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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llection582

로닌-SC 세팅하면서 이것저것 좀 확인 받자마자 개봉해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 좀 해봤고 오늘은 이것저것 또 다른 신경쓸 것이 없나 확인해보려고 테스트 좀 해봤다. 최근 로닌-SC를 구입한 사람들 중에 소니 A7 시리즈나 캐논 ROS-R, RP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제법 많은데 운영시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더라. 물론 요즘은 예전보다 렌즈나 바디 기능도 휠씬 좋아졌고 짐벌 역시 기능이 향상된 건 사실이고 짐벌의 페이로드나 부피를 감안하면 충분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하지만 어차피 나의 경우는 소니 A6300이면 줌렌즈를 마운트해도 크게 문제될 것이 없어서 구입하기는 했는데 50mm를 넘어가는 망원영역의 렌즈로 짐벌을 운영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싶다. 아무래도 망원영역을 짐벌로 커버하기에.. 2019. 7. 28.
샤오미 미세먼지 측정기 (Xiaomi Mijia PM2.5 Dector) 개인적으로 쓸 용도로 산 것은 아니고 근무하는 곳에 어쩔 수 없이 필요하게 되어서 포름알데히드 측정기를 좀 이것저것 찾아봤다. 내가 무슨 측정기로 뭔가를 하는 업체도 아니고 고가의 장비까지는 필요없으니 실생활에 가볍게 첵크할 수 있는 정도만 되면 괜찮을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많다. 그 중에 샤오미는 어느 회사의 제품의 센서를 사용하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걸로 구입 주중에 처음 받은 제품은 버튼 불량으로 반품... (이런 경우 별로 없는데...) 오늘 다시 받아서 지금은 TVOC 초기화 중~ 아무튼~ 대부분 검색하면 샤오미 미세먼지 측정기로 검색하면 나오는데 좀 더 자세한 리뷰들을 보고 싶다면 'Xiaomi Mijia PM2.5 Detector'로 찾아보면 될 것 같다. 아이폰 6S 사이즈보다.. 2019. 7. 27.
DJI 로닌-SC 짐벌 개봉기~ 페이유 G6 플러스에 딱히 불만인 점은 없었다. 다만 사용할 시간이 없었다는 것 뿐이지...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터에 마침 DJI 신제품 발표를 한다고 해서 문구를 봤더니 뭔가 더 컴팩트한 드론이 나올 줄 알았는데 로닌-S의 후속작인 로닌-SC가 나왔다. 생각해보니 페이유 G6 플러스도 좋은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포지션으로는 뭔가 좀 애매한 느낌이 있었다. 카메라도 캐논 7D MkII와 소니 A6300처럼 확실히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처럼 짐벌 역시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마침 DJI에서 그런 제품이 나와버린 거~(핑계도 좋다 ㅋㅋ) 아무튼 공홈에서 주문하고 오늘 받아서 살짝 열어봄~ 카메라의 경우는 이제 겨의 몇년동안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 정도로 스타일이 정해진 것 같은데 짐벌은 아직까지는 갈팡.. 2019. 7. 24.
나이키 샥스 R4 오랜만이다~ 발매한지는 제법 된 샥스 R4~ 아마 연초에 발매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매하고 싶긴 했지만 여유가 없어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사야지라고 생각해서 최근에 구입하려고 했는데 국내에는 이 컬러가 없어서 '운동화가 없는 것도 아니고 뭐~'라고 생각하다가 블로그 포스팅 중에 하입비스트?에서 구매했다고 하는 블로거가 있어서 일단 들어가봤더니만 떡~하니 내가 원하는 컬러가 있더라. 게다가 배송비까지 포함해서(무려 DHL)로 10만원 정도에 구입을 할 수 있었다. 내가 필요한 것은 구석구석 찾아서 구매하는 편인데 패션 쪽에는 워낙에 관심이 없고 사고 싶은게 있으면 사고 아니면 말고 하는 스타일이라서 잘 모르지만 국내에서도 꽤 직구로 구매를 많이 하는 곳이더라. 게다가 평범한 제품보다는 콜라보를 했거나 온라인상으로 .. 2019. 7. 16.
