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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25 삼청동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2)
  2. 2015.09.13 사랑하라 대한민국 전시회
  3. 2015.08.05 가끔은 일탈~
  4. 2015.03.24 3월 도쿄여행 첫째날
  5. 2015.03.07 소니 HVL-F32M 플래쉬

삼청동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Etc 2015.09.25 20:18

내일부터 연휴인 것도 있고 오후에 한가한 것 같아서 삼청동에 잠깐 갔다왔다.


삼청동이야 사진찍으러 자주 갔던 곳이라서 딱히 뭘 찍겠다라는 것은 없었는제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에는 한번 가보고 싶어서~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더라











뭔가 싶었는데 골목길 여행 자전거


음... 외국인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겠네. 여행으로 구석구석 생소한 길로 돌아다니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테니











삼청동의 매력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이라는 거


그래서인지 매번 와도 질리지는 않아서 좋은 듯~




























먹쉬돈나가 이쪽에 생긴 걸 이제야 안 것을 보니 꽤나 여기를 안왔나보다



















점심을 먹지 않고 와서 일단 '라면 땡기는 날'에서 해결하기로~










메뉴야 예전에도 그랬듯이 짬뽕라면~










뚝배기에 나오는 것도 독특하고 감칠맛돌면서 꽤나 매운 맛이라서 가끔 생각날 때가 있었는데 오늘 겨우 왔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꽤나 매웠다.










점심도 해결했고 다시 나와서 걷는데~










우연치 않게 이런 걸 볼 수 있는게 삼청동에 매력아닌가 싶다.










드디어 제주하우스 도착~



















일단 직원에게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었다.


보통 이니스프리 매장과는 좀 다른 느낌이 많더라.










오일류도 있고



















기초라인이야 대부분 다 똑같이 있고










좀 독특했던 건 마스크 팩을 취향에 맞게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는 거~


그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선물하기도 좋을 듯 싶네


맨 오른쪽에 올리브와 동백은 오일타입이라서 둘은 섞어서 사용하면 안된다고 직원이 설명도 해주고



















비누만들기 키트도 있었는데 살까 하다가 그냥 패스~










잼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뜨거운 차로 만들어 마실 수 있는 유자차 같은 것 아닌가 싶다.










그리고 2만원 이상 구입하거나 2층 까페에서도 2만원이상 구입시 럭키박스를 사용할 수 있는 코인을 주는데...


좀 색다른 걸 받길 기대했는데... 2층 까페에서 먹었던 케이크를 고스란히 받았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아서 장식으로 써도 괜찮을 듯~



















2층 분위기는 대충 이렇다


생각보다 넓어서 연인이나 가족단위로 와도 괜찮을 듯~










메뉴보고 고를 수도 있고 카운터에서 바로 주문할 수도 있고










디퓨져 공병은 자연광을 받아야 더 분위기가 사는 듯~










전부터 다른 블로그 포스팅 보면서 꼭 한번 마셔보고 싶었던 제주 바다이야기 그리고 당근 케이크~


색깔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꼭 한번 마셔보고 싶었다.










가만 보면 이니스프리 네일, 립스틱이나 섀도우 이름을 보면 평범하진 않은데 이 레몬에이드는 정말 잘 어울리지 않나 싶더라,


기포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진짜 딱 바다같은 느낌~










레몬과 허브도 살짝 올려줘서 그런지 더 구미가 당기더라~










당근 케이크도 맛있었고~


한참 먹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남자녀석이 혼자 가서 무슨 청승떠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ㅋㅋ










전부터 뭐가 다른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제대로 해결했다~


까페는 나중에 다시 한번 오고 싶을 정도로 괜찮았다.


인사동이나 삼청동 나들이를 한다면 겸사겸사 한번 들러서 구경도 하고 2층에서 케이크나 음료를 즐겨보는 것도 괜찮을 듯


그런데 오늘은 왜 이리 덥던지... 이제 가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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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대한민국 전시회

Etc 2015.09.13 21:32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춥다.

