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스트라디바리우스 HES Black/Red/White

My collection 2017.04.11 16:22

17년인데 왠 뜬금없이 16년형이냐?라고 할 수도 있겠는데...

 

최근 MET사 헬멧 라인업은 스트라디바리우스와 sine thesis 라인은 없어지고

 

그 자리를 만타와 리발베가 채우고 있다.

 

내가 개인적으로 MET 핼멧을 좋아하는 이유는 상당히 샤프하면서도 공격적인 디자인이라고 할까?

 

그게 마음에 들어서 줄곧 사용해왔는데...

 

최근 인라인스케이트의 수요가 적어진 이유도 있고 자전거 쪽에 치중하다보니 디자인들이 제법 많이 바뀐 것 같다.

 

그리도 MET 헬멧하면 스트라디바리우스인데 그 명성을 계속 이어가지 않는 건 좀 아쉽다.

 

어쨌든 그런 이유로 구지 신형헬멧들을 제쳐 두고 16년형 스트라디바리우스 HES를 구입~

 

물론 적당한 할인도 있었고~^^

 

아무튼 두번째 스트라디바리우스 HES다~

 

 

 

 

운동복 컬러에 맞추다보니 컬러는 블랙/레드/화이트로

 

 

 

 

 

 

 

 

HES 시리즈가 좀 마음에 안드는 건 헬멧이 엄청 커보인다는 거

 

높이가 제법 있어서 그런지 쓰면 내 머리도 소두로 만들어 버리는 정도인데

 

M사이즈로 살까 고민하다가 어중간한 머리 사이즈 때문에 L사이즈로 구입했는데

 

일단 머리는 편안하게 감싸주니 신경 안쓰고 사용할 생각~

 

 

 

 

 

 

 

 

MET 헬멧이 좋은 이유는 특히 이 옆라인인데 하늘로 치솟아 올라가는 듯한 디자인이 좋다.

 

 

 

 

 

 

 

 

나름 고급형 헬멧이다보니 뒷부분도 외피가 적당히 잘 들어갔고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이렇게 보면 가장 예뻐 보임~!

 

 

 

 

 

 

 

 

패드는 패브릭 패드가 아닌 젤타입 패드다.

 

아무래도 땀이 많이 나는 부분과 접촉이 많다보니 젤타입 패드가 좋다. 관리하기도 편하고

 

 

 

 

 

 

 

 

sine thesis가 아마 13년형인걸로 알고 있는데 헬멧 사이즈 조절 다이얼이 상당히 컴팩트해졌다,

 

게다가 LED 라이트도 장착할 수 있게 나오다보니 다이얼을 작게 만든 듯~

 

 

 

 

 

 

 

 

이렇게 보니 sine thesis와 컬러 조합이 역순인 것 같네

 

 

 

 

 

 

 

 

헬멧끈은 좀 통기성 있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버클 조절은 제법 편하다.

 

 

 

 

 

 

 

 

박스는 여전히 똑같고

 

주말에 한강에서 거의 3년만에 다시 스케이트를 탔는데...

 

새로운 스케이트를 신은 것도 있고 오랜만에 로드라서 중간까지만 갔다가 되돌아오고

 

발목에는 물집 잡히고... 빨리 다시 적응해야겠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