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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13 2013년 8월 도쿄여행 둘째날 (2) - 시모키타자와 테라다 모케이 & 아키하바라 -
  2. 2012.12.29 2012 겨울 도쿄여행 첫째날 (3) - 고토부키야 샵 & 요도바시 카메라 -

2013년 8월 도쿄여행 둘째날 (2) - 시모키타자와 테라다 모케이 & 아키하바라 -

Bon voyage 2013.08.13 23:20

점심은 미리 봐놨던 아키하바라에서 먹기로 하고 일단 시모키타자와로 왔다.

 

사실 마지막날 이곳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을 생각이어서 테라다 모케이 본점만 가보려고 왔다.

 

http://pinkcloudy.tistory.com/2535

 

간단한 정보는 링크에~

 

 

 

 

 

 

 

시모키타자와 역이 지금 공사를 하는 관계로 북쪽 출구 위치가 약간 바뀌었다.

 

그래서 일단 남쪽 출구로 나와서 왼쪽에 보이는 맥도날드를 끼고 큰 길까지 걸아가면 된다.

 

 

 

 

 

 

 

 

 

이곳도 역시나 주말답게 사람들이 많다.

 

 

 

 

 

 

 

 

 

그렇게 큰 길까지 나와서 왼쪽으로 돌아서 500m 정도 걸어가면 된다.

 

 

 

 

 

 

 

 

 

음... 번화가 쪽과는 다르게 상당히 한산한 거리이다.

 

 

 

 

 

 

 

 

 

 

 

 

 

 

 

 

 

 

다른 곳은 아직 문을 열지 않은 곳도 있지만 택배회사는 다른가보다.

 

 

 

 

 

 

 

 

 

계속 올라가다보면 왼쪽에 버스터미널이 보이고

 

 

 

 

 

 

 

 

 

정면에는 음반가게가 있다. 조금 더 가서 오른쪽으로 돌면~

 

 

 

 

 

 

 

 

 

캬~ 진짜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플레이모빌 샵이 있더라.

 

어렸을 때 참 좋아했던 건데... 지금이야 크게 관심없지만

 

 

 

 

 

 

 

 

 

조금 올라가다보면 오른쪽에는 작은 커피숍이 있고

 

 

 

 

 

 

 

 

 

바로 앞에 테라다 모케이 본점이 있다.

 

 

 

 

 

 

 

 

 

 

계단을 내려와서~

 

 

 

 

 

 

 

 

입구를 들어와서 계산대 쪽에서 찍은 사진

 

 

 

 

 

 

 

 

 

 

 

 

 

 

 

 

 

 

입구에서 오른쪽에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넘버별로 3가지 컬러가 있다.

 

 

 

 

 

 

 

 

 

어떤 시리즈인지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만들어져 있는 것도 있다. 미리 알아놓고 가지 않아도 천천히 보면서 고를 수 있어서 좋더라.

 

 

 

 

 

 

 

 

 

 

마음같아서는 다 사고 싶었는데... 역시나 돈이 문제~

 

 

 

 

 

 

 

 

 

봄에 아주 우연히 봤던 첫모델~ 한참 벚꽃찍으러 다닐 때여서 그런지 이 제품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었다. 그래서 구입~!

 

직원분가 잠시 어떻게 왔는지도 이야기하고 언제까지 전시회가 있으니 가보라고 했는데... 일단 계획한대로 돌아다니기로 했으니 아쉽지만...

 

언젠가 한국에서도 주목받아서 전시회 한번 하면 좋겠다.

 

일단 이날 시모키타자와에 온 목적은 달성했으니 바로 아키하바라로 갔다.

 

 

 

 

 

 

 

 

 

일단 아키하바라 역에 있는 아키바 쇼룸부터~!

 

다프다 펑크인가?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어느 정도 유명한 사람들인지는 당췌... 

