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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07 성신여대역 with KODAK Charmera 내 추억의 장소에 그 때 느낌을 고스란히 담아주는 감성~ 원본, 무보정 2026. 2. 8.
성신여대역 근처 감자탕 태조감자국 - 우리내 소울푸드 그리고 우리들의 소울푸드~ - 오랜만에 친구녀석들을 만났다. 뭐, 얼마 만에 만나느냐는 이제 구지 의미가 없는 그런 사이이긴한데 다들 사는게 바쁘다보니 올해는 좀 느즈막하게 만난 것 같다. 그래도 어제 만난 것 같은 녀석들이지만~ㅋ 가끔은 멀리 가기도 하지만 나랑은 다르게 멀리 가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녀석들 때문에 오랜만에 익숙한 동네서 만나기로~ 도착한 곳은 성신여대입구역 아침부터 성수동 갔다가 집에 들렀다가 다시 나오느라 반나절을 소비한 것 같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말이라 사람들이 적당히 있는 번화가 초입 한때 어렸을 때 하루가 멀다하고 왔던 이곳도 상당히 많이 변했다. 세월에는 장사없는 거지 뭐... 성신여대로 올라가는 길까지 내려와서 성북천 방향으로 걸어감 아침에 매서운.. 2026. 2. 8.
조던1 레트로 하이 OG 프라그먼트x유니온 화이트&블랙 (Jordan 1 Retro High OG SP Fragment x Union LA) - 힘들었다 진짜... - 최근에 가장 핫한 모델을 어제 튠(TUNE) 성수스토어에서 발매를 했다. 후지와라 히로시의 프라그먼트와 유니온 LA 그리고 나이키까지 삼자협업으로 발매한 조던1 레트로 하이 OG 이제 조던1의 인기는 시들해졌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지만 굵직한 콜라보는 여전히 성업중이~ㅋ 아무튼 단순히 온라인 드로우라고 하면 딱히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을 텐데 미리 체크인을 한 회원에 한해서 현장에서 즉석으로 스크래치 복권식으로 티켓을 긁어서 당첨되면 구매를 하는 그나마 당첨확률이 높은 편이어서 동시에 에어맥스95 성수 이벤트도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물론 못 함~ㅋㅋ) 가긴 했다만... 날씨가 너무 추움 오전 11시 좀 넘어서 대기를 하다가 오후 2시쯤 되어서야 튠 성수스토어에 입성 그리고 과감하게.. 2026. 2. 8.
나이키 조던1 레트로 로우 OG 미디엄 올리브 (NIKE Jordan 1 Retro Low OG Medium Olive) - 무난한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땡기는 느낌은 있는데... - 최근 조던1 로우 OG 시카고에 이어서 미디엄 올리브 컬러를 발매했다. 여전히 조던1 로우 시리즈는 꽤나 자주 나와서 피로도가 좀 쌓이긴 했지만 OG 라인이기도 하고 뭔가 묘하게 스캇 컬러랑 오버랩되는 느낌이 있어서 도전은 했는데 지난 번 시카고처럼 또 오프라인에서 구입해야 하나 싶었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구입을 해서 편하게 집에서 받음~ 박스는 기존 박스와 동일하지만 박스 컬러를 아예 미디엄 올리브 컬러에 블랙컬러로 나이키 로고를 넣었다.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50mm 정도에 발볼 100mm 정도이고 나이키 제품은 대부분 반업을 해서 신는 편인데 얼핏 기억을 더듬어 보면 OG라인은 정사이즈도 무방하다고 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새끼 발가락이 아.. 2026. 2. 2.
2026. 02.01 뚝섬역 with KODAK Charmera 나중엔 짐벌에 올려서 영상 좀 찍어봐야겠다~ㅋ 원본, 무보정 2026. 2. 1.
