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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덩크 로우 블랙 ( NIKE Dunk Low Black GS ) - 오랜만에 엄마찬스~ㅋㅋ - 멤버데이즈에 범고래 응모를 했었는데 남자꺼 내 사이즈 당첨 요즘 하도 드로우 응모를 해대다보니 어머니가 보시고 나도 한번 해보자~라고 하셔서 응모를 하셨는데... GS 사이즈 당첨~ 지금까지 요리조리 나를 잘 피해왔던 당첨이 어머니는 이렇게 깔끔하게 되다니~ㅎㅎ 그래서 당일배송으로 후딱 받았었다. 여태껏 남자꺼 박스는 제법 봤지만 GS 사이즈 박스는 처음 본다. 그래서 비교를 안 할 수가 없지~ 남자꺼 박스랑 비교해봤더니 확실히 차이가 나네 뭔가 운동화 박스가 아니라 프라모델 키트 박스 같은 느낌~ 내 사이즈 외에 제품은 가끔씩 보는 터라 열어보는 것도 재밌다. 오호~ 남자꺼랑 똑같네... (당연한 거 아닌가???) 동일하게 나코탭 외에는 딱히 들어 있는 건 없다. 보통 GS 사이즈나 이하 아이들, 유아.. 2022. 5. 16.
나이키 에어 포스1 미드 QS 인디펜던스 데이 ( NIKE Air Force1 Mid QS Independence Day ) -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디포스~ - 지금처럼 열풍까지는 아니지만 스니커 중에 한 시대를 풍미했었던 에어포스1 인디펜던스 데이 흔히 인디포스라고 불리던 녀석이 있었다. 아마 그 비슷한 시기에 티파니 덩크도 꽤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때는 지금처럼 온라인에서 정보를 찾아보기 힘든 시기였고 진짜 매니악이라고 해도 될 만큼 스니커에 열성인 사람들이 아니라면 그리 쉽게 잡을 수 있던 제품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다. 나 또한 오며가며 그런게 있다 정도만 알고 있었지 실물을 본 적은 없으니까~ㅋㅋ 아무튼 올해는 에어포스 발매 40주년의 해이기도 하니 이런저런 에어포스1 시리즈들이 발매를 하고 있지만... 그 당시만큼의 파워는 보여주질 못 하고 있다. 지금 상황에서는 트래비스 스캇이니 사카이 정도가 아니면 암만봐도 힘들 분위기인데 아무래도 .. 2022. 5. 15.
아디다스 아디제로 프라임X ( ADIDAS Aidzero Prime X ) - 운동핑계로 산거야~ 운동할거야~ㅋㅋ - 문득 요즘 먹는 건 엄청 먹어대고 운동은 그다지 않는 느낌이 팍팍 들어서 이러면 안 되겠다 싶었다. 간간히 등산을 하거나 이제는 날씨도 많이 풀렸으니 인라인스케이트도 탈 생각이긴한데 일부러 등산할거 챙기느랴 아님 인라인탈 때는 헬멧이고 스케이트고 챙겨서 가야 하니 가끔 귀찮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서 조깅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러닝화 좀 찾아보자 해서 눈에 들어온게 아디다스 조깅화가 눈에 들어오더라. 사실 대회를 나갈 생각으로 조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무난한 러닝화를 사도 되긴 하는데 이게 쓸데없는 욕심히 생겨서 아디다스 러닝화 제품군에서는 상급인 아디제로 프라임X를 구입해버렸다. 프라임 네이밍이 들어가면 아마도 재활용 재료를 사용한 것 맞지? 박스는 상급버젼이라 그런지 이지제품처럼 슬라이드 방식 .. 2022. 5. 14.
