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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4.26 오클리 플락 베타 프리즘로드 (Oakley Flak Beta Prizm Road)
  2. 2019.04.25 애플워치4 44mm 카본케이스
  3. 2019.03.19 반다이X카카오 콜라보레이션 라이언 프라모델
  4. 2019.03.16 페이유 핸들 충전기 (Feiyu Handle Charger)
  5. 2019.03.14 PGYTECH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

오클리 플락 베타 프리즘로드 (Oakley Flak Beta Prizm Road)

My collection 2019.04.26 20:05

얼마 전부터 선글라스 하나 구입할까 생각하고 있어서 오클리 제품으로 찾아보도 있었는데

 

생일이라고 어머니가 용돈을 주셨다...?! 응??? 용돈받을 나이는 절대 아닌데...

 

뭐, 부모님 입장에서는 나이를 먹어도 아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변함없나보다

 

아무튼 오클리 제품 중에는 레이다 락 패스와 래치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좀 더 스포티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디자인이 좋을 것 같아서

 

찾아보니 플락 시리즈가 제일 괜찮더라

 

플락 시리즈는 3가지 타입이 있는데 플락 베타, 플락 2.0 그리고 플락 드래프트 이렇게 3가지

 

이 중에 2.0이나 드래프트는 레이다 락과 비슷한 느낌 같아서 좀 심플하고 스포티한 플락 베타로 구입

 

 

 


플락 2.0과 플락 드래프트와는 다르게 전용케이스 포함이 아니라서 박스가 단촐하다.

 

뭐... 그래서 가격이 좀 더 저렴한 이유도 있고

 

 

 

 

 

 

 

 

 

 

내용물은 선글라스, 예비 코받침, 파우치 그리고 보증서 정도

 

 

 

 

 

 

 

 

 

이번에도 레이다 락과 동일한 프리즘 로드 렌즈로 구입

 

 

 

 

 

 

 

 

 

 

예전에 엑스메탈 시리즈 중에 루비 이리듐 컬러가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비슷한 느낌이라서 프리즘 로드 컬러로 했고

 

프레임은 무광 화이트 컬러라서 그런지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오클리 마크는 옆에 레드컬러로 포인트를 줬고

 

 

 

 

 

 

 

 

 

 

안쪽은 심플하다. 군더더기 없이

 

 

 

 

 

 

 

 

 

 

다리부분에는 고무가 없어서 땀이 흐르면 미끄러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뭐랄까 재질느낌이 그냥 느낌 상으로 고운사포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크게 문제는 없을 듯~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레이다 락 프리즘 로드와 플락 베타 프리즘 로드

 

렌즈 높이 차이가 좀 나는 것 같네

 

 

 

 

 

 

 

 

 

 

레이다 락도 분명히 아시안 핏으로 구입했던 것 같은데...

 

커브가 상당히 차이가 난다. 그냥 월드핏이었나??? 아무튼 그래서 오클리 케이스는 플락전용으로 사야할 것 같다.

 

 

 

 

 

 

 

 

 

 

5월에 제주도에 갈 일도 생기고 해서 구입했는데 가볍게 쓸 수 있어서 좋을 듯~

 

운동하면서 좀 써야 할텐데... 요즘 너무 피곤해서 주말엔 자기 바쁘다...

 

날 풀리면 억지로라도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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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4 44mm 카본케이스

My collection 2019.04.25 21:15

한동안 밴드 일체형 케이스를 잘 써왔다.

 

이제 슬슬 날씨도 좀 더워지는 것 같고 좀 가볍게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싶어서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애플워치4 44mm용 카본 케이스를 구입했다.

 

기존에 사용했던 애플워치도 카본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애플워치4 카본케이스는 생각보다 빨리 나오질 않아서 깜빡하고 있다가 구입

 

사실 알리 익스프레스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진짜 여기 아니면 없을 것 같다 싶을 때나

 

구지 똑같은 제품을 더 비싼 가격에 살 필요가 없을 때에만 구입하는 것 같다.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지만 배송은... '내가 주문했었나?' 싶을 정도의 기간이면 내 손에 들어오는 건 단점 ㅋㅋ

 

 

 

 

 

알리 익스프레스에서는 확실히 브랜드명은 좀 무의미한 듯 싶네

 

제법 단단한 케이스에 담아서 왔는데 상표는 전혀없다.

 

 

 

 

 

 

 

 

 

 

박스를 열면 비닐에 싸인 카본케이스가 전부

 

 

 

 

 

 

 

 

 

 

다른 건 몰라도 카본케이스 하나만큼은 품질이 좋은 것 같다.

