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9.08.30 아오카 163C 컴팩트 카본 삼각대 (Aoka 163c carbon tripod)
  2. 2019.08.22 이니스프리 더마포뮬러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
  3. 2019.08.16 로닌-SC 360도 롤모드 문제
  4. 2019.08.03 지윤텍 트랜스 마운트 퀵 릴리즈 (Zhiyun-Tech TransMount Quick Release )

아오카 163C 컴팩트 카본 삼각대 (Aoka 163c carbon tripod)

My collection 2019.08.30 00:28

요즘은 정말 다양한 삼각대들이 나오고 있다.

 

그렇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취향에 맞는 삼각대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지금은 2개의 삼각대를 사용하고 있는데 좀 더 가볍고 컴팩트하고 최소한 미러레스까지는 버틸 수 있는 녀석이 필요해서

 

또 다시 구글링~

 

눈에 들어오는 사진이 있어서 좀 검색해봤는데 100%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괜찮은 것 같아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를 했는데 3일만에 도착했다. 3일만에!

 

살다보니 이런 경험도 생김 ㅋㅋ

 

 

 

 

 

할인 중이어서 65달러 정도에 구입했는데 Aoka라는 생소한 브랜드라서 박스는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제법 괜찮은 박싱이다.

 

 

 

 

 

 

 

 

 

 

박스을 오픈하면 보증서외 삼각대 외에 악세사리가 들어있고

 

 

 

 

 

 

 

 

 

 

삼각대, 센터컬럼, 육각렌치(뭘 2개씩이나~ 잘못 넣었나???), 스마트폰 홀더 그리고 파우치 구성이다.

 

센터컬럼은 추가 악세사리일 줄 알았는데 기본 구성품이라서 좀 의외~

 

 

 

 

 

 

 

 

 

 

163이라는 명칭은 아무래도 카본 길이가 아닌가 싶다.

 

볼헤드를 제외하면 19cm이고 볼헤드 포함 26cm 정도 되는 것 같다.

 

 

 

 

 

 

 

 

 

 

 

아니 스펙 봤을 때에는 카본은 8적층이라고 본 것 같은데 실물은 10적층이다.

 

그래서 스펙을 다시 확인했는데 판매페이지에서는 여전히 8적층이다.

 

카본은 도레이사로 적혀 있는 것 같고 종류는 본사 홈페이지나 판매페이지에는 나와있지 않음

 

 

 

 

 

 

 

 

 

 

최소각도롤 폈을 때에는 이 정도

 

평지라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경사도가 있는 곳에서는 좀 불안한 느낌이 드는데...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Fotopro M-5 삼각대와 비교하면 좀 컴팩트한 느낌이 들긴 하는데

 

뭔가 M-5가 더 안정감이 있어 보인다.

 

사실 M-5 스타일의 삼각대는 이제는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되긴 했는데

 

이거 구입한지 벌써 7년차다.

 

아마 12년 12월 말쯤에 구입한 거로 기억하는데 컴팩트하면서 DLSR까지 커버할 수 있는 제품은 그냥 이거 밖에 없다고 생각함

 

아무래도 알루미늄이라서 볼헤드까지 포함하면 무게감은 있지만 마냥 가볍다고 좋은 건 아니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한 삼각대가 필요하면 난 무조건 M-5 추천!

 

지금까지도 그 당시와 큰 차이없는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이라서 더 추천!

 

개인적으로 컴팩트한 삼각대의 전환점이 된 녀석은 M-5라고 생각함

 

최근에는 카본 버젼도 나왔으니 좀 더 가벼운 걸 원하면 그걸로 구입하면 될 것 같음

 

아마 X-go 시리즈로 네이밍이 된 것 같다.

 

아무튼~

 

 

 

 

 

 

 

 

 

 

 

 

좀 만져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 발견~

 

다리를 고정해주는 락버튼은 보통 스프링 타입으로 누르면 끝인데

 

이 녀석은 수동이다~ㅋㅋ 빼주고 각도 조절하고 다시 눌러주고

 

좀 신경쓰지 못하면 풀리는 경우도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 평지에서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경사가 있는 곳에서는 미리 확인을 하는게 좋을 것 같다.