삼양동 사거리 근처 괜찮은 안경점 바이준 - 어머니 안경 맞춰드림~ - 원래 진작에 오려고 했었는데 개인사가 있어서 이제서야 어머니 모시고 느즈막히 온 곳은 솔샘 내지는 삼양동 사거리 근처에 있는 바이준 안경점 예전에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검사하는 방법이 남다르고 꼼꼼한 것 같아서 내 안경 맞추려고 갔었는데 일단 검사방식에도 신뢰가 가고 무조건 싼가격에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내가 지불하는 가격에 최대한 합당한 이유와 만족을 주는 안경점이라서 어딘가 갈 때에 미리 알아보고 나는 대충 건너뛰는 것마져 꼼꼼하게 알아보는 성격의 친구에게 추천해줬는데 역시나 나를 잘 안 믿음~ㅋㅋ 나중에 나한테 속는셈 치고 갔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식구들 안경까지 싹 다 여기서 맞췄다는 얘기듣고 내가 생각한게 틀리진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어머니한테도 말씀은 드렸었는데 위에서 말.. 2022. 5. 13.
아디다스 이지450 설퍼 ( Adidas Yeezy 450 Sulfur ) - 내 발에 유황??? - 최근에 이지 450 레진 컬러를 구입했었다. 뭔가 묘하게 땡기는 디자인에 컬러도 그럭저럭 마음에 들어서 항상 사용하는 사이즈로 구매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좀 작은 느낌... 신어도 무방하긴 하지만 뭔가 유난히 작아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다시 보내고 며칠 전에 설퍼 컬러로 선착발매를 했는데 음... 아침 7시 선착... 썸머타임이 적용되어서 이 시간이 되어버렸는데 주말에 아침 8시에 강제 기상도 힘든데 7시에 일어나려고 하니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느즈막히 일어나서 사이즈 있으면 구매하고 아님 말고였는데 10시 넘어서 봤더니만 무한풍차 바로 패스, 사이즈는 풀사이즈, 결제하고 문자마세지, 주문메일 그리고 주문 카톡까지 퍼펙트하게 마무리하는데 5분도 안 걸림~ㅋㅋ 아마 최근 선착으로 이지 제품들 구매해본 사람들.. 2022. 5. 12.
나이키 x 헬로 키티 에어 프레스토 TD 유니버시티 블루 (NIKE x Hello Kitty air Presto TD University Blue) - 조카녀석이 좋아할런지... - 문득 조카녀석이 생각나서 구입하긴 했다. 그런데 남자녀석이라서 이거 신을지 모르겠네... 일단 나중에 만나면 반응을 봐야지~ㅋ 박스 아트는 동일한데 아이들 사이즈라 그런지 박스가 아담하고 귀엽다~ 구입한 사이즈는 160mm인데 잘 맞아야 할텐데... 토들러 사이즈에도 그래픽 속지는 들어간다. 이렇게 앙증맞은 신발이 들어있고 이번 키티 에어 프레스토 박스에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다 안쪽이 키티 캐릭터가 있나보다. 내꺼랑 박스를 비교해보면 대략 이 정도 아무래도 사이즈가 작다보니 성인용 에어 프레스토보다는 디테일이 단순한 부분이 많다. 힐컵은 프린팅으로 키티가 새겨져 있고 토들러 사이즈도 좀 타이트하긴 하겠지만 비교적 발볼은 좁지는 않은 것 같네 토들러 사이즈이지만 어퍼 디테일은 큰 차이는 없고 토박스 앞쪽에.. 2022. 5. 11.
나이키 x 헬로 키티 에어 프레스토 유니버시티 블루 (NIKE x Hello Kitty air Presto University Blue) - 남자라면 키티쥐~ - 나이키 에어 프레스토가 나온 건 꽤 오래 전이다. 거의 나이키 황금기 중에 황금기라고 할 수 있는 시절에 알파 프로젝트의 한 기획으로 나온 것 중에 하나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쿠기니보다 인기는 조금 밑이 아니었나 싶다. 당시에는 에어 쿠기니가 더 인기가 있었던 것 같음~ 아무튼 어제 오전에 발매 예정이었는데 키티는 요즘 아이들도 좋아하는 제품이니 아이들용 신발은 순삭이 될 것 같아서 일단 포기하고 내꺼나 구입해볼까 생각하다가... 갑자기 조카녀석 얼굴이 아른거려서 토들러 사이즈 먼저 도전해봤는데 응? 이게 수월하게 구매가 되네??? 그래서 바로 젭싸게 내 사이즈로 구매를 하려고 했더니 미리 구매한 제품 처리 중이라서 좀 기다리다가 구매했는데 역시나 남자 사이즈는 품절 되는 것이 없어서 무난하게 구입했다. .. 2022. 5. 11.
