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ollection'에 해당되는 글 548건

  1. 2019.11.07 샤오미 스마트 전기포트
  2. 2019.11.06 샤오미 미스케일2 스마트 인바디 체중계
  3. 2019.11.02 샤오미 미에어3 공기청정기 얼추 한달 사용기~
  4. 2019.11.01 디어마 ZQ-610 스팀청소기 (Deerma DEM-ZQ610 Steam Cleaner)
  5. 2019.10.22 샤오미 유핀 스마트 카운터 푸쉬업바

샤오미 스마트 전기포트

My collection 2019.11.07 00:27

샤오미 체중계 구입하면서 사용하고 있던 전기포트가 좀 오래된 것도 있고

 

그 때는 무슨 생각으로 구입했는지 그냥 플라스틱 제품을 구입했기 때문에 겸사겸사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아서

 

같은 카테고리에 있는 제품으로 주문했었다.

 

 

 

 

 

 

샤오미 전기포트는 두종류가 있다.

 

미홈에 연결하지 않는 일반적인 전기포트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미홈어플로 이것저것 설정을 할 수 있는 두가지가 있는데

 

기왕이면 어플로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했다.

 

역시나 이것도 박스 구겨짐~ㅋㅋ

 

 

 

 

 

 

 

 

 

 

박스는 전기포트 치고는 좀 크더라.

 

아무래도 물을 최대 1.5L까지 넣을 수 있는 제품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구지 1.5L까지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전기포트와 포트를 올려놓는 도킹 스테이션이라고 해야 하나? 제품은 이게 전부~

 

받자마자 전원 코드는 220V용으로 바로 바꿔 버렸다.

 

 

 

 

 

 

 

 

 

 

스마트 전기포트라고 해도 특별한 건 없다.

 

 

 

 

 

 

 

 

 

하단에는 케이블 길이를 정리해서 조절할 수 있게 해놨고

 

 

 

 

 

 

 

 

 

 

포트는 굉장히 심플하다 손잡이에 오픈할 수 있는 버튼 하나, 하단에 '가열'과 '보온'을 할 수 있는 버튼 이게 전부

 

 

 

 

 

 

 

 

 

 

당연히 내부는 스테인레스고 굉장히 묵직한 느낌이더라 생각보다...

 

한가지 아쉬운 건 물을 따르는 주둥이 부분에 그물망이 없다는 거...

 

전기포트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이야 크게 상관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수시로 전기포트를 사용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뭘 덮어놔야 할 듯 싶네...

 

 

 

 

 

 

 

 

 

 

내부에는 온도센서가 있고

 

사용하기 전에 식초를 0.5L 넣어 뒀다가 1시간 후에 물을 최대치까지 채워서 5번정도 가열해서 물을 비우고 건조시킨 후 사용하라고 해서

 

오랜만에 시키는대로 함~ㅋㅋ

 

 

 

 

 

 

 

 

 

 

일단 전기포트에 전원을 연결해주고 미홈어플에서 전기포트를 찾고 기기추가에서 전기포트를 클릭~

 

 

 

 

 

 

 

 

 

 

손잡이 하단에 바깥쪽이 보온인데 보온을 3초정도 누르면 비프음이 나고 연결이 된다.

 

 

 

 

 

 

 

 

 

 

상단에는 포트안에 물온도를 표시해주고 하단에는 보온할 시간 설정 그 밑에는 취향에 맞게 물을 끓일 수 있는 물온도 설정을 할 수 있다.

 

사용자 설정의 경우는 원하는 온도에 맞춰서 끓일 수 있고

 

물을 끓이고 물을 식힐 수도 있고(구지 설정 안해도 식지 않나?) 온도를 유지 시키게 할 수도 있는데... 모르겠다. 뭐가 좋은지

 

그 외에도 다시 끓이는 설정이나 포트를 다시 올려놨을 때 설정을 할 수 있다.

