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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ADIDAS My Shelter Rain Jacket) 개인적으론 의류 사진은 거의 찍지 않는 편이다. 일단 부피가 크기 때문에 배경지로 커버하기도 힘들고 입고 찍는 사진은 말할 것도 없이 싫고~(요즘은 증명사진도 안 찍음 ㅋㅋ) 게다가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있어도 가장 중요한 건 사이즈 고르는게 여간 스트레스라서 몸에 잘 맞으면 사진이고 뭐고 그냥 입으면 끝인 편이다. 가끔 등산도 할 겸 일상복으로도 괜찮은 자켓이 있어서 하나 업어왔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레인자켓~ 아마 발매한 건 작년에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직접 입어보고 살 시간도 별로 없고 온라인으로 주문하려면 사이즈 맞추는 것도 힘들어서 '괜찮네~'라고 생각하고 이제서야 구입했다. 컬러는 덜렁 '옐로우'라고 되어 있는데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진득한 옐로우 컬러라서 좀 찾아봤는데.. 2020. 10. 13.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V2 카본 (Adidas Yeezy Boost 350 V2 Carbon) 개인적으로 '아디다스 신발'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건 아디다스 토션, 부스트, 스탠스미스, 이지부스트 그리고 써니2... ㅋㅋ 요즘보면 토션이야 오래 전부터 사용해오던 기능이고 확실히 부스트가 메인기능으로 자리잡은 느낌이고 거기에 'YEEZY'라는 그리 오래 되지 않은 네이밍이 확실히 아디다스에 대표적인 이미지가 되지 않았나 싶다. 초창기에 이지 시리즈를 구하는건 쉽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예전보다 수월해졌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컬렉팅이 여전히 쉽지 않은 시리즈이긴 하지만 딱히 이지부스트 시리즈에 관심이 없는 편이긴한데 한번쯤은 직접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얼마전 이지부스트 350 V2 카본 컬러가 발매된다는 소식에 아침부터 일어나서 긴장하면서 주문했는데 응? 생각보다 그.. 2020. 10. 6.
나이키 덩크 하이 SP 메이즈 & 블루 (NIKE Dunk Hi SP Maize & Blue) 솔직히 나이키에서 드로우 시스템을 알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상반기까지만 해도 눈에 들어오는 제품들이 별로 없었는데 스페이스 히피를 시작으로 슬슬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생겨서 23일에도 덩크 하이 SP 메이즈 & 블루와 스파르탄 그린(왠지 외쳐야 할 것 같은~ㅋㅋ) 드로우가 있어서 매번 광탈(그렇다고 엄청 많이 도전해본 건 아니지만...)이라서 그냥 무념 무상으로 드로우 신청하고 일하는 중에 메세지가 왔길래 메이즈 & 블루에 당첨이 되어서 후딱 주문했다. 스파르탄 그린도 됐으면 좋았을텐데... 욕심이 과하면 안 되지~ 이거라도 된 게 어디냐~ 어쨌든 덩크시리즈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무난한 디자인에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고 드로우를 통한 다양한 콜라보와 구미를 당기는 컬.. 2020. 9. 24.
반다이 1/144 RX-78F00 건담 & G-Dock, 요코하마 건담 (1/144 RX-78F00 Gundam & G-Dock, Yokohama Gundam) 10년 전쯤이었지 아마? 1:1 사이즈로 RX-78 건담을 전시한다는 얘기에 이게 뭔 소리냐...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첫 개시는 반다이 공장이 있는 시즈오카에서 전시를 하는 관계로 그 당시 한참 일본 여행에 맛을 들이고 있던 나에게는 꼭 가야할 곳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지금이야 도쿄에서 시즈오카가는 건 문제도 아니지만 그 당시에는 일본어라곤 히라가나도 읽지 못하던 때라 나에게 있어서는 시즈오카에 가는 것 마져도 상당한 도전이었다. 지금은 온라인으로 찾아보거나 참고할 수 있는 정보가 많이 있지만 그 때는 여행책 하나만으로 모든 걸 해결해야 할 시기였기에 꽤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어쨌든 시즈오카에 가서 첫 대면한 건담은 꽤 인상적이었다. 이전엔 그런게 없었으니... 시즈오카에 갈 때 등산 가방 큰 .. 2020. 9. 23.