나이키 덩크로우 레트로 블랙 (NIKE Dunk Low Retro Black) - 덩크 범고래와 바이유 덩크로우 범고래 비교 - 나이키 멤버 데이즈에 아주아주 큰 선물을 받았다. 덩크 범고래가 당첨~ 음... 별 기대는 하지 않고 넣었는데 당첨되어서 기분은 좋다. 마침 최근에 바이유 덩크로우 범고래 컬러를 받은 것이 있어서 비교도 해볼겸 포스팅~ 박스는 언제나 그렇듯이 붉은색 박스~ 사이즈도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발볼은 양말신고 딱 좋은 피팅감이고 발길이는 살짝 여유가 있다. 요즘 들어서 신어보면서 느끼는게 반업한 사이즈가 나한테는 딱 맞는데 뭔가 신었을 때 다른 255와 비교해서 좀 작은 느낌이 들더라... 그래서 나중에는 260mm를 포스팅 해봐야겠다. (응? 당첨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왠 자신감~ㅋㅋ) 여러 번 봤지만 당첨된 제품 박스열 때는 항상 .. 2022. 5. 10.
아디다스 이지 폼 러너 스톤 세이지 (ADIDAS Yeezy Foam Runner Stone Sage) - 지금까지 폼러너 실물로 보는 건 처음~ - 드디어 손에 쥐어보게 되었다. 4월 말쯤에 미국 언더핏(undefeated)에서 설퍼(유황) 컬러랑 스톤 세이지 컬러를 선착을 했었는데 여기도 봇들이 판치는 곳이라서 선착은 보통 2~30분만 하고 포기하는 편인데 오기가 생겨서 3시간을 덤벼서 구입했다. 사실 그 때 설퍼 컬러도 구매하긴 했는데 한명당 1개만 가능해서 그런지 취소 시키긴 했지만 이거라도 건진게 어디냐~ 이제 대충 언더핏 구매하는 방법에 요령은 생겼으니 나중에 굵직한 거 나오면 또 도전해봐야겠다. 역시 한번 성공을 해야 대충 감이 오는 것 같다~ 제목에도 썼지만 폼 러너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당첨된 적이 없었다. 언제 되나 기다린게 이제서야 결국 손에 얻게 되었는데 박스 겉에는 아무 표시가 없더라. 한쪽에 사이즈택 스티커 붙어 있는게 전부~.. 2022. 5. 9.
나이키 조던1 x 아 마 마니에르 레트로 하이 OG SP (Jordan1 x A Ma Maniere Retro High OG SP) - 다시 봐도 명작 중에 하나인 조던 1 - 나이키 멤버 데이즈 중에 마니에르 조던 1 하이 드로우가 있었는데 이건 누구나 탐나는 제품에 아마 이번 드로우에는 거의 극소량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응모하면서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역시나 첫 추첨에서는 탈락~ 음... 역시나 쉽지 않았구나 생각하고 신경 끊었는데 오후에 카톡이 온다~ 당첨되었다고~ㅎㅎ 이걸 깜빡하고 구매 안한 사람이 있었나보다. 그 덕에 마니에르 조던1을 또 받게 되었다~ 마니에르 패키징은 볼 때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는 것 같음 박스에 이렇게 플라스틱 슬라이드 케이스를 끼워주는 제품이 이것만은 아니지만 아마도 마니에르 콜라보제품 특유의 베이지 컬러와 버건디 컬러 조합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싶다. 플라스틱 케이스를 빼내면 이렇고 반대편에는 마니에르 로고가 프린팅 되어 있고 반대쪽에.. 2022. 5. 7.