 

가끔 피드백을 보면 단차가 안 맞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문제는 없음

 

 

 

 

 

 

 

 

 

 

 

 

 

 

 

 

 

 

 

 

재질이야 카본이니 말할 것도 없고 마감도 확실히 좋은 편이다.

 

다만 케이스 하단 부분이 얇은 편이라서 부딪치거나 하면 부러지지 않을까 그건 좀 신경쓰이네

 

 

 

 

 

 

 

 

 

 

두께 역시 굉장히 얇은 편이라서 거의 스킨같은 느낌이라서 좋음

 

 

 

 

 

 

 

 

 

 

작년 12월에 도쿄여행 때 구입했던 밴드를 이제서야 사용하게 된다~

 

 

 

 

 

 

 

 

 

 

 

지금까지 잘 사용해왔던 Clayco 일체형 밴드~

 

왠만하면 잘 추천하지 않는데 완전 컴팩트한 느낌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가격도 적당하고 밴드도 필요없어서 굉장히 좋다.

 

어디 부딫치거나 하는 것도 거의 신경 쓸일이 없을 정도로 좋은 제품인 것 같다.

 

나중에 다시 잘 사용해야지~

 

 

 

 

 

 

 

 

 

 

카본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두꺼운 느낌이 없어서 좋다.

 

 

 

 

 

 

 

 

 

 

 

 

 

 

 

 

 

 

 

 

옆면 버튼이나 스피커 홀도 단차없이 잘 맞아서 다행이고

 

다만 끼울 때에 용두부분을 먼지 끼우고 반대쪽 스피커 부분은 살짝 밖으로 밀어주면서 끼워야 문제없이 끼울 수 있으니

 

참고하는게 좋을 듯~

 

 

 

 

 

 

 

 

 

 

아이폰도 줄창 스페이스 그레이

 

애플워치도 스페이스 그레이~ 무슨 그레이 컬러에 환장한 건지~ㅋㅋ 빨간색 밴드와도 잘 어울린다.

 

코끝이 시큰해지기 전까지는 당분간 이걸로 사용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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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X카카오 콜라보레이션 라이언 프라모델

My collection 2019.03.19 20:42

얼마 전에 뜬금없이 반다이에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라이언 프라모델 3종이 나왔다.

 

뭐랄까... 반다이 하면 왠지 메카닉 느낌이 물씬 풍기는 브랜드이긴 하지만

 

의외로 제법 귀여운 캐릭터들을 발매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라인 프렌즈도 아니고 카카오 프렌즈는 좀 의외였다.

 

익숙한 캐릭터이긴 하지만 사실 카카오톡 사용할 때에도 이모티콘은 거의 쓰질 않아서

 

캐릭터 이름은 전부 다 알지는 못 하지만 라이언은 언뜻 들어봐서 알고는 있었던 것 같은데...

 

라이언이 카카오 프렌즈 중에서는 인기가 제일 많은가?

 

아무튼 생소한 캐릭터도 아니고 가볍게 조립할 수 있는 프라킷으로 나와서 3종 모두 구입해봤다.

 

 

 

 

 

 

 

기본 버젼에 후드티, 머리띠 버젼으로 3종류다.

 

가격은 7000원정도였던 것 같은데 반다이 치고 이 정도면 비싼 편은 아니지

 

 

 

 

 

 

 

 

 

 

 

 

 

 

 

 

 

 

 

 

 

 

 

 

 

 

 

 

 

 

반다이답게 제품은 저렴한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분할도 잘 되어 있다.

 

 

 

 

 

 

 

 

 

 

부품수가 많지 않아서 박스샷 찍고 3대 다 조립하는데 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해외브랜드에서 국내 캐릭터라니... 적응 안 된다...

 

반다이가 대단한 건지 카카오가 대단한 건지 분간이 안 감~

 

 

 

 

 

 

 

 

 

 

먼저 머리띠(라고 해야 하나?) 버젼~

 

 

 

 

 

 

 

 

 

 

 

 

 

 

 

 

 

 

 

 

 

 

 

 

 

 

 

 

 

 

 

 

 

 

 

 

 

 

 

 

 

 

 

 

 

 

 

 

 

 

후드티 버젼~ 개인적으로는 이게 제일 마음에 듬~

 

 

 

 

 

 

 

 

 

 

 

 

 

 

 

 

 

 

 

 

 

 

 

 

 

 

 

 

 

 

 

 

 

 

 

 

 

 

 

 

 

 

 

 

 

 

 

 

 

 

그리고 노말 버젼~

 

노말 버젼에는 악세사리가 2종류 들어있음. 형광봉이랑 하트

 

 

 

 

 

 

 

 

 

 

 

 

 

 

 

 

 

 

 

 

 

 

 

 

 

 

 

 

 

 

 

 

 

 

 

 

 

 

 

 

 

 

 

 

 

 

 

 

 

 

머리, 팔 그리고 다리 프로포션은 캐릭터 디자인을 감안하면 좋은 편인데

 

아무래도 머리가 큰 캐릭터이다보니 스탠드없이는 세워놓을 수가 없다.

