고 슬링핸들이나 스마트 폰 홀더는 필요할 것 같긴한데 당장은 필요 없어서 그냥 단품으로 구입 그래서인지 박스가 두꺼.. 2022. 6. 23.
아디다스 x 태극당 아딜리셔스 슈퍼스타 (ADIDS x Taegeukdang Adilicious Super Star) - 레트로 그리고 뉴트로 - 오랜만에 아디다스에서 눈에 들어오는 콜라보를 했다. 태극당, 이름만 들어봐도 왠지 오랜 세월을 지나온 빵가게라는 느낌이 팍~ 드는데 빵가게라고 하기는 그렇고 거의 빵 기업이라고 해야 될 정도로 규모가 크다. 1945년 광복 이후 '미도리야' 제과점과 제과 기계을 인수하면서 태극당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1946년 명동에서 시작해서 1973년 장충동으로 이전하면서 지금까지 우리나라 빵 역사의 적지 않은 부분을 이어오는 기업인데 아디다스에서 아딜리셔스(Adilicious)라는 프로젝트 하에 전세게 11개 주요 도시의 푸드컬쳐를 대표하는 로컬 음식점들과 콜라보를 하는 곳 중에 당당하게 태극당이 콜라보를 하게 된 것이다. 아디다스의 대표적인 클래식 스타일 제품 중에는 스탠 스미스와 슈퍼 스타가 있다. 개인적으론 스.. 2022. 6. 19.
나이키 x 스투시 에어포스1 07 미드 SP 블랙 (NIKE x Stussy air force1 07 Mid SP Black) - 스투시는 이걸 마지막으로 - 드디어 마지막 스투시 에어포스1을 받았다~ 다른 제품들보다 여정이 유난히 긴 제품이었는데 오늘로써 이것도 끝~ 앞으로 스투시에는 손 안 댈 생각~ㅋㅋ 이번에 발매했던 스투스 3가지 컬러의 박스는 동일하다. 사이즈야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정도인데 에어포스1은 칼발이 아닌 이상에는 반업하는게 딱 맞는 것 같음 그래픽 속지는 그림만봐도 스투시의 고향인 캘리포니아를 연상케하는 속지 흑백컬러지만 컬러였다면 아마도 일몰 때의 컬러가 아닐까 생각 속지를 걷어내면 이렇게 블랙컬러 에어포스1 미드가 들어 있음 음... 추가레이스를 넣어준 건 고마운 일이긴한데... 올블랙 컬러에는 살짝 안 맞는 컬러인 것 같다. 추가레이스로 바꾸면 레이스만 확 튈 것 같은 그.. 2022. 6. 17.
아디다스 이지 폼러너 설퍼 (ADIDS Yeezy Foam Runner Sulfur) - 뺏었다가 주기~ - 국내도 그렇지만 해외라고 당첨되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전에 이지 폼러너 설퍼를 응모한 곳이 있었는데 역시나 탈락~ 하루이틀 지났나? 갑자기 결제문자가 오길래 뭐지? 싶었는데 탈락한 곳에서 당첨이 되었더라. 뭐지??? 당첨되자마자 결제되는 곳인데 시스템 오류인지 아님 뭔가 재고가 있었는지 모르겠다만 어쨌든 당첨시켜주는 건 마냥 좋지 뭐~ㅋㅋ 전에 선착으로 스톤 세이지도 구입해봤었지만 뭔가 밍밍한 박스가 적응이 안 된다 박스 겉에는 사이즈 표기외에는 딱히 붙어 있는게 없음 박스를 오픈하면 커다랗게 FOAM이라고 프린팅 되어 있음 오픈하면 이렇게 들어 있는데 다 꺼내놓고 보면 박스 하단에 기존 아디다스 사이즈택 스티커바 붙어 있다. 구입한 사이즈는 265mm(US8)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2022. 6. 16.