 

 

 

 

 

 

 

 

 

 

 

 

 

 

 

 

 

 

 

 

 

다리 각도는 이렇게 3가지로 사용할 수 있으니 상황에 맞춰서 사용하면 될 것 같고

 

 

 

 

 

 

 

 

 

 

다리 연장시 고정은 각 체결부위를 조여주는 타입인데

 

꽤 타이트하게 잘 잡아줌

 

 

 

 

 

 

 

 

 

 

센터컬럼없이는 최대 40cm 정도 높이까지 사용 가능하고

 

 

 

 

 

 

 

 

 

 

볼헤드가 큰 편은 아니지만 최대 3Kg까지 올릴 수가 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무게중심이 높아지면 넘어가기 쉽기 때문에 미러레스나 보급기 정도의 DSLR까지만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가격대비 퀄리티는 굉장히 좋은 편이고

 

플레이트나 도브테일에서 무게를 줄이려고 노력한 부분은 좋은 점이 아닌가 싶다.

 

 

 

 

 

 

 

 

 

 

 

소니 a6300+SEL1670z조합으로 올려봤는데 불안한 느낌은 없다

 

물론 센터컬럼이 없을 때...

 

 

 

 

 

 

 

 

 

 

 

 

 

 

 

 

 

 

 

 

센터컬럼 사용시 최대 70cm 높이까지 가능하다.

 

 

 

 

 

 

 

 

 

 

아무리 봐도 평지에서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무게중심이 높아지다보니 경사가 있는 곳에서는 신경써서 사용해야 할 듯~

 

 

 

 

 

 

 

 

 

 

스마트폰 홀더도 있어서 촬영하기 편하고 셀카봉 대용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

 

센터컬럼을 따로 둔 것은 손에 쥐어지는 두께를 감안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차후에는 좀 두터워지더라도 아예 센터컬럼을 삼각대에 넣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

 

좀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마음에 드는 삼각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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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더마포뮬러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

My collection 2019.08.22 23:23

한동안 좀 잠잠하지 않았나?

 

이니스프리 기초라인 중에서 그린티 라인으로 새로운 제품이 하나 나왔다.

 

'이니스프리 더마포뮬러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 이름이 과하게 길다...

 

크림제품이 나왔다는 얘기는 슬슬 가을부터 추워지는 시기를 준비하라는 얘기 아닌가 싶은데

 

여름에는 겨우 스킨, 로션을 사용하지만 날씨가 쌀쌀해지면 크림류도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확인차 테스트~

 

 

 

 

박스포장은 밸런싱 크림 같기도 하고 씨드크림 같기도 한데 용기는 생각보다 작아보이는 느낌이다.

 

 

 

 

 

 

 

 

 

 

'이건 왜 또~'

 

 

 

 

 

 

 

 

 

 

뚜껑을 열면 안에 또 하나의 캡이 있다. 음... 뭔가 보관하는 방법이 다른건가? 모르겠네... 

 

 

 

 

 

 

 

 

 

 

일단 열어보고 손등에 발랐을 때의 느낌은 씨드크림과 씨드 딥크림 제형의 중간 정도되는 느낌이더라.

 

남자라서 그런지 이런 제형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제형은 그냥 그랬는데 펴발라 보니 사뭇 느낌이 다르다.

 

뭐랄까 좀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요즘 '프로바이오틱스'라고 몸에 좋은 유산균을 추출해서 먹는 건강보조식품으로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이니스프리는 녹차로부터 유산균을 추출해서 파우더 형태로 가공해서 만든 제품이 그린티 프로바이오틱스 크림이라고 하는 것 같다.

 

일단 대충 기능은 수분크림라인인데 녹차유산균 추출물이 각질 세포간에 갈라짐없이 잘 잡아주는 기능을 해서 수분 손실을 막아주고

 

세라마이드 성분이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지질층을 강화시켜주는 기능을 한다고 한다.

 

음... 요즘은 단순히 수분크림으로써의 기능보다는 좀 더 복합적인 기능이 추가되는 느낌이네.