 

 

 

 

 

 

 

 

 

잔뜩 기대했던 DX 초합금 YF-29 이사무 버젼은 없고 RVF-25 루카기 수퍼팩 & 고스트, VF-25G 미셸기 수퍼팩만 전시되어 있더라

 

역시나 아키하바라에서는 VF-25 리뉴얼 시리즈를 구경할 수 없었고 만다라케에서도 VF-25 알토기보다 미셸기가 더 비싸게 판매하고 있는 이상한 현상이...

 

 

 

 

 

 

 

 

 

고지라 신제품도 있고~

 

 

 

 

 

 

 

 

 

가만라이더.. 인가? 아무튼 발광 컬러모델도 전시되어 있었다.

 

 

 

 

 

 

 

 

 

헤드뱅잉 중인 울트라맨도 있었고~ㅋㅋ

 

 

 

 

 

 

 

 

 

잠시 보고나서 밖으로 나왔다. 이날도 아침부터 여지없이 더운 날이었다.

 

 

 

 

 

 

 

 

 

 

 

 

 

 

 

 

 

 

구지 주말로 일정을 잡은 이유는 도로를 통제하기 때문에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어서~

 

 

 

 

 

 

 

 

 

라디오 회관에 잠깐 갔었는데 이제 리볼텍도 슬슬 끼워팔기를 하더라. 에바시리즈도 그렇고 그렌라간 시리즈도 그렇고~

 

 

 

 

 

 

 

 

 

일단 큰 길가로 나갔다.

 

 

 

 

 

 

 

 

 

 

 

 

 

 

 

 

 

 

배가 고파서...

 

고토부키야 샵 근처에 있는 철판왕국으로 갔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그럭저럭 좋을 것 같아서...

 

메뉴도 다양하다.

 

 

 

 

 

 

 

 

 

가게 안은 연신 고기를 굽고 있어서 주방에서 고기굽는 냄새가 솔솔 새어 나오고 기름 때문에 그런지 바닥도 살짝 미끌미끌~

 

 

 

 

 

 

 

 

 

주문했던 스테이크가 나왔다~

 

 

 

 

 

 

 

 

 

가격은 1300엔정도 했던 것 같은데 맛은 꽤 괜찮았던 것 같다.

 

밥과 국은 리필이 가능하니 심하게 허기진 사람들에게는 적당한 곳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옆에 있는 고토부키야 샵으로 갔다.

 

딱히 살 건 없지만 단보나 요츠바 정도는 사고 싶어서...

 

 

 

 

 

 

 

 

 

요즘 진격의 거인이 대세이긴 한 듯 싶더라.

 

 

 

 

 

 

 

 

 

전에 왔을 때 에바 스토어에서만 파는 것일 줄 알고 하라주쿠에서 구입했었는데

 

에바시리즈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다 사용하는 악세사리... 속았다... 그냥 사지말 걸~

 

 

 

 

 

 

 

 

 

한쪽 코너에는 지브리 관련 상품이 있어서 잠시 구경~

 

 

 

 

 

 

 

 

 

 

 

 

 

 

 

 

 

 

 

 

 

 

 

 

 

 

 

뭔지 모르겠는데 일단 찍어봤다.

 

 

 

 

 

 

 

 

 

거대 단보도 있더라. 그나저나 요츠바와 단보 전시회가 있다고 했는데 기간이 전혀~ 안 맞아서 아쉽더라.

 

그러고 보니 이번 여행 때는 일정이 맞지 않아서 못 본 것이 꽤 많았다. 이거라도 집어올 걸~ㅋㅋ

 

 

 

 

 

 

 

 

 

 

 

 

 

 

 

 

 

 

 

 

 

 

 

 

 

 

 

고토부키야 효자상품 중에 하나인 요츠바와 단보는 여전히 잘 전시해 놨더라.

 

 

 

 

 

 

 

 

 

그리고 옆 건물에 있는 것을 잠깐 봤었는데 이게 뭔가 싶었는데 전에 TV에서 개인별 부스를 빌려서 판매하는 곳이었다. 