나이키 덩크로우 레트로 SE 넥스트 네이처 선 클럽 (Nike Dunk Low Retro SE Next Nature Nike Sun Club) - 이름 무지 길다... - 요즘 나이키 멤버 데이즈를 하면서 간간히 눈에 들어오는 제품들이 있긴 한데... 뭐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괜찮은 것들은 죄다 봇들이 쓸어가고 운좋게 한두개 구입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난 워낙에 손이 느려서 그런지 연초에 범고래 우연히 구입한 것 말고는 제대로 성공한게 없다~ 그나마 유일한 희망이 드로우인데 올해 초부터 다소 스니커 열풍이 살짝 사그러들긴 했지만 그래도 국내에서 당첨되는 건 어젼히 힘들다. 오늘도 사진 꼭 찍어보고 싶은 덩크가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당연한 듯이 세수를 하는 것처럼 시간 맞춰서 응모를 하고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이게 왠 걸??? 당첨되었다~ 그래서 당일배송으로 후딱 받음~ㅋㅋ 이번에 당첨된 덩크로우는 재활용라인의 제품이라서 박스가 기존 박스와는 다르다. 적어도.. 2022. 5. 7.
나이키 ACG 트레일 쇼츠 (NIKE ACG Trail Shorts) - 아... 제발 사이즈 표기 좀... - 개인적으로 옷 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운동화야 네이밍이나 디자인 그리고 컬러는 바로 알 수가 있고 사이즈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유추가 가능하니 사이즈 선택시에도 크게 스트레스가 없어서 신경 쓸 일이 없으니까 하지만 옷은 다르다. 같은 브랜드의 동일 카테고리 제품이라고 해도 네이밍에 따라서 사이즈가 천차만별이라 가급적이면 의류는 오프라인에서 사는 편인데 나이키에서 오랜만에 땡기는 반바지가 있어서 구입~ NIKE ACG 라인에서 나온 반바지 트레일 쇼츠다. ACG라인은 완전히 아웃도어용이라기 보다는 라이프 스타일에서 아웃도어까지 아우르는 라인이라고 해야할까? 그래서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는 라인~ 어쨌든 인기는 당연히 블랙컬러가 있기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바지는 블랙은 거의 안 입는 편이고 등산할 .. 2022. 5. 5.
유니온 LA x 에어조던2 그레이 포그 (Union LA x Air Jordan 2) - 안주면 그냥 사야지 뭐~ - 유니온 공홈에서 이런저런 문제로 선착 실패... 해외 편집샵들 전부 탈락... 마지막 보루인 나이키 공홈마져도 탈락... 아... 이번에도 안 되는구나 싶더라. 이건 꼭 직접 구입해보고 싶은 생각에 스니커 중개업체에 들어가봤는데~ 응??? 리테일 가격보다 살짝 저렴하네??? 그래서 후딱 구입해서 그저께 받았다. 의류 디자인, 컬러 그리고 재질도 재법 마음에 드는게 많았는데 가장 망설이게 하는건 사이즈 선택 옷 사는 걸 싫어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내 몸에 맞는 옷을 찾기가 정말 힘들다.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느니 깔끔하게 포기하고 에어조던2 만 구입~ 유니온과 콜라보한 제품이라서 그런지 박스가 고급스럽다. 가격도 살짝 고급스럽다~ 상단에는 유니온 택이 스티커타입으로 붙어 있고 코드명은 'HO21', 찾아보니.. 2022. 5. 4.
나이키 우먼스 덩크 로우 LX 아보카도 (NIKE Wms Dunk Low LX Avocado) - 오호... 생각보다 괜찮다~ - 한동안 덩크 발매정보 좀 찾아보다가 특이한 덩크가 눈에 들어왔다. 얼핏 사진만 봤을 때는 이건 뭐 아마존 정글 콜라보레이션인가? 싶었는데 네이밍은 아보카도 국내에서는 조만간 발매예정이긴한데 우먼스로 나온제품이라서 남자들 사이즈 영역은 있을지 모르겠다. 확실히 이런 면에서는 해외에서 우먼스 제품도 남자사이즈도 같이 발매해서 마음에 드는 제품 구하기는 좋은 것 같다. 덩크로우 뒤에 네이밍이 주렁주렁 붙었어도 박스는 특별한 것 없이 동일~ 구입한 사이즈는 우먼스 260mm(US9)사이즈이고 남자사이즈로는 255(US7)mm다.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남자 255mm사이즈와 마찬가지로 발길이는 여유가 있고 발볼은 피팅감 좋게 잘 맞는다. 우먼스와 맨 사이즈에 대해서는 밑에서 한번 더~.. 2022. 5. 3.