  

 

 

 

 

 

 

 

 

 

 

개인적으로 발림성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는 남자가 써도 괜찮을 것 같다.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지면 좀 가벼운 라인으로는 무리일 것 같으니...

 

한번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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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닌-SC 360도 롤모드 문제

My collection 2019.08.16 15:14

제법 로닌-SC를 구입한 유저들도 많아졌고 좀 찾아보니 아직은 생각보다 문제가 되는 점은 보이지 않는것 같다.


배터리 불량이나 한축이 좀 흐르는 현상은 로니-S에서도 있던 증상이라고 하던데...


아무튼 아직 밖에서 사용할 시간이 없어서 집에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문제점? 버그? 불량? 뭐라 말하기가 참 애매한 증상에 당첨!






잠깐 사용해본 느낌은 전체적으론 상당히 만족감이 높다.


가끔 특정각도에서 애매한 경우가 있는 건 다른 짐벌들도 그랬던 것 같아서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고


액티브 트랙 같은 경우에도 참 좋은 기능이긴 하지만 스마트 폰을 별도로 연결해서 사용해야 하고 무게중심도 다시 맞춰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별로 사용하진 않을 것 같다.














카메라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건 참 좋은데 카메라쪽 케이블은 영 자세가 불안하다


플레이트 쪽처럼 L자형으로 만들었으면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좀 찾아보고 케이블 하나 구입할 생각













아무튼 360도 롤모드에서 문제가 생겼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수평이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다른 모드에서도 수직/수평이 틀어지나 확인을 해봤는데 멀쩡함...


다른 모드에 있는 팬 수동 조정 모드라도 활성화가 된다면 그냥 사용해볼 생각이었는데


360도 롤모드에서는 조이스틱 채널만 확인할 수 있고 변경할 수 있는게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메일로 문제점을 보내고 사진과 영상을 보냈지만 돌아온 답변은


모터 파라미터에서 전원 오차가 +/-5 이상이어야 하고 기술부에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하더라.


다른 모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360도 롤모드에서는 수평각이 틀어지면 영상이 꿀렁거릴 가능성이 많은데...


이게 왜 문제가 안 되는지 모르겠다


뭐 아무튼 초기불량으로 교환해줄 수 없다고 하니 차후 펌웨어 업데이트 때 수정을 해주던지 360도 롤모드에서도 팬 수동 조정을 가능하게 해주던지


해달라고 당부만 하고 끝...












영상으로도 좀 찍어봤는데 이 정도 틸트각이 틀어지는게 왜 문제가 아닌지 모르겠네...












혹시나 해서 롤 축에 문제가 있나 확인해봤지만 전혀 문제가 없다.


당분간은 로닌-S 처럼 커스텀 모드로 롤모드를 그나마 사용할 수 있으니 그렇게 하고 차후에는 펌웨어로 해결 되면 좋겠다.


혹시 로닌-SC 구입한 유저들은 확이 한번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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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텍 트랜스 마운트 퀵 릴리즈 (Zhiyun-Tech TransMount Quick Release )

My collection 2019.08.03 01:16

짐벌을 사용하다보면 잠깐 사진을 찍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여유분의 카메라가 있지 않다면 짐벌에 마운트한 카메라를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되는데

 

그래서 퀵 플레이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부분 도브테일 방식의 퀵 플레이트라서 짐벌의 페이로드의 여유가 없다면 사용하기도 힘들고

 

생각보다 부피도 제법 되는 경우가 많아서 사용할 수 밖에 없다면

 

가격에 맞춰서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짐벌에 맞춰서 구매를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밖에 없다.

 

또한 가격이 저렴하다고 볼 수는 없는 악세사리이기도 하고

 

아무튼 로린-SC에 있는 보조 플레이트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긴 하지만

 

좀 더 편하게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지윤텍의 트랜스 마운트 퀵 릴리즈가 눈에 들어왔다.

 

 

 

일단 지윤텍도 DJI 못지 않게 3축 짐벌을 잘 만드는 회사이다.

 

최근에 크레인 M2 판매를 시작했는데 페이로드가 720g까지 가능한 제품이라서 소니 미러레스 제품이라도 무게만 맞추면

 

충분히 사용가능하고 컴팩트 카메라나 스마트 폰도 사용가능한 제품인데

 

아마도 소니 알파시리즈라면 SEL1018정도까지는 가능한 것 같더라.