 

 

 

 

 

 

 

 

 

 

 

 

 

 

 

 

 

 

 

 

 

 

 

 

 

 

 

잠시 만다라케에도 가보고...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어서 내려가려고 엘레베이터 기다리다가 본 메탈기어 렉스 덩치가 장난 아니더라. 물론 가격도

 

 

 

 

 

 

 

 

 

조금 더 걸어가서 아키오카에 도착!

 

 

 

 

 

 

 

 

 

좀 새로운 것들이 있다 싶어서 왔다.

 

 

 

 

 

 

 

 

 

 

 

 

 

 

 

 

 

 

 

 

 

 

 

 

 

 

 

 

 

 

 

 

 

 

 

 

 

왠 마카롱??? 했는데 자세히 보니 받침대!

 

 

아이폰 우드케이스도 팔고 있었는데 좀 가격이 비싼 것 같아서 패스~ 뭐랄까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아서 재밌더라.

 

 

 

 

 

 

 

 

 

 

 

 

 

 

 

 

 

 

 

 

 

 

 

 

 

 

 

 

 

 

 

 

 

 

 

 

고무줄 총을 팔던 독특한 샵~

 

 

 

 

 

 

 

 

 

슬슬 닛포리도 가야했고 저녁에는 친구도 만나야 해서 다시 나왔다.

 

 

 

 

 

 

 

 

 

 

 

 

 

 

 

 

 

 

 

 

 

 

 

 

 

 

 

 

 

 

 

 

 

 

 

 

 

 

 

 

 

 

 

 

 

 

 

 

 

 

 

 

 

 

 

 

 

 

 

 

 

 

 

 

 

 

 

 

 

 

 

 

 

 

 

 

 

 

 

 

 

 

 

 

 

 

 

 

 

 

 

 

 

 

 

 

 

 

 

 

 

 

 

 

 

 

 

 

 

 

 

 

 

 

 

확실히 아키하바라는 건물들도 관련상품들을 쉽게 알수 있도록 잘 해놓긴 한 것 같다.

 

 

 

 

 

 

 

 

 

충전지 좀 살 것이 있어서 역 근처에 있는 요도바시로~

 

 

 

 

 

 

 

 

 

일본에서도 스마트폰이 상당히 대중화 되어 있기 때문에 그에 걸맞게 휴대용 충전기도 많이 팔고 있었다.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고프로 제품도 전시되어 있었고~

 

 

 

 

 

 

 

 

 

다양한 컬러를 구비하고 있던 펜탁스 K-50~!

 

그 외에 카메라들은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없어서...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옆에 니콘 대포들과 캐논 대포들이 보여서 좀 만져봤다.

 

 

 

 

 

 

 

 

 

 

 

 

 

 

 

 

 

 

 

 

 

 

 

 

 

 

 

가끔 시그마 DP 시리즈가 그립긴하다. 단점을 결과물 하나로 다 커버해버리는 괴물 카메라~

 

 

 

 

 

 

 

 

 

 

 

 

 

 

 

 

 

 

 

 

 

 

 

 

 

 

 

캐논 대포들도 만지작 만지작~

 

여기 아니면 만질 수도 없으니 이것저것 다 셔터를 눌러봤는데 초망원치고는 초점잡는 것도 의외로 민첩해서 놀랍더라.

 

 

 

 

 

 

 

 

 

그냥 구경하는 것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은 라이카~ㅋㅋ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확실히 예전보다 아키하바라도 조금 죽은 느낌이다. 아무래도 온라인이 활성화되면서 오프라인의 비중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 싶은 그러 느낌...

 

직접 보는 것도 이곳 여행의 재미 중에 하나일텐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땀도 많이 흘렸겠다. 조금 쉴 겸 호텔로 다시 돌아갔다. 그 다음은 닛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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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겨울 도쿄여행 첫째날 (3) - 고토부키야 샵 & 요도바시 카메라 -

Bon voyage 2012.12.29 15:06

다시 아키하바라로 돌아왔다.

 

여전히 사고 싶은 것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

 

 

 

 

 

 

달도 하늘 높이 떠올라 있고 하늘도 적당히 맑고 밤이 될 수록 거리는 빛이 난다.

