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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llection622

12년만에 다시 만난 티타늄 안경~ 저번 주에 티타늄으로 안경을 새로 하나 맞췄었다. 그리고 줄곧 사용하고 있는 안경에 렌즈만 바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혹시 지금도 판매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포스팅했던 것을 찾아보고 검색해봤는데... 아직도 온라인에서 판매를 하고 있었다. 요즘 같은 분위기에는 벌써 없어졌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판매는 하고 있었고 내가 사용하고 있던 안경테는 이미 없겠지...라고 생각하고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있었다!!! 야~ 뭔가 보물을 찾은 기분으로 후딱 주문을 했다. 이건 기존에 쓰고 있던 안경인데 그 당시에는 눈이 원시정도만 좀 있는 터라 도수는 그리 높지 않았다. 당시에는 뿔테가 유행이었는데 너무 두꺼운 느낌이 싫고 뿔테느낌이 나면서 가벼운 안경테를 찾고 있었는데 딱 마음에 드는 것이라서 안경사진.. 2021. 1. 17.
나이키 플라이트 포짓2 ( Nike Flight Posite2 ) 스탁엑스에서 구입 자주는 아니지만 요즘 들어서 최근 운동화들보다는 예전에 나왔던 운동화들에 자꾸 눈이 가는 것 같다. 플라이트 포짓의 경우도 2000년대 초반에 나왔던 제품이고 리트로 된 것도 제법 시간이 지났는데 자꾸 눈에 들어와서 구입하게 되었다. 보통 여기저기 검색해보고 직구로 구매를 하는 편인데 의외로 리셀 사이트에서 가격이 더 저렴한 것이 있어서 스탁엑스(stock X)에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박스는 딱 그 당시 제품 박스인 것 같다.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사이즈는 US 7.5, 255 사이즈로 구입했고 CEO의 간단한 인사말과 검수완료 후 총 가격에 대한 용지도 따로 넣어서 보내주더라. 'stock X' 로고 용지도 하나 들어 있는데 큰 의미는 없는 듯~ 검수완료했다는 의미로 이런 열쇠고리 비슷한 패치.. 2021. 1. 15.
스타벅스 스페셜 에디션 플레이모빌 피규어 버디세트 (STARBUCKS BUUDY SET) 커피를 일부러 찾아서 먹는 편은 아니고 그냥 눈에 들어오는 커피 아무거나 마시는 편인데 온라인에서 오늘부터 2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새로운 피규어로 콜라보레이션 하는 플레이모빌 피규어 버디세트가 나왔다. 지금이야 레고가 대세이긴하지만 한때는 레고만큼이나 인기가 있었던게 플레이모빌이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옛날 생각도 나고 이거 핑계로 커피나 마셔야겠다 싶어서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에 갔는데 별도로 판매하는 플레이트는 이미 품절... 따로 9,500원에 구매를 해야 해서 구지 사야하나 싶어서 그냥 버디세트로만 구입해봤다. 음료는 바리스타 페이보릿 6종 중에서 선택해야 하는데 결국 마신 건 커피가 아니고 저지방 시그니처 초콜릿... 오늘 첫 스타트를 끊은 피규어는 '조이'라고 한다. 플레.. 2021. 1. 7.
아카데미 과학 독수리오형제 불사조 (アカデミー 科学忍者隊ガッチャマン ゴッドフェニックス ) 새해 첫 포스팅은 작년 독수리 사령선에 이어서 불사조다~ 독수리 사령선 발매 후에 1년 남짓 지나서 불사족가 나왔다. 독수리 사령선이 아무래도 반응이 괜찮았다는 반증이 아닌가 싶은데 나 또한 불사조도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기다리다가 같이 구매를 했었다. 독수리 사령선도 그랬고 불사조도 만드는내내 기분 좋은 시간이었다. 기존 아카데미 과학에서 나왔던 불사조도 그렇고 다른 브랜드들도 마찬가지었지만 대부분 불사조가 통통한 느낌이었다. 이번 아카데미 과학에서 불사조를 설계하면서 재해석한 디자인이라고 해야하나? 아무래도 밀리터리 비행기 쪽에도 일각연이 있고 하니 전체적인 실루엣을 확 바꾸는 것으로 계획했고 원작자에게도 이 부분을 굉장히 어필했다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에는 정말 잘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물론.. 2021. 1. 2.