 

슬슬 가을이 오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언제 가을이 왔나 싶을 정도로 추워질 것 같기도 하고...

 

우연히 구 서울역 역사에서 전시회가 있다는 걸 봤다. 잠깐이나마 옛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전시회라서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갔다왔다.

 

 

 

 

 

 

 

솔직히 요즘은 어딜 가지 못하니 서울역이 이렇게 된 건 얼마 전에 알았다.

 

 

 

 

 

 

 

 

 

전시는 무료이고 티켓을 끊어주는데 옛날 기차 티켓을 끊어주더라.

 

팜플렛은 한번쯤 피식 웃을 수 있는 탐구생활... 아득하다...

 

 

 

 

 

 

 

 

 

 

 

 

 

 

 

 

 

 

집에서도 사용했었던 벽걸이 시계, 태엽을 열심히 돌려줘야 해서 항상 내가 돌렸던 기억이 난다.

 

 

 

 

 

 

 

 

 

최근에 잠깐 유행했던 불량식품이 이 때는 주된 간식이었다.

 

놀이문화 역시 종이로 하는 것이 많았고

 

 

 

 

 

 

 

 

 

이제는 보기드문 영화포스터도 동네 구석에 이렇게 항상 붙어있었고

 

 

 

 

 

 

 

 

 

이거 돌맹이 던져서 하던 놀이인데... 어떻게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어렸을 때는 항상 가고 싶었던 곳에 문턱을 넘기 전에는 항상 설레였던 것 같다.

 

 

 

 

 

 

 

 

 

만화방도 재현해놨다.

 

사실 만화책에는 관심없었고 만화방에서 팔던 떡볶이가 맛있어서~ㅋㅋ

 

 

 

 

 

 

 

 

 

 

 

 

 

 

 

 

 

 

지금은 내가 봐도 어색한 쓰레기통 그리고 연탄재

 

 

 

 

 

 

 

 

 

 

 

 

 

 

 

 

 

 

 

 

 

 

 

 

 

 

 

이제는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카메라

 

처음 DSLR을 살 때에도 정말 몇번을 고민하고 큰 돈을 내고 구입했던 것도 이제는 꽤나 시간이 흘렀다.

 

DSLR만 사용하면 사진은 무조건 잘 나오는 줄 알고 첫셔터에 엄청 실망했던 기억도 나고

 

 

 

 

 

 

 

 

 

2층에는 시대별로 전시해놓은 물품들이 있었는데

 

 

 

 

 

 

 

 

 

요즘 이거 신는 사람들 보기 쉽지 않다.

 

 

 

 

 

 

 

 

 

 

 

 

 

 

 

 

 

 

'오라이~'하던 버스 안내원 그리고 버스 학생권...

 

 

 

 

 

 

 

 

 

 

 

 

 

 

 

 

 

 

요즘도 가끔은 사용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 공중전화기

 

 

 

 

 

 

 

 

 

쌀 보관통~ 숫자에 따라 양이 다르게 나오는 거 보고 신기했던 기억이

 

 

 

 

 

 

 

 

 

운동회를 하면 어김없이 사용하던 실외화

 

하루종일 신고 집에 돌아가면 딱딱한 마루바닥에 침대 쿠션을 느끼게 해주던 ㅋㅋ

 

 

 

 

 

 

 

 

 

'삐삐'라고 불리던 이거...

 

아마 지금 휴대폰의 시초가 아닐까 싶다. 이걸 어디서 구했나?

 

 

 

 

 

 

 

 

 

올림픽 마스코트 호돌이도 있고

 

 

 

 

 

 

 

 

 

 

 

 

 

 

 

 

 

 

문방구에 들어가면 항상 설레게 했던 프라모델 박스들...

