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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llection1037

EF 85mm F1.2L USM 말로만 수도없이 들어보았던 만두~내 것은 아니지만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상당히 묵직하고 심도 얕고 AF는 그다지 빠른 편이 아니여서 그런지 상당히 야생마같은 느낌이었다.확실히 단렌즈에 대한 갈증은 쉽게 못 버릴듯하다.그래서인지 조만간 나오게 되는 50mm F1.2L USM도 은근히 기대가 된다~ 2006. 9. 25.
MET Stradivarius II 여태 인라인을 타오면서 어떻게 하다보니 줄곧 MET사 헬멧만 써왔다. 맥스트랙으로 시작하여 이포그리포, 5원소, 스트라디바리우스 I 그리고 스트라디바리우스 II ...바이올린에서 유명한 것이 '스트라디바리우스'라면... 헬멧에선 MET사의 '스트라디바리우스'가 아닌가 싶다. 2006. 9. 11.
EOS-350D & 24-105mm F4L IS USM & 430EX 그다지 좋지 않은 실력에 장비에만 눈독을 들여 지금에까지 오게 됐다.현재는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망원렌즈와 밝은 단렌즈에 대한 갈증은 은근히 있다... 2006. 8. 31.
PAPE POPO TOGETHER 서점에 들렸다가 예전에 샀던 파페포포 이야기가 생각나서찾아보니 두번째 이야기가 있어서 암 생각없이 사버렸다.파페포포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봤던 사랑, 우정, 사물, 추억, 기억 등등... 을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해주는...잊고 살았던 것들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묘한 매력이 있다.그리고... 괜찮고 맘에 와닿는 내용에 어김없이 끄적이고 있다. 예전에도 그랬던 것처럼...ps : 난 소설을 읽을 때 읽는 즐거움과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그 상황을 내 맘대로 그려보는 것... 그래서인지 삽화가 들어간 책을 꽤 좋아한다. 2006. 6. 29.
Salomon PILOT S-LAB 110 PRO 그간 로체스 쯔나미를 줄기차게 쓰다가 발에 슬슬 무리가 가서 이번에 하나 장만했다. 다행히 새 거 같은 중고라 값은 좀 저렴하게~^^5개의 휠을 굴림에서 벗어나 이번에는 195mm 마운트에 4개의 110mm 휠에 도전이다.성형도 좀 하고 적응하면 또 다른 즐거움을 줄 것 같다. 2006.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