이니스프리 제주맥주 LTD 업사이클링 뷰티 시즌2 이번에 이니스프리에서 좀 재밌는 제품이 나왔다. 제주맥주??? 뭐지? 싶었는데 제주맥주와 콜라보레이션 한 제품인 것 같더라. 제품은 4종류 한정으로 나왔는데 샴푸는 내가 써도 괜찮을 것 같아서 구입하고 나머지는 가족들이~ㅋ 확실히 제주도 갔다온지도 꽤 되었는데 아직 향수가 남아 있는지 눈길이 가는 것 같음 제품은 심플하게 4종류로 나왔다. 우선 제주맥주는 30년 양조 노하우를 갖고 있는 뉴욕 크래프트 맥주사 브루클린 브루어리와 15년이상 경력의 브루어가 참여해서 만든 양조장이라고 한다. 제주 유기농 감귤 껍질 등을 맥주에 잘 담아낸 맥주라고 하는 것 같은데 뭐 제주식물들로 만드는 이니스프리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아무튼 여행하면서 스쳐가듯이 봤던 맥주들의 병이 이런 느낌이었고 아직도 여전한.. 2019. 7. 8.
PGYTECH 액션카메라 연장 미니 삼각대 & Feiyu 카본 연장봉 얼마 전 제주도 갔을 때 친구녀석이 한라산에서 다른 쓰레기와 셀카봉까지 홀랑~ 처리해주신 덕분에 어쩔 수 없이 연장봉을 다시 구입했다. 때마침 PGYTECH에서 아마도 오즈모 액션용 미니 삼각대를 발매해서 이걸로 구입했는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온 것치고는 굉장히 빨리 왔다. 아마도 지금은 DJI 스토어에서도 판매를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빨리 받고 싶고 마음에 든다면 거기서 구입하면 좋을 듯~ 알리익스프레스는 항상 박스로 오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제품 상자 상태는 항상 어딘가 구겨져 있다. 뭐 제품에 문제만 없다면야 상관없지만~ 먼저 Feiyu '짐벌용 카본 연장봉'이라 읽고 카본 몽둥이라고 부르고 싶다 ㅋㅋ 상단에는 짐벌을 마운트할 수 있는 나사가 있고 하단에도 플레이트나 미니 삼각대를 마운트할 수 있.. 2019. 7. 3.
페이유 G6 PLUS 원핸드 3축 짐벌 오즈모 포켓 산지 얼마나 되었다고 카메라용 짐벌을 하나 더 구입했다. 사실 염두에 두고 있던 건 이게 아니라 페이유 AK 시리즈였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하이앤드급 짐벌이라서 사이즈도 커지고 작은 카메라들은 사용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이걸로 택했는데 G6 PLUS의 경우는 페이로드가 최대 800g이다. 구입하기 전에 유튜브에서 좀 찾아봤는데 시그마 16mm F1.4를 소니 a6000대 시리즈에 마운트하면 최대 894g인데 운영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는 것 같더라. 내 카메라는 소니 a6300에 렌즈는 SEL1670z라서 페이로드는 800g을 넘지는 않아서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구입! 일단 제품을 받으면 해야 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다. 기본적으로는 배터리를 완충하는게 좋고 짐벌에 카메라를 장착하기 전에는 .. 2019. 5. 22.
오클리 플락 베타 프리즘로드 (Oakley Flak Beta Prizm Road) 얼마 전부터 선글라스 하나 구입할까 생각하고 있어서 오클리 제품으로 찾아보도 있었는데 생일이라고 어머니가 용돈을 주셨다...?! 응??? 용돈받을 나이는 절대 아닌데... 뭐, 부모님 입장에서는 나이를 먹어도 아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변함없나보다 아무튼 오클리 제품 중에는 레이다 락 패스와 래치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좀 더 스포티하고 가볍게 쓸 수 있는 디자인이 좋을 것 같아서 찾아보니 플락 시리즈가 제일 괜찮더라 플락 시리즈는 3가지 타입이 있는데 플락 베타, 플락 2.0 그리고 플락 드래프트 이렇게 3가지 이 중에 2.0이나 드래프트는 레이다 락과 비슷한 느낌 같아서 좀 심플하고 스포티한 플락 베타로 구입 플락 2.0과 플락 드래프트와는 다르게 전용케이스 포함이 아니라서 박스가 단촐하다. 뭐... 그래서.. 2019. 4. 26.