나이키 x 트래비스 스캇 에어맥스1 골드 (NIKE x Travis Scott Air Max 1 Gold) - 기왕 여기까지 온 거 조던1도 부탁~ - 개인적으로 역스우시 제품은 한번도 당첨된 적이 없었다. (그래봤자 아주 오래 전에 스캇 조던1 로우프라그먼트 한번이지만~) 그래서 이번 스캇 시리즈 총 4개 중에 트레이너는 적당한 곳에 에어맥스1은 할 수 있는 곳은 다 해봤는데 희망사항은 에어맥스1 바로크 컬러와 골드 컬러 1개씩이었지만... 어림도 없지~ㅋㅋ 골드컬러만 당첨~ 그래도 이게 어디냐~ 국내에서 좀 당첨되주면 좋을텐데 국내는 영~ 가망이 없는 것 같다. 당첨되고 물건너 바다건너 느즈막히 받았다. 박스는 에어 트레이너1과 동일하다. 그런데 에어 트레이너1도 그랬고 박스가 기존 일반 나이키 박스에 비해서 슬림하고 작다. 음... 그렇다면 나이키가 과대포장??? ㅋㅋ 대충 생산하는 제품들 사이즈 보고 평균내서 박스 만드나보다 구매한 사이즈는 25.. 2022. 6. 15.
나이키 ACG 빅 마우스 (946ml) (NIKE ACG Big mouth Bottle) - 구지 물통을 ??? - 얼마 전에 편집샵에서 이지 슬라이드 배대지 사용하면서 관세 넘지 않는 금액이라 한번 구입해보고 싶었던 물통을 구입했다. 가끔 등산도 하고 조깅도 하니까 물통 하나쯤은 필요할 것 같아서 구입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좀 크긴하다~ㅋㅋ 등산용으로는 이 정도면 딱이긴 하지만 조깅용으론 좀~ㅋ 신발도 아니고 의류도 아닌 악세사리이기 때문에 그냥 심플하게 비닐포장이다. 그래도 네임택은 달려 있네 하단에는 이것저것 블라블라~ 양각으로 새겨져 있는데 뭐 중요한 건 아니니까 아주 상콤한 밝은 청록색으로 된 물통이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용량은 946ml인데 945도 아니도 950도 아니고 좀 특이하긴 하다. 그냥 물통이었으면 당연히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가질 것 같았는지 ACG 로고 프린팅을 해놨는데 생각보다 고급스럽긴.. 2022. 6. 14.
아디다스 아디렛 22 슬리퍼 (ADIDAS Adilette 22) - 이지 슬라이드 대체품이 될 수 있을까? - 지난 달이었나? 독일 편집샵에서 우연히 아디다스 슬리퍼 신제품을 봤었다. 뭔가 디자인이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이라서 하나 구매할까 생각했었는데 국내에도 나올 것 같아서 참았다가 수요일쯤에 구입하고 그저께 받았다. 뭔가 슬라이드랑 비슷한 사이즈의 박스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이지 450이랑 비슷한 크기의 박스 사이즈더라.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사실 이지 슬라이드는 최소 1업을 해야 해서 항상 265mm룰 구입했었다. 그래서 아디렛 22도 동일 사이즈로 구입하려고 했는데 미리 유튜브에서 리뷰하던 사람 사이즈 체크하고 반업도 괜찮을 것 같아서 아쉬운대로 255mm를 구입했는데 이게 오히려 운이 좋았던 것 같음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 정도 양말을 신고 발을 넣었을 때 느낌은.. 2022. 6. 12.
나이키 x 스투시 에어포스1 07 미드 SP 블랙&화이트본(NIKE x Stussy air force1 07 Mid SP Black & White Bone) - 너무 오래 걸려... - 스투시 악명은 익히 온라인에서 봐서 알고 있는데 미국 스투시는 진짜 답이 없는 것 같더라. 미국 나투시에서 선착으로 에어포스1 올 블랙은 구매를 하긴 했는데 거의 한달이 지나서야 이제 내 손에 들어올 예정 블랙 & 화이트 본 컬러는 그냥 다른 곳에서 뒤늦게 구매했는데 (국내 아님~ㅋㅋ) 이게 먼저 도착하는 시츄에이션~ 궁금해서 구매를 했다만 딱히 스투시를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 좋은 경험했다치고 앞으로 눈이 휘등그레지는 아이템이 아니면 스투시는 피할 생각 하긴... 국내 스투시도 글들을 보면 답없는 경우가 많으니 말 다했지. 이번 스투시 박스는 베이지 컬러에 레드컬러로 로고를 프린팅했다. 당연히 나이키 로고 외에도 스투시 로고가 들어가 있고 사이즈야 뭐...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 2022. 6. 11.