아디다스 컨소시엄 크레이지 1 ADV X NICEKICKS (ADIDAS CONSORTIUM CRAZY 1 ADV NICEKICKS) 한동안 잊고 있었던 운동화가 있었다. 구입하고 싶기는 한데 가격이 좀 부담스럼고 해서 잊고 지내다가 얼마 전에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봤더니 이게 왠걸...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졌다. 발매 후 시간이 제법 지나면 가격이 저렴해지기도 하지만 더 포기하게 올라가는 경우도 많아서 좀 그랬는데 우연치 않게 잘 찾아서 오늘 받았다. 아디다스 컨소시엄? 이라는 네이밍으로 기존에 제품들과는 살짝 다른 라인업으로 발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마치 이지 시리즈들처럼 제법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출시를 하고 있는 중~ '컨소시엄'이라는 다소 생소한 라인업이라서 뭔가 싶었는데... 콜라보레이션과 비슷한 느낌이기도 하고 편집샵, 브랜드, 인물 등 다양한 방향으로 협업하여 아디다스 제품들을 재탄생시키는 라인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2020. 9. 18.
샤오미 신형 그린필터(M6R-FLP) 와 구형 그린필터(M1R-FLP) 비교 샤오미 미에어3 공기청정기를 사용한지도 어느덧 1년이 지났다. 내가 주로 활동하는 공간에서는 비교적 눈이 따갑다고 하는 사람들이 현저하게 줄어들긴 했는데... 그래도 가끔씩 여전히 눈이 따갑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필터교체시기에 신형그린필터가 나와서 구입하고 거의 한달 정도 사용하면서 구형 대비 과연 성능이 좋아졌는지가 궁금했다. 객관적인 데이터는 아니고 사용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그 점을 감안하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박스는 기존 구형필터와 다른 점은 없다. 기본적인 스펙이 나와 있고 신형 그린필터의 명칭은 'M6R-FLP' 뭐 열어봐야 필터 덜렁하나 들어 있는게 전부~ 왼쪽이 신형 그린필터(M6R-FLP) 오른쪽이 구형 그린필터(M1R-FLP) 구형 그린필터의 경우 제법 하루에 오랜시간동안 사.. 2020. 9. 9.
로봇혼 에반게리온 8호기β 임시전투형태(ROBOT魂 エヴァンゲリオン8号機β 臨時戦闘形態) 에반게리온 극장판의 새로운 클립이 공개되면서 극장판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음... 그래도 역시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스토리는 누군가가 명쾌하게 해설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유튜브에서 '무비팬더'라는 유튜버가 초반부터 지금까지 단순히 '사골'이라는 역대급 울거먹기(?!)에 대해 어느 정도 수긍을 하게 해줬고 각 기체들에 대한 설명이라 스토리상 뭐지? 싶은 것들 그리고 뭔가 애매한 것들까지 시원하게 설명해줘서 덕분에 '울거먹기'라는 단어는 개인적으로 사그러든 것 같다. 물론 관련 제품들은 '야~ 이런 것까지 나오냐?' 싶을 정도로 울거먹고 있지만~ㅋㅋ 어쨌든 새로운 클립에서 먼저 공개된 건 에바 8호기이다. 아마 8호기를 시작으로 리페어된 2호기도 나올테고 공개되지 않은 라인업들이 줄줄히 나올 듯~ 전편.. 2020. 9. 8.
나이키 스페이스 히피 04 레몬베놈/블랙 (NIKE Space Hippie 04 Lemon Venom/Black) 올해 재활용 컨셉으로 스페이스 히피 시리즈들을 스타트 끊으면서 다양한 나이키 슈즈에 재활용 재료를 사용한 슈즈들이 나오고 있다. 사실 첫 발매시 드로우와는 인연이 없어서 그냥 패스할까 생각했는데 드로우 이후로는 선착순이라서 그런지 그나마 좀 여유가 있었고 그 중에서도 내가 선택한 건 스페이스 히피 04였다. 구매 안한다고 생각했건만 어느새 내 손에 들려 있더라~ㅋㅋ 제품부터 박스까지 전부 재활용 컨셉으로 나온 제품이고 인기가 많은 01~03이 아닌 구지 04를 선택한 이유는 아무래도 디자인 아닌가 싶다. 뭐 사람들 취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04가 제일 마음에 든다. 과거 Shox 시리즈가 처음 나왔을 때 Shox R4, Shox BB4 그리고 Shox XT4가 나왔었는데 이 때도 디자인이 마.. 2020. 8. 26.