애플워치4 44mm 카본케이스 한동안 밴드 일체형 케이스를 잘 써왔다. 이제 슬슬 날씨도 좀 더워지는 것 같고 좀 가볍게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싶어서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애플워치4 44mm용 카본 케이스를 구입했다. 기존에 사용했던 애플워치도 카본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애플워치4 카본케이스는 생각보다 빨리 나오질 않아서 깜빡하고 있다가 구입 사실 알리 익스프레스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진짜 여기 아니면 없을 것 같다 싶을 때나 구지 똑같은 제품을 더 비싼 가격에 살 필요가 없을 때에만 구입하는 것 같다.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지만 배송은... '내가 주문했었나?' 싶을 정도의 기간이면 내 손에 들어오는 건 단점 ㅋㅋ 알리 익스프레스에서는 확실히 브랜드명은 좀 무의미한 듯 싶네 제법 단단한 케이스에 담아서 왔는데 상표는 전혀없.. 2019. 4. 25.
반다이X카카오 콜라보레이션 라이언 프라모델 얼마 전에 뜬금없이 반다이에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라이언 프라모델 3종이 나왔다. 뭐랄까... 반다이 하면 왠지 메카닉 느낌이 물씬 풍기는 브랜드이긴 하지만 의외로 제법 귀여운 캐릭터들을 발매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라인 프렌즈도 아니고 카카오 프렌즈는 좀 의외였다. 익숙한 캐릭터이긴 하지만 사실 카카오톡 사용할 때에도 이모티콘은 거의 쓰질 않아서 캐릭터 이름은 전부 다 알지는 못 하지만 라이언은 언뜻 들어봐서 알고는 있었던 것 같은데... 라이언이 카카오 프렌즈 중에서는 인기가 제일 많은가? 아무튼 생소한 캐릭터도 아니고 가볍게 조립할 수 있는 프라킷으로 나와서 3종 모두 구입해봤다. 기본 버젼에 후드티, 머리띠 버젼으로 3종류다. 가격은 7000원정도였던 것 같은데 반다이 치고 이 정도면 비싼 편은 아니.. 2019. 3. 19.
페이유 핸들 충전기 (Feiyu Handle Charger) 이제는 오즈모 포켓 악세사리도 마지막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페이유 제품이야 지금까지 한번도 실망 시킨 적이 없었고 찾아보니 오즈모 포켓에 사용할 수 있는 핸들 겸용 충전기는 페이유 제품 밖에 없더라. 그런데 문제는 이제 단종이 되었다는 것인데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아직 판매하고 있는 곳이 있어서 언제 주문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때쯤 받은게 오늘 ㅋㅋ 혹시라도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주문을 할 일이 있다면 주문해놓고 그냥 무념무상인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싶다. 페이유답게 제품 포장은 깔끔하다. 특별한 것이 없으니 바로 박스 오픈~ 안에는 핸들 차져의 간단한 설명서와 제품이 전부 핸들과 충전용 8핀 케이블이 들어있다. 그냥 봐서는 연장 핸들 같은 느낌인데 아무래도 배터리가 들어 있다보니 무게감은 제법 느껴진.. 2019. 3. 16.
PGYTECH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 오즈모 포켓 자체만 봤을 때에는 작은 사이즈에 제법 괜찮은 기능과 안정적인 짐벌기능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악세사리들이 생기게 된다. 비단 오즈모 포켓 뿐만 아니라 DJI 제품들을 보면 딱 사서 제품 자체만으로 개인 취향에 맞게 사용하려면 어쩔 수 없이 추가적인 악세사리들을 구입하게 되는데... 딱 내가 그렇다 ㅋㅋ 이걸로 끝이 아니라 배터리 그립도 기다리고 있고 오즈모 포켓용 와이드 앵글 필터도 기다리고 있다. 잘 사용할 것 같지만 점점 애물단지가 되어 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아무튼 오늘 받아서 후딱 포스팅~ DJI 제품에 맞는 악세사리들을 만드는 브랜드들이나 이름없는 알리익스프레스 제품들도.. 2019. 3. 14.
