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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29 레더멘 스켈레 툴 (Skeletool) CX
  2. 2013.11.25 멀티툴 레더맨 OHT(One Hand Tool)

레더멘 스켈레 툴 (Skeletool) CX

My collection 2013.11.29 01:19

레더맨 OHT를 사고 나서 익스텐더와 공구툴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사용하기로 하고 이 두가지 악세사리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아보다가 악세사리 뒤에 사용가능한 것 중에

 

레더맨 스켈레툴 CX로 집어왔다. 카본 파이버가 들어간 것인데 은색 스켈레툴과 컬러와 카본이 조금 들어간 것 외에는 큰 차이는 없었다.

 

다만 무게면에서는 가볍겠지만

 

 

 

 

 

 

블랙프라이데이임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비해 상당히 빨리왔다.

 

일단 받긴 했는데 케이스가 없는 것으로 주문해서 좀 아차 싶었다. 차라리 케이스가 있는 걸로 주문할 걸... 

 

 

 

 

 

 

 

 

 

박스 안에는 본체와 메뉴얼이 전부이다.

 

 

 

 

 

 

 

 

 

스켈레툴이라고 하는 걸보니 안쪽이 훤히 보여서 그렇게 네이밍을 한 것 같다.

 

 

 

 

 

 

 

 

 

레더맨은 기본적으로 나이프가 들어있는데... 뭐 딱히 나이프는 쓸 일이 없어서 다른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한다.

 

154cm라고 새겨져 있는 건 나이프쪽 손잡이까지 전체 길이를 새겨놓은 듯 하다. 직접 보면 상당히 컴팩트하다.

 

 

 

 

 

 

 

 

 

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공구툴을 사용할 수 있는 부분~!

 

기본 십자 드라이버가 들어 있다~

 

 

 

 

 

 

 

 

 

반대편 손잡이 부분에는 휴대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후크겸 병따개가 있다.

 

 

 

 

 

 

 

 

 

말이 카본 버젼이지 카본이 들어가 있는 부분은 이 부분이 전부이다.

 

안에는 십자 드라이버와 교체할 수 있는 일자 드라이버가 내장되어 있다.

 

 

 

 

 

 

 

 

 

이렇게 꺼내서 교체하면 된다.

 

 

 

 

 

 

 

 

 

그리고 손잡이 부분을 돌려주면 이렇게 플라이어가 나온다.

 

 

 

 

 

 

 

 

 

플라이어 부분은 볼트등을 조일 수 있는 잠금부분과 와이어 커터가 있고~

 

다만 리턴 스프링이 없어서 플라이어를 사용할 때 직접 벌려줘야 하는 건 좀 불편한 것 같다.

 

컴팩트한 제품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일지도~

 

 

 

 

 

 

 

 

 

드라이버의 경우는 옆면에 클립을 누르면 빠지게 된다.

 

 

 

 

 

 

 

 

 

아무래도 전체 길이가 짧다보니 익스텐더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다행이 잘 들어간다.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공구들을 사용할 곳에 맞춰서 사용하면 된다.

 

또 엄한 짓하는 것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잘 맞으니 다행~ㅋㅋ

 

 

 

 

 

 

 

 

 

레더맨 케이스를 보니 얼추 이걸 전부 넣을 수 있는 케이스가 있는 것 같은데

 

별 생각없이 주문하다보니 또 고민을 하게 된다... 케이스도 살까???

 

 

 

 

 

 

 

 

 

좀 묵직해 보이는 OHT에 비해 상당히 가벼워 보이는 느낌이다.

 

확실히 레더맨 시리즈는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사용할 목적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기능들이 있다보니 콜렉터들에게는 다소 부담이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나야 사용할 도구가 필요한 것만 골라서 집어온 것이지만...