사이코지만 괜찮아 OST (It's Okay to Not Be Okay OST) 드라마를 보다보면 극중 어떤 씬과 음악이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최근 종영된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다. 사실 요즘 TV를 거의 보지 않는게 몇년이 되었고 무슨 드라마를 하는지 크게 관심도 없었는데 가끔 우연히 보게 된 짧은 영상을 보고 '이거다!' 싶은 드라마가 있다. 아마도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그렇지 않았나 싶었고 괜찮은 드라마에 정말 잘 어울리는 음악이라면 구입해서라도 듣고 싶은 생각에 구입~ 가격은 한정판 스타일의 앨범을 감안하면 적절한 수준~ 메이킹 영상에서도 자주 나왔던 포스터 촬영에서 나왔던 사진을 앨범자켓으로 사용한 듯~ 2 Disc라서 곡 리스트는 뒤에 이렇게 프린트 해놨고~ 앨범을 오픈하면 2장의 스페셜 카드와 극중에서 꽤나 키포인트였던 나.. 2020. 8. 25.
Bonola 3 in 1 아이폰 무선충전기 (Bonola 3 in 1 Wireless Charging Station) 아이폰도 그렇고 애플워치나 에어팟 도 그렇고 애플워치나 에어팟 또한 무선충전으로 충전하는 사람들이 이제는 제법 많을 거다. 몇년동안 아이폰6S를 사용하면서 라이트닝 케이블 충전으로 사용하는게 큰 불편함이 없었지만 충전 스탠드를 사용하고 싶어서 밸킨제품을 줄곧 사용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아이폰 카본 케이스의 경우 충전단자 쪽이 거의 1:1 수준으로 딱 맞아서 충전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번에 아이폰 SE2로 바꾸면서 계속 밸킨 충전 스탠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SE2도 무선충전이 되나?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냥 사용하고 있었다~ㅋㅋ 이래서 습관이 무서운가보다~ 어쨌든 무선충전이 되는 걸 이제라도 알았으니 충전 스탠드를 검색해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가 .. 2020. 8. 23.
센티넬 프라이오봇 그렌라간 ( Sentinel プライオボット 天元突破グレンラガン) 한동안 뜸했던 그렌라간 시리즈들이 슬슬 하나씩 나오고 있다. 한 때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할 때 겸사겸사 애니메이션들을 봤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그렌라간이었다. 단순하게 메카닉물로 보기에는 적당한 러브라인도 있고 메카닉 물을 좀 더 돋보여 줄 수 있는 열혈까지 끼얹은 보면서 제법 주먹을 불끈 쥐게 하는 그런 애니메이션이 아니었나 싶다. 엔딩은 새드도 아닌 해피도 아닌 묘한 엔딩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는 애니메이션이 아닌가 싶다. 마치 철혈의 오펀스처럼 말이지... 내 기억으로는 프라이오봇 전에 라이오봇으로 그렌라간이 나왔던 걸로 기억하고 구매했던 기억이 나서 그 때 라이오봇 그렌라간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기억에 프라이봇 역시 충분히 기대할만하다라고 생각했는데... 다소 아쉬운 부분이.. 2020. 8. 19.
폴라프로 스트랩 마운트 (Polarpro Strap Mount) 카메라 클립의 시초는 픽디자인(Peakdesign)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카메라 클립을 필두로 스트랩 그리고 슬링백이나 백팩까자 다양한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그 당시만 해도 카메라 클립은 독특한 카메라 악세사리였지만 시간이 제법 흘러 상당히 보편화된 악세사리가 되었고 카피판들도 꽤 나와서 익숙해져서 그런지 크게 감흥이 없는 악세사리가 된 느낌이다. 그 와중에 폴라프로(Polarpro)라는 브랜드에서 새롭게 카메라 클립을 발매했다. 네이밍은 스트랩 마운트로 해서 나왔는데... 폴라프로의 경우는 카메라 렌즈용 ND/CPL 필터, 오즈모 포켓 ND/CPL 필터 등으로 시작해서 오즈모 포켓 보호 프레임 최근에는 스트랩 마운트와 미니 삼각대도 발매할만큼 꽤 알려진 브랜드가 되었다. 픽디자인과 다르지 않은 마.. 2020. 7. 28.