아카데미 과학 독수리 5형제 독수리 사령선(科学忍者隊 ガッチャマンII ニューゴッドフェニックス) 드디어 완성했다! 매번 주말만 기다리면서 새로운 프라모델이 나왔나 문방구를 들락날락 거리던 시절... 지금이야 왠만하면 원할 때 구입할 수 있는게 프라모델이지만 그 당시에는 그저 문방구에 놓여져 있던 제품을 살 수 있는게 전부였다. 그래서 독수리 사령선도 몇번을 구입해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매번 완성하면 집어서 날려버리던 동생녀석 때문에 그런 이유도 있었지만~ㅋㅋ 어쨌든 생소한 제품도 아니고 그저 추억을 곱씹고 싶어서 구입했다. 처음 완성하고 나서의 느낌은 잘 나왔다 싶은 생각이 든다. 요즘은 아카데미 과학을 제외하면 국내 프라모델이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통짜 부품에 색분할은 기대하지도 못 했었는데 제법 색분할도 잘 되어 있고 곳곳에 간단한 기믹들도 잘 표현해놨다. 정면 모습은 아무리 봐도 앵그리.. 2020. 12. 31.
추억이 새록새록~ 아카데미과학 독수리 5형제 사령선 & 갓피닉스 자~ 최근에는 피규어나 프라모델들은 디테일은 기본이고 다양한 기믹들이 들어가고 프로포션도 좋아지고 도색을 하지 않아도 될 수준의 제품들까지 나오는 시기에 이르렀다. 피규어나 프라모델들 수집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의 눈은 당연히 상향평준화 되었고~ 하지만 내가 아주 어렸을 때에는 이런 프라모델이나 피규어가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즐거웠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이야 오프라인은 물론이고 온라인에서도 원하는 제품들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당시에는 그저 눈에 보이는 제품을 구매할 수 밖에 없었다. 문방구에서 넓게 깔아놓은 제품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웠고 유리창에 비친 프라모델 키트들 박스를 보는 것만으로도 좋고 요즘처럼 발매시기를 알지 못하던 때에 뭐가 나올지도 모르고 오매불망 새로운 제품이 나오기를 기대하던 생각.. 2020. 12. 25.
아디다스 이지 퀀텀 바스켓볼 프로즌 블루 (Adidas Yeezy QNTM Basketball Frozen Blue) 이지부스트 구입해본지 얼마나 되었다고 어제 발매한 이지 퀀텀 바스켓볼 프로즌 블루를 구입했다. 이전에 이지 700 V3 아자레스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해보려고 했는데 선착순이라서 순삭... 뭐 팔자려니...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었는데 이번 퀀텀 시리즈에서 거의 동일한 컬러로 나온 것도 있고 솔직히 이지 시리즈 중에서는 다소 꺼리게 되는 라인인데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서 구입했다. 박스는 이지 부스트와 큰 차이는 없고 좀 찾아보니 퀀텀 시리즈는 라이프 스타일과 퍼포먼스인 바스켓볼 두가지 타입으로 나왔고 프로즌 블루 역시 바스켓볼을 먼저 발매하고 라이프 스타일이 발매되었다. 라이프 스타일의 경우는 디자인이 좀 다른 것도 있고 박스 프린팅도 바스켓볼이 아닌 'QNTM'으로 프린팅 되어 있다. 박.. 2020. 12. 24.
네코즈 칼림바 골든 샌달우드 17키 더블 플레이트 (Nekoz Kalimba Golden Sandalwood Double Plate) 예전에는 업으로나 아니면 전공으로 하는 것이 아니면 악기 좀 다루는 경우가 드믄 정도는 아니고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악기를 다룰 줄 알면 제법 멋져 보였던 것도 있었고 말이지... 어쨌든 나 역시 예전에도 악기를 좀 만져봤었지만(지금 수준에 비하면 만져봤다 하기에는 그런 정도...) 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에는 세월에 찌들어 손을 놓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가 문득 유튜브에서 굉장히 마음에 드는 악기 소리가 있길래 좀 더 찾아보니 칼림바(Kalimba)라는 뭔가 단순해 보이면서도 차분한 느낌의 소리에 이끌려서 결국 구입하고 말았다. 뭐랄까 카랑카랑한 챔발로 소리와 오르골 소리를 묘하게 넘나드는게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일단 사용해본적이 없는 악기이기 때문에 제법 알려져 있는 네.. 2020. 12. 14.
