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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26 메츠 LED-320 지속광 라이트
  2. 2013.03.17 메츠 58AF-2 개봉~

메츠 LED-320 지속광 라이트

My collection 2013.07.26 00:21

8월에 도쿄 여행계획도 있고 가끔 집에서 조카 녀석 동영상 찍을 때 광량이 부족해서 좀 아쉬웠었는데

 

마침 눈에 들어오는 LED 지속광이 있어서 구입했다.

 

브랜드로는 맨프로토 LED 지속광이 있긴한데... 디퓨져가 없어서 메츠로 구입했다.

 

 

 

 

 

 

 

박스는 거의 비슷비슷하다.

 

 

 

 

 

 

 

 

 

오픈했을 때 아차 싶었다. 생각보다 많이 작다. 얼추 7D와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음... 딱보니 미러레스용으로 적절한 것 같다.

 

 

 

 

 

 

 

 

 

LED 라이트와 핫슈에 고정해주는 부품 그리고 두가지 디퓨저가 들어있다.

 

 

 

 

 

 

 

 

 

심플하게 생겼다. 스탠드는 58 AF-2 스탠드이기 때문에 같이 들어 있는 건 아니고...

 

 

 

 

 

 

 

 

 

양측면에는 추가로 끼워서 사용할 수 있고 접점이 있어서 광량도 동시에 조절이 가능하다.

 

 

 

 

 

 

 

 

 

뒷면에는 광량 조절 버튼, 전원 연결단자 그리고 배터리 케이스부분~

 

 

 

 

 

 

 

 

 

여기서 또 아차 싶었다~ AA 사이즈급이라 생각해서 구입한 건데... AAA 사이즈다.

 

이번에 도쿄가면 요도바시라도 가서 에네루프로 한셋트 사야겠다.

 

 

 

 

 

 

 

 

 

아이폰과 비교했을 때 크기는 대충 이 정도이다.

 

 

 

 

 

 

 

 

 

좀 더 테스트를 해봐야 알겠지만 확실히 사진용으로는 많이 부족하다.

 

맨프로토는 플래쉬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윗급인 480도 광량의 차이가 있을 뿐 추가된 기능은 없다.

 

 

 

 

 

 

 

 

 

디퓨저를 바꿨을 때는 대충 이런 색감...

 

어차피 색온도 맞춰서 쓸 생각이니 그냥 반투명 디퓨져만 사용해도 상관없을 듯~

 

 

 

 

 

 

 

 

 

음... 잠깐 만져봤지만 확실히 사진용으로는 많이 부족하다. 차라리 스트로보 직광으로 사용하는 게 좋을 듯 싶다.

 

물론 바운스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스토로보와 잘 맞춰서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고,,,

 

아무튼 사진은 빛이 부족한 곳에서 촬영을 할 때 좀 더 연출이 필요하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다.

 

동영상은 아직 찍어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사이즈로 봐서는 이거 하나로는 많이 부족할 듯~

 

가격면에서도 맨프로토보다는 다소 비싼 감이 있어서 선뜻 구매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뭐, 이미 사버렸으니 열심히 사용하는 수 밖에~

 

 

 

 

 

 

tags : LED, Metz, 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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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58AF-2 개봉~

My collection 2013.03.17 23:55

오늘 후배녀석에게 받았으니 이 기능, 저 기능 첵크해볼 순 없고 대충 어떤 녀석인가 보고 싶어서 일단 개봉해봤다.

 

 

 

 

 

 

 

430EX II 보다는 크기 박스도 클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작더라.

 

 

 

 

 

 

 

 

 

박스 안에는 58AF-2, 파우치, 거치대, 보증서 그리고 메뉴얼이 들어있다.

 

 

 

 

 

 

 

 

 

일단 파우치에서 꺼내보고~

 

 

 

 

 

 

 

 

 

좀 아쉬운 건 뭐랄까 좀 싸구려 플라스틱 같은 그런 느낌이다.

 

하지만 덩치에 비해서 생각보다 가벼우니 카메라에 끼워도 중량에 대한 부담감은 좀 덜할 듯~

 

 

 

 

 

 

 

 

 

뒷면 패널과 버튼은 복잡한 것 없이 상당히 심플하다.

 

 

 

 

 

 

 

 

 

이 녀석이 마음에 드는 이유 중에 하나는 급하게 가까히 바운스 치다보면 얼굴에 음영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그걸 보완해주기 위해서 앞에 작은 보조 발광부가 같이 있다. 이거 꽤 유용하게 쓰일 듯~ 

 

 

 

 

 

 

 

 

 

나는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이지만 바운스 각도도 표시가 되어 있어서 동일한 조건의 노출과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인 것 같기도 하다.

 

 

 

 

 

 

 

 

 

주 발광부 윗부분에는 두가지 판넬이 있는데 하나는 확산판

 

 

 

 

 

 

 

 

 

하나는 리플렉터가 있어서 인물 촬영시 캐치아이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중요한 기능은 아니지만 있어서 나쁠 것 없는 기능~

 

 

 

 

 

 

 

 

 

 

왼쪽에는 파워팩 연결부분과 펌업을 할 수 있는 단자가 같이 있다.

 

새로운 카메라 바디들이 출시되면 그에 맞춰 사용할 수 있을 듯, 7D인데 펌업을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다. 올해 1월에 출하한 제품이니까.

 

 

 

 

 

 

 

 

 

배터리 슬롯부분은 일렬로 넣게 되어 있다.

 

 

 

 

 

 

 

 

 

뒷면 패널은 상당히 심플하지만 상황에 맞게 설정을 바꾸기 위해서는 메뉴얼을 읽어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원래 바디건 렌즈건 악세사리건 간에 메뉴얼을 잘 읽어보는 편은 아닌데... 기왕 선물 받은 거 최대한 활용하려면 이번에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 표시는 되어 있긴한데  기왕이면 배터리 방향 표시를 더 쉽게 알 수 있게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배터리는 이렇게 넣고~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나는 에네루프 충전지 좀 오래된 느낌은 나지만 사용하는데는 전혀 지장없더라.

 

역시 충전지는 에네루프가 대세다.

 

 

 

 

 

 

 

 

 

일단 켜봤다. 대충 어떤 정보가 뜨는지는 알겠는데... 여태껏 430EX II를 이것저것 따져가면서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좀더 숙지해야 할 것 같다.

 

 

 

 

 

 

 

 

 

일단 단순히 광량을 셋팅하고 화각 셋팅하고 보정하지 않고 올려봤다.

 

 

 

 

 

 

 

 

 

이번에는 430EX II로 찍어서 비교해봤는데 동일한 상황에서는 큰 차이를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가이드 넘버에서 보여지는 기본적인 기능 차이는 분명히 있을 터이니

 

좀 더 사용해봐야 알 것 같다. 후배 녀석 결혼하기 전까지는 메뉴얼 열심히 보면서 기능들 첵크해봐야 할 것 같다.

 

조금 귀찮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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