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 익스클루시브 체크인 행사 구경~ - 뭐, 조만간 보긴 할 거지만 미리~ㅋ - 사용하던 차가 꽤 오래된 것도 있고 최근에는 정차 중에 RPM 떨어지더나 시동이 꺼지기까지 해서 더 이상은 무리겠다 싶어서 이번에 차를 바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사실 구형 셀토스를 생각하고 있긴 했는데 신형이 나온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마침 얼리 체크인 이벤트에서 실물차를 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에 당첨되어서 뚝섬역 근처에 있는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 갔다옴~ 여러 곳에서 동시에 하는 행사여서 그런지 생각보다 북적거리는 느낌은 없었다. 외부에 전시되어 있는 건 없어서 일단 입장~ 본인 확인하고 대기하는 곳이 분위기는 이랬음 뭔가 차분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 셀토스 카탈로그도 받고 소소한 선물도 받고~ 웰컴드링크가 있어서 커피도 한잔 마시고~.. 2026. 2. 1.
뚝섬역 근처 내장 샌드위치 띠꼬(TiCo) - 새로운 샌드위치이지만 익숙해서 더 맛있는 샌드위치~ - 오후에 뚝섬역 근처에 갈 일이 있어서 가기 전에 점심이나 먹자 생각해서 찾아보다가 전에 체크해놨던 곳이 근처에 있어서 가보기로 함~ 내린 곳은 뚝섬역~ 날씨가 여전히 추운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정오가 살짝 지난 시간인데도 한산한 느낌~ 3번 출구로 나와서 중랑천 방향으로 올라간다. 걸어가면서 느낀 건 번화가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곳에 있구나 싶더라. 그래도 청명한 하늘에 한적한 분위기는 좋은 느낌 아니겠음? 7~8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곳은 이탈리아 파니 카 메우사라고 하는 이탈리인 내장버거를 베이스로 우리내 입맛에 맞게 탈바꿈 시킨 샌드위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내장이라는 식재료가 우리에게 어색한 재료는 아니지만 이걸 샌드위치에 넣으면 어떤.. 2026. 2. 1.
암사역 근처 돼지고기 마포소금구이 - 오로지 고기 퀄리티에 집중한 고기맛집~ - 지난 번에 암사동에 갔을 때 아는 동생이 가끔 회사동료랑 가는 고기집이 있는데 가격이 너무 착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리뷰들도 좀 보고 동생이 괜히 그런 소리를 할 스타일도 아니고 하다보니 자꾸 호기심이 생겨버렸음~ㅋㅋ 뭐, 후다닥 달려갔지~ 도착한 곳은 암사역 퇴근을 하는 사람들 혹은 주말 오후에 용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은지 지하철역 입구가 붐빈다. 어느 사람들에게는 주말 첫날의 마무리 시간이지만 나에게는 이제 시작인 시간~ 날씨가 좀 수그러들긴 했어도 슬슬 저녁이라 살짝 쌀쌀한 공기를 가로질러 걸어간다~ 5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곳은 아주 오래 전부터 터를 잡고 지금까지 먹거리로서의 명목을 이어오고 있는 마포소금구이 .. 2026. 2. 1.
나이키 우먼스 페가수스 트레일5 오렌지 펄스 (NIKE React Pegasus Trail 5 Orange Pulse ) - 5mm 더 크게 신으라며? - 기왕 세일기간에 사는 거 번갈아 가면서 신으시면 좋을 것 같아서 하나 더 구입~ 나이키 트레일 라인이라서 그런가? 박스는 동일하다~ 구입한 사이즈는 235mm(US6.5)사이즈 어머니 발 사이즈가 220mm 정도에 발볼은 95mm 정도이신데 트레일5도 발볼이 좁게 나온 편은 아닌 것 같아서 230mm로 구입을 하려고 했다만 대놓고 5mm 크게 구입하는 걸 권장한다고 해서 235mm로 구입을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크다 어머니 발 사이즈가 220mm인 것도 있겠지만 혹시나 해서 내부 사이즈를 대략적으로 확인해봤는데 내부 발길이 245mm 정도에 발볼 90mm 정도 제가마2와 내부는 거의 차이가 없는 것 같더라. 신어보시니까 발길이는 확실히 과하게 여유롭다. 뭐, 그래도 두꺼운 양말 신.. 2026. 2. 1.