좀 더 괜찮아진 것 같은 DJI 로닌 RSC2 (DJI 로닌 RSC2 3Axis Gimbal) 평일에 시간이 없어서 살짝 개봉만 해보고 어제 활성화도 시킬 겸 좀 더 만져봤다. 전반적으로는 좋아지고 개선된 부분도 있지만 아무래도 RS2와는 어느 정도 차별을 두기 위해서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는 것 같더라. 스펙상으로도 그렇겠지만 SC대비 크기가 조금 더 컴팩트해진 느낌이다. 일단 접혀있는 각 축들을 평상시 셋팅에 맞춰 놓으면 이런 느낌인데 외형상으로는 크게 달라진 부분은 많이 없어 보이는 느낌 SC와는 다르게 배터리 그립이 따로 분리되지는 않고 각 축 무게중심을 셋팅할 때 좀 더 편하게 볼 수있게 모터 부분에도 홀을 따로 파놔서 좀 더 편하게 무게중심을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각 축을 폴딩했을 때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락킹 시스템은 기존 SC에서도 있긴했다. 재질이 플라스틱에서 메탈 재질로 바뀌.. 2020. 12. 12.
DJI 로닌 RSC2 짐벌 살짝 개봉기 (DJI RONIN RSC Gimbal) 10월쯤에 주문했었던 로닌 RSC2를 이제서야 받았다. 얼마 전에 DJI 온라인 스토어에 재고가 있어서 판매를 개시한다고 했고 공홈에서 구입하려다가 그냥 다른 곳을 통해서 구입했는데 올해 넘기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다행이 넘기기 전에 받았네. 원래 로닌 SC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로닌S와 SC에 사용하는 컨트롤 유닛을 구매할까 싶었던 찰나에 운좋게 신형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어서 후딱 정리하고 이 녀석으로 넘어왔다. 컨트롤 유닛과 포커싱 유닛을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고 가격적인 면으로 봤을 때에도 다소 가격이 올라가긴 했지만 추가 악세사리를 구매하는 걸 감안하면 RSC2로 넘어 오는 것이 이득인 것 같아서 구입했다. 자주 구입하는 건 아니지만 DJI제품은 초기 수량을 구입하지 못하면 꽤나 긴 시간을 기다.. 2020. 12. 8.
아디다스 ZX 2K 4D 3D 프린터 운동화 (Adidas ZX 2K 4DSneaker) 아디다스의 기능들도 이제는 다양한 라인업이 있는데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은 아마도 4D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카본'사와 독점계약을 해서 미드솔을 생산하고 있는데 요즘은 제법 많이 사용하는 3D프린터 기술을 사용한 아디다스 제품군 중에서는 최근의 기술을 사용하는 라인업이다. 발매를 한지는 제법된 라인업이지만 알다시피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구입을 망설이다가 이번에 여기저기 구석구석 찾아서 적당한 가격에 판매하는 곳에서 구입을 했다. 박스는 아무래도 아디다스 제품군에서는 컨소시엄 제품을 제외한 고가라인에 있는 것들이라서 그런지 박스도 일반적인 아디다스 박스와 좀 다르다 마치 컨소시엄 라인 박스들처럼 말이지. 슬라이딩 타입박스이고 오픈되는 쪽에 치수나 네이밍들이 프린트되어 있고 옆으로 당겨서 꺼내는 타입의 박.. 2020. 12. 8.