나이키 베이퍼맥스 2020 FK(NIKE VAPORMAX 2020 FK) 얼마 전에 나이키에서 재활용 라인업으로 스페이스 히피 제품들 출시했다. 드로우로 구매해야 하는 첫 컬러는 광탈하고 관심이 없어져서 그런지 볼트 컬러는 구매할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인기가 있어서 그런지 순삭이더라 ㅋㅋ 베이퍼맥스 2020이 런칭되는 날은 정해졌고 혹시나 품절될까봐 시간맞춰서 구매했는데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는 걸 보면 스페이스 히피만큼의 인기는 아닌 것 같다. 아무래도 가격이 한 몫하는 듯~ 베이퍼맥스로 나온 제품이긴 하지만 스페이스 히피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재활용 컨셉으로 나온 제품이다. 제품무게에 최소 50%이상 재활용 제품이 사용되었으니 그럴만도 한 것 같다. 예전에는 사이즈가 따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동시에 구매할 수 있게 사이즈를 상세하게 표시해놨더라. 국내에서 구매하는.. 2020. 7. 23.
Zeapon Micro 2 카메라 슬라이더 (Zeapon Micro 2 Micro Rail Slider) 카메라 레일 슬라이더 시스템은 이제 생소한 제품은 아니다. 스마트 폰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부터 대형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까지 다양하다. 아마도 처음 눈에 들아왔던 제품은 에델크론(Edelkrone)제품이 아닐까 싶다. 카메라 리그부터 시작을 해서 이제는 카메라 레일 슬라이더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긴한데... 그 당시에도 그리 저렴하다는 느낌은 전혀없는 브랜드인데 포스팅하기 전에 좀 봤더니만 이제는 가격이 그냥 안드로메다로 간 느낌이네... 아무튼 슬라이더가 필요해서 구입하려고 봤는데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다가 우연히 Zeapon사 제품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 뭐... 가격은 살짝 아쉽다. 크기는 그다지 큰 편은 아닌데 박스는 제법 묵직하고 길이도 긴 편~ 박스를 오.. 2020. 6. 30.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V2 슬링백 3L (Peakdesign Everyday Slingbag 3L V2) 지금까지 카메라 가방들을 다양한 제품들을 사용해봤지만 '무조건 너다!'라고 하나만 주구장창 사용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매번 상황이 바뀌었으니까 예전에는 이것저것 다 때려넣고 다녀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었는데 최근에는 가볍게 최소한으로 가지고 다니는 걸 선호하다보니 딱히 자주 사용하지 않는 슬링백 타입을 찾게 되는데... 막상 마음에 드는 걸 구글까지 구석구석 찾아봐도 눈에 들어오는게 없더라. 그래서 무난하게 많이들 사용하는 픽디자인 에브리데이 제품으로 구입했다. 가격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ㅋ 부피는 3L, 6L, 10L 3가지가 있는데 슬링백의 경우는 부피가 커지고 넣고 다는 것이 많아지면 수시로 흘러내리는 탓에 가장 작은 3L로 구입~ 어차피 캐논 7D Mk.II 넣고 다닐 것도 아니고 인스.. 2020. 6. 20.
포토프로 P-4 미니 카본 삼각대(Fotopro P-4 Mini Carbon Tripod) 요즘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삼각대는 대세라는 것 없이 춘추전국시대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가성비'라는 이름으로 브랜드에 상관없이 품질만 좋으면 구입하기도 하고 선호하는 브랜드 내에서 구입하기도 하고 아무튼 절대적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다양하고 괜찮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느낌이다. 게다가 이제는 사진뿐만 아니라 영상까지 아마추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으니 '삼각대'라고 하면 뭔가 우직하고 흔들림없는 악세사리라기 보다는 가볍고 컴팩트하지만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라는 느낌이 강해지는 것 같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기가 좀 힘들겠지만 말이지~ Fotopro(포토프로)... 이제 삼각대 브랜드 중에서는 꽤 친숙한 브랜드 아닌가? 한 8년 전인가? 한참 여행 다.. 2020. 6. 19.