나이키 우먼스 줌엑스 제가마2 몰트 고스트 (NIKE ZoomX Zegama 2 Malt Ghost) - 부모님 라이프 스타일용으로 괜찮은데? - 이번 나이키 세일 때 생각보다 눈에 들어오는게 좀 많았는데 유난히 ACG라인이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루나 레이크 패딩을 하나 구입했고 작년에 구입했던 러닝화인 베이퍼 플라이4를 어머니가 슬쩍 신어보시고 '쿠션 좋네~'라고 말씀하신게 생각나서 괜찮은 거 뭐 없나 찾아보다가 눈에 들어온게 줌엑스 제가마2 일상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고 걷기 운동도 하시니까 제격일 것 같아서 아~주 저렴하게 구입했다~ㅋ 박스는 그냥 평범하다~ 구입한 사이즈는 230mm(US6) 사이즈 어머니 발이 실측 발길이 220mm에 발볼이 무족외반증이 있으셔서 95mm 정도 발길이에 비해서 발볼이 꽤 넓은 편이라서 그나마 좀 여유로워 보이는 제가마2를 구입했는데 다행히 잘 맞으신다고 하시더라. 줄자로 대략적으로 .. 2026. 1. 31.
청량리역 근처 돈까스 왕엄마김밥 - 가끔은 아주 원초적인 돈까스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 우리내 돈카츠도 본토 못지 않게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상향평준화 되었고 워낙에 먹거리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독특한 돈카츠들도 나오다보니 가끔은 아주 돈카츠 아니 돈까스를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때의 원초적은 돈까스가 생각날 때가 있다. 이게 우리내 흔히 경양식 돈까스와는 또 다른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아님 경양식 돈까스의 보급형이라고 해야 하나? 경계선이 좀 애매하지만 아무튼 문득 생각이 난게 오늘이었음~ㅋㅋ 그래서 집에서 나와 도착한 곳은 청량리역~ 아직은 날씨가 매섭지만 주말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다. 두어번 점심먹으러 왔지만 내가 갈 곳들은 항상 이길을 통해서 지나가야 함 시장통을 살짝 걸어주고 저~기 멀리 오늘 갈 곳이 보인다~! .. 2026. 1. 31.
나이키 코비1 프로트로 81 포인트 게임 (NIKE KOBE 1 Protro 81Pt Game) - 도대체 얼마를 기다린거냐~ㅋ - 최근에 나이키 SNKRS 드로우에 응모하면서 이렇게 긴장한 적은 없는 것 같다~ㅋㅋ 코비1 프로트로 81 포인트를 발매한다고는 알고 있었다. 다만 요즘 코비 시리즈가 딱히 힘을 못 쓰는 건 사실이지만 항상 수량이 넉넉하게 나오질 않아서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운좋게 하나 건짐~ 오프매장에도 판매를 한다고 해서 하나 더 구입할까 하다가 이거 하나로 만족하자 싶어서 오늘쯤 도착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일요일에 받아서 느긋하게 사진찍을 수 있었음~ 안 그랬으면 또 꼭두새벽까지 사진찍느라 고생할 뻔~ 최근 발매하는 코비 시리즈 박스들은 동일한 것 같다. 유광블랙 컬러에 맘바스킨 패턴 그래픽에 골드컬러로 코비 사인이 새겨져 있음 구입한 사이즈는 255mm(US7.5) 사이즈 실측 발길이 2.. 2026. 1. 26.
2026. 01. 25 충정로역 with KODAK Charmera 좁은 골목길 안에 다양한 볼거리가 많았던 충정 영화 8번 출구 느낌이 나던 곳~ 살짝 으슥~ㅋ 원본, 무보정 2026. 1. 25.