픽디자인 커프 카메라 손목 스트랩 (Peakdesign Cuff Camera Wrist Strap) 픽디자인은 오래 전에 킥스타터에서 카메라 클립 펀딩으로 시작한 브랜드이다. 지금은 나름대로 카메라 클립 지금은 네이밍이 '캡쳐'이지? 그만큼 후속모델들을 다듬어서 컴팩트하게 내놨고 카메라 클립 뿐만 아니라 가방, 스트랩 그리고 삼각대까지 픽디자인 나름대로의 생태계를 꾸준하게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뭐, 사실 이 손목 스트랩이 나온지 얼마 안 된 건 아니고 기존의 구형 손목 스트랩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앵커 케이블이 간당간당한 건 아니지만 사용한지 제법 오래되어서 바꿀 때가 된 것도 있고 사실 온라인 상에서 이 스트랩을 봤을 때에는 음... 뭔가 초창기 액티브한 디자인이 아니라서 좀 망설였었다. 막상 받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지긴 했지만~^^ 부피가 작은 제품이다보니 박스도 그리 크지는 않다. 그래도 박스.. 2020. 12. 4.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면... 페어 아크네 크림W 연고 & 페어 아크네 크린로션 요즘 환절기인 것도 있고 아무래도 마스크는 달고 살다시피 해야 하는 시기라서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는 사람들도 제법 많아졌을테고 여자들의 경우는 한달에 한번은 찾아오는 불편한 친구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서 트러블 관련 의약품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거다. 종류들이야 엄청 많겠지만 '아크네'라는 명칭은 아무 것에나 사용할 수 없는 기준치가 있고 피부 트러블에 괜찮다고 해서 속는 셈치고 크림이랑 크린로션 두가지를 구입해봤다. 구입은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했는데 솔직히 국내에서 판매하는 것과는 가격차이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급하게 사용하고 싶거나 같은 라인에 있는 다른 제품들을 같이 구입할게 아니면 그냥 국내에서 구입하는게 편할 듯 싶네 용량은 24g짜리를 구입했고 5개 팩으로 하면 조.. 2020. 12. 2.
실시간으로 보자~ EVPAD 5S 안드로이드 셋톱박스(EVPAD 5S Android Set Top Box) 몇년 간 일 때문에 그런지 PC는 그럭저럭 만지고 있지만 TV는 거의 볼 일이 없었다. 볼 시간도 없었고... 그래서 가끔 보려고 TV 수신카드나 하나 살까 생각했는데 요즘 누가 TV 카드를 PC 꽂아서 보나? 제품도 몇년이나 지난 것들 밖에 없어서 차라리 셋톱박스로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아서 좀 찾아봤는데 응? 국내 채널 뿐만 아니라 해외채널을 볼 수 있는 제품이 있더라. 생각보다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고 국내 가격은 좀 부담스러워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찾아보니 제품명은 기존과 동일한 'EVPAD'인데 이상하게 EVBOX로 검색해야 나오더라. 어쨌든 11일에 주문해서 잊을만 할 때 쯤에 올거라 생각했는데 거의 6일만에 도착해서 좀 놀랐다. 나중에 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퇴근하자마자 집에서 바로 설치~ 설치.. 2020. 11. 17.
이니스프리 그린홀리데이 LTD X 스티브 해링턴 콜라보 한정 (innisfree green holyday LTD X Steven Harrington Collaboration) 올해는 이래저래 뭔가 새로운 것이 안 나오지 않나 싶었는데 어김없이 이니스프리 크리스마스 한정 제품이 나왔다. 이번에는 팝 아티스트 스티븐 해링턴과 콜라보레이션해서 나왔다고 하는데 자세히 그림을 보니 굉장히 익숙한 그림들이다. 매번 온라인에서만 보다 직접보니 그림들이 꽤나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다. 올해는 총 7가지 제품이 나왔고 아무래도 제품이라기 보다는 작품과 가까운 인물과의 콜라보레이션이다보니 박스 디자인들이 제법 화려한 느낌이다. 그래... 비단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힘겨운 한 해를 보냈는데 이니스프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가끔 이렇게 화려한 디자인도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디퓨저는 2종류 그린컬러 딥 플로럴 퍼퓸드와 보라색컬러 프루티 스윗 퍼퓸드 디퓨저 2가지 일단 딥.. 2020. 11. 12.
UAG 애플워치 42/44mm U 도트스트랩 최근에 신형 애플워치도 나와서 한동안은 관련 악세사리들 구입하느라 이것저것 찾아보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요즘은 욕심히 덜해져서 그런지 아이폰도 결국은 SE2로 바꾸고 애플워치는 애플워치4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신형 스펙을 보고 개인적으로는 갸우뚱하게 되어서 당분간은 그냥 계속 써야겠다는 쪽으로 굳혔다. 다만 좀 새로운 밴드가 없나 좀 찾아봤는데... 애플워치 시리즈는 줄곧 오랜기간동안 신제품이 나왔지만 애플워치만큼은 관련 악세사리들 중에는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다. 기능면에서야 확연히 발전을 했다고는 하지만 외형에 있어서는 큰 변화가 없어서 그런 것 아닌가 싶은데 nubia Watch처럼 뭔가 디스플레이가 확실히 다른 디자인이 아니고서야 악세사리들도 독특한 디자인이 나오기는 한계가.. 2020. 11. 11.