나이키 x 트래비스 스캇 에어 트레이너 1 그레이 헤이즈 (NIKE x Travis Scott Air Trainer 1 Gret Haze) - 둘이 놓고 보니 예쁨~ - 내일이나 되어야 도착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한 두번째 스캇 에어 트레이너1 뭐든 실물을 봐야 정확히 판단히 되는데 확실히 이번 스캇 에어 트레이너1은 잘 만든 것 같더라. 일단 당첨이 되지 않았어도 가격도 리테일가에 비해서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고 컬러 다르다고 박스가 다르지 않다. 그레이 헤이즈 컬러도 브라운과 동일하게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인데 바로 전 블라운 컬러에서도 말했듯이 조던1 시리즈에 비해서 에어 트레이너1이 앞쪽이 좀 더 샤프한 느낌이다. 하지만 어퍼 재질이 그리 딱딱하지 않은 편이라서 새끼 발가락이 살짝 닿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불편한 정도는 아니다. 블레이저 로우를 신어본 사람이라면 같은 사이즈로 에어 트레이너1이 좀 더 .. 2022. 6. 10.
나이키 x 트래비스 스캇 에어 트레이너 1 브라운 (NIKE x Travis Scott Air Trainer 1 Archaeo Brown) - 그놈의 역스우시가 뭐라고~ㅋ - 원래 작년 말에 발매하기로 했던 스캇 에어맥스1과 에어 트레이너1은 콘서트의 불상사 때문에 무기한 연기 되었다가 최근에 발매되었다. 역스우시 들어간 나이키 제품은 정말 오랜만이라서 국내고 해외고 작정하고 냄새나는 곳은 다 응모했었는데 국내는 휑~~~ 해외에서 에어맥스 1 골드랑 에어 트레이너1 두 종류가 당첨이 되었다. 바로크 컬러가 메인이라서 이거 안 된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 발매 품목 중에 75%는 성공했으니 꽤 행운이라고 생각함~ 오늘 받은 건 에어 트레이너1 브라운 컬러고 그레이 컬러는 조만간 받을 것 같고 에어맥스 1 골드는 독일에서 올 예정이라서 언제 올지 모르겠다~ㅋㅋ 아무튼~ 트래비스 스캇 홈페이지에도 사용하는 문구인데 뭘 뜻하는지는 솔직히 모르겠다~ㅋ 사이즈는 항상 그렇듯이 255.. 2022. 6. 8.
DJI 매빅 미니 3 프로 플라이 모어 키트 (DJI Mavic Mini 3 Pro Fly More Kit) - 기왕 산거 제대로 써볼 생각에~ - 큰 맘먹고 매빅미니 3 프로로 바꿨는데 왠지 이번에도 단품보다는 플라이 모어 키트를 같이 구입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같이 주문했는데 DJI는 항상 그렇듯이 신제품이 나오면 아무리 빨리 주문을 해도 배송이 늦어지는게 잦은 편이다. 이번에도 RC 키트를 먼저 받긴 했는데 플라이 모어 키트가 같이 오지 않아서 나중에 받음~ 이번에 같이 구입한 플라이 모어 키트는 배터리포함 이륙중량이 249g 키트로 구입했다. 뭐, 내가 전문적으로 항공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사용시간을 좀 더 늘릴 수 있는 플러스 키트도 잠깐 고민해봤는데 앞으로도 매빅 미니급 위의 제품들은 살 일이 없을 것 같고 구지 번거롭게 드론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좀 그렇고... 물론 4급 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아서 취득해놓으면 나.. 2022. 6. 6.
아디다스 이지 슬라이드 오닉스 (ADIDAS Yeezy Slide Onyx) - 음... 이지시리즈 호흡기... - 음... 요즘 이지 시리즈들이 힘을 전혀 못 쓰고 있다. 심지어 어제 이지 350V2 CMPCT 발매가 오전 7시에 있었는데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음 최근 이지 시리즈들이 마치 계약종료가 다가왔다는 듯이 과하게 발매를 하고 있고 첫 이지 시리즈인 이지 350V1 터틀까지 발매를 앞두고 있는 걸 보면 충분히 의심 갈만한 상황인데 거기에 가격은 슬금슬금 올라서 리테일 가격조차 리셀가격인 듯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비싸져서 대부분 쉽게 손을 안 대고 있음 그리고 국내 아디다스의 경우에는 최근 어처구니없는 선착문제 때문에 사람들 대부분이 등을 돌려버린 상황에 그나마 폼러너와 슬라이드가 이지 호흡기를 달아주고 있는 듯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단순히 이 문제는 다른 아디다스 제품 구매까지 영향을 끼치는.. 2022. 6. 5.