 

오른쪽에서 더보기를 누르면~

 

 

 

 

 

 

 

 

 

 

 

다른 모드를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고

 

 

 

 

 

 

 

 

 

 

물은 1.5L 최대치로 넣고 온도는 90도로 설정했을 때 물이 끓는 시간은 대략 5분정도 걸렸다.

 

음... 이게 빠른 건지 느린 건지 모르겠다만 체감상으로는 좀 더딘 느낌이었다.

 

온도가 올라갈수록 어플 화면 컬러도 바뀌는 건 좀 재밌더라.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하다보니 원격으로 물을 셋팅하는 건 힘들고 미리 어플로 세팅해놓고 사용하는 정도 밖에는 되지 않기 때문에

 

구지 이렇게 세세한 설정이 필요없다면 그냥 일반 전기포트로 구입하는게 좋을 듯 싶다.

 

아무래도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어플 자체에는 ON/OFF 기능도 없어서 이건 좀 불편하더라.

 

암튼 구입한 것이니 잘 사용해야지~ 올 겨울은 따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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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스케일2 스마트 인바디 체중계

My collection 2019.11.06 00:30

구지 살 생각이 없었는데 어머니가 쳬중계가 필요하시다고 해서

 

커피포트도 같이 살 겸 같이 주문했던 샤오미 체중계를 받았다.

 

사실 요즘 쉬는 날도 없었고 운동이라곤 숨쉬는 것 빼고는 할 시간이 없어서 내심 나도 관심이 가긴했다 ㅋㅋ

 

 

 

 

 

 

체중계는 두 종류가 있다.

 

단순히 몸무게만 잴 수 있는 것은 휠씬 저렴하고 인바디까지 측정할 수 있는 미스케일2의 경우는 대부분 2만원 초반대면 구입할 수 있다.

 

정확도를 떠나서 최소한 내 몸상태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으니 차라리 인바디가 가능한 것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러고보니 올해는 건강검진하는 것도 깜빡 잊고 있었네... 젠장...

 

 

 

 

 

 

 

 

 

 

 

역시나 구겨진 박스 때문에 좀 걱정했는데 내부 포장은 잘 되어 있더라.

 

항상 샤오미 제품받을 때는 그런다... 어딘가가 항상 구겨져 있음... 이건 무슨 샤오미 시그니처도 아니고...

 

 

 

 

 

 

 

 

 

 

박스를 오픈하면 본체가 있고

 

 

 

 

 

 

 

 

 

 

본체 하단에 AAA사이즈 배터리 4개가 같이 동봉되어 있다.

 

 

 

 

 

 

 

 

 

 

제품 자체는 굉장히 심플하다.

 

몸무게를 측정할 때 원형 금속(아마도 알루미늄이겠지?) 플레이트에 발만 올려놓으면 끝~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다.

 

 

 

 

 

 

 

 

 

 

하부에는 미끄러짐 방지 고무 패드가 있고 정중앙에 배터리 커버가 있음

 

 

 

 

 

 

 

 

 

 

상판은 유리재질 같은데 두께는 제법 된다. 방방 뛰지 않은 이상 깨질일은 없을 듯 싶고

 

 

 

 

 

 

 

 

 

 

배터리도 중국산 배터리... 음... 얼마나 가려나...

 

 

 

 

 

 

 

 

 


배터리를 넣으면 바로 전원이 들어오더라.

 

 

 

 

 

 

 

 

 

 

미홈 어플에도 체중계가 있길래 혹시나 하고 연결해보려고 했더니 안 됨...

 

미핏 어플로 '기기추가'를 누르고 기기를 선택하면 바로 등록된다.

 

한사람만 등록할 수 있는 건 아니고 한 계정에 사람을 추가해서 측정할 수도 있고 다른 계정으로 같은 기기를 등록해도 문제없더라.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체중계에 올라가면 바로 등록됨

 

 

 

 

 

 

 

 

 

 

 

 

 

 

그리고 몸무게를 측정해봤는데...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진짜 혼돈의 카오스의 결과가 나와버렸다...