다시 바꿨다~ 스몰리그 콜드 슈 리로케이션 마운트 2334 얼마 전에 a6300용 스몰리그 2310 케이지를 구매했었다. 그 땐 이 녀석을 발견 못 해서 그냥 구입했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무게가 제법 묵직해져서 분명 a6300 카메라이지만 이래저래 A7 시리지를 만지는 듯한 느낌에 다소 갸우뚱했었다. 로닌 SC사용하려고 구입한 건데 생각해보니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강제 운동을 할 것 같아서 다시 찾아보니 콜드 슈 부분만 사용할 수 있는 걸 찾아서 다시 구입했다. 박스에 포장되어서 오긴했는데 열어보니 이렇게 또 포장이 되어 있더라. 어차피 제품은 작은 편이고 부품이라고 해봤자 전용 육각렌치와 볼트가 전부~ 상당히 슬림하다. 이 녀석을 진작에 발견하지는 못 했지만 전원버튼 부분에 마운트 플레이트가 있는 2317이나 뷰파인더 쪽에 플레이트가 있는 2497 제품이 있긴한.. 2020. 6. 17.
마르사체 MT-03 미니 카본 삼각대(Marsace MT-03 Cabon Tripod) 이번에는 한번 당첨되겠지 생각하고 응모했었던 나이키 스페이스 히피 시리즈 드로우는 탈락... 앞으론 드로우 신청 안 할란다. 안 사고 말지~ㅋㅋ 아무튼 드로우 떨어지고 기분도 꿀꿀한 찰나 주문했었던 삼각대가 왔다. 요즘 뭔 바람이 불었는지 삼각대에 꽂혀서 이 녀석이랑 한개 더 주문한 녀석이 있는데 다음 주쯤 받을 수 있을 것 같으니 그 때 리뷰해보기로 하고 일단 이것부터~ 처음엔 이걸 어떻게 읽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예전에 국내에서 매틴 브랜드가 정식 수입한 적이 있는 브랜드라 이름을 알 수 있었다. 국내에서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인 것 같은데 생각보다 괜찮아보였고 딱 보면 알겠지만 짓조 카본 미니트래블러와 아주 유사한 제품이라서 호기심이 생겼었다. 박스는 생각보다 고급스럽다. 안쪽을 열면 케이스가.. 2020. 6. 12.
텔레신 인스타360 ONE R 용 호환용 셀피스틱 (Telesin Hand Held Selfie Stick) 기존의 뷸렛타임 겸용 셀피스틱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뭔가 드론으로 촬영하는 느낌을 찍어보고 싶었다. 매빅 미니가 있긴한데... 서울에서는 날릴만한 곳은 거의 없고 기껏해야 수락산 정도면 충분히 허가없이 날릴 수 있기는 한데... 산에 올라가기도 힘든데 드론까지 가지고 가면 이래저래 부담될 것 같고... 인스타360 ONE R과 같이 360도 카메라라면 좀 긴 스틱으로 촬영하면 충분히 드론으로 찍는 느낌을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입 인스타360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동일한 사이즈의 셀피 스틱이 있긴하다. 그런데 가격이 문제지... 텔레신 제품에 비해 거의 2배의 가격이고 정품(?이라고 해야 하나?)이라고 해서 호환제품들과 비교해서 최대 길이로 늘렸을 때 밴딩이 없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텔레신 제품으로 .. 2020. 6. 2.
이니스프리 씨드세럼 페이퍼 보틀 X 업사이클링 에코백 언제나오나 싶었는데 6월이 되면서 씨드세럼 LTD가 나왔다. 날씨가 슬슬 따뜻하지고 봄인가 싶으면 더워지는데 날씨가 덥다보면 스킨, 로션 같이 바르는게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두어개를 연달아 바르는 것도 귀찮고 한개만 바르고 싶을 때에는 씨드세럼을 종종 사용하는데 마침 잘 맞춰서 나왔다~ 흡수도 빨리 되는 편이라서 부담도 안 되고 말이지! 이니스프리 제품을 사용해본 사람들이라면 씨드세럼이 어떤지는 대충 알고 있을거다. 항상 대용량 한정은 녹색 플라스틱 병에 해마다 다른 프린팅으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아예 페이퍼 보틀로 나와서 호기심이 더 생기더라~ 제품 자체야 따로 바뀌는 건 없지만 오~ 페이퍼 재질 제품을 처음보는 것은 아니지만 씨드세럼으로 보니 새삼 다르게 느껴진다. 디자인은 기존 대용량 디자인이랑 다.. 2020. 6. 1.