 

왠지 리볼텍 토로랑 쿠로 생각나네~

 

 

 

 

 

 

 

 

 

 

스탠드가 퍼즐 스타일이라서 3개을 같이 붙여놓고 장식할 수도 있고

 

음... 왠지 반응이 괜찮으면 다른 캐릭터들도 같이 내려고 그러나?

 

 

 

 

 

 

 

 

 

 

 

 

 

 

 

 

 

 

 

 

굉장히 친숙한 캐릭터이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도색 필요없이 가볍게 조립해서 장식할 수 있는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

 

조만간 라인 프렌즈 캐릭터도 나올지도 모르겠네~

 

그나저나... 마크로스 플러스 고스트 좀... 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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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유 핸들 충전기 (Feiyu Handle Charger)

My collection 2019.03.16 18:40

이제는 오즈모 포켓 악세사리도 마지막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페이유 제품이야 지금까지 한번도 실망 시킨 적이 없었고 찾아보니 오즈모 포켓에 사용할 수 있는 핸들 겸용 충전기는

 

페이유 제품 밖에 없더라.

 

그런데 문제는 이제 단종이 되었다는 것인데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아직 판매하고 있는 곳이 있어서 언제 주문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때쯤 받은게 오늘 ㅋㅋ

 

혹시라도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주문을 할 일이 있다면 주문해놓고 그냥 무념무상인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싶다.

 

 

 

 

 

페이유답게 제품 포장은 깔끔하다.

 

특별한 것이 없으니 바로 박스 오픈~

 

 

 

 

 

 

 

 

 

 

안에는 핸들 차져의 간단한 설명서와 제품이 전부

 

핸들과 충전용 8핀 케이블이 들어있다.

 

 

 

 

 

 

 

 

 

 

그냥 봐서는 연장 핸들 같은 느낌인데

 

아무래도 배터리가 들어 있다보니 무게감은 제법 느껴진다.

 

사이즈는 길이 11cm에 폭은 2.7cm 정도의 크기에 용량은 3000mAH

 

단순히 오즈모 포켓 충전용으로 쓰기 보다는 스마트폰 충전 겸용으로 같이 쓸 수 있어서 좋을 듯 싶다.

 

핸들 충전시 로고 밑에 LED 충전 인디케이터가 있어서 완충 시 확인 할 수 있는 점도 좋다.

 

 

 

 

 

 

 

 

 

 

상단에는 1/4 나사가 있어서 고프로 악세사리들이나 카메라 마운트에도 직접 사용할 수 있고

 

바로 밑에는 배터리 충전용 8핀 단자와 USB 출력포트가 있다.

 

 

 

 

 

 

 

 

 

 

하단에는 삼각대에 마운트 할 수 있는 홀도 있고

 

 

 

 

 

 

 

 

 

 

아무래도 오즈포 포켓의 배터리 타임에 한계가 있다보니 장시간 촬영한다면 보조 배터리가 꼭 필요할텐데

 

충전하면서 사용한다면 타임랩스를 찍을 때에도 원하는 만큼 충분히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발열 부분은 어떨지 모르겠네...

 

 

 

 

 

 

 

 

 

 

케이블은 L자형 C타입 20cm 정도의 케이블이면 충분하다.

 

 

 

 

 

 

 

 

 

 

확실히 오즈모 포켓은 추가적인 악세사리가 없으면 이래저래 불편한 점이 많은 것 같다.

 

조만간 테스트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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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YTECH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

My collection 2019.03.14 22:15

오즈모 포켓 자체만 봤을 때에는 작은 사이즈에 제법 괜찮은 기능과 안정적인 짐벌기능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악세사리들이 생기게 된다.