충정로역 베이글 샌드위 비에글(BE.AGLE) - 아침을 열기 좋은 오렌지 커피와 베이글~ - 어제 생각보다 술도 좀 마시고 먹을 것도 좀 많이 먹어서 일요일 아침은 그냥 좀 가볍게 시작하고 싶었다. 날씨가 다시 좀 추워지는 느낌이라서 그냥 집에 있을까 했는데 묘하게 발걸음을 밖으로 재촉하는 뭔가가 있었음~ㅋ 도착한 곳은 충정로역 매번 뭔가를 먹으러 스쳐지나가는 역이었지만 오늘은 주인공~ 아무래도 오피스 생활권이다보니 주말에는 꽤 한적한 느낌 근데 이 근방이 의외로 사진촬영 스팟들이 많은 동네라서 날씨가 따뜻해지면 단렌즈 올려서 한번 와봐야겠다~ 2번 출구로 나와서 신촌로 방향으로 들어선다 생각보다 길지 않은 이 좁은 골목에 눈길이 가는 가게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는 것도 신기하고 도심 한가운데 빌딩 숲 아래 옛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풍경도 좀 놀.. 2026. 1. 25.
공덕역 근처 수제맥주 미스터리브루잉컴퍼니 - 다양한 수제맥주에 곁들이기 좋은 먹거리가 공존하는 곳~ - 잘 먹고 그냥 가기 아쉬워서 근처에 수제맥주를 마시러 이동~ 우연히 알게 된 맥주 유튜버 덕분에 괜찮은 수제맥주 가게들을 찾긴 했는데 뭐, 와인도 그렇고 맥주도 이제는 워낙에 다양한 제조법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지 않은 세계이지만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 것 같다. 공덕역 근처에 있어서 걸어서 가는데 전날 밤새 눈이 내린 탓에 곳곳에 눈이 쌓인 곳이 많더라. 아직도 일루미네이션 느낌이 나는 곳이라서 도쿄 가고 싶은 생각이 물씬 들어버림~ㅋ 10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곳은 수제맥주를 판매하는 미스테리브루잉컴퍼니 아무래도 회사가 근처에 많은 곳이라 좀 한산할 줄 알았는데 어림도 없음~ㅋ 빌딩 안으로 들어가서 오른편에 입구가 있는데 .. 2026. 1. 25.
대흥역 근처 코스 생선회 매일스시횟집 - 코스이지만 오마카세의 매력이 있는 횟집~ - 오랜만에 지인들과 저녁을 먹기로 해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거 좋겠다 싶어서 날짜 맞추고 느즈막한 토요일 오후에 만남~ 내린 곳은 대흥역~ 참 오랜만에 와보는 것 같다. 일주일 내내 살벌한 추위 때문에 참 피곤했는데 주말부터는 좀 누그러지는 느낌이라서 다행 평일동안은 하도 추워서 표정이 항상 이랬던 것 같음~ㅋㅋ 지인들인 이미 도착해 있어서 발걸음이 빨라진다~ 대흥역에서 7~8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곳은 매일스시횟집 참 오랜만에 와보는 것 같다. 오래 전 공덕역에서도 지금처럼 오마카세 스타일이 유행하지 않을 때에도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서 다른 메뉴들이 나오는 것도 있고 퀄리티가 좋아서 가격을 감안해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곳이었는데 대흥역 쪽.. 2026. 1. 25.