Polar Pro 오즈모 포켓 악세사리들 오즈모 포켓이 발매된지도 4개월정도가 되어 간다. 슬슬 마음에 드는 악세사리가 나올 것 같아서 여전히 구글링... 응? 이거 뭐지?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국내에서는 DJI 드론 짐벌용 필터를 판매하고 있어서 알려진 폴라프로(Polar Pro)라고 하는 브랜드다.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들이 제법 마음에 들어서 여러가지 중에 ND 필터, 삼각대 마운트, 짐벌 락 커버 3개만 일단 구입해봤다. 박스는 제법 고급스러운 느낌~ 먼저 삼각대 마운트부터 전체를 감싸는 구조는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핸들부분을 충분히 보호할 수 있게 디자인 된 것 같다. 재질은 플라스틱에 고무코팅을 한 것 같은 느낌이라서 장착시 오즈모 포켓에 스크레치가 생기는 것도 방지할 수 있어서 좋고 락버튼을 열고 위에서부터 오즈모 포켓을 넣고 .. 2019. 3. 7.
이니스프리 제주 왕벚꽃 라인 (innisfree Jeju Cherry Blossom) 오랜만에 이니스프리에서 기초라인 신제품이 나왔다. 슬슬 벚꽃피는 시기에 맞춰서 제주도 왕벚꽃 라인으로~ 스킨, 로션, 젤크림 그리고 톤업크림 총 4가지~ 부담스럽지 않은 파스텔톤 컬러용기가 아주 핑크핑크하다~ 스킨이랑 로션은 필요없어서 패스~ 수분라인으로 나온 제품이라 젤크림이 내가 쓰기엔 딱인 거 같음 톤업 크림은 핑크톤인 걸 보니 메이크업 베이스로 치자면 좀 화사하게 보이지 않을까 싶네~ 젤크림은 말 그래도 젤 타입이라서 그런지 남자가 쓰기에도 좋을 것 같다. 톤업크림은 내가 쓰기엔 좀 부담스러움... 젤크림을 바르고 그 위에 톤업크림을 바르면 좋다고 하는데... 일단 발림성은 수분감이 굉장히 좋다. 게다가 한란 이후로 마음에 드는 향이다. 벚꽃길 걷는 기분이라고 할까? 용기 컬러도 그렇고 제품향도 .. 2019. 2. 28.
오즈모 포켓용 스마트 홀더 & Zoom H1N 마이크 아무래도 오즈모 포켓 사이즈가 작다보니 단독으로 운영하는 건 좀 무리가 있는 경우도 있고 스마트 폰과 연결해서 사용할 때에도 라이트닝 커넥터 하나로 무게를 버티는 건 스마트 폰에도 오즈모 포켓에도 다소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지없이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아마존에서 그나마 괜찮은 제품이 있어서 하나 구입했다. 오즈모 포켓 사이즈가 과하게 작다보니 본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가 거의 없다. 심지어 스트랩조차도 끼울 곳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래저래 불편하다. 보호필름 조차도 마음에 드는게 없음... 조만간 아마존에서 올 오즈모 포켓용 삼각대 마운트는 제법 유니버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라서 구입했는데 기대 중~ 예약 주문으로 하고 있는 제품이 하나 더 있는데 이건 나중에 받으면 포스팅할 생.. 2019. 2. 22.
오래 기다렸다! 오즈모 포켓~ 12월초에 도쿄에서 만져봤던 오즈모 포켓 성능이나 기능을 떠나서 만져보면서 느낀 건 '과하게 작다...'라는 느낌이었다. 컨셉상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꺼내어서 사용할 수 있는 짐벌이라는 걸 감안하면 이해가 가면서도 작아서 불편한 점도 있으니 왠지 과유불급이라는 생각이 좀 들긴했지만 어쨌든 짐벌을 꺼내고 카메라 셋팅을 하고 운영을 해야 하는 것보다는 휠씬 수월하기 때문에 구매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출시하고 대부분 오디오 품질이 좀 아니다라는 평이 많아서 좀 더 지켜보고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서 펌웨어 업데이트로 어느 정도 해결 되었다는 얘기에 갑자기 품절사태가 일어남! 확실히 '짐벌'이라는 다소 프로페셔널한 장비라고 생각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짐벌도 상당히 대중화되었다. '3축.. 2019. 2. 8.
