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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02 고토부키야 단보 골판지 공작 킷트
  2. 2012.07.12 리볼텍 단보 - 참 잘했어요 Ver - (2)

고토부키야 단보 골판지 공작 킷트

My collection 2013.01.02 15:02

연휴도 이제 마지막 날이다.

 

시간 좀 있을 때 후딱 만들어서 사진찍으려고 어제 저녁 늦게 개봉해서 만들긴했는데...

 

단보라고 우습게 보다가 시간 제대로 걸려서 몇 장 찍다가 포기하고 오늘 다시 찍었다. 덕분에 어제 새벽에 3시쯤에 잔 듯~

 

 

 

 

 

 

 

요츠바 자체를 모르고 그저 단보라는 캐릭터가 좋아서 가끔식 사진 소품으로 찍던 것인데

 

원래 설정 상 박스 재질로 나온 것을 진짜 박스 재질타입으로 나왔다. 요즘 D-스타일 시리즈로 재미 좀 보고 있는 고토부키야가 꽤 참신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것까지 낼 생각은 꿈에도 몰랐다.

 

 

 

 

 

 

 

 

 

커봐야 얼마나 크겠어~라고 생각하고 살 때 박스를 보니... 거의 50cm 정도 되는 박스여서

 

가지고 다닐 때 꽤나 힘들었다. 무겁진 않은데 부피가 좀 있어서

 

참고로 박스 위에 있는 단보가 리볼텍 보통 사이즈 단보다. 정말 크다~

 

 

 

 

 

 

 

 

 

박스 뒷면에는 조립 완성시 실제 사이즈 단보가 프린팅 되어 있다.

 

 

 

 

 

 

 

 

 

개봉시 커터를 깊숙히 넣어 자르지 말라고 쓰여져 있고~

 

 

 

 

 

 

 

 

 

여기까지만 봤을 때는 금방 만들겠네~ 라고 생각했는데~

 

박스 종이 재질로 된 각 부품, 설명서, 관절 고정핀 그리고 동전 넣는 부분과 스위치 부분의 은색 메탈스티커가 전부이다.

 

 

 

 

 

 

 

 

 

일단 부품을 꺼내고

 

 

 

 

 

 

 

 

 

설명서를 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더라.

 

 

 

 

 

 

 

 

  

열심히 만들어서 겨우겨우 완성~!

 

 

 

 

 

 

 

 

 

전고 35cm의 대형 단보다~

 

 

 

 

 

 

 

 

 

팔은 리볼텍 단보 만큼이나 잘 움직여주는데 자주 움직이면 고정핀이 헐거워져서 자주 조여줘야 한다.

 

 

 

 

 

 

 

 

 

스위치 부분도 박스재질로 만들어져 있고 그 위에 스티커를 붙이면 되고

 

 

 

 

 

 

 

 

 

내 경우에는 직접 구매해서 그런지 몰라도 구매시 카운터에서 '참 잘 했어요!.'라는 스티커를 같이 준다.

 

 

 

 

 

 

 

 

 

팔을 움직일 때마다 박스 만지면 부시럭 거리는 소리도 나다보니 좀 색다른 맛이다.

 

 

 

 

 

 

 

 

 

 

 

 

 

 

 

 

 

 

 

 

 

 

 

 

 

 

 

참 잘 했어요 스티커는 리볼텍 버젼과 똑같다.

 

 

 

 

 

 

 

 

 

보통 사이즈 단보와 미니단보 그리고 공작킷트 단보와 사이즈 비교~

 

 

 

 

 

 

 

 

 

 

 

 

 

 

 

 

 

 

 

 

 

 

 

 

 

 

 

 

 

 

 

 

 

 

 

 

리볼텍 '참 잘 했어요.'버젼과 같이~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나름 재밌는 공작 킷트였다.

 

메뉴얼만 있으면 직접 박스종이를 구매해서 만드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지금까지 갖고 있는 리볼텍 라인 단보와 코토부키야 라인 단보~

 

점점 식구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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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단보 - 참 잘했어요 Ver -

My collection 2012.07.12 22:34

친구한테 선물받은 단보가 궁금해서 후다닥 찍어봤다.

 

단보의 매력은 뭐랄까... 어떤 상황의 사진에도 잘 어울리는 것 같고, 무표정 같으면서도 묘한 표정이 녹아있는 것 같아서 그게 매력이 아닌가 싶다.

 

 

 

 

 

앞모습은 기존의 제품과 큰 차이는 없다.

 

 

 

 

 

 

 

 

 

머리 부분 왼쪽 구석에 '大変よくできました.(참 잘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벚꽃모양의 도장이 찍혀 있다.

 

이거 참 그립니다. 어렸을 때 받아쓰기 하면서 100점 맞으면 선생님이 종종 찍어주시던 도장...

 

한국은 환한 얼굴의 아이 두명과 '참 잘했어요!'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는데 일본은 벚꽃 모양에 '참 잘했어요.'인가보다. 재밌네... ^^ 

 

 

 

 

 

 

 

 

 

좀 더 자세히 찍어봤다. 요즘은 기술들이 좋아져서 그런지 꽤 작은 크기인데도 디테일하게 잘 도장되어 있다.

 

 

 

 

 

 

 

 

 

뭐 이제 단보를 갖고 있는 사람들도 꽤 있으니 눈에 불 들어오는 건 모르진 않을테고~^^

 

 

 

 

 

 

 

 

 

 

물론 전용 스탠드가 들어있어서 팔이나 다리를 움직였을 때 쉽게 넘어가지 않도록 잘 잡아준다.

 

여기에도 '참 잘했어요!'가 찍혀 있고~ 

 

 

 

 

 

 

 

 

 

머리부분이 커서 조금만 기울어지면 넘어가버리는데 스탠드 덕분에 잘 버텨준다.

 

 

 

 

 

 

 

 

 

솔직히 요츠바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  ㅡ,.ㅡa 암튼 관련 캐릭터 머리부분이 같이 들어있다.

 

 

 

 

 

 

 

 

 

이렇게 모인 단보 가족 단체샷~!!!

 

 

 

 

 

 

 

 

 

박스 역시 기존의 박스에서 '참 잘했어요!' 스티커부분만 다르다.

 

 

 

 

 

 

 

 

 

아마존 한정과 박스 비교... 역시나 큰 차이는 없지만 단보 도장이 전혀 다르다.

 

아마존에서도 몇 번이나 재발매 할만큼 인기가 대단했던 단보~

 

 

 

 

 

 

 

 

 

 

 

 

 

 

 

 

 

 

 

 

 

 

 

 

 

 

 

 

 

 

 

 

 

 

 

 

 

 

 

 

 

 

 

 

 

 

 

 

 

 

 

 

 

 

 

 

 

 

 

 

 

 

 

 

 

 

 

 

 

 

 

 

 

 

 

 

 

 

 

 

 

 

 

 

 

 

 

 

 

 

그냥 덜렁 리뷰식 사진만 찍기 그래서 '사랑'에 대해서 짧은 스토리 식으로 찍어봤는데... 좀 밋밋하긴 하다~ㅋㅋ

 

그래도 대충 보면 다 한번쯤은 경험해봤던 그런 이야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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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좀이 2012.07.19 08:29 신고 Modify/Delete Reply

    정말 귀엽군요 ㅎㅎ 특히 고개 푹 숙인 기죽은 포즈가 정말 잘 어울리는 거 같네요^^

    • 분홍거미 2012.07.19 11:24 신고 Modify/Delete

      네~ 단보가 사진으로 쓰기 참 좋은 피규어 같습니다
      무표정인 것 같아도 묘한 매력있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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