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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1 오사카 둘째날 - 고베 모토마치 상점가 -

오사카 둘째날 - 고베 모토마치 상점가 -

Bon voyage 2012.08.21 00:37

다시 야마노테선을 타고 모토마치역으로로 돌아왔다.

 

오래 전에 어렴풋이 왔던 기억은 나는데... 해질녁쯤에 온 곳이라서 정확히 뭘 봤는지는 기억이~ㅋ

 

아무튼 모토마치역에서 내려 사진 한장 찍고 싶었던 메디테라스를 찾았다.

 

 

 

 

 

슬슬 낮이 되어서 사람들도 은근히 많았다.

 

 

 

 

 

 

 

 

 

 

이 빵집 체인점이었던가??? 뭐 암튼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걸 보니 꽤 인기가 있던 것 같다.

 

사실 문이 열릴 때 안에서 나오던 향긋한 빵냄새가 정신줄 놓게 만들긴 하더라~ㅋㅋ

 

 

 

 

 

 

 

 

 

 

음... 꽤 돌아다녀봤지만 솔직히 정육점은 처음 본 듯 싶다.

 

 

 

 

 

 

 

 

 

 

먼저 모토마치 상점가가 보이길래 가볼까 하다가 일단 꼭 사진 한장 찍어보고 싶은 메디테라스를 가보고 싶어서 발길을 돌렸다.

 

 

 

 

 

 

 

 

 

 

어라~ 유니클로도 보여서 구경 좀 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패스~

 

 

 

 

 

 

 

 

 

 

모토마치 상점가 반대편으로 건너서 조금 걸어서 도착한 메디테라스... 뭐랄까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좀 틀려서 대충 겉만 한장 찍고 다시 모토마치 상점가로 돌아갔다.

 

 

 

 

 

 

 

 

 

 

이곳이 모토마치 상점가 입구~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있었고 역시 이래야 상점가답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 좋았다. 뭐랄까 상점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상점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모습을 보는 것도

 

나로서는 꽤 좋은 경험이니까~ㅋ

 

 

 

 

 

 

 

 

 

 

그리고 모토마치 상점가에 붙어 있는 난킨마치로 가봤다.

 

 

 

 

 

 

 

 

 

 

순식간에 중국에 온 것 같은 느낌~ㅋ

 

 

 

 

 

 

 

 

 

 

 

 

 

 

 

 

 

 

 

 

 

 

 

 

 

 

 

 

일본에서 두번째로 큰 차이나타운이라고 하는데...

 

잠깐 돌아다녀서 봐서 그런지 몰라도 크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지만 차이나 타운다운 느낌은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점심 겸에서 갔던 함박스테이크가 유명하다고 해서 가본 잇페이~

 

 

 

 

 

 

 

 

 

 

일단 함박스테이크를 주문하고 글라스 맥주로 한잔 주문했다. 더울 때는 맥주가 최고~ㅋ

 

 

 

 

 

 

 

 

 

 

조금은 겉이 탄듯한 함박스테이크지만...

 

 

 

 

 

 

 

 

 

 

속은 생각 이상으로 부드러웠다. 간단한 샐러드랑 빵도 같이 나오고 (물론 빵과 밥중에 고를 수 있다.)

 

내 기억으론 맥주까지 포함해서 2000엔 정도였으니 가격도 크게 부담되는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니 한번쯤 가볼만 할 것 같다.

 

 

 

 

 

 

 

 

 

 

배도 적당히 채웠으니다시 메리켄 로드 쪽으로 걸어나왔다.

 

 

 

 

 

 

 

 

 

 

그리고 바닷가 쪽으로 향했다.

 

 

 

 

 

 

 

 

 

 

조금이라도 그늘진 곳에서 서있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울 정도로 정말 더웠다.

 

 

 

 

 

 

 

 

 

 

 

 

 

 

 

 

 

 

 

 

피시 댄스라는 거대한 동상을 시작으로 고베 포트타워쪽으로 걸어갔다.

 

 

 

 

 

 

 

 

 

 

바로 앞에서 보니까 엄청 크긴 크더라는~ㅋ

 

 

 

 

 

 

 

 

 

 

그리고 바로 앞에 있었던 고베항 지진 메모리얼 파크...

 

 

 

 

 

 

 

 

 

 

간접적으로나마 지진강도가 어느 정도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단순히 그대로 전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옆에 작은 부스에서 그 당시의 상황을 설명해주는 미니어쳐도 같이 있었다. 한국어도 지원되었고...

 

 

 

 

 

 

 

 

 

 

좀 둘러보고 포트 타워쪽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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