매킨토시를 닮은 클래식봇(Classicbot) 예전부터 단보만큼이나 사진찍을 때 사용하고 싶었던 클래식봇을 이제야 구입했다. 요즘은 부쩍 동영상도 다시 찍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생각해놓은 영상은 있는데 나중에 한번 찍어볼 생각 아무튼~ '매킨토시'라는 이름보다는 '맥북'이 더 친숙한 애플 초기의 컴퓨터를 모티비로 만든 피규어다. 요즘은 새로운 제품들도 제법있긴한데 왠지 이 녀석이 끌렸다. 뭐랄까 좀 리볼텍 단보같은 묘한 매력이라고나 할까? 박스 디자인은 단보만큼이나 아주 심플하다. 간단한 메뉴얼과 얼굴(이라고 해야하나?)에 붙이는 스티커, 가방 그리고 마우스가 들어있음 뭔가 심플하지만 디테일은 좋은 느낌이다. 재질도 옛날 컴퓨터의 질감도 있고 특히 뒷쪽 연결포트나 전원버튼도 잘 표현해놨다. 마우스도 둥글둥글한 모양이 아니라 진짜 옛날 디자인 그대로이.. 2019. 1. 25.
몇년만의 업글이냐~ 한 10년 전이였나? 한참 사진찍는 것에 재미가 불 붙어서 포토샵 좀 제대로 써본다고 컴을 바꿨었다. 게임을 거의 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구지 바꿀 필요가 없었는데 얼마 전에 랜섬웨어 걸려서 고생한 것도 있고 이제 슬슬 4K 동영상 편집되는 정도는 써야 하지 않나 싶어서 중간에 하드 바꾼 것은 그대로 유지하고 나머지는 싹 다 바꿨다 CPU는 I7 8700 오버클럭은 관심도 없고 구지 그렇게까지 필요하지 않아서 이걸로 하고 때 마침 RXT2060이 나와서 이걸로 구입 1060이냐 1070이냐 고민도 좀 하고 비교한 것들도 봤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나와줌~ 다른 보드들이 좋다고 해도 개인적으론 지금까지 계속 아수스만 사용(사실 몇번 바꾸지도 않았지만) 오버클럭이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역시나 노말하게 사용할 생각 .. 2019. 1. 23.
WD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 2TB 외장하드 여태껏 외장하드는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단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다 왜냐고? 그 흔히 한 번 걸릴 수도 있는 바이러스나 랜섬웨어에 걸려본 적이 없어서 그런데 왜 외장하드를 샀냐고? 물으신다면~ 랜섬웨어에 걸려서지 뭐~ㅋㅋ 윈도우7 처음 사용자를 구입하고 업데이트가 수시로 뜨는게 귀찮아서 수동으로 돌려 놓은게 화근... 메일도 꼼꼼히 체크하고 자주 들어가는 사이트가 아니면 그냥 피하고 구글에서 이것저것 검색할 때에도 이미지만 봤지 사이트를 직접 들어가본 적이 거의 없어서 윈도우7 업데이트 하는 걸 완전히 잊고 있었다. 주구장창 백신프로그램만~ㅋㅋ 저번 주 일요일쯤에 웹서핑을 하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영화에서 시간이 살짝 멈추는 느낌같다고 할까? 별 문제없는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갔는데 며칠 후에.. 2019. 1. 17.