나이키 ACG '루나 레이크' 패딩 프리마로프트 (NIKE ACG "Lunar Lake" PrimaLoft®) - 날씨 추울 때 따뜻하게 일상 생활에서도 등산할 때도~ - 요즘 세일을 한다고 해도 딱히 눈에 들어오는 건 없는데 나이키 ACG라인은 슬쩍슬쩍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물가상승분을 감안해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는 다를바 없겠지만 입고 있는 다운자켓들이 꽤나 오래된 것도 있고 적당한 가격인 것 같아서 루나 레이크 프리마로프트 민트컬러로 하나 구입해봄~ 박스는 꽤나 큰 박스에 포장되어서 배송왔는데 부피는 제법 되는 느낌이지만 상당히 가볍더라. 요즘 이상하게 블랙컬러가 더 인기가 있는 것 같던데 기왕이면 살짝 튀는게 어떨까 싶어서 오렌지컬러를 구입하려다가 (이건 살짝이 아니잖아...) 아니다 싶어서 민트컬러로 구입했는데 지난 번에 구입했던 ACG 스컬피크 컬러도 민트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도 민트컬러.. 2026. 1. 24.
2026. 01. 23 홍대근처 with KODAK Charmera 한참 오래 전 DSLR 구입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때가 생각난다. 그 때는 홍대벽화도 참 예뻤는데... 이제는 뭔가 좀 허전하다. 그래도 사진 찍는 것 자체가 재밌던 시절 느낌 같아서 좋음 음... 하나 더 사야 하나... .. 2026. 1. 23.
상수역 근처 츠케멘 멘타카무쇼 (麺鷹武翔) 홍대점 - 장소 이전하면서 본토 느낌에 더 가까워진 느낌~ - 저번 주말부터 자꾸 머리 속에 츠케멘이 맴돌더라... 그래서 개인적으로 츠케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있어서 미리 확인 좀 해보려고 지도를 봤는데 없는 장소라고 하네??? 뭐지? 싶었는데 장소를 좀 더 홍대쪽에 가깝게 이전을 했더라. 그래서 더 궁금해짐~ㅋㅋ 가능하면 오픈시간에 맞추려고 일찍 나왔다. 어제까지만 해도 잡아먹을 것처럼 엄청 춥더니 오늘은 어제보다는 살짝 누그러진 느낌이라서 다행~ 한참 불편한 시기에는 나이키 응모한다고 수시로 들락거리던 곳인데... 이제는 딱히 뭔가가 없는 것 같다. 그나마 며칠 전에 코비1 프로트로 81포인트는 당첨되어서 다행인데 주말까지는 좀 보내줭~ 삼거리 포차에서 오른쪽 골목길로 올라간다. 그래도 아직은 좀 춥고 아침이다보니 .. 2026. 1. 23.
Rhinowalk 자전거 20L 백팩 - 생각했던 것보다 더 괜찮은 것 같다~ - 요즘은 하도 추워서 인라인은 못 타고 있고 뭔가 등산은 땡기지가 않고 좀 운동 침체기 아닌가 싶다. 가볍게 등산하거나 인라인탈 때 사용하던 가방이 벌써 5년이 넘어가다보니 여기저기 세월의 흔적이 꽤나 보여서 같은 모델을 구입하려고 했는데 그 당시에도 발매한지 좀 된 제품이었는데 가격이 요지부동이라서 구입하는 건 포기하고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좀 찾아보다가 눈에 들어오는게 있었는데 'Rhinowalk'라는 브랜드 그냥 단순 상호명이라고 생각했는데 바이크 쪽 악세사리나 가방을 만드는 브랜드이더라. 마침 자전거용 백팩도 있고 왠지 신뢰가 가는 것 같아서 구입해봤다~ 사이즈는 20L로 구입을 했고 컬러는 블랙, 그레이, 블루, 그린 총 4종류가 있는데 청명한 블루 컬러도 좋았지만 왠지 그린컬러가 더 예뻐보여서.. 2026. 1. 21.