카시나 에어맥스1 원앙 팝업에서 뽑은 나이키 힙섹~ 오전에 카시나 에어맥스1 원앙 팝업에서 제비뽑기로 나이키 힙섹을 받았다. 증정품이라 퀄리티는 그다지 기대 안 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의외더라. 가방은 밝은 베이지 톤에 앞쪽에 나이키로고와 원앙 꽃이 프린트 되어있는데 야... 이거 볼 때마다 자꾸 게임 배경음악이 뇌에서 자동 재생됨~ㅋㅋ 밸트가 시작되는 부분부터 가로 길이는 50cm, 높이는 20cm, 폭은 8~9cm로 힙섹이라기 보다는 슬링백 내지는 메신저 백 정도 사이즈다. 밴드는 버클타입이고 그냥 심플한 디자인인데 밴드 끝이 너풀거리지 않게 고정할 수 있어서 좋음 뭔가 두꺼운 면재질에 나이키로고와 원당 꽃 프린트는 제법 고급스럽다. 윗부분 앞쪽 지퍼를 열면 안에 포켓이 또 있어서 이것저것 담기 편하고 앞쪽에도 지퍼가 있어서 지갑같은 작은 사이즈의 물건.. 2022. 6. 4.
나이키 바이유 덩크로우 두번째 - 아마도 이제 덩크로우는 졸업할 것 같다 - 요즘은 좀 잠잠해진 것 같은데 지난 달까지만해도 스니커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나이키 바이유 커스텀으로 덩크로우나 에어포스1을 구매하는 것에 꽤 관심이 많았다. 현재 분위기가 좀 사그러든 이유는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원하는 소재를 선택할 수 없어서인데 이번 시즌은 거의 끝물 같고 다음 번에 다시 불을 지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아쉽게도 바이유 시스템은 국내에서는 아주아주 제한적인 범위 안에서만 할 수 있는게 현실인데 국내 전자상거래법이 이 나이키 바이유 시스템을 제대로 도입하지 못하는 걸림돌 중에 하나라서 그런 것 같다. 나이키 바이유 기성제품(물론 뼈대는 기성제품이지만)이 아닌 말 그래도 커스템 제품이기 때문에 특성상 환불이나 반품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커스.. 2022. 6. 1.
나이키 x 스투시 에어포스1 07 미드 SP 토들러 블랙&화이트 본 (Nike x Stussy Air Force 1 '07 Mid SP Black and Light Bone) - 당첨 땡큐~ - 올해는 에어포스1 40주년의 해라서 그런지 이런저런 다양한 모델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대부분 로우컷 제품들을 선호하다보니 미드컷이나 하이컷들은 다소 밀리는 느낌이 있지만 어쨌든 한 시대를 풍미했던 건 에어포스1 미드였기 때문에 미드컷을 주력으로 계속 콜라보한 제품이나 인디펜던스 데이 같은 모델을 재발매하거나 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워낙에 클래식한 디자인이라서 주목받기 쉽지 않은 모델인데 최근 스투시와 콜라보를 하면서 에어포스1 뿐만 아니라 의류들도 구입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편이다. 스투시(Stussy) 브랜드의 태생은 서핑보드에서부터 출발했다고 하더라. 브랜드 창시자인 션 스투시가 서핑보드를 굉장히 좋아해서 스투시 로고를 프린트한 서핑보드를 판매하면서 스투시 브랜드의 역사를 .. 2022. 5. 29.
DJI 매빅미니 3 프로 with RC 컨트롤러 세트 개봉기~ (DJI Mavic mini 3 PRO With RC Controller) - 이번엔 제대로 날리자~ - 처음으로 구입했었던 매빅 미니1... 야심을 품고 구입을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날릴 시간은 거의 없어서 매번 배터리만 열심히 충전해주고 두어번 밖에서 사용했었나? 그 외에는 계속 DJI 시뮬레이션으로 연습만 한 것 같다. 뭐 그래도 지금은 어떻게 조종해야 하는지 감은 오니까 다행이기는한데... 어쨌든 좀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제대로 써보자 생각하는 찰나에 매빅3가 나왔네??? 그래서 스펙을 찬찬히 살펴봤는데... 매빅미니 시리즈치고는 기능제한을 풀어놓은 것이 많아서 매빅 미니1은 판매하고 매빅 미니3 프로로 구입을 했다. 그것도 단품이 아니라 RC 컨트롤러 포함해서~ㅎㅎ 이렇게 되면 거의 매빅 에어를 위협하는 정도의 가격이 되어버리기는 하지만 컨트롤러를 생각하면 또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했고 현재 매빅 미.. 2022. 5. 28.