K2 라이퍼 고어텍스 등산화 등산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뭔가 뜬금없이 느낌이 와서 불쑥 산에 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지금처럼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는 시기가 되면 일출보러 산에 올라갈 때 발이 시려운 경우도 있고 미끄럽거나 불규칙한 바닥에 발목을 접지르는 경우도 있어서(사실 옛날에 농구하다가 인대 2개나 끊어먹었던 경험이...) 하이컷으로 등산화를 구입했다. 기본적으로 등산용품은 저렴한 편은 아닌 걸 다들 알고 있을테고 등산화의 경우는 마음에 드는 기능이나 디자인을 고려하다보면 가격으 불쑥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서 선뜻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 물론 여유가 된다면야 이런게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은~ㅋㅋ 기왕이면 추운 날씨에 사용하고 발목도 좀 보호할 겸 하이컷으로 찾아봤는데 눈에 들어왔던 건 K2 라이퍼였는데 신제품은 아.. 2020. 11. 5.
아디다스 W.N.D. 윈드 브레이커 ( ADIDAS W.N.D. Wind Breaker) 마이쉘터 하나 구입하고 나서 초겨울에 입을 거 하나 좀 찾아보다가 '응?, 이건 뭐지?'싶어서 봤는데 아디다스 제품이었다. 윈드브레이커로 나와서 날씨 추워지기 시작하면 입기 좀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마이쉘터도 그렇고 W.N.D. 윈드 브레이커도 그렇고 옐로우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 마이쉘터처럼 큰 특징이 있는 제품은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바람막이 자켓이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 옐로우 컬러에 묘하게 빠져들어서 구입했는데 마이쉘터의 레거시 골드와 동일한 컬러더라. 이 제품은 40%이상의 재활용 원료와 팔리 오션 플라스틱이 함유 되어 있어서 왼쪽 팔에 프린팅이 되어 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디다스 팔리 오션 제품들도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닌데 이 윈드 브레이커는 비교적 적당한 가격에 나왔다.. 2020. 10. 24.
반다이 DX 초합금 마크로스 YF-29 듀렌달 풀셋트 팩(BANDAI DX Macross YF-29 Durandal Full Set Pack) 거의 8년만에 YF-29가 재발매 된 것 같다. 생각해보면 그 당시 한해에 마크로스 프론티어 기체들이 제법 많이 발매됐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개인적으로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스토리, 러브라인, 노래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기체라인업 게다가 간간히 나오던 마크로스 시리즈들의 오마쥬 이 다양한 요소들의 밸런스를 굉징하 잘 잡은 작품이 아니었다 싶다. 특히 극장판에서 나왔던 이사무 YF-19에 VF-25 수퍼팩을 끼우고 외치던 대사는 마크로스 플러스를 좋아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마크로스 피규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기대감을 굉징히 불어넣어 주었던 장면이었지 ㅋㅋ 이사무의 경우는 SMS 소속으로 등장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사무 성격상 정부군보다는 SMS에 더 잘 어울리는 인물이 아니었나 싶다. 어쨌든 마크.. 2020. 10. 23.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ADIDAS My Shelter Rain Jacket) 개인적으론 의류 사진은 거의 찍지 않는 편이다. 일단 부피가 크기 때문에 배경지로 커버하기도 힘들고 입고 찍는 사진은 말할 것도 없이 싫고~(요즘은 증명사진도 안 찍음 ㅋㅋ) 게다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있어도 가장 중요한 건 사이즈 고르는게 여간 스트레스라서 몸에 잘 맞으면 사진이고 뭐고 그냥 입으면 끝인 편이다. 가끔 등산도 할 겸 일상복으로도 괜찮은 자켓이 있어서 하나 업어왔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아마 발매한 건 작년에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직접 입어보고 살 시간도 별로 없고 온라인으로 주문하려면 사이즈 맞추는 것도 힘들어서 '괜찮네~'라고 생각하고 이제서야 구입했다. 컬러는 덜렁 '옐로우'라고 되어 있는데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진득한 옐로우 컬러라서 좀 찾아봤는데.. 2020. 10. 13.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카본 (Adidas Yeezy Boost 350 V2 Carbon) 개인적으로 '아디다스 신발'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건 아디다스 토션, 부스트, 스탠스미스, 이지부스트 그리고 써니2... ㅋㅋ 요즘보면 토션이야 오래 전부터 사용해오던 기능이고 확실히 부스트가 메인기능으로 자리잡은 느낌이고 거기에 'YEEZY'라는 그리 오래 되지 않은 네이밍이 확실히 아디다스에 대표적인 이미지가 되지 않았나 싶다. 초창기에 이지 시리즈를 구하는건 쉽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예전보다 수월해졌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컬렉팅이 여전히 쉽지 않은 시리즈이긴 하지만 딱히 이지부스트 시리즈에 관심이 없는 편이긴한데 한번쯤은 직접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얼마전 이지부스트 350 V2 카본 컬러가 발매된다는 소식에 아침부터 일어나서 긴장하면서 주문했는데 응? 생각보다 그.. 2020. 10. 6.
