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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4 리코 세타V 전용 3D 마이크 TA-1
  2. 2017.10.19 360도 카메라 리코 세타V
  3. 2017.03.22 리코 세타SC 360도 카메라

리코 세타V 전용 3D 마이크 TA-1

My collection 2017.12.24 23:07

세타SC에서 세타V로 바꾸면서 전용 마이크까지 생각하고 있긴 했는데...

 

일단 가격이 문제였다.

 

무슨 마이크 가격이 세타SC를 사고도 남을 정도로 비싼지...

 

일단 이 정도는 감안하고 세타V로 바꿨으니 일단 구입하긴했다.

 

 

 

 

 

도쿄에서 구입했는데 아마 34000엔 정도였던 것 같고 국내에서 정식발매가 됬는지 모르겠는데

 

발매하게 되면 40만원 초반대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정고 가격에 박스는 뭔가 굉징히 싸구려틱한 느낌

 

 

 

 

 

 

 

 

 

 

박스를 열면 간단한 메뉴얼, 본체, 파우치 그리고 윈드 스크린이 들어있다.

 

 

 

 

 

 

 

 

 

 

본체는 이렇게 생겼는데 다른 기능 없고 순수하게 세타V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마이크 기능밖에 없는데...

 

도대체 가격을 왜 그리 높게 책정했는지 이해는 안 된다.

 

리시버를 얼마나 좋은 것을 썼는지 모르겠다만 ...

 

 

 

 

 

 

 

 

 

 

한쪽은 깊게 홈이 있는데 무슨 용도로 쓰는 건지 알 수가 없음

 

 

 

 

 

 

 

 

 

 

상단에는 4극 음성잭이랑 카메라 마운트가 전부

 

 

 

 

 

 

 

 

 

 

하단에는 카메라 마운트 홀이 있다.

 

 

 

 

 

 

 

 

 

 

일단 합체~

 

 

 

 

 

 

 

 

 

 

이거 생김새가 과하게 길어진다.

 

그냥 들고 다니면서 사용한다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모노포드나 샐카봉을 사용해서 촬영하면 좀 불편함은 있을 듯

 

 

 

 

 

 

 

 

 

 

좀 마음에 안 드는 건 윈드 스크린은 덜렁 한개이고 재질 역시 상당히 저렴해보이는 스타일

 

최소한 털로 되어 있는 윈드 스크린 정도는 같이 넣어줘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세타V 자체만으로도 마이크 기능은 충분하지만

 

라이브 스트림이나 동영상을 위주로 찍는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악세사리이긴한데...

 

일단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렇다고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구지 사겠다고 하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추천해주고 싶은 정도는 아니다.

 

가격이 지금의 반정도가 된다면 모르겠지만...

 

아무튼 개인적으론 필요해서 구입했으니 잘 써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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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카메라 리코 세타V

My collection 2017.10.19 19:30

발매하자마자 구입하는건 예전에 캐논 7D시리즈 이후로는 처음인 것 같다.

 

자주 사용한 건 아니지만 리코세타sc 사용해보면서 사진의 또 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었는데

 

다 좋은데 영상이 FHD까지만 지원하는게 좀 아쉬워서 구입했다.

 

 

 

 

박스는 리코세타S와 비슷하다

 

 

 

 

 

 

 

 

 

 

구성물 패키징도 거의 차이가 없다.

 

 

 

 

 

 

 

 

 

 

세타V의 경우는 컬러가 딱 한종류다. 좀 다양하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

 

 

 

 

 

 

 

 

 

 

마이크가 전면부와 후면부에 있고 상단에 2개가 더 있어서 동영상을 찍을 때 좀 더 입체적인 사운드를 레코딩할 수 있는데

 

추가 악세사리인 TA-1 3D 마이크에 비해서는 좀 약한 느낌

 

그런데 이 TA-1 마이크가 거의 세타SC 수준의 가격이라는 거

 

 

 

 

 

 

 

 

 

 

버튼은 전원, 와이파이, 촬영모드 3개의 버튼으로 동일한데

 

세타V의 경우는 라이브스트림을 사용할 수 있다.