아디다스 이지 슬라이드 퓨어 (ADIDAS Yeezy Slide Pure) - 아직 한발 더 남았다~ㅋㅋ - 일본 컨펌앱 두번째로 당첨된 슬라이드 퓨어 가끔 한개씩은 당첨되는 경우가 있었지만 이번처럼 두개가 동시에 당첨되는 경우는 처음이었다. 그래서 둘중에 하나는 캔슬되는 거 아닌가 내심 걱정했었는데 무난히 잘 받았다. 뭔가 운이 좋았던 것 같은 느낌~ 뭔가 살짝 박스가 작아보이는 느낌이었다. 뭐지??? 일단 구입한 사이즈는 265mm(US8)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은 100mm정도인데 아디다스의 경우에는 항상 반업해서 255mm를 신지만 폼러너나 슬라이드의 경우에는 사이즈 단위가 영단위로 떨어지는데 US7이면 255mm, US8이명 265mm로 되어 있어서 사이즈 선택이 좀 애매한 건 사실 어제 포스팅에서도 얘기했지만 보통 자기 발사이즈에 +15mm를 해서 사이즈를 선택하는게 가장 무난하다고 했는.. 2022. 5. 27.
지윤텍 크레인 M3 퀵플레이트 - 음... 간만에 비싼 경험했다... - 슬슬 날씨도 풀렀고 작년에 구입했던 짐벌도 슬슬 밖에서 좀 사용해봐야겠다 싶은 생각에 간간히 잠깐씩 사용했는데 다 좋은데 딱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게 있었다. (사실 하나 더 있긴 함~ㅋㅋ) 근데 국내는 과하게 비싸다는 느낌이 들어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첫 주문은 꽤 저렴하게 했는데 안 보내줌~ㅋㅋ 그래스 클레임 걸로 주문취소하고 다른 곳에서 평균치 가격으로 구입을 해서 토요일에 받았다. 크레인 M3 전용 퀵플레이트 단순히 플레이트만 교체하는게 아니라 짐벌 피치쪽 플레이트를 통째로 교체해서 사용하는 악세사리라 가격이 좀 비쌌다. 개인적으로 특별한 기능이 없는 단순한 물리적인 악세사리를 국내에서는 10만원 이상의 가격이고 알리익스프레스도 솔직히 그닥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하기는 힘든데 (7만원) 뭐 어쨌든.. 2022. 5. 22.
나이키 우먼즈 덩크 로우 블랙 (NIKE Wms Dunk Low Black) - 이제 범고래는 쉽게 접근할 수 있을까? - 덩크로우 블랙 흔히 말하는 덩크범고래는 여전히 누구나 한번쯤은 잡고 싶은 아이템이다. 최근 리셀가격이 다소 낮아지는 추세라서 드로우에 당첨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접근성이 꽤 높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가격은 판매가의 1.5~2배까지는 유지를 하는 걸보면 범고래는 범고래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전에 얘기했듯이 지인 덕분에 당첨된 범고래가 하나 더 있어서 범고래는 이제 거의 마지막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사실 범고래 광풍은 여전히 불고 있다고 생각은 한다만 그 많은 드로우 중에도 당첨되지 않은 사람들도 만만치 않았고 범고래 뿐만 아니라 다른 컬러로 제법 발매를 많이 해서 사람들이 덩크로우에 살짝 지친 것도 있고 국내외에 다른 국가 나이키에서 구입을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커스텀해서 구입할 수 있는 나이키.. 2022. 5. 21.