나이키 덩크 하이 SP 메이즈 & 블루 (NIKE Dunk Hi SP Maize & Blue) 솔직히 나이키에서 드로우 시스템을 알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상반기까지만 해도 눈에 들어오는 제품들이 별로 없었는데 스페이스 히피를 시작으로 슬슬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생겨서 23일에도 덩크 하이 SP 메이즈 & 블루와 스파르탄 그린(왠지 외쳐야 할 것 같은~ㅋㅋ) 드로우가 있어서 매번 광탈(그렇다고 엄청 많이 도전해본 건 아니지만...)이라서 그냥 무념 무상으로 드로우 신청하고 일하는 중에 메세지가 왔길래 메이즈 & 블루에 당첨이 되어서 후딱 주문했다. 스파르탄 그린도 됐으면 좋았을텐데... 욕심이 과하면 안 되지~ 이거라도 된 게 어디냐~ 어쨌든 덩크시리즈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무난한 디자인에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고 드로우를 통한 다양한 콜라보와 구미를 당기는 컬.. 2020. 9. 24.
반다이 1/144 RX-78F00 건담 & G-Dock, 요코하마 건담 (1/144 RX-78F00 Gundam & G-Dock, Yokohama Gundam) 10년 전쯤이었지 아마? 1:1 사이즈로 RX-78 건담을 전시한다는 얘기에 이게 뭔 소리냐...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첫 개시는 반다이 공장이 있는 시즈오카에서 전시를 하는 관계로 그 당시 한참 일본 여행에 맛을 들이고 있던 나에게는 꼭 가야할 곳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지금이야 도쿄에서 시즈오카가는 건 문제도 아니지만 그 당시에는 일본어라곤 히라가나도 읽지 못하던 때라 나에게 있어서는 시즈오카에 가는 것 마져도 상당한 도전이었다. 지금은 온라인으로 찾아보거나 참고할 수 있는 정보가 많이 있지만 그 때는 여행책 하나만으로 모든 걸 해결해야 할 시기였기에 꽤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어쨌든 시즈오카에 가서 첫 대면한 건담은 꽤 인상적이었다. 이전엔 그런게 없었으니... 시즈오카에 갈 때 등산 가방 큰 .. 2020. 9. 23.
아디다스 컨소시엄 크레이지 1 ADV X NICEKICKS (ADIDAS CONSORTIUM CRAZY 1 ADV NICEKICKS) 한동안 잊고 있었던 운동화가 있었다. 구입하고 싶기는 한데 가격이 좀 부담스럼고 해서 잊고 지내다가 얼마 전에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봤더니 이게 왠걸...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졌다. 발매 후 시간이 제법 지나면 가격이 저렴해지기도 하지만 더 포기하게 올라가는 경우도 많아서 좀 그랬는데 우연치 않게 잘 찾아서 오늘 받았다. 아디다스 컨소시엄? 이라는 네이밍으로 기존에 제품들과는 살짝 다른 라인업으로 발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마치 이지 시리즈들처럼 제법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출시를 하고 있는 중~ '컨소시엄'이라는 다소 생소한 라인업이라서 뭔가 싶었는데... 콜라보레이션과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고 편집샵, 브랜드, 인물 등 다양한 방향으로 협업하여 아디다스 제품들을 재탄생시키는 라인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2020.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