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미야시타공원 스타벅스1 2023년 12월 도쿄여행 두번째 날 (4) 시부야 미야시타 공원 & 롯본기 미드타운 & 롯폰기힐즈 일루미네이션 - 열심히 걸어서 간 보람은 있었다~ㅋ - 여행하다보면 도쿄는 특히 코스짜기가 참 애매한 경우가 많다. 돌아다니는 방향으로 짜다보면 휴무일이 안 맞아서 틀어지고 다른 거에 맞추다보면 또 시간이 안 맞고 아무튼 어디에 가고 싶은 것도 좋지만 꼭 가고 싶은데 넣으면 꼬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틀 째까지는 순조롭게 진행 중~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걸어서 2~3분 거리라서 바로 가기 편하다. 4년 전 마지막으로 봤던 건 열심히 해체되고 공사중이던 모습으로 기억하는데 딱 첫인상만 봐도 확실히 예쁘게 바뀐 것 같아서 들어가기 전에 좀 기대는 되더라. 아무래도 하치코가 유명하다보니 비슷한 이미지의 캐릭터가 아닌가 싶네~ㅋ 쇼핑몰은 딱히 관심이 없긴했고 롯폰기까지 가려면 시간도 좀 빡빡해서 일단 맨 위로 이동~ 날씨가 생각보다 많이 춥지 않고 바람도 불지 않아.. 2023. 12. 20. 이전 1 다음