오즈모 포켓 확장키트 음... 12월부터 기다리고 있던 오즈모 포켓은 오지 않고 확장키트가 먼저 왔다... 뭐 이거 가지고 할게 없긴 한데 왔으니 남겨놔야지~ 오즈모 포켓이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악세사리들이 다양하지는 않다. 물론 잘 찾아보면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들이 좀 있긴 하지만 딱히 눈에 들어오는 건 없더라. 나중에 오즈모 포켓 받으면 사용해보고 필요한 악세사리가 있으면 살 생각~ 개인적인 짐벌에 대한 얘기는 나중에 오즈모 포켓을 받으면 하고 일단 박스 오픈~ 오픈하자마자 바로 위에 보인다 같이 준다던 마이크로SD 카드는 어딨지? 메뉴얼에 같이 들어있음 삼성에 믿음이 가지 않는 건 아닌데 기왕이면 샌디스크로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꺼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작다. 일단 컨트롤러~ 좌측에는 짐벌을 움직일.. 2019. 1. 16.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WP 올해로 넘어오기 전에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늦게 퇴근한 관계로 새해 첫 포스팅은 이게 되버렸다. 조만간 올 DX VF-1J로 스타트를 끊고 싶었는데... 뭐, 어떤가 포스팅만 잘 하면 되겠지 ㅋㅋ 개인적으로 구두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정장을 입을 때를 제외하곤 거의 운동화나 캐쥬얼 슈즈다. 간간히 스탠스미스를 구입했었는데 작년 12월에(겨우 하루 지났는데 거리감 느껴지네...) 도쿄에서 스탠스미스 WT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이미 다 품절... 스탠스미스 WP도 작은 사이즈밖에 남지 않아서 미국 아디다스에서 구입했다. 연말이라 그런지 제법 시간이 걸려서 이제 받음 아무튼 캐주얼하게 신기 좋은 스탠스미스는 정말 많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 많은 스탠스미스 중에 이게 눈에 들어와서 구입 뭔가 한 때 꽤나.. 2019. 1. 1.
2018 이니스프리 그린 프라임 키트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고 크리스마스도 지나가서 뭔가 남은 기간동안은 휑~한 느낌인데 잊고 있었던 키트수령하는 날이라서 후딱 수령~ 생각해보니 그린티클럽에서 그린프라임 등급으로 바뀌고 나서 처음인 것 같네 첫번째 그린프라임 키트라서 그런지 박스가 굉장히 크다. 음... 뭔가 기대하게 되는 사이즈~ 일단 열어볼;;; 두툼한 담요와 겨울냄새 물씬 풍기는 파우치가 들어있음~ 그런데 파우치가 굉장히 무게감이 있다. 뭐가 들어 있는지 확인~ 다이어리, 노트, 스티커, 작은 손거울 그리고 열쇠고리가 있네~ 이번에는 제법 내가 쓸만한게 들어 있어서 좋음~ 매번 내가 쓸게 없어서 다른 사람 주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다 쓸 수 있겠다. 아, 손거울만 빼고 ㅋㅋ 2018. 12. 27.
DJI 텔로 구입~ 드론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많다. 예전에 셀피드론 도비를 잠깐 사용했었기는한데... 아무래도 서울은 이래저래 날리는데 제약이 많고 날릴 수 있는 곳이 있다쳐도 일부러 찾아가서 날리기에는 좀... 그렇다. 그래서 실내에서도 가볍게 날릴 수 있는 드론 중에 텔로, 샤오미 미투, 페럿 맘보 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DJI에서 프로모션을 해서 부스트 콤보로 구입 기본적인 스펙이야 구지 언급을 하지 않아도 대부분 알고 있을테고 처음 만져보는 사람들에게도 크게 부담되지 않는 호버링이 들어가서 접근하기 쉬운 드론이 아닌가 싶다. 부피가 크지 않은 드론이지만 박스는 작지 않다. 열어보면 본체와 부스트 콤보 악세사리가 들어 있고 배터리 3팩, 배터리 충전기, 케이블 그리고 사진에는 없는데 여분의 프로펠러가 들어.. 2018. 12. 18.
반다이 하이레졸루션 모델 레드프레임 (HiRM Red frame) 처음 반다이에서 하이레졸루션 모델 레드 프레임을 발매한다고 했을 때 내부 프레임만 보고는 '좀 애매하다...'싶어서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막상 외부프레임을 얹은 레드 프레임을 보니 제법 괜찮아서 구입 첫 스타트를 발바토스로 끊은 것 같은데 루프스 라인은 왜 안 나오는지 모르겠다. 프라모델 킷이긴 하지만 내부프레임은 완성되어 있는 제품이라서 따로 박싱이 되어 있음 느낌상은 PG처럼 적당한 볼륨감에 RG같은 기믹을 적절히 섞어 놓은 느낌 허벅지 뒷편 부품과 발바닥은 메탈재질로 만들었다. 그나마 포징잡을 때 넘어가는 걸 좀 막아주려고 그런건가? 어깨, 가슴, 허리부분은 분할이 제법 되어 있어서 다양한 프로포션이 가능할 것 같기는 한데 외부프레임을 끼우면 다소 범위가 작아지는 건 있는 것 같더라. 헤드부분 눈과.. 2018.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