 

아무튼 최소한의 툴로 다양한 부분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레더맨의 매력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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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툴 레더맨 OHT(One Hand Tool)

My collection 2013.11.25 01:04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매일 늦게 퇴근하다보니 사진찍는 것도 힘들고 포스팅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얼마 전 미국 블랙프라이데이가 슬슬 시작하려고 할 때 전부터 하나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했던 레더맨 멀티툴을 하나 구입했다.

 

명성이야 말할 것도 없고 생각보다 쓰임새가 많은 멀티툴이라서 하나쯤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러던 중에 새로 발매한 OHT(One hand Tool)이 나와서 이것으로 구입했다.

 

 

 

 

 

 

 

기존에 봤던 박스와는 조금 다르다... 직구를 해서 그런가 잘 모르겠지만... 

 

 

 

 

 

 

 

 

 

박스 안에는 메뉴얼과 케이스 그리고 레더맨 OHT가 들어있다.

 

컬러는 블랙과 코요테 컬러가 있는데 왠지 코요테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이 컬러로 구입했다.

 

사실 이 제품은 민간용이기보다는 군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라서 택티컬 장갑을 끼고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원핸드툴이라고 하는 것 같더라.

 

그리고 직구임에도 불구하고 드물게 메뉴얼에는 한글도 포함되어 있다.

 

 

 

 

 

 

 

 

 

일단 접어놓은 상태로는 이렇다.

 

 

 

 

 

 

 

 

 

그리고 양 옆면에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위로 밀어주면 플라이어가 나온다.

 

또한 플라이어를 잠가놓을 수 있도록 아랫쪽에 잠금장치가 있다.

 

 

 

 

 

 

 

 

 

이렇게 플라이어가 나온다.

 

잠금장치를 풀고 손목으로 스냅을 주면 한번에 플라이어가 나온다.

 

 

 

 

 

 

 

 

 

플라이어 안쪽에는 커터가 있는데 이게 참 유용하게 많이 쓰인다.

 

 

 

 

 

 

 

 

 

그리고 멀티툴답게 여러가지 도구가 들어 있어서 전부 기억하고 있지 않으면 종종 하나씩 꺼내어보는 수고를 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OHT의 경우는 툴모양을 양각으로 새겨놓아서 쉽게 찾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놨다.

 

 

 

 

 

 

 

 

 

손잡이 부분에는 톱과 나이프가 있고

 

 

 

 

 

 

 

 

 

윗쪽에는 대형 스크류 드라이버와 병따개

 

 

 

 

 

 

 

 

 

반대쪽에는 톱니모양 칼과 커팅 후크

 

 

 

 

 

 

 

 

 

윗쪽에는 필립스 스크류 드라이버와 소형 드라이버가 들어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이렇다.

 

개인적으로 나이프는 한개 정도 나머지는 더 다양한 멀티툴이 들어 있는 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역시나 멀티툴들은 대부분 나이프와 톱 종류가 많이 들어 있는 것 같다.

 

내 경우는 이 툴들을 사용할 일이 많지 않아서... 문득 내장된 툴들을 커스텀으로 내놓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같이 주문한 익스텐더와 툴 킷트~ 

 

 

 

 

 

 

 

 

 

??????? 아무리 찾아봐도 OHT에 끼우는 곳이 없다. ㅡ,.ㅡa

 

아마존에서 셋트로 팔길래 당연히 될 거라고 생각하고 아무 생각없이 주문했는데... 당했다...

 

여차하면 그냥 싸게 팔아야 할 것 같다. 이것 때문에 또 사용가능한 모델을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리고 케이스가 같이 동봉되어 있어서 이렇게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닫으면 이렇게~

 

접어서 케이스에 넣어도 14cm 정도이니 휴대하기도 편하고 다양한 툴이 있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많아서 좋은 것 같다.

 

게다가 보증기간도 25년인만큼 부담없이 쓸 수 있을 정도로 견고한 제품이고

 

아무튼 지금도 요긴하게 쓰고 있으니 물건이긴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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