히데 60주년 라인 져지 리미티드에디션 (hide 60th ラインジャージ サイドカーブ ver. Gray ver.) - 하나쯤은 꼭 사보고 싶었다~ - 작년에 아마 60주년이었지? 그래서 화보집에서도 착용했었던 그리고 로켓다이브에서도 입었던 자켓을 레몬에이드 자수가 아닌 hide with spread beaver 자수로 져지가 나와서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입을 거 아니면 구지 살 필요가 있나 싶어서 그냥 패스했었는데 최근에 옐로우 하트 주니어를 구입하면서 문득 생각이 나서 한번 들어가봤더니 아쉽게도 실제로 착용했던 자켓컬러는 귀신같이 품절이었지만 그레이 컬러는 아직 남아 있어서 그냥 구입해버림~ㅋ 아무리 내가 히데를 좋아해도 의류라는 걸 구입하는게 상당히 스트레스인 나로서는 꽤나 과감한 도전이었다~ 직배가 되지 않아서 배송대행으로 구입을 했고 구입은 히데 오피셜 사이트에서 직접 구입했음 가격이 12,000엔인 것도 있고 60주년 기념 져지라서 박스라.. 2026. 1. 20.
어린이대공원역 근처 중식당 화원 - 소박하지만 다양한 메뉴로 즐길 수 있는 곳~ - 저녁 잘 먹고 그냥 돌아가기 좀 아쉬워서 건대 뒷문 쪽으로 향했다. 분명 여기도 번화가 근처이기는 하지만 방학기간인 것도 있고 주택가이다보니 굉장히 한적한 느낌이었음 얼추 느긋하게 10분 정도 걸은 것 같다~ 도착한 곳은 화원~ 진짜 오래만에 와보는 것 같다. 전에 아는 동생이랑 왔다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곳이라서 근처에 올 일 있으면 꼭 와보자고 하던게 이제서야 다시 오게 된 것 같다. 내부는 일반 식당과 큰 차이는 없다. 슬쩍슬쩍 정겨운 느낌이 드는 이유는 아마도 원래 주택이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저녁시간이 꽤나 지간 때였음에도 저녁을 먹으러 오는 학생들이 꽤 많은 것 같더라. 방학기간이면 좀 한산할 것 같았는데 요즘 대학가는 방학시즌에도 사뭇 다른.. 2026. 1. 18.
어린이 대공원역 근처 광진구 맛집 화양리 정육식당 본점 - 좋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 - 요즘 날씨가 참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것 같다. 12월에는 잠잠했던 추위가 1월에는 왜 이렇게 기승을 부리는지 모르겠다만 다행히 이번 주말은 살짝 쌀쌀한 느낌이라서 밖으로 나간다~ 오랜만에 어린이대공원역이다~ 슬슬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 공기가 살짝 탁한 느낌은 있었지만 해질 때 슬쩍 물드는 하늘을 보면 그냥 이유없이 기분이 좋은 것 같다. 화양삼거리에서 군자역 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화양리 정육식당이 있는데 여기가 목적지~ 자고로 예전부터 이 고기집은 무조건이다!라고 생각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정육점과 고기집이 고스란히 연계되어 있는 곳 여기 화양리 정육식당은 좀 더 세련된 느낌의 정육식당이라서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서 가보고 싶었음 게다.. 2026. 1. 18.
조이토이 워해머 40K 스페이스 마린2 콜렉션 에디션 울트라 마린 타이투스(Space Marine2 Ultra Marine Titus) - 짧은 트레일러에 홀딱 빠져버린 마린~ - 아마 구입했던 건 작년 5월쯤이었던 것 같다. 이제 피규어 쪽은 손을 떼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우연히 워해머40K 스페이스 마린2 게임 트레일러를 보고 홀딱 빠져 버렸음~ㅋㅋ 아마도 그래서 작년 도쿄여행 때 워해머 플래그쉽 스토어도 갔었던 것 같고 아무툰 다 구입하는 건 좀 그렇고 주인공이나 구입해보자 생각해서 타이투스만 구입을 했었다~ 사이즈가 12.8cm 정도에 아담한 크기라서 박스도 생각보다 크지 않은 편 구입한 건 초기 제품보다 좀 더 디테일이 개선된 콜렉션 에디션이다. 점프팩까지 들어 있고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파츠들은 다 들어 있는 것 같더라. 워해머 시리즈에 관심을 갖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스토.. 2026. 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