나이키 바이유 덩크로우 범고래맛 (NIKE By You Dunk Low Retro Black Color) - 조만간 국내도 커스텀이 가능할지도~ - 최근에 SNKR앱을 시작하면서 드로우나 선착이 당첨된 건 이번 에어포스1 미드 QS 말고는 한번도 없었다. 그래도 재미가 쏠쏠한 이유는 국내에서는 드로우 내지는 봇들이 판치는 상황에 사이즈 클릭조차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해외에는 그래도 의외로 제법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비단 당첨이 아니더라도 이에 못지 않은 경험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은근히 좋다. 전에도 포스팅한 적이 있지만 나이키 바이유 커스텀은 국내에서는 되지 않고 있다. 아주 오래 전에 나이키 ID 커스텀처럼 자유도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국가에 따라서 내가 원하는 제품에 원하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까지는 독일 나이키 공홈이 그랬다. 덩크로우하면 떠오르는 건 아무래도 '범고래'가 가장 대표적인데 당첨되면 당첨의 .. 2022. 5. 3.
나이키 우먼스 조던 1 엘레베이트 로우 SE UNC (NIKE Wms Air Jordan 1 Elevate Low SE UNC) - 암만봐도 이 라인업 밀 생각이네... - 조던1은 아직도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업이다. 처음 조던1 엘레베이트 로우 나왔을 때, '뭐지???'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막상 받아보니까 의외로 괜찮았다. 나이키에서도 간보기로 처음에 2가지 컬러로 슬쩍 내놓더니 반응이 괜찮았는지 안전하게 인기있는 컬러위주로 2가지를 더 출시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 UNC 컬러다. 요즘 하도 어글러들이 많아져서 해외에서도 한국은 은근히 거르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내가 당첨된 곳도 어느 순간부터는 응모하는 것조차 쉽지 않게 해놨던데 여차저차해서 응모하고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오늘 받았다. 박스는 기존 엘레베이트 박스와 다른 건 없다. 구입한 아니 당첨된 사이즈는 260mm(US9W) 사이즈 조던1 엘레베이트 로우는 남자용이 나오지 않는 관계로 사이즈 선택시 잘 고려.. 2022. 4. 30.
아디다스 토키오 솔라 Hu 솔라오렌지 (ADIDAS Tokio Solat Hu Bold Gold/Solar Orange) - 니고야 휴먼메이드야 아님 퍼렐이야? - 작년인가? 휴먼메이드 콜라보제품으로 컨트리를 구입한 적이 있었다. 아디다스 X 휴먼 메이드 컨트리 HM (ADIDAS X Human Made Country HM) 사카이 블레이저 로우 구매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불쑥 할인 들어간 아디다스 운동화를 구입해버렸다. 사실 전부터 눈독 들이던 녀석이긴한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잊고 있었는데 그저께 거 pinkcloudy.tistory.com 포스팅은 여기 참고~ 가격은 테렉스 프리하이커보다 저렴하지만 미드솔부터 아웃솔까지는 그냥 똑같은 제품에 휴먼메이드 특유의 컬러를 얹은 아디다스 컨트리 제품이라서 이게 좋아서 구입을 했었는데 토키오 제품도 동시에 나오긴 했지만 아쉽게도 당시에는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구매를 하지 않고 있었다. 최근에 아다다스에서 크레이지1(.. 2022. 4. 26.