타카라토미 일체형 로봇 부트부스터 날리기 세트 (タカラトミ- 人機一体ブットバスター ブッ飛ばしバトルセット) - 사이좋게 지내자~ - 조카녀석들 집에 오면 갖고 놀게 별로 없어서 뭐 괜찮은 거 없나 찾아보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오는 걸 발견~! 타카라토미는 꽤 아기자기한 장난감도 많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꽤 많은데 어른들도 솔깃하는 제품들도 제법있다. 그 중에 하나가 다이아트론 그리고 조이드가 대표적이지 최근에는 픽사 버즈 라이트 이어 제품도 나올 예정인 것 같은데 토이스토리의 버즈와는 다르게 좀 늠름한 자태를 보여주는 느낌이라서 꽤 괜찮아 보이더라. 어쨌든 유튜브에서 이것저것 보다가 우연히 보게 된 제품은 혼자서도 놀수 있고 둘이면 더 좋은 대전 내지는 배틀을 할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구입해봄 일단 단품으로도 판매를 하긴 하는데 단품은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셋트로 구입 발매한지 꽤 된 제품이라서 초판 특전으로 스테이지를 줬.. 2022. 5. 19.
클랏 x 에어조던5 제이드 로우 (Clot x Air Jordan Jade 5 Low) - 역시 실물을 봐야된다니깐~ - 아마 올해 두번째 콜라보 아닌가 싶다. 이전에는 플럭스 덩크하이였고 이번에는 조던5 로우와 진관희가 운영하는 쥬이시 스토아(Juice Store)에 '클랏'이라는 브랜드와 콜라보 되시겠다. 홍콩을 베이스로 하는 이 쥬이시 스토어는 대부분 구미가 당기는 제품들은 관세를 피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리고 다소 중국의 문화를 많이 녹여넣은 제품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다소 대중적이지 않은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발매를 하고 있다. 전에도 포스팅했었지만 단순히 매출이라는 목표만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자국의 문화를 어떻게든 적극적으로 표현하려는 진관희의 의지가 보인다고 할까? 아무튼 그 이상은 충분히 칭찬할 부분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쥬이시 스토어는 당첨되었을 때의 퍼포먼스라고 해야 하나? 당첨되었.. 2022. 5. 17.
나이키 덩크 로우 블랙 ( NIKE Dunk Low Black GS ) - 오랜만에 엄마찬스~ㅋㅋ - 멤버데이즈에 범고래 응모를 했었는데 남자꺼 내 사이즈 당첨 요즘 하도 드로우 응모를 해대다보니 어머니가 보시고 나도 한번 해보자~라고 하셔서 응모를 하셨는데... GS 사이즈 당첨~ 지금까지 요리조리 나를 잘 피해왔던 당첨이 어머니는 이렇게 깔끔하게 되다니~ㅎㅎ 그래서 당일배송으로 후딱 받았었다. 여태껏 남자꺼 박스는 제법 봤지만 GS 사이즈 박스는 처음 본다. 그래서 비교를 안 할 수가 없지~ 남자꺼 박스랑 비교해봤더니 확실히 차이가 나네 뭔가 운동화 박스가 아니라 프라모델 키트 박스 같은 느낌~ 내 사이즈 외에 제품은 가끔씩 보는 터라 열어보는 것도 재밌다. 오호~ 남자꺼랑 똑같네... (당연한 거 아닌가???) 동일하게 나코탭 외에는 딱히 들어 있는 건 없다. 보통 GS 사이즈나 이하 아이들, 유아.. 2022. 5. 16.
나이키 에어 포스1 미드 QS 인디펜던스 데이 ( NIKE Air Force1 Mid QS Independence Day ) -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디포스~ - 지금처럼 열풍까지는 아니지만 스니커 중에 한 시대를 풍미했었던 에어포스1 인디펜던스 데이 흔히 인디포스라고 불리던 녀석이 있었다. 아마 그 비슷한 시기에 티파니 덩크도 꽤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때는 지금처럼 온라인에서 정보를 찾아보기 힘든 시기였고 진짜 매니악이라고 해도 될 만큼 스니커에 열성인 사람들이 아니라면 그리 쉽게 잡을 수 있던 제품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다. 나 또한 오며가며 그런게 있다 정도만 알고 있었지 실물을 본 적은 없으니까~ㅋㅋ 아무튼 올해는 에어포스 발매 40주년의 해이기도 하니 이런저런 에어포스1 시리즈들이 발매를 하고 있지만... 그 당시만큼의 파워는 보여주질 못 하고 있다. 지금 상황에서는 트래비스 스캇이니 사카이 정도가 아니면 암만봐도 힘들 분위기인데 아무래도 .. 2022.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