 

아직도 가끔 피규어나 프라모델을 구입하는 건 아마 이 때의 추억이 그리워서인지도

 

 

 

 

 

 

 

 

 

 

 

 

 

 

 

 

 

 

 

 

 

 

 

 

 

 

 

건조기가 따로 있던 세탁기

 

 

 

 

 

 

 

 

 

 

 

 

 

 

 

 

 

 

지금은 가스렌지를 사용하지만 이 때는 석유를 이용해서 음식을 만들었다. 

 

 

 

 

 

 

 

 

 

창문에 붙여진 사진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든다.

 

창하나 사이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는 생각에... 

 

 

 

 

 

 

 

 

 

 

 

 

 

 

 

 

 

 

 

 

 

 

 

 

 

 

 

포니1도 보게 될 줄은 몰랐네

 

이제 슬슬 차도 바꿔야 하는데... 골프나 티구안 신형 좀 나오면 그 때 생각해봐야겠다.

 

 

 

 

 

 

 

 

 

 

 

 

 

 

 

 

 

 

항상 지나가면서 보던 서울역이 이제 구 서울역 대신해서 역할을 한다.

 

 

 

 

 

 

 

 

 

뭐랄까 그냥 옛날에 사용하던 걸 보면 마냥 좋기만 했는데

 

과거와 현재의 미묘한 경계선에 걸쳐있는 나이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좀 슬픈 생각도 든다.

 

언젠가는 그냥 과거가 되는 나이가 되겠지

 

아무튼 오랜만에 외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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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일탈~

Junk Story 2015.08.05 23:44

아마 요즘 한창 휴가철이지?

 

시간적인 여유도 없고 이래저래 할 것이 많아서 여름휴가는 가을쯤으로 미루고 있고

 

요즈음 날씨는 왜 이렇게 더운지 생각해보면 여름에 일본여행갔을 때 그 푹푹 찌던 더위와 별 차이가 없을 정도다.

 

그래서 좀 몸이 늘어지나 싶을 때에 경현이형이 한번 보자고 해서 겨우 시간 맞춰서 만났다.

 

 

 

 

 

 

만나면 항상 가는 곳이 정해져 있지만 이 날은 왠지 불판 앞에 앉기 싫었는데 일단 고깃집으로...

 

투박하게 나오는 미역국이지만 맛은 좋다.

 

 

 

 

 

 

 

 

 

평소에는 옥수수 샐러드 그다지 먹는 편이 아닌데 밖에만 나오면 이상하게 땡긴다

 

 

 

 

 

 

 

 

 

두툼한 불판에 불 올리고

 

 

 

 

 

 

 

 

 

오랜만에 만난 항정살 올리고~

 

 

 

 

 

 

 

 

 

날이 더우니 맥주부터~

 

결국 소주와 섞어 마셔서 집에 갈 때 좀 힘들었지만~ㅋㅋ

 

 

 

 

 

 

 

 

 

대단한 반찬들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고기와 먹기 좋은 것만 딱 나오는게 좋다.

 

 

 

 

 

 

 

 

 

사람이 좀 많아도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셔서 좋다.

 

 

 

 

 

 

 

 

 

상현이가 올 때쯤에 소주 등장~

 

이 녀석 뜬금없이 아이워치를 차고 와서 좀 만져봤는데...

 

글쎄... 좀 그렇다... 평소에도 시계를 잘 차지 않는데 한번 사볼까 싶었던 생각이 삭~ 사라지더라. 구경 잘 했다.

 

 

 

 

 

 

 

 

 

 

 

 

 

 

 

 

 

 

노릇노릇 익어가는 고기에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익어가고

 

 

 

 

 

 

 

 

 

술이 취했었나? 괜시리 이렇게 놓여져 있는 맥주잔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라.

 

진짜 취했었나 봄...

 

 

 

 

 

 

 

 

 

1차는 그렇게 끝내고 2차로는 근처에 있는 횟집에가서 참돔 주문~

 

형 덕분에 나도 쓸데없이 입이 고급이 되는 듯

 

 

 

 

 

 

 

 

 

요즘 이거 먹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렸을 때 생각이 나서 그런지 주섬주섬 비울 때까지 계속 들어감

 

탕으로 하면 소주와 잘 어울리긴하는데...