PGYTECH 액션카메라용 손목 스트랩 (Hand and Wrist Strap) 인스타360 ONE R을 사용하다보면 손이 좀 자유로우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기본적으로 인비져블 셀피스틱을 사용해야하고 제품 자체만 사용하면 사진이나 영상을 가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어제 등산을 하면서 헤드마운트 말고 다른 건 좀 없을까? 싶어서 손목밴드가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해봤다. PGYTECH는 다양한 브랜드의 범용 악세사리 제조회사라기 보다는 DJI 제품쪽에 치중을 하는 브랜드라는 느낌이 강하다. 뭐, 그래도 가격대비 품질이나 기능이 괜찮아서 사용하긴 하지만 DJI 제품이 아닌 이상에는 잘 맞는지 괜찮은지 미리 좀 확인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어서 좀 불편~ 손목밴드야 거의 범용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구입~ 박스 안에는 밴드와 액션카메라 고정 마운트 그리고 간단한 설명서와 마.. 2020. 6. 1.
인스타360 ONE R 배터리& 충전기 구입 그리고 사용후기 1월말 쯤에 구입해서 실사용은 두어달 정도 기존에 리코 세타 360도 카메라를 사용했었지만 카메라 자체도 그렇고 어플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했다. 이제는 얼추 편집도 하고 카메라의 장단점이 보이기 시작해서 차후에 360도 카메라를 구입할 사람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포스팅해본다. 사실 악세사리 구입했다고 구지 포스팅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기존에도 360도 타입 카메라들은 제법 있었다. 하지만 현재까지 잘 버티고 살아남았다고 생각하는 건 리코 세타 시리즈들과 꾸준히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온 인스타360시리즈들만이 살아남은 것 같아서 좀 아쉽다. 선택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 있어서는 다양한 제품들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구입하면 좋으련만 선택지가 그리 넓지는 않은 것 같다. 카.. 2020. 5. 27.
디지털 포토 RGB LED 라이트 YY135 (Digitalfoto YY135) 사진도 그렇고 동영상도 그렇고 노출차를 줄이거나 뭔가 극적인 연출을 하기 위해선 조명이 필요하다. 더구나 요즘처럼 유튜브로 영상을 제작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더욱 더 필요한게 조명이고 나 역시 최근에 조심스럽게 영상에 대해서도 조금씩 공부도 하고 편집도 공부하고 있기는 한데... 생각보다 고려해야 할 것도 많고 쉽지 않은게 영상 아닌가 싶다. 뭐 그렇다고 사진이 쉬운 건 아니지만~ 어쨌든 얼마 전에 링라이트 LD20을 구입하긴 했는데 뭔가 좀 부족하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좀 찾아보다가 디지털포토 RGB LED 라이트 YY135를 구입했다. 같은 브랜드에 여러가지 RGB LED 라이트가 있긴한데 적당한 사이즈에 부족하지 않은 광량을 고려해보면 이 녀석이 제격이다 싶어서 구입~ 디지털포토 브랜드는 처음 구입하.. 2020. 5. 26.
조이트론 LD20 링라이트 사진찍을 때는 스트로보 하나만 있으면 어지간해서 노출차를 줄일 수 있겠지만 영상을 찍을 때에는 확실히 뭔가 세팅을 해줘야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요즘도 간간히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보고 있긴 하지만 블로그를 보조하는 수준이고 뭔가 본격적으로 해보기엔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 느낌이라서 선뜻 행동에 옮기는 것이 쉽지가 않은 것 같다. 아직까지는 사진이나 영상에 내가 나오는 건 좀 꺼리는 편이라서 어떻게 될 진 모르겠지만 하긴 하겠지... 사진찍을 때는 스트로보가 있어서 별로 신경쓰는 일이 거의 없지만 무언가를 리뷰할 때 사진보다는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 확실하다고 느낄 때에는 동영상을 찍기는 하는데... 확실히 빛이 부족했다. 그래서 이것저것 검색해보다가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사이즈도 적당한 것 같.. 2020.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