 

 

 

 

 

 

 

 

 

일본은 당연히 걸어다니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금지이고 지정된 장소에서만 피워야 한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그렇다.

 

거기에 아키하바라는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었다. 비흡연자를 위한 배려니까

 

그런데 우연히 지나가다가 편의점인가? 생각했는데 담배자판기도 있고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곳이 있더라.

 

길 한복판에 이렇게 해놓은 것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아키하바라 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 걸쳐 피규어나 프라모델 중고품 판매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다.

 

혹시나 해서 들어가봤는데 역시나 없고 비싼 값에 사들인다고 써있더만 정가보다 싸게~

 

 

 

 

 

 

 

 

 

 

 

 

 

 

 

 

 

 

라멘집 같았는데 뭔가 이것저것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찍어봤다.

 

 

 

 

 

 

 

 

 

그리고 결국 마지막에 도착한 곳은 만다라케...

 

좀 더 규모가 있는 이케부크로에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빡빡해서 어쩔 수가 없었다. 뭐 아키하라바 만다라케도 8층짜리 건물을 전부 쓰는 큰 규모였지만

 

암튼 관심있는 것들은 8층에 있어서 올라갔는데... 일단 찾았다. 그런데 무슨 가격이~ㅋㅋㅋ

 

첫날부터 적지 않은 비용을 쓰는게 부담스러워서 몇번을 고민하다가 일단 보류

 

좀 더 둘러보고 다시 내려왔다. 근처에 고토부키야 샵이 있어서

 

 

 

 

 

 

 

5분 정도 내려와서 발견한 고토부키야 샵! 메이드 카페 알바생들이 왜 이리 많던지~

 

 

 

 

 

 

 

 

 

진짜 사골의 끝을 보여주는 에반게리온 시리즈

 

최근 에반게리온 Q를 개봉하면서 다시금 관련 상품들이 불이 붙었다. 그냥 조형물이 아닌 가습기라는 거~

 

 

 

 

 

 

 

 

 

고토부키야답게 리볼텍 시리즈들도 즐비하게 있었다. 옵티머스 프라임 윙 버젼

 

희안하게 제트프라임이 안 나오는게 신기하다.

 

리볼텍 시리즈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자리를 잘 잡고 꾸준하게 발매하고 있는데... 가격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게 좀 아쉽다.

 

 

 

 

 

 

 

 

 

리볼텍 시리즈에 못지 않게 인기가 많은 요츠바시리즈...

 

솔직히 난 요츠바 아직도 뭔지 모른다. 그냥 사진 소품으로 단보가 좋아서 몇개 사건 것 뿐~

 

왼쪽에 커다란 녀석은 30cm짜리 진짜 박스로 만드는 단보~ 가끔 자작으로 만드는 사람들은 봤는데 제품으로 나올줄은 정말 몰랐다.

 

일단 단보를 좋아하니 하나 구입했다. 박스크기가 은근히 크다.

 

구매하면 카운터에서 참 잘했어요 버젼 스티커를 하나 같이 준다. 클리어버젼까지 같이 구입!

 

 

 

 

 

 

 

 

 

그 외에 4가지 버젼의 미니단보~

 

발매는 내년으로 알고 있는데 전시되어 있길래 판매하냐고 물어봤더니 역시나 내년에... 아쉽다~

 

 

 

 

 

 

 

 

 

또 고토부키야 하면 화이트 글린트 아니겠는가? ^^

 

도색실력이 영~ 꽝이라서 사본 적은 없지만 오프는 장면을 잘 재현한 것 같다. 오프닝 때 부스터가 꽤 인상적이었는데

 

 

 

 

 

 

 

 

 

뭔지는 모르겠고 희안하게 탑쌓아 놓은 거라서 찍어봤다. 도대체 정체가 뭐여???

 

 

 

 

 

 

 

 

 

메탈기어 렉스도 하나 살까 했는데 한국으로 돌아가고 나서 입하예정...