 

주말에 여유가 생겼으니 운동해야겠다 아주 심각하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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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미에어3 공기청정기 얼추 한달 사용기~

My collection 2019.11.02 19:37

 

샤오미 미에어3 공기청정기 구입을 10월 초에 했으니 얼추 한달정도 사용한 것 같다.

 

미에어2S를 구입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미에어3가 출시되었고

 

국내에서도 사용자가 제법 많은 제품이기에 성능자체에는 큰 의심은 없었다.

 

내가 샤오미 공기청정기를 구입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미세먼지보다는 TVOC를 어느 정도 잡아주는지가 가장 큰 목적이었는데

 

대부분 포스팅을 보면 블루필터는 어떻고 그린필터는 어떻고 퍼플필터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만 있지

 

실제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포스팅은 거의 보질 못한 것 같다.

 

그래서 과연 정말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해보고 싶었다.

 

 

 

 

사용해본 결과로는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뢰성이 높았다.

 

샤오미 미에어3와 샤오미 공기측정기를 병행해서 사용해봤을 때 미에어3의 미세먼지 측정 농도가 다소 관대한 편이긴 했지만

 

사용시 확실히 미세먼지를 잡아준다는 것에 대해서는 틀림없는 것 같더라.

 

게다가 전원버튼이 OLED 창으로 내려오면서 상단부 공기 토출구가 넓어졌고 그 결과로 CADR값이 더 높아지지 않았나 싶다.

 

물론 펜자체도 바뀐 것도 있겠지만~

 

향후 나오게 된 미에어 프로H의 경우도 미에어3와 동일한 디자인인 걸 보면 앞으로는 전원버튼이 터치식으로 나오고 상단부 토출구는 더 넓어지지 않을까 싶네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검증되었으니 집에서 사용할 공기청정기는 프로 H로 할 생각~

 

가끔 TVOC 수치도 나타내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포스팅도 봤는데

 

이건 나도 바라는 바이지만 아무래도 좀 무리가 아닐까 싶다.

 

휴마이 공기측정기처럼 전원을 켜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타입이라면 몰라도

 

샤오미 공기측정기의 경우, TVOC 측정은 대략 6시간 정도의 켈러브레이션을 해줘야 한다.

 

공기측정기만이라면 창문을 열고 충분히 할 수 있지만 공기청정기에 부착된다면 이건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꼭 사용하고 싶다면 샤오미 공기측정기를 구입해서 미에어와 자동화는 방법 밖에 없을 것 같다. 현재로써는...

 

 

 

 

 

 

 

 

 

 

 

내가 확인하고자 하는 건 TVOC 수치이기 때문에 일단 미세먼지는 제쳐두고

 

일단 10월 23일에 저녁 10시부터 익일 오전 9시정도까지로 정하고 측정을 해봤다. 필터는 그린필터 구형

 

왼쪽은 공기청정기 흡입구와 가깝게 해놓고 측정했고 오른쪽은 대략 1m정도 거리를 두고 측정한 값이다.

 

저녁 10시부터 측정값을 보면 확실히 수치가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이산화탄소 역시 떨어지거나 유지를 해주는 수준...

 

음... 흡입구 쪽에 가까워서 그런가 싶어서 다음날부터 다시 테스트를 해봤다.

 

 

 

 

 

 

 

 

 

 

 

왼쪽은 공기측정기를 공기 토출구 높이와 맞추고 대략 1m정도의 거리를 두고 측정한 것이고 오른쪽은 약 6m정도 거리를 두고 측정한 값이다.

 

흡입구 쪽에 두고 측정한 값보다는 확실이 0.02 ppm 정도 낮은 수치로 값이 나왔다.

 

하지만 여전히 보통 수준에서 벗어나질 않는다

 

 

 

 

 

 

 

 

 

 

 

작업면적은 16~27정도로 다소 높지 않은 출력으로 했지만 출력을 최대로 했더라도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것 같다.