나이키 유니온 X 조던 양말 (NIKE Union x Joran Crew Socks) -살다살다 양말까지 포스팅... - 얼마 전에 유니온 공홈을 필두로 유니온 X 조던2 드로우 했었지? 의류들은 선착으로 판매하고 의류는 딱히 관심이 없고 (내 사이즈 찾아서 맞는지 알아보는게 너무 귀찮음) 양말은 얼추 맞으면 신는데는 문제 없겠지 생각해서 양말만 주문~ 사실 양말 구입하면 유니온 X 조던2 당첨시켜주나 싶었는데 어림도 없음~ㅋㅋ 근데 한켤레에 이 가격인 양말을 산적이 읍네... 컬러가 라이프 스타일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과한 느낌이 들긴 한다. 발길이 250mm에 발볼 100mm 정도라서 24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편하게 잘 맞는다. 260정도까지는 타이트하게 신을 수 있을 정도 겉에 종이 확~ 뜯으면 안 된다. 이중으로 패키징 되어 있어서 잘못하면 양말 올 나갈 수 있으니 잘 컷팅해줘야 함~ 디자인이나 컨셉을 떠나서 나이키와.. 2022. 4. 25.
알리익스프레스 아이폰 무선충전 배터리 구입~ 요즘 등산하면서 아이폰 SE2로 트래킹어플 켜놓고 등산하는 경우가 많은데 안 그래도 대기상태에서 배터리 쭉쭉 떨어지는 상태라 배터리 하나 사야겠다 생각을 했다. 물론 케이블 연결해서 사용하는 보조배터리는 있는데... 이게 등산할 때는 케이블마져도 번거롭다. 그래서 무선충전으로 좀 알아봤는데 그냥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하는게 이득일 것 같아서 좀 찾아보고 구입~ 용량은 5000mAh로 구입했다. 딱히 장시간 밖에서 사용할 용도라면 기존에 보조 배터리가 있으니 불필요하고 5000mAh 정도면 2~3번은 충분히 충전할 정도의 용량이라서 써드파티 정도의 제품이지만 그래도 박스 디지안은 그럴 듯 하다~ 블루컬러의 메탈링은 아이폰 케이스나 본체에 붙여서 사용하면 되는데... 글쎄... 내 아이폰 SE2만 그런건지 .. 2022. 4. 22.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350V2 지브라 (ADIDAS Yeezy Boost 350V2 Zebra) - 나도 얼룩말 잡았다~ - 최근 이지 라인업 라플내지는 드로우가 아주 폭발이다. 올해 안에 뜬금없이 이지 350V1도 발매할 예정인 걸 보면 음... 아마도 칸예 아니... 예와 계약은 앞으로 그리 오랫동안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다분하다. 그 증거 중에 하나가 뜬금없는 지브라 발매가 아닌가 싶고 어쨌든 가끔 아주 실수로 나에게 주는 편집샵이 이걸 주더라. 새벽에 결제문자가 오길래 뭔가 싶었는데... 이게 왠 떡이냐 싶어서 바로 주문~ 그렇게 시간은 흘러서 오늘 받았다. 뭐 350시리즈 박스는 뭐든 다 똑같음~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에 발볼은 100mm 정도이고 이지 350V2의 경우는 무조건 반업을 해서 신는 편인데 최근 발매했던 믹스 오트, 믹스 락의 경우에는 반.. 2022. 4. 21.
나이키 x 사카이 블레이저 로우 화이트 패턴트 (NIKE x Sacai Blazer Low White Patent) - 한국에서 블레이저 로우는 무덤인가... - 얼마 전 나이키 공홈에서 절찬리에 사카이 블레이저 로우를 드로우했었다~ 설마 이건 주겠지 싶었는데... 어림도 없음~ㅋㅋ 안 주더라~ 예상했듯이 국내외 전부 어지간한 샵들은 일반판매로 돌려서 결국은 종종 이용하는 편집샵에서 구입을 했다. 사실 국내 중개업체에서 구입하는게 이래저래 편하긴 하지만 나중에 당첨 좀 시켜주십사 스텟 쌓기용으로 구매를 했다. 사실 이것보다는 사카이 블레이저를 좋아하는 이유도 있었고~ 블레이저 로우는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박스가 살짝 작아보이는 것 같더라.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 사이즈 사카이 아니... 블레이저 로우의 가장 고질적인 문제는 신으면 불편하다는 거다. 그것도 아주~ 밑에서 아웃솔 사진에서 얘기하겠지만 실측 발길이 250mm, 발볼 100.. 2022. 4. 16.