 

아무튼 지윤텍 짐벌 악세사리 중에 원래는 위빌랩 짐벌용으로 나온 퀵 릴리즈였는데

 

기존 제품은 지름 3cm 정도의 릴리즈였고 최근에는 5cm 좀 더 큰 제품도 나왔다.

 

아무래도 카메라를 마운트하려면 큰 것이 좋을 것 같아서 큰 것으로 주문~ 

 

 

 

 

 

 

 

 

 

 

생각보다 크지 않은 악세사리라서 박스는 작다.

 

간단한 메뉴얼과 두툼한 실리카겔이 2개나 들어 있더라. 잘못 넣었나?

 

 

 

 

 

 

 

 

 

 

모양은 단순하다

 

지름은 5cm 높이는 2.2cm정도이고 마운트 볼트까지 포함하면 3cm 정도이다.

 

 

 

 

 

 

 

 

 

 

밑면에는 1/4 나사 홀이 있고

 

 

 

 

 

 

 

 

 

 

본체의 엠보싱처리한 링부분을 아래고 당기면 플레이트를 빼낼 수 있는 아주 단순한 구조다.

 

기존 제품보다 홀도 크고 안 쪽의 볼베어링도 더 커서 적절히 하중을 견뎌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라기보다는... 단점은 스펙을 아무리 찾아봐도 버텨줄 수 있는 최대하중을 표기한 곳이 없다.

 

아무래도 지윤텍 짐벌용으로 나온 것이다보니 그럴 필요성을 느끼지 못 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지윤텍 짐벌 무게들을 감안해서 생각하면 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나처럼 악세사리만 구입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정보일 것 같은데 이건 좀 아쉽네

 

 

 

 

 

 

 

 

 

 

구입하게 된 이유는 여기에 있다.

 

로닌-SC 보조플레이트를 사용하려면 1/4 총 3개를 전부 사용해야 한다.

 

카메라에 체결할 것 1개 그리고 플레이트에 체결할 것 2개...

 

뭐 손가락으로 잡아서 돌리는 타입이라면 개의치 않겠지만 동전이 되었던 드라이버가 되었건 맨손으로는 힘들기 때문에 도구가 꼭 필요하다.

 

짐벌사용하다가 사진을 찍을 경우가 얼마나 있겠냐만은 그래도 경우의 수는 경우의 수이니까

 

 

 

 

 

 

 

 

일단 마운트하면 이렇고

 

 

 

 

 

 

 

 

 

 

분리하면 이렇다.

 

 

 

 

 

 

 

 

 

 

기본 보조 플레이트보다는 높이가 좀 있는 편이다.

 

 

 

 

 

 

 

 

 

 

일단 마운트하고 악세사리가 바꼈으니 무게중심 다시 잡고 앱으로 밸런스 다시 첵크, 모터도 다시 오토튠으로 셋팅하고

 

플레이트로부터 높이가 좀 있다보니 렌즈거치대도 같이 사용해줬다.

 

 

 

 

 

 

 

 

 

 

 

 

 

 

 

 

 

 

 

 

기존 보조 플레이트와 동일하게 소니a6300+SEL1670z 조합은 걸리는 부분은 없다.

 

 

 

 

 

 

 

 

 

 

마음에 드는 건 체결시 단단하게 잡아주고 렌즈 거치대를 사용해도 불편함없이 바로 카메라를 뺄 수 있어서 좋다.

 

다만 주의할 점은 마운트에 플레이트가 잘 체결되었는지 확인해서 카메라를 떨어트리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고

 

사용하다보면 볼 베어링이 느슨해지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 확인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내구성이 그리 약해 보이지는 않지만 항상 확인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고

 

카메라를 짐벌에서 자주 빼는 경우가 아니라면 구지 필요없겠지만 그런 경우라면 괜찮은 악세사리다.

 

작은 사이즈는 로닌 삼각대에도 사용할 수 있으니 한 번에 빼고 싶다면 작은 것을 사면 딱 맞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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