 

메탈기어 팬들에게는 필수 아이템 아닌가 싶다. 그간 제대로 프라킷으로 발매한 적이 없으니

 

 

 

 

 

 

 

 

 

그저 인터넷으로 사진만 봤을 때는 아이들이 실제로 타고 놀 수 있는 말인 줄 알았는데...

 

고양이나 개가 타면 가능~ 가격은 싸지 않더라. 역시나 에바 시리즈 답다~

 

 

 

 

 

 

 

 

 

나가려고 하는데 아까 봤었던 가습기 작동 중~

 

초호기가 움직일 수 있었으면 더 볼만 했을텐데~^^

 

 

 

 

 

 

 

 

역시나 미쿠~ 코스프레한 직원이 있길래 소심하게 한장 찍으려고 했더니 알아채고 귀신같이 쳐다보더라. 순간 움찔~

 

 

 

 

 

 

 

 

 

아키하바라의 밤은 더욱 더 깊어 간다.

 

 

 

 

 

 

 

 

 

친구가 아파서 만날 수 없었기 때문에 숙소로 돌아갔다가 롯폰기 미드타운을 가기로 생각하고 가기 전에 역 옆에 있는 요도바시로 갔다.

 

물론 살 것이 있어서~^^

 

 

 

 

 

 

 

 

 

우리나라도 이러한 시스템이 없는 건 아니지만

 

꽤 대규모에 다양한 제품들이 세분화 되어 있고 왠만한 전자제품은 다 구비가 되어 있어서 실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참고가 될 만큼 좋은 곳 아닌가 싶다.

 

오프라인은 비싸다는 생각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혹시 요도바시가 한국에도 있으면 꽤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1층은 대부분 휴대폰 매장들이다.

 

아이폰 5가 있길래 좀 만져봤는데 지금 쓰고 있는게 4s라 그런지 좀 길어진 것 빼고는 큰 차이를 모르겠다.

 

물론 LTE와 3G의 차이는 있겠지만... 아무튼 5s나 나오면 생각해봐야겠다. 어차피 내년 12월까지는 바꾸고 싶어도 바꿀 수 없으니~^^

 

 

 

 

 

 

 

 

 

아키하바라 요도바시에 라이카 매장이 들어왔다.

 

한번 가볼까 했는데 어차피 살 수도 없고 시간도 빡빡해서 패스~

 

 

 

 

 

 

 

 

 

이제껏 풀 프레임은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보급형으로 나온 EOS-6D가 나오면서 생각이 좀 달라졌다.

 

지금 쓰고 있는 7D도 정말 좋은 바디인데 좀 더 고감도 카메라가 필요하고 대형인화를 하려면 아무래도 풀 프레임이 필요하다 싶어서 나름 고민하고 있는데...

 

그래도 당분간은 7D로 버터야 할 것 같다. 나중에 사게 되면 투바디로 쓸 생각~

 

 

 

 

 

 

 

 

 

오오~ 펜탁스 중형카메라 645D가 이렇게 널부러져 있더라~

 

다른 카메라보다 0하나 더 붙는 카메라인데 간만에 횡재한 듯이 만져봤다.

 

 

 

 

 

 

 

 

 

그리고 펜탁스 미러레스 펜탁스Q~

 

생각보다 엄청 작아서 좀 놀랐다. 크기가 그냥 컴팩트 디카 수준

 

 

 

 

 

 

 

 

 

많지 않았는데 천체 관련 제품도 판매하고 있었다. 그중에 내가 관심있게 봤던 Vixen Polarie 미니 적도의~!

 

천체관련 제품들은 크기와 상관없이 고가품들이라서...

 

이걸 사고 싶었는데 역시나 무리다 싶어서 Sightron Nano Tracker로 구입

 

간단한 리뷰는

 

http://pinkcloudy.tistory.com/2446

 

이렇게 대충 아키하바라를 돌아보고 숙소로 돌아갔다. 몸 좀 풀고 롯폰기로 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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