나이키 ACG 스미스 써밋 카고 팬츠 ( NIKE ACG Smith Summit Cargo Pants) - 이게 의외로 잘 맞네??? - 나이키 제품 중에 의류는 거의 사는 경우가 없었다. 뭐, 아디다스라고 다른 것 없지만~ 일단 키와 몸무게로 사이즈를 결정해야 하는 아직도 구시대적인 사이즈 참고표가 어이없는 것도 있고 사이즈별 기재되어 있는 사이즈도 그냥 형식상으로 기재되어 있을 뿐 각 제품마다 슬림, 노멀, 오버핏이 존재하기 때문에 거의 도움이 안 된다. 그냐마 일본 나이키가 기재가 잘 되어 있는 편이고 일본 편집샵들의 경우에는 각 사이즈에 따른 부위별 치수를 보고 참고해서 구매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귀찮아서 그냥 라이스 스타일 옷 브랜드가 아니면 거의 사질 않았다. 얼마 전에 친구랑 같이 등산하는데 ACG 드라이 핏 바지를 입고 있길래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해서 친구랑 동일 사이즈로 스미스 써밋 카고 팬츠를 주문했었다. .. 2022. 4. 12.
아디다스 이지 바스켓볼 니트 에너지 글로우 (ADIDAS Yeezy BSKTBL Knit Energy Glow) - 이건 헐크가 신어야 할 판... - 학수고대하고 있던 이지 바스켓볼이 오늘 도착했다. 구매 전에 리뷰가 있다 좀 찾아봤는데 없음... 그냥 광고 덩어리들... 심지어 국내에서는 영상리뷰도 없다. 뭐 가장 큰 이유는... 됐다~ㅋㅋ 어쨌든 350시리지 어퍼의 업데이트판인 CMCPT의 느낌도 있고 뭔가 이지 퀀텀같은 느낌도 있어서 궁금했고 일단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컬러였고 아주 가장 중요한 건 리테일가 거의 반값에 구입~ㅋㅋ 스탁엑스에서 구입했는데 가끔식 가품 이슈가 생기긴 하지만 바스켓볼 니트의 경우에는 가품이슈가 생기기가 힘들다 찾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아무튼 받았으니 열어봐야지! 박스는 기존 350V2 박스와 동일간 가로,세로 길이에 높이만 좀 더 높아진 박스인 것 같더라.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7.5) 사이즈 실측.. 2022. 4. 9.
나이키 조던1 레트로 하이 OG 헤리티지 (NIKE Jordan 1 Retro High OG Heritage) - 어쨌든 하나 건졌드아~ - 릴리즈 정보에 올라오면서 이번 헤리티지 컬러는 꼭 구입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내맘대로 되냐? 당첨이 되야 사던지 말던지 하는데~ㅋㅋ 운좋게 재추첨에서 줍줍해서 오늘 아니 어제 받아서 사진찍었다. 기왕 줄거면 후딱 줘야 당일배송으로 받아서 빨리 사진찍고 좀 올릴텐데... 역시 드로우는 당일배송이 제맛임~ㅋㅋ 어? 왜 뜬금없이 박스가 화이트로 바뀌었지??? 아마도 이번 헤리티지 메인컬러가 화이트라서 그런가 보다 사이즈는 언제나 그렇듯이 255mm(US 7.5) 사이즈 실측 발갈이 250mm, 발볼 100mm 정도인데 조던1 시리즈는 항상 발길이는 여유가 있고 발볼은 살짝 여유가 있는 느낌이라서 발볼과 발등 감싸주는 피팅감은 좋다~ 오호~ 이번 추가레이스는 화이트와 레드다~ 나코탭, 추가 .. 2022.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