 

 

 

 

 

 

 

 

 

잠깐 나갔다 온 사이에 등장한 산낙지

 

요즘 술을 거의 마시지 않아서 그런지 오랜만에 술 마셔서 집에 갈 때 꽤 힘들었다.

 

뭐, 그래도 오랜만에 일탈을 하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더라. 음... 마음의 여유가 좀 생겨야 할텐데 좀처럼 쉽지 않다.

 

요즘은 사진찍을 시간도 없고

 

조만간 시간내서 새로 구입한 짐벌 들고 혜화동이나 한번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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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도쿄여행 첫째날

Bon voyage 2015.03.24 00:24

보통 여행하고 돌아가면 여행사진을 올리는 편인데 작년에 맥북도 샀고 잘 포스팅이 되는지 확인도 할 겸 여행 중에 사진 올려본다~


토요일까지 일하느랴 조금 늦게 들어가서 짐정리하고 항상 늦게자는 터라 침대에서 뒤척이다가 일어나서 공항 도착~!


미리 웹체크인이 되지 않아서 공항가서 했는데 좌석이 바뀌었다?!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서 수속하고 게이트에서 줄곧 기다림...





이번에는 좀 큰 녀석을 타게 되었다.










언제나 기다리는 건 지루하다...










성수기가 아니라서 그런지 좀 한가한 느낌도 있었고










일단 좌석확인하고 탔는데... 2층으로 올라가라고 해서 올라왔더니만 비즈니스급 자리로 변경~


이거 왠일이래...










좌석 우측에도 수납공간이 있어서 카메라 가방을 넣으려고 했는데 안 들어감~ㅡ,.ㅡa


그래서 윗쪽에 넣어놓고 카메라만 빼놨다.










무슨 비행기 처음 타는 것도 아닌데 2층이라서 그런지 마냥 신기~










앞 공간도 넓어서 내릴 때까지 편하게 갔다. 잠이 솔솔 올 정도로~



















하늘사진 찍는 거 정말 좋아하는데 날씨가 맑아서 그런지 딱히 찍을만한 것이 없더라. 


음... 돌아갈 때는 좀 더 괜찮은 하늘이면 좋을텐데 모르겠네...


아무튼 항상 같은 시간에 도착해서 그런지 별다른 건 없었고 어제는 시부야 애플스토어에 잠깐 갔다가 바로 친구집에 가야 했기 때문에 


호텔에 체크인하고 바로 시부야로 갔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북적










이상하게 시부야만 오면 이유없이 헤매는 일이 많아서 타워레코드가 애플스토어에서 가깝다는 건 전혀 생각 못했다.


어제는 시간이 없었으니 나중에 가기로 하고~










오늘은 마루이시티에서 기간한정으로 운영하고 있는 요츠바 스토어에 갔다왔는데 어제는 일단 위치만 확인하고 패스~










아직 맥북 신형은 전시되어 있지 않아서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랑 전원 코드 트래블 키트랑 HDMI 케이블만 구입~


그런데 익스프레스랑 상관없는 케이블은 왜???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그건 나중에~^^


오늘은 좀 피곤해서 사진이나 좀 정리하려고 했는데 잠깐 잠들어서 대충 이 정도로...


오늘까지는 사진 찍은 것이 별로 없어서 오늘 것까지는 정리하고 잘까 생각 중~


아무튼 다시 호텔에 구입한 것 놓고 친구집으로 갔다. 친구가 좀 바빠서 오랫동안 보질 못했는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이런저런 이야기 하느라 사진 한장 못 찍었다...


친구가 만들어줬던 카라아게도 정말 맛있었는데 이번에도 잊지 않고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웠다.


나 역시 잊지 않고 친구가 좋아하던 과자도 가져가고~


평소에는 그렇기 시간이 안 가는데 어제는 유난히 빨리가는 시간이 그저 야속...