 

 

 

 

 

 

 

 

 

 

 

 

 

 

 

 

 

 

 

 

하단부에는 카메라 마운트, 전원단자, TA-1 마운트단자가 있다.

 

TA-1은 나중에 살 생각~

 

 

 

 

 

 

 

 

 

 

세타sc와 외관을 봤을 때에는 마이크 외에는 거의 차이가 없어보인다.

 

하지만 성능면에서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

 

사진이나 동영상을 전송하는 속도도 제법 빨라졌고 스마트 폰과 연결시 미리보는 화질이 좋아졌다.

 

동영상은 세타S와 동일하고 25분 연속촬영이 가능하고 4K의 화질의 경우는 와이파이로 전송할 수 있는지는 좀 확인해봐야 될 것 같다.

 

세타V와 비슷한 Insta One이라는 제품이 있는데 지금까지 구입하기 전에 유튜브에서 리뷰를 보면

 

360도 카메라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한 건 세타V가 좋고 뭐랄까... 뭔가 활동적인 촬영이나 기능은 Insta One이 좋은 것 같은데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세타V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가격을 생각하면 Insta One이 좀 더 저렴하고

 

아무튼 이 녀석으로 요즘 사진찍는게 그냥 그랬는데 다시 살아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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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 세타SC 360도 카메라

My collection 2017.03.22 19:18

요즘 스마트 폰들의 카메라 기능도 점점 올라가면서 그에 맞는 악세라리들도 제법 많이 나오고 있다.

 

예전에는 쉽게 접근하기 좀 어려운 것들이었는데 이제는 360도 카메라들도 제법 좋은 퀄리티들의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사실 그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인스타360 나노인데... 이게 생폰이 아니면 사용하는게 좀 거추장스러워서 불편하고

 

같은 라인업에 안드로이드 용으로 나온 에어는 아이폰에 사용할 수 없고...

 

생각해보니 전에 리코제품을 본게 기억이 나서 좀 찾아봤더니

 

작년 말쯤에 SC버전으로 기존의 S보다는 좀 저렴하게 나와서 구입했다.

 

기다리기 싫어서 직접 남대문까지 갔다옴~ㅋㅋ

 

 

 

 

 

 

박스는 본체 사이즈에 맞게 작다.

 

 

 

 

 

 

 

 

일단 오픈하면~

 

 

 

 

 

 

 

 

본체 파우치, 충전케이블, 본체 그리고 메뉴얼이 들어있다.

 

 

 

 

 

 

 

 

굉장히 심플하다.

 

45.2 x 130.6 x 22.9mm에 무게는 대략 102g

 

1200만화소에 내장 메모리 8G, 1회 최대촬영 용량은 5분

 

대충 이 정도의 스펙이다.

 

사진은 L의 경우 5376 x 2688

 

동영상은 FHD 기준으로 63정도 가능하다고 하니 그럭저럭 가볍게 찍기는 좋긴한데...

 

요즘은 4K도 지원해주는 마당에 좀 아쉬운 부분이다.

 

안 그래도 거의 어안수준의 카메라라면 주변부 화질이 제법 떨어질텐데 말이지...

 

 

 

 

 

 

 

 

360도 카메라이니 뒷면에도 동일한 렌즈가 있고

 

 

 

 

 

 

 

 

 

 

 

 

 

 

 

 

전면을 기준으로 우측에는 파워버튼, wifi 버튼, 사진/동영상 전환버튼이 있고

 

 

 

 

 

 

 

 

상단에는 마이크 단자가 있는데 두군에 있는 걸 보니 스테레오 인 것 같음

 

 

 

 

 

 

 

 

악세사리는 스트랩 고리(별매) 정도면 괜찮은데~

 

 

 

 

 

 

 

 

혹시 몰라서 맨프로토 픽시도 같이 구입

 

 

 

 

 

 

 

 

셀카봉은 좀 부담스럽고 이렇게 해서 잡고 찍으면 괜찮을 것 같아서~ㅋㅋ

 

아무튼 동영상이 FHD가 최대인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어플로 여러가지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름 재미있는 카메라임에는 분명하다.

 

4월에는 여행계획도 잡혀있고 다시 인라인도 탈 생각이라서(뭐 언제 또 못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ㅡ,.ㅡa) 요긴하게 사용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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