 

테스트 결과는 다소 실망...

 

TVOC라는게 단순히 포름알데히드뿐만 아니라 다른 성분들까지 포함된 수치라서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 것까지

 

무작위로 잡아내는 측정값일 수도 있고 하니 그걸 감안한다면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측정한 곳 특성상 일하는 곳이라서 말하기는 좀 그렇고...

 

측정기 역시 다른 다양한 측정기를 가지고 사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관적인 절대값이라서

 

이걸보고 제품이 어떻다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다.

 

차후에 신형 그린필터와 다른 공기측정기를 가지고 한번 더 해볼 생각~ 

 

 

 

 

 

 

 

 

 


TVCO나 이산화탄소 측정값은 다소 아쉬웠지만 미세먼지 하나만큼은 확실히 만족스러웠다.

 

높은 외부수치에도 불구하고 높지않은 출력으로 충분히 미세먼지를 낮춰주는 결과를 보여줬다.

 

단순히 미세먼지만 신경쓰인다면 블루필터 하나만으로도 충분할 듯 싶다.

 

 

 

 

 

 

 

 

 

 

 

 

미에어3 사용시 팬소음이 궁금할 것 같아서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만들어봤다.

 

파이널컷프로 사놓고 처음 사용해봤는데 포토샵을 만져봤으니 그나마 다행이지 프로그램 실행시키면 무슨 미술전시회 온 것처럼 사용은 안하고 감상만ㅋㅋㅋ

 

윈도우7 사용할 때 미디어편집기가 정말 좋았는데 확실히 파이널컷 프로는 너무 어렵다.

 

뭐, 기왕산 거 열심히 공부해서 내꺼 만들어야지 별 수 있겠나...

 

영상은 그냥 참고만 하시길~

 

 

 

 

 

 

 

 

 

7일간의 TVOC 수치 변화 그래프를 보면 그린필터나 퍼플필터를 사용하면서 환기를 시켜주는게 가장 큰 효과를 보인다.

 

오늘처럼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에 환기를 시키는 건 좀 찜찜한 건 사실이지만 하루에 1~2번 정도 환기를 시켜주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면 큰 문제는 없을 듯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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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마 ZQ-610 스팀청소기 (Deerma DEM-ZQ610 Steam Cleaner)

My collection 2019.11.01 01:27

기다리고 있던 디어마 ZQ610 스팀청소기가 왔다.

 

개인적으로는 스팀청소기라는 도구가 자주 사용할 제품은 아니지만 아쉬울 때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었고

 

집에서도 이래저래 유용할 것 같아서 구입했다.

 

 

 

 

일단 국내에서는 '샤오미 디어마 스팀청소기'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

 

하지만 박스 안에 내용물 어디에서도 '샤오미'라는 네이밍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럼 샤오미 제품이 아닌가?

 

아닐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는 애매한 경계선에 있는 제품들이 있다.

 

보통 샤오미 제품은 직접 제품생산에서 판매까지 하는 제품들의 종류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대부분 큐텐이나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를 하다보면 기본적으로 '샤오미'라는 네이밍으로 시작하는 제품들이 굉장히 많은 것을 알 수가 있다. 

 

그 중에 '小米有品(샤오미 요우핀)'이라는 네이밍이 붙은 제품들은 샤오미가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련이 되어 있는 제품이기에

 

오픈마켓에서 '샤오미'라는 네이밍으로 판매가 되고 있고 미홈 어플 스토어에서 찾아보면 당연히 구입할 수 있는 제품으로도 등록이 되어 있다.

 

제품 기획에서부터 판매까지 모든 제품을 커버하는 것은 어느 회사던 간에 쉽지 않은 일이고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마치 ODM 방식과 같은 보다 효율적으로 샤오미만의 시스템을 구축해가기 위함이 아닌가 싶다.