친구가 앞으로 2년동안은 아이들 진학에 신경 쓸 것이 많아서 바쁜  또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회가 되면 또 만나고 싶다.


여행도 여행이지만 타지에서 친구를 만나는 것 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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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HVL-F32M 플래쉬

My collection 2015.03.07 01:04

A7S 사용하면서 내장 플래쉬가 없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다.

 

고감도에서도 화질이 괜찮은 편이라서 플래쉬를 사용할 일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있고 없고 차이는 분명히 있기 때문에 리뷰라도 좀 찾아보려 했는데...

 

도통 보이지 않더라. 인기가 없어서 그런가?

 

아무튼 필요할 것 같아서 구입했다.

 

 

 

 

 

소니 카메라 박스들이야 단촐한 건 이제 익숙하고 HVL-F32M 디자인 또한 단촐하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밋밋해 보이기도 하고

 

 

 

 

 

 

 

 

 

 

 

 

 

 

 

 

 

 

외부 디자인은 그냥 깔끔하다. 군더기없이

 

 

 

 

 

 

 

 

 

배터리는 AA사이즈 2개를 사용

 

 

 

 

 

 

 

 

 

버튼도 생각보다 많지 않고 LCD 패널로 보여주는 정보도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가볍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바운스 각도를 표시해준 건 고마운데... 바운스할 때 생각보다 부드럽게 올라가지 않고

 

양쪽에 버튼을 누르고 올리는 방식이 아니라 그냥 올리는 방식이라 그런지 상당히 뻑뻑하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와이드 패녈과 바운스 시트도 사용가능~

 

 

 

 

 

 

 

 

 

정면에서는 90도까지 올라가고 

 

 

 

 

 

 

 

 

 

시계 방향으로는 180도 반시계 방향으로는 90도까지 좌우로 돌릴 수 있기 때문에 세로사진을 찍을 경우에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A7S에 마운트 해봤는데 플래쉬 단자 부분이 플라스틱이어서 그런지 영~ 불안한 느낌...

 

 

 

 

 

 

 

 

 

 

전원을 키면 빠르게 반응해서 이건 좋은 것 같다. 플래쉬 사용후 충전되는 것도 바로 볼 수 있어서 좋고

 

 

 

 

 

 

 

 

 

그리고 바운스를 할 때에는 가급적이면 플래쉬를 잘 잡고 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좀 뻑뻑하다보니 부러질 것 같아서

 

 

 

 

 

 

 

 

 

 

 

파우치도 있고 스탠드도 같이 넣을 수 있어서 휴대시 괜찮을 듯~ 플래쉬 파우치야 다 있는 것이긴 하지만~

 

의외로 430EX 파우치 크기와 비슷해서 좀 놀람~

 

 

 

 

 

 

 

 

 

일단 원본 무보정이고 A모드나 S모드의 경우는 자동으로 TTL 모드가 되고 매뉴얼모드는 사용할 수 없다.

 

자동으로 카메라 세팅에 맞춰 발광을 하기 때문에 내가 생각했던 정도와는 좀 다른 노출이 나오더라.

 

 

 

 

 

 

 

 

 

그래서 바디에서 노출을 조금 올려줘봤는데... 그래도 뭔가 부족...

 

 

 

 

 

 

 

 

 

카메라 M모드에서는 메뉴얼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정도의 노출로 결과물이 나왔다.

 

M모드가 아니더라도 메뉴얼로 찍을 수 있으면 좋은데... 내가 아직 잘 몰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좀 불편하다.

 

그래도 작은 크기에 무선동조도 가능하고 고속동조(직광만 가능하지만...)도 가능하니 풀프레임 미러레스용으로는 적당한 것 같다.

 

차후에라도 꼭 M모드가 아니더라도 메뉴얼로 광량을 조절할 수 있으면 좋겠다.

 

HVL-F32M의 리뷰가 별로 없어서 이래저래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이제 해결되었으니 앞으로 잘 쓰기만 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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