 

비단 오즈모 포켓 뿐만 아니라 DJI 제품들을 보면 딱 사서 제품 자체만으로 개인 취향에 맞게 사용하려면 어쩔 수 없이

 

추가적인 악세사리들을 구입하게 되는데... 딱 내가 그렇다 ㅋㅋ

 

이걸로 끝이 아니라 배터리 그립도 기다리고 있고 오즈모 포켓용 와이드 앵글 필터도 기다리고 있다.

 

잘 사용할 것 같지만 점점 애물단지가 되어 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아무튼 오늘 받아서 후딱 포스팅~

 

 

 

DJI 제품에 맞는 악세사리들을 만드는 브랜드들이나 이름없는 알리익스프레스 제품들도 꽤 많지만

 

그 중에서 제일 신뢰가 가는 브랜드는 PGYTECH이다.

 

전에 오즈모 짐벌을 사용할 때에도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새로나온 악세사리들이 있어서 같이 구입해봤다.

 

지금은 DJI 스토어에서도 판매하는 제품들이 있으니 구지 직구는 하지 않아도 될 듯~

 

참고로 PGYTECH 사이트에서 직접 구입

 

오즈모 포켓용 하드케이스, 스트랩 홀더와 연장 브라켓 그리고 미니 삼각대를 같이 구입했다.

 

 

 

 

 

 

 

 

 

 

일단 미니 삼각대~

 

뭐... 특별한 건 없다 다만 화각이 좁은 오즈모 포켓을 조금이나마 커버해볼 생각에 구입했는데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

 

그래도 두툼한 그립감에 가벼워서 사용하긴 편할 것 같네

 

 

 

 

 

 

 

 

 

 

 

 

 

 

 

 

 

 

 

 

이렇게 그립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드립부분이 삼각대 겸용이라서 가볍게 촬영할 때에는 괜찮을 것 같다.

 

하단 끝부분에는 고무재질로 마감이 되어 있어서 미끄럼도 방지할 수 있고

 

 

 

 

 

 

 

 

 

 

그리고 스트랩 홀더와 연장 브라켓

 

사실 전에 구입했었던 픽디자인 캡쳐로도 사용가능하긴 한데

 

뭔가 꽉 잡아줄 것 같은 느낌에 구입했다.

 

 

 

 

 

 

 

 

 

 

상단은 알루미늄 재질이고 하단은 아마도 알루미늄 재질에 고무코팅을 한 것 같다.

 

가방 어깨끈에 장착했을 때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그런 것 같고

 

 

 

 

 

 

 

 

 

 

어깨끈의 쿠션감에 따라 다르겠지만 육안으로 봤을 때에는 최대 7~8mm 정도의 두께까지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도 폭도 제법 넓은 편이여서 왠만한 어깨끈에는 다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

 

 

 

 

 

 

 

 

 

 

좀 특이한 건 락 시스템이 아주 단순하다.

 

사실 가방에 홀더를 사용할 때에는 조여주는 볼트 타입보다는 이게 좋긴한데...

 

사용하다보면 걸리는 부분에 유격이 생기지 않을까 좀 걱정은 되네...

 

 

 

 

 

 

 

 

 

 

그리고 오즈모 포켓 마운트나 연장 브라켓을 고정시켜주는 부품이 좀 독특하다.

 

앞부분에 열쇠처럼 되어 있는데 홀에 맞춰서 끝까지 넣고 돌러셔 잠그는 방법이다.

 

 

 

 

 

 

 

 

 

 

 

 

이렇게~

 

음... 거의 원터치 방식이라 편하긴 하지만 사용도중에 풀리지는 않을까 걱정~

 

 

 

 

 

 

 

 

 

 

아무래도 짐벌 화면을 확인해가면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연장 브라켓을 같이 구입했는데 구입하길 잘 한 것 같다.

 

 

 

 

 

 

 

 

 

 

홀더 브라켓 부분은 360도 회전이 가능해서 가방에 장착 후 수평맞추기도 편할 것 같다.

 

 

 

 

 

 

 

 

 

 

가방에 장착하면 이런 느낌~

 

 

 

 

 

 

 

 

 

 

하드케이스는 특별한 건 없다.

 

 

 

 

 

 

 

 

 

 

 

하단은 부피가 있는 악세사리나 오즈모 포켓을 놓으면 되고 상단에는 케이블이나 다른 악세사리들을 넣으면 된다.

 

공간은 크기에 비해서 제법 넓다.

 

 

 

 

 

 

 

 

 

 

지금까지 구입했던 것들을 싹 다 넣었는데 얼추 이런 느낌~

 

뭐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하긴 했지만 앞으로는 이제 더 구입할 일은 좀 없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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