 

사용자들도 알겠지만 정확히 샤오미 또는 샤오미 미지아 네이밍이나 로고가 아니더라도 어플에서 연동이 되는 제품들을 볼 수 있고

 

나 역시 최근에 구입한 스마트 홈 카메라 역시 '분명히 로고가 틀린데 뭐지? 이미테이션인가?' 싶었는데 좀 찾아보니 이제서야 이해가 되더라.

 

아무튼 샤오미가 스마트 홈 시스템을 누구보다 빠르게 선점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아마도 그 이유는 대부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아닌 제품들도 있긴 하지만)에 한번쯤은 '사용해볼까?'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품에

 

다양하게 연동되는 자동화 시스템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싶다.

 

샤오미에 관심도 없던 나 역시 벌써 3개나 사용하고 있고 늘면 늘었지 줄어들지는 않을 것 같기 때문에...

 

 

 

 

 

 

 

 

 

 

서론이 쓸데없이 너무 길었다. 박스나 까자~ㅋㅋ

 

 

 

 

 

 

 

 

 

 

아마도 올해 9월 2일에 생산된 제품이라는 표시 같다.

 

 

 

 

 

 

 

 

 

 

 

본체는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은데 박스는 제품에 비해 제법 큰 편인데...

 

 

 

 

 

 

 

 

 

 

구성품을 보니 그럴만 하더라.

 

 

 

 

 

 

 

 

 

 

가스렌지나 씽크대 쪽을 청소할 때 사용하는 호스형 도구

 

 

 

 

 

 

 

 

 

 

유리창, 거울 또는 샤워부스에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인데...

 

폭이 20cm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그게 좀 아쉽다.

 

 

 

 

 

 

 

 

 

 

연장 튜브의 경우는 안이 텅텅 비어 있을 줄 알았는데

 

 

 

 

 

 

 

 

 

 

길어지면 압력이 낮아질 수도 있는 부분을 안쪽에서 이렇게 커버해주는 듯~

 

가끔 상품평 중에 열에 의해서 좀 휘어진다는 평을 본 것 같은데 스팀에 휠 정도의 두께는 아닌 것 같아서

 

일단 사용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건 바닥이나 구석진 곳 청소할 때 유용할 것 같고

 

 

 

 

 

 

 

 

 

 

바닥에나 마루 청소할 때 사용하는 파츠인데 청소용 걸레를 붙여서 사용하면 된다

 

 

 

 

 

 

 

 

 

 

동봉된 악세사리 중에 방향제도 있는데 걸레 헤드 부분에 넣어서 사용할 수 있게 해놨더라.

 

캡은 돌리거나 밀어 넣는 타입이 아니고 자석이 있어서 가볍게 붙이거나 뗄 수 있게 해놨다.

 

 

 

 

 

 

 

 

 

 

본체는 기존 ZQ600의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고 하는데 달라진 건 컬러만 레드로 바뀐 것 밖에 없다고 하더라.

 

컴팩트한 사이즈이긴 하지만 무게는 2.3Kg 정도에 스팀용 물통은 230mL, 전원 연결 후 예열에 걸리는 시간은 20초 정도, 정격용량은 1600W

 

대략 스펙은 이 정도인데 무선으로 할 수 있는 제품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도 특성상 스팀청소기는 무선으로 나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전원을 연결하면 예열이 시작되고~

 

 

 

 

 

 

 

 

 

 

손잡이 상단에 빨간 불에서 초록색 불로 바뀌면 손잡이 뒷쪽에 버튼을 눌러서 사용하면 된다.

 

손잡이가 뒷부분까지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서 다양한 각도로 사용햘 때에도 부담없이 사용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물통 용량이 좀 적지 않나 싶은 아쉬움이 있는데

 

물을 채우는 것도 그리 번거롭지 않아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어디 야외를 나가서 사용할 것도 아니고

 

케이블 길이도 4m 정도이니 가정용으로 충분할 것 같고 부족하다 싶으면 멀티탭 하나 추가하면 될 것 같다.

 

 

 

 

 

 

 

 

 

 

분명 업그레이된 제품이라고 했다면 물통 중에 물을 빨아들이는 부분호스가 좀 짧은 듯한 느낌이다.

 

항상 수직으로만 사용하는 것도 아닐틴데 길이가 조금만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물통 부분 마감은 흠잡을 때는 없는 것 같다.

 

 

 

 

 

 

 

 

 

 

220V용 변환 플러그를 끼워서 사용하면 되는데

 

아무래도 220V용 콘센트에 바로 꽂아서 사용하고 싶어서~

 

 

 

 

 

 

 

 

 

 

플러그를 구입했다~

 

아무래도 물이 닿을 수 있는 곳에서도 사용할지 몰라서 케이블을 조금 더 커버할 수 있는 것으로 구입했다. ON/OFF할 수 있는 플러그로

 

 

 

 

 

 

 

 

 

 

 

 

 

과감하게 잘라낸다~

 

 

 

 

 

 

 

 

 

 

그리고 플러그 커버을 열고~

 

 

 

 

 

 

 

 

 

 

블루 케이블과 브라운 케이블은 어느 쪽으로 연결해도 상관없지만

 

그린/옐로우로 되어 있는 접지선은 반드시 정해진 위치에 체결해줘야 한다~

 

 

 

 

 

 

 

 

 

 

1.3mm에 딱 맞게 피복을 벗겨낼 수 있다.

 

 

 

 

 

 

 

 

 

 

구리선을 흐트러지지 않게 잘 꼬아주고~

 

 

 

 

 

 

 

 

 

 

이렇게 체결해주고 하단에 케이블도 고정을 시켜줘서 커버를 닫으면 끝~!

 

 

 

 

 

 

 

 

 

 

깔끔하게 바꿔줬다~ 문제가 있을지 없을지는 오늘 테스트 해볼 생각~

 

가격이 가격인지라 크게 기대는 하지 않지만 충분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다가 청소에 취미 생길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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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유핀 스마트 카운터 푸쉬업바

My collection 2019.10.22 23:12

샤오미 CCTV와 전동 드라이버 구입하면서

 

요즘 운동을 너무 안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겸사겸사 흔히 말하는 'AB 슬라이드' 운동기구를 같이 구입했다.

 

가격 차이는 얼마 나지 않고 운동을 어느 정도했는지 알 수 있는 정보창도 있어서 구입했는데...

 

일단~

 

 

 

 

아무래도 운동기구다 보니 박스는 제법 크다.

 

 

 

 

 

 

 

 

 

 

푸쉬업바 본체, 일체형 손잡이 그리고 무릎보호용 패드가 전부~

 

 

 

 

 

 

 

 

 

 

뭐랄까... 건담의 건탱크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다.

 

윗쪽에는 정보창이 있고 카운터나 소모한 칼로리 그리고 미리 세팅을 해놓고 맞춰서 운동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중국어라서 도저히 모르겠음... 번역해서 알아봐야지 뭐~

 

 

 

 

 

 

 

 

 

 

혹시나 해서 열어봤는데... 내부 마감은 그냥 그렇다.

 

 

 

 

 

 

 

 

 

 

버튼 하나로 모드를 변경하거나 셋팅을 할 수 있다.

 

 

 

 

 

 

 

 

 

 

그냥 봤을 때에는 괜찮은 것 같은데 막상 사용해보니

 

휠에 있는 미끄럼 방지 돌기부분이 상당히 소음이 있는 편이라서 느즈막한 시간에는 사용하기 힘들 듯 싶네...

 

뭐 그래도 사용해야지~

 

운동기구라고 튼튼하겠지 과하게 믿고 사용하다가는 순식간에 치아 브레이커가 될 수도 있으니

 

사용하기 전